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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T1 에너지가 미국 상무부로부터 태양광 모듈 생산 유지를 위한 수입 면제 승인 확보. 미국 내 제조시설 확장과 기존 생산라인 운영을 병행할 계획.
• 이번 면제 조치로 최대 1.725GW 규모의 태양전지 수입이 가능해지며, G1 댈러스 공장의 생산 유지와 기존 및 예상 고객 수요 충족에 활용할 예정.
• 텍사스에서 건설 중인 2.1GW 규모의 G2 오스틴 태양전지 생산시설이 완공될 때까지 임시 수입을 통해 공급 수요에 대응할 계획.
• G2 오스틴 공장의 첫 태양전지 생산은 2027년 1분기를 목표로 추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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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시티즌스(Citizens)의 애널리스트 앤드루 분(Andrew Boone)은 알파벳(NASDAQ: GOOGL)의 목표주가를 450.00달러(기존 515.00달러)로 하향 조정하면서 시장수익률 상회(Market Outperform) 의견은 유지했습니다. 해당 애널리스트는 "실행 리스크가 존재하며, 에이전트로 인해 경쟁이 심화되고 있고 또 한 번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검색 부문에 대해 다소 더 신중한 입장입니다. 이에 따라 시장수익률 상회 의견은 유지하되 목표주가는 기존 515달러에서 450달러로 낮춥니다. 450달러의 목표주가는 2027년 예상 GAAP EPS 16.24달러에 약 28배를 적용한 것으로, 기존 515달러 목표주가는 2027년 예상 GAAP EPS에 약 32배를 적용한 바 있습니다. 구글은 검색, AI, 온라인 동영상 분야의 선도 기업이자 웨이모(Waymo)의 상당한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현재 진행 중인 모든 주요 디지털 트렌드에 폭넓게 노출되어 있으며, 당사는 구글이 시장 멀티플 대비 프리미엄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판단합니다"라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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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바클레이스가 인공지능(AI) 도입 가속화를 위해 전체 인력의 약 5%에 해당하는 5,000명 감원 추진.
이번 구조조정에서는 소프트웨어 개발자와 지원 부문 직원들이 가장 큰 영향을 받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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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록히드마틴,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 매출액과 주당순이익 모두 시장 예상치 상회, 사상 최대 수주잔고 기록 및 연간 가이던스 상향 조정.
2026년 3분기 주요 실적 • 매출액: 207억 1,000만 달러 (예상 204억 9,000만 달러 상회), 전년 대비 11% 증가 • 주당순이익(EPS): 7.97달러 (예상 7.43달러 상회), 전년 동기 6.95달러 • 영업이익: 24억 4,000만 달러 (예상 24억 2,000만 달러 상회) • 영업이익률: 11.8%, 전년 동기 12.3% 2026년 연간 가이던스 • 매출액: 800억~820억 달러 (시장 예상 809억 6,000만 달러) • EPS: 30.35~30.75달러 (시장 예상 30.43달러) • 잉여현금흐름(FCF): 78억~80억 달러 (예상 71억 1,000만 달러 상회) • 영업이익: 95억 2,000만~96억 2,000만 달러 (예상 96억 5,000만 달러 하회) • 사업부문 영업이익: 85억 8,000만~86억 8,000만 달러 3분기 현금흐름 • 잉여현금흐름: 30억 달러 (예상 15억 6,000만 달러 상회) • 영업활동 현금흐름: 34억 4,000만 달러 • 자본적지출(CAPEX): 4억 3,900만 달러 사업부문별 매출 • 항공 부문: 82억 달러, 전년 대비 13% 증가 • 미사일 및 화력통제 부문: 45억 달러, 전년 대비 24% 증가 • 회전익 및 임무 시스템 부문: 45억 달러, 전년 대비 3% 증가 • 우주 부문: 35억 달러, 전년 대비 4% 증가 3분기 기타 주요 지표 • 수주잔고: 2,920억 달러, 사상 최대 기록 • 사업부문 영업이익: 22억 3,000만 달러, 전년 대비 10% 증가 • 사업부문 영업이익률: 10.8%, 전년 동기 10.9% • F-35 전투기 인도량: 43대 주요 업데이트 • 2026년 연간 재무 전망 수정 • 사상 최대 수주잔고 2,920억 달러에는 PAC-3 미사일 성능개량형(MSE) 요격미사일 다년 생산 계약과 관련된 525억 달러 포함 • F-35 20~22차 생산 물량에서 발생한 비용이 현재 계약상 승인 및 자금 지원 한도를 초과하기 시작 경영진 발언 “사업 전반에 걸친 지속적인 재무 성장세를 바탕으로 매출액, 주당순이익, 잉여현금흐름 전망을 상향 조정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확보했습니다. 이번 상향 조정은 2개 분기 연속으로 연간 재무 가이던스를 높인 것입니다.”
