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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릴바이오 에이프릴바이오 아토피 치료제, ‘최고신약’ 거론되는 세 가지 이유 [Why 바이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89629

[교보증권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정희령] 에이프릴바이오 * 큰 시장, 좋은 데이터, 후기 임상 진입의 삼박자 - 아토피피부염 치료제 APB-R3, 성공적 2a상 탑라인 발표 10일 밤 APB-R3 파트너사 Evommune은 성공적인 2a상 탑라인 발표. 투약 후 12주차 기준 EASI 감소율은 위약 보정 기준 -33% 기록. 아토피피부염 표준 치료제인 듀피젠트의 경우 최적용량 및 16주차 기준 EASI 감소율 35~36% 수준. 듀피젠트 후속 치료제로 유망한 Sanofi의 Amlitelimab 또한 2b상 기준 16주차 데이터 32.1% 기록. 안정성 측면에서 우수한 데이터 기록함에 따라 향후 임상에서 용량 및 투여 횟수 증가 가능. 이미 우수한 2a상 데이터 발표했음에도 향후 후기 임상 진행되며 투약 기간, 용량, 횟수 증가 가능함에 따라 추가 유효성 증대 가능성 또한 매우 높다고 판단 APB-R3의 기전은 현재 표준치료제인 Th2 염증을 억제하는 것과 다르게 IL-18 신호를 억제. 결막염 발생률 0건 기록함에 따라 기존 주요 기전 외 신규 타깃으로서의 경쟁력 제시했다고 판단. 듀피젠트의 경우 Real World 데이터 확인 시 결막염 발생 비율 17~20% 수준. 또한 IL-18 타깃은 장 상피세포 내 분비해 크론병 및 IBD 환자 장 조직 내에서 자주 발생. 혈중 IL-18 수치는 질병 활성도와 유관해 염증 유지에 기여하는 병리 축으로 작용. 에보뮨은 2026년 연내 중등도 및 중증 IBD 대상 임상 2상 연내 개시 예정으로 적응증 확장에 대한 기회 여전히 확인 2b상은 16주 디자인으로 경쟁 약물들과의 직접 비교 가능하다고 판단. 투여 횟수 증가 예정임에 따라 안정성 데이터 확인이 중요할 것으로 판단. 또한 2a상 내 부재했던 생물학적 제제 투여 경험 존재한 환자군 포함되어 듀피젠트 불응 시장 내 경쟁력 파악 가능 추정. 향후 SC 제형 추가 개발 예정임에 따라 투약 편의성 개선도 기대 -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100,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에이프릴바이오의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100,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EASI-50/75 등 Peak 지표 포함된 최종 데이터 9월 EADV 2026 내 발표될 것으로 추정. T세포 조절 기전의 Amlitelimab 대비 단기 EASI 개선 폭 우월할 것으로 판단. 투여 종료 후에도 효능 지속 확인 되었음을 발표해 Sanofi의 주력 약물 중 하나인 Amlitelimab 대비 경쟁력 보유 가능성이 기대. 듀피젠트 불응 환자군 반응 (2b상에서 확인 가능 예정) 및 Peak 지표 포함된 세부 데이터 발표 시 듀피젠트 차별화 포지션 내 주요 약물로 자리매김 가능하다고 전망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212/20260212_397030_20250022_36.pdf

Repost from N/a
디앤디파마텍·퍼스트바이오 공동 개발 뇌질환 신약 기술이전 가능성 '부각' 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2706006645347568&mediaCodeNo=257

