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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팩트벗굳뇌피셜 https://blog.naver.com/invesqueeze disclaimer: 게재된 내용들은 단순 의견·기록용도로 투자권유 의미가 아니며, 어떠한 경우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책임 등의 판단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전문성을 담보하지 않으며, 인용·제시된 자료들이 사실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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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AI MASTERS
[ Fable 5.1이 원샷으로 만든 마리오 카트 게임 ] Fable 5.1과 동시에 여러 결과물들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한국의 한 유저는 슈퍼마리오의 1-1스테이지를 그대로 구현했는데 이번에는 마리오카트를 원샷으로 구현 했네요🚀 ✅ 활용한 프롬프트는? I need you to launch five Fable 5.1 sub-agents and help me build a triple A quality game that is a clone of Mario Kart. What I want you to do is I want you to launch these sub-agents, build the game without asking me any questions at all, and use 3JS to build the game. And once you're done, report back to me. 이 게임을 만든 사람의 후기에 따르면 Fable 5.1은 Fable 5에서 엄청난 도약이 있다고 합니다 (Fable 5.1 is a huge step up from Fable 5🔥) 방금 한판 하고 왔는데 솔직히 재밌네요😎😎 트랙과 카트는 기본이고 아이템 활용하는 기능까지 완벽하게 구현 됐습니다💯 수정을 거치지 않고 에이전트들이 알아서 게임 완성까지 해버리다니 미쳤다 미쳤어⚡️⚡️ 👉 깃허브 보기 👉 마리오카트 플레이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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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이런데도 아직도 의심하는 견해가 있다. 그리고 우린 가야할 길이,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그저 초입 수준일 수도 있다. 그래, 인터넷 시대에도 백과사전 들춰가며 이게 더 익숙하고 이게 더 정확하단 사람들이 있었지. 물론 지금도 그저 사는데 전혀 지장에 없겠지만. https://youtu.be/1QNsdr-Qx_I?si=dS2eLi95MwkAXQ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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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글로벌은 토큰정치와 누가 가장 강력한 AI 스택을 보유하느냐에 따라 좌우되는 새로운 강대국 경쟁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 경제가 AI 애플리케이션에 더욱 의존하게 될수록 토큰 사용량과 가격책정은 성장과 생산성의 핵심 동력이 될 것이다. 페트로달러와 유사하게 토큰달러는 미국 달러 수요를 촉진하고, 차입 비용을 낮추며, 향후 세대에 걸쳐 재정 적자를 확대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이러한 경제적 이점은 정부 부채 규모 증가와 차입 비용 상승으로 인해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토큰달러 계약을 통해 동맹국에 AI 추론에 대한 신속한 접근을 지원하는 새로운 형태의 안보 협력을 주도할 수도 있다. 20세기 페트로달러가 미국의 금융력을 에너지 시스템과 연결했던 것처럼, 토큰달러는 새로운 AI 시대의 기반이 된다. 현재를 관통하는 핵심 키워드는 토큰정치(Tokenpolitik)와 토큰달러(Tokendollar). 전세계가 AI를 쓰면 쓸수록 미국 달러에 대한 수요가 강제로 유지되며, 자연스럽게 페트로달러로 유지했던 금융 패권을 더 연장할 수 있는 것. 앞으로의 세상은 전력망도 없고 데이터센터도 못 짓는 가난한 나라들은 지능을 월세 내고 빌려 쓰는 기술 식민지로 전락할 가능성이 큰 지능 빈곤국이 등장할 것이다. '디스 타임 이즈 디퍼런트'는 시장에서 가장 경계하고 조심해야 할 문구지만, 닷컴'버블'도 페트로달러처럼 금융의 패권을 논하는 순간은 아니였다. https://blog.naver.com/invesqueeze/224397395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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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이 불을 지핀 AI TAM] * 출처 : 삼성증권 텍톡 ✅ 2026년 글로벌 GDP 126조 달러, ILO 기준 노동소득분배율 52.3% 적용시 전 세계 노동소득은 약 66조 달러. ✅ 앤트로픽이 발표한 30조 달러+1
