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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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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테크/인프라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 실장(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손인준(반도체) 이주형(전기전자) 박재환(글로벌IT/테크) 김소정(철강) 임범수(RA) 조유진(RA) 석시현(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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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CI Global Standard Indexes List of Additions/Dele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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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 (02-368-6878) <롯데케미칼 1Q23 Review - 시나브로> *1Q23 매출액 4.9조원(-8%qoq, -10%yoy), 영업손실 262억원(적지qoq, 적지yoy)으로 당사 영업이익 추정치 소폭 상회 - 1분기 중국 리오프닝 수요 회복과 원재료 나프타 하락으로 기초소재 올레핀 흑자 전환 - 순이익도 대산공장 화재보험금 수령 등으로 흑자 전환해 단기 주가에는 긍정적 *2Q23 매출액 5.1조원(+4%qoq, -7%yoy), 영업이익 1,068억원(흑전qoq, 흑전yoy) 전망 - 천연가스 급락으로 LC USA 중심의 실적 증가 지속 예상 - 향후 시황 회복의 관건은 수요 회복 정도와 '24년 크래커 증설 규모가 될 것 *목표주가 240,0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링크) https://bit.ly/44PQUeX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 황성현 (02-368-6878) <2023.05.11. 롯데케미칼 1Q23 실적발표> ※ 주요 변동사항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3월 말부터 당사 연결 재무상태표에 반영. 2Q부터 연결손익 반영 예정 - 파키스탄 LCPL 매각으로 기초소재사업부 손익에서 제외 [1Q 실적] - 매출액: 4조 9,323억원 (-8%qoq, -10%yoy) - 영업이익: △262억원 (적지qoq, 적전yoy). 스프레드 개선 및 해상운임 안정화로 적자폭 축소 - 당기순이익: 2,267억원 (흑전qoq, +94%yoy). 대산공장 화재 보험금 1,591억원 및 지분법손실 개선 등 영향 - 지배순이익: 1,392억원 (흑전qoq, +33%yoy) [1Q 재무] - 자산: 31조 8,277억원 (+19%qoq) - 현금: 5조 22억원 (+34%qoq). 롯데건설 대여금 5천억 회수 및 유증 등 영향 - 부채: 11조 9,756억원 (+26%qoq). 인수금융 1.3조원, 회사채 0.5조원 반영 - 차입금: 8조 1,526억원 (+32%qoq) [기초소재] - 1Q: 매출액 2조 7,920억원(-8%qoq), 영업이익 285억원(흑전qoq). 유가 하락으로 원료가 안정, 중국 양회 이후 경기회복 기대감으로 제품 시황 개선 - 2Q 전망: 역내 정기보수 집중으로 수급개선 기대되나 경기침체&공급부담 지속되며 보합세 전망 [첨단소재] - 1Q: 매출액 1조 495억원(-3%qoq), 영업이익 455억원(+42%qoq). 글로벌 경기 둔화 → 제품가 하락으로 매출액 감소. 원재료 가격 및 해상운임 안정화로 이익 개선 - 2Q 전망: 경기침체 & ABS 역내 공급 부담 지속 예상하나 성수기 진입으로 수익성 개선 기대 [LC Titan] - 1Q: 매출액 5,749억원(-7%qoq), 영업이익 △736억원(적지qoq). 신증설 물량 유입으로 인한 동남아 가격 약세 등으로 적자 지속. 