Citi) 경구형 GLP-1은 게임 체인저 1. 보고서 개요 및 핵심 주제 이 보고서는 2025년 12월, 미국 성인 약 1,200명(GLP-1 사용자 800명, 기타 체중 감량법 사용자 4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Citi) 경구형 GLP-1은 게임 체인저 1. 보고서 개요 및 핵심 주제 이 보고서는 2025년 12월, 미국 성인 약 1,200명(GLP-1 사용자 800명, 기타 체중 감량법 사용자 4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보고서의 핵심 주제는 2026년부터 본격화될 '경구용 GLP-1 치료제'의 도입이 시장의 게임 체인저가 될 것이라는 점입니다. 주사제 형태에 거부감을 느끼던 소비자들이 알약 형태의 치료제가 출시됨에 따라 시장에 대거 유입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소비재 전반에 걸쳐 상당한 파급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2. 경구용 치료제의 파급력과 시장 확대 보고서에 따르면, GLP-1 비사용자의 약 30%가 주사 바늘에 대한 거부감 때문에 치료제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응답했습니다. 주목할 점은 이들 중 33%가 만약 알약 형태라면 사용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는 것입니다. Citi Research는 이를 바탕으로 경구용 제형이 출시될 경우, 오직 제형의 변화만으로 약 1,010만 명의 신규 사용자가 유입될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또한 기존 주사제 사용자 중 81%도 경구용 옵션이 있다면 약물을 더 장기간 복용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실제로 2025년 12월 FDA가 노보 노디스크(Novo Nordisk)의 위고비(Wegovy) 경구용 버전을 승인했고, 2026년 2분기에는 일라이 릴리(Eli Lilly)의 오르포글리프론(Orforglipron)이 출시될 예정이어서 2026년은 GLP-1 대중화의 원년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3. 소비자 행동 및 식습관의 변화 설문 결과, GLP-1 사용자는 치료 시작 후 칼로리 섭취량을 약 26% 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2024년 조사(21% 감소)보다 감소 폭이 커진 수치입니다. 식습관의 변화는 끼니보다 간식 섭취에서 더 두드러졌습니다. 사용자의 하루 식사 횟수는 약 16.3% 감소한 반면, 간식 섭취 횟수는 30.5%나 급감했습니다. 특히 달콤한 간식(쿠키, 초콜릿 등)과 짠 스낵(감자칩 등)의 소비가 크게 줄었습니다. 반면, 단백질 섭취는 늘어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GLP-1 사용자의 72%가 식사 대용이나 보충을 위해 단백질 쉐이크나 바(Bar)를 섭취한다고 답했으며, 이는 일반 다이어트 사용자보다 높은 수치입니다. 주류 및 담배 소비 또한 위축되었습니다. GLP-1 사용자는 주당 알코올 음료 소비량을 40%가량 줄였으며, 담배 관련 지출도 비사용자 대비 약 17.8% 더 많이 감소했습니다. 4. 가계 지출의 변화 식료품 구매 패턴도 변화했습니다. GLP-1 사용자는 가정 내 식료품 지출을 월평균 51달러 줄였으며, 이는 음료 지출 감소액(25달러)의 두 배에 달합니다. 이렇게 식비에서 절약된 돈은 주로 의류, 건강식품, 운동 기구 구매 등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체중 감량으로 인해 새로운 옷이 필요해짐에 따라, 의류는 단순한 소비재가 아닌 필수재 성격을 띠며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5. 산업별 영향 및 투자 전망 보고서는 GLP-1 확산에 따른 산업별 명암을 다음과 같이 분석했습니다. 1) 식음료 및 레스토랑 분야의 경우, 가장 큰 타격이 예상되는 분야는 미국의 가공식품(Packaged Food)과 패스트푸드 레스토랑입니다. 설문 결과 패스트푸드점 방문 횟수는 치료 전 대비 48%나 감소했습니다. 반면, 커피숍은 방문 감소 폭이 가장 적어 상대적으로 방어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레스토랑 내에서도 탄수화물이나 지방 위주의 메뉴보다는 단백질 중심의 메뉴를 제공하는 곳이 유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2) 주류 및 음료 분야에서는 알코올음료 기업들이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특히 미국 매출 비중이 높은 기업들(예: Sam Adams의 모회사 Boston Beer 등)이 더 큰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탄산음료 역시 소비 감소가 관측되나, 제로 슈거 제품이나 기능성 음료로의 전환이 완충 작용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3) 유통(Retail) 분야를 살펴보면, 월마트(Walmart)나 타겟(Target) 같은 대형 마트는 식료품 매출 감소를 의류나 웰니스 제품 판매로 상쇄할 수 있어 상대적으로 유리한 위치에 있습니다. 반면, 신선식품 비중이 낮고 가공식품 의존도가 높은 달러 스토어(Dollar General 등)는 타격이 클 것으로 전망됩니다. 4) 의류(Apparel) 분야는 GLP-1 확산의 수혜를 입을 대표적인 업종으로 꼽힙니다. 체중 감량에 따른 신규 의류 구매 수요가 지속적으로 발생할 것이며, 이는 전문 의류 브랜드부터 백화점, 할인 매장까지 전방위적인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결론적으로, Citi Research는 2035년까지 미국 내 GLP-1 사용자가 약 3,750만 명(성인 인구의 13.1%)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에 따라 미국 전체 칼로리 소비량은 약 2.2% 감소할 것으로 추산되며, 이러한 구조적 변화는 기업들의 장기적인 실적과 주가에 중대한 변수가 될 것입니다 *Gemini 3로 요약함

