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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jah의 투자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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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꼬방의 사자입니다. 읽고 보고 생각한 것을 메모하는 공간입니다. 이 채널은 투자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제 개인 기록용일 뿐입니다. 집에서 따라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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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H는 장기 평행 채널을 3일째 위로 뚫지 못하는게 문제. 반도체에 대한 심리는 아직 돌아서지 않은 것으로 생각되는데 이 채널을 뚫고 위로 가야 함.
SMH는 장기 평행 채널을 3일째 위로 뚫지 못하는게 문제. 반도체에 대한 심리는 아직 돌아서지 않은 것으로 생각되는데 이 채널을 뚫고 위로 가야 함.

QQQ도 저항선 시원하게 뚫고 올라감. 다음 노란색 저항선이 704달러 정도인데 거기까지 무난하게 갈 것 같다고
QQQ도 저항선 시원하게 뚫고 올라감. 다음 노란색 저항선이 704달러 정도인데 거기까지 무난하게 갈 것 같다고

양놈 차트쟁이 형님이 보는 SPY 차트 상승도 예쁘고 지지선 예쁘게 잘 뺐다!
양놈 차트쟁이 형님이 보는 SPY 차트 상승도 예쁘고 지지선 예쁘게 잘 뺐다!

🌎8/3 월요일 미국 시장 시황 정리 ✅ 현재 시장 상황 및 종합 진단 • 시장 분위기: 최근 3일간 지수가 저점에서 강하게 반등하며 상승세를 보임. 시장 전반이 신고가 근처에 머물러 있음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의 불안감(베어 마켓 공포)이 여전히 높음. • 지수 현황: - 다우 지수: 사상 최고가 종가 기록. - IWM (러셀 2000): 사상 최고가 추세선에서 2% 내외로 근접. - MDY (중형주): 양호한 흐름 유지. - S&P 500: 기술적으로 매우 강력한 모습을 보이며 신고가 행진 중. • 섹터별 분석: - XLF (금융): JP Morgan과 같은 거대 금융주들이 주도하며 양호한 성과 기록. - XHS (헬스케어 서비스): 시장 전체에서 가장 뛰어난 섹터 패턴 중 하나. 큰 상승 후 질서 정연한 눌림목 형성. - CSX (철도): 미국의 화물 수송 데이터가 견고함을 증명. 실물 경제의 흐름이 여전히 활발함. - 반도체 및 메모리(SMH, DRAM): 최근 조정을 겪었으나, 디지털 경제의 핵심 인프라로서 향후 재상승 여력 충분. ✅ 주요 개별 종목 및 AI 관련 분석 • 주요 종목 평가: - Nvidia: 하락도 상승도 아닌 횡보 중이나, 저점 확인 후 바닥을 다지는 흐름. 위기 상황은 아님. - SanDisk (샌디스크): 엄청난 상승을 기록했던 주도주였으나, 최근 50일선 이탈 후 큰 폭의 조정. 장기 투자자들에게는 휴식이 필요하며 다시 반등하기까지 긴 시간이 소요될 수 있음. - Google: 거대 시가총액에도 불구하고 저점에서 빠르게 반등하여 주요 피벗 포인트에 도달. 강력한 매수세 확인. - Amazon: 최근 실적 시즌의 암울한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강력한 상승세를 보임. 대형주임에도 불구하고 거래량이 동반된 추세 전환. - Eli Lilly (릴리): 펀더멘탈은 우수하나 현재 기술적으로는 약세. 실적 발표를 앞두고 헤지(Hedge) 전략이 필수적. - Data Dog: 뛰어난 성장 지표를 가졌으나, 현재 기술적으로 모멘텀이 다소 부족. 관망이 필요한 상태. - Snowflake: 인공지능 관련주로서 기대치가 높으나, 신고가 부근에서 거래량이 뒷받침되지 않아 다소 지루한 흐름. - Max Linear / SITM: 가파른 성장을 보이는 소형주들이지만, 현재는 거래량이 부족하고 추세가 꺾여 있어 기술적 확인이 필요함. ✅ 투자 전략 및 리스크 관리 •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 - 50일 이동평균선(가드레일): 50일선은 반드시 지켜야 하는 핵심 방어선. 이탈 시에는 일부 매도, 헤지, 또는 전량 매도로 대응해야 함. - 포지션 사이즈 조절: 과도한 집중 투자는 변동성 장세에서 치명적임. 펀더멘탈이 좋아도 단기적인 수급 이탈에는 대응해야 함. • 헤지(Hedge) 전략: - 실적 발표 직전 종목은 '베어 풋 스프레드(Bare Put Spread)' 등을 활용하여 하방 리스크를 제한하는 것이 좋음. - 헤지는 단기적으로는 수익률을 억제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계좌를 보호하고 세금을 이연시키는 효과가 있음. • 현금 확보: 현재는 맹목적인 추격 매수보다는 확실한 주도주가 확인될 때까지 기다리는 인내심이 필요. 현금을 확보하고 다음 기회를 기다리는 것도 전략임. ✅ 향후 시장 전망 및 결론 • AI 슈퍼 사이클: 인공지능은 일시적인 테마가 아니라 향후 수십 년간 지속될 메가 트렌드임. 기술적 조정은 더 큰 상승을 위한 자연스러운 과정. • 시장 심리: 40% 이상의 투자자가 약세장을 외치고 있다는 점은 역설적으로 시장이 바닥을 치고 더 올라갈 수 있는 에너지를 축적하고 있다는 신호. • 전략적 조언: - 시장이 기술적으로 정배열을 회복하고 새로운 주도주가 나타날 때까지 서두르지 말 것. - 40년 투자 경험상, 모든 주식은 오르고 내리기를 반복함. 실수를 인정하고,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점검하며, 다음번 '몬스터 급' 종목을 잡기 위한 준비를 하는 것이 중요. • 결론: 시장은 현재 기술적 변곡점에 도달해 있음. 당장의 지루한 횡보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대형 기술주의 추세 전환과 지수의 기술적 완성을 관찰하며 진입 타이밍을 잡아야 함. ============= 미국 형님들은 계속 시장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군요. #IBD