[앤트로픽이 불을 지핀 AI TAM] * 출처 : 삼성증권 텍톡 ✅ 2026년 글로벌 GDP 126조 달러, ILO 기준 노동소득분배율 52.3% 적용시 전 세계 노동소득은 약 66조 달러. ✅ 앤트로픽이 발표한 30조 달러 TAM은 인류가 노동에 지분하는 금액의 약 45%에 해당. 앤트로픽이 바라보는 AI의 최종 시장은 기존 IT 지출이 아니라 인간이 수행하던 업무 자체를 대체 / 보완하는 시장 ✅현재 AI 침투율은 22%로 2025년 미국 기업 SaaS 침투율 60%와 비교하면 3분의 1 수준: 직원 당 연간 지출액도 중간 값 기준 137달러로 SaaS 9,455달러보다 현저히 저조 → 기존의 소프트웨어는 데이터 제공의 기능만 있을뿐 결국 성장의 엔진은 모델이 달아주는 트렌드를 감안하였을 때 중장기적으로는 AI 침투율이 미국 기업 SaaS 침투율 (60%)를 무난히 넘어서지 않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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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vin Baker는 AI 과잉투자 우려와 달리 실제 수요는 계속 가속하고 있으며, 15억명 지식근로자로 AI가 확산될 경우 진짜 위험은 데이터센터와 컴퓨팅 인프라의 '과잉'이 아니라 '부족'이라고 주장](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0784#from=ios) ◦ AI 펀더멘털은 악화가 아니라 오히려 가속 • Baker는 여름 동안 AI 산업 전반을 조사하며 기업들에 "사업에서 악화되고 있는 정량적 지표를 하나라도 제시해 달라"고 질문. • 조사 결과 악화되고 있는 지표를 찾지 못했다고 설명. • AI 산업의 펀더멘털은 7월 가속 → 8월 다시 가속했지만 같은 기간 상장 AI 주식은 큰 폭으로 조정. • OpenAI의 성장세가 가속되고 있으며 오픈소스 AI는 더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평가. • Grok도 Grokbot 출시 이후 상당한 가속을 경험했다고 설명. • 즉 주가 조정과 실제 AI 수요·사업 펀더멘털 사이에 괴리가 발생했다는 주장. ◦ 현재 AI 매출을 만드는 핵심 유료 사용자는 아직 극소수 • AI 기업들이 현재 약 800억달러의 매출을 창출하고 있지만 이를 뒷받침하는 고강도 유료 사용자는 매우 적다고 평가. • David George는 3,000만명 이하로 추정했으며 Baker는 실제로는 1,000만명 미만일 가능성을 제시. • 반면 전 세계 지식근로자는 약 15억명. • 현재 AI 매출이 전체 잠재 사용자의 극히 일부에서 발생 → AI 수요 확산은 아직 초기 단계라는 논리. ◦ 기업의 AI 토큰 소비량은 폭발적으로 증가 • Baker가 속한 Atreide의 내부 토큰 지출은 3월부터 8월까지 100배 증가. • Grokbot Enterprise를 단 2명이 사용하고 있음에도 향후 한 달 안에 토큰 소비가 추가로 10~20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 • AI 네이티브 기업은 월 인건비의 10% 이상에 해당하는 금액을 토큰에 지출. • 상대적으로 AI 활용이 앞선 전통 기업도 약 1% 수준까지 상승. • 15억명 지식근로자에게 AI 활용이 확산될 경우 → 현재보다 훨씬 큰 컴퓨팅 수요가 발생할 가능성. ◦ Baker가 보는 진짜 위험은 'AI 인프라 과잉투자'가 아니라 '과소투자' • 시장은 AI 데이터센터와 GPU에 지나치게 많은 자본이 투입되고 있다고 우려. • Baker는 반대로 수요 증가 속도를 공급 확대가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을 더 우려. • David George는 이러한 공급 부족이 2028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을 제시. • 데이터센터 건설을 둘러싼 정치적·규제적 장애물 → 예정된 공급 확대 지연 → 컴퓨팅 부족 심화 가능. • AI 수요 급증 + 공급 확대 지연 → AI 이용 비용이 하락하는 대신 오히려 상승할 위험. ◦ 극단적 공급 부족 시 토큰 가격 10배 상승 가능성도 제기 • Marc Andreessen은 토큰 비용이 현재보다 10배 상승할 가능성까지 언급. • Baker는 처음에는 비현실적으로 들릴 수 있지만 공급과 수요의 논리에서는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평가. • AI 