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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드만삭스|엔비디아 실적 속보|20260826]
골드만삭스 · Equity Research
엔비디아 첫 반응 — 견조한 분기, 가이던스는 시장 상회
2026-08-26 16:38 EDT · James Schneider, Ph.D. · Anmol Makkar · Luya You · Khalil Fenina
매수 · 12개월 목표주가 285달러 · 기준가 213.05달러 · 상승 여지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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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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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골드만삭스는 주가가 박스권에 머물 것으로 봤습니다. 실적과 가이던스가 시장을 웃돌았지만 기대치도 높았기 때문입니다.
2. 하이퍼스케일러의 최근 설비투자 상향 조정으로 분기 진입 시점의 기대가 이미 높아져 있었다는 진단입니다.
3. ★매출 962억 2,100만달러로 골드만삭스 930억 5,000만달러, 시장 923억 6,700만달러를 웃돌았습니다.
4. 매출총이익률 75.0%는 골드만삭스 추정과 같고 시장 74.9%를 살짝 웃돕니다.
5. ★영업이익률 66.5%가 골드만삭스 66.0%, 시장 66.1%를 웃돌았습니다.
6. 주당순이익 2.22달러로 골드만삭스 2.12달러 대비 4.9%, 시장 2.09달러 대비 6.1% 상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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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부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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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문별 실적
데이터센터가 890억 2,300만달러입니다. 골드만삭스 865억 3,300만달러 대비 2.9%, 시장 858억 9,800만달러 대비 3.6% 상회입니다.
★엣지 컴퓨팅이 71억 9,800만달러입니다. 골드만삭스 65억 1,700만달러 대비 10.5%, 시장 64억 6,900만달러 대비 11.3% 상회로 폭이 가장 큽니다.
전체 매출 증가율은 전분기 대비 17.9%, 전년대비 105.9%입니다.
【2】 ★재무 지표에서 눈에 띄는 대목
2분기 재고가 316억달러로 전분기 대비 22% 늘었습니다.
재고 회전일수가 120일로 4일 늘었습니다.
★매출채권이 631억달러로 전분기 대비 55% 늘었고 매출채권 회수기간이 60일로 14일 늘었습니다.
【3】 ★3분기 가이던스
매출 중간값 1,080억달러입니다. 상단 1,101억 6,000만달러, 하단 1,058억 4,000만달러입니다.
골드만삭스 1,106억 5,700만달러보다 2.4% 낮고 시장 1,053억 9,200만달러보다 2.5% 높습니다.
전분기 대비 12.2%, 전년대비 89.5% 증가입니다.
★비일반회계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가 74.0%입니다. 골드만삭스 74.9% 대비 91베이시스포인트, 시장 74.9% 대비 92베이시스포인트 낮습니다.
영업비용은 90억달러, 비일반회계 세율은 18%로 안내했습니다.
이를 반영한 내재 주당순이익이 2.43달러입니다. 골드만삭스 2.56달러보다 5.3% 낮고 시장 2.32달러보다 4.6% 높습니다.
【4】 실적 발표 콜 관전 포인트
골드만삭스가 꼽은 넷입니다.
★첫째, 누적 1조달러 데이터센터 매출 목표의 상방 여지입니다.
둘째, 앞서 발표한 5,000억달러 파트너 금융 플랫폼 구조에 대한 추가 설명입니다.
셋째, 2026년 하반기와 2027년 매출총이익률 추이입니다.
★넷째, 에이전틱 AI가 이끄는 CPU 전용 랙의 진척입니다.
【5】 커버리지 종목에 대한 시사점
3분기 가이던스가 견조한 AI 지출 환경을 가리킨다고 봤습니다.
★골드만삭스 디지털 반도체 커버리지에 가장 건설적이라고 밝혔습니다. 브로드컴과 AMD, 마벨, ARM, 인텔이 포함됩니다.
【6】 목표주가와 위험
12개월 목표주가 285달러는 정상화 주당순이익 추정 9.50달러에 주가수익비율 30배를 적용한 값입니다.
★주요 하방 위험 넷을 들었습니다. AI 인프라 지출 둔화, 경쟁 심화에 따른 점유율 잠식, 경쟁에 따른 마진 침식, 그리고 공급 제약입니다.
