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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건스탠리|SECTOR|한국 자동차 8월 판매|20260901]
모건스탠리 「8월 판매 — 현대차 -14.2%, 기아 +5.0%」
2026년 9월 1일 · 업종 인라인
같은 그룹 두 회사가 정반대로 움직였습니다.
1. 8월 판매에서 현대차가 전년 대비 14.2% 줄고 기아가 5.0% 늘었습니다.
2. 현대차 국내 판매가 41.1% 급감했습니다. 아산공장 개선 작업(7월 25일~8월 11일)과 연이은 노조 파업이 원인입니다.
3. 기아 국내 판매는 7.6% 감소에 그쳤습니다. 영업일수가 적었으나 노조 파업 영향이 제한적이었습니다.
4. 해외에서 현대차는 8.5% 줄었습니다. 모델 주기가 약해진 국면입니다.
5. 기아 해외 판매는 7.4% 늘었습니다. 미국 하이브리드와 유럽 배터리 전기차 판매 호조가 뒷받침한 것으로 봤습니다.
6. 연초 이후 누적으로 현대차는 6.0% 감소, 기아는 4.4% 증가입니다. 7월까지는 각각 4.8% 감소와 4.3% 증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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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드만삭스|MACRO|한국 8월 수출|20260901]
골드만삭스 「기술이 이끈 8월 수출 강한 반등」
2026년 9월 1일
반도체 혼자 전체 증가분을 만들어 냈습니다.
1. 8월 수출이 계절조정 기준 전월 대비 2.8% 늘었습니다. 7월 2.5% 감소에서 반등했으며 골드만삭스 전망보다도 강합니다.
2. 전년 대비로는 68.7%입니다. 시장 평균 63.0%, 골드만삭스 전망 64.6%를 웃돕니다.
3. 반도체 수출이 7.2% 늘어 석 달 연속 같은 속도를 유지했습니다. 이것만으로 전체 순차 증가분이 전부 설명됩니다.
4. 자동차와 자동차부품은 25.7% 급감했습니다. 에너지 관련 수출 증가가 일부를 상쇄했습니다.
5. 지역별로 중국 9.5%, 미국 6.7% 늘었고 유럽연합은 24.4% 줄었습니다.
6. 무역수지 흑자가 347억달러로 확대됐습니다. 7월 304억달러에서 늘었고 6월 역사적 최고에 근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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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P모건|DAILY|한국 데일리|20260831]
JP모건 「South Korea First to Market」
2026년 8월 31일 · 보험 3종목과 삼성바이오로직스
DB손해보험 밸류업 개정에 대한 평가가 담겼습니다.
1. DB손해보험이 배당성향 목표를 2030년까지 연결 순이익의 40%, 별도 순이익의 50%로 바꿨습니다. 종전은 2028년까지 모회사 순이익의 35%였습니다.
2. JP모건은 주당배당금 가시성이 높아졌다고 보면서도 단기 촉매로는 보지 않았습니다. 새 자사주 매입 부재, 2027년 1월 기본자본 기준 전환, 자기자본이익률 계산 기준 문제를 들었습니다.
3. 2027 회계연도 배당수익률 5% 이상이 하한을 만들어 하방 방어는 된다고 봤습니다.
4. 현대해상은 2분기에 900억원 규모 손실부담계약 비용 환입이 있었습니다. 장기 부문에 1조 3천억원 잔액이 남아 있어 앞으로 이익 완충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5. 코리안리는 재보험 시장 약세가 2027년까지 이어진다고 보고 매출 확대보다 선별적 인수에 집중합니다.
6. 삼성바이오로직스 유상증자에 대해서는 전략적으로 타당하며 희석 영향이 대체로 반영됐다고 봤습니다. 2034년까지 설비투자 로드맵이 약 15조원 규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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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P모건|SECTOR|클린에너지 주간|20260831]
JP모건 「대형 전력계통 행정명령, 셰일스 특허 승소, GE버노바 영국 변전소 수주」
2026년 8월 31일 · 주간 정리물
GE버노바와 LS ELECTRIC이 한국에 초고압직류 합작사를 세웁니다.
1. GE버노바와 LS ELECTRIC이 전압원 컨버터 초고압직류 합작사 그리드엑스테크놀로지 설립에 합의했습니다.
2. 한국 차세대 송전 인프라를 대상으로 하며 핵심 장비 공급과 국내 공동 사업 수행에 초점을 둡니다. 1차 관련 사업은 정부 지원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입니다.
3. 트럼프 대통령이 대형 전력계통 외국산 장비 수입을 다루는 행정명령을 냈습니다. 69킬로볼트 이상 송전선과 발전 시설, 계통 제어 시스템이 대상입니다.
4. 에너지부가 120일 안에 구체적 규칙을 확정하도록 지시했습니다.
5. GE버노바가 영국 체스터필드에 400킬로볼트 가스절연 배전반 변전소를 공급하는 계약을 따냈습니다. 내셔널그리드 송전망 개선 사업의 일부입니다.
6. 클린에너지 커버 종목이 지난주 평균 5.8% 내렸습니다. 같은 기간 S&P500은 0.5%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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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P모건|MACRO|한국 7월 산업생산|20260831]
JP모건 「7월 산업생산이 버텼습니다, 3분기 성장률에 상방 위험」
2026년 8월 31일
예상 밖의 보합이 3분기 전망을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1. 7월 산업생산이 계절조정 기준 전월 대비 0.2% 늘었습니다. JP모건은 1.7% 감소, 시장은 0.5% 감소를 예상했습니다.
2. 6월에 6.7% 늘었는데도 되돌리지 않고 그 수준을 지켰습니다.
3. 8월에도 보합이면 기저효과로 3개월 흐름이 연율 약 20%까지 올라갑니다.
4. 수출 물량 흐름을 함께 보면 3분기 제조업 국내총생산이 연율 약 10% 오를 수 있습니다.
5. JP모건의 3분기 국내총생산 전망은 연율 4.0%인데 여기에 상방 위험이 남아 있다고 봤습니다. 한국은행 기준선은 0.3%입니다.
6. 부문별로 자동차 -4.5%, 기술 제조업 +3.8%, 석유정제 +4.7%, 1차금속 +4.2%입니다. 서비스업은 1.3%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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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P모건|MACRO|한국 7월 국내 수요|20260831]
JP모건 「고르지 않게 3분기를 시작했습니다」
2026년 8월 31일 · 소매는 약하고 설비투자는 견조
국내 수요 안에서 항목별 방향이 갈립니다.