원재료 하락 영향으로 적자폭 축소 - 2Q 전망: 동남아 신증설로 인한 공급부담으로 수익성 개선 제한될 전망 [LC USA] - 1Q: 매출액 1,278억원, 영업이익 △279억원 - 한파 셧다운 이어지며 매출액 감소 (영향 약 230억원) - 에탄가 하향안정화되며 스프레드는 개선 - 한파 영향 제외 시 BEP 수준 - 2Q 전망: 에탄 가격 하향안정세 유지로 흑전 예상 [롯데정밀화학] - 1Q: 매출액 5,250억원(+6%qoq), 영업이익 420억원 (-5%qoq) - 가동 정상화로 매출액 증가했으나, 제품가 약세로 수익성 약보합 - 2Q 전망: 경기침체 영향으로 일부 제품 약보합세 지속, 그러나 그린소재는 견조할 전망 [투자계획] - 롯데GS화학 (총 9,500억원 중 1,938억원) · (여수)BD 90KTA, TBA 70KTA, BN-1 40KTA, MTBE 15KTA: 상업생산 시작 · (여수)페놀 350KTA, 아세톤 215KTA, BPA 240KTA: 2H24 준공 예정 - EV 배터리 전해액 유기용매 (3,500억원) · (대산)HP-EC/DMC, HP-EMC/DEC 총 118KTA: 2H23~1H24 준공 예정 - D-EOA 증설 (2,500억원) · (대산)HPEO 250KTA, EOA 150KTA: 2H23 준공 예정 - 화학적 재활용 PET (770억원) · (울산)BHET 45KTA, C-rPET 110KTA: 2H24 준공 예정 - 인니 LINE (39억달러) · 에틸렌 1,000KTA, 프로필렌 520KTA, PP 250KTA, BD 140KTA: 1H25 준공 예정 ['22년 배당] - 주당 3,500원 승인 및 지급 완료 [향후 전망] - 1Q 업황 어려웠으나 큰 폭으로 적자 개선. 별도 기준 이미 흑자 전환 - 2Q 정기보수 집중으로 수급 개선 전망 - 전지소재 순조롭게 PMI 진행 및 중장기 성장 전략 검토 중. 말레이시아 #5~6라인 증설 통해 CAPA 6만톤까지 확보 예정 - 전해액유기용매 국내 설비투자 2H23~1H24 순차 완료 예정. 증설 위해 미국 등 여러 지역 검토 중 - 양·음극재 사업, 수소&암모니아 프로젝트 기회 검토 중. 연료전지 착공사업 추진 계획 - 인도네시아 라인 프로젝트 계획대로 진행 중. '25년 업황 현재 대비 개선되어 의미있는 실적 기여 기대 - 3Q22~4Q22를 바닥으로 화학 업황 점진 개선 전망 [Q&A] Q. 올해 CAPEX 계획, 순이자비용 규모? - '23년 CAPEX 6.4조원 계획. 1Q 2.9조원 이미 지출. · 지분투자 2.6조원 (일진머티리얼즈 잔여 인수대금 2.4조원 포함) · 신증설&경상투자 3.8조원 (인니 라인프로젝트 2조원 포함) - 1Q 순이자비용 189억원 - '23년 순이자비용 약 2,800억원 예상 (변동금리) Q.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인수) 스틱인베스트먼트와 지분조율 과정? - 현 시점에서 공유 곤란. 변동사항 있을 시 공유하겠음 Q. 롯데첨단소재 실적 점진 개선 이유? - 고단가 제품 재고 최소화로 재고손익 개선 - 글로벌 물류비 감소로 인한 수익성 일부 개선 - 시황 둔화 분명하나 2Q에는 다소 개선될 전망. 2Q 계절적 성수기로 1Q 대비 물량 10% 증가 추정 - 단 중국 ABS, PC 가동 정상화로 인한 공급 증가는 리스크로 작용 Q. PX, BTX 마진 회복 배경? - 휘발유 성수기 진입에 따른 옥탄 강세에서 기인 Q. NCC 가동률 현황? - 시황에 따라 경제성 검토 및 조정 진행 - 1Q NCC 가동률 평균 85% 수준 - 현재 90% 수준으로 가동 중. 시황에 따라 탄력적 가동 예정 Q. '23~'24년 글로벌 에틸렌 증설 전망? 중장기적 중국 증설 전망? - '23년 1천만톤, '24년 350만톤 증설 전망. '24년 시황 반등 기회 있을 것 - 원료 강점을 지닌 미국, 중동과 시장을 가진 중국을 위주로 증설 이루어질 듯 Q. MEG 수익성 회복 시점? - 천연가스 $2/MMBtu, 에탄 단가 $150 수준의 낮은 가격 유지 중 - 단기간에 EG 수익성 개선 어려우나 낮은 에탄 가격 고려할 때 2Q부터 LC USA 흑전 및 OPM 10%↑ 달성할 전망 Q. Titan보다 기초소재 수익성 개선이 컸는데, 기초소재 일회성 비용 유무? - 경상적 영업활동 이외의 활동에서 반영된 것은 없음 - 기초소재 1Q 재고자산 평가금액 214억원 - Titan 범용 위주의 동남아 내수 시장에 집중. 