1 509
Repost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미국 국방부와 록히드마틴이 F-35 전투기 공급을 위한 10년 장기 계약 최종 확정.
• 록히드마틴은 F-35 관련 사업에 최소 70억 달러를 자체 자금으로 투자할 계획.
• 이번 계약을 통해 향후 10년간 미국에 최소 850대의 F-35 전투기 공급 보장.
1 509
Repost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하니웰,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 및 연간 가이던스 상향 조정.
• 매출액: 49억 9,000만 달러, 전년 대비 1.3% 증가
• 산업 자동화 부문 매출: 11억 2,000만 달러
• 빌딩 자동화 부문 매출: 20억 2,000만 달러, 전년 대비 7.6% 증가
2026년 연간 가이던스 상향
• 유기적 매출 성장률: 기존 3~4%에서 4~5%로 상향 조정
• 잉여현금흐름(FCF): 기존 약 20억 달러에서 약 21억 달러로 상향 조정
1 509
Repost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스포티파이,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 매출액과 주당순이익 모두 시장 예상치 하회.
2026년 3분기 주요 실적
• 매출액: 49억 6,900만 유로 (예상 49억 8,000만 유로 하회), 전년 대비 16% 증가
• 희석 주당순이익(EPS): 2.48유로 (예상 2.81유로 하회), 전년 대비 24% 감소
• 매출총이익률: 33.0%, 전년 대비 136bp 상승
• 영업이익: 6억 7,200만 유로 (예상 6억 8,000만 유로 하회), 전년 대비 15%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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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키움증권 미국 전략/주식 김승혁]
테슬라 (TSLA.US): 자동차 UP vs 에너지 Down
▶️ FY3Q26 실적 Review
매출액 280.46억 달러(YoY -0.2%, 컨센 대비 -0.3%), 비GAAP 순이익 16.97억 달러(YoY -4.1%, QoQ +47.2%, 컨센 대비 +8.9%), 비GAAP EPS 0.48달러(YoY -4.0%, 컨센 대비 +9.6%)
▶️ 긍정적 자동차 부문 실적 vs 부진한 에너지
자동차 205.60억 달러(YoY -3%)로 컨센 1.4% 상회, 서비스·기타 46.05억 달러(YoY +33%). 반면 에너지는 28.81억 달러(YoY -16%)로 컨센 23% 하회
매출총이익률 19.6%로 컨센(17.9%) 상회. 다만 SI(초지능) 개발과 신제품 양산 준비로 영업비용이 39% 늘며 영업이익은 56% 감소
콜에서 스페이스X 합병 질문을 받지 않겠다고 밝히자 시간외 +1.9%였던 주가는 -3.3%로 전환
▶️ FSD의 선전
모델 Y가 유럽 전기차 판매 1위, 한국 승용차 판매 1위 달성. 공급 병목에도 수요를 이끈 요인은 FSD
북미 신차의 75% 이상이 인도 시점에 FSD 유료 구독 가입, 유료 고객 174만 명 중 처음으로 절반이 월 구독. FSD 반복 매출은 연 10억 달러 수준으로 추정되며 회사도 공식 동의. 연 4.5억 달러까지 줄어든 크레딧의 빈자리를 소프트웨어가 메운 셈
다만 생산은 여전히 배터리 공급에 묶여 있고, 판매 지역 확대엔 유럽(1분기 목표)과 중국의 승인 필요
▶️ 공급망 전환이 만든 에너지 공백
사상 최대 주문·백로그로 2027년 물량까지 매진이라 밝혔으나, 3분기 설치량은 13.7GWh로 컨센(15.9GWh) 하회
수요 부족이 아니라 미국산 공급망 전환 과정의 공급 제약. 중국산 관세·세액공제 제한에 대응해 네바다산 셀 메가팩 출하와 텍사스 공장 가동을 시작했고, 미국산 물량이 늘면 제약 완화와 단가·마진 개선 가능
다만 2분기 말 장기계약 잔고가 100.5억 달러로 연초 수준에 머물러, 주문 흐름이 실제 잔고 증가로 이어지는지 확인 필요
▶️ CapEx는 축소가 아닌 이연
FCF 15.3억 달러로 컨센(-45.1억 달러)을 크게 상회했지만, 이익 개선보다 투자 이연과 운전자본 유입 결과
연간 CapEx 가이던스를 ‘250억 달러 초과'에서 '약 200억 달러'로 낮췄음에도 4분기에만 약 70억 달러 집행이 남아, 줄어든 건 규모보다 시점. 2028년 CapEx는 수백억 달러 전망이며 테라팹에만 2028년 초까지 최소 수백억 달러 필요. 분기 중 300억 달러 차입 한도 확보도 같은 맥락으로, 4분기부터 FCF 적자 전환 가능성 높음
스페이스X 합병은 특별위원회 구성으로 논의가 막 시작된 단계. 투표 참여 주식이 아닌 발행주식 과반 찬성이 필요해 시간이 걸리며, 10월 말 NHTSA 답변과 12월 유럽 FSD 승인 표결이 첫 점검 지점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C1710
더 많은 해외주식 리서치 자료를 보고싶으신 분은 키움증권 앱 영웅문S#에 접속하셔서 해외주식/리서치 메뉴에서 확인하세요!
