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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릭스 커뮤니케이션실입니다. 올릭스가 남성형 탈모 치료제 ‘OLX104C’의 임상 2a상부터 뉴질랜드를 추가해 호주·뉴질랜드 다국가 임상으로 확대합니다. 기존 호주 임상시험 계획은 유지되며, 이번 정정에 따라 임상 1b/2a상 전체 목표시험대상자 수는 기존 120명에서 158명으로 변경됩니다. 뉴질랜드 임상은 향후 뉴질랜드 의약품의료기기안전청(Medsafe)의 승인 절차를 거쳐 진행될 예정입니다. 당사는 임상 1b상에 이어, 2a상에서 남성형 탈모 환자를 대상으로 유효성을 본격 검증할 예정이며 연내 첫 환자 투약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도자료 전문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보도자료 전문보기] https://www.olixpharma.com/pr/news.php?ptype=view&idx=566&page=1&code=news * 올릭스 공식 텔레그램 https://t.me/olix_official * 올릭스 공식 유튜브 https://www.youtube.com/@OliXpharma

[키움 허혜민] Roche가 한미약품 비만치료제에 주목한 이유, 체중 감량+근육 보존 해외 제약/바이오 전문지 Fierce Biotech에서 이번 한미/로슈 딜에 대한 기사 번역. 한미약품 기술이전 후 발간한 자료의 코멘트와 대체로 유사하지만, Roche가 HM17321을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지 직접적인 코멘트가 있어 정리. 새롭게 제가 읽은 부분은 • Roche는 근육 기능 향상과 전반적인 대사 기능 개선 가능성을 기대. HM17321이 인슐린 민감도를 높일 가능성도 있다고 언급. 인슐린 저항성이 여러 대사질환의 근본적인 특징인 만큼 Roche가 이 부분의 잠재력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음. • 한미약품이 현재 1상을 진행 중이어서 결과 발표 시점을 구체적으로 밝히기는 어렵지만, Roche는 Genentech가 개발을 넘겨받아 가능한 한 빨리 2상 시험을 시작하기를 희망하고 있음. Roche는 비만 분야 Top 3 진입을 목표. 마지막 문단도 인상적. Lilly가 과거 UCN2를 심부전 치료제로 개발하다 2019년 1상에서 중단했는데, Roche는 이를 비만 치료에 적용하는 새로운 접근을 선택. 다른 업체들도 Roche를 따라 UCN2 개발에 뛰어들 것으로 보느냐는 질문에 Roche는 "놀라지 않을 것"이라며, 보통 하나의 'validation event'가 나타난 뒤 다른 움직임들이 뒤따른다고 언급.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why-roche-was-really-excited-using-ucn2-analog-treat-obesity-after-viewing-preclinical-data 8/25 한미약품 발간 보고서에 UCN2 개발사 현황도 참고.

미래에서 오신 검색왕님
미래에서 오신 검색왕님

Repost from 알테오젠 IR
안녕하세요. 알테오젠이 글로벌 Top-tier 제약사 노바티스(Novartis)와 올해 4번째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기술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번 계약의 총액은 32억 2,300만 달러(한화 약 4조 4,165억 원)로 노바티스는 복수의 바이오의약품에 대해서 ALT-B4를 활용한 피하주사 제형 개발 및 상업화할 수 있는 독점적 권리를 확보하게 됩니다. 이를 통해 하이브로자임 플랫폼의 라이선스 파트너 기업은 총 10개사(MSD, Sanofi, AstraZeneca, Novartis, GSK, Biogen, Daiichi Sankyo, Sandoz, Intas, 비공개 파트너)로 확대되었습니다. 노바티스는 당사와 라이선스 계약에 앞서 다양한 모달리티(modality)에 ALT-B4를 적용한 피하주사 제형 전환에 대한 평가를 수행해 향후 현재 상업화 및 개발단계에 있는 단일클론항체, 이중항체, ADC 외에도 새로운 모달리티의 파트너제품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알테오젠은 앞으로도 더 많은 환자들에게 더 편리한 치료옵션을 제공하기 위해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파트너십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플랫폼의 적용 범위 확대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더 많은 글로벌 제약기업들과 논의를 강화해나가고 있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02900182 -보도자료 : https://alteogen.com/kr/sub/ir/news.php?mode=view&bid=1&idx=358&page=1