실적 개선 기대 어려운 상황 - 기초소재가 Titan 대비 원가경쟁력 우수한 것은 사실 - 스프레드 회복세에서 기초소재가 가진 펀더멘털이 수익성에 기여 Q. 인수 후 '30년 2차전지 소재 매출액 목표(5조원) 변화? - 보수적으로 보아도 7조원 달성 가능할 전망 - 유기용매+양극박+분리막용 소재 약 3조원 목표 - 동박 사업 중장기 계획 재정비 중이므로 추후 정확히 제시 가능할 듯 Q. 인니 라인프로젝트 타깃? 원가경쟁력? - 에틸렌, 프로필렌, PP, BD 생산하며, 동남아 대응 위한 범용 제품 맞음 - 원가 경쟁력은 국내와 Titan의 중간 수준 이상 - 납사, LPG 사용 계획. LPG 50%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 중 - 시장 상황 고려하여 LPG 투입 비율 조정 계획 (30~50% 예상) Q. (CF인더스트리스 MOU) 수소사업 영역 계획? - 부생수소 사업 진행 중. 롯데정밀화학 통해 암모니아 사업도 영위 - 청정수소·암모니아는 신규 시장으로 출발선 동일 - 수소·암모니아의 생산, 운송, 공급, 활용, 기술개발까지 모든 밸류체인에 걸쳐 영위할 계획 Q. 영업이익 적자, 세전이익 흑자 이유? - 보험금 수익 및 첨단소재 지분법평가손익 반영됨 Q. CAPEX 전망? - '24~'25년 CAPEX 약 3조원 예상 Q. 부채비율 목표? - 연결 기준 70% 목표로 관리 중

신세계 1Q23P Review: 기억해줘. 면세 이익 기여도 유진 유통/패션 이해니 목표주가 300,000원 유지 투자의견 ‘매수’ 유지 # 1Q23P 전체 매출액은 1.56조원(-11.5%, 이하 yoy) 영업이익은 1,524억원(-6.9%)을 기록 매출액은 컨센서스 하회.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부합 이익 선방은 면세점과 센트럴시티 호실적이 견인 백화점: 기저 효과 영향으로 매출 부진한 모습 판관비(수도광열비 30억원, 인건비 90억원) 증가로 이익 훼손 인터내셔날: 브랜드 계약 종료 직격타 올해브랜드7개런칭하며매출감소상쇄할것 면세점: 특허수수료 감면액 118억원 환입 이를 제외하고도 2.4%대 이익률 기록 낮아진 송객수수료 지속 전망 인천공항: 면세 DF2,4구역 3분기 입점 예정 기존 매장은 흑자 기조 신규 매장 출점 비용 증가는 불가피 # 2023년 전체 매출액은 8.11조원(+3.8%, 이하 yoy) 영업이익은 6,828억원(+5.8%)을 전망 원문: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30511_004170_hnlee_61.pdf

유진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인프라/배터리 황성현 (02-368-6878); 운송/기계/로보틱스 양승윤 (02-368-6139); 철강/금속 이유진 (02-368-6141) <산업재 D(ata)PT - 5월호> *한국전력 10차 장기송변전설비 계획 관련 전력인프라 업황/정책 이슈 진단, 섹터별 투자 전략 및 전망 제시 - 4월 선호 섹터: 전력기계 > 배터리 > 건설기계 > 항공운송 > 비철금속 > 화학 = 철강 = 정유 > 해상운송 * 정유화학 - 미국 등 선진국을 중심으로 원유 수요 감소하며 유가 상승에 부정적 영향 - WTI 기준 유가밴드 70~80달러/배럴로 상단 10달러/배럴 하향 조정 - 화학 마진은 여전히 BEP 수준의 박스권 횡보 중. 2025년까지 이어질 공급과잉으로 주가도 큰 변동 없는 흐름 전망 *유틸리티 - 10차 장기 송변전 계획 발표로 한전의 송전망 투자 급증 확정. 원가 하락에도 공공요금을 유지할 명분으로 작용할 전망 - 송전망 민간 시장 개방 및 송전망 포화는 판매 시장 개방으로 이어져 유틸리티 산업의 정책적 불확실성 해소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배터리 - IRA 세부수칙 발표 이후 배터리, 자동차 업체들의 미국 공장 투자가 연이어 발표 중 - 탄탄한 실적에 증설 모멘텀 이어지며 견조한 주가 예상 *철강 - 현재 주가는 3분기 이후를 반영하고 있다고 판단 - 하반기부터 본격화될 중국의 감산을 통해 원료 가격 약세 및 철강재 하락세는 멈출 것이라 전망. 