안녕하세요, 올릭스 커뮤니케이션실입니다.   당사 IR Book이 업데이트되어 안내드립니다. 이번 자료에는 당사의 주요 파이프라인/연구개발 진행 현황 등이 반영되어 있으며, 아래 링크를 통해 최신 IR Book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IR Book 다운로드] https://www.olixpharma.com/ir/irbook.php?ptype=view&idx=515&page=1&code=irbook   앞으로도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투명하고 신뢰받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올릭스 공식 Telegram 채널: https://t.me/olix_official

Repost from 루팡
Evercore ISI, Evommune Inc( $EVMN)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40달러에서 55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며, 투자의견 Outperform를 유지 “오늘 아침 발표된 EVMN의 IL-18 2a상(Phase 2a) 아토피피부염(AD) 데이터는 확실한 성과로 보입니다. 위약(pbo) 대비 12주 시점에서 평균 EASI 33% 개선 격차(separation) 와 IGA 0/1 23% 개선(benefit) 을 보여주었습니다. 우리는 이 프로그램의 성공확률(POS)을 50%로 상향 하며, 목표주가도 주당 55달러로 인상 합니다. 핵심은 IL-18 프로그램 단독으로도 회사의 현재 밸류에이션을 정당화 할 수 있으며, 추가 상승 여지도 있다는 점입니다. 참고로 당사 모델에는 아직 IBD(염증성 장질환) 등 기타 IL-18 적응증의 가치는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다.”

🧬디앤디파마텍 2026년 해외 IR 톺아보기(feat. 슬기형 다음도 준비하고있구나?) https://contents.premium.naver.com/growthresearch/growthbio/contents/260211093610410yb 💊디앤디파마텍 핵심 기술 3종 세트 펩타이드 자체 발굴 능력 경구화 플랫폼 – 오랄링크 장기지속형 – 페길화 💊MASH: 26년 최대 이벤트의 중심 💊타이트레이션 = 숨은 킬러 포인트 💊MASH 딜이 왜 나올 수 있나 💊CNS 파이프라인 💊자회사 가치(z-alpha / Valued Seq / P4 Microbiome) 💊디앤디파마텍에서 UCN2(근육 보존) 까지 나온 상황 이번 2026년 IR 자료를 보면서 디앤디파마텍의 분석내용을 담았습니다. 아주 자세하게 작성하였으니 한번쯤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bio

