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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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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 Tech 섹터 애널리스트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입니다. 아래와 같은 내용이 본 방에서 공유됩니다. 언제든 질문 있으시면 따로 연락 주십시오. 1) 매일 아침 7시반 - 간밤의 뉴스를 정리한 Overnight Tech News 2) 수시 - 보고서 발간 직후 Summary 내용 3) 수시 - 주요 Dart 공시 사항 4) 수시 - 일간 올라오는 주목할 뉴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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بر اساس آخرین داده‌ها در تاریخ 30 اوت, 2026، کانال فعالیت پایداری دارد. در ۳۰ روز گذشته تغییر اعضا برابر 977 و در ۲۴ ساعت گذشته برابر 12 بوده و همچنان دسترسی گسترده‌ای حفظ شده اس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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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توضیح و سیاست محتوای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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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DRAMeXchange 8월 NAND 고정가 발표] -8월 NAND Flash 시장에서는 특정 애플리케이션에서 발생하던 수급 불균형이 지속되었으나, SLC/MLC의 가격 상승 모멘텀은 뚜렷한 둔화 신호를 보였음. 앞선 급격한 가격 상승으로 인해 구매자들의 비용 부담이 심화되면서 SLC 제품의 가격 상승률은 7월 34~51%에서 8월 16 ~ 28% 수준으로 축소. MLC 역시 ASP 상승률이 1.36 ~ 1.47%에 그치며 사실상 보합 수준에 근접 -8월 SLC 가격은 전반적으로 상승했으나 상승 강도는 전월 대비 완화. 1~32Gb 제품군의 가격은 +16 ~ 28% MoM 상승. 소용량 제품의 가격 상승 강도가 상대적으로 강했는데, 이는 고용량 제품 가격이 두 달 연속 큰 폭으로 상승한 이후 구매자들의 가격 추종 강도가 점차 약화됐기 때문. 전반적으로 통신 네트워크 장비, 자동차 제어 모듈 분야의 견조한 수요가 가격 상승을 지지. 다만, 가격 상승 속도는 7월의 폭발적인 급등 국면에서 벗어나 보다 완만하고 지속적인 상승 국면으로 전환 -MLC는 8월 들어 높은 수준의 가격 강화 단계에 진입. ASP 상승률은 +1.36 ~ 1.47% MoM에 그치며 7월 4.26 ~ 8.17% 대비 큰 폭으로 둔화된 수치. 공급사들의 생산능력 축소 및 우선순위 조정이 지속되고 있음에도 불구, 산업용 장비 및 구형 플랫폼 고객들이 사용하는 부품은 단기간 내 대체가 어렵다는 점이 가격을 일정 부분 지지. 그러나 하위 모듈업체와 시스템 통합업체들의 비용 부담이 이미 한계에 도달. 구매자들이 가격 인상을 더 이상 적극적으로 수용하지 않으면서 가격 상승폭은 사실상 보함 수준에 근접 -SLC NAND Flash의 1/2/4Gb 가격은 4.50달러/5.61달러/9.51달러로 상승세 지속, 32/64/128Gb MLC NAND Flash는 18.13달러/23.43달러/30.48달러로 상승폭 둔화 -향후에도 SLC와 MLC 시장의 차별화된 흐름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 SLC의 경우, 공급사들이 성숙 공정 Capa를 지속적으로 축소하고 있어 구조적으로 수급 격차를 해결하기는 어려운 상황. 반면 자동차, 통신 네트워크, 산업 자동화 분야의 재고 확보 움직임은 계속해서 견조한 상황. 이를 반영하며 SLC 가격은 3Q26 이후에도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 다만, 구매자들의 비용 부담이 점차 커지고 있기 때문에 가격 상승폭은 계속 둔화될 가능성이 높음 -반면 MLC 시장은 향후 가격 상승 속도가 더욱 둔화될 전망. 