뉴욕 연준의 존 윌리엄스 총재 "제 개인적인 전망은 올해 하반기에 인플레이션이 하락하고, 내년에는 더 하락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 Fed's Williams still expects slow cooling in inflation, hitting 2% target in 2028 ➡️ Williams said rate policy "well positioned" but adds Fed will hike rates if inflation doesn't slow ➡️ Williams doesn't see financial stability risks from A.I. investment (이거 중요한 듯) https://www.reuters.com/business/feds-williams-expects-inflation-ease-says-fed-will-act-if-it-doesnt-2026-08-03/

더블 바텀 만들며 상승하는 SPY의 아름다운 상승
더블 바텀 만들며 상승하는 SPY의 아름다운 상승

📈미국 시장 옵션 관련 정리 ✅ 7월 말 옵션 만기(OPEX) 이후 시장 구조가 강한 음(-)감마에서 양(+)감마로 완전히 전환됐음. ✅ 이제는 시장조성자(딜러)가 하락 시 매수, 상승 시 매도하는 구조로 바뀌어 변동성이 크게 줄어들 가능성이 높음. ✅ 시장 불안 확대 → 옵션 만기(OPEX) → 풋옵션 대량 소멸 → 감마가 양수 전환 → 시장 안정 패턴이 다시 나오는 중 즉, 시장 불안을 만들던 옵션 자체가 만기로 사라지면서 구조가 정상화되는 현상이 다시 발생 ✅ SPX 옵션 구조가 음의 감마에서 양의 감마로 바뀌었다는 신호가 지난주에 나왔고, 오늘 SPY에서 실제 상승과 기록적인 콜옵션 유입으로 확인됐음. ✅ 오늘 SPY 데이터에서는 총 GEX가 장중 8억2500만 달러에서 12억5000만 달러로 더 증가했음. 즉, 단순히 급락 위험이 줄어든 수준을 넘어, 옵션 구조 자체가 상승 방향으로 재구축되고 있는 모습임. ✅지난주 음의 감마가 하락을 증폭했다면, 현재는 양의 감마가 조정을 흡수하면서 가격을 높은 수준에 붙잡아 두는 역할을 할 가능성이 있음. ✅ 현재 핵심 가격은 SPY 755달러 지지, 760달러 자석 구간이며, 시장은 사상 최고가 재돌파를 우선 시험하는 흐름임. ✅ 다만 760달러 돌파는 단기 목표일 뿐이며, 789~795달러 목표치는 기술적 패턴에 따른 추정이므로 확정적 전망으로 보면 안 됨.