(참고: 영웅문S#이 설치된 단말기에서만 확인이 가능 합니다. https://invest.kiwoom.com/inv/no/3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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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키움증권 미국 전략/주식 김승혁]
테슬라 (TSLA.US): 자동차 UP vs 에너지 Down
▶️ FY3Q26 실적 Review
매출액 280.46억 달러(YoY -0.2%, 컨센 대비 -0.3%), 비GAAP 순이익 16.97억 달러(YoY -4.1%, QoQ +47.2%, 컨센 대비 +8.9%), 비GAAP EPS 0.48달러(YoY -4.0%, 컨센 대비 +9.6%)
▶️ 긍정적 자동차 부문 실적 vs 부진한 에너지
자동차 205.60억 달러(YoY -3%)로 컨센 1.4% 상회, 서비스·기타 46.05억 달러(YoY +33%). 반면 에너지는 28.81억 달러(YoY -16%)로 컨센 23% 하회
매출총이익률 19.6%로 컨센(17.9%) 상회. 다만 SI(초지능) 개발과 신제품 양산 준비로 영업비용이 39% 늘며 영업이익은 56% 감소
콜에서 스페이스X 합병 질문을 받지 않겠다고 밝히자 시간외 +1.9%였던 주가는 -3.3%로 전환
▶️ FSD의 선전
모델 Y가 유럽 전기차 판매 1위, 한국 승용차 판매 1위 달성. 공급 병목에도 수요를 이끈 요인은 FSD
북미 신차의 75% 이상이 인도 시점에 FSD 유료 구독 가입, 유료 고객 174만 명 중 처음으로 절반이 월 구독. FSD 반복 매출은 연 10억 달러 수준으로 추정되며 회사도 공식 동의. 연 4.5억 달러까지 줄어든 크레딧의 빈자리를 소프트웨어가 메운 셈
다만 생산은 여전히 배터리 공급에 묶여 있고, 판매 지역 확대엔 유럽(1분기 목표)과 중국의 승인 필요
▶️ 공급망 전환이 만든 에너지 공백
사상 최대 주문·백로그로 2027년 물량까지 매진이라 밝혔으나, 3분기 설치량은 13.7GWh로 컨센(15.9GWh) 하회
수요 부족이 아니라 미국산 공급망 전환 과정의 공급 제약. 중국산 관세·세액공제 제한에 대응해 네바다산 셀 메가팩 출하와 텍사스 공장 가동을 시작했고, 미국산 물량이 늘면 제약 완화와 단가·마진 개선 가능
다만 2분기 말 장기계약 잔고가 100.5억 달러로 연초 수준에 머물러, 주문 흐름이 실제 잔고 증가로 이어지는지 확인 필요
▶️ CapEx는 축소가 아닌 이연
FCF 15.3억 달러로 컨센(-45.1억 달러)을 크게 상회했지만, 이익 개선보다 투자 이연과 운전자본 유입 결과
연간 CapEx 가이던스를 ‘250억 달러 초과'에서 '약 200억 달러'로 낮췄음에도 4분기에만 약 70억 달러 집행이 남아, 줄어든 건 규모보다 시점. 2028년 CapEx는 수백억 달러 전망이며 테라팹에만 2028년 초까지 최소 수백억 달러 필요. 분기 중 300억 달러 차입 한도 확보도 같은 맥락으로, 4분기부터 FCF 적자 전환 가능성 높음
스페이스X 합병은 특별위원회 구성으로 논의가 막 시작된 단계. 투표 참여 주식이 아닌 발행주식 과반 찬성이 필요해 시간이 걸리며, 10월 말 NHTSA 답변과 12월 유럽 FSD 승인 표결이 첫 점검 지점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C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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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키움 미국주식 박기현]
넥스트에라 에너지 (NEE.US) : 실적은 이상 무, 주가를 누르는 건 금리다
▶️ 3Q26 실적: 7개 분기 연속 EPS 상회, 가이던스 상단 유지
- 매출 $8.09B(+1.6% YoY, 컨센 -4.6%), 조정 EPS $1.24(+9.7% YoY, 컨센 $1.20 대비 +3.4%)
- 매출 하회는 연료비 전가와 헤지 평가손익에 따른 7개 분기 연속 패턴으로, 실질 이익 체력과는 무관
- 1~3Q 누적 조정 EPS는 $3.47(+9.5% YoY), 4Q 엘니뇨(풍황 90~95%) 감안해도 연간 가이던스 상단($4.02) 목표 유지
▶️ 밸류에이션 & 섹터 점검: 이익 훼손 없는 멀티플 압축, 반전의 열쇠는 금리
- (밸류에이션) 12M Fwd PER 18.6배로 4월 고점(22.9배) 대비 -19% 하락해 연초 수준 회귀 및 3년 평균(19.9배) 하회
- 멀티플 압축은 5월 합병 발표 직후(-10%)와 3Q 금리 급등기(-13%) 두 차례에 집중, 동기간 EPS 추정치는 오히려 상향