1. 7월 소매판매가 계절조정 기준 전월 대비 2.4% 줄었습니다. 6월 2.7% 증가분을 거의 되돌린 것입니다.
2. 원인은 주요 전자 브랜드 캐시백 판촉 소멸과 자동차 판매 약화입니다. JP모건은 예상 범위라고 봤습니다.
3. 소매판매 3개월 흐름은 연율 4% 감소인 반면 서비스업 활동은 연율 4.4% 증가입니다.
4. 설비투자는 7월에 약 7% 늘어 두 달 연속 상승했습니다. 3개월 흐름은 연율 20.8%입니다.
5. 기타 운송(선박·항공기)이 84.7% 급증했습니다. 석 달 연속 감소 뒤입니다.
6. 건설투자는 1.1% 줄었으나 안에서 갈립니다. 건축 -7.4%, 토목 +18.5%로 토목은 2009년 1월 이후 최대 월간 변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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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P모건|SECTOR|메모리 시장 업데이트|20260831]
JP모건 「엔비디아·CXMT 실적과 키오시아·SK하이닉스 투자 소식이 갖는 의미」
2026년 8월 31일 · 아시아 선호: SK하이닉스·삼성전자·키오시아·난야테크
지금이 메모리를 사 모을 때라는 진단입니다.
1. 엔비디아가 처음으로 공식 연간 전망을 냈습니다. 2028 회계연도 매출이 전년 대비 70% 이상 성장하며 시장 기대 40% 중반을 크게 웃돕니다.
2. 클라우드 하드웨어 설비투자에서 메모리가 차지하는 비중이 2026년 31%에서 2027년 49%로 늘어날 전망입니다.
3. 엔비디아가 NVHBM 세부를 공개했습니다. HBM4E 대비 대역폭 30% 이상 증가, 포장 면적 25% 이상 확보, 전력 15% 감소입니다.
4. JP모건은 이 사업이 특정 메모리 업체 한 곳에 독점적이지 않다고 봤습니다. 제품 사양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5. 메모리 주가가 3개월간 6% 내렸습니다. 탑재량 축소 우려, 차입형 상장지수펀드 청산, 주주환원 발표 후 촉매 부재가 배경입니다.
6. 다만 아시아 메모리가 주가수익배수 4배 미만에 거래되고 있어 위험 대비 보상이 매력적이라고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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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P모건|SECTOR|한국 유틸리티·원전 EPC|20260831]
JP모건 「한국 원전 업데이트 — 한미 원전 논쟁이 커지고 있습니다」
2026년 8월 31일 · 최선호 두산에너빌리티
어느 쪽으로 결정되든 국내 원전주에 유리하다는 진단입니다.
1. 지난 한 달 한전기술 34%, 현대건설 33%, 두산에너빌리티 24% 올랐습니다. 한국전력은 7% 내렸고 코스피는 3% 상승했습니다.
2. 한미가 원자로 방식을 두고 갈라져 있습니다. 미국은 AP1000, 한국은 APR1400을 주장합니다.
3. JP모건은 어느 쪽이든 국내 원전주에 긍정적으로 봤습니다. AP1000이면 현대건설과 두산에너빌리티, APR1400이면 한전기술이 뚜렷한 수혜자입니다.
4. 다만 흐름이 다소 둔해졌습니다. 미국이 텍사스 가스 발전소 예산을 50억달러 늘려 달라고 했고 한국이 비용 근거 부족을 이유로 거부했습니다.
5. 현대건설이 테라파워 나트륨 원자로 약 8기 추가분의 우선 EPC 파트너가 됐고, 두산에너빌리티가 첫 원자로 핵심 부품 공급 계약을 따냈습니다.
6. 두산에너빌리티가 최선호입니다. 수주잔고 증가와 대형 원전·소형모듈원자로·가스터빈에 걸친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가 근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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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스타인|SECTOR|아시아 테크 하드웨어|20260831]
번스타인 「2분기 인쇄회로기판 시장 — 매출 성장이 가속되고 수익성이 개선됩니다」
2026년 8월 31일
수요는 지금 늘고 공급은 2028년에야 늘어납니다.
1. AI 인쇄회로기판 상위 업체의 2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약 45%, 전분기 대비 18% 늘었습니다.
2. ABF 기판 매출 성장률이 전년 대비 약 50%로 가속됐습니다. 유니마이크론과 이비덴의 매출총이익률도 개선됐습니다.
3. 개선 동력은 평균판매단가 인상과 더 나은 제품 구성입니다.
4. 대부분의 신규 ABF 기판 생산능력은 2028년에야 가동됩니다. 2027년까지 공급이 빡빡합니다.
5. T글라스 제약은 2027년 상반기에 완화되나 고급 동박적층판 부족은 더 오래갈 것으로 봤습니다.
6. 엔비디아 베라 루빈과 구글 텐서처리장치 v8의 초기 출하가 2026년 하반기에 시작되며 2027년 수요를 이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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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클레이즈|SECTOR|IT 하드웨어·통신장비|20260831]
바클레이즈 「AI 내재 배수 — 서버 배수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2026년 8월 31일 · 업종 중립
AI 관련주에 지금 무엇이 반영돼 있는지를 본 자료입니다.
1. AI로 분류한 종목들의 주가가 추적 시작 이래 정점 대비 평균 약 22% 내렸습니다.
2. 다만 종목별 차이가 큽니다. HPE와 델은 정점 수준이고 플렉스트로닉스와 자빌은 AI 내재 배수가 바닥입니다.
3. 직전 자료 이후 이 종목들이 평균 7% 올랐습니다. 같은 기간 S&P500 3%, 나스닥100 5%입니다.
4. 연초 이후 수익률은 약 72%입니다. S&P500 13%의 다섯 배가 넘습니다.
5. 배수 분포가 갈렸습니다. 전자제조서비스 20~30배, 아리스타·HPE 45~80배, 슈퍼마이크로 3배입니다.