이란 미국 긴장 완화로 유가 하락 하고 미국 주식 시장은 큰 상승 나옴
이란 미국 긴장 완화로 유가 하락 하고 미국 주식 시장은 큰 상승 나옴

시타델 스캇 럽너: 강세장 동력은 “여전히 확고하게 유지되고 있다” 스캇 럽너는 7월의 기술주 매도세와 소매 투자자들의 후퇴가 시장의 투기적 과열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소매 투자자들은 2022년 이후 최대 규모의 주식 매도 주를 기록했으며, 레버리지 ETF의 자산은 28% 감소해 1,540억 달러에 달했고, 주식 펀딩 비용은 1년 평균 이하로 떨어졌다. 그는 이제 시장이 자금 흐름과 포지셔닝에서 수익, 기업 수요, 그리고 거시적 배경으로 전환되고 있다고 본다. “수익은 계속해서 상향 서프라이즈를 기록하고 있으며, 밸류에이션은 더 매력적으로 변했고, 기업 자사주 매입 수요는 수익 블랙아웃 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가속화될 예정이다,”라고 러브너는 썼다. “몇 달 만에 처음으로, 우리는 투자자들이 포지셔닝에 덜 집중하고 펀더멘털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다고 믿는다.” - 블룸버그 https://x.com/wallstengine/status/2084350116086067356?s=20

Repost from 부의 나침반
코스닥 신용잔고는 2024년 하반기 레벨까지 내려온 상황.
코스닥 신용잔고는 2024년 하반기 레벨까지 내려온 상황.