안녕하세요, 올릭스 커뮤니케이션실입니다. 당사의 전환우선주(CPS) 165만7522주에 대한 보통주 전환청구가 완료됐습니다. 이는 콜옵션 대상 물량과 지난해에 이어 올해 보통주 유상증자에도 참여한 기관의 보유분을 제외한, 현재 전환청구 가능한 CPS 전량입니다. 전환에 따라 발행되는 보통주는 오는 9월 15일 상장될 예정입니다. 이번 전환 과정에서 당사와 기관투자자들은 오랜 논의를 거쳐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전환 시점을 협의했습니다. 저희 올릭스는 이번 전환으로 잠재 전환 물량과 유통 일정이 한층 명확해진 만큼, 반복적인 전환에 따른 수급 불확실성도 상당 부분 줄어들 것으로 기대합니다.  단기적 수급에 대한 불확실성은 최소화하고, 실질적인 사업 성과 창출을 통한 기업가치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도자료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보도자료 전문 보기] https://www.olixpharma.com/pr/news.php?ptype=view&idx=565&page=1&code=news * 올릭스 공식 텔레그램 https://t.me/olix_official * 올릭스 공식 유튜브 https://www.youtube.com/@OliXpharma

어제 작성한 내용에 이어서 (6번부터 보시면 됨) (8/31) 1. 2025년 8월 유증으로 발행된 CPS는 1,979,347주, 약 1,150억원 규모. - 최초 전환가액은 58,101원이었고, 전환청구는 2026년 8월 29일부터 가능하도록 설계됨. 2. 그런데, 당시 계약에는 콜옵션(매도청구권)이 붙어 있었음. - 올릭스 or 올릭스가 지정하는 자가 ‘26년 8/29 ~ ’27년 2/28 사이에 각 투자자가 최초 인수한 CPS의 최대 10%를 사올 수 있고, 이를 보장하기 위해 투자자는 최초 인수 물량의 10%를 ’27년 2/28까지 미전환 상태로 보유해야 함. 3. 따라서 애초부터 지금 당장 전환 가능한 최대 물량은 대략 1,979,347 × 90% = 1,781,412주 4. 이를 기준으로 보면 오늘 전환은 1,166,430 / 1,781,412 = 65.5% 즉, 현재 실질적으로 전환할 수 있었던 물량의 약 65%가 첫날 전환된 셈. - 116.64만주는 9월 15일 상장 예정 - 아직 전환 안 한 물량 약 81.3만주 5. 그리고, 81.3만주 중 대략 ‘약 19.8만주’는 콜옵션 때문에 2027년 2월 말까지 의무적으로 미전환 보유해야 하는 10%, ‘약 61.5만주’는 현재도 전환 가능하지만 아직 전환하지 않은 물량(어디로..?ㅎㅎ) (9/1) 6. 추가로 496,359주의 전환청구가 나옴. - 어제 기준 현재 전환 가능하지만 아직 전환하지 않았던 물량 61.5만주 중, 49.6만주가 추가로 전환청구된 셈. - 이 물량 역시 9월 15일 상장 예정 7. 1,166,430주(8/31) + 496,359주(9/1) = 누적 1,662,789주 전환청구 - 조정된 전환가액(57,916원)을 반영하면 현재 공시상 남은 전환가능 보통주 수는 322,852주 8. 여기서 19.8만주 수준은 콜옵션 보장을 위해 ’27년 2/28까지 미전환 상태로 남겨둬야 하는 물량으로 보면 됨. 9. 결국 현재 자유롭게 추가 전환할 수 있는 물량은 대략 12만주 남짓으로 추정. 10. 전환청구=매도로 바로 이어지는건 아니지만, 이건 시장이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달라질거 같아 당장 주가가 오르냐 내리냐는 알수 없을거 같고, 회사가 소통한 블록딜 형태의 매수가(안나올수도 있음 주의) 9/15 상장일에 맞춰 나오는지 혹은 그전에 소식을 알려줄지 지켜보면 될듯.

Repost from N/a
📌 올릭스(시가총액: 2조 2,221억) #A226950 📁 전환주식의전환청구권행사 (전환우선주) 2026.09.01 17:25:09 (현재가 : 105,500원, +2.03%) 행사주식 : 496,359주 전체대비 : 2.15% 현재주가 : 105,500원 * 일별 청구내역 (전환 상장일/ 청구주식수/ 전환가액) 2026-09-15/ 496,359주/ 57,916원/ 전환우선주 * 잔여 수량 (전환주 종류/ 가능주식수/ 전환가액) 전환우선주/ 322,852주/ 57,916원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0190069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226950

