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김라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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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라브가 공부하는 내용도 올리고 헛소리도 하는 채널입니다. 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https://blog.naver.com/rob_u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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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월스트릿동물학
30년 IT 경험과 AI가 무슨 관계가 있는지, 전 잘 모르겠습니다.
깃헙도 없던 시절 IT랑, 바이브 코딩으로 돌리는 IT는 어떠한 연관관계가 있을까요?
30년 검색포탈 IT 경험 내세워서 AI 회사 세운다고 하면 어떤 VC가 투자해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https://youtu.be/0ni5ErCzCNg?si=hTUC_FZkSVgYtYQ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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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Harvey's Macro Story
인프라의 독주와 SaaS의 몰락: 바통 패스는 일어났는가
- AI memory가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그 뒤를 data centers와 AI semis(AI 반도체)가 따르고 있음.
-현재 시장은 AI 밸류체인 내에서도 하드웨어 및 인프라(메모리, 데이터센터, 반도체) 중심의 강세가 뚜렷함.
-소프트웨어(SaaS)나 AI와 직접적인 관련이 적은 섹터로의 Decoupling이 심화되고 있음.
-SaaS 모델이 전통적으로 가졌던 '반복 매출'과 '가격 결정력'이라는 강력한 해자가, 생성형 AI와 에이전틱 AI의 등장으로 인해 위협받고 있다는 시장의 인식이 투영되어 있음.
-AI 인프라(메모리, 데이터센터, 반도체)는 AI 시대의 필수재라는 인식이 강함.
-국내 반도체 기업들은 AI 시대의 인프라를 구축하는 '철강 회사'와 유사함.
-한국은 칩 납품이라는 중간재 공급업체의 지위를 가지고 있어 사이클 턴어라운드 시 파괴적인 하락 위험을 내포하고 있음.
-KOSPI는 인프라(메모리/반도체)가 시장의 알파이자 베타.
-KOSPI는 성공의 역설에 갇혀 있음. 펀더멘털은 그 어느 때보다 단단해지고 있지만(인프라 승자 독식), 지수 레벨에서는 여전히 단일 사이클에 명운을 건 외줄타기를 하고 있는 셈.
-소프트웨어의 부진이 미국 시장에선 로테이션의 대상일 뿐이지만, 한국 시장에선 가져야 할 대안의 부재로 읽히기에 KOSPI의 체질적 취약성은 훨씬큼.
사진 출처: Jurrien Timmer, Fidelity Investments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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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도PB의 생존투자
🤩 Micron Technology FQ3 2026 Earnings (2026.06.24)
AI 메모리 슈퍼사이클 본격화 → 공급 부족 장기화 + 사업모델 구조적 변화
1.
마이크론은 FY26 3분기에 매출, 매출총이익률, EPS 모두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며 가이던스를 상회함.
2.
분기 매출은 414.6억 달러로 전분기 대비 74%, 전년 대비 346% 증가함.
3.
Non-GAAP EPS는 25.11달러를 기록함.
4.
매출총이익률은 84.9%로 역사상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함.
5.
데이터센터 매출은 연환산 기준 1,000억 달러를 돌파했으며 분기 기준 250억 달러를 초과함.
6.
데이터센터 SSD 매출은 50억 달러를 넘어섰으며 전분기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함.
7.
현재 DRAM과 NAND 모두 수요가 공급을 크게 초과하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음.
10.
마이크론은 메모리 공급 부족이 2027년 이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함.
11.
AI 확산으로 메모리 산업은 과거 사이클 산업에서 구조적 성장 산업으로 전환되고 있다고 평가함.
12.
AI 수요는 데이터센터뿐 아니라 스마트폰, PC, 자동차, 산업용 장비, 로봇으로 확산되고 있음.
13.
휴머노이드 로봇과 자율주행차는 향후 수십 년 동안 새로운 메모리 수요 사이클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됨.
14.
공급 측면에서는 신규 팹 건설이 복잡하고 장기간이 소요되어 공급 확대가 쉽지 않은 구조임.
15.
건설 인력 부족, 인허가 문제, 전력 인프라 부족 등이 공급 증가를 제한하는 요인으로 지적됨.
16.
DRAM 공정 난이도는 세대가 바뀔수록 높아지고 있으며 비트 생산 증가율은 둔화되고 있음.
17.
HBM 생산 확대는 기존 DRAM 공급 여력을 추가로 압박하고 있음.
18.
