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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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테크/인프라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 실장(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손인준(반도체) 이주형(전기전자) 박재환(글로벌IT/테크) 김소정(철강) 임범수(RA) 조유진(RA) 석시현(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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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 (02-368-6878)
<2023.05.12. 한국전력 1Q23 실적발표>
[1분기 실적]
- 매출액: 21조 5,940억원 (+11%qoq, +31%yoy)
· 전기판매수익: 20조 2,591억원 (+32%yoy)
· 해외수익 등 기타수익: 1조 3,349억원 (+23%yoy)
· 매출원가&판관비: 27조 7,716억원 (+15%yoy)
· 연료비: 9조 830억원 (+19%yoy)
· 구입전력비: 12조 1,709억원 (+15%yoy)
· 감가상각비: 2조 8,133억원 (+4%yoy)
- 영업이익: △6조 1,776억원 (적지qoq, 적지yoy)
· 금융손익: △1조 6억원. 차입금 증가 및 이자율 상승 영향
- 당기순이익: △4조 9,112억원 (적지qoq, 적지yoy)
[1분기 연료비단가]
- 석탄 27만원/톤
- LNG 190만원/톤
[발전믹스]
- 1분기: 원전 이용률 80.2%로 하락. 신한울#1 한빛#4 정비 완료에 따른 원전발전비중 증가. 석탄 이용률 54.8%로 하락. 예방정비일수 증가 영향
- '23년 전망: 원전이용률 상승 전망. 원전발전비중 증가, 석탄&LNG 소폭 감소 or 유사 예상. 발전이용률 원전 80% 중반, 석탄 50% 후반 전망
[RPS, ETS비용]
- RPS: 연결기준 5,089억, 별도기준 6,467억원
- ETS: 연결기준 262억원, 별도기준 777억원
[Q&A]
Q. 구입전력비 단가, 전망?
- 1Q23 SMP 평균 237원/kWh (1Q22 평균 180.5원/kWh)
- 국제연료가격 변동성 심해 금년도 전망 제공 어려움
Q. 자구책 손익 영향?
- 현 시점에서 제공 곤란
Q. 1Q23 SMP 상한제 영향?
- 1月: 240.8원/kWh, 육지기준 160원/kWh
- 2月: 254원/kWh, 육지기준 161.5원/kWh
- 3月: 3개월 초과 금지로 시행 X
- 비용부담 완화 효과 분명히 있었으나, 발전사업자의 손실 보전 측면에서 하반기에나 상세한 영향 파악 가능할 듯
Q. CAPEX, 자금조달?
- CAPEX: 1Q23 3.6조원(기존 계획 대비 85% 집행). '23년 연간 기준 16.9조원, '24년 유사한 수준으로 국내 직접투자 계획 중. 실 집행은 공정 조정&승인 여하에 따라 변동 가능
- 자금조달: 사채 발행 우려 多 → 작년에 비해 발행 규모 축소하려 노력 중. 금융기관 차입, CP발행 등으로 조달원 다원화 추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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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dnews.co.kr/m_home/view.jsp?idxno=202305060050468840079
• 계통망 구축: 계통망이 부족한 주요 발전소·지역우선 구축. 동해안 지역! 송전망 건설지연으로 총 2.4GW의 출력제어로 민간 발전소 재정적 타격 커지고 있어 필요성 늘어남
• 신규 원자력발전소, 석탄화력발전소 인입