반도체 주식들은 메모리 장비 가리지 않고 패는 중
반도체 주식들은 메모리 장비 가리지 않고 패는 중

여러번 언급했던 우리의 희망 SNOW +6%
여러번 언급했던 우리의 희망 SNOW +6%

아마존 구글 MS + 소프트웨어 + 보안 주식들 강함
아마존 구글 MS + 소프트웨어 + 보안 주식들 강함

Citadel's Ken Griffin on AI, US-China Tensions, and US Data Centers TL;DR 1. AI는 전문직의 생산성을 급격히 높이지만, 생산성 향상이 반드시 인력 감축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2. AI는 기존 기업의 경쟁우위를 약화시켜 소규모 창업팀에 유리한 환경을 만들지만, 높은 컴퓨팅 비용은 새로운 진입장벽이 될 수 있다. 3. 미국의 가장 중요한 장기적 경쟁 상대는 중국이며, 관세보다 교육과 인재 경쟁력이 중요하다. 4. 지정학적 위험을 완벽하게 예측하거나 헤지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최악의 상황에서도 감당 가능한 손실 수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Q&A Summary 1. 지난 7년간 Citadel을 이끌며 가장 자랑스러운 성과는 무엇인가? 두 가지가 가장 자랑스럽다. 첫째, 팬데믹 이후 다른 기업들보다 훨씬 이르게 전 직원의 주 5일 사무실 근무를 재개한 것이다. 사람은 사회적 존재이며, 도제식 학습과 멘토링을 통해 성장한다. 원격근무는 특히 젊은 직원들의 역량 개발과 취업 기회를 저해했으며, 조기 복귀는 Citadel의 성과뿐 아니라 인재 육성에도 중요했다. 둘째, 코로나19 초기 미국 정부 및 의료기관과 협력해 중환자를 대상으로 한 실험적 치료제 임상을 신속하게 승인받고, Operation Warp Speed의 설계에 기여한 것이다. 백신의 효능이 입증되기 전에 정부가 생산 리스크를 부담함으로써 출시까지 걸리는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었다. 수십억 달러를 선제적으로 투입해 수조 달러의 경제적 손실과 수십만 명의 사망을 방지한 사례라고 평가했다. 2. 전쟁과 인플레이션 위험에도 미국 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미국은 중동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충격에서 상대적으로 보호받고 있다. 특히 예상 밖의 두 가지 요인이 유가 상승을 제한했다. 첫째, 중국이 예상보다 훨씬 큰 폭으로 원유 수요를 줄였다. 둘째, 중동 지역에서 원유와 LNG가 간헐적으로 계속 수출되고 있다. 해협이 완전히 봉쇄됐다면 유가가 배럴당 200달러에 근접할 수 있었지만, 실제로는 100달러 초반 수준에 머물렀다. 이 때문에 전쟁에도 불구하고 미국 경제와 증시가 상대적으로 견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설명이다. 3. AI에 대해 한때 충격과 우울감을 느꼈던 이유는 무엇인가? Citadel 직원이 금융 분야 학술 논문을 자동으로 재현하는 에이전트 시스템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기존에는 석·박사급 연구원들이 논문 하나를 읽고, 결과를 재현하고, 데이터 밖에서도 유효한지 검증하는 데 6~8주가 걸렸다. 새 시스템은 같은 작업을 평균 2~3시간 만에 수행했다. 단순한 사무 업무가 아니라 고학력 전문 인력의 고난도 업무가 자동화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충격을 받았다. 4. AI 도입으로 Citadel의 인력은 줄어들 것인가? 현재로서는 그렇지 않다. Citadel에는 뛰어난 인재가 많고 해결해야 할 문제와 기회도 매우 많기 때문에, 생산성 향상은 인원 감축보다 새로운 과제를 더 많이 추진하는 데 사용된다. 다만 모든 산업이 같은 상황은 아니다. 예를 들어 번역처럼 AI가 직접 대체할 가능성이 높은 직종은 심각한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이런 직종의 종사자들을 빠르게 재교육하는 데 고등교육 기관이 역할을 해야 한다. 5. AI는 기존 기업의 경쟁우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AI는 기존 기업들의 경쟁 해자를 매우 빠른 속도로 무너뜨리고 있다. 과거에는 사업을 운영하기 위해 30~40명이 필요했던 조직을 이제는 소수의 인력과 에이전트 시스템만으로 운영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창업자들은 훨씬 적은 자본과 인력으로 기존 기업에 도전할 수 있다. 앞으로는 AI를 활용한 소규모 팀들이 빠르게 새로운 기업을 만드는 창업의 황금기가 올 가능성이 높다. 다만 동시에 AI 사용에 필요한 컴퓨팅 비용이 매우 높기 때문에, 높은 수익성을 가진 기업에는 오히려 새로운 진입장벽이 형성될 수 있다. 6. AI 시대에 주식 운용역에게 필요한 역량은 어떻게 달라지는가? 기본적인 역량은 크게 달라지지 않지만, 강조점은 변할 것이다. 과거에는 기업이 이번 분기 실적을 시장 기대보다 높게 발표할지를 예측하는 것이 중요했다. 그러나 신용카드 데이터와 같은 대체 데이터, AI 분석 기술의 발전으로 단기 실적은 점점 더 투명해지고 있다. 앞으로 더 높은 가치를 인정받는 투자자는 다음 분기 실적을 맞히는 사람이 아니라, 향후 수년간 사회와 산업을 변화시킬 제품과 기업을 먼저 식별하는 사람이다. 7. AI와 컴퓨팅 비용은 시장조성 사업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Citadel Securities는 약 10년 전부터 머신러닝을 가격 결정과 리스크 관리에 활용해 왔다. 최근에는 트랜스포머 모델 등 새로운 기술이 이러한 능력을 더욱 발전시키고 있다. 문제는 컴퓨팅 수요가 사실상 공급 가능한 자원을 모두 흡수하고 있다는 것이다. 현재 컴퓨팅 자원의 가격은 누가 가장 높은 비용을 지불할 수 있는지에 따라 결정된다. 대형 시장조성 업체들은 컴퓨팅에 연간 수억 달러를 지출하고 있다. 수익성이 낮은 기업은 이러한 비용을 감당하기 어렵지만, 높은 마진을 가진 기업은 계속 투자할 수 있다. 따라서 AI가 일부 경쟁 해자를 제거하는 동시에, 막대한 컴퓨팅 비용이 새로운 해자를 만들고 있다. 8. 중국의 기술 경쟁력을 어떻게 평가하는가? 중국은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이고 빠르게 성장하는 경제 중 하나다. 태양광, 전기차 배터리, 양자기술 등 주요 기술 분야에서 중국이 상당수의 선도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 배경에는 14억 명에 달하는 인구, 교육에 대한 강한 사회적 중시, 많은 STEM 전공 졸업생, 고부가가치 산업을 뒷받침할 인재 기반이 있다. 미국이 지난 50년간 우위를 가졌던 혁신과 신제품 개발 분야에서 중국이 빠르게 추격하고 있으며, 이는 미국의 경제적 생활방식 자체에 대한 위협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해법은 관세보다 교육이다. 미국 청년들이 중국의 동세대 인재들과 경쟁하고, 혁신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교육해야 한다. 9. 대만을 둘러싼 미·중 갈등이 경제에 미칠 영향은 무엇인가? 대만 문제는 승자가 없는 매우 위험한 균형 상태다. 미국이 대만산 반도체에 접근하지 못하게 될 경우, 6개월 안에 GDP가 약 8% 하락할 수 있다고 추정했다. 이는 사실상 즉각적인 대공황에 해당한다. 고급 반도체 공급이 중단되면 항공기 생산, 신차 생산, 소비자 전자제품 생산을 포함한 광범위한 제조업이 마비될 수 있다. 중국 역시 미국 경제의 붕괴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미국은 세계 최대 소비시장 중 하나이기 때문에 중국 경제에도 막대한 부정적 충격이 발생할 것이다. 10. 투자자는 대만 관련 지정학적 위험에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가? 경제적 충격은 투자자가 어느 국가에 위치해 있는지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대만 봉쇄나 군사적 충돌이 발생하더라도 모든 국가가 미국 주도의 대중국 제재에 동참할 가능성은 낮다. 미국 영향권에 있는 국가는 미국과 보조를 맞출 가능성이 높다. 유럽의 입장은 과거보다 불확실하다. 중동은 중국과의 에너지 관계 때문에 중립적인 스위스 역할을 추구할 가능성이 있다. 따라서 투자자는 단순히 중국 익스포저만 볼 것이 아니라, 자신이 속한 국가가 미·중 갈등에서 어느 편에 위치할지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 11. AI 시대의 전력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미국은 어떤 에너지 정책을 취해야 하는가? 미국은 원자력을 다시 적극적으로 확대해야 한다. 특히 소형모듈원자로가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으며, 원자력은 탄소 배출과 사망률 측면에서 다른 에너지원보다 경쟁력이 있다고 주장했다. 태양광과 풍력도 완전히 깨끗한 에너지는 아니라고 지적했다. 태양광 패널 생산 과정에서는 상당한 석탄이 사용되고, 풍력 터빈 블레이드는 수명이 다한 후 재활용이 어렵다. 핵융합이 궁극적인 해결책이지만 아직 상용화되지 않았다. 현실적으로는 미국이 풍부하고 저렴한 천연가스를 활용해야 한다. 데이터센터 기업에는 데이터센터 건설과 함께 필요한 발전설비도 직접 건설하도록 요구할 수 있다. 12. 데이터센터를 반드시 미국에 건설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AI 데이터센터는 어딘가에는 반드시 건설된다. 핵심 질문은 미국에 건설할 것인지 해외에 건설할 것인지다. 해외 데이터센터에 의존하게 되면 미국은 매년 수백억에서 수천억 달러를 외국에 지불해야 할 뿐 아니라, 전략적으로 중요한 컴퓨팅 인프라를 외국에 의존하게 된다. 지역 주민의 반대를 이유로 건설을 막기보다는, 데이터센터 사업자가 필요한 전력 생산설비까지 함께 건설하게 해야 한다. 전력 비용을 일반 소비자에게 전가하지 않으면서도 미국 내에 전략적 인프라를 확보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13. 복잡한 지정학적·시장 리스크에 대비해 포트폴리오는 어떻게 헤지해야 하는가? 모든 가능한 꼬리위험에 완벽하게 대비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따라서 스트레스 테스트를 통해 특정 최악의 상황이 발생하면 어디에서 얼마의 손실이 발생하는지, 그리고 그 손실을 감당할 수 있는지를 지속적으로 점검해야 한다. 목표는 극단적인 손실을 완전히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최악의 시나리오에서도 생존할 수 있도록 익스포저를 관리하는 것이다. 손실이 매우 클 수는 있지만, 반드시 정의 가능하고 감내 가능한 수준이어야 한다.

