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김라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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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라브가 공부하는 내용도 올리고 헛소리도 하는 채널입니다. 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https://blog.naver.com/rob_u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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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1,525 - 1,680 NEWERA
대 세일즈 시대를 대비하여
1. 구독자 관리하기
2. 같이 밀어줄 친구 관리하기
3. 필력 늘리기(AI 잘 활용하기)
를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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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1,525 - 1,680 NEWERA
국장은 전닉이 정리되었기 때문에 머지않아 대세일즈 시대가 도래하지 않을까? 지수는 제자리 지키고 세일즈 종목만 펌핑 후 죽는 장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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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양파농장
목표주가 후행적 해석이라는거 욕할꺼 없음. 그건 국내나 해외나 똑같은 행위라서
그래서 본인이 투자에서 엣지를 내고 싶거나 지속가능한 시스템을 만들고 싶다면 레포트에 의존하는 행위를 최대한 지양해야함
레포트를 읽을 때는 그 레포트를 쓴 사람의 의견과 팩트를 구분할 줄 알아야하고, 팩트를 기반으로 '나만의 의견'을 제시할 수 있어야 리포트를 읽는게 의미가 있지, 무작정 레포트를 열심히 읽는 것은 솔직히 투입하는 시간과 노력 대비 실력으로 쌓이는 양은 거의 없음.
그리고 그러한 의견을 제시할 수 있으려면 이미 알고 있는게 많아야하고. 레포트를 읽는 것은 공부라고 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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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Pluto Research
소프트뱅크.
NAV 좋고 LTV 개선됬다 드립에 속지말 것. ARM은 시가평가라 반도체 꺾이면 사망이고. SVF 등은 사모라 평가를 지 맘대로 할텐데, OpenAI가 상장하고 락업풀리면 어떻게 될 지가 문제.
LTV만 보면 건전해보이지만 OpenAI와 ARM이 Correl 높고 하이베타라는게 궁극적인 문제.
개인적으로 소뱅이 사고칠 가능성이 희소하지만 있긴 있다고 생각해서 일본 되게 예민하게 보고 있음.
OpenAI 쩐주는 소뱅이고 돈 빌려준건 주로 미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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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BRILLER
[2Q26 에이피알 컨콜 요약]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매분기 최대 실적, 2Q26 분기 최초 7천억 돌파
북미와 유럽 해외 매출 고성장
신규 SKU판매 확대 미국 오프라인 유럽 온라인 확장 효과
화장퓸/뷰티 세자릿수 성장률 지속
⭕️ 아마존 프라임데이 성과
미국 당사제품 11개가 Top100에 들었음
유럽에서도 영국,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독일 주요 5개 국에서 평균 7개이상이 Top100에 들었음
신제품 콜라겐 글로우 선크림 누적 40만개 돌파
⭕️ 지역별 매출비중을 이번 분기부터 북미, 유럽, 아시아, 한국, 기타로 구별
(기존에는 국내, 미국, 기타, 일본, 중화권으로 표기하였음)
유럽을 추가하여 국가별 매출 비중을 더 잘 알 수 있게 변경
(투자자들을 위한 친절함 최고입니다!ㅎㅎ)
⭕️ 북미 YoY +261% 성장
당사의 성장력이 가장먼저 검정된 핵심 채널
이런 경험을 토대로 유럽에서도 성장을 이어감
그결과 유럽 YoY +363%증가
중동, 중남미 포함한 기타 신규시장으로 성장
기타시장은 YoY +235%성장으로 신규시장에서도 유의미한 성과를 보여주고 있음
+
⭕️ 추가로 에너지디바이스 EBD, 스킨부스터 관련사항
⭕️ EBD는 현재 기획 국내 인허가 취득 완료
올해 연말 또는 내년에 판매개시 예정
주요 의료진 네트웍을 통해서 당사제품의 긍정적인 피드백 받는 중
스킨부스터는 PN 식약처 2등급 그리고 수출허가 완료해서
해외판매
2분기부터 소액 수출, 3분기부터 본격화 예쩡
국내는 식약처 4등급 허가 기다리고 있는 상황 1.5년 정도 기간이 걸릴듯
⭕️ 미국과 유럽 매출성장이 빠르게 확대되서 주요 온라인 및 오프라인 성장 본격화 되고 있음
⭕️ 매출가이던스를 3조원으로 상향
⭕️ OPM은 24~26% 예상
⭕️ 미국 보수적으로 1.3조 매출, 유럽 5천억 이상 매출 달성 기대하고 있음
#APR, #에이피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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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N/a
새로운 주도주 띰 예상: AI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인프라
시장은 'AI 인프라 → AI 애플리케이션'을 기대. 하지만 돈을 버는 AI 애플리케이션은 아직 나오지 않음. 그럼 돈 버는 AI 애플리케이션 나올 때까지 시장은 쉴거냐? 쉴 수 없음. AI는 기업 단의 이슈가 아니기 때문. 전 세계 정부는 무조건 돈을 부을 것임. 특히 미국 입장에서 AI는 부채의 늪에서 벗어날 수 있는 마지막 솔루숀.