• 신규 대형 수요지와 늘어나는 전기화 수요 반영: 국가첨단전략산업으로 추진 중인 용인·평택 반도체산업단지에서 약 7.3GW의 신규 전력이 필요하다는 분석[동용인(2026년 준공), 고덕#3 및 신평택(2028년 준공) 변전소]6 657
Repost from 유진 매크로 중국
4월 중국 통화지표 시장 예상 하회
- M2: +12.4% (예상 +12.5%, 전월 +12.7%)
- M1: +5.3% (예상 +5.3%, 전월 +5.1%)
- 신규 위안화 대출: 7,188억 위안 (예상 1.4조, 전월 3.95조)
- 가계 중장기 대출: -1,156억 위안
- 기업 중장기 대출: +6,669억 위안
- 신규 사회융자: 1.22조 위안 (예상 2조, 전월 5.38조)
- 위안화 예금: -4,609억 위안
-------------------------------------
4월 중국 물가 시장 예상 하회
- CPI: +0.1% (예상 +0.3%, 전월 +0.7%)
- PPI: -3.6% (예상 -3.3%, 전월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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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could start buying oil for reserve after June sale, energy secretary says | Reuters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us-could-start-buying-oil-reserve-after-june-sale-energy-secretary-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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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 (02-368-6878)
<롯데케미칼 1Q23 Review - 시나브로>
*1Q23 매출액 4.9조원(-8%qoq, -10%yoy), 영업손실 262억원(적지qoq, 적지yoy)으로 당사 영업이익 추정치 소폭 상회
- 1분기 중국 리오프닝 수요 회복과 원재료 나프타 하락으로 기초소재 올레핀 흑자 전환
- 순이익도 대산공장 화재보험금 수령 등으로 흑자 전환해 단기 주가에는 긍정적
*2Q23 매출액 5.1조원(+4%qoq, -7%yoy), 영업이익 1,068억원(흑전qoq, 흑전yoy) 전망
- 천연가스 급락으로 LC USA 중심의 실적 증가 지속 예상
- 향후 시황 회복의 관건은 수요 회복 정도와 '24년 크래커 증설 규모가 될 것
*목표주가 240,0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링크) https://bit.ly/44PQUeX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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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 (02-368-6878)
<2023.05.11. 롯데케미칼 1Q23 실적발표>
※ 주요 변동사항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3월 말부터 당사 연결 재무상태표에 반영. 2Q부터 연결손익 반영 예정
- 파키스탄 LCPL 매각으로 기초소재사업부 손익에서 제외
[1Q 실적]
- 매출액: 4조 9,323억원 (-8%qoq, -10%yoy)
- 영업이익: △262억원 (적지qoq, 적전yoy). 스프레드 개선 및 해상운임 안정화로 적자폭 축소
- 당기순이익: 2,267억원 (흑전qoq, +94%yoy). 대산공장 화재 보험금 1,591억원 및 지분법손실 개선 등 영향
- 지배순이익: 1,392억원 (흑전qoq, +33%yoy)
[1Q 재무]