이분 뉘신지 몰라도 시장 꽤 잘 보는 것 같은데 이분 예측이 내일 맞는지 한번 보려고 메모 남겨 봅니다 =========== 화요일 기술적 반등을 약우세로 보는 이유는 추세가 좋아서가 아니라, 월요일 하락 과정에 ‘과도한 하방 포지션’과 ‘일회성 수급 압력’이 많이 쌓였기 때문 1. 저점에서는 추가 투매가 막혔음 2. 현물이 선물보다 훨씬 더 과하게 빠짐 3. 외국인의 하방 포지션이 너무 커졌음 4. 삼성전자 공매도가 평소보다 비정상적으로 많았음 5. 위클리옵션 만기성 압력이 사라짐 6. 종가에 외국인이 삼전·하닉을 다시 담았음 그래서 예상하는 실제 화요일 흐름 기본 시나리오는: 미국장·야선 보통 이상 → 코스피 +1~2% 갭상 → 오전에 개인 차익실현과 외국인 선물 매도로 상승폭 축소 → 저점이 유지되면 숏커버 유입 → 코스피 +0.5~+2% 마감 이야. 강한 V자 반등을 예상하는 게 아니라, 월요일 과도하게 쌓인 매도와 헤지가 일부 되돌려지는 장을 봄 반등 실패 가능성 월요일 외국인이 선물을 마지막까지 갚지 않았다는 건 무시할 수 없음 그래서 아래처럼 나오면 기술적 반등 논리는 바로 약해짐 - 미국장은 좋은데 야간선물이 못 오름 - 화요일 외국인이 선물을 또 대규모로 매도 - 삼성전자가 갭상 후 23만9천원을 다시 이탈 - 하이닉스가 월요일 저점을 재시험 - 원·달러 또는 엔화 변동성이 다시 확대 이 경우는 외국인의 월요일 숏이 단순 헤지가 아니라 추가 하락에 대한 확신이었다는 뜻 https://m.fmkorea.com/10166891618?search_target=member_srl&search_keyword=6767926603&cpage=1#10166891618_comment