수요가 폭발적으로 확대되는 상황에서 데이터센터·GPU 공급이 따라가지 못할 경우 → 기존의 지속적인 AI 비용 하락이라는 전제가 무너질 수 있음. • 따라서 AI 가격의 장기 방향은 기술 발전뿐 아니라 물리적 컴퓨팅 공급능력에 의해 결정될 수 있다는 주장. ◦ 컴퓨팅 부족이 '컴퓨팅 파워 불평등'으로 이어질 가능성 • AI 인프라가 심각하게 부족하면 컴퓨팅 가격 상승 → 자본력이 있는 대기업과 부유층만 충분한 AI 자원을 이용할 가능성. • 결과적으로 경제적 불평등이 컴퓨팅 접근성의 불평등으로 확대될 위험. • Baker는 데이터센터 건설을 제한하는 정책이 오히려 이러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주장. • 데이터센터 공급 제한 → 컴퓨팅 부족 → AI 접근 비용 상승 → AI 활용 격차 확대. ◦ 컴퓨팅 인프라 투자 회수기간은 약 9~10개월이라는 주장 • Baker는 Nebius와 CoreWeave가 공개한 수치를 근거로 1GW 컴퓨팅 파워 구축에 약 500억달러가 필요하다고 설명. • 고객이 전체 금액의 50~60%, 즉 250억~300억달러를 선지급할 수 있다고 주장. • 이후 잔여 투자금도 현물시장에서 컴퓨팅 용량을 판매하면서 빠르게 회수 가능. • 전체 투자 회수기간은 약 9~10개월로 추정. • 수백억달러 규모 자본을 투입하면서 1년 이내 투자금 회수가 가능한 사업은 자신의 투자 경력에서도 매우 드물었다고 평가. ◦ GPU 금융조달까지 가능해 실제 자기자본 회수기간은 더 짧을 가능성 • Nvidia GPU 자체를 금융자산처럼 활용해 자금을 조달할 수 있다고 설명. • Blackstone, KKR, Apollo 등의 기관이 비교적 낮은 비용으로 관련 금융에 참여. • AI 모델 성능 개선 및 GPU 경제적 수명 연장 → 1GW당 수익화 능력 증가. • 고객 선지급 + 저비용 금융 + 높은 컴퓨팅 수익화 → 실제 자기자본 기준 투자금 회수기간은 1년보다 훨씬 짧을 가능성. ◦ Microsoft와 OpenAI의 투자 전략을 대조적으로 평가 • Baker에 따르면 Microsoft의 Satya Nadella는 전년도 Davos에서 800억달러 규모 자본지출을 약속한 이후 투자 속도를 늦췄으며 현재 이를 후회하고 있다고 주장. • 반면 OpenAI는 공격적인 인프라 투자 전략을 선택. • Baker는 높은 수익률을 근거로 OpenAI의 공격적 투자가 단기와 장기 모두에서 올바른 결정이었다고 평가. • AI 수요가 예상보다 강하게 지속될 경우 → 선제적으로 컴퓨팅 공급을 확보한 기업이 더 큰 경제적 이익을 얻을 수 있다는 논리. ◦ 핵심 투자 논리: 15억명 잠재 수요에 비해 AI 인프라는 아직 부족 • 현재 고강도 AI 유료 사용자 1,000만명 미만 추정 vs 전 세계 지식근로자 15억명. • AI 도입률 상승 → 토큰 소비 급증 → 데이터센터·GPU 수요 확대. •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면 → 컴퓨팅 가격 상승 및 AI 접근성 악화. • 따라서 Baker는 시장의 'AI 데이터센터를 너무 많이 짓고 있다'는 우려보다 '충분히 빠르게 짓지 못하고 있다'는 위험을 더 중요하게 평가. 원문 발췌: - "There are 1.5 billion knowledge workers worldwide. We seem to be just getting started on the demand side, but we are already severely constrained by supply." #ai #데이터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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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ai #커머스 세상이 어떻게 변하는지 보여주는 10가지 차트 (7) https://blog.naver.com/invesqueeze/224396015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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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흔히 말하는 '소음' 이 그저 가벼운 것인지 무거운 것인지는 개개인마다 다르겠지만, 그것을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은 처절하게 객관화 되어 비로소 빛이 발현되는 '존재'에 있지 않을까. 누구에겐 무지성 믿음으로 보일 수도 누구에겐 존재를 꿰뚫어 흔들리지 않는 굳건함일 수도. https://blog.naver.com/invesqueeze/224391875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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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roe_20/224375632139 제가 빠짐없이 챙겨보는 블로그 중 하나 입니다. 