- (섹터 점검) 3Q 유틸리티 지수 -13.0%(S&P 500 +2.0%), EPS 추정치 보합(-0.1%) 속 주가 하락은 전적으로 멀티플 압축(PER 18.8→16.3배)에 기인
- 디레이팅 배경은 미 10년물 금리 급등(4.2→5.3%, 07년 이후 최고)·연준 인상 전환, AI 전력 테마 되돌림, 전기요금의 정치 쟁점화
- 추세 반전은 ① 10년물 금리 고점 확인 → ② 11/3 중간선거 종료 → ③ 1~2월 4Q 실적 시즌 가이던스(업계 EPS 성장 6~8%) 재확인 순으로 진행 전망
- 그전까지는 3%대 배당과 6~8% 이익 복리 성장이 하방 지지, NEE는 합병 변수에 따른 할인으로 10월 반등 폭(+3.4% vs 섹터 +6.6%) 제한
▶️ 향후 관전 포인트: 연방 허브 수수료 모델과 내년 1월 버지니아 결정
- (연방 허브) 총 3건(16.5GW) 계약 확정·초기 재원 $5.7B 확보, 무자본 수수료 모델로 직접 소유 대비 약 50% EPS 창출 구조
- 대규모 Capex·건설 리스크 없이 2032년 가스 발전 목표(4~8GW, 이익 환산 기준) 상단 충족 (직접 소유 예정 퍼듀카 허브 2GW 합산 시 10GW)
- 이에 자산 매각($7~12B) 의존도 축소, 허브 내 병설 ESS(6~11GW)는 중장기 ESS 개발 목표(32~43GW) 대비 15~30% 업사이드 제공
- (Dominion 합병) 9월 주총 승인 완료, 11월 중순 버지니아 청문회 → 내년 1월 최종 명령(승인 여부 결정) → 2H27 거래 종결 목표
- 성사 시 규제자본 연 11%·조정 EPS 연 9%+ 성장으로 체질 격상, 주지사실 등의 링펜싱(재무 분리) 요구에 따른 청문회 조건 조율이 최대 관건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C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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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키움 미국주식 박기현]
넥스트에라 에너지 (NEE.US) : 실적은 이상 무, 주가를 누르는 건 금리다
▶️ 3Q26 실적: 7개 분기 연속 EPS 상회, 가이던스 상단 유지
- 매출 $8.09B(+1.6% YoY, 컨센 -4.6%), 조정 EPS $1.24(+9.7% YoY, 컨센 $1.20 대비 +3.4%)
- 매출 하회는 연료비 전가와 헤지 평가손익에 따른 7개 분기 연속 패턴으로, 실질 이익 체력과는 무관
- 1~3Q 누적 조정 EPS는 $3.47(+9.5% YoY), 4Q 엘니뇨(풍황 90~95%) 감안해도 연간 가이던스 상단($4.02) 목표 유지
▶️ 밸류에이션 & 섹터 점검: 이익 훼손 없는 멀티플 압축, 반전의 열쇠는 금리
- (밸류에이션) 12M Fwd PER 18.6배로 4월 고점(22.9배) 대비 -19% 하락해 연초 수준 회귀 및 3년 평균(19.9배) 하회
- 멀티플 압축은 5월 합병 발표 직후(-10%)와 3Q 금리 급등기(-13%) 두 차례에 집중, 동기간 EPS 추정치는 오히려 상향
- (섹터 점검) 3Q 유틸리티 지수 -13.0%(S&P 500 +2.0%), EPS 추정치 보합(-0.1%) 속 주가 하락은 전적으로 멀티플 압축(PER 18.8→16.3배)에 기인
- 디레이팅 배경은 미 10년물 금리 급등(4.2→5.3%, 07년 이후 최고)·연준 인상 전환, AI 전력 테마 되돌림, 전기요금의 정치 쟁점화
- 추세 반전은 ① 10년물 금리 고점 확인 → ② 11/3 중간선거 종료 → ③ 1~2월 4Q 실적 시즌 가이던스(업계 EPS 성장 6~8%) 재확인 순으로 진행 전망
- 그전까지는 3%대 배당과 6~8% 이익 복리 성장이 하방 지지, NEE는 합병 변수에 따른 할인으로 10월 반등 폭(+3.4% vs 섹터 +6.6%) 제한
▶️ 향후 관전 포인트: 연방 허브 수수료 모델과 내년 1월 버지니아 결정
- (연방 허브) 총 3건(16.5GW) 계약 확정·초기 재원 $5.7B 확보, 무자본 수수료 모델로 직접 소유 대비 약 50% EPS 창출 구조
- 대규모 Capex·건설 리스크 없이 2032년 가스 발전 목표(4~8GW, 이익 환산 기준) 상단 충족 (직접 소유 예정 퍼듀카 허브 2GW 합산 시 10GW)
- 이에 자산 매각($7~12B) 의존도 축소, 허브 내 병설 ESS(6~11GW)는 중장기 ESS 개발 목표(32~43GW) 대비 15~30% 업사이드 제공
- (Dominion 합병) 9월 주총 승인 완료, 11월 중순 버지니아 청문회 → 내년 1월 최종 명령(승인 여부 결정) → 2H27 거래 종결 목표