【7】 실적 전망 (백만달러)
매출 — 2026년 215,938 · 2027E 410,954 · 2028E 626,120 · 2029E 790,027
상각전영업이익 — 133,756 · 278,520 · 437,906 · 546,732
주당순이익(달러) — 4.52 · 9.50 · 15.25 · 19.50
주가수익비율 — 35.0배 · 22.4배 · 14.0배 · 10.9배
★분기별 주당순이익은 2026년 4월 1.87달러, 7월 2.12달러, 10월 2.56달러, 2027년 1월 2.95달러입니다.
시가총액 5조 2,000억달러 · 기업가치 5조 2,000억달러 · 3개월 일평균 거래대금 291억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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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드만삭스|엔비디아 실적 속보|20260826]
골드만삭스 「견조한 분기, 가이던스는 시장 상회」
2026-08-26 · 엔비디아(NVDA) · 매수 · 목표주가 285달러
같은 실적을 씨티와 다르게 읽은 자료입니다.
1. ★골드만삭스는 주가가 박스권에 머물 것으로 봤습니다. 실적은 좋았지만 기대치도 이미 높았다는 것입니다.
2. 3분기 매출 가이던스 1,080억달러는 시장보다 2.5% 높지만 골드만삭스 추정보다 2.4% 낮습니다.
3.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 74.0%가 골드만삭스와 시장 추정 74.9%를 0.9%포인트 밑돕니다.
4. 재고가 316억달러로 전분기 대비 22% 늘었고 회전일수도 120일로 길어졌습니다.
5. ★매출채권이 631억달러로 55% 늘었고 회수기간이 60일로 14일 길어졌습니다.
6. 디지털 반도체 커버리지에 건설적이라고 밝혔습니다. 브로드컴, AMD, 마벨, ARM, 인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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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티|엔비디아 7월 분기 실적 속보|20260826]
씨티 「엔비디아 7월 분기 실적 퀵테이크」
2026-08-26 · 엔비디아(NVDA) · 매수 · 목표주가 300달러
기대를 웃돈 실적이 나왔습니다.
1. ★매출 962억달러, 주당순이익 2.22달러입니다. 시장 예상은 923억달러와 2.11달러였습니다.
2. 10월 분기 가이던스가 1,080억달러입니다. 시장 예상 1,042억달러를 넘습니다.
3. ★공급 약정이 1,190억달러에서 2,790억달러로 늘었습니다. 주로 메모리 조달 관련입니다.
4. 데이터센터 매출이 890억달러로 전년대비 117%, 전분기 대비 18% 증가입니다.
5. ★매출총이익률 75%를 유지했습니다. 메모리 가격 상승을 견뎌 낸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6. AI 클라우드·산업·기업 부문이 전분기 대비 25% 늘어 하이퍼스케일 13%보다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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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FY27 2분기 실적 (2026.8.26 미 장마감 후 / 한국 27일 새벽)
[ 실적 요약 · 분기 종료 7/26 ]
매출 962.2억 달러 — YoY +106%, QoQ +18% (컨센 921.7억 상회)
데이터센터 890억 달러 — YoY +117% (컨센 863.3억), 전체 매출의 92%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YoY +138%
총이익률 GAAP·Non-GAAP 모두 75.0% (전년 대비 +250bp)
EPS GAAP 2.46달러 / Non-GAAP 2.22달러 (컨센 2.09~2.10)
순이익에 지분투자 평가이익 78억 달러 포함 (1분기 159억)
분기 중 자사주 매입·배당으로 260억 달러 환원
[ 3분기 가이던스 · 여기가 핵심 ]
매출 1,080억 달러 ±2% (컨센 1,042억) → 약 40억 달러 상회
Non-GAAP 총이익률 74% ±50bp
중국 데이터센터 컴퓨트 매출은 0으로 가정 (2분기 중국 호퍼 출하는 DC 매출의 1% 미만)
공급 계약(supply commitments) 2,790억 달러로 확대 — 대부분 베라 루빈용 메모리 조달
베라 루빈은 이미 양산 단계, Google Cloud·Azure·OCI에 투입 중
[ 컨퍼런스콜 발언 ]
젠슨 황 : "AI는 변곡점을 지났다. 토큰이 생산적이고 수익성 있는 일을 하고 있다. 이제 컴퓨트가 곧 매출이다."