명문(明文) 입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시간이 흐른다는 것은 관측이 반복된다는 뜻이고, 관측이 반복될수록 우수한 기업의 볼록성은 복리로 누적되며, 평범한 기업의 평균회귀는 가차 없이 실현된다. ____ 건강한 시장은 너도나도 오르는 시장이 아니라, 오를 만한 기업이 올라주는 시장을 말한다. 시대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고 정보화가 빠르기 때문에, 독점력을 갖춘 해자는 더욱 깨지기 어려운 구조로 변화되고 있다. ____ 정량적으로 잡히지 않는 철학은 AI가 추상하기 힘들다. 따라서 시장은 더욱 어려워지는 것 같으면서도 더욱 쉬워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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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 : 태평양 한가운데서 한달 유흥비를 외치다
정정 : 태평양 한가운데서 한달 유흥비를 외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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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 한가운데서 자사주를 외치다
태평양 한가운데서 자사주를 외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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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의 도쿄에서의 일주일: 엔비디아의 일본 방문이 미래 파트너에 대해 드러내는 것 ㅡ Digitimes - Joseph Chen 해설위원의 분석에 따르면,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은 도쿄를 방문해 정부 관료, 로봇 제조업체, 공급망 경영진을 만나며 일본 생태계 진출을 심화했습니다. - 그는 칸다 지구 이자카야에서 어드반테스트, 도쿄 일렉트론, 신에츠 화학, 키옥시아 등 일본 탑클래스 반도체 장비·소재·메모리 16개사 경영진 30명 이상과 AI 주도 미래 구축을 논의했습니다. - 로봇 공학 부문에서는 후지쯔, 가와사키 중공업, 화낙, 야스카와 CEO들과 오찬을 하며 엔비디아 플랫폼 기반 로봇 구축 협력을 확인했습니다. - 소프트뱅크와는 GB200 인프라, AI Aerial 기반 AI RAN 배포를 활발히 진행 중이며, 야스카와 전기와 코스모스 및 아이작 그루트를 활용한 물리적 AI 공동 이니셔티브를 확정했습니다. - 이번 방문의 가장 정량화된 성과는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축사와 아카자와 료세이 경제산업상이 배석한 프론티아 프로젝트의 공식 출범입니다. - 이 프로젝트는 일본 산업기술종합연구원(AIST)과 협력 설립한 민관 합동 신생 기업 '노에트라(Noetra)'를 통해 물리적 AI용 국내 파운데이션 모델을 구축하는 국책 사업입니다. - 엔비디아는 140MW 규모의 국유 AI 팩토리를 위해 노에트라에 27,500대의 루빈(Rubin) GPU와 13,750대의 베라(Vera) CPU를 공급하는 확고한 주문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건설은 2027년 4월, 가동은 2028년 6월에 시작될 예정입니다. - 일본 경제산업성은 2026~2030 회계연도 동안 약 1조 엔(약 60억 달러)의 예산을 확약했으며, 여기에는 2026 회계연도 단독 3,873억 엔(약 24억 달러)의 보조금이 포함됩니다. - 이는 2040 회계연도까지 물리적 AI에 10.5조 엔, 반도체에 78.5조 엔(총 80조 엔 규모)을 배정한 총 370조 엔 규모의 민관 투자 로드맵의 일환입니다. - 노에트라(소프트뱅크, 소니, NEC, 혼다 등 44개사 참여, 사장 탄바 히로토키)는 2026년 일본어 모델, 2028년 멀티모달, 2030년 후쿠시마 제1원전 폐로 현장의 극한 방사선 실실계 데이터 등을 반영한 '실세계 네이티브' 모델 개발의 3단계 로드맵을 수립했습니다. - 황 CEO는 일본의 제조업 노하우를 아웃소싱 불가능한 '국가적 지능'이라 극찬하며 현지 노동력 부족을 지능형 제조로 상쇄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 초기 이자카야 회동에 참여한 어드반테스트, 도쿄 일렉트론, 신에츠 화학 등 일본의 독점적 반도체 장비/소재 공급망 기업들이 향후 2027~2028년 진행될 140MW 규모 프론티아 데이터 센터 구축의 실질적인 하드웨어 조달 벤더로서 대규모 구매 주문(PO) 수혜를 직접 입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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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 뭐 여러 기사들은 여기저기 돌아댕기지만, 언제부터 그렇게 매크로 환경에 신경쓰고 또 말투 하나하나 의심했다고. 