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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tofu_lim/224431546593 | 211 | 2 | 0 | 4 | برای مشاهده آمار وارد شوید | |
개인적으로 궁금했던 부분들을 잘 정리해주셨네요.
Gubra 가 UCN-2 유사체 계열에서는 한미약품 뒤를 따르는 Second-in-class 인데요. CEO가 임상 2a 상까지는 직접개발을 명시했다는 점은 몰랐습니다.
Neurocrine 의 경우에는 올해 5월에 1상을 개시했고, 내년 하반기에 데이터 공개를 예고했습니다.
이렇게 되면 전임상 결과를 Obesity Week 에서 발표하는 DD18 이 내년 중순까지 시장의 유일한 UCN2 매물이 될 확률이 높습니다.
회사가 내년 TLY012 와 UCN-2 두 개의 파이프라인을 동시에 임상진행할 여력이 되지 않는다면, 아마 UCN-2 계열은 조기에 기술이전을 추진할 확률이 높아보입니다. | 195 | 0 | 0 | 4 | برای مشاهده آمار وارد شوید | |
(중략)
그래서 DD18의 경쟁약물을 최종 정리하자면,
1) 한미 HM17321 ▶️ 로슈(제넨텍)가 확보
2) Corteria COR-1389 ▶️ 자체 임상 진행 중
3) Gubra UCN2 ▶️ P2a까지 자체 개발 후 파트너링 하겠다고 CEO가 명시
4) Neurocrine '2118 ▶️ '25년 CRF 노하우를 강조하며, 자체 핵심 obesity franchise로 육성
인데, 시장의 UCN2/CRF2기전에 대한 관심도가 올라가고 남은 경쟁사들이 자체 임상으로 방향을 결정하면서, DD18 관점에서는 이번 Obesityweek 발표가 L/O 딜을 성사시키는 데 있어서는 상당히 좋은 기회가 될 것만 같은 생각이 든다.
Neurocrine 및 Gubra 인터뷰에서도 인터뷰어는, 한미 HM17321 딜을 언급하며 'CRF2가 체중 감량 중 lean mass 보존/개선 기전으로 업계가 수렴하는 것 아니냐'라고 묻는 것만 보더라도, 이미 차세대 비만 약 시장에서의 UCN2/CRF2에 대한 주목은 현재 진형형이라 볼 수 있을 듯.
또 저기 질문에 대한 Neurocirne CEO 대답 중 흥미로운 부분이, 'I'm guessing they saw somethingthere'라고 하는데, 나름 CRF2 연구에 날고 긴다는 Gano 아저씨도 '한미 딜이 임상 1상임에도 무언갈 봤으니 저 정도 업프론트에 저 규모 딜이 나오지'라는 뉘앙스..
이번 Gubra/Neurocrine 인터뷰를 통해 추측해 보건대, 11월 DD18 데이터가 경쟁력 있게 나온다는 전제하에서, 실제로 빅파마(빅바이오텍)가 UCN2/CRF2 에셋을 파트너링 목적으로 접근했을 때, 충분히 가치 있는 딜, 그리고 생각보다 빠른 시일 내 이뤄질 수 있을 것 같은 환경이 조성됐다고 볼 수 있겠음.
https://blog.naver.com/freedomfromsalary/224431238704 | 222 | 1 | 0 | 5 | برای مشاهده آمار وارد شوید | |
(중략)
그래서 DD18의 경쟁약물을 최종 정리하자면,
한미 HM17321 ▶️ 로슈(제넨텍)가 확보
Corteria COR-1389 ▶️ 자체 임상 진행 중
Gubra UCN2 ▶️ P2a까지 자체 개발 후 파트너링 하겠다고 CEO가 며ㅇ시
Neurocrine '2118 ▶️ '25년 CRF 노하우를 강조하며, 자체 핵심 obesity franchise로 육성
인데, 시장의 UCN2/CRF2기전에 대한 관심도가 올라가고 남은 경쟁사들이 자체 임상으로 방향을 결정하면서, DD18 관점에서는 이번 Obesityweek 발표가 L/O 딜을 성사시키는 데 있어서는 상당히 좋은 기회가 될 것만 같은 생각이 든다.