NAND 업계는 클린룸 공간을 DRAM으로 전환하고 있어 NAND 공급 역시 제한되고 있음.
19.
마이크론은 AI 시대에 메모리가 전략 자산(Strategic Asset)으로 격상됐다고 평가함.
20.
회사는 현재까지 총 16개의 SCA(Strategic Customer Agreement)를 체결했다고 발표함.
21.
SCA는 고객이 일정 물량을 반드시 구매해야 하는 Take-or-Pay 계약 구조임.
22.
계약 기간은 대부분 2026년부터 2030년까지의 5년 장기 계약임.
23.
현재 체결된 SCA는 향후 DRAM 물량의 약 20%, NAND 물량의 약 33%를 커버함.
24.
향후에는 회사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이 SCA 계약에 포함될 것으로 예상됨.
25.
대부분의 SCA는 가격 하한선(Floor)과 상한선(Ceiling)을 포함하고 있음.
26.
가격 하한선만으로도 마이크론은 과거 어떤 업황 정점보다 높은 이익률을 확보할 수 있다고 설명함.
27.
16개 계약 중 14개 계약은 최소 매출 기준 약 1,000억 달러 규모의 누적 매출을 보장함.
28.
SCA 관련 고객 선급금 및 금융 약정 규모는 총 220억 달러에 달함.
29.
이는 메모리 산업이 단순 현물 거래 시장에서 장기 공급 계약 시장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의미함.
30.
HBM4 12단 제품은 HBM3E 대비 두 배 빠른 속도로 양산 확대가 진행되고 있음.
31.
HBM4 누적 매출은 이미 10억 달러를 돌파함.
32.
1γ DRAM과 G9 NAND는 회사 역사상 최대 생산 노드가 될 것으로 전망됨.
33.
차세대 DRAM 및 NAND 노드는 2027년 하반기 양산 시작이 예정되어 있음.
34.
향후 LP6, DDR6, HBM 차세대 제품 비중 확대에 따라 메모리 비트당 원가는 상승할 것으로 전망됨.
35.
마이크론은 미래 제품에 대해 추가 가격 프리미엄을 고객과 협상할 수 있다고 설명함.
36.
2026년 서버 출하량 성장 전망은 기존 두 자릿수 초반에서 High-Teens 수준으로 상향됨.
37.
Agentic AI 확산으로 GPU 서버뿐 아니라 CPU 서버와 스토리지 서버 수요도 크게 증가하고 있음.
38.
AI 컨텍스트 메모리 저장 수요 확대는 SSD 시장 규모를 추가 확대시키고 있음.
39.
PC와 스마트폰은 출하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고가 AI 디바이스 중심으로 매출 성장이 나타나고 있음.
40.
자동차에서는 L2+ 이상 자율주행 차량이 일반 차량 대비 5배 이상의 메모리를 사용함.
41.
L2+ 이상 차량 비중은 올해 20%를 넘고 2030년에는 40% 이상으로 확대될 전망임.
42.
휴머노이드 로봇은 L2+ 차량 대비 약 10배의 메모리를 사용할 것으로 전망됨.
43.
2026년 DRAM 업계 비트 출하 성장률은 Low~Mid 20% 수준으로 예상됨.
44.
2026년 NAND 업계 비트 출하 성장률은 약 20%로 예상됨.
45.
회사는 미국 아이다호, 뉴욕, 대만, 싱가포르 등을 중심으로 대규모 생산능력 확대를 진행 중임.
46.
싱가포르는 2027년부터 HBM 첨단 패키징 핵심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임.
47.
DRAM 매출은 313억 달러로 전체 매출의 76%를 차지했으며 ASP는 전분기 대비 60% 이상 상승함.
48.
NAND 매출은 99억 달러로 전체 매출의 24%를 차지했으며 ASP는 전분기 대비 80% 이상 상승함.
49.
분기 영업현금흐름은 254억 달러, 조정 FCF는 183억 달러를 기록함.
50.
보유 유동성은 322억 달러이며 순현금은 244억 달러 수준까지 증가함.
51.
FY26 4분기 가이던스는 매출 500억 달러, EPS 31달러, 매출총이익률 86% 수준을 제시함.
52.