1. 2025년 8월 유증으로 발행된 CPS는 1,979,347주, 약 1,150억원 규모. - 최초 전환가액은 58,101원이었고, 전환청구는 2026년 8월 29일부터 가능하도록 설계됨. 2. 그런데, 당시 계약에는 콜옵션(매도청구권)이 붙어 있었음. - 올릭스 or 올릭스가 지정하는 자가 ‘26년 8/29 ~ ’27년 2/28 사이에 각 투자자가 최초 인수한 CPS의 최대 10%를 사올 수 있고, 이를 보장하기 위해 투자자는 최초 인수 물량의 10%를 ’27년 2/28까지 미전환 상태로 보유해야 함. 3. 따라서 애초부터 지금 당장 전환 가능한 최대 물량은 대략 1,979,347 × 90% = 1,781,412주 4. 이를 기준으로 보면 오늘 전환은 1,166,430 / 1,781,412 = 65.5% 즉, 현재 실질적으로 전환할 수 있었던 물량의 약 65%가 첫날 전환된 셈. - 116.64만주는 9월 15일 상장 예정 - 아직 전환 안 한 물량 약 81.3만주 5. 그리고, 81.3만주 중 대략 ‘약 19.8만주’는 콜옵션 때문에 2027년 2월 말까지 의무적으로 미전환 보유해야 하는 10%, ‘약 61.5만주’는 현재도 전환 가능하지만 아직 전환하지 않은 물량(어디로..?ㅎㅎ)

2026.08.31 16:52:18 기업명: 올릭스(시가총액: 2조 1,779억) A226950 보고서명: 전환주식의전환청구권행사 (전환우선주) 행사주식 : 1,166,430주 전체대비 : 5.06% * 일별 청구내역 (전환 상장일/ 청구주식수/ 전환가액) 2026-09-15/ 1,166,430주/ 57,916원/ 전환우선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31900690 과거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226950

로슈 현재 비만/대사질환 보유 파이프라인 ▶️ 인크레틴계열 ① Enicepatide (GLP/GIP, 3상 진행) - 비만, 당뇨 ② Petrelintide (Amylin, 2상 진행/3상 준비) - 비만, 당뇨 ③ Pegozafermin (FGF21, 3상 진행) - F2~F4 MASH ④ CT-996 (경구 저분자 GLP-1, 2상 진행) - 비만, 당뇨 ⑤ Acmopatdie (GLP/GIP, 개발중단) - 포트 전략화로 Enicepatide와 통합 ▶️ 비 인크레틴계열 ① Emugrobart (myostain 억제 항체, 2상 진행) - 비만, 근손실 방지 - 인크레틴계와(터제파) 병용 임상 중 ② Zilebesiran (GalNAc-siRNA, 3상 진행) - 고혈압 ③ Selnoflast (NLRP3 inflammasome 억제제, 2상 단계) - 관상동맥질환 ④ Afimkibart (TL1A 차단 항체, 2상 단계) - 진행성 MASH ▶️ 현재 로슈에게 없는(내생각에 필요해 보이는) 파이프라인 ① 인크레틴계 MASH 치료제 ③ 3중작용제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7638

다만 이제 DD01의 핵심 질문은 “MRE가 진짜 fibrosis였나?”에서 “이 조직학적 효과가 더 큰 임상에서도 재현될 것인가?”로 이동했다고 생각한다. 결국 DD01의 가치는 아름다운 기전 설명보다 빠른 간지방 감소 → MRE 개선 → 48주 biopsy 개선으로 이어진 데이터의 일관성에 있다고 본다. "기전은 아직 가설이 남아 있지만, 임상효과는 이전보다 훨씬 더 단단해졌다." https://m.blog.naver.com/studying-investor/224394879265