높아진 원가 부담이 최종 수요처의 수익성을 잠식하고 있으며, 구매자들의 추가 가격 인상 수용 의지도 점차 약화되고 있기 때문. 그 결과 MLC 시장은 현재의 가격 상승 국면이 점차 가격 안정화 및 강화 단계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 (자료: DRAMeXchange)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교세라도 '임베디드 기판' 시장 참전…전용 MLCC 하반기 공급 - 일본 Kyocera는 임베디드 기판용 차세대 MLCC ‘플랫 터미널’을 공개했으며, 올해 하반기 양산에 돌입할 계획 - 플랫 터미널은 반도체 기판 내부 탑재를 전제로 한 제품으로, 기판 내 공간 활용도를 높이고 반도체와 더 가까운 위치에서 전원 공급 효율을 개선 - MLCC는 전기를 저장했다가 필요할 때 반도체 등에 공급하는 역할을 하며, 기존에는 주로 반도체 기판 위에 탑재 - 임베디드 기판은 MLCC 등 수동소자를 기판 내부에 넣어 성능을 높이는 기술로, AI 반도체 수요 확대와 함께 주목도 상승 - 기판 표면에 있던 수동소자가 내부로 들어가면 칩 크기를 더 키울 수 있고, 고성능 부품 탑재 공간도 확대 가능 - Kyocera는 플랫 터미널뿐 아니라 이를 적용한 반도체 기판 구조도 자체 설계한 것으로 파악 - 임베디드 기판 시장은 삼성전기가 주도해왔으며, 최근 AI 반도체 시장 성장으로 수요가 빠르게 확대 - 현재 Unimicron과 Ibiden 등 글로벌 반도체 기판 업체들도 삼성전기에 이어 임베디드 기판 개발에 진입 - 삼성전기는 베트남에 임베디드 기판 생산라인 구축을 추진 중이며, Unimicron과 Ibiden은 제조 공급망 진입을 위한 소재·부품·장비 협력사를 물색 중 - Kyocera는 올해 임베디드용 MLCC를 우선 공급하지만, 반도체 기판 사업도 영위하고 있어 향후 자사 MLCC를 활용한 임베디드 기판 시장 진출 가능성이 제기 - 업계에서는 AI 반도체 성능 고도화에 대응해 MLCC 내장형 임베디드 기술이 확산되고 있으며, 기판과 MLCC 양쪽에서 주도권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전망 https://buly.kr/FsLDREU (전자신문)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삼성전자 자사주 매매 현황] - 금일(8/31) 삼성전자의 자사주 매매 체결내역입니다. 보통주: 2,000,000주 (0.51조원) * 자사주 매입(임직원 주식보상) 공시 금액인 15조원 중 금일까지 매수 진행률은 20.4% (3.05조원) 입니다. - 명일(9/1) 삼성전자의 자사주 매매 신청내역입니다. 보통주: 2,000,000주 (자료: KIND)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SK하이닉스 자사주 매매 현황] - 금일(8/31)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매 체결내역입니다. 보통주: 650,000주 (1.05조원) * 자사주 매입 공시 금액인 40조원 중 금일까지 매수 진행률은 22.0%(8.78조원) 입니다. - 명일(9/1)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매 신청내역입니다. 보통주: 650,000주 (자료: KIND)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2026년 7월 일본 PCB 생산 동향 - 7월 생산액 744억엔 (+35.4% YoY, +6.7% MoM) - 7월 평균단가 9.15만엔/㎡ (+27.4% YoY, +3.9% MoM) - 1~7월 월평균 생산액 645억엔 (+32.7% YoY) * 2026년 PCB 생산액 추이 - 6월 697억엔 (+44.1% YoY, +10.0% MoM) - 5월 634억엔 (+25.5% YoY, +2.0% MoM) - 4월 621억엔 (+23.3% YoY, -7.7% MoM) - 3월 673억엔 (+38.9% YoY, +14.3% MoM) - 2월 589억엔 (+28.7% YoY, +5.1% MoM) - 1월 560억엔 (+33.1% YoY, -3.2% MoM) (출처: 일본 경제산업성(METI))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양승수 연구원입니다. 금요일 부각된 경쟁사 Unimicron의 법적 이슈와 관련해 간단한 코멘트 공유드립니다. 