Neurocrine 및 Gubra 인터뷰에서도 인터뷰어는, 한미 HM17321 딜을 언급하며 'CRF2가 체중 감량 중 lean mass 보존/개선 기전으로 업계가 수렴하는 것 아니냐'라고 묻는 것만 보더라도, 이미 차세대 비만 약 시장에서의 UCN2/CRF2에 대한 주목은 현재 진형형이라 볼 수 있을 듯.
또 저기 질문에 대한 Neurocirne CEO 대답 중 흥미로운 부분이, 'I'm guessing they saw somethingthere'라고 하는데, 나름 CRF2 연구에 날고 긴다는 Gano 아저씨도 '한미 딜이 임상 1상임에도 무언갈 봤으니 저 정도 업프론트에 저 규모 딜이 나오지'라는 뉘앙스..
이번 Gubra/Neurocrine 인터뷰를 통해 추측해 보건대, 11월 DD18 데이터가 경쟁력 있게 나온다는 전제하에서, 실제로 빅파마(빅바이오텍)가 UCN2/CRF2 에셋을 파트너링 목적으로 접근했을 때, 충분히 가치 있는 딜, 그리고 생각보다 빠른 시일 내 이뤄질 수 있을 것 같은 환경이 조성됐다고 볼 수 있겠음.
https://blog.naver.com/freedomfromsalary/224431238704 | 522 | 8 | 0 | 0 | برای مشاهده آمار وارد شوید | |
10/28~30일 개최.
"바이오·제약 컨벤션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6(BIOPLUS-INTERPHEX KOREA 2026·이하 BIX 2026)’이 차세대 비만치료제 시장의 개발·투자 전략을 조명한다.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계열 치료제 이후의 경쟁 구도와 함께 가격·접근성, 생산·공급 능력, 글로벌 파트너십 등 시장 확대를 좌우할 주요 변수를 논의한다."
"최인영 부사장은 국내 제약사의 글로벌 시장 차별화 전략과 파트너링, 약가·접근성 문제를 짚는다. 이슬기 대표는 다중작용제(multi-agonist) 등 차세대 기전과 기존 GLP-1 치료제의 미충족 수요를 중심으로 후속 치료제 개발 방향을 제시한다."
출처 : 더바이오(https://www.thebionews.net)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689 | 264 | 1 | 0 | 0 | برای مشاهده آمار وارد شوید | |
بدون متن... | 263 | 3 | 0 | 0 | برای مشاهده آمار وارد شوید | |
UCN2 근육량 증가 메커니즘 궁금하시면 아래 글 참고 하시면 됩니다.
https://blog.naver.com/freedomfromsalary/224391434266 | 257 | 3 | 0 | 0 | برای مشاهده آمار وارد شوید | |
- 서보듀타이드 내약성이슈, EVO301 EASI-75 경쟁력 이슈 등 읽을 거리 많으니 필독해보시길.
- 리제네론에서도 Trevogrumab(myostatin 항체) 근육보존형 비만치료제 데이터를 오픈했는데, UCN2는 근육량 보존을 넘어 증가시켜버리는 메커니즘이니...UCN2가 휴먼PoC만 잘 증명되면 메인스트림이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 그나저나 한소제약 올라토레파타이드가 글로벌 임상은 아니지만 48주만에 -19%대 체중감소, 중단율 0%은 대단하긴 하네요...ㄷㄷ
https://blog.naver.com/studying-investor/224429354455 | 248 | 2 | 0 | 0 | برای مشاهده آمار وارد شوید | |
01. 당뇨가 없는 비만환자를 대상으로 한 SYNCHRONIZE-1 P3에서,
- 3.6mg → GI AE 중단 17.8%
- 6.0mg → GI AE 중단 20.2%
- PBO → 2.9%
02. "Treatment was stopped most often during the dose-escalation phase, which the trial protocol left little room to adjust for adverse effects."
- 즉, 치료 중단이 dose-escalation 기간에 집중 됐음.
03. 현재 임상기준, Zabopegdutide와 Survodutide가 임상학적 N수 차이는 있지만, Survodutide는 P3에서 훨씬 체계적인 dose escalation을 했는데도 GI AE 중단율이 18~20%, Zabopegdutide의 경우 P2에서 20→40mg으로 단 2주의 빠른 dose escalation에도 불구 GI AE 중단율은 8%.