- 자산: 31조 8,277억원 (+19%qoq)
- 현금: 5조 22억원 (+34%qoq). 롯데건설 대여금 5천억 회수 및 유증 등 영향
- 부채: 11조 9,756억원 (+26%qoq). 인수금융 1.3조원, 회사채 0.5조원 반영
- 차입금: 8조 1,526억원 (+32%qoq)
[기초소재]
- 1Q: 매출액 2조 7,920억원(-8%qoq), 영업이익 285억원(흑전qoq). 유가 하락으로 원료가 안정, 중국 양회 이후 경기회복 기대감으로 제품 시황 개선
- 2Q 전망: 역내 정기보수 집중으로 수급개선 기대되나 경기침체&공급부담 지속되며 보합세 전망
[첨단소재]
- 1Q: 매출액 1조 495억원(-3%qoq), 영업이익 455억원(+42%qoq). 글로벌 경기 둔화 → 제품가 하락으로 매출액 감소. 원재료 가격 및 해상운임 안정화로 이익 개선
- 2Q 전망: 경기침체 & ABS 역내 공급 부담 지속 예상하나 성수기 진입으로 수익성 개선 기대
[LC Titan]
- 1Q: 매출액 5,749억원(-7%qoq), 영업이익 △736억원(적지qoq). 신증설 물량 유입으로 인한 동남아 가격 약세 등으로 적자 지속. 원재료 하락 영향으로 적자폭 축소
- 2Q 전망: 동남아 신증설로 인한 공급부담으로 수익성 개선 제한될 전망
[LC USA]
- 1Q: 매출액 1,278억원, 영업이익 △279억원
- 한파 셧다운 이어지며 매출액 감소 (영향 약 230억원)
- 에탄가 하향안정화되며 스프레드는 개선
- 한파 영향 제외 시 BEP 수준
- 2Q 전망: 에탄 가격 하향안정세 유지로 흑전 예상
[롯데정밀화학]
- 1Q: 매출액 5,250억원(+6%qoq), 영업이익 420억원 (-5%qoq)
- 가동 정상화로 매출액 증가했으나, 제품가 약세로 수익성 약보합
- 2Q 전망: 경기침체 영향으로 일부 제품 약보합세 지속, 그러나 그린소재는 견조할 전망
[투자계획]
- 롯데GS화학 (총 9,500억원 중 1,938억원)
· (여수)BD 90KTA, TBA 70KTA, BN-1 40KTA, MTBE 15KTA: 상업생산 시작
· (여수)페놀 350KTA, 아세톤 215KTA, BPA 240KTA: 2H24 준공 예정
- EV 배터리 전해액 유기용매 (3,500억원)
· (대산)HP-EC/DMC, HP-EMC/DEC 총 118KTA: 2H23~1H24 준공 예정
- D-EOA 증설 (2,500억원)
· (대산)HPEO 250KTA, EOA 150KTA: 2H23 준공 예정
- 화학적 재활용 PET (770억원)
· (울산)BHET 45KTA, C-rPET 110KTA: 2H24 준공 예정
- 인니 LINE (39억달러)
· 에틸렌 1,000KTA, 프로필렌 520KTA, PP 250KTA, BD 140KTA: 1H25 준공 예정
['22년 배당]
- 주당 3,500원 승인 및 지급 완료
[향후 전망]
- 1Q 업황 어려웠으나 큰 폭으로 적자 개선. 별도 기준 이미 흑자 전환
- 2Q 정기보수 집중으로 수급 개선 전망
- 전지소재 순조롭게 PMI 진행 및 중장기 성장 전략 검토 중. 말레이시아 #5~6라인 증설 통해 CAPA 6만톤까지 확보 예정
- 전해액유기용매 국내 설비투자 2H23~1H24 순차 완료 예정. 증설 위해 미국 등 여러 지역 검토 중
- 양·음극재 사업, 수소&암모니아 프로젝트 기회 검토 중. 연료전지 착공사업 추진 계획
- 인도네시아 라인 프로젝트 계획대로 진행 중. '25년 업황 현재 대비 개선되어 의미있는 실적 기여 기대
- 3Q22~4Q22를 바닥으로 화학 업황 점진 개선 전망
[Q&A]
Q. 올해 CAPEX 계획, 순이자비용 규모?
- '23년 CAPEX 6.4조원 계획. 1Q 2.9조원 이미 지출.
· 지분투자 2.6조원 (일진머티리얼즈 잔여 인수대금 2.4조원 포함)
· 신증설&경상투자 3.8조원 (인니 라인프로젝트 2조원 포함)
- 1Q 순이자비용 189억원
- '23년 순이자비용 약 2,800억원 예상 (변동금리)
Q.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인수) 스틱인베스트먼트와 지분조율 과정?