젠슨 황 : "작년 이맘때는 한 곳의 랩이 투자를 이끌었지만, 지금은 복수의 프론티어 랩이 동시에 스케일업하고 있다"
CFO 콜레트 크레스 : FY2028 매출 성장률 70% 전망 (시장 컨센 44%). 고객사 전망치는 "내년 매출이 두 배가 되는 그림"을 가리킨다고 언급
상위 5개 하이퍼스케일러 capex : 2026년 8,000억 달러 → 내년 1.3조 달러
AWS와 확대 협력 발표 — GPU 200만 개 구매, 신규 CPU '베라' 채택 (일부는 루빈과 통합)
[ 주가 반응 ]
정규장 209.66달러(-1.59%) 마감. 발표 직전까지 9거래일 중 8일 하락, 7거래일 연속 하락은 2022년 9월 이후 최장
시간외에서 처음엔 소폭 하락했다가 가이던스와 FY28 전망 공개 후 5% 가까이 상승
시총 약 5.1조 달러, 선행 PER 20배대로 5년 평균(54배) 대비 크게 낮은 수준
[ 국내 증시 시사점 ]
공급 계약 2,790억 달러의 상당 부분이 루빈용 메모리 조달 → HBM4 수요 가시성 확보. SK하이닉스·삼성전자에 우호적
다만 엔비디아가 메모리 원가 상승을 이유로 2027년 초 출하분 AI 서버 가격을 15% 이상 인상하기로 한 만큼, 메모리 업체의 가격 협상력 강화 구도는 유지
과거 4번의 엔비디아 실적 발표 중 3번은 삼전·하이닉스가 당일 상승했으나, 5거래일 뒤까지 상승분을 지킨 경우는 절반 정도. 금리·수급 변수는 별개로 봐야 함
오늘(27일) 한국은행 금통위, 28일 잭슨홀 케빈 워시 의장 기조연설이 겹쳐 있어 실적 모멘텀 단독으로 방향이 결정되긴 어려운 구간661
모건스탠리 「유럽 온라인 침투 — 강력한 아마존 순위」
2026-08-26 · 에이피알(278470) · 비중확대 유지 · 목표주가 560,000원
유럽 순위를 나라별 숫자로 정리한 자료입니다.
1. ★아마존 스킨케어 상위 100위 진입 품목이 이탈리아 22개, 스페인 18개, 프랑스 17개, 영국 13개, 독일 11개입니다.
2. 미국은 8개입니다. 유럽 다섯 나라가 전부 미국을 앞섭니다.
3. ★유럽 온라인 사업은 영국이 올해 1분기, 나머지 셋이 2분기에 시작했습니다. 반년도 안 돼 미국을 넘어선 것입니다.
4. 화장품 매출에서 유럽 비중이 1분기 16%, 2분기 21%, 3분기 24%로 올라갑니다.
5. ★유럽에서는 보디 제품이 특히 잘 팔립니다. 보디필샷이 대표적입니다.
6. 얼굴 제품 성과는 미국과 비슷한 수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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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건스탠리|중국 D램 주류로 — CXMT 커버 개시|20260826]
모건스탠리 「중국 D램이 주류가 된다」
2026-08-26 · CXMT 비중확대 88위안 개시 · 국내 종목 좌표 없음
중국 최대 D램 회사에 커버리지가 시작됐습니다.
1. ★2028년 전에는 세계 D램 가격에 영향이 없다고 봤습니다. CXMT가 대규모 출하 생산능력을 갖추는 시점이 그때입니다.
2. CXMT 공정은 삼성전자와 마이크론보다 약 두 세대 뒤처져 있습니다. 다만 세계 비트 출하 점유율은 11%입니다.
3. ★스마트폰용 LPDDR5는 이미 중국 요구를 충족합니다. HP 등 미국 PC 브랜드도 CXMT D램을 채택했습니다.
4. 애플이 중국 판매용 기기에 CXMT 메모리를 시험했다는 보도가 있습니다.
5. ★2027년에 HBM3E 스택 300만~400만개를 만들 수 있다고 봤습니다. 중국 AI GPU 80만~100만개 분량입니다.
6. 2031년까지 생산능력을 80만 웨이퍼로 늘립니다. 매년 10만 웨이퍼씩 추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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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티|오라클|20260826]
씨티 「90일 상방 촉매 감시 개시」
2026-08-26 · 오라클(ORCL) · 매수 · 목표주가 330달러 · 국내 종목 없음
AI 클라우드 수요를 다룬 자료입니다.