결론적으로 마이크론은 “AI발 메모리 수요 폭증 + 구조적 공급 제약 + 장기 공급계약(SCA)“이라는 세 가지 변화가 결합되며 과거와 전혀 다른 메모리 산업 구조가 형성되고 있다고 강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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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피카츄 아저씨⚡️
[⚡️보도자료 & 블로그] Fluence Energy, Inc.($FLNC) Vera Rubin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제어 냉각 표준 설계 제공(2026. 6. 3)
https://m.blog.naver.com/pikachu_aje/224325154571
6월 1일 장중 최고 +53%의 불기둥을 뿜게했던 소식입니다.
엔비디아 베라 루빈에 들어갈 레퍼런스 설계에 플루언스의 스마트스택이 포함되었습니다.
AI 데이터센터와 ESS의 연계성이 더욱 커졌다는 얘기고, 내용을 보면 지멘스의 모듈식 스키드로 보급을 더 빨리하겠다는 내용입니다.
https://t.me/pikachu_aje/7896
땅도 한정된 자원입니다. 허준서 위원님 인용해주신 내용처럼 한정된 땅에서 생산성을 높이고자 하는 것도 채택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과정이라 보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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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카이에 de market
* 시장 생각 by 카이에
2026.06.23, 코스피 -10%
- 주가가 급락하니(한 달여만에 하락다운 첫 하락) 많은 해석들과 악재기사들과 버블 붕괴론과 피크아웃론이 힘을 얻는 모습 같음
- 단 여러번 체크해보지만 메모리 업황의 펀더멘털에 훼손이 갈만한 뉴스는 개인적으로 찾아볼 수 없음
- 이 시점 하락의 가장 그럴듯한 이유는
1) 많이, 빨리 오른 시점에 마이크론 실발을 앞두고 경계심 발동
2) 한국 주식시장의 메모리 중심 경이적인 상승에 대한 피로감 누적과 높은 변동성의 후폭풍
- 1)번, 마이크론 실발 이벤트 전 신중한 매매는 매우 합리적인 행동이며, 더구나 두달동안 3배 이상 급등한 상황에서는 더욱 그러함
- 2)번, 변동성 확대에 대해서는 짚고 넘어갈 부분이 있음
- (채널과 블로그를 통해 수차례 강조했지만) 지난 1년여간 메모리 3사의 주가상승이 놀라워보이지만, 사실 실적추정치의(그리고 실제 찍히고 있는 실적의) 상승속도가 주가보다 더 가팔랐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됨
- 주가가 10배 이상 올랐는데 PER가 여전히 6~7배라는 점이 이를 방증. PBR은 더 오르지 않았냐고? ->ROE 레벨이 더 많이 올랐음(즉 ROE 대비 PBR은 오히려 낮아졌음)
- 정리하면, 주가의 높은 변동성이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실적이 그만큼 급증해서 주가가 따라온 것이지, 많은 사람이 주장하듯 닷컴 때와 비교할 주가거품이 아님
- 레버리지 상품의 '폐해', 즉 '괜히 발행해서 시장의 변동성만 높인다'는 주장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이는 어디까지나 우리나라 시장이 역사상 처음 겪는 몇 계단의 레벨업을 한번에 겪는 과정에서 나오는 진통과정임
- 우리모두 알다시피 미국시장에는 수없이 많은 레버리지 상품이 존재함. 그만한 유동성과 변동성을 감내할 자본시장과 산업 사이즈가 되기 때문에 미국시장에서 이들 상품이 문제되는 경우는 거의 없음
- 한국은 단군 이래 최초로, 인류의 산업혁명급 변화에서 그 흐름을 좌지우지할 핵심산업을 보유한 나라가 되었지만, 자본시장의 레벨은 아직 성숙하지 않은 상태에서 이 웨이브를 맞았음
- 당연한 결과로 역대 경험하지 못한 실적과 주가상승, 그리고 필연적으로 따라오는 다양한 파생 금융상품들의 출시를 난생 처음 경험하고 있고 당연히 이 변화가 낯설고 서투름
- 하지만 이는 어쩔 수 없이 지나야 할 경험이고, 익숙해져야만 하는 시대의 변화라고 봄
- 우리가 해야할 일은 이 변화과정의 필수불가결한 진통(오늘과 같은)을 '누구 때문이다', '뭣 때문이다'라고 할 게 아니라, 흐름을 되돌릴 펀더멘털의 훼손이 있는지 체크하는 것
- 만약 그런 훼손이 없다면, 이 진통에 익숙해지는 방법 밖에 없음
- 메모리 산업은 이제 AI 산업의 성능과 존재를 좌지우지할 핵심산업이 되었음. 과거처럼 높은 진폭의 변동성이 운명인, '부품하청업체'가 아님
- '메모리 가격이 너무 비싸다', '빅테크들이 과연 메모리의 마진이 자기보다 높은걸 계속 보고만 있겠냐?' 와 같은 논쟁은 모두 과거 하청업체의 프레임에서 나온 생각
- (블로그에서 수차례 강조했듯) 현재의 메모리 가격은 '뉴 노멀'임
- 지난 분기, 애플의 오랜 재무정책(남는 현금은 주주환원 의무화) 폐기 발표가 갖는 의미는 실로 크다고 할 수 있음
- 메모리는 과거 '줄여야 미덕'인 비용 항목에서 '쓸수록 성능이 좋아지는' 투자 항목으로 변화했음
- 이 변화에 먼저 익숙해지지 않으면 오늘같은 조정에서 또다시 기회비용을 날리는 액션을 반복할 수 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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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BZCF | 비즈까페