04. 우수한 내약성은 임상학적으로도 의미가 크고, 회사에서는 향후 Phase 3 진입시, 내약성을 바탕으로 한 용량 증량도 고려해볼수 있는 옵션.
https://www.ajmc.com/view/dual-agonist-survodutide-delivers-up-to-13-1-weight-loss-in-t2d | 275 | 2 | 0 | 4 | برای مشاهده آمار وارد شوید | |
https://blog.naver.com/studying-investor/224428193142 | 287 | 0 | 0 | 2 | برای مشاهده آمار وارد شوید | |
Obesityweek (11/14~17)
- 디앤디파마텍은 근육을 보존하며 체지방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는 비만약 후보 물질(DD18) 전임상 연구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는 체내 호르몬인 유로코르틴2를 모방한 약물이다. 몸에서 지방과 골격근 에너지 대사 조절에 관여하는 수용체(CRF2)에 작용해 체중 감량을 유도하는 원리다. 내년 임상에 진입할 계획이다.
👉 UCN2 자산 도입을 고려하고 있을 빅파마들이 DD18 발표에 주목할 만한 키포인트
1) Molecule quality 측면
- 단순히 UCN2니까 CRFR2에 작용한다가 아닌, DD18이 CRFR2를 얼마나 강하고 선택적으로 활성화했느냐.
- 같은 CFR2에 결합하면서도 특정 pathway를 상대적으로 더 강하게 활성화할 수 있어 peptide 구조를 어떻게 설계해서 biased agonism이 이루어져 기존 UCN2 대비 차별화가 있는지.
- CRFR2 activity cure vs CRFR1 activity curve 같은 in-vitro receptor selectivity/potency 데이터 등
2) Drug qualtiy 측면
- PK가 충분히 길고 최소 QW 투여가 가능한지.
3) Biological quality 측면
- 단순히 체중 몇% 줄이는게 아니라, fat mass를 얼마나 줄이면서 muscle mass를 유지하거나 얼마나 증가시키는지.
- 단순 lean mass가 아니라 실제 skeletal muscle mass(실제 골격근량, 제지방 증가폭 + 근육량 지표) / CSA(Cross-Sectional Are, 근섬유 단면적) / Grip strenth(악력) & Endurance(지구력) / 근육 내 중성지방(IMTG) 등까지 증가하는지
4) Weight-loss quality 측면
- DD18 단독 투여 데이터뿐 아니라, 세마나 터제파 혹은 Amylin과 같은 병용 투여 데이터도 같이 보여주어 Qualit of Weight Loss를 입증해주고 있는지.
- 마찬가지로, 기존 인크레틴 backbone(GLP-1, GIP, GCG, Amylin 등) 과 병용을 통해 weight loss를 입증하기도 하지만, 감량의 질을 개선하는 body composition partner로서의 가치도 보여주고 있는지.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95450?sid=101 | 277 | 6 | 0 | 6 | برای مشاهده آمار وارد شوید | |
- 올릭스는 하반기 최소 한 건의 기술이전 계약 체결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희령 교보증권 연구원은 "다수 파이프라인에서 데이터가 확보됐다"며 "4분기부터 연속적인 계약 발표가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OLX702A 1b상 결과 임박…릴리 협력 확대될까
- 기존 양사 계약에는 올릭스가 OLX702A의 표적인 MARC1과 다른 유전자를 동시에 억제하는 치료제를 개발할 경우, 릴리에 우선 협상권을 주는 내용이 담겼다. 올릭스는 각각 심혈관 질환과 대사질환을 겨냥한 후보물질 'OLX702W'와 'OLX702U'의 전임상을 마치고 릴리와 기술이전 논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OLX301A 2a상 진입 눈앞…기술이전·분사 '투트랙'
- 올릭스는 GA를 동반한 황반변성 환자를 대상으로 2a상을 준비 중이다. 하반기 환자 투여 시작이 목표다.
- 회사는 기술이전 외에 분사(스핀오프)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다. 파이프라인을 별도 법인으로 분리하는 방식은 외부 벤처캐피탈(VC) 등의 투자 자금을 유치하는 데에 용이한 것으로 알려졌다.