걍 금주의 한줄평: 10%오를땐 기분 조옿타가 똑같이 10%내릴땐 말도안된다 의심병 환자 빙의하는건 도둑놈 심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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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퓨팅이 남는다던 놈이 GW급 데센을 확보 - 컴퓨팅 외부에 빌려준다던 다른놈은 프론티어 경쟁중 - 중국 메모리한테 뺏긴다더니 중국이 미국 반도체 수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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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매크로 다시 재점화된 반도체 사이클론. 생각해보면 분기 실적때마다 나오는거 같음. 여튼 이전 분기와의 차이라면 좀 더 큰 변동성이 아닐까 싶음. 투자자 입장에선 또 다시 선택의 순간. 정말 피크일까? 정말 순환매가 돌고 있을까? 순환매가 돌 수 있는 구조인가? 가타부타 붙일 이유들은 여기저기 많으니깐.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00114?ref=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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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의 메모리 칩 주문 축소 메모리 칩 제조업체들은 Meta가 AI 데이터 센터를 위해 HBM, LPDDR5, eSSD 등을 계속해서 더 적극적으로 사용할 것이라고 믿음. 따라서 Meta가 과잉 투자된 AI 서버나 클라우드 인프라를 임대할 것이라는 시장의 추측은 근거가 없을 것. 실제로 일부 AI 공급망 기업들(예: NAND 컨트롤러 IC 제공업체, 기판 소재 제조업체 등)은 Meta의 장기 칩/부품 주문이 더욱 강해지고 있다고 밝혔음. 칩 제조업체들은 Meta가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로서 자체 데이터 센터를 외부 고객과 공유할 수는 있지만, 이것이 과잉 공급 능력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말함. CXMT의 iPhone용 DRAM 우리는 Apple이 CXMT의 DRAM을 의미 있는 수준으로 채택할 것이라 기대하지 않음. 세 가지 이유 (1) 미국의 중국 반도체 규제 (2) Apple의 사양(10Gbps+ 속도, 1.1V 전력 소비, ECC 기능)을 충족해야 하는 DRAM 품질, 그리고 (3) 한국/미국의 주요 칩 제조업체들이 보유한 DRAM IP(Apple이 특허가 덜 확보된 칩을 사용할 경우의 소송 문제). CXMT가 보급형 iPhone 18e를 타깃으로 삼을 수 있다는 것은 사실이지만, 중국 내 보급형 iPhone의 약한 판매량(고급형이 더 인기 있음)을 고려할 때 실제 DRAM 주문량은 미미할 것. 한국의 클러스터 건설 계획에 따른 고점(Peak) 우려 일부 투자자들은 정부 주도로 한국 남서부 지역(예: 광주)에 800조 원을 투입하는 새로운 메모리 팹 클러스터 건설 비용이 메모리 사이클의 고점을 암시한다고 말함. 그러나 우리는 2033년까지 의미 있는 칩 생산량이 나올 것으로 예상하지 않음. 이는 용인/평택 팹 클러스터 확장(2026-35년)에 집중한 이후의 장기 계획. 전반적으로 우리는 강력하고 다변화된 기업용 칩 수요(HBM, SOCAMM, eSSD 등)를 고려할 때, 자본지출(Capex)로 인한 메모리 사이클 고점은 아직 보이지 않는다고 판단 일본 출장에서 배운 것들 우리는 이번 주에 일본 투자자들과 NAND 공급망 기업들을 만남. 투자자들은 메모리 업황에 대해 대체로 낙관적이었지만, 현재의 강한 산업 성장세를 감안할 때 잠재적인 하락 요인에 대해 자주 질문했음 실제로 기업 경영진은 더 낙관적인 가이던스를 제공하며 다음과 같이 시사: (1) 낙관적인 2분기 ASP(특히 NAND), (2) 2분기 대비 여전히 상승 추세인 3분기/4분기 ASP, (3) 2027년 공급 부족(DRAM, NAND), (4) 증가하는 LTA(장기공급계약, 그러나 여전히 물량 중심), (5) 규제된 자본지출 및 칩 생산량(주로 일본 NAND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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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사람마다 바라보는 관점이 각각 다를 수 있겠지만, 내가 현재의 ai사이클을 바라보는 관점은 '본질'과 '패권' 이다. 오픈소스가 아무리 효율을 극대화한다 한들, 그 데이터파이프라인의 본질은 결국 어디며, 이는 '패권'에 있어 향후 어떻게 작동될 것인가. 