1. ★씨티가 오라클에 90일 상방 촉매 감시를 열었습니다. 11월 24일 만료이고 예상 이벤트일은 9월 10일 실적입니다.
2. 목표주가 330달러로 현재가 144.76달러 대비 128% 여력입니다.
3. ★최근 낙폭을 실적이 아니라 수급 요인으로 봤습니다. 투자자 항복과 신용 스프레드, 시장가 발행입니다.
4. 견조한 AI 수요 흐름이 이어진다고 봤습니다.
5. ★네오클라우드에서 오는 마진과 가격 시사점이 추정 상향의 무대를 만든다고 봤습니다.
6. 추정치는 바꾸지 않았습니다. 다만 2029년 전망이 시장 평균보다 5%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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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BC|한국 엔터테인먼트|20260825]
「디레이팅은 반영됐다, 상승 여지는 남아 있다」
케이팝 3사를 다시 본 자료입니다.
TP
하이브 390,000원 → 310,000원
JYP 86,000원 → 60,000원
에스엠은 120,000원 그대로
주가수익비율이 2월 29배 → 13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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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BS|미국 반도체·장비 — 세미바이츠|20260824]
UBS 「브로드컴 프리뷰·자금조달, 엔비디아 수직통합, 테라팹 갱신」
2026-08-24 · 업종 속보 · 국내 종목 좌표 없음
스페이스X가 메모리까지 직접 만들려는 신호가 담겼습니다.
1. ★스페이스X 테라팹이 메모리 설계 엔지니어와 메모리 통합 엔지니어를 채용하기 시작했습니다.
2. 7월 기준 관련 공고가 44건이고 노광·증착·식각 등 주요 공정을 전부 아우릅니다.
3. ★다만 메모리 기술을 어디서 조달할지 불분명합니다. 기존 공급사가 라이선스해 줄 유인이 제한적이라고 봤습니다.
4. 건설은 초기 단계입니다. 위성 사진에 부지 정리와 벌목만 확인됩니다.
5. ★엔비디아가 토지·전력·건물까지 확보하는 수직 통합에 나섰습니다. 오픈AI 부지에 GPU 150만개, 매출 1,500억~2,000억달러 규모입니다.
6. 브로드컴 2027년 AI 매출 전망을 50억달러 줄이고 목표주가를 485에서 470달러로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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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티|핫칩스 2일차 — 네트워킹이 새 연산이다|20260826]
핫칩스 2일차: 네트워킹이 새로운 연산이다
2026-08-26 01:36 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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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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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일차가 연산에 관한 것이었다면 2일차는 연결에 관한 것이었다고 정리했습니다.
2. AI 첫 물결에서 주된 제약은 연산이었습니다. 업계가 더 빠른 GPU와 더 큰 가속기, 더 많은 학습 능력을 만드는 데 집중했습니다.
3. ★이제 AI 시스템이 수조 개 매개변수와 방대한 문맥 창, 자율 에이전트 작업으로 확장되면서 제약이 데이터를 시스템 전반에 효율적으로 옮기는 능력으로 옮겨 갔습니다.
4. 이 흐름이 엔비디아 네트워킹과 브로드컴, 아리스타, 동일 패키지 광학 업체, CXL 생태계 기업에 특히 우호적인 전망을 만든다고 봤습니다.
5. ★메모리 문제가 실은 특수한 네트워킹 문제라는 것이 2일차의 가장 중요한 통찰이라고 했습니다.
6. 삼성전자의 LPDDR5X-PIM과 XCENA의 CXL-PNM 구조 모두 시스템을 가로질러 이동해야 하는 데이터 양을 줄이려는 시도입니다.
7. ★공통 목표는 단순히 메모리를 더하는 것이 아니라 통신 부담을 줄이는 것입니다. 로컬에 남는 바이트는 점점 혼잡해지는 연결망을 지날 필요가 없는 바이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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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부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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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네트워킹이 AI의 핵심 계층이 되다
거의 모든 주요 발표가 같은 결론을 가리켰습니다. 미래 AI 성능은 개별 칩보다 그 칩들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통신하느냐로 결정된다는 것입니다.
브로드컴 토르 울트라, 엔비디아 블루필드-4 데이터처리장치와 스펙트럼-X, 엔비디아 포토닉스, 메타 MTIA 로드맵, 구글 TPU 구조, 세레브라스, 삼바노바, 삼성전자 메모리 혁신, XCENA의 CXL 기반 처리가 모두 같은 과제의 다른 부분을 다룹니다.