경쟁사 Unimicron은 중국에서 기판 반제품을 수입한 뒤 대만 내 추가 가공을 거쳐 ‘Made in Taiwan’으로 표기해 미국에 수출했다는 원산지 표시 관련 의혹으로 현재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저희는 이를 계기로 대만PCB 업체들의 중국 생산기지 활용에 따른 원산지·관세 리스크가 재차 부각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특히 미·중 무역 갈등이 지속되는 환경에서 주요 AI 고객사들 입장에서는 단순한 생산능력뿐만 아니라 생산거점의 안정성과 공급망 투명성 역시 공급사 선정의 중요한 기준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판단됩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삼성전기는 상대적으로 관련 리스크가 낮은 만큼, 주요 AI 고객사 내 공급망 안정성 측면에서 반사수혜 및 중장기 점유율 확대 가능성이 더욱 부각될 전망입니다. 특히 삼성전기는 향후 부산·세종을 중심으로 대규모 ABF 기판 증설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고사양 AI용 ABF 기판의 공급 부족이 지속되는 가운데, 중국 외 지역에서 대규모 신규 Capa를 확보한다는 점은 단순한 생산능력 확대 이상의 전략적 의미를 가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향후 북미 고객사들의 공급망 다변화 및 탈중국 니즈가 강화될수록 삼성전기가 보유한 국내 생산거점과 안정적인 공급능력의 가치가 더욱 높아질 수 있으며, 이는 고사양 ABF 시장 내 점유율 확대와 차별화된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으로 연결될 가능성에 주목합니다. 감사합니다.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欣興涉產地標示爭議遭搜索 AI載板供需及客戶動向成焦點 - 대만 Unimicron은 28일 검찰·조사기관의 압수수색을 받으며 시장의 높은 관심을 받음 - 회사는 당일 두 차례 중대 공시를 통해 Taoyuan 지방검찰청 지휘 아래 Taoyuan 조사처가 회사에 대한 수색 조사를 진행했다고 설명 - 조사기관이 회사에 통보한 사건의 주요 내용은 농공상 방해죄 중 원산지 표시 관련 분쟁 - 회사는 현재 영업은 정상적으로 진행 중이며, 해당 사건이 재무와 사업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강조 - Taoyuan 지방검찰청은 일부 중국 생산 PCB 제품의 원산지 표시에 대한 조사가 핵심이라고 설명 - 28일 Unimicron Guishan 본사와 Zhongli 공장이 수색 대상이었으며, PCB 사업부 총경리, 부총경리, 공장장 등 피고인 14명과 증인 4명이 조사 대상에 포함 - 검찰 재조사 이후 5명은 각각 30만~1,500만대만달러 보석금으로 석방됐고, 나머지 피고인은 귀가 조치. 사건은 여전히 수사 단계로 실제 관련 범위와 최종 법적 책임은 사법 조사 결과 확인 필요 - 회사는 외부에서 제기된 분식회계, 내부자거래 관련 의혹에 대해 중대 공시로 해명했으며, 현재 조사 초점은 원산지 표시 분쟁이라고 설명 - 조사 협조 대상이 총경리 1명, 부총경리 1명 및 관련 부서 직원들이며, 관련 정보는 공시 내용을 기준으로 봐야 한다고 강조 - Unimicron은 올해 AI 서버와 고급 ABF 기판 수요 강세에 힘입어 펀더멘털과 주가가 동반 강세 - 주가는 지난해 말 약 220대만달러, 올해 1월 2일 219대만달러에서 8월 28일 1,110대만달러까지 상승해 연초 이후 4배 이상 상승 - 업계에서는 AI GPU, ASIC 수요와 ABF 기판 층수·면적 증가에 따른 장기 성장 기회를 주요 투자포인트로 제시 - 하반기 기판 월매출은 제품 믹스 개선과 신규 캐파 가동에 따라 추가 성장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 - AI 칩의 고급 ABF 기판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가운데, 공급망은 이미 타이트한 상황이라고 설명 - 미중 기술 갈등이 심화되며 최종 고객사의 원산지, 생산지, 소재 출처 관리가 강화될 경우 자유롭게 배분 가능한 고급 기판 유효 캐파가 추가로 제한될 가능성 - ABF 소재 공급, 고객 인증, 생산지는 모두 진입장벽이 높아 일부 중국 캐파나 공급망이 제한될 경우 단기간에 다른 지역에서 즉시 대체하기 어려움 - 이에 AI GPU, ASIC 수요 증가가 지속되는 가운데 고급 ABF 기판 수급은 추가로 타이트해질 수 있으며, 이번 원산지 표시 이슈 이후 고급 AI 기판 고객 주문 흐름이 시장의 주요 관심사로 부상 - 한편 Unimicron은 올해 주가 급등으로 다수 액티브 ETF의 주요 보유 종목이 됐으며, 사건 이후 ETF 매니저들의 보유 비중 조정 