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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메리츠 중국 최설화]
[CXMT 공모가 확정]
1.공모가
-주당 8.66위안
-청약일: 7/16일
2.발행 시가총액 및 실제 모집액
-시가총액: 공모가 기준 약 5,792억 위안
(한화 약 127조 원 규모)
-실제 모집 자금 (초과 배정 옵션 제외 시):
총 579.19억 위안 (한화 약 12.7조원)
-실제 모집 자금 (초과 배정 옵션 풀 행사 시):
총 666.07억 위안 (한화 약 14.6조원)
-기존 모집 목표액: 약 295억 위안
*당초 계획했던 목표치(295억 위안)를 2배 이상 크게 웃도는 초대형 IPO(SMIC와 비슷)
3.밸류에이션 (PER)
1)25년 이익 기준, 회사 공식 발표)
-25년 비경상 손익 차감 전/후 중 낮은 순이익 기준
(=25년 18.75억 위안)
-초과 배정 미행사 시 PER: 308.92배
-초과 배정 풀 행사 시 PER: 313.56배
-업계 평균인 76.32배를 크게 상회
2)26년 연간 순이익 컨센서스(1,000억 위안) 적용
-26년 PER=5,792/1,000=5.79배
(초과 배정 옵션 제외)
-26년 PER=6,661/1,000=6.66배
(초과 배정 옵션 풀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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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루팡
HSBC "아시아 메모리 반도체 고점 우려는 시기상조" (낙관론 유지)
HSBC는 투자자들의 반도체 사이클 고점 우려가 너무 이르다고 지적하며, 아시아 메모리 반도체 제조사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했습니다.
HSBC의 애널리스트 리키 서(Ricky Seo)와 한길 창(Han Kil Chang)은 최근 아시아 투자자 30여 명과의 미팅을 마친 뒤 보고서를 통해 다음과 같이 분석했습니다.
1. 투자자들의 주요 우려 사항
모멘텀 약화: 메모리 실적 성장률 둔화로 주가를 끌어올릴 촉매제가 부족해질 것이라는 우려.
설비투자(CapEx) 감축 가능성: 메타(Meta)의 자체 클라우드 서버 시장 진입이 빅테크 기업들의 설비투자 감축 신호일 수 있다는 걱정.
공급 과잉 우려: 공격적인 설비 증설이 수급 균형을 깨뜨릴 위험.
기타 리스크: 고성능 메모리 부품 원가(BOM) 상승으로 인한 고객사들의 제품 사양 낮추기(De-specing), 신기술 도입 지연, 중국 경쟁사들의 공격적인 자금 조달 및 증설 추진.
2. HSBC의 반론 및 신규 성장 동력
HSBC는 현재의 메모리 사이클을 1990~1995년 PC 슈퍼사이클에 비유하며 시장의 우려를 반박했습니다.
에이전틱 AI(Agentic AI)가 사무 생산성을 혁신하는 과정에서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들의 인프라 경쟁은 계속될 것이며 설비투자가 줄어들 가능성은 낮다고 보았습니다.
HBM 가격 상승세 지속: 범용(Commodity) DRAM 가격 상승에 이어 HBM 가격도 추가 상승할 것이며, 차세대 HBM4 도입으로 평균판매단가(ASP)가 더 올라갈 것입니다.
신규 수요처 등장:
ARM 기반 CPU 확산에 따라 모바일 DRAM 기반 모듈인 SO-CAMM2의 성장이 기대됩니다.
AI 에이전트 구동에 필요한 컨텍스트 메모리 스토리지 수요가 늘어나면서 NAND 시장도 수혜를 입을 것입니다.
실적 안정성 강화: 3~5년 장기 공급 계약(LTA) 체결 덕분에 향후 2~3년간 실적 변동성이 줄어들고 가시성이 높아져 밸류에이션(기업가치 평가)이 상승할 수 있습니다.
주주 환원 확대: 삼성전자가 2024~2026년 동안 잉여현금흐름(FCF)의 50%를 주주 환원에 쓰겠다고 밝힌 점도 긍정적입니다.
