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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의 변화를 관찰하고 투자통찰을 얻으려고 여기저기 파헤치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아이디어 저장용으로 만든 채널입니다. - 비공개였다가 지인들이 열어달라해서 공개로 바꾼 채널. 키울 생각이 없음. - 올라오는 정보는 매수매도 추천용이 아닙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사실과 다를 수 있고 주관적 판단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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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27_ 엔비디아_바이사이드 실발 예상
이번에 나온 $NVDA 바이사이드 실발 예상치는 셀사이드 추정치를 전 구간에서 상회하는 흐름임.
- 2Q25 매출 $47.4B (+3% vs. 컨센서스), 데이터센터 $42B, EPS $1.04
- 3Q25 가이던스(mid) $54.7B (+4% vs. 컨센서스), EPS $1.26 → 중국 매출 포함 여부는 명확히 확인되지 않았음
- FY26 Adj EPS $4.72 (+6%), FY27 Adj EPS $6.65 (+12%)
BAML 기관투자자 설문에서도 강세 심리 확인 → 3개월 81% Bullish / 19% Bearish, 1년 82% Bullish / 18% Bearish.
결국 단기 모멘텀(3Q 가이던스 상향)과 중기 모멘텀(FY27 EPS 상향)이 동시에 깔린 구조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여지가 크다는 해석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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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22_에스앤디
- 삼양식품의 소스 매출은 2025년 상반기 기준 전년 동기 대비 +100% 성장
- 기존 라면 동봉 소스에서 단품 소스로 제품 포트폴리오가 확장 중
- 월마트 등 메이저 유통망에서도 불닭 소스 반복 구매율이 고추장을 상회함
- 에스앤디 70~80%가 삼양식품향
- 소스의 마진율 자체가 라면 보다 높음 > 소스 사업 계속 강화할 것으로 예상됨
- 내수: 라면 대비 +10%p
- 해외: 라면 대비 +20%p
- 삼양은 소스 전용 설비를 밀양2공장에 구축 중 2026년부터는 온기 반영 예상
- 에스앤디 2025년 10월 CAPA 30% 증설을 마무리
- 2026년 기준 9 배 수준 성장성 대비 저평가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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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대신 신성장산업 & 유틸리티
한수원, 두산에너빌리티와 MOU를
체결한 Fermi는 텍사스에 AP1000 4기를 건설하기한 기업입니다.
Westinghouse와 Fermi America의 AP1000 4기 배치 협력 발표 사실 확인됨(2025-08-21)임. 발표 내용에 NRC 제출 COLA(복합허가신청서) 보완·완성 협력 포함됨
• 허가 진행상태: NRC 공식 페이지에 Fermi America의 **AP1000 4기 COL 신청(10 CFR Part 52)**이 2025-06-17 접수로 등재됨. 현재 **수리·도켓팅 등 세부 일정 ‘TBD’**로 표시됨(수락심사 진행 전 단계)임
• 사이트·규모: 텍사스 아마릴로 인근, Texas Tech University System 부지(약 5,769–5,800에이커), 민간 하이퍼그리드 총 11GW 계획 제시됨(원전+가스+태양광+BESS+유틸리티 전력 연동)임
• 원전 사양: AP1000은 **대형 Gen III+ PWR(수냉식 경수로)**로 수동안전계통·모듈러 건설 공법 채택. 정격 전력 약 1.1~1.2GW/기(자료·부지조건에 따라 표기차 존재)
https://info.westinghousenuclear.com/news/fermi-america-partners-with-westinghouse-to-support-licensing-for-four-ap1000-un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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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IH Research
1. HD현대, 한국산업은행과 미국 서버러스 캐피탈(Cerberus Capital)은 미국 조선업, 해양 물류 인프라, 첨단 해양 기술을 포함해 미국과 동맹국의 해양 역량을 재건 및 강화를 목표로 하는 수십억 달러 규모의 공동 투자 펀드 조성을 위한 MOU를 체결
2. HD현대는 필리핀 수빅 조선소를 보유한 서버러스와 MOU를 시작으로 건조, 기술 지원, 인력양성 등 미국과의 조선업 협력을 본격화할 예정
3. 삼성중공업과 비거 마린 그룹(Vigor Marine Group)은 미국 해군의 지원함 유지·보수·운영(MRO)과 조선소 현대화 및 선박 공동 건조 등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MOU를 체결
4. 원자력 분야에서는 한국수력원자력, 두산에너빌리티, 엑스에너지(X-energy), 아마존웹서비스가 소형모듈원자로(SMR) 설계, 건설, 운영, 공급망 구축, 투자 및 시장 확대 협력에 관한 4자간 MOU
5. 두산에너빌리티와 미국 민간 에너지 개발 사업자인 페르미 아메리카는 미국 텍사스주에 추진 중인 'AI 캠퍼스 프로젝트'에 공급할 대형 원전과 SMR 기자재 관련 포괄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MOU를 체결
6. 한수원, 삼성물산과 페르미 아메리카는 'AI 캠퍼스 프로젝트' 건설 등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MOU에 서명
7. 한수원과 미국 우라늄 농축 공급사인 센트러스는 한수원이 센트러스의 우라늄 농축 설비 구축 투자에 공동 참여하는 내용의 MOU를 체결