◇ALK7 경쟁사 임상 임박…OLX501A에 기회이자 변수
- 젭바운드 투여량을 고용량의 10분의 1로 낮추고 OLX501A를 함께 투여했더니 고용량 젭바운드 단독 투여와 비슷한 체지방 감소 효과가 나타났다. 반면 근육 감소는 줄었고, 투약을 중단한 뒤 체지방이 다시 늘어나는 정도도 상대적으로 낮았다.
- 올릭스는 OLX501A의 내년 1상 IND 신청을 준비 중이다. 엄민용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빅파마들의 도입 사례를 들어 OLX501A의 계약 규모도 10억달러(약 1조3500억원) 이상에 이를 것으로 봤다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bio/2026/10/01/TJABC5XU7BEQDN6HJQXRZSK23A/ | 258 | 4 | 0 | 2 | برای مشاهده آمار وارد شوید | |
https://blog.naver.com/freedomfromsalary/224427682444 | 346 | 2 | 0 | 3 | برای مشاهده آمار وارد شوید | |
[단독]"이대론 안돼" 업계 반발에 의무공개매수 법안 본회의 상정 보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420458 | 277 | 1 | 0 | 0 | برای مشاهده آمار وارد شوید | |
한미약품, 비만약 '에페'에 웰니스 더한다…연동 앱 상표 출원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6093013580354097 | 256 | 2 | 0 | 0 | برای مشاهده آمار وارد شوید | |
(중략)
"앞서 말씀드렸듯이 Metsera를 인수하면서 런던에 기반을 둔 만성 체중관리 전문 연구팀도 함께 인수했습니다. 이들은 경구제, 초장기 지속형 제형, 여러 펩타이드 등 다양한 개발 단계의 제품을 보유하고 있었고 펩타이드 연구를 전문으로 하던 연구자들입니다. 이 팀이 현재 우리의 파이프라인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중략)
05. 그래서 이번 컨콜에서 주목할 만한 핵심 포인트는, Pfizer가 Metsera를 인수하고 내부에 peptide 전문성을 가진 Zihipp 연구팀까지 확보했음에도 불구하고, Pfizer가 디앤디파마텍과는 별도로 oral peptide obesity treatment formulation 연구용역 계약을 체결했다는 부분임.
(중략)
https://blog.naver.com/freedomfromsalary/224427058879 | 369 | 2 | 0 | 4 | برای مشاهده آمار وارد شوید | |
현재 10/1 통과예정인 의무공개매수제도 정무위안에 대해 국내외 자산운용사분들이 공동성명을 냈는데요.
내용은 아래 유튜브 혹은 요약본 보시면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현시점 '금투세'에 버금가는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합법화하고, 영구적으로 고착시키는 '악법 중의 악법'같네요.
널리 퍼뜨려주시길 바랍니다.
🔍내용 요약
01. 의무 공개 매수 제도의 본래 취지
- 기업 인수 시 대주주만 높은 가격에 지분을 매각하고, 일반 주주는 소외되던 문제를 해결하고자 도입하려던 제도
02. 법안의 결정적 문제점(선행 매수 허용)
- 공개 매수 시 일반 주주와 지배 주주가 동등하게 매각 기회를 가져야 하는데, 지배 주주의 지분을 우선적으로 매수하도록 허용하는 '선행 매수'조항이 포함되어 있음.
- 이는 사실상 일반 주주를 희생시키는 차별적 구조를 법의로 정당화 하는 꼴.
03. 글로벌 사례와의 비교
- 영국, 유럽, 홍콩, 싱가포르 등 해외 사례에서는 100% 공개 매수를 원칙으로 하며, 한국의 이번 안처럼 일반 주주에게 불리한 선행 매수 같은 조항은 찾아보기 어려움.