- 현 시점에서 공유 곤란. 변동사항 있을 시 공유하겠음
Q. 롯데첨단소재 실적 점진 개선 이유?
- 고단가 제품 재고 최소화로 재고손익 개선
- 글로벌 물류비 감소로 인한 수익성 일부 개선
- 시황 둔화 분명하나 2Q에는 다소 개선될 전망. 2Q 계절적 성수기로 1Q 대비 물량 10% 증가 추정
- 단 중국 ABS, PC 가동 정상화로 인한 공급 증가는 리스크로 작용
Q. PX, BTX 마진 회복 배경?
- 휘발유 성수기 진입에 따른 옥탄 강세에서 기인
Q. NCC 가동률 현황?
- 시황에 따라 경제성 검토 및 조정 진행
- 1Q NCC 가동률 평균 85% 수준
- 현재 90% 수준으로 가동 중. 시황에 따라 탄력적 가동 예정
Q. '23~'24년 글로벌 에틸렌 증설 전망? 중장기적 중국 증설 전망?
- '23년 1천만톤, '24년 350만톤 증설 전망. '24년 시황 반등 기회 있을 것
- 원료 강점을 지닌 미국, 중동과 시장을 가진 중국을 위주로 증설 이루어질 듯
Q. MEG 수익성 회복 시점?
- 천연가스 $2/MMBtu, 에탄 단가 $150 수준의 낮은 가격 유지 중
- 단기간에 EG 수익성 개선 어려우나 낮은 에탄 가격 고려할 때 2Q부터 LC USA 흑전 및 OPM 10%↑ 달성할 전망
Q. Titan보다 기초소재 수익성 개선이 컸는데, 기초소재 일회성 비용 유무?
- 경상적 영업활동 이외의 활동에서 반영된 것은 없음
- 기초소재 1Q 재고자산 평가금액 214억원
- Titan 범용 위주의 동남아 내수 시장에 집중. 실적 개선 기대 어려운 상황
- 기초소재가 Titan 대비 원가경쟁력 우수한 것은 사실
- 스프레드 회복세에서 기초소재가 가진 펀더멘털이 수익성에 기여
Q. 인수 후 '30년 2차전지 소재 매출액 목표(5조원) 변화?
- 보수적으로 보아도 7조원 달성 가능할 전망
- 유기용매+양극박+분리막용 소재 약 3조원 목표
- 동박 사업 중장기 계획 재정비 중이므로 추후 정확히 제시 가능할 듯
Q. 인니 라인프로젝트 타깃? 원가경쟁력?
- 에틸렌, 프로필렌, PP, BD 생산하며, 동남아 대응 위한 범용 제품 맞음
- 원가 경쟁력은 국내와 Titan의 중간 수준 이상
- 납사, LPG 사용 계획. LPG 50%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 중
- 시장 상황 고려하여 LPG 투입 비율 조정 계획 (30~50% 예상)
Q. (CF인더스트리스 MOU) 수소사업 영역 계획?
- 부생수소 사업 진행 중. 롯데정밀화학 통해 암모니아 사업도 영위
- 청정수소·암모니아는 신규 시장으로 출발선 동일
- 수소·암모니아의 생산, 운송, 공급, 활용, 기술개발까지 모든 밸류체인에 걸쳐 영위할 계획
Q. 영업이익 적자, 세전이익 흑자 이유?
- 보험금 수익 및 첨단소재 지분법평가손익 반영됨
Q. CAPEX 전망?
- '24~'25년 CAPEX 약 3조원 예상
Q. 부채비율 목표?
- 연결 기준 70% 목표로 관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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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신세계 1Q23P Review: 기억해줘. 면세 이익 기여도
유진 유통/패션 이해니
목표주가 300,000원 유지
투자의견 ‘매수’ 유지
# 1Q23P
전체 매출액은 1.56조원(-11.5%, 이하 yoy)
영업이익은 1,524억원(-6.9%)을 기록
매출액은 컨센서스 하회.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부합
이익 선방은 면세점과 센트럴시티 호실적이 견인
백화점: 기저 효과 영향으로 매출 부진한 모습
판관비(수도광열비 30억원, 인건비 90억원) 증가로 이익 훼손
인터내셔날: 브랜드 계약 종료 직격타
올해브랜드7개런칭하며매출감소상쇄할것
면세점: 특허수수료 감면액 118억원 환입
이를 제외하고도 2.4%대 이익률 기록
낮아진 송객수수료 지속 전망
인천공항: 면세 DF2,4구역 3분기 입점 예정
기존 매장은 흑자 기조
신규 매장 출점 비용 증가는 불가피
# 2023년
전체 매출액은 8.11조원(+3.8%, 이하 yoy)
영업이익은 6,828억원(+5.8%)을 전망
원문: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30511_004170_hnlee_6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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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인프라/배터리 황성현 (02-368-6878);
운송/기계/로보틱스 양승윤 (02-368-6139);
철강/금속 이유진 (02-368-6141)
<산업재 D(ata)PT - 5월호>
*한국전력 10차 장기송변전설비 계획 관련 전력인프라 업황/정책 이슈 진단, 섹터별 투자 전략 및 전망 제시
- 4월 선호 섹터: 전력기계 > 배터리 > 건설기계 > 항공운송 > 비철금속 > 화학 = 철강 = 정유 > 해상운송
* 정유화학
- 미국 등 선진국을 중심으로 원유 수요 감소하며 유가 상승에 부정적 영향