그래서 산업재 비유를 든 것이 위에 언급된 것처럼 글로벌 멀티 리전(데이터센터) 전략이, 몇년 전 2차전지 사이클의 모습과 상당히 유사하기 때문. 하지만 우리는 전기차 산업을 패권전쟁이라 말하지 않는다. 전기차/배터리와 현재의 ai산업의 단 하나의 차이는, '본질' 인 데이터에 있다. 결국에 우리는 현재 가보지 않은 길을 가고 있기 때문이다. 누군가가 현재 ai패권전쟁을 '환'전쟁과 비슷하다고 얘기하는데, 매우 핵심을 관통하는 통찰력이라 생각한다. 현재의 시점은 단순 시장논리로만 흘러가는 시대가 아니다. 우리는 이미 타성에 젖어있는게 아닐까 생각해보는게 중요한 타이밍일지도. 다 떠나서 중요한건, 작금의 ai사이클은 기존의 구조와 관념을 송두리째 바꾸는 인류역사 상 가장 큰 혁신의 단계라는 것이다. https://blog.naver.com/invesqueeze/22433517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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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걍 지네가 쫌 딸린다는 얘기를 상당히 과하게 해석하고 있다고 봄. 애초에 메타는 경쟁사 대비 딸려왔음. 근자감있게 질러놨다가 갈수록 노답이니까. 그니까 대가리에 뭐 쓰고 이딴거 깔짝꺼리지 말고 하나만 열심히 해야지.. 이걸 경쟁자의 탈락으로 인한 ai인프라 시즌 종료라 볼 수 있음. 하지만 그러기엔 메타가 질러논게 많고, 그 질러논 것들 중엔 돈벌 수 있는 모멘텀이 너무나 많다는게 차이. 아시다시피 인터넷혁신 이후 구글이 온 세상의 인터넷을 싹 다 먹어치울줄 알았음. 쇼피파이가 나오고 메타가 나온 것 처럼, 세상은 하나의 빅브라더가 모든걸 움켜쥘 수 없음. 패권 관점이라면 더더욱. 중요한건 아직 안개도 걷히지 않아 뭐가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도 안되는 상황. 중요한건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할 수 있는 자격엔, 컴퓨팅 파워가 필수불가결 요소라는 것. https://www.mk.co.kr/news/stock/12089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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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 모두가 생각하는 슬로우보단 빠른 전개가 예상되며, 주도주가 뒤지지 않는 이상 수급확산은 없다고 봄. 어느 정도 목젖까지 온 상황에서, 그만큼 변동성 또한 파괴적일 것. 한번 맛본 흥분은 폭발해서 터지기 전까진 사그러들지 않는다. https://youtu.be/uB22TmURab8?si=JEnH7pN9R7BKsY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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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중국발 AI모델 관련해 가성비 및 케펙스 축소 관련 시장 우려가 살살 상존해가는데, 이건 단순 산업재로 보는 시각이 아닐까 생각한다. 물론 일개 개인이나 작은 스타트업 입장에서 백업이나 세컨으로 모델을 돌릴 순 있겠지만, 어차피 털린 개인정보 더털려도 상관읎다 가즈아ㅏ 하는 격. '안보'적인 측면을 철저히 무시하는 관점이 아닐가 싶다. 현재의 자원인 '데이터' 관점에서 짱개ai 모델을 돌릴 수 있을까? ai를 개인의 관점에서 쓰는 단순 플랫폼으로만 생각하기엔, 너무 편협한 시각이 아닐까 싶다. 그게 지금 단순 가성비로 쓸 수 있는 여건이 일지언정. 전투기나 잠수함에서 짱개엔진 쓰는거 본적 있는가? https://blog.naver.com/invesqueeze/224328215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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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멕 #스페이스X #변압기 #ESS 시장에서 일반적으로 생각하던 것과는 아예 딴판으로, 선제적 테스트가 발사체인 스타쉽 대상이 아닌 스타링크 위성 그 자체였음. 현재까지 우주항공 섹터 내 퓨어한 스페이스X 관련주 및 서플라이체인으로 대변되던 기업들은 전부 발사체에 해당했다는 점. 즉, 이제까지 퓨어하게 '위성' 에 관련된 기업은 국내 전무했다는 것 그니까 아무리 위성 사업하네 스페이스X 관련주네 뭐네 물고 빨고 난리 부르스를 춰도, 퓨어하게 국내에서 스타링크 '위성' 관련 수혜는 '알멕' 이 유일하고, 이는 단독 솔벤더 독점적 지위라는 것 https://blog.naver.com/invesqueeze/224324748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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