여부도 시장 관심사로 부각 https://buly.kr/3CQeT9z (링크)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PCB/CCL, 다시 한번 확산되는 판가 인상 조짐 [상반기와 유사한 전방위적 CCL 판가 인상 재개] - 최근 중국 Kingboard, 대만 Nan Ya Plastic, 일본 Panasonic Industry가 잇따라 CCL 및 Prepreg 가격 인상을 발표하며 글로벌 CCL 업체들의 판가 인상이 다시 한번 확산 - 당사는 이번 CCL 판가 인상이 중국·대만·일본 주요 업체 전반으로 동시에 확산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 - 유리섬유와 고사양 동박의 공급 부족이 지속되는 가운데 AI 서버용 CCL 고사양화까지 맞물리며 소재 수급 부담이 지속 - 이에 따라 글로벌 CCL 업계 전반으로 판가 인상 기조가 확산되며, 아직 가격 조정에 나서지 않은 업체들의 후행적인 인상도 이어질 전망 [국내 밸류체인 영향 점검] - 당사는 상반기와 유사하게 이번 CCL 가격 인상이 국내 기판 업체들의 추가 판가 인상을 촉발할 가능성에 주목 - 상반기에는 유리섬유·동박·CCL 등 원재료 가격 상승이 누적되면서 국내 업체들도 FC-BGA, 메모리 패키징 기판·모듈 PCB 및 MLB를 중심으로 판가 인상을 단행 - 다만 이후에도 핵심 소재 가격 상승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하반기에도 추가적인 ASP 인상을 통한 원가 부담 전가가 불가피할 것으로 판단 - 이러한 상황에서 글로벌 CCL 업체들이 동시다발적으로 가격을 올리고 있다는 점은 국내 기판 업체 입장에서도 고객사에 원가 상승분을 전가할 수 있는 명확한 시장적 명분으로 작용할 전망 - 두산 전자BG 역시 추가적인 CCL 판가 인상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 - 최근 E-Glass 쇼티지 장기화로 패키지용 CCL의 원가 부담이 확대되고 있으며, Nan Ya Plastic·Panasonic·Kingboard 등 주요 CCL 업체들의 잇따른 가격 인상은 두산에도 가격 전가의 명분을 제공 - 특히 동사는 메모리 패키징용 CCL 시장에서 높은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LPDDR6·GDDR7·SoCAMM 등 하이엔드 제품군에서도 높은 점유율을 확보한 것으로 파악 - 향후 판가 인상 본격화와 4분기 브라운필드 증설 효과, 하이엔드 제품 믹스 개선이 맞물리며 마진 레벨 및 실적 추정치의 추가 상향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https://buly.kr/G3Fy4Ne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Overnight Tech 2026. 8. 31 (월)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메모리 스팟가격 DRAM(DDR4 8Gb: 1D 0.00%, 1W +1.64%, 1M +7.77%) (DDR5 16Gb: 1D 0.00%, 1W -0.31%, 1M +5.82%) NAND(MLC 64Gb: 1D 0.00%, 1W +2.34%, 1M +12.35%) ★ 반도체/디스플레이 주요 뉴스 플로우 CXMT, 샤오미 차기 폴더블폰에 LPDDR6 공급…양산 개시 (Reuters) https://buly.kr/7QOpkzO 엔비디아 AI 랙 전환 가속…2027년 NVL72 계열 생산액 7,100억달러 상회 전망 (TrendForce) https://buly.kr/9MTAY1W 美 CSP AI 투자 확대에 ASIC 주문 2028년까지 강세 전망 (Digitimes) https://buly.kr/5UKUyAm 마이크론 대만 노조, 9월 파업 투표 가능성…약 80% 찬성 (TrendForce) https://buly.kr/8eo8cmV 미국, 中 AI 기업의 해외 데이터센터 통한 엔비디아 GPU 원격 사용 제한 추진 (The Information) https://buly.kr/58Uz0YK 삼성전자, JWMT 투자 통해 AI 반도체용 유리기판 경쟁 강화 (Digitimes) https://buly.kr/8TtNe5u 베트남, 삼성전자·퀄컴에 반도체·AI 투자 확대 공식 요청 (Reuters) https://buly.kr/Gvpkj5r 인텔, 256코어 '다이아몬드 래피즈'로 AI 데이터센터 정조준 (지디넷) https://buly.kr/2fgNH1t AMD, 성능 최대 3.3배 올린 'ROCm 10' 배포 (디일렉) https://buly.kr/AlnEOiU ★ 전일 관련업체 주요 주가등락 (2%p 