6. 바클레이즈가 AI로 분류한 커버 종목들은 클라우드·AI 설비투자 전체의 20%를 차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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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P모건|OVERSEAS|브로드컴 3분기 프리뷰|20260831]
JP모건 · 북미 주식 리서치 · 반도체·반도체장비·IT하드웨어
2027 회계연도 AI 매출이 1,000억달러 체계를 넘어섭니다
2026년 8월 31일 · Harlan Sur · Apoorva Kumar · Mayur Ramdhani
투자의견 비중확대 · 애널리스트 포커스 리스트 · 목표주가 580달러(2026년 12월 기준) · 주가 368.79달러(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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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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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브로드컴 주가가 연초 이후 반도체 업종 전체에 뒤처져 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69% 오른 반면 브로드컴은 7% 상승에 그쳤습니다.
2. 부진의 상당 부분은 두 가지 우려에서 비롯됐습니다. 구글에서의 장기 점유율 상실 가능성, 그리고 경영진의 2027 회계연도 AI 매출 안내에 추가 설명이 없었던 점입니다.
3. 회사는 지난 분기에 1,000억달러 초과라는 기준을 되풀이했을 뿐입니다.
4. JP모건은 지난 90일간의 유통 경로 점검을 근거로 구글 관련 경쟁 우려가 과장됐다고 봅니다.
5. 구글이 마벨, AMD, 알칩, GUC 등과 맺은 최근 제휴는 브로드컴을 대체하려는 것이 아니라 구글 내부 맞춤형 칩 팀을 지원하고 텐서처리장치 연결 기회를 넓히기 위한 것으로 봤습니다.
6. 4월 초 체결된 5년짜리 구글·브로드컴 계약이 근거입니다. 구글이 브로드컴에서 사들이는 텐서처리장치 관련 물량을 해마다 늘리기로 했고, 브로드컴을 앞으로 네 세대 텐서처리장치의 물량 파트너로 못박았습니다. v8부터 v11까지입니다.
7. 3분기 실적에서 볼 것은 둘입니다. 경영진이 2027 회계연도 AI 매출 전망에 더 구체적인 수치를 줄지, 그리고 2028 회계연도까지의 성장 지속성과 궤도에 대해 무엇을 말할지입니다.
8. JP모건 모형으로는 2026 회계연도 AI 매출이 560억달러를 넘고 2027 회계연도에 전년 대비 2~2.5배 성장합니다. 1,300억달러 이상 범위입니다.
9. 이는 업계의 빡빡한 공급 여건을 감안한 수치입니다.
10. 2028 회계연도 목표는 공식적으로 나오지 않겠지만 발언은 강하게 긍정적일 것으로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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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부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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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가 부진의 배경
연초 이후 수익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69%
브로드컴 +7%
두 가지 우려가 원인입니다. 구글에서의 장기 점유율 상실 가능성, 그리고 2027 회계연도 AI 매출 안내에 추가 설명이 없었던 점입니다. 회사는 지난 분기에 1,000억달러 초과라는 기준만 되풀이했습니다.
【2】 구글 경쟁 우려에 대한 반박
JP모건은 지난 90일간의 유통 경로 점검을 근거로 이 우려가 과장됐다고 봅니다.
구글이 마벨, AMD, 알칩, GUC 등과 맺은 제휴는 브로드컴을 대체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구글 내부 맞춤형 칩 팀을 더 넓은 칩 개발에서 지원하고 텐서처리장치 연결 기회를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봤습니다.
참고로 구글 내부 팀은 v8t와 지브라피시 프로그램 출시에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어느 경우든 브로드컴의 구글 핵심 텐서처리장치 파트너 지위를 대체할 회사는 없다고 봅니다.
4월 초 체결 5년 계약
구글이 브로드컴에서 사들이는 텐서처리장치 관련 물량을 해마다 증액
브로드컴을 v8~v11 네 세대 텐서처리장치 물량 파트너로 확정
JP모건은 브로드컴의 최첨단 맞춤형 반도체 설계 역량, 넓은 지식재산 포트폴리오, 축적된 노하우, 그리고 구글과의 12년 실행 이력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봤습니다.
【3】 3분기 관전 포인트
두 가지를 꼽았습니다.
첫째, 경영진이 2027 회계연도 AI 매출 전망에 더 구체적인 수치를 제시할지입니다. 현재는 1,000억달러 초과라는 기준만 있습니다.
둘째, 2028 회계연도까지의 AI 사업 성장 지속성과 궤도에 대해 무엇을 말할지입니다.
2027 회계연도에 대해서는 여건이 우호적이라고 봅니다. 경영진이 전망을 올리거나 더 강한 정성적 뒷받침을 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4】 실적 전망
2026 회계연도 AI 매출 560억달러 초과
2027 회계연도 성장률 전년 대비 2~2.5배
2027 회계연도 AI 매출 1,300억달러 이상 범위
이는 업계의 빡빡한 공급 여건을 감안한 수치입니다.
동력은 맞춤형 반도체와 연산장치 확대입니다. 구글, 메타, 오픈AI, 앤스로픽, 바이트댄스·알리바바 등에 걸쳐 있습니다. 여기에 AI 네트워킹의 지속적 강세가 더해집니다. 토마호크 6의 새 제품 주기입니다.
경영진이 공식 발언에서는 신중할 수 있습니다. 대형 클라우드 사업자별 확대 시점에 편차가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JP모건은 수요와 수주잔고, 고객 약정이 1,000억달러 기준을 크게 웃도는 2027 회계연도 AI 매출을 뒷받침한다고 봅니다.
【5】 7월 분기와 10월 안내
7월 분기 실적이 견조할 것으로 봅니다. 차세대 텐서처리장치 v8i의 초기 확대, 텐서처리장치 v7의 지속적 강세, 메타 MTIA 아이리스 맞춤형 반도체의 초기 확대, 토마호크 5 스위칭 칩셋의 강한 수요가 배경입니다. 비AI 반도체의 순환적 회복과 견조한 인프라 소프트웨어 수요도 더해집니다.
10월 안내는 2026 회계연도 전체 AI 매출 560억달러 초과를 시사할 것으로 봅니다. 텐서처리장치 v8i 확대가 가속되고 메타 MTIA 아이리스 프로그램이 계속 커지며 오픈AI 할라페뇨 1세대 연산장치 맞춤형 반도체의 초기 물량이 더해집니다.
토마호크 6 확대는 102테라비트 스위칭이며 10월 분기로 가면서 가속돼 2027 회계연도의 강한 동력이 됩니다.