최근의 급락폭은 다소 과도했다 판단 *비철금속 - 평년 대비 낮은 재고에도 불구, 경기 침체 우려로 인한 산업용 금속 소비 증가율 둔화가 가격 반등을 억제 중 - 정책 지원에 따른 제조업 활동의 성장 & 인프라 투자 증가 → 전력 관련 비중 높은 구리에 주목 *기계 - 건설기계: 부동산 경기 회복 미진하나 인프라 및 광산 분야에서 안정적 수요 흐름 - 농기계: 수요가 과거 대비 높은 수준이나 미국 내 재고 과다하여 수요 둔화 나타날 가능성 존재 - 공작기계/로봇: 공작기계 하반기 반등 가능성에 주목. 로봇 수요 부진으로 보기 어려움 - 항공기계: 보잉 결함 이슈로 저조한 인도 흐름 예상하나 하반기 생산 가속화 기대 *운송 - 미주/구주 노선의 여객 증가 기대 - 계절성에 따른 하반기 운임 상승 흐름 기대감 유효 (링크) https://bit.ly/44R6S8I ★컴플라이언스 검필

당정, 전기요금 결정 또 연기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1063411 LS일렉트릭, 태국 동남아 마이크로그리드(Microgrid) 시장 본격 공략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104770i 코오롱인더, 구미에 아라미드 라인 증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1061461 LNG 전용 운반선 확보…포스코인터, 2025년 도입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1061471 한화큐셀, 美 태양광 모듈 1위 '굳건'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1061501

LS전선 초고압케이블 수출 🤩 해저 · 지중 초고압 케이블의 장기 공급계약 체결 1. 발주처 : TenneT (네덜란드 국영전력회사) 2. 제품 : 해저 · 지중 초고압 케이블 3. 공급 개시일 : 2026년 중 4. 계약
LS전선 초고압케이블 수출 🤩 해저 · 지중 초고압 케이블의 장기 공급계약 체결 1. 발주처 : TenneT (네덜란드 국영전력회사) 2. 제품 : 해저 · 지중 초고압 케이블 3. 공급 개시일 : 2026년 중 4. 계약금액 : 2조원 대 5. 주요 계약조건 : 독일 해안의 해상풍력단지를 구축하기 위한 525kV HVDC 해저·지중 케이블 공급과 접속공사 및 현장시험

비행기 기령 노후화로 퇴역기 증가 증가하고(교체 수요 증가), 유가도 비싸니 친환경항공기로의 대체 수요가 늘어날 수 밖에 없을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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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기령 노후화로 퇴역기 증가 증가하고(교체 수요 증가), 유가도 비싸니 친환경항공기로의 대체 수요가 늘어날 수 밖에 없을 것 입니다

보잉 수주(Ryanair 대형수주)와 인도 흐름의 극명히 갈리는 중. 인도는 기체 부품 결함으로 737 인도는 급감..하지만 결국 수요는 좋고 사라지는 것이 아니기에 앞으로 인도만 늘면 좋을 것 같네요 ㅎㅎ https://www.reuters.com/business/aerospace-defense/boeing-deliveries-fall-by-half-april-due-737-max-bracket-defect-2023-05-09/ https://www.google.com/amp/s/www.cnbc.com/amp/2023/05/09/ryanair-boeing-plane-order-for-737-10-max.html

LG에너지솔루션 "美 배터리 공장 확정된 사항 없어"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3050920866 이창양 "전기요금 인상, 조만간 결정"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0932511 전기차 공장 투자 땐 최대 35% 세액 공제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0932591 아람코,1분기 이익 42조원..지난해보다 19% 줄어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093357i

코오롱인더스트리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09800271