★역사적으로는 연산이 희소했고 통신은 상대적으로 쉬웠습니다. 지금은 AI 클러스터가 수천 개 가속기를 담고 있고 방대한 데이터를 서버와 랙, 데이터센터를 가로질러 공유해야 합니다.
시사점이 깊다고 했습니다. 미래 AI 승자는 반드시 가장 빠른 프로세서를 가진 회사가 아니라 시스템 전체에서 데이터를 가장 효율적으로 옮기는 회사라는 것입니다.
【2】 AI 팩토리는 네트워크 중심 구조다
엔비디아가 미래 데이터센터를 전통적 클라우드 인프라가 아니라 AI 팩토리로 규정했습니다.
★전통적 데이터센터는 서버를 중심으로 지어졌습니다. AI 팩토리는 데이터 흐름을 중심으로 지어집니다.
효율적으로 작동하려면 연산과 메모리, 네트워킹, 저장장치, 보안이 하나의 통합 시스템으로 움직여야 합니다.
전략적 함의는 가치 창출이 독립형 칩에서 데이터 이동 스택 전체를 최적화하는 제공자 쪽으로 옮겨 간다는 것입니다.
엔비디아가 제시한 다섯 가지 네트워킹 인프라는 이렇습니다. 스케일인 블루필드-4 데이터처리장치, 스케일업 NVLink, 스케일아웃 스펙트럼-X 이더넷, 스케일어크로스 스펙트럼-XGS 이더넷, 컨텍스트 스케일 베라 루빈과 저장 프로세서입니다.
【3】 추론이 더 나은 네트워크를 요구한다
여러 회사가 미래 성장이 모델을 학습시키는 것보다 실행하는 데서 나온다고 강조했습니다.
★엔비디아 LPX는 저지연 배치와 긴 문맥 작업에 초점을 둡니다. 그록 3 LPX 랙은 초당 1만 1,000토큰을 생성해 추론 AI의 새 기준을 세웠습니다.
제3자 벤치마크에서 LPX가 긴 문맥 디코드를 네 배 빠르게 처리합니다.
삼바노바는 에이전틱 추론이 점점 디코드 중심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업계 대화가 「모델을 얼마나 빨리 학습시킬 수 있나」에서 「수십억 건의 AI 상호작용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서비스할 수 있나」로 옮겨 갔습니다.
【4】 맞춤형 실리콘은 네트워크 최적화 전략이다
메타 MTIA 로드맵과 구글 TPU v8이 맞춤형 AI 실리콘 흐름의 가속을 보여줍니다.
★흔히 엔비디아에 대한 도전으로 규정되지만 더 깊은 이야기는 하이퍼스케일러가 자기 작업 부하에 맞춰 인프라 스택 전체를 최적화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목표는 단순히 더 싼 연산이 아니라 시스템 수준 병목을 줄이는 것입니다.
10년 넘게 구글은 TPU 공유 메모리 시스템 성능을 100만 배 높였습니다. TPU 8세대 슈퍼팟은 총 9,600개 칩과 2페타바이트 공유 메모리를 갖습니다.
【5】 메타 MTIA 400 성능
MTIA 300 대비 지표입니다. FP16 연산이 약 5배로 0.6에서 3페타플롭스, HBM 용량이 1.3배로 216에서 288기가바이트, HBM 대역폭이 1.5배로 초당 6.1에서 9.4테라바이트, 입출력 대역폭이 1.0배로 초당 1.2테라바이트입니다.
★MTIA 200 대비로는 FP16 연산 15.4배, D램 대역폭 46배, 호스트 PCIe 대역폭 16배, 온칩 SRAM 대역폭 5배입니다.
FP16 테라플롭스 추이는 2024년 MTIA 200이 173, 2025년 MTIA 300이 600, 2026년 MTIA 400이 3,000입니다.
【6】 언급 종목
알파벳, 아리스타네트웍스, 아스테라랩스, 브로드컴, 세레브라스시스템스, 코히런트, 루멘텀홀딩스, 마벨테크놀로지, 메타플랫폼스, 엔비디아, 그리고 삼성전자입니다.
★삼성전자는 005930.KS로 2026년 8월 25일 15시 45분 기준 257,000원이 표기됐고 등급 1이 붙었습니다. 목표주가는 기재되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