Evommune EVO301 Phase 2a Top-line Results 컨퍼런스콜 Q&A 세션만을 별도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 1. Phase 2b 용량 전략 및 EVO756 vs EVO301 포지셔닝 Q (Morgan Stanley) • Phase 2b에서 5 mg/kg 이상 증량 vs 투여 빈도 증가 가능성은? • IV → SC 브리징 상황은? • AD에서 EVO756(oral) vs EVO301(biologic) 관계는? A (Luis Pena) • 증량·빈도 증가 모두 가능: 안전성 여유가 매우 큼 • Phase 2b는 투여 횟수 증가 + 16주 디자인 유력 • 초기 고용량(loading) 후 Q4W 유지 또는 Q8W 가능성 • AD는 이질적 질환 → 여러 기전 공존 필요 • EVO756과 EVO301은 경쟁이 아니라 상호 보완적 포트폴리오 ⸻ 2. 안전성: 주사부위 반응 및 biomarker 해석 Q (Leerink) • 주사부위 반응(ISR) 발생 여부? • non-Th2 biomarker 결과와 IBD 확장 가능성은? A (Luis Pena) • 본 시험은 IV 투여 → ISR 이슈 없음 • SC 제형 개발 시 통증 최소화 조성에 집중 중 • Th2 + non-Th2 biomarker 모두 기전 가설과 일치 • IBD 확장 가능성에 긍정적 신호 확인 ⸻ 3. 중도 탈락(discontinuation)과 Phase 2b 타이밍 Q (Evercore ISI) • 중도 탈락 사유와 처리 방식? • Phase 2b 착수 시점은? A (Mark Jackson / Luis Pena) • 총 5명 중도 탈락, 모두 AE 비관련(추적 소실·자발적 철회) • AE로 인한 중단 0건 • Phase 2b: SC 제형 생산·규제 논의 후 신속 추진, → 구체적 가이던스는 2Q 제공 예정 ⸻ 4. Rescue medication 사용 및 biologic 경험 환자 Q (William Blair) • Rescue medication 사용 여부와 분석 반영 방식은? • Phase 2b에서 biologic 경험 환자 포함할 계획은? A (Mark Jackson / Luis Pena) • 저강도 topical steroid만 허용, 중등도 이상 사용 시 해당 visit censor 처리 • 실제 사용량은 매우 적었음 • Phase 2a에는 biologic 경험 환자 없음(지역 특성) • Phase 2b에서는 biologic-experienced 환자에서도 효과 기대 ⸻ 5. EASI-50/75, PK/PD, missing data 처리 Q (Cantor) • EASI-50/75 성과는 경쟁 약물 대비 어떤 수준인가? • PK/PD 관점에서 추가 투여 시 효능 개선 근거는? • Frequentist 분석에서 missing data 처리 방식은? A (Jigar Chawla / Mark Jackson / Luis Pena) • 세부 responder rate는 학회 발표용으로 보류, 단 모든 secondary endpoint 방향성은 긍정적 • IL-18 지속 중화 + 투여 종료 후에도 효능 지속 → 더 많은 약물·loading 투여 시 추가 개선 가능성 높음 • Missing data는 MRM(Mixed Repeated Measures) 방식 적용 ⸻ 6. 학회 발표 일정 및 라이선스 조건 Q (Raymond James) • Full data 발표 학회는? • EVO301 라이선스 마일스톤 부담은? A (Luis Pena / Gregory Moss) • EADV 2026(9월) 유력 (AAD late-breaker는 missed) • 라이선스 조건은 시장 평균 수준, 개발 단계 대비 마일스톤 부담 크지 않음 ⸻ 7. Best-in-class 가능성과 IBD 확장 Q (Oppenheimer) • IL-18 경쟁 구도 내 EVO301 차별성은? • Pruritus 데이터 의미는? • IBD 등 파이프라인 확장 전략은? A (Luis Pena) • 자연적 IL-18 binding protein + albumin 결합 → 반감기·조직 침투력에서 차별화 • Pruritus 개선 확인, 다만 염증 억제 효과가 핵심 강점 • IBD는 가장 유력한 차기 적응증, AD POC 성공으로 investigator 설득력 대폭 강화 ⸻ 8. SC 제형에서의 용량 상한(flexibility) Q (HC Wainwright) • SC 제형에서 고용량 formulation 한계는? A (Luis Pena) • 이미 120–150 mg/mL 수준 formulation 확보 • Loading dose에서 용량 상향 여지 존재 • 초기 aggressive dosing → 장기 outcome 개선 기대 • SC 볼륨 한계는 인지하나, 현 단계에선 충분한 유연성 확보

Repost from 부자고양이
#에이프릴바이오 [에이프릴바이오] 플랫폼 바이오텍에서 새롭게 떠오르는 별 https://blog.naver.com/cutlet2024/224179594885

Repost from 용산의 현인
#에보뮨 #에이프릴바이오 이번 목표 주가 상향은 회사의 IL-18 프로그램에 대한 긍정적인 2a상 아토피 피부염 임상 데이터에 따른 것입니다. 해당 데이터는 위약 대비 12주 차에 33%의 평균 EASI 분리 및 23%의 IG0/1 이점을 보여주었습니다. Evercore ISI 분석가 Gavin Clark-Gartner는 임상 결과에 따라 IL-18 프로그램의 성공 확률을 50%로 높였으며, 회사는 이를 "확실한 승리"라고 평가했습니다. https://kr.investing.com/news/analyst-ratings/article-93CH-1821237