【6】 네트워킹 수요
AI 네트워킹 수요가 견조합니다. 토마호크 5는 수요가 여전히 공급을 넘어서고 있으며, 차세대 토마호크 6는 사실상 내년까지 물량이 다 찼습니다.
JP모건은 맞춤형 연산과 네트워킹 양쪽이 2027 회계연도 AI 매출의 큰 도약을 이끈다고 봤습니다.
【7】 2028 회계연도 이후
공식 목표는 나오지 않을 것으로 보나 발언은 강하게 긍정적일 것으로 봅니다.
성장 동력은 이렇습니다. 2028년 초 구글 텐서처리장치 v9의 2나노 확대, 텐서처리장치 v8·v8i의 지속적 규모 확대, 앤스로픽 텐서처리장치의 추가 수요, 메타 MTIA 확장, 오픈AI 할라페뇨 1세대와 2세대 맞춤형 반도체, 그리고 바이트댄스·알리바바 등의 폭넓은 맞춤형 반도체 확대입니다.
토마호크 5·6의 지속적 강세와 비AI 반도체 부문의 회복이 더해집니다.
JP모건은 이번 실적이 브로드컴의 AI 기회가 시장이 인식하는 것보다 크고 오래가며 경쟁에 덜 취약하다는 점을 재확인해 줄 것으로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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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BS|096770|SK이노베이션|20260831]
UBS 「SK온이 미국 에너지저장장치 통합업체와 9기가와트시 인산철 공급 계약을 맺었습니다」
2026년 8월 31일 · 중립 유지 · 목표주가 120,000원 유지 (주가 116,900원)
계약은 나왔으나 상대 회사에 의문이 남는다는 진단입니다.
1. SK온이 네오볼타파워와 9기가와트시 파우치 셀 계약을 맺었습니다. 2027~2031년이며 규모는 약 1조 5천억원, 킬로와트시당 약 121달러입니다.
2. 셀은 조지아에서 생산됩니다. 국내 언론은 또 다른 9기가와트시 계약이 계획됐으나 확정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3. 네오볼타파워는 2025년 말 설립된 신생 회사입니다. 네오볼타 80%, 중국 태양광 회사 롱이 20% 지분 구조입니다.
4. UBS는 국내 배터리 업체의 점유율 확대와 파우치 셀 채택에 긍정적으로 봤습니다.
5. 다만 주문 가시성이 불확실하다고 짚었습니다. 신생 회사이고 계통 규모 실적이 제한적이며 9기가와트시를 뒷받침할 최종 고객 주문이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6. UBS는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를 선호합니다. 전자는 인산철을 실제로 돌리는 유일한 회사이고 후자는 더 깔끔한 2027년 후속 주자로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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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SA|STRATEGY|Bits & pieces|20260828]
CLSA 「현금이 흐른다」
2026년 8월 28일 · 세일즈·트레이딩 데스크 코멘터리
한국의 잉여현금흐름 수익률이 세계 최고라는 자료입니다.
1. 일본을 뺀 아시아태평양의 잉여현금흐름이 2026년 24%, 2027년 46% 늘어날 전망입니다. 2027년 1조 4천억달러, 2028년 1조 6천억달러로 사상 최고입니다.
2. 국가별 잉여현금흐름 수익률에서 한국이 15.3%로 1위입니다. 인도네시아 8.4%, 태국 6.6%가 뒤를 잇습니다. S&P500은 2.7%입니다.
3.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향후 3년 예상 잉여현금흐름이 현재 시가총액의 71%와 67%입니다.
4. 삼성전자는 2026년 주주환원 90조~110조원을 승인했고 3분기에 30조원을 배당합니다.
5. SK하이닉스는 40조원 자사주를 3개월 안에 매입·소각하며 10월 말 추가 환원 세부를 밝힙니다. CLSA는 2026년 주주환원이 100조원을 넘을 수 있다고 봤습니다.
6. TSMC·삼성전자·SK하이닉스 세 곳의 2028년 합계 순현금이 약 1조 6,700억달러로 2023년 대비 약 20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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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BS|005930|삼성전자|20260830]
UBS 글로벌 리서치 · 한국 반도체
Key Call — 실행 개선 흐름이 이어집니다
2026년 8월 30일 · Nicolas Gaudois · Jimmy Yoon · Luke Yoo
투자의견 매수 유지 · 목표주가 535,000원 유지 · 주가 257,000원(8/28) · 상승여력 108%
APAC 키콜 매수 · 삼성전자 글로벌주식예탁증서 목표주가 9,690달러 (종전 9,370달러)
시가총액 1,521조 3,47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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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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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램 평균판매단가 전망을 소폭 올렸습니다. 3분기 전분기 대비 23%, 4분기 10% 상승으로 봅니다. 종전은 20%와 10%였습니다.
2. 시장 평균은 18%와 8%입니다. UBS가 더 높게 봅니다.
3. 근거는 기저 D램 계약 가격 협상이 기대를 조금 웃돌고 있다는 것입니다. 장기공급계약 구조가 반영돼 있으며 매도 측과 매수 측 모두 이제 더 잘 소화하고 있습니다.
4. 환율을 조정한 결과 3분기와 4분기 영업이익 전망은 117조원과 125조원으로 대체로 유지했습니다. 시장 평균은 116조원과 128조원입니다.
5. 메모리 제조 실행이 개선 흐름에 있습니다. D램에서 1c 나노 생산 수율이 좋아지고 있으며 2026년 하반기에 성숙합니다. 다만 아직 최적은 아닙니다.
6. 고대역폭메모리 결합 수율도 계속 올라 SK하이닉스와의 격차가 좁혀지고 있습니다.
7. 삼성이 1d 나노를 가장 먼저 내놓을 것으로 봅니다. 2027년 하반기 생산 시작입니다.
8. 낸드에서는 V9 생산 수율이 좋아지고 있고 V10이 앞당겨지고 있습니다.
9. 파운드리·시스템LSI는 2027년 3분기에 손익분기점에 이를 것으로 봅니다.