8. 항공 분야에서는 대한항공이 보잉사로부터 차세대 고효율 항공기 103대(137억달러)를 신규 도입하는 MOU를, GE에어로스페이스와는 엔진 구매 및 엔진 정비 서비스 계약(362억달러)을 하는 내용의 MOU
9. 한국가스공사는 글로벌 에너지 기업인 트라피구라 등과 2028년부터 약 10년간 미국산 LNG를 주요 기반으로 하는 연 330만t 규모의 중장기 액화천연가스(LNG) 도입 계약을 체결
10. 고려아연은 글로벌 방산 기업인 록히드마틴과 게르마늄 공급 구매 및 핵심 광물 공급망 협력을 위한 MOU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586119?rc=N&ntype=RANKING&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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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교보 음식료/화장품 권우정
얼타뷰티 열심히 K뷰티 밀어주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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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eauty has landed. 🌏💫 From Seoul to your shelf, no passport required. Shop in-store + online no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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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14_브이티
글로벌 확장: 2분기 해외 매출 비중 67%(+9%p YoY), 7월 미국 ULTA 전점 입점 개시, 러시아, CIS,유럽, 동남아 진출 확대
미국 성장: 미국 비중 12%, ULTA 초도 물량 반영(약 45억), 미국 매출 +146% QoQ, Amazon +300% YoY 성장, 하반기 ULTA 리오더, 코스트코 진출 예상
제품 믹스 개선: 고단가 리들샷 , PDRN 라인 비중 확대, ASP 상승으로 GPM 61.9%(+8.5%p YoY)
일본, 국내: 일본 매출 +6% YoY(-13% QoQ), 오프라인 +27% YoY / 국내 매출 +10% YoY(+11% QoQ), 면세 +83% YoY, 다이소 / 올리브영 신제품 출시
마케팅 비용 이슈: 마케팅비 매출 대비 7.7% 수준, 2Q25 광고판촉비 86억(전분기 78억)으로 큰 폭 증액 없음, 하반기에도 10% 이상 확대 가능성 낮음
밸류에이션: 2026F PER 11.3배로 기초 중심으로 SKU 확대되어 있는 PEER 대비 낮은 밸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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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KOREA DAILY INSIGHT - KIS GREG KIM
Defense Stocks Rise on Report of Minimal US Peacekeeping Ro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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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알파카 주식 목장
📖 셀비온 : 수확을 앞둔 시기
링크 : https://naver.me/FINoNGht
- 지난 4~5월에 단일 기업으로서 가장 많이 언급한 기업은 바로 셀비온이었습니다. 그 당시 셀비온을 자주 커버했던 이유는 결국에나 상승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 당시 투자 포인트는 크게 세 가지로 ①임상2상 기대감, ②빠른 국내 시판 스케쥴, ③경쟁사 대비 가격매력도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 이제는 동사의 투자아이디어의 핵심이었던 임상2상 결과 발표라는 피날레finale로 향하고 있는 시기입니다. 씨를 뿌렸던 봄을 지나, 수확을 앞둔 가을을 맞이하면서 동사 투자 전략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관련 글
- 셀비온 탐방노트 : 식약처 조건부허가로 성큼 다가가다
- 퓨쳐켐 vs 셀비온 최종 정리 : BEST-ORR, PSMA PET/CT 등
- 셀비온 : 머크가 선택하고 상업화가 임박한 바이오텍(전체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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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 '한국이 미국 와 원전 지어달라' 제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577800?rc=N&ntype=RANKING&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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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20_방산 섹터 단기 모멘텀
1. 국방예산 발표와 방산주 단기 반응
• 발표 시기: 대체로 8~9월, 정부가 국회에 예산안을 제출한 직후
• 주가 반응: 한국항공우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등 주요 방산주는 단기 강세를 보이는 경우가 많음
• 예산 증가율이 높을 때
• 첨단 무기·우주·미사일 등 차세대 전력 강화 항목이 강조될 때
• 수출 확대, 글로벌 계약 등 정책적 지원 신호가 동반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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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연도별 주요 사례
> 2024년
• 국방예산: 약 59조5,885억원, 전년 대비 +4.5% 증가
• 발표 직후 방산주가 코스피 대비 크게 아웃퍼폼, 단기 급등세 기록.