[한투증권 위해주/이다용] 에이프릴바이오(397030): 역시 바이오는 짜릿해 보고서: https://vo.la/jWkqYrP ■ R3 아토피 임상 2상 성공한다 했제 - 파트너 에보뮨 주가 +70.8% 상승 마감. EVO301(APB-R3) 아토피 임상 2상 성공 발표 때문. 에보뮨 목표주가 상향되는 중 - 단 2회 주사만으로 4주, 8주, 12주차 EASI(아토피 피부염 중증도 평가 지표) 위약 대비 23%, 34%, 33% 감소 달성(p<0.01). 일차 평자 지표인 12주차 EASI 감소 기준, 이전 보고서에서 제시한 성공 기준인 위약 보정 32% 감소를 소폭 상회 - 4주차부터 관찰된 빠른 효능이 특징. 이전 보고서에서 언급한 SAFA의 DDS 기능이 빠른 효능으로 이어진 것. 내약성 우수했고 중대한 이상 반응 보고되지 않음 - 에보뮨은 상세한 2a상 결과를 다가오는 학회에서 발표할 예정. 추가적으로 피하 제형 R3를 이용한 용량 범위 설정 임상 2b상을 계획 중이라고 밝힘. 한편 작년 말에는 궤양성대장염 임상 2상으로도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힘 ■ 회사도 이렇게 빨리 나올지 몰랐다 - 전일 에이프릴바이오 정규장 주가는 10% 하락 마감. 일부 임원의 보유 주식 장내 매도 공시 때문. R3 임상 결과 발표를 앞둔 매도라 부정적인 시그널로 비춰지며 넥스트에서 최대 17% 하락 - 이번 에보뮨의 아토피 임상 2상 성공 발표로 전일 하락 만회 이상으로 주가 상승할 것 추정.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만원 유지 - R3 임상 성공은 에이프릴바이오의 SAFA 플랫폼 기여도 높았기 때문. SAFA는 바이오의약품의 반감기 개선뿐만 아니라 DDS이기도 함. 염증/암 부위로 약물 전달하는 기능이 동물모델에서 확인됨(에보뮨 포스터). 룬드벡/에보뮨이 진행한 환자 대상 임상 결과에서도 입증 - 에이프릴바이오가 발표한 SAFA 결합 차세대 신약 후보 발표 기대 + REMAP 플랫폼 기술이전 가속화될 수 있을 것으로 추정

DS투자증권 제약/바이오 Analyst 김민정 [제약/바이오] 에이프릴바이오- APB-R3의 아토피성피부염 P2 성공 확인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00,000원(상향) 현재주가 : 53,300원(02/10) Upside : 87.6% 1. APB-R3 아토피성피부염 임상2상 성공 확인 - 2월 10일 파트너사 에보뮨은 APB-R3(=EVO301, anti IL-18)의 아토피성피부염 임상 2a상 성공을 발표 - APB-R3 5mg/kg를 0주차 및 4주차 총 2회 투여한 결과 4, 8, 12주차 모두 EASI 개선 -23%, -34%, -33으로 위약 대비 빠르고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EASI 감소 확인 - 이에 에보뮨 시가총액 약 75% 상승 - APB-R3는 SC제형으로 임상 2b상에 돌입할 예정 - 위의 결과값은 현재 아토피성피부염에 블록버스터 Dupixent 대비 열등하지 않은 수치 - 현재 아토피에서는 Dupixent 투여 이후 환자의 unmet needs가 매우 높기 때문에 Dupixent와 효능을 직접 경쟁할 필요 없음 - 더불어 단 2회 투여만으로 8주차까지 치료 활성 보인 점에서 APB-R3는 후기 임상 데이터 확인 이전에도 충분한 시장성 확보하였다고 판단 - 자세한 2상 데이터는 9월 EADV에서 발표될 예정 2. 피하주사 및 Long-acting 강점 보유 - 뛰어난 안전성을 고려하여 향후 임상2b상에서 고용량 및 4-8주간격 투여 확인할 예정 - Dupixent가 2주간격 SC 투여인 점 고려하였을 때 약물 효능 지속성과 투약 편의성 측면에서 APB-R3는 강점 보유할 것으로 전망 3.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0,000원으로 상향 - APB-R3 AD 임상 2상 성공에 따라 PoS를 14.3%에서 64.7%로 대폭 상향 - 이에 AD 가치를 기존 약 2,439억원에서 약 1조 3,252억원으로 대폭 상향 - 또한 에보뮨이 궤양성대장염 곧 임상 2상에 진입할 의지를 밝힘에 따라 추가로 약 3,059억원을 부여 - Sanofi에 따르면 아토피성피부염(AD)은 류마티스관절염(RA) 약 2.4mn명 보다도 많은 약 2.8mn명의 환자가 Advanced therapy를 필요로 하는 상황 - RA가 현재 약 $70bn 시장 규모를 형성하고 있는 점을 고려할 때 아토피성피부염에 대한 높은 가치를 정당화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