이상) 삼성전자(-3.4%), SK하이닉스(-4.4%), HPQ(+3%), Lenovo(-2.5%), Intel(-2.8%), TI(-3%), Nvidia(-4.6%), Marvell(-10.3%), AMD(-2.3%), Mediatek(+3.1%), Magnachip(-3.1%), UMC(+9.7%), AUO(+2.4%), 테스(-2.3%), AMAT(-4.3%), KLA(-4.5%), LAM Research(-5.2%), UDC(-2.2%), 삼성전기(+2.6%), Yageo(+7.6%) (자료: Bloomberg, DRAMeXchange, 언론자료)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삼성전자 자사주 매매 현황] - 8/28(금) 삼성전자의 자사주 매매 체결내역입니다. 보통주: 2,000,000주 (0.53조원) * 자사주 매입(임직원 주식보상) 공시 금액인 15조원 중 금일까지 매수 진행률은 17.0% (2.55조원) 입니다. - 금일(8/31) 삼성전자의 자사주 매매 신청내역입니다. 보통주: 2,000,000주 (자료: KIND)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SK하이닉스 자사주 매매 현황] - 8/28(금)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매 체결내역입니다. 보통주: 650,000주 (1.10조원) * 자사주 매입 공시 금액인 40조원 중 금일까지 매수 진행률은 19.3%(7.73조원) 입니다. - 금일(8/31)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매 신청내역입니다. 보통주: 650,000주 (자료: KIND)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玻纖布、銅箔告急 陸CCL大廠再漲價!台光電、聯茂、台燿誰最受惠? - 중국 CCL 업체 Kingboard Laminates, 8월 28일 추가 가격 인상 발표. FR-4 전 규격 +10%, PP는 7628 이상 +10%, 7628 미만 박형 제품 +20% 인상 - 유리섬유·고사양 동박 등 핵심 원재료 공급 부족이 지속되면서 CCL 가격 인상 사이클이 상반기에서 하반기까지 확산. 업계에서는 3Q26 가격 인상 강도가 기존 예상보다 강한 것으로 평가 - 대만 Nan Ya 역시 올해 들어 동박·유리섬유·CCL 가격을 지속 인상. 수지부터 CCL까지 수직계열화된 업체인 만큼, 시장에서는 CCL 업황의 가격 선행지표로 인식 - ITEQ의 2H26 M6 이하 제품 판가 인상 전망도 기존 +10~15%에서 +15~20%로 상향. 2Q26 전 제품 누적 판가 약 +30% 효과로 GPM은 1Q 11.4% → 2Q 22.0%까지 급등 - 소비전자·전장 수요 회복이 제한적인 상황에서도 E-Glass 공급 부족이 지속되면서 범용 CCL까지 추가 가격 인상 여력 확대 - EMC·TUC는 AI 서버용 고사양 CCL 수요 증가의 직접적 수혜. Nvidia 및 북미 CSP의 차세대 AI 서버 확대에 따라 CCL 사양이 M7·M8 → M9으로 상향되며 저손실 유리섬유·HVLP 동박 공급 병목 지속 전망 - CCL 가격 상승이 PCB 업체들의 원재료 부담으로 이어지고 있으나, 동시에 전방 AI 수요가 견조한 고사양 CCL 업체들의 판가 전가력과 수익성 개선 기대는 추가 확대될 전망 https://buly.kr/6Xp2mKt (CTEE)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CXMT, LPDDR6 양산 공식화 금일 창신메모리는 공식 SNS 계정을 통해 LPDDR6 양산을 공식화했고, 9월에 나오는 샤오미18 폴더블 플래그십 모델부터 탑재된다고 발표
CXMT, LPDDR6 양산 공식화 금일 창신메모리는 공식 SNS 계정을 통해 LPDDR6 양산을 공식화했고, 9월에 나오는 샤오미18 폴더블 플래그십 모델부터 탑재된다고 발표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ABF龍頭欣興爆檢調搜索!傳涉假帳、內線交易與「洗產地」 觸怒美方地緣政治紅線 (Unimicron 검찰 수사 진행. 내부자 거래, 자금 세탁 등의 혐의로 미국의 지정학적 레드라인을 위반했을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ABF龍頭欣興爆檢調搜索!傳涉假帳、內線交易與「洗產地」 觸怒美方地緣政治紅線 (Unimicron 검찰 수사 진행. 