코스닥 신용잔고는 작년 올해 모두 통틀어서 제일 낮은 듯

Repost from Ghost Research
한국 증시 수급 지표 투자자 예탁금 : 104.1조원, -0.50% 신용 비율 : 27.79%, -2.93%p 코스피 신용잔고 : 22.84조원 -10.46% 코스닥 신용잔고 6.09조원, -8.28%
한국 증시 수급 지표 투자자 예탁금 : 104.1조원, -0.50% 신용 비율 : 27.79%, -2.93%p 코스피 신용잔고 : 22.84조원 -10.46% 코스닥 신용잔고 6.09조원, -8.28%

■ South Korea Market Valuation ​ KOSPI 12m fwd P/E 5.54x KOSPI 12m fwd P/E 3yr Avg. 9.48x KOSPI 12m fwd P/E 5yr Avg. 10.0x KO
■ South Korea Market Valuation ​ KOSPI 12m fwd P/E 5.54x KOSPI 12m fwd P/E 3yr Avg. 9.48x KOSPI 12m fwd P/E 5yr Avg. 10.0x KOSPI 12m fwd 순이익(지배) 927.4조 원 ​ 26년 KOSPI 영업이익 299.9 조 원 26년 KOSPI 순이익(지배) 223.1 조 원 ​ 27년 KOSPI 영업이익 974.9 조 원 27년 KOSPI 순이익(지배) 788.4 조 원 ​ 코스닥 12m fwd P/E 16.6x 코스닥 12m fwd 순이익(지배) 12.6조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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