https://youtu.be/svhOHQarkWI?si=U4PWlGkqS1tPbOLC | 1 129 | 7 | 0 | 0 | برای مشاهده آمار وارد شوید | |
[키움 허혜민] 경구 비만치료제 처방 상승, 릴리 파운다요17.2mg가 경구 세마글루타이드 25mg보다 더 높은 체중 감량 효과
노보의 경구용 위고비와 릴리의 파운다요 처방이 연휴 이후 반등하며 모두 주간 최고치 기록
IQVIA 기준 Wegovy pill 주간 처방은 전주 대비 +14% 증가한 약 18.4만건, Foundayo는 +13% 증가한 5.3만건으로 처음 5만건 돌파
Lilly CEO에 따르면 Foundayo는 현재 경구 GLP-1 비만치료제 신규 처방 시작 환자의 약 1/3을 차지하며 매주 비중 확대 중
전체 비만치료제 시장에서는 Lilly가 전주 Novo에 점유율 0.6%p 내줬으나 여전히 60% 이상 점유율 유지
한편 EASD에서 Foundayo 17.2mg과 oral semaglutide 25mg을 간접 비교한 분석 발표. 52주 기준 Foundayo가 체중을 1.5%p 더 감소, HbA1c도 0.3%p 더 감소
(다만 해당 결과는 두 약물을 직접 비교한 head-to-head 임상이 아니라 ACHIEVE-3와 PIONEER PLUS 데이터를 이용한 간접 비교 분석)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oral-glp-1-tracker-launch-trajectories-lilly-foundayo-novo-wegovy-pill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lillys-foundayo-orforglipron-17-2-mg-showed-greater-weight-loss-and-a1c-reduction-than-oral-semaglutide-25-mg-among-adults-with-type-2-diabetes-in-a-new-indirect-treatment-comparison-302891494.html | 118 | 0 | 0 | 1 | برای مشاهده آمار وارد شوید | |
(중략)
05. 차이점이 있다면, MET-875o는 아직 오피셜리 하게 주 1회 제형이라고 밝힌 적은 없는데, '25년 Obesityweek에서 공개되고 이후 회사 IR에 제시된 MET-875o 전임상 데이터를 보면 주 1회가 충분히 가능함을 어느 정도 유추가 가능함.
- PK가 MET-097과 유사한 PK를 보여 Human half-like 14+ days 예상이 가능함.
- 경구 흡수율은 Rybelsus 대비 10배 이상 향상된 oral absorption.
덤으로, 효능 면에서도 비만 마우스 모델 28일 투여 결과 MET-875o : -29.1%(Tizepatide : -17.7%, VK2735 : -18.5%)의 체중 감량을 나타냈었음.
(중략)
08. 난 이 두 개 딜을 두고 단순 업프론트 금액을 두고 비교해 보자면, '23년 당시 멧세라가 확보한 디앤디파마텍의 경구 비만 파이프라인의 경제적 가치와, '26년 현재 시장이 경구 펩타이드 dual agonist에 부여하는 가치 사이에는 상당한 간극이 발생한 것으로 해석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음.
09. '25년 화이자와 노보가 멧세라를 두고 인수전에 불이 붙었을 때도 당시 평은, 비만 에셋이 없던 화이자는 차세대 비만 포트폴리오 구축에 있어 다양한 에셋을 갖고 있던 멧세라가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었고(특히 월제형), 이미 세마글루타이드 기반을 갖추고 있던 노보 입장에서는 월제형도 탐났겠지만 멧세라가 가지고 있던 디앤디파마텍의 경구 에셋들이 매우 탐났을 것으로 현재 딜(HRS-1596)로 인해 입증이 된 것.
(중략)
13. 화이자 형님 22년 주가 아성 찾으려면 여유부릴때가 아닌거 같습니다만... 얼른 875o 메인 파이프라인에 올려놓고 시장에 우리 이런 것도 이미 하고 있다고 자랑 좀 하자.
https://blog.naver.com/freedomfromsalary/224425974607 | 264 | 3 | 0 | 13 | برای مشاهده آمار وارد شوید | |
💊HRS-1596은 MET-875o 와 닮아있네...
1. 둘다 같은 모달리티 : 펩타이드 기반
2. 둘다 같은 MoA : 이중작용제(GLP-1 + GIPR dual agonist)
3. 둘다 같은 경구 타입
4. 단지 차이가 HRS-1596이 주1회 제형이란 건데, 작년 875o 비글견 데이터를 떠올려 보면, 1) 리벨서스 대비 10배 이상 높은 경구 흡수, 2) 14일 이상의 반감기 등을 반추해보면, 875o도 1주제형이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 316 | 1 | 0 | 5 | برای مشاهده آمار وارد شوید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