3. 주요 종목별 투자 의견
SK하이닉스 (000660) - 한국 반도체 최선호주(Top Pick)
이유: HBM 및 SO-CAMM2 시장에서 가장 유리한 위치를 점하고 있습니다.
전망: 차세대 HBM4가 본격화되는 2027년에도 HBM 시장 점유율 50~55% 수준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것입니다.
삼성전자 (005930) - 매수(Buy) 의견
이유: HBM4 시장에서의 빠른 추격 가능성, 파운드리(위탁생산) 사업부의 실적 회복, 그리고 2026년 하반기 범용 DRAM 가격 추가 상승에 따른 수혜가 기대됩니다.
삼성전기 (009150) - 관심 증가
이유: 고부가 패키지 기판(FC-BGA) 사이클 강화, AI 서버용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수요 급증, 그리고 실리콘 커패시터 및 글라스 기판 등 차세대 신제품의 가시적인 진척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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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도PB의 생존투자
🤩 SK하이닉스(SK Hynix, ADR): Barclays Simon Coles – Overweight(커버리지 개시), PT $330
Rating = Overweight (신규 커버리지 개시)
Price Target = $330 (신규 제시)
Current Price = $152.35
Key Takeaways
• SK하이닉스 ADR에 대해 Overweight 의견과 목표주가 $330으로 신규 커버리지를 개시.
• HBM 가격 상승(HBM pricing uplift)과 SK하이닉스의 강력한 시장 지위를 바탕으로 2027년 매출 전망이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할 것으로 전망.
• 단기적으로도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 추가 개선 여력이 존재한다고 평가.
• 목표 밸류에이션은 2027년 예상 EPS 기준 PER 8배를 적용했으며, 이는 Micron 대비 할인된 수준이라고 설명.
• 향후 미국 내 Front-end 생산 확대가 진행될 경우 Micron과의 밸류에이션 할인 폭이 축소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
Valuation Context
• 목표 PER 8배는 가장 가까운 경쟁사인 Micron 대비 할인된 멀티플을 적용한 수준.
• 미국 내 제조 역량 확대가 현실화될 경우 현재의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가 일부 해소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
Analyst Sentiment
• Positive
• HBM 가격 상승과 시장 지배력 확대를 기반으로 중장기 실적 성장성이 시장 기대치를 웃돌 것이라는 점을 핵심 투자 포인트로 제시.
Analyst Commentary 요약
“Barclays는 SK하이닉스 ADR에 대해 신규 커버리지를 개시하며 Overweight 의견과 목표주가 $330을 제시했다.
Barclays는 목표주가 산정에 2027년 예상 실적 기준 PER 8배를 적용했으며, 이는 경쟁사인 Micron 대비 보수적인 할인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향후 미국 내 Front-end 제조시설 확대가 진행될 경우 이러한 밸류에이션 격차는 점차 축소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실적 측면에서는 단기적으로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 개선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지만, 가장 큰 차별화 포인트는 2027년 매출 전망이다. Barclays는 HBM 가격 상승과 SK하이닉스의 압도적인 경쟁력을 바탕으로 시장 컨센서스보다 훨씬 높은 2027년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종합적으로 Barclays는 AI 메모리 시장에서 SK하이닉스의 리더십과 HBM 중심의 수익성 개선을 고려할 때 향후 실적과 기업가치 모두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판단하며 Overweight 의견으로 커버리지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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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사이클은 바뀐게 없다, 바닥이 미끄러울 뿐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7월 13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이 동반 급락했습니다.
많은 투자자들이 우려와 공포 속에 하루를 보냈습니다.
대응 전략에 대해 고민해 보았습니다.
1. 변동성과 사이클은 구분해야 합니다.
그래야 10% 급락할 때 사이클의 피크아웃을 우려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변동성 확대가 사이클의 시그널일수 있었지만, 이젠 주식시장의 구조 변화에서 나오는 상수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변동성이라는 잡음을 걷어내고 나면, 이번 국면이 사이클의 고점(peak-out)이 아니라 조정(correction)이라는 것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클은 아직 전반전입니다.
AI 투자 내러티브는 변하지 않았습니다. 메모리를 제외하면 글로벌 AI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여전히 공고합니다.