- WTI 기준 유가밴드 70~80달러/배럴로 상단 10달러/배럴 하향 조정
- 화학 마진은 여전히 BEP 수준의 박스권 횡보 중. 2025년까지 이어질 공급과잉으로 주가도 큰 변동 없는 흐름 전망
*유틸리티
- 10차 장기 송변전 계획 발표로 한전의 송전망 투자 급증 확정. 원가 하락에도 공공요금을 유지할 명분으로 작용할 전망
- 송전망 민간 시장 개방 및 송전망 포화는 판매 시장 개방으로 이어져 유틸리티 산업의 정책적 불확실성 해소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배터리
- IRA 세부수칙 발표 이후 배터리, 자동차 업체들의 미국 공장 투자가 연이어 발표 중
- 탄탄한 실적에 증설 모멘텀 이어지며 견조한 주가 예상
*철강
- 현재 주가는 3분기 이후를 반영하고 있다고 판단
- 하반기부터 본격화될 중국의 감산을 통해 원료 가격 약세 및 철강재 하락세는 멈출 것이라 전망. 최근의 급락폭은 다소 과도했다 판단
*비철금속
- 평년 대비 낮은 재고에도 불구, 경기 침체 우려로 인한 산업용 금속 소비 증가율 둔화가 가격 반등을 억제 중
- 정책 지원에 따른 제조업 활동의 성장 & 인프라 투자 증가 → 전력 관련 비중 높은 구리에 주목
*기계
- 건설기계: 부동산 경기 회복 미진하나 인프라 및 광산 분야에서 안정적 수요 흐름
- 농기계: 수요가 과거 대비 높은 수준이나 미국 내 재고 과다하여 수요 둔화 나타날 가능성 존재
- 공작기계/로봇: 공작기계 하반기 반등 가능성에 주목. 로봇 수요 부진으로 보기 어려움
- 항공기계: 보잉 결함 이슈로 저조한 인도 흐름 예상하나 하반기 생산 가속화 기대
*운송
- 미주/구주 노선의 여객 증가 기대
- 계절성에 따른 하반기 운임 상승 흐름 기대감 유효
(링크) https://bit.ly/44R6S8I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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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전기요금 결정 또 연기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1063411
LS일렉트릭, 태국 동남아 마이크로그리드(Microgrid) 시장 본격 공략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104770i
코오롱인더, 구미에 아라미드 라인 증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1061461
LNG 전용 운반선 확보…포스코인터, 2025년 도입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1061471
한화큐셀, 美 태양광 모듈 1위 '굳건'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106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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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초고압케이블 수출 🤩
해저 · 지중 초고압 케이블의 장기 공급계약 체결
1. 발주처 : TenneT (네덜란드 국영전력회사)
2. 제품 : 해저 · 지중 초고압 케이블
3. 공급 개시일 : 2026년 중
4. 계약금액 : 2조원 대
5. 주요 계약조건 : 독일 해안의 해상풍력단지를 구축하기 위한 525kV HVDC 해저·지중 케이블 공급과 접속공사 및 현장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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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기령 노후화로 퇴역기 증가 증가하고(교체 수요 증가), 유가도 비싸니 친환경항공기로의 대체 수요가 늘어날 수 밖에 없을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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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 수주(Ryanair 대형수주)와 인도 흐름의 극명히 갈리는 중. 인도는 기체 부품 결함으로 737 인도는 급감..하지만 결국 수요는 좋고 사라지는 것이 아니기에 앞으로 인도만 늘면 좋을 것 같네요 ㅎㅎ
https://www.reuters.com/business/aerospace-defense/boeing-deliveries-fall-by-half-april-due-737-max-bracket-defect-2023-05-09/