- 성사 시 규제자본 연 11%·조정 EPS 연 9%+ 성장으로 체질 격상, 주지사실 등의 링펜싱(재무 분리) 요구에 따른 청문회 조건 조율이 최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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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제목 : 메타의 신주 발행, 인공지능 투자지출 부담에 대한 우려 자극 *연합인포맥스*
인베스팅닷컴은 메타 플랫폼스(NAS: META)가 무의결권 주식 발행을 발표하자, 이것이 인공지능 투자지출 부담에 대한 우려로 연결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메타가 우수한 ‘26년 3분기 매출을 발표했지만, 메타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1.6% 하락하고 있다. 특히 메타의 신주 발행 계획이 투자자들의 우려를 사고 있다”고 전했다. “메타는 자금조달 수단을 다양화하고 재무 유연성을 확보하기 위해 무의결권 주식 발행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존 주주가 보유한 1주당 무의결권 주식 1주를 주식배당 형태로 지급하게 된다. 이는 실질적으로 2:1 주식분할과 유사한 효과를 가진다”고 정리했다. “이러한 주식분할 발표는 인공지능 인프라 투자를 위한 자본 부담이 계속해서 확대되고 있다는 우려를 자극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브라데스코 BBI의 Ben Laidler 국장은 “인공지능 랠리는 미국 기업들의 실적 성장을 견인하고 글로벌 증시 전반의 상승세를 견인했지만, 최근에는 인공지능 주도의 실적 성장이라는 투자 논리가 흔들리고 있다. 인공지능 인프라에 대한 막대한 투자지출이 지속되기 어려울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기 때문이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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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제목 : 머스크, 테슬라 성장동력들에 대한 시장 기대감 억제… 주가 하락 *연합인포맥스*
인베스팅닷컴은 테슬라(NAS: TSLA)의 일론 머스크 CEO가 자동차 판매량 전망치를 하향했으며 Optimus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을 억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CEO는 2030년까지 차량 판매량 전망치를 500만 대로 제시했다. 이는 이전에 제시했던 2,000만 대에서 큰 폭으로 하향 조정된 것이다”고 언급했다. “머스크 CEO는 또한 테슬라가 개발하고 있는 휴머노이드 로봇인 Optimus에 대해서도 투자자들이 기대치를 낮출 필요가 있다고 발언했다. Optimus가 비정형 작업(open-ended task)을 실질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아직도 상당한 수준의 기술 발달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고 정리했다. “또한 로보택시 사업이 ‘26년 4분기 실적에 유의미하게 기여하지 못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매출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것은 ‘27년 2분기부터로 예상된다고 전했다”고 밝혔다. 다만 “머스크 CEO는 로보틱스와 자율주행 기술, Terafab 건설에 따른 반도체 생산능력 확보가 앞으로 테슬라의 중요한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는 전망은 유지했다”고 전했다. 22일 프리마켓에서 테슬라 주가는 5.5% 하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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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오늘 홍콩장 낙폭 큰 종목 중심으로 보면 커머스보다는 AI 이슈가 더 커 보입니다
• 레노버 -10.92%(서버)
• 화홍반도체 -9.46%(파운드리)
• Iluvatar CoreX -8.80%(GPU)