안녕하세요 디앤디파마텍입니다. 당사와 퀀텀인텔리전스가 공동으로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AI 후보물질 탐색' 과제에 최종 선정되어 이와 관련한 보도자료 공유 드립니다. 디앤디파마텍, 중기부 ‘AI 기반 신약개발’ 국책과제 선정, 퀀텀인텔리전스와 경구용 펩타이드 기반 면역질환 치료제 공동개발 착수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제약바이오벤처 협업기반 기술개발사업’ 주관기관 선정 ▶️양자 기반 AI 플랫폼과 경구용 펩타이드 플랫폼 결합해 ‘α4β7’ 타겟 경구용 IBD 신약 도출 목표 ▶️기존 IBD 치료제 한계 극복 ‘선택적 면역조절·경구투여 가능한 차세대 펩타이드 신약’ 개발 추진 [2026-08-28] GLP-1 계열 신약 개발 전문기업 디앤디파마텍(코스닥 347850, 대표이사 이슬기)은 양자 기반 AI 신약개발 전문기업 퀀텀인텔리전스(대표이사 최환호)와 공동으로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도 제약바이오벤처 협업기반 기술개발사업 AI후보물질 탐색’ 과제에 최종 선정되어 이와 관련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연구개발 과제명은 ‘펩타이드 경구전달 기술과 양자 기반 AI 약물설계 플랫폼을 활용한 α4β7 경구용 신약 후보물질 발굴’로, 2026년 7월부터 2028년 6월까지 24개월간 진행되며 총 연구개발비는 13억 5,800만 원이다. 본 과제는 퀀텀인텔리전스가 양자역학 기반 AI 플랫폼 기술을 활용해 타겟 단백질(α4β7)에 최적화된 고활성 및 고선택성 펩타이드 후보물질을 설계 및 도출하면, 주관기관인 디앤디파마텍이 해당 물질의 in vitro/in vivo 효능 평가, 자체 경구용 펩타이드 플랫폼 ‘ORALINK’ 기술 적용 및 최적화를 거쳐 최종 경구용 신약 후보물질을 도출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차세대 IBD(염증성 장 질환) 치료 타겟으로 주목받는 ‘α4β7 인테그린(Integrin α4β7)’은 혈관 내 염증 면역세포(림프구) 표면에 발현되어 장 점막 혈관벽의 특정한 단백질(MAdCAM-1)과 특이적으로 결합함으로써 면역세포가 장 조직으로 이동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따라서 α4β7 인테그린을 선택적으로 차단할 경우 전신적인 면역억제를 최소화하면서 장 조직으로의 염증성 면역세포 이동을 선택적으로 억제할 수 있어 효과적인 IBD 치료 타겟으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α4β7을 타겟하는 대표적인 치료제로 다케다(Takeda)의 항체 주사제 '엔티비오(Entyvio, 성분명 베돌리주맙)'가 글로벌 블록버스터로 상용화되어 있으나, 주사제 투여에 따른 환자 복용 편의성 저하와 높은 치료 비용 등의 한계가 존재하고 있다. 양사는 항체 수준의 높은 결합력과 선택성을 구현할 수 있는 펩타이드의 장점에 디앤디파마텍의 경구전달 기술을 결합함으로써, 주사제 중심의 항체 치료제가 가진 투여 편의성의 한계를 극복하는 차세대 경구용 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한다. 디앤디파마텍 이슬기 대표이사는 “이번 국책과제 선정은 퀀텀인텔리전스의 양자 기반 AI 신약설계 기술과 당사가 자체 개발한 경구용 펩타이드 플랫폼(ORALINK) 간의 시너지를 공인  받은 결과”라며 “당사가 강점을 가지고 있는 펩타이드 치료제가 기존의 GLP-1 치료제 영역을 넘어 자가면역질환 등 다양한 적응증에서 그 활용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기존 치료제가 주도하고 있는 수십조원 규모의 글로벌 IBD 치료제 시장에서 안전성과 환자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차세대 경구용 신약 후보물질을 성공적으로 도출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퀀텀인텔리전스 최환호 대표이사는 “이번 공동연구를 통해 α4β7에 대해 높은 결합력과 선택성을 갖는 차세대 펩타이드 후보물질을 발굴하고, 이를 디앤디파마텍의 경구용 펩타이드 기술과 결합해 혁신신약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이번 협력을 통해 자체 파이프라인에서 축적해 온 양자컴퓨팅·AI 기반 신약개발 역량을 공동개발 영역으로 확장하고, 다양한 타깃과 모달리티에 적용 가능한 플랫폼으로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노보, 릴리 제외한 비만 치료제 경쟁(obesity race) 즉, 3위 차지하기 위한 경쟁!! 3상 임상의 진행 정도, 임상 데이터, 투여 편의성을 기준으로 순위를 매겼다고 함 출처: Pedro Salgueiro
노보, 릴리 제외한 비만 치료제 경쟁(obesity race) 즉, 3위 차지하기 위한 경쟁!! 3상 임상의 진행 정도, 임상 데이터, 투여 편의성을 기준으로 순위를 매겼다고 함 출처: Pedro Salgueiro

아스트라제네카의 파트너십 지도 항암제, 세포치료제, 대사질환 등 주요 영역에 15개의 중국 파트너사가 있음. → 항암제(Oncology): Huiyu Pharmaceutical(汇宇制药), Shanghai Junshi Bio
아스트라제네카의 파트너십 지도 항암제, 세포치료제, 대사질환 등 주요 영역에 15개의 중국 파트너사가 있음. → 항암제(Oncology): Huiyu Pharmaceutical(汇宇制药), Shanghai Junshi Biosciences, Dizal Pharmaceutical, LaNova Medicines, Alphamab Oncology, Jacobio Pharma, Belief BioMed, IASO Biotherapeutics, SuZhou GenHouse Pharmaceutical 등 → 플랫폼 / AI: Tianshen Bio(天深生物) → 대사질환(Metabolic): Eccogene → 백신(Vaccine): Jiachen Bio(嘉晨生物) 출처: VCBeat, Panda Y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