https://www.google.com/amp/s/www.cnbc.com/amp/2023/05/09/ryanair-boeing-plane-order-for-737-10-ma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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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 "美 배터리 공장 확정된 사항 없어"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3050920866
이창양 "전기요금 인상, 조만간 결정"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0932511
전기차 공장 투자 땐 최대 35% 세액 공제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0932591
아람코,1분기 이익 42조원..지난해보다 19% 줄어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093357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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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운송/기계/로보틱스 양승윤
▶ 한국항공우주 - 1Q23 Review: 시선은 하반기로
- 한국항공우주 1분기 실적은 매출액 5,687억원(-11%yoy), 영업이익은 194억원(-51%yoy), OPM 3.4%를 기록
- 국내 군수 사업의 안정적인 사업 흐름에 더해 기체 부품 사업의 회복이 지속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공군 TA-50 2차 사업 및 이라크 기지 재건 매출 인식 순연(3Q 이후)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시장 기대치를 하회하였음
- 하반기에 완제기 수출 계획이 집중되어있고, 항공기 제조 시장 정상화가 하반기로 갈수록 점진적인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한국항공우주의 실적 또한 상저하고의 흐름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함.
- 하반기에는 폴란드 향 FA-50 12대(3Q 4대, 4Q 8대)에 더해 태국 향 T-50 2대(4Q) 인도가 예정되어있음
- 기체 부품 사업의 경우 연초에 보잉으로부터 추가 수주(5개 기종 착륙장치 구조물)가 있었는데, 현재 항공기 제조 시장의 공급망 혼란을 고려하면 동사의 기체 부품 추가 수주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추가 수주 시 기체 부품 사업의 실적 회복세는 더욱 가팔라질 수 있음.
-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65,000원 유지
* 보고서 -> https://bit.ly/42DbC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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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기계/운송 양승윤
▶ Aviation Industry - 4월 항공 데이터: 비수기에도 선방
- 2023년 4월 국제 여객 수는 486만명(+3%mom)을 기록. 2019년 동월대비 65% 수준을 회복함. 2분기는 계절적 비수기이고 4월은 특히 수요가 부진한 달임에도 불구하고 국제 여객 실적 증가 기조 이어가며 선방했다고 판단
- 미주 노선에서 여객 수 증가 흐름 지속(45만명, +5%mom). 구주 노선도 운항편수가 전월대비 14% 증가하고, 여객 수 21% 증가를 기록하며 장거리 노선 호조세가 지속됨. 이 영향으로 FSC의 일 평균 여객 수는 전월대비 3% 증가. 인천공항 환승 여객 수는 55만명(-3%mom)을 기록하며 19년 동월대비 90%대 수준 유지
- 계절적 비수기 진입에 따라 LCC 국제선 여객 수는 164만명 기록하며 전월대비 7% 감소. 일 평균 여객 수는 4% 감소. 아직 일본 노선과 동남아 노선에서 과거 대비(18~19년) 감소 폭은 크지 않아 여행 수요는 견조한 상황
- 4월 항공 화물 실적은 22만톤(-15%yoy, -6%mom)을 기록. 5월도 연휴 기간 등 겹치며 수송량 감소 흐름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 4월 BAI 홍콩-북미 화물 운임은 전월대비 3% 감소했지만 하락폭은 점차 축소되는 모습임
- 5월 이후에는 구주 노선 복항이 지속됨에 따라 장거리 노선 탑승 여객에 기반한 여객 수 증가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 중국 노선은 점진적인 운항 정상화가 이루어지며 여객 수 증가에 일조할 것. 일본/동남아 등 LCC 주요 노선에서도 아직까지 여행 수요가 꺾일 기미는 크게 보이지 않고 있음. 올해 들어 전체 기재 수 순증가가 1대에 그치고 있어 공급이 타이트한 상황도 지속되며 운임도 강세를 보일 전망.
* 보고서 -> https://bit.ly/3pnsPM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