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國之大事. 死生之地, 存亡之道, 不可不察也.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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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IH Research
이제 CPI는 크게 안중요해졌습니다. 이미 선행지표 급등에 따른 효과가 확인이되서 어제 시중금리에 반영되었습니다. 2년물금리와 기준금리는 100bp까지 벌어진 상태입니다.
지금 금리가 이렇게 오르는동안 미국지수가 고점대비 -3%밖에 하락하지 않은 이유는 ‘경기호조에 따른 금리인상은 증시에 나쁘지 않다’ 이거나 ‘물가상승의 원인은 유가인데 전쟁은 언젠간 끝날것이다’ 의 기대가 혼재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뭐가되었든 저는 오히려 담주에 FOMC에서 ‘선제적’ 금리인상을 하는게 증시에는 오히려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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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별종목·반도체 변동성이 연초 수준까지 낮아지면서, 7–8월 막혔던 실적·밸류에이션 우위가 다시 주가에 반영될 환경이 형성
‒ 반면 레버리지·투기성 수급은 아직 복귀하지 않은 상태로, 9–10월 주도주 반등이 이어질 경우 연말 리레버리징 유입이 추가 상승 동력이 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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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주식전략/시황/퀀트
『글로벌 주식전략; 주도주들, 반등에 성공한다면 차익실현보다 지속보유가 낫다』
글로벌전략 김성환 ☎️ 02-3772-2637
- 반등을 시도하는 상반기의 주도주들, 9~10월은 이들에게 유리한 국면
- 9~10월 주도주들이 성공적으로 반등한다면, 연속적인 상승을 기대하는 이유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784
위 내용은 2026년 07월 10일 07시 3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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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HW 롱/숏 비율은 6월 고점 약 4.3에서 현재 약 2.9까지 하락하며 포지셔닝이 크게 축소
‒ 이익 추정치는 계속 상승 중인 반면 주가는 횡보해 Market Cap/Net Income이 약 19배까지 내려오며 최근 2년 내 최저 밸류에이션 수준
source: Goldman Sac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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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KK Kontemporaries
이번주 행사때문에 업데이트 뜸하지만 주식 상방 비대칭성 콜들이 계속 나오는 느낌
골드만: “강한 자는 살아남지만, 용기 있는 자는 승리한다.”
― 마이클 스콧
일주일간의 아시아 출장을 마치고 막 돌아왔는데, 현재 이 지역 투자 커뮤니티의 많은 이들이 AI 트레이드(주식 시장)에 대해 얼마나 신중하고 회의적인 시각을 가졌는지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상처의 흔적이 여전히 많이 남아 있습니다. 아시아 기반 헤지펀드 중 다수가 7월에 연초 대비(YTD) 수익률의 20% 이상을 반납했습니다. (자사 프라임 브로커리지 데이터에 따르면, 7월의 하락에도 불구하고 아시아 헤지펀드는 여전히 연간 +21%를 기록 중입니다.)
이번 출장의 가장 큰 핵심 시사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미주 지역 투자자들은 중국의 AI(오픈 웨이트) 채택률을 저평가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은 반면, 아시아 지역 투자자들은 이를 동시적으로 고평가하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는 결국 그 중간 어디쯤에서 결론이 날 것임을 의미합니다.
7월의 역사적인 모멘텀 하락과 8월의 저조한 투자 실적 이후, 저는 현재 투자자들이 의미 있는 공격적 투자(공격 태세)에 나서기를 꺼리는 모습을 목격하고 있습니다. 지오폴리틱스(지정학적 리스크), 금리,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모든 고객과의 대화에서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포지셔닝과 투자 심리는 여전히 위축되어 있습니다.
저는 향후 예정된 IPO 파이프라인이 투자자(기관 및 개인 모두)들이 다시 공격적으로 전환하도록 자극하는 기폭제가 될 잠재력이 있다고 믿습니다.
아래에서는 (대형 거래 가능성이 있는 딜들을 앞두고, 그리고 정말 뛰어난 2분기 실적 시즌을 거친 시점에서) 현재 투자 심리와 포지셔닝이 과도하게 신중할 수 있음을 나타내는 몇 가지 신호를 정리했습니다.