15분 남짓한 시간 안에 많은 것들이 담겨있습니다. 이렇게 핸드폰으로, 컴퓨터로 멋진 통찰들 즐길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https://youtu.be/_w8iKUfU9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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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JP모건) 오늘(6월 22일) 매그니피센트 7(Mag 7) 약세에 대한 트레이딩 데스크의 코멘트
• 브라이언 히비(BRIAN HEAVEY) – GOOGL, AMZN, META가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 생각에 이는 1) GOOGL이 딥마인드(Deepmind) 임원 2명이 각각 Anthropic과 OpenAI로 이직하면서 인재를 유지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인 것과, 2) META가 (내부 수요 대비) 컴퓨팅 용량이 과도하여 결국 인프라/클라우드 서비스를 임대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AWS, GCP, ORCL에 새로운 경쟁자를 추가하는 셈)는 보도가 계속되는 것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고 봅니다. 최소한, 하이퍼스케일러들을 위해 구축되고 있는 용량의 규모(그리고 잠재적인 성장률 잠식)는 우려스러운 수준이 될 수 있습니다. 데스크에서는 GOOG 매도 물량이 나오는 것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장에서 명백히 러셀(Russell)이 S&P를 상회하는 날이기도 합니다(리밸런싱 이후의 후유증일 수 있습니다).
• 마크 실스키(MARK SCHILSKY) – GOOGL -5%: GOOGL은 오늘 Lag7(부진주 7종목) 중 두드러진 하락 종목이며, 당연하게도 다수의 문의를 받았습니다. 오늘 이 주식 하락의 가장 직접적인 원인들을, 제가 추정하는 관련성 순서대로 나열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로테이션. SOXX가 상승 중입니다. MU가 이번 주에 실적을 발표하며, 반도체 투자자들이 점점 더 메모리를 매수하고 그들의 고객사(GOOGL 포함)를 공매도하고 있습니다. 2) GOOGL 딥마인드가 시니어 연구원 2명을 추가로 잃었습니다. 3) 중국 오픈소스 모델 GLM-5.2가 SWE-bench에서 GOOGL Gemini 3 Pro를 이겼습니다(다만 Flash high reasoning은 이기지 못했습니다). 4) 저희 동종 업계의 한 곳이 AI 광고에 대한 강세(bullish) 노트를 발간했는데, 이로 인해 일부 투자자들이 작년의 GOOGL 약세 시나리오(Bear Case)를 다시 떠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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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머니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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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노이즈성 분석글 그만봅시다
여러분들이 텔방 글 열심히 찾아보는건 아무 도움이 안됩니다
왜냐하면 텔방 방장들도 좆밥이기 때문이에요
https://t.me/ChosunCrypto1/4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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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Pluto Research
22년에 그렇게 금리갖고 난리가 났는데 빅테크는 생각보다 덜 빠짐. 현금이 많기 떄문에 Growth + Quality 조합을 만족시켰기 때문.
그러나 이제 하이퍼 스케일러들은 과거와 달리 Quality stock이라고 할 수 있는지 점점 의심받게 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49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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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N/a
#속보 다음 주에 명확성 법안(The Clarity Act)의 핵심 세부 사항을 확정하기 위한 "집중 회의"가 있을 예정입니다. - 펀치볼 뉴스 🇺🇸
AI+ : GENIUS Act에 이어 Clarity Act 세부 확정 회의 돌입, 미 암호화폐 규제명확화 기대감 확대
#미국, #규제, #정부지출출처 | 2026-06-19 04:41:51 ✈ 빠른속보, 특파원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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