10. 목표주가 535,000원은 향후 12개월 주가순자산배수 3.40배를 적용한 값입니다. 장기 자기자본이익률 34.0%와 자기자본비용 10.0%를 바탕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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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부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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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램 평균판매단가
구분 UBS 종전 UBS 변경 시장 평균
3분기 전분기 대비 +20% +23% +18%
4분기 전분기 대비 +10% +10% +8%
영업이익 UBS 시장 평균
3분기 117조원 116조원
4분기 125조원 128조원
【2】 메모리 제조 실행
D램에서 1c 나노 생산 수율이 개선되고 있으며 2026년 하반기에 성숙합니다. 다만 아직 최적 수준은 아닙니다.
고대역폭메모리 결합 수율도 계속 오르고 있어 SK하이닉스와의 격차가 좁혀지고 있습니다.
삼성이 1d 나노를 가장 먼저 출시할 것으로 봅니다. 2027년 하반기 생산 시작입니다.
낸드에서는 V9 생산 수율에 개선 여지가 보이고 V10이 앞당겨지고 있습니다.
UBS는 삼성이 역사적으로 공정 흐름에 어느 정도 중복성을 갖고 있어 효율을 개선할 여지가 있다고 봤습니다.
【3】 파운드리·시스템LSI
2027년 9월 아이폰 갱신 모델 한 종에 CMOS 센서를 공급할 것으로 봅니다.
중국 시장 경쟁이 심해지면서 회사가 중국 노출 정도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엑시노스는 GS27 갱신에서 약 30% 점유율을 확보할 것으로 봅니다.
파운드리 쪽에서는 퀄컴이 2027년 2나노에서 TSMC만 쓸 것이라는 것이 기본 시나리오입니다.
다만 양해각서 체결 이후 삼성 파운드리가 브로드컴 스위치·네트워킹을 겨냥하고 있다고 봅니다. 또 다른 핵심 AI 고객의 연산장치 물량도 곧 늘릴 수 있습니다.
4나노 로직 기저 다이 수요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의 사양 완화 때문인데, 이는 시스템 인 패키지당 비트가 줄고 기저 다이가 더 필요해진다는 뜻이며 삼성 파운드리가 이를 맞추기 위해 움직이고 있습니다.
【4】 UBS 논지 지도 — 세 가지 핵심 질문
메모리 공급 부족이 2028년까지 이어질까
그렇다고 봅니다. 에이전트형 AI가 고대역폭메모리를 넘어 여러 방면에서 메모리 수요를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일반 서버와 AI 서버의 중앙처리장치 헤드 노드용 DDR5·LPDDR5, 그리고 키-값 캐시와 저장용 낸드가 포함됩니다.
2027년으로 가면서 메모리 수요 증가가 가속된다고 봅니다. D램 비트 최종소비 증가율이 2026년 21%에서 2027년 40%가 되고 낸드는 24%입니다.
D램의 추가 웨이퍼 생산능력이 거의 전부 고대역폭메모리로 가고 있고, 중국을 뺀 지역에서 낸드에 새 생산능력이 추가되지 않고 있어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합니다.
주된 위험은 구매 여력입니다. 2027년 메모리 산업 매출이 1조 6,400억달러에 근접하기 때문입니다.
고대역폭메모리 실행이 개선될까
어느 정도 그렇다고 봅니다. 삼성이 HBM4의 수율과 성능을 개선했습니다. 발열 문제가 남아 있을 수 있어 4F제곱 D램 칩 설계 출시를 2028년으로 앞당기려 한다고 봅니다.
그 이전이라도 2027년 고대역폭메모리 비트 점유율에서 삼성이 SK하이닉스를 앞설 것으로 봅니다. 삼성 41%, SK하이닉스 37%, 마이크론 22%입니다.
또 삼성은 P4 팹에 여전히 상당한 여유 공간이 있고 P5가 2027년 3분기까지 클린룸 준비를 앞당기고 있어 동종 업체보다 새 생산능력을 더 배치할 수 있는 이점을 갖고 있습니다.
주주환원이 늘어날까
삼성이 인수합병을 뺀 잉여현금흐름의 50%를 주주에게 돌려주는 정책을 유지할 것으로 봅니다. 연간 배당 하한은 9조 8천억원입니다.
UBS의 잉여현금흐름 전망은 2026년 257조원, 2027년 438조원입니다. 이를 감안하면 2026년에 추가 주주환원이 112조원 가능합니다.
같은 정책이 이어진다면 2027년에는 209조원이 됩니다. 기존 분기 배당에 더해지는 금액입니다.
【5】 UBS의 시각
삼성 주가가 6월 고점 대비 29% 내렸습니다. 최근 매도세에도 UBS는 기초 체력이 여전히 강하다고 봅니다.
세 가지가 근거입니다. 에이전트형 AI가 메모리 수요를 크게 끌어올리고 있고, 고대역폭메모리 실행이 개선되고 있으며, 강화된 장기공급계약이 동종 업체보다 삼성에 더 유리합니다.
현재 밸류에이션에서 삼성 주가가 구조적으로 높아진 메모리 수익성과 더 강한 잉여현금흐름 창출, 크게 개선된 주주환원을 온전히 반영하고 있지 않다고 봅니다.
【6】 근거
첫째, 고대역폭메모리 수요가 DDR에서 생산능력을 더 많이 가져가고 있어 장기적으로 순환적 조정 가능성을 누그러뜨릴 수 있습니다. UBS는 삼성의 전공정 D램 생산능력이 2026년 말 월 50만장, 2027년 말 69만장에 이를 것으로 추정합니다.
둘째, 장기공급계약이 계속 체결되고 있어 순환 구간의 마진 변동을 좁히고 자기자본이익률에 도움이 됩니다.
셋째, 에이전트형 AI가 메모리 수요를 계속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강한 서버 중앙처리장치와 일반 서버 수요가 그 증거입니다.
【7】 현재 주가에 반영된 것
삼성 주가가 향후 12개월 주가순자산배수 1.72배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는 장기 자기자본이익률 17.2%를 반영한 값입니다. UBS 추정치는 34.0%입니다.
【8】 상방·하방 시나리오
구분 목표주가 D램 평균판매단가 낸드 평균판매단가 영업이익
2026E/27E 2026E/27E 2026E/27E
상방 600,000원 +310%/+63% +295%/+45% 405조/760조원
기본 535,000원 +301%/+49% +287%/+28% 389조/669조원
하방 150,000원 +281%/+37% +255%/+15% 355조/580조원
상방 여력 133%, 기본 108%, 하방 위험 마이너스 42%입니다. 상방 대 하방 비율은 3대 1입니다.