실적 측면을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일부 비상장 투자 지분과 관련된 '기타 수익'을 제외한 2026년 2분기 S&P 500의 EPS(주당순이익) 성장률은 전년 동기 대비 약 30%였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 및 이들의 자본지출(CapEx) 수혜를 받는 AI 인프라 기업들의 이익은 2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54% 증가하여 해당 분기 S&P 500 EPS 성장의 약 50%를 차지했습니다. 하지만 나머지 시장의 이익 성장세 역시 견조하며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유가 상승으로 이혜를 입은 에너지 섹터의 이익을 제외하면, S&P 500의 나머지 기업들은 전년 동기 대비 14%의 EPS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https://t.me/kkkontemp/2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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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요 테마·섹터 ETF 퍼포먼스
2026/09/10 기준 · 종가 확정 · 38개 종목 · 4개 구간
MTD · 9월(9/1~) (기준 08/31 종가 · 상승 16/38)
‒ 상위 TIGER 코리아원자력 +11.1% / KODEX 반도체 +9.8% / SOL 한국원자력SMR +9.7%
‒ 하위 TIGER 화장품 -15.4%
YTD · 연이래 (기준 12/30 종가 · 상승 21/33)
‒ 상위 RISE 네트워크인프라 +163.6% / KODEX 반도체 +123.4% / SOL 반도체전공정 +102.4%
‒ 하위 TIGER 미디어컨텐츠 -49.3%
1개월 (기준 08/11 종가 · 상승 19/38)
‒ 상위 KODEX 반도체 +19.9% / TIGER 코리아원자력 +18.5% / SOL 한국원자력SMR +15.8%
‒ 하위 TIGER 기술이전바이오액티브 -18.2%
3개월 (기준 06/11 종가 · 상승 6/38)
‒ 상위 TIGER 화장품 +22.0% / TIGER 코리아원자력 +6.5% / KODEX 건설 +5.3%
‒ 하위 RISE 현대차고정피지컬AI -29.7%
*원천 네이버 일별시세 · 가격 수익률(분배 미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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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 업종별 수급주인 찾기 - 9/9
최근 빠른 순환매 속 수급 주체별 업종 주인들 중 "텅빈집"은 부재한 국면 💡
그나마 "빈집" 상태인 업종은 호텔과 소매유통인데 이유있는 빈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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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BofA 하트넷도 같은 코멘트,
The Price is Right: 99% probability ECB hikes Sept 10th, 53% Fed hikes on 16th, 98% BoJ hikes 18th (per Bloomberg futures pricing); hikes coming as central banks try to restore credibility to ward off surge in bond yields (biggest threat to AI capex + K-shape consumer booms); we say Fed hike with stalled payrolls (Chart 3) = credibility & peak yields... why duration (RTY, XBI, KRE, REIT) keeps working, nouveau-leveraged Mag7 on cusp of upside breakout.고용이 정체된 상황에서의 Fed 금리 인상은 신뢰 회복으로 이어져 오히려 채권금리 피크아웃 신호라는 게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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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IH Research
저는 사실 다음주에 그냥 25bp 인상하는게 BEST 같습니다.
금리 인상하고 주가의 하락은 의외로 뚜렷한 상관관계가 없습니다. 금리 상승의 이유와 그 당시 기업들의 상황이 더 큰 영향을 미칩니다. 금리를 인상하면서 지금 금리인상이 선제적 인상임을 분명히 하는게 오히려 더 나아보입니다. '언젠가는 한다'라는 불안감이 증시에는 더 부정적인 것 같고, 더불어 BOJ의 금리 인상이 예고되어있는데 일본과 금리차이를 좁히면 엔캐리트레이드 청산에 대한 불안감이 또 찾아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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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의 경우 제대로된 SW 기업이 없다보니 대피소 성격으로 움직인 섹터가 소비재 쪽이 아닐까 싶은데, 대충 비교해보면 추세는 비슷
KODEX 반도체 vs TIGER 화장품 6M / 1M / 1W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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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W vs SW 퍼포먼스 비교 — SOXX vs IGV
기준일 2026-09-08
‒ 1일(09/08): SOXX +1.6% · IGV -1.8% — SOXX 우위 3.5%p
❚ YTD (2026-01-02 ~ 2026-09-08 · 171거래일)
‒ SOXX +68.6% · IGV +0.1% — SOXX 우위 68.6%p
❚ 1개월 (2026-08-10 ~ 2026-09-08 · 21거래일)
‒ SOXX -0.2% · IGV -2.2% — SOXX 우위 2.1%p
❚ 1주 (2026-09-01 ~ 2026-09-08 · 5거래일)
‒ SOXX +5.6% · IGV -3.3% — SOXX 우위 8.9%p
‒ YTD 격차 +68.6%p — 올해 전체로는 HW · 반도체 우위
‒ HW · 반도체 우위 최근 1주간 강화 (1M +2.1%p → 1W +8.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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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카이에 de market
* Darren on X(중국인 AI 헤비유저)
"Astra 출시 후, API 토큰 가격은 이미 참고 가치가 없어졌고, 오픈소스 플래그십 모델의 "가성비 서사"는 완전히 파괴됐다.