공급 증가의 신호탄이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2Q27 메모리 3사의 Fab open 시기를 전후하여 공급 확대의 변곡점을 지날 것으로 생각합니다.
3.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이익 차이는 전략 차이일 뿐입니다.
삼성전자는 단기 수익성 확보에,
SK하이닉스는 이익의 변동성 완화를 위한 사업 구조 전환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익 서프라이즈와 이익의 안정성은 논리적으로 공존할수 없다는 사실을 2Q26 실적을 통해 투자자들이 인지하기 시작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4. ADR 프리미엄은 하향 안정화될 것입니다.
ADR 전환 제약은 한시적 이슈입니다.
전환 물량이 단계적으로 풀리면서 희소성이 완화된다면 ADR 프리미엄은 축소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론적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밸류에이션은 3월로 회귀했으며 12m fwd 기준 P/B 1.8배, P/B 2.5배로 단기 저점수준에 도달했습니다. 주가 조정은 이제 끝자락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리포트 링크: https://bit.ly/4pkhh7q
감사합니다.
(2026/7/14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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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SK하이닉스 ‘황금알 낳는 거위’인가 - Bloomberg
- ADR 이후 이해관계자들 요구를 충족할지 시선 쏠림
- 26~27년 $300B 이상 FCF 창출 전망되는 가운데
- 한국의 좌파 정부가 이 '돈나무'를 흔들고 있음
-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에 400조 투자 합의
- 미국 정부도 이익의 일부를 차지하고 싶어함
- 러트닉은 SK하이닉스에 미국 내 생산확대 촉구
- 최태원 曰 이미 투자한 $35B보다 더 쓰겠다
- 향후 5년 내 생산량 쏟아져 ‘공급 과잉’ 우려
- 3년 전 하닉은 적자였고, 명백한 사이클 산업
- 주주 가치 제고도 핵심이나 최근 개인투자자 타격 커
- 한국 중산층 사이에서 실질적인 자산 감소 발생할지도
블룸버그 칼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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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루팡
MLCC 구조적 공급 부족 및 가격 인상 사이클 진입... 대만 업체들 2026년 하반기 주문 낙수효과 기회 맞이해
AI 서버 공급망이 자재 비축 단계에 진입함에 따라 고사양 수동부품(Passive component) 시장이 눈에 띄게 활기를 띠고 있으며, 그중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의 타이트한 공급 상황이 업계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수동부품 업체들의 2026년 2분기 매출 실적이 눈부신 호조를 보이고 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id=0000761412_WYD3XLKU2WK1DK16P6ZRT&cf=A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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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N/a
📊 [EZ KIPOST] "누가 메모리 피크아웃 소리를 내었는가?"
▶️ 메모리 수급난 심화는 확정된 미래 — 보수적 가정에도 2030년 HBM 수요가 공급 대비 2.5배라는 판단.
▶️ 현재 쇼티지 공급 대비 수요 1.2배(약 30%) 초과 → 2030년 2.9배로 격차 확대 전망.
▶️ 수요 26.7 엑사바이트 vs 트렌드포스 공급 추정 10.6 엑사바이트 — 어마어마한 미스매치.
▶️ 경량 모델(SLM)·중국 CXMT 물량으로도 수급난 해소 불가 — 대안 부재.
▶️ HBM 단가 급등 전망 — 범용 D램과 수익률 역전으로 전환 유인 약화, 엔비디아 조달 리스크 부각.
▶️ 젠슨 황 방한·빅테크 5년 LTA 집착이 이 수급 계산의 방증이라는 해석.
▶️ 주가는 실적의 그림자 — 유동성·투심에 좌우되나 "수요 약화" 우려는 걸러 들으라는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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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카이에 de market
* 메타의 외부판매 고려 이벤트의 정확한 해석은
'캐파가 남네? 수요둔화' : X
'전체 산업 내 캐파가 너무 부족해서 가격이 치솟고 있고 따라서 캐파 임대사업 수익성과 자체 사용 사이에서 고민을 해야할 정도' : O
https://t.me/cahier_de_market/99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