[유진투자증권] 운송/기계/로보틱스 양승윤 ▶ 한국항공우주 - 1Q23 Review: 시선은 하반기로 - 한국항공우주 1분기 실적은 매출액 5,687억원(-11%yoy), 영업이익은 194억원(-51%yoy), OPM 3.4%를 기록 - 국내 군수 사업의 안정적인 사업 흐름에 더해 기체 부품 사업의 회복이 지속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공군 TA-50 2차 사업 및 이라크 기지 재건 매출 인식 순연(3Q 이후)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시장 기대치를 하회하였음 - 하반기에 완제기 수출 계획이 집중되어있고, 항공기 제조 시장 정상화가 하반기로 갈수록 점진적인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한국항공우주의 실적 또한 상저하고의 흐름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함. - 하반기에는 폴란드 향 FA-50 12대(3Q 4대, 4Q 8대)에 더해 태국 향 T-50 2대(4Q) 인도가 예정되어있음 - 기체 부품 사업의 경우 연초에 보잉으로부터 추가 수주(5개 기종 착륙장치 구조물)가 있었는데, 현재 항공기 제조 시장의 공급망 혼란을 고려하면 동사의 기체 부품 추가 수주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추가 수주 시 기체 부품 사업의 실적 회복세는 더욱 가팔라질 수 있음. -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65,000원 유지 * 보고서 -> https://bit.ly/42DbCwr

[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기계/운송 양승윤 ▶ Aviation Industry - 4월 항공 데이터: 비수기에도 선방 - 2023년 4월 국제 여객 수는 486만명(+3%mom)을 기록. 2019년 동월대비 65% 수준을 회복함. 2분기는 계절적 비수기이고 4월은 특히 수요가 부진한 달임에도 불구하고 국제 여객 실적 증가 기조 이어가며 선방했다고 판단 - 미주 노선에서 여객 수 증가 흐름 지속(45만명, +5%mom). 구주 노선도 운항편수가 전월대비 14% 증가하고, 여객 수 21% 증가를 기록하며 장거리 노선 호조세가 지속됨. 이 영향으로 FSC의 일 평균 여객 수는 전월대비 3% 증가. 인천공항 환승 여객 수는 55만명(-3%mom)을 기록하며 19년 동월대비 90%대 수준 유지 - 계절적 비수기 진입에 따라 LCC 국제선 여객 수는 164만명 기록하며 전월대비 7% 감소. 일 평균 여객 수는 4% 감소. 아직 일본 노선과 동남아 노선에서 과거 대비(18~19년) 감소 폭은 크지 않아 여행 수요는 견조한 상황 - 4월 항공 화물 실적은 22만톤(-15%yoy, -6%mom)을 기록. 5월도 연휴 기간 등 겹치며 수송량 감소 흐름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 4월 BAI 홍콩-북미 화물 운임은 전월대비 3% 감소했지만 하락폭은 점차 축소되는 모습임 - 5월 이후에는 구주 노선 복항이 지속됨에 따라 장거리 노선 탑승 여객에 기반한 여객 수 증가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 중국 노선은 점진적인 운항 정상화가 이루어지며 여객 수 증가에 일조할 것. 일본/동남아 등 LCC 주요 노선에서도 아직까지 여행 수요가 꺾일 기미는 크게 보이지 않고 있음. 올해 들어 전체 기재 수 순증가가 1대에 그치고 있어 공급이 타이트한 상황도 지속되며 운임도 강세를 보일 전망. * 보고서 -> https://bit.ly/3pnsPMk

현대자동차·LG엔솔 손잡고 미국에 배터리 공장 설립 https://ift.tt/3CaUYzE 롯데머티리얼즈, 첫 수주 성과…배터리社에 10년간 동박 공급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0802431 테슬라 가격인하 여파…중고 전기차 시세 '뚝'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0803001 한전채에 1.6조 몰려…채권시장 긴장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3050802461 LS전선, 유럽서 2조 케이블 