【9】 실적 전망
구분(십억원) 2025년 2026E 2027E 2028E 2029E 2030E
매출 333,606 729,017 1,050,222 1,178,448 1,050,526 1,184,050
영업이익 43,601 389,143 669,287 758,560 591,264 691,649
순이익 37,771 250,500 417,977 473,789 368,327 431,939
주당순이익(원) 6,481 43,458 72,513 82,195 63,899 74,935
주당배당금(원) 1,668 18,515 33,400 37,200 31,400 34,600
영업이익률 13.1% 53.4% 63.7% 64.4% 56.3% 58.4%
주가수익배수 11.0배 5.9배 3.5배 3.1배 4.0배 3.4배
배당수익률 2.3% 7.2% 13.0% 14.5% 12.2% 13.5%
UBS의 주당순이익 추정은 시장 평균 대비 2026년 43,458원 대 48,077원으로 낮고, 2027년 72,513원 대 69,153원, 2028년 82,195원 대 67,943원으로 높습니다.
【10】 목표주가 이력 (부록 판독)
2025년 이후 22건이며 주요 변곡점은 이렇습니다.
2025-07-01 65,000원 중립으로 하향
2025-10-16 112,000원 매수로 상향
2026-02-05 242,000원
2026-05-20 400,000원
2026-06-08 550,000원
2026-07-30 535,000원
2025년 7월 중립으로 내렸다가 10월 매수로 돌아왔습니다. 그 뒤 2026년 6월까지 목표주가를 계속 올렸고 7월 말 소폭 조정했습니다.
글로벌주식예탁증서 목표주가는 9,690달러입니다. 종전 9,370달러에서 최신 환율을 반영해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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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BS|000660|SK하이닉스|20260830]
UBS 글로벌 리서치 · 한국 반도체
D램 물량 성장이 상단으로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2026년 8월 30일 · Nicolas Gaudois · Jimmy Yoon · Luke Yoo
투자의견 매수 유지 · 목표주가 3,000,000원 유지 · 주가 1,653,000원(8/28) · 상승여력 81.5%
SK하이닉스 ADR 목표주가 217달러 (종전 210달러) · 시가총액 1,203조 3,88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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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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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분기 흐름이 예상대로 가고 있습니다. UBS는 3분기 D램 평균판매단가 가정을 소폭 올려 전분기 대비 20% 상승으로 봅니다.
2. 낸드 평균판매단가는 전분기 대비 21% 상승으로 유지했습니다.
3. 4분기에는 D램 평균판매단가가 전분기 대비 8% 오르고 낸드도 비슷할 것으로 봅니다.
4. 장기공급계약에 대한 완전한 가시성은 없으나 매도 측과 매수 측 모두 이미 상당 부분 소화한 것으로 봤습니다.
5. D램 비트 출하 증가율 전망을 올렸습니다. 2026년 27%, 2027년 28%입니다. 종전은 26%와 20%였습니다.
6. 상향 이유는 둘입니다. 장비 인도 일정이 앞당겨진 것과 자산 효율 개선입니다. 자산 효율은 이미 동종 업체 상단에 있습니다.
7. 세 번째 이유는 제품 구성입니다. 2027년 고대역폭메모리 비트 출하를 200억기가비트로 봅니다. 종전 210억기가비트에서 낮췄고 전년 대비 15% 증가입니다.
8. 반면 DDR은 30% 늘어날 수 있다고 봅니다. 회사가 엔비디아를 우선 고객으로 두면서도 DDR5와 LPDDR5X 서버 대응에 자원을 더 배분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9. 웨이퍼 투입이 고대역폭메모리에서 DDR로 돌아섰습니다. HBM4의 다이 크기 차이 때문에 교환 비율이 3.2대 1이며, 이것이 전체 비트를 끌어올립니다.
10. 2027년 고대역폭메모리 평균판매단가가 전년 대비 61% 오를 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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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부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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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분기와 4분기 가격 전망
구분 3분기 전분기 대비 4분기 전분기 대비
D램 평균판매단가 +20% +8%
낸드 평균판매단가 +21% 비슷한 수준
3분기 D램 가정을 소폭 올렸습니다. 계약 협상이 계속 위쪽으로 기울어 있기 때문이며 장기공급계약 구조가 반영돼 있습니다.
장기공급계약에 대한 완전한 가시성은 없으나 매도 측과 매수 측 양쪽 모두 상당 부분 소화한 것으로 봤습니다.
【2】 D램 비트 출하 전망 상향
연도 종전 변경
2026년 26% 27%
2027년 20% 28%
상향 이유는 셋입니다.
첫째, 장비 인도 일정이 앞당겨졌습니다.
둘째, 자산 효율이 개선됐습니다. 이미 동종 업체 대비 상단에 있습니다.
셋째, 제품 구성 변화입니다. 2027년 고대역폭메모리 비트 출하를 200억기가비트로 봅니다. 종전 210억기가비트에서 낮췄고 전년 대비 15% 증가입니다. 반면 DDR은 30% 늘어날 수 있습니다.
회사가 엔비디아를 우선 고객으로 두면서도 DDR5와 LPDDR5X 서버 대응에 자원을 더 배분해야 했다는 것이 UBS의 판단입니다.
이 때문에 웨이퍼 투입이 고대역폭메모리에서 DDR로 돌아섰습니다. HBM4의 다이 크기 차이로 교환 비율이 3.2대 1이며 이것이 전체 비트를 끌어올립니다.
전체적으로 D램 비트 출하 증가가 환율을 상쇄하면서 2027년과 2028년 이후 영업이익 전망이 소폭 올랐습니다.
【3】 고대역폭메모리 평균판매단가
2027년에 전년 대비 61% 오를 것으로 봅니다.
UBS는 엔비디아가 VR300에 처음에는 HBM4 8단을 쓸 것으로 계속 봅니다. 또 엔비디아가 핀 대 핀 속도 요구를 11.7기가비트초에서 10.6기가비트초로 완화한 것으로 봅니다.
이는 SK하이닉스를 종전보다 상대적으로 유리한 자리에 놓습니다. 결합 생산 수율이 동종 업체 대비 상단에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삼성전자와의 격차는 좁혀졌습니다.