토큰 단가를 단편적으로 보면, Astra는 터무니없이 비싸다:
Astra: $50/M 출력
Kimi K3: $15/M 출력
GLM 5.3: $4.4/M 출력
DS V4 Pro: $3.96/M 출력
겉보기엔 Astra가 3배에서 12배까지 비싸다.
하지만 DeepSWE에 넣어 실제 작업 하나를 완수해보면, 최종 청구서는 완전히 다른 이야기다:
Astra medium: 73% 성공률 | $4.38/작업
Kimi K3 max: 69% 성공률 | $4.65/작업
단가가 3배 이상 비싼 Astra가, 총 비용으로는 Kimi보다 더 저렴하다!
더 무서운 건 Astra low(차원 축소 타격)다:
비슷하게 ~68% 정도의 합격 성공률을 달성할 때:
GLM 5.3은 $3.99가 필요하지만, Astra low는 단 $2.19만 들면 된다.
명목 단가가 10배 비싼 모델이, 같은 일을 할 때 비용을 거의 반으로 줄여버린다.
왜 단가가 하늘 높은 모델이 실제 계산해보면 더 저렴할 수 있을까?
핵심 차이는 추론 효율성과 경로 수렴 능력에 있다:
- Astra medium: 26단계로 핵심을 직격(20k 토큰)
- Kimi K3 max: 98단계로 먼 길을 돌아 완수(81k 토큰)
- GLM 5.3 max: 124단계로 끊임없는 시행착오(80k 토큰)
- DeepSeek V4 Pro: 155단계로 끝없이 빙빙 돌기(106k 토큰)
에이전트 작업이 한 걸음만 더 가면, 거대한 역사적 컨텍스트 반복 전송과 컴퓨팅 파워 낭비가 발생한다.
Astra는 노련한 고급 아키텍트처럼 몇 걸음 만에 전투를 끝내지만, 다른 모델들은 맹목적인 시행착오로 빙빙 돈다.
26단계 vs 155단계, 절감된 건 진짜 돈뿐 아니라, 극도로 귀중한 엔드투엔드 대기 시간과 엔지니어링 안정성이다.
과거엔 모델 경쟁에서, 토큰 단가를 깎아대며 가성비를 과시하는 데 익숙했다.
하지만 Astra가 업계에 준 교훈은:
다음 세대 모델이 경쟁해야 할 건, 단순히 단가를 낮추는 게 절대 아니며, 긴 사고 사슬을 쌓아 억지로 점수를 올리는 것도 아니다.
오히려 극도로 간결하고 정밀한 경로로 문제를 우아하게 한 번에 해결하는 방법이다.
극한의 엔지니어링 효율이 명목 가격 차이를 뚫을 수 있을 때,
효율이 부족한 "저렴함"은
실제 비즈니스에서야말로 가장 비싼 독이 된다."
https://x.com/dtzy_88/status/2096898220949708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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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잠실개미&10X’s N.E.R.D.S
20260907 - 시장 단상 (On the Edge)
지금 구간은 인류가 드물게 경험했던 구간이다. 비슷한 시기는 미-러의 우주개척 경쟁 정도나, 2차대전 때의 총력전 정도만 떠오른다. AI 라는 만능의 신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각 국가, 그리고 이제 국가에 가까운 발전의 주체가 된 기업들이 총력적을 벌이는 시기다. 이 총력전은 가용가능한 모든 자원을 빨아 들이는 중인데, 그래서인지 자본주의에서 가장 중요한 재화인 돈이 매우 흔한 시기임에도, 시장 유동성이 부족한 이례적인 현상이 관측되고 있다. 그리고 이는 높은 금리의 형태로 표현되고 있다.https://m.blog.naver.com/tmdejr1267/2244033870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