수주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0802981 '적자늪' 한전, 송·변전 투자 부담 56조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0804011 “러 원유 팝니다"…원자재 허브로 뜨는 두바이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0803061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김시윤] 셀트리온 1Q23 잠정실적 발표 정리 [2023년 1분기 연결 경영실적] - 매출액 5,975억원(+12%y-y), 영업이익 1,823억원(+41%y-y) - 램시마 IV, 트룩시마의 견조한 점유율과, 램시마 SC의 유럽 내 점유율 상승으로 매출 성장 - 램시마 SC 매출 증가로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률 상승 - 4Q22 잡은 진단키트 충당금 대비 낮은 금액으로 진단키트 재고가 판매되어 손실 600억 정도 반영됨 - 진단키트 재고는 거의 다 소진되었기에 2분기부터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유럽시장 점유율(4Q22기준)] - 램시마(IV+SC): 60.6%(+0.9%P q-q), IV제형 점유율 유지하며 SC 제형의 점유율 상승으로 전체 램시마 시장 점유율 상승 - 트룩시마: 21.6%(-1.3%p q-q) - 허쥬마: 14.5%(-8.2%p q-q): [미국시장 점유율(1Q23기준)] - 램시마IV: 31.4%(-1.2%p q-q) - 트룩시마: 30%(+0.9%p q-q) - 허쥬마: 1.6%(0.0%p q-q) [램시마SC] - 램시마의 유럽 전체 점유율 61%, 램시마의 EU 5 점유율 67.9%(+2.0%p q-q) - 램시마SC의 EU 5 점유율 16.1%(+1.8%p q-q)로 성장 견인 [R&D] 1. 졸레어 바이오시밀러(천식 및 두드러기) - 23.04.10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 환자 대상 임상 3상에서 오리지널 대비 유효성과 안정성 입증하여 동등성 확인 - 23.04.24 유럽 품목허가 신청 완료 - 연내 국내 및 주요 해외 국가에 순차적 허가 신청 계획 2.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황반변성) - 23.03 글로벌 임상 3상 결과 발표, 당뇨병성 황반부종 환자 대상 유효성과 안정성 입증하여 오리지널 대비 동등성 입증 - 상반기 내 주요 허가 기관에 허가 신청 진행 예정 3. 오크레부스 바이오시밀러(다발성경화증) - 오크레부스는 다발성 경화증 시장에서 매출 1위, 2022년 매출액은 약 67억 달러 - 23.05.02 EMA에 임상 3상 IND 신청 완료 - 특허 만료는 2028년으로 First Mover 전략 취하고자 함 [Q&A] Q: 진단키트 영향은 어느정도인지 A: 600억이 조금 넘는 금액이 영업손실로 반영 Q: CMO 아웃소싱 계획은 A: 램시마 Capa가 부족하기에 외부 CMO 필요. 전체 판매량의 20% 정도 예상 Q: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고용량 계획은 A: 최대한 빨리 고용량을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 중. Q: 램시마SC 현황 A: 유럽 판매 호조로 셀트리온헬스케어의 추가 발주 Q: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품목허가 신청 계획은 A: 일본에서 별도로 진행한 임상1상이 있음. 이를 다 합쳐서 한 달 안에 제출할 것으로 예상 Q: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승인 타임라인은 A: 휴미라 Action Date은 5월 30일. 5월 마지막 주 혹은 아무리 늦어도 6월 초에는 승인하 ㄹ것으로 예상 Q: 휴미라 DP 사이트 관련 A: 문제가 되었던 파트너사 DP사이트는 완전히 해결됨. 향후 동사가 출시할 바이오시밀러는 대부분 PFS, SC제형일 것이며 자사 생산을 목표함. 오창에 PFS AI조립 공장 신청하여 4월에 미국 실사 받음. 쇼티지를 막기 위해 오창을 main으로 유럽과 미국에서 1~2곳을 dual로 사용하는 것을 계획함.