엔비디아가 2027년 SK하이닉스 고대역폭메모리 물량의 약 52%를 차지할 것으로 봅니다. 이 때문에 예전과 마찬가지로 어느 정도 물량 할인이 있을 것으로 봅니다. 다만 그 이상으로 삼성전자 가격 대비 큰 격차가 생길 근거는 없다고 봤습니다.
【4】 실적 추정 변경
구분(십억원) 3분기26E 4분기26E 2026E 2027E 2028E 2029E
총매출 변경폭 -1.4% -0.2% -0.5% +2.2% +2.5% +1.9%
영업이익 변경폭 -1.2% +0.5% -0.2% +3.4% +4.0% +3.8%
주당순이익 변경폭 -1.2% +0.5% -0.1% +3.4% +4.7% +5.9%
2027년 이후 전망을 올렸습니다.
【5】 시장 평균 대비
구분 2026E 2027E 2028E 2029E
매출 차이 +2.0% +9.9% +4.6% -29.7%
영업이익 차이 +4.2% +17.3% +12.4% -34.6%
주당순이익 차이 +10.3% +29.7% +39.7% -7.3%
2027년과 2028년은 UBS가 시장 평균을 크게 웃돕니다. 2029년은 밑돕니다.
【6】 주요 실적 전망
구분(십억원) 2025년 2026E 2027E 2028E 2029E 2030E
매출 97,147 356,134 601,542 669,629 564,788 610,944
영업이익 47,206 280,111 499,797 541,019 416,551 441,041
순이익 42,948 276,279 390,144 422,489 325,558 344,751
주당순이익(원) 58,994 394,508 618,803 770,102 689,794 869,839
주당배당금(원) 3,000 48,125 79,125 83,125 76,625 79,125
영업이익률 48.6% 78.7% 83.1% 80.8% 73.8% 72.2%
주가수익배수 5.2배 4.2배 2.7배 2.1배 2.4배 1.9배
D램과 낸드 부문별로는 이렇습니다.
D램 매출(십억원) 2025년 75,349 → 2026E 269,420 → 2027E 461,266
낸드 매출(십억원) 2025년 20,295 → 2026E 85,804 → 2027E 139,330
고대역폭메모리 매출은 2025년 205억달러에서 2026년 313억달러, 2027년 581억달러로 늘어납니다. 2028년 894억달러, 2029년 1,306억달러, 2030년 1,782억달러입니다.
【7】 설비투자 전망
구분(백만달러) 2025년 2026E 2027E 2028E 2029E 2030E
D램 17,076 27,190 31,821 34,321 36,321 38,321
낸드 2,428 5,100 10,589 11,589 11,589 12,589
반도체 설비투자 합계 19,504 32,290 42,410 45,910 47,910 50,910
전공정 장비 투자는 2025년 113억달러에서 2026년 183억달러, 2027년 244억달러로 늘어납니다.
【8】 목표주가 산정
목표주가 300만원은 장기 자기자본이익률 전망 50.1%와 자기자본비용 11.7%를 바탕으로 향후 12개월 주가순자산배수 4.26배를 적용한 값입니다.
SK하이닉스 미국주식예탁증서 목표주가는 217달러입니다. 종전 210달러에서 최신 환율을 반영해 올렸습니다.
【9】 목표주가 이력 (부록 판독)
본주 (000660)
2026-07-29 3,000,000원 매수
미국주식예탁증서 (SKHY.O)
2026-07-29 204달러 매수
2026-08-07 210달러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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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P모건|SECTOR|한국 헬스케어|20260831]
JP모건 「7월 미국 의약품 매출 — 분기 말 강세 뒤 완만해졌습니다」
2026년 8월 31일 · 셀트리온·SK바이오팜 중립 · 유한양행 비중축소
국내 제약사의 미국 판매 흐름을 정리한 월간 자료입니다.
1. 6월 분기 말 계절적 강세 뒤 7월 매출이 전월 대비 약해졌습니다. 전년 대비 성장률은 전반적으로 견조합니다.
2. 삼성바이오에피스 6,400만달러 (전월 -15% · 전년 +58%). 하드리마 강세가 이끌었습니다.
3. 셀트리온 2억 4천만달러 (전월 -19% · 전년 +32%). 유플라이마가 전년 대비 160%, 짐펜트라가 87% 늘었습니다.
4. SK바이오팜은 엑스코프리 7,400만달러, 수노시 2,000만달러로 흐름을 유지했습니다.
5. 유한양행 라즈클루즈는 1,400만달러 (전월 -12% · 전년 +72%). 존슨앤드존슨 병용 합산 매출의 22%입니다.
6. 경쟁 약물 타그리소는 3억 300만달러로 압도적 우위를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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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드만삭스|OVERSEAS|아마존 — 연방거래위원회가 광고 사업으로 소송을 냈습니다|20260831]
골드만삭스 리서치 · 주식 리서치
FTC Files Lawsuit re: Amazon's Advertising Business
2026년 8월 31일 21:01 미 동부시각 · Eric Sheridan · Alex Vegliante · Sarah Boulos
투자의견 매수 · 12개월 목표주가 375달러 · 주가 259.77달러 · 상승여력 44.4%
시가총액 2조 8천억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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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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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8월 31일 미국 연방거래위원회가 22개 주 법무장관과 함께 아마존을 상대로 소송을 냈습니다.
2. 광고 사업과 관련해 기만적이고 불공정한 관행을 저질렀다는 주장입니다.
3. 소장은 아마존이 광고 경매 방식을 바꾸면서 광고주에게 제대로 알리지 않았고, 그 결과 2018년 이후 약 200억달러의 과다 청구가 발생했다고 주장합니다.
4. 구체적으로는 스폰서드 프로덕츠 광고 경매에 「소프트 리저브」를 도입해 가격을 조작했다는 것입니다. 아마존 자신이 입찰에 참여해 최저 가격을 설정할 수 있게 하는 방식입니다.
5. 이 변경이 광고주에게 제대로 공개되지 않았고, 특히 대형 쇼핑 행사 기간에 처음 적용됐다는 주장입니다. 그때는 광고 가격 상승이 눈에 덜 띕니다.
6. 최근 몇 년 사이 경매의 70~80%에 아마존이 개입했고, 그 결과 광고주에게 200억달러 넘는 손해가 발생했다는 주장도 포함돼 있습니다. 대형 쇼핑일에는 클릭당 비용이 약 50% 올랐다는 내용입니다.