• Z.AI -7.10%(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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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baba Group Holding Ltd.'s shares suffered their steepest decline in two months after Chinese authorities summoned e-commerce operators and called for tightening product-quality standards and strengthening consumer protection
https://finance.yahoo.com/markets/stocks/articles/alibaba-shares-post-steepest-drop-04324048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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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노무라 경고: 현재 AI 신용위험은 닷컴버블 & 리먼 사태 이전과 놀랄만큼 유사. 모든 것은 유가에 달려 있음
• '10년 신용 사이클' 프레임워크 구축. 현재 AI 기술 & 프랑스 신용 불안을 '2차 충격'으로 규정
• 역사적으로 이 단계가 끝난 후 약 1-2년 뒤에는 반드시 불황을 유발하는 '3차 충격'이 발생. 핵심 변수는 유가
• 물가 상승이 수요 과열에서 비롯되면 연준은 금리 인하 불가 & 위기 고조 피하기 어려움. 주요 원인이 지정학적이라면 정책 전환 여지는 남아 있음
野村警告:当前AI信用风险与互联网泡沫、雷曼危机前惊人相似,一切都取决于油价
野村构建"十年信用周期"框架,将当前AI科技与法国主权信用动荡定性为"第二轮冲击"——历史上此阶段结束后约1-2年,必爆发引发衰退的"第三轮冲击"。核心变量是油价:若涨价源于需求过热,美联储将陷入滞胀困境、无法降息,危机升级难以避免;若主因是地缘政治,则政策转圜空间犹存。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4197#from=andr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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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워트 /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원문: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290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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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세보엠이씨 /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원문: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290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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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테슬라, AI 청사진은 커지지만 월가 설득은 여전히 어려워
•테슬라의 3분기 매출은 280억 달러, 매출총이익률은 19.6%로 시장 예상을 웃돌았지만, 연구개발비 등 영업비용 증가로 이익 개선은 제한됐음. 골드만삭스는 2026~2027년 EPS 전망을 하향 조정했고, 주요 투자은행들은 중립 의견을 유지
•로보택시 누적 무인 주행거리는 310만 마일, FSD 유료 구독자는 174만 명으로 전년비 67% 증가했음. 에너지저장 사업의 매출총이익률도 33.1%로 개선됐음. 반면 옵티머스 로봇의 향후 12개월 생산 목표는 1만~2만 대로 시장 기대보다 보수적이며, 외부 판매도 2027년 말로 예정돼 있음.
•월가의 핵심 우려는 높은 밸류에이션과 수익 실현 시점. JPMorgan은 2028년 예상 PER이 154배에 달하고 2026~2027년 잉여현금흐름 수익률은 마이너스라고 지적했음. 자율주행·로봇·에너지 사업의 성장 잠재력은 있지만, 이를 실제 이익과 현금흐름으로 연결하기까지 시간이 필요하다는 판단
>AI的饼越画越大,特斯拉为何仍难打动华尔街?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4204#from=io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