유진 황성현 (02-368-6878) <2023.05.08. SK D&D 1Q23 실적발표> [1Q 실적] - 영업수익 676억원 (-57%qoq, -59%yoy) - 영업이익 84억원 (흑전qoq, -84%yoy) - 영업외손익 △46억원 - 당기순이익 32억원 (흑전qoq, -90%yoy) - 회계정책 변경에 따라 리츠, REF 등 지분투자 통해 개발하던 PJT 손익을 본업 수익으로 인식 [재무] - 자산 2조 1,560억원 (전년 말 대비 -1.6%) · 현금: 2,515억원 (전년 말 대비 -9.2%). 6月 말 강남오피스 매각이익 (잔금 포함) 2,532억원 현금 회수 예정 (현금 합계 약 5천억원) → 에너지 사업 신규 투자재원으로 활용 계획 - 차입금: 1조 2,241억원 (전년 말 대비 +0.4%) · 단기 350억원 (은행 일반차입금, 시설대출) · 장기 8,619억원 (PF 등 특정차입금 8,354억원) · 사채 3,272억원 ('23년 만기 회사채) - 채무보증: 8,080억원 · 4,320억원: 생각공장 구로 수분양자 중도금 대출금액 3,600억 등 · 2,035억원: 군포 PFV 책임착공&준공 · 990억원: ~'25년 8월 미상환 시 · 735억원: 이천백사 물류센터 REF 보증 - 자금보충/지급보증: 572억원 (청주, 음성 에코파크 성능보증, 배상금, 자금보충 등) [부동산] - 오피스 공실률 최저. 임대료 상승 추세 - 생각공장 구로: 1Q기준 분양률 93%, 공정률 5%. 영업수익 104억원 (전체 5,224억원 中 잔여 4,935억원) - 군포 트리아츠: 주식처분 68억원(태영건설). EPC 1,452억원 인식 예정 - 강남역 오피스: 4/26 부동산펀드 수익증권 매각 계약 (매각액 2,532억원. 6월 말 장부가액 차감 후 손익 인식 예정). - 명동N: '22년 말 완공, 테넌트 모집 중. '23~1H24 매각 예정 - 충무로 오피스: '24년 중순~3Q 완공 및 매각 예정 [플랫폼] - '커넥트파이 클라우드' 4月 설립 (야놀자클라우드 JV) - 1~2인 가구 생활서비스 전용App 런칭 등 사업 본격화 예정 [에너지] - 제주가시리 풍력발전: 1Q 영업수익 44억원 - 피크저감 ESS 운영: 1Q 영업수익 94억원. 그리드위즈社와 발전량 예측 관련 협의 중 - 군위풍백 풍력: 1Q기준 공정률 9%, 영업수익 22억원 (전채 1,800억원 中 잔여 1,639억원) - '23년 9~10月 내 의성 황학산 풍력(99MW) 착공 예정 · 100% 자회사 SPC에 사업권 양도한 상태 · 외부 파트너와의 공동사업 형태로 전환 계획 - 신안우이 해상풍력(400MW): '23년 환경영향평가 완료, '24년 공유수면점사용허가 및 착공 예정 - 굴업도 해상풍력(230MW): '25년 공유수면점사용허가, '26년 착공 예정 - 연료전지: 1H23 수소발전 경쟁입찰제도 시행 예정. RPS제도 內 REC 거래 가능한 PJT로 旣확보한 250MW 中 80MW는 '23년 내 착공 예정 (칠곡, 약목, 파주, 보은) (지연 가능성 有) [Q&A] Q. 야놀자 협업 건 실적 가이던스? - 없음 - 10~20% M/S가 목표 - 중간에서 수수료를 수취하는 사업 모델이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