> 2025년
• 국방예산: 전년 대비 +3.6% 증가
• 첨단전력 예산 증액, 안보재정 강화 신호 부각 → 일부 방산주 단기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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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구조적 상승 배경
• 글로벌 지정학 리스크: 러-우 전쟁, 중국·북한·대만 문제, 중동 갈등 등
• 국방예산의 지속적 확대: 매년 증가세 유지
• 수출 확대: 한국의 방산 수출액이 2020년대 들어 급격히 증가하며 글로벌 톱5 진입
특히 국방예산 증액 발표와 **대형 수출 계약(예: 폴란드, UAE 등)**이 맞물릴 때 주가의 상승 폭이 크게 확대되는 사례가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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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6년 국방예산 발표 일정(안)
• 8월 22일(금): 문체부 사전 협의
• 8월 25일(월): 백브리핑
• 8월 26일(화): 보도자료 배포(잠정)
> 8월 22일~26일 전후로 방산주 단기 이벤트 드리븐 수급이 형성될 가능성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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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이상헌 부장 iM 지주/ESG/중소형주
* (iM 이상헌) 원전주 하락 즈음 나의 시각: 탈원전이라는 닫혀진 사고가 아니라 원전 르네상스 시대 시장규모 확대에 따른 향후 늘어날 수는 있는 수주금액을 봐야 한다.
- 웨스팅하우스와의 계약조건이 불평등 이라는 이유로 원전주가 하락하고 있음
- 체코원전 수주가 끝이라면 불평등 계약일 수 있으나 향후 10기 이상의 수주가 가능하다면 100조원 규모 이상으로, 수출의 걸림돌을 해소 시키는 것이 오히려 이득
- 무엇보다 미국시장 진출의 윤활유 역할을 하면서 속도가 빨라질 것임
- 또한 웨스팅하우스가 조달하는 품목들의 경우 국산화가 안된 것이 많기 때문에 어차피 해외에서 조달해야 함
- 무엇보다 웨스팅하우스의 경우 생산능력이 없기 때문에 우리 업체 참여가 불가피한테 이번 계기로 더 많은 수주가 예상되며 2026년 상반기에 가시화 될 것임
- 또한 SMR 검증 측면에서 그동안 없던 설계를 새로 만들기 때문에 특허를 침해할 여지가 매우 적음. 이에따라 각국 원자력위원회에서 새로운 설계방식에 대하여 인증을 받고 있음.혁신형 SMR의 경우 2028년에 우리나라 원자력위원회 인증 받으면 됨
- 단지 방식이 가압경수로 방식이리는 이유 만으로 딴지 걸수 있으면 뉴스케일파워가 NRC로부터 같은 방식의 SMR 인증받을때 딴지 걸었을 것임
- 한전기술의 뛰어난 설계능력과 더불어 한전 및 한수원의 글로벌 국가들과 SMR 협력 등을 고려할때 향후 TOP 수준의 수출이 가능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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