내부자 거래, 자금 세탁 등의 혐의로 미국의 지정학적 레드라인을 위반했을 가능성이 제기) - 대만 ABF 기판 업체 Unimicron, 8/28 타오위안 지방검찰청·조사국의 압수수색 진행 - 금일 장중 사상 최고가 1,230대만달러를 기록한 이후 관련 소식이 전해지며 주가 급락 - 수사당국은 부사장 2명, 회계 담당자 1명 및 엔지니어 등을 조사하고 노트북 4대와 관련 서류를 압수한 것으로 보도 - 내부 실명 제보를 바탕으로 일부 경영진의 분식회계 및 미공개 중요정보를 활용한 내부자거래 의혹 조사 중 - 특히 중국 본토에서 기판·반제품을 조달한 뒤 대만에서 추가 가공을 거쳐 ‘Made in Taiwan’으로 수출한 원산지 세탁 의혹도 제기 - 해당 방식이 사실로 확인될 경우 미국의 대중국 고율 관세 및 무역 규제를 우회하기 위한 환적 행위로 해석될 가능성 - 최근 미국은 중국산 제품의 제3국 우회 환적 및 원산지 세탁 단속을 강화 중이며, 대만 역시 주요 고위험 관찰 대상 중 하나로 언급 - Unimicron은 난야PCB·킨서스와 함께 대만 ABF 기판 3대 업체로, 향후 수사 결과와 미국 당국의 조사 확대 여부에 따라 고객사·공급망 리스크로 확산될 가능성에 주목 https://buly.kr/6Xp2DFi (링크)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 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CXMT 상반기 실적: 가이던스 대폭 상회】 1. 실적 현황 (컨센서스 및 IPO 가이던스 대비) -상반기 매출액: 1,503.1억 위안 (가이던스 상단 1,200억 대비 +25.3% 상회) -상반기 지배순이익: 776.1억 위안 (가이던스 상단 570억 대비 +36.1% 상회) -비경상손익 제외 순이익: 787.9억 위안 (일회성 요인 배제, 순수 본업 기반 호실적) 2. 분기별 가속도 (QoQ): -1Q: 매출 508.0억 위안 / 순이익 247.6억 위안 -2Q: 매출 995.1억 위안 (QoQ +95.9%) 순이익 528.4억 위안 (QoQ +113.4%) 3.실적 서프라이즈 주요 배경 1)DRAM 판가(ASP) 상승폭 상회: 5월 증권신고서 작성 시점의 보수적 가정 대비 2분기 서버용 DRAM 및 DDR5 현물·계약 가격 강세 지속 2)출하량 가동률 호조: 높은 가동률 유지 속 중국 로컬 AI 컴퓨팅 클러스터 구축 수요에 따른 서버용 DRAM 주문량 대폭 증가 3)제품 믹스 개선: 고마진 서버용 DDR5 비중 확대로 전사 총마진율(GPM) 뚜렷한 개선세 견인 실적보고서 원문: https://pdf.dfcfw.com/pdf/H2_AN202608281828635976_1.pdf?1787940544000.pdf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일본 CCL 공급업체 Panasonic, 9월 1일부터 CCL 및 Prepregs의 판매 가격 약 15~30% 인상 발표 (8월 6일 공시) - 주요 원재료 가격 상승뿐 아니라 부자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일본 CCL 공급업체 Panasonic, 9월 1일부터 CCL 및 Prepregs의 판매 가격 약 15~30% 인상 발표 (8월 6일 공시) - 주요 원재료 가격 상승뿐 아니라 부자재·에너지·물류비 부담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을 이유로 제시 - Panasonic은 구글 TPU용 CCL 메인 공급업체 - 앞서 6월 26일에도 8월 1일 출하분부터 일반 CCL +20%, 저손실 MEGTRON/XPEDION +10%, LEXCM GX +5% 등의 가격 인상을 발표 * 가격 인상 폭 1. Glass epoxy multi-layer circuit board materials (일반 FR-4 계열) CCL: 30% Prepreg: 30% 2. 저손실 Multi-layer Circuit board materials(MEGTRON/XPEDION, AI서버/네트워크용) CCL: 15% Prepreg: 15% 3. Package Substrate용 LEXCM GX CCL: 30% Prepreg: 30% 4. Glass composite circuit board materials(CEM-3) CEM-3: 30% 5. Flexible circuit board materials(FCCL) FCCL: 15% https://buly.kr/31VsXQy (Panasonic)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1. 범용 수요 중심의 중국향과 AI 수요 중심의 대만향을 가리지 않고 MLCC 수출물량이 큰 폭으로 증가하며 전방위적인 수요 강세 확인 2. 반면 MoM 기준 수출단가 상승폭은 아직 제한적인 모습. 삼성전기가 8월부터 유통채널향 가격 인상을 본격 추진한 만큼, 향후 수출단가의 추가 상승 여부에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