7. 아마존은 반박했습니다. 연방거래위원회가 소비자 피해의 증거를 내놓지 못했고 소비자 가격 인상도 입증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8. 광고주 피해 주장도 부인했습니다. 물가를 반영한 스폰서드 프로덕츠 평균 클릭당 비용이 2019년부터 2024년까지 변하지 않았고, 광고주 전환율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24% 좋아졌다는 것입니다.
9. 아마존은 경매 체계가 최고 입찰가가 아니라 광고 관련성을 우선한다고 밝혔습니다. 스폰서드 프로덕츠 광고의 약 92%가 최고 입찰자에게 돌아가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10. 골드만삭스는 소송 자체나 개별 주장에 대해서는 견해를 내지 않았습니다. 다만 업계 관행에 비춰 볼 때 아마존이 광고 파트너에게 어느 정도로 투명했는지가 사실 확인과 법적 판단의 핵심이 될 것으로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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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부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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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송 내용
제소 주체 미국 연방거래위원회 + 22개 주 법무장관
제소일 2026년 8월 31일
주장 손해액 2018년 이후 약 200억달러 과다 청구
주요 주장은 셋입니다.
첫째, 스폰서드 프로덕츠 광고 경매에 「소프트 리저브」를 도입해 가격을 조작했습니다. 아마존 자신의 입찰을 넣어 최저 가격을 설정할 수 있게 하는 방식입니다.
둘째, 이 변경을 광고주에게 제대로 알리지 않았습니다. 내부 문서에 따르면 대형 쇼핑 행사 기간에 처음 도입했는데, 그때는 광고 가격 상승이 광고주 눈에 덜 띕니다.
셋째, 최근 몇 년 사이 경매의 70~80%에 아마존이 개입했습니다. 그 결과 광고주에게 200억달러가 넘는 손해가 발생했고, 대형 쇼핑일에는 클릭당 비용이 약 50% 올랐습니다.
【2】 아마존의 반박
연방거래위원회가 소비자 피해의 증거를 내놓지 못했고 소비자 가격이 올랐다는 점도 입증하지 못했다고 반박했습니다.
광고주 피해에 대해서도 다투고 있습니다. 물가를 반영한 스폰서드 프로덕츠 평균 클릭당 비용이 2019년부터 2024년까지 변하지 않았고, 광고주 전환율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24% 개선됐다는 것입니다.
경매 체계가 단순히 최고 입찰가가 아니라 광고 관련성을 우선한다고 밝혔습니다. 그 결과 낙찰가가 낮아지고 광고주 수익률이 좋아지며 쇼핑객에게 더 알맞은 광고가 나온다는 설명입니다.
광고주가 입찰가보다 더 내는 일은 없으며, 최저가 설정은 업계 전반의 관행이고, 스폰서드 프로덕츠 광고의 약 92%가 최고 입찰자에게 돌아가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또 광고주는 경매 작동 방식에 대한 기술적 설명이 아니라 실제 성과를 보고 입찰을 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소송이 약 150만건의 문서 검토에서 맥락을 떼어 낸 소수의 커뮤니케이션에 기대고 있다며 광고주를 속이려는 시도를 부인했습니다.
【3】 아마존 광고 사업의 규모
아마존은 2020년부터 광고 서비스 부문 매출을 별도로 보고하기 시작했습니다. 연방거래위원회가 문제 삼는 관행이 시작됐다고 주장하는 시점보다 2년 뒤입니다.
2020~2025년 누적 광고 부문 매출 약 2,600억달러
5년 연평균 성장률 약 28%
2020년 약 200억달러
2025년 약 690억달러
【4】 골드만삭스의 관점
소송 자체나 개별 주장에 대해서는 견해를 내지 않았습니다. 다만 디지털 광고 업종 전반을 다루는 입장에서 세 가지를 짚었습니다.
첫째, 「최저가 설정」은 실시간 입찰 거래소와 공급측 플랫폼, 광고 네트워크 전반에서 표준적인 업계 관행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매체사가 최저 가격을 정해 자기 지면의 가치를 지키게 하는 장치입니다.
둘째, 이 가격 설정은 여러 형태를 띱니다. 하드 플로어, 소프트 플로어, 동적 또는 최적화 플로어가 있으며 모두 재고의 가치와 낙찰 가격을 조절하는 장치입니다.
셋째, 이런 업계 배경을 감안하면 사실 확인과 법적 판단의 핵심은 아마존이 광고 파트너에게 광고 성과와 경매 작동 방식을 어느 정도로 투명하게 밝혔는지가 될 것으로 봤습니다.
【5】 목표주가 산정과 위험
12개월 목표주가 375달러는 부분별 가치합산으로 산정했습니다.
북미 부문 향후 12개월 +1년 추정에 기업가치 대비 회계기준 영업이익 16배
국제 부문 같은 기준에 기업가치 대비 매출 1.25배
AWS 부문 같은 기준에 기업가치 대비 회계기준 영업이익 29.0배
주요 위험은 이렇습니다. 경쟁에 따른 전자상거래나 클라우드 성장 영향, 광고·클라우드·제3자 판매·구독 같은 고마진 사업 확대의 실패, 여러 사업에 걸친 투자가 매출총이익률이나 영업이익률에 주는 부담, 세계 규제 변화에 맞추기 위한 제품이나 플랫폼 변경, 그리고 세계 거시 환경의 변동성과 성장주에 대한 투자자 위험 선호입니다.
【6】 실적 추정
구분 2025년 2026년E 2027년E 2028년E
매출(백만달러) 716,924.0 825,055.0 962,384.5 1,100,176.3
상각전영업이익 145,731.0 198,309.7 275,197.2 359,133.6
영업이익 79,975.0 109,373.3 152,250.4 197,147.8
주당순이익(달러) 7.17 12.76 16.99 14.02
주가수익배수 30.3배 20.4배 23.6배 18.5배
기업가치 대비 상각전영업이익 15.8배 14.3배 10.6배 8.2배
잉여현금흐름 수익률 0.5% -1.6% -2.1% -1.0%
분기별 주당순이익 전망은 2026년 2분기 5.75달러, 3분기 1.90달러, 4분기 2.33달러, 2027년 1분기 2.38달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