그럼 실제 돈을 버는 AI 애플리케이션이 나오기 위해서는, AI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기업들이 쓰는 솔루숀에 수요가 몰릴 수밖에 없음. 그게 DELL SNOW DDOG 보안 등이기 때문에 시장도 거기에 몰린 것이 아닌가 생각.
DELL은 이미 지난 분기 증명했고 이번 분기에 나머지 SW 주식들이 숫자로 증명하면 시장에 새로운 테마가 몰아칠 것으로 생각. 그런데 해당 SW들은 big3 클라우드와 연동성이 높기 때문에 시장 예상을 넘어서는 숫자의 가시성이 높다고 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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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왜 돈 없는 우리만 못 사게 하냐”… 레버리지 막힌 2030의 분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91035?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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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재생
『 카메코(CCJ.US) - 미국 원전 산업 재건의 핵심축』
기업분석부 한승훈 ☎️02-3772-2647
▶️ 신한생각: 우라늄 공급부족 수혜에 더해지는 AP1000 성장 옵션
- 중장기적인 우라늄 가격 상승이 실적과 주가의 하방을 지지하며, AP1000 수주 전환과 Westinghouse IPO는 추가적인 밸류에이션 상승 요인
- 높은 밸류에이션과 인도량 변동성은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장기 계약 확대와 AP1000 파이프라인 구체화가 주가 방향성을 결정할 전망
▶️ 2Q26 Review: 역기저효과와 인도량 감소로 시장 기대치 하회
- 2분기 연결 매출액 8.1억CAD(-7.2% YoY), 조정 EPS 0.18CAD(-74.6%)를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하회함
- 우라늄 판매량 감소 및 전년 동기 Dukovany 프로젝트 관련 일회성 이익 소멸에 따른 역기저효과가 주요 감익 요인
- 우라늄 부문 판매량은 710만lb로 18.4% 감소했으나, 평균 실현가격은 93.1CAD/lb로 전년 대비 1% 상승함
▶️ 우라늄 실현가격 가이던스 상향. 하반기 생산/인도 실행력이 중요
- 2026년 매출액 가이던스를 33.2~35.7억CAD로, 우라늄 실현가격 가이던스를 91~96CAD/lb로 상향 조정
- 3분기 정기보수와 하반기 인도 물량 집중을 고려할 때, 연간 가이던스 달성에는 하반기 생산 및 인도 실행력이 관건
- 91기의 AP1000 잠재 파이프라인과 DOE의 175억달러 금융지원은 Westinghouse의 중장기 성장가치를 높이는 요인임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062
위 내용은 2026년 8월 3일 13시 4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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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y6Hvwrgurn0?si=26B1Qzf7PI_0Poi4
- 펀더멘털에 기댄 투자는 실적이 아니라 실적을 움직이는 핵심 변수를 알아야 한다
- 조정이 오면 랠리가 끝날 가능성도 고려해야 한다
- 주식을 사는 이유와 파는 이유가 일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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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양파농장
https://blog.naver.com/pillion21/224365515069
대다수의 투자자는 자기 실력에 대한 확신도 없지만, 내가 하는 방식의 위험도 잘 모른다.
그러니 이런 시장을 만나면 항상 예상 밖의 일이 된다.
예상 밖의 일이 되니, 손실은 공포가 되고. 공포 속에서 내린 결정은 대개 좋지 않다.
그리고 손실을 관리하지 못하는 분은 시간의 문제일 뿐. 결국은 도태된다.
좋은 투자자는 크게 버는 사람이 아니라, 손실 앞에서도 자기를 잃지 않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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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차가울 때 세운 계획을 뜨거울 때 다시 판단하지 않는다.
둘. 새 용어와 새 논리가 늘어나면 고점을 의심한다.
셋. 계약을 볼 때 파는 쪽만 보지 말고, 사는 쪽의 돈이 어디서 나오는지 본다.
넷. 판단할 수 없는 변수가 있으면 먼저 줄인다. 확인은 늘 늦게 온다.
다섯. 크기는 근거가 정하는 게 아니라, 내가 잊고 지낼 수 있는 금액이 정한다.
여섯. 산 이유가 바뀌면 판다. 이유를 새로 만들지 않는다.
[반성문] 성실했기에 더 크게 걸었다|작성자 공대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