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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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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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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건스탠리는 메타의 클라우드 사업 가능성 보도 이후 오히려 capex 전망치의 상향조정이 가능하다고 언급 '2027/2028년 자본 지출에 상향 편향이 생길 것입니다(이 새로운 비즈니스 제공을 위한 장기적인 데이터 센터
* 모건스탠리는 메타의 클라우드 사업 가능성 보도 이후 오히려 capex 전망치의 상향조정이 가능하다고 언급 '2027/2028년 자본 지출에 상향 편향이 생길 것입니다(이 새로운 비즈니스 제공을 위한 장기적인 데이터 센터 용량을 더 많이 구축하기 위해). 우리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러한 주요 주제에 대해 회사로부터 더 많은 정보를 얻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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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단상 개인적으로는 AI CAPEX는 하이퍼스케일러 수요 너머에 있다고 생각해서 지금의 메타 이슈를 크게 걱정하진 않음 다만 시장이 계속 걸고 넘어지는 부분이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지속 가능함? 요 프레임이 계속 되는 중 그럼 메타가 xAI 처럼 AI 컴퓨팅 임대 계약이 나오면? 특히 컴퓨팅이 계속 부족한 앤트로픽, 오픈AI, 구글 딥마인드 같은 프론티어 랩의 대형 계약이 중요할 듯 CAPEX가 EPS 성장으로 연결되는게 확인되면 AI 인프라 투자에 대한 시장의 합리화도 다시 이루어지지 않을까 결론적으로, 메타의 신규 계약 혹은 RPO의 급성장과 함께 자연스럽게 해결될 이슈라고 생각 리스크는 메타의 데이터 센터 건설이 예정했던 기간보다 딜레이되거나, 메타한테 굳이 임대 안하는 경우 정도 일단 코스피 추세가 살짝 꺾였는데, 조정이 얼마나 갈지는 아무도 모름.. 삼전의 실적발표가 한 턴 살려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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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02_Meta Cloud 사업 관련 기존 코멘트 - Wells Fargo (1) 메타의 전체 컴퓨팅 용량은 2025년 7.5GW에서 2028년 21.2GW로 늘어날 전망 (2) 즉, 3년 만에 컴퓨팅 인프라 규모가 거
260702_Meta Cloud 사업 관련 기존 코멘트 - Wells Fargo (1) 메타의 전체 컴퓨팅 용량은 2025년 7.5GW에서 2028년 21.2GW로 늘어날 전망 (2) 즉, 3년 만에 컴퓨팅 인프라 규모가 거의 3배 커지는 구조 (3) 이 중 AI 컴퓨팅 용량은 2025년 1.5GW에서 2028년 13.2GW로 증가할 전망 (4) 기존에는 이 용량이 메타 내부의 AI 모델 학습, 추천 알고리즘, 광고 시스템, Llama 운영을 위한 비용센터로만 인식됐음 (5) 하지만 메타가 이 중 일부를 외부 고객에게 판매하면, AI 컴퓨팅은 단순 비용이 아니라 클라우드 매출과 이익을 만드는 자산이 됨 (6) Wells Fargo는 1GW당 연간 $20bn 매출과 85% 영업이익률을 가정 (7) 즉, 1GW만 재판매해도 약 $17bn 영업이익, $14.7bn 순이익, EPS $5.69 증가 효과가 발생할 수 있다는 계산 (8) 이는 단 1GW만 수익화해도 FY27 컨센서스 EPS를 약 +16.3% 끌어올릴 수 있다는 의미임 (9) 핵심은 메타가 2028년까지 AI 컴퓨팅 13.2GW를 확보하는 경로에 있다는 점 (10) 이 중 일부만 외부에 팔아도, 그동안 시장이 부담으로 봤던 막대한 CAPEX가 고마진 클라우드 수익원으로 재평가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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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지지선 복습할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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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 쓰야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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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103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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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그전] 시장의 불편한 질문: '프론티어 모델' 수요는 정말 무한한가?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최근 AI 투자에 대한 의심의 근간에는 “프런티어 모델”의 수요에 대한 우려가 있다고
. [이그전] 시장의 불편한 질문: '프론티어 모델' 수요는 정말 무한한가?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최근 AI 투자에 대한 의심의 근간에는 “프런티어 모델”의 수요에 대한 우려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2) 최근 뉴스들을 조합해보면, 총 AI 사용량은 늘고 있지만, 프론티어 모델 수요가 생각만큼 폭발적이지 않다는 의심을 할 수 있습니다. 3) 이에 따른 각 업종의 주가 차이와 원인을 자료에 담았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33883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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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과 TKMS 시가총액 추이] 티센크루프로부터 스핀오프해서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즈(TKMS)로 상장한 이후 어제까지 시가총액 추이를 한화오션과 함께 그린 차트입니다. CPSP 숏리스트로 선정된 두 회사의 시가총액 흐름이
[한화오션과 TKMS 시가총액 추이] 티센크루프로부터 스핀오프해서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즈(TKMS)로 상장한 이후 어제까지 시가총액 추이를 한화오션과 함께 그린 차트입니다. CPSP 숏리스트로 선정된 두 회사의 시가총액 흐름이 유사한데요. TKMS의 경우 독일 정부로부터 MEKO-A200 호위함 6척을 수주하면서 최근 주가가 급등했고, 한화오션은 방위사업청으로부터 KDDX 선도함 상세설계 및 건조를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면서 장전에 거래량을 동반한 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아직 시장은 양사의 CPSP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가능성에 대해 어떤 가능성도 점치지 않고 중립적으로 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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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함정 관련 공시 @ 함종: 구축함(KDDX) @ 역무: 선도함 상세설계 및 건조 @ 발주: 방위사업청 @ 현황: 우선협상대상업체 선정
한화오션 함정 관련 공시 @ 함종: 구축함(KDDX) @ 역무: 선도함 상세설계 및 건조 @ 발주: 방위사업청 @ 현황: 우선협상대상업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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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R 팔란티어: AI 주권 (=소버린)에 대한 우리의 생각 1. AI 주권이 조직의 미래를 결정함. - 주권은 선택의 전제조건임. 주권을 넘기면 조직의 미래 선택권을 남에게 넘기는 것이고, 그들은 이를 자기 이익과 당신의 손실을 위해 이용할 공산이 큼. 2. 데이터 보유가 곧 보물임. - 넘길 땐 위험을 감수해야 함. 이기는 힘은 자신만의 우위를 알아보고 활용하는 데서 나오며, 그 데이터를 복리로 쌓아 새 통찰을 만들어야 계속 이김. 데이터를 넘기면 검증된 승리 전략은 물론 새 전략을 만들 생산수단까지 통째로 넘기는 셈임. 3. 토큰맥싱은 가치 지향을 탈취하고 조직의 근성과 지능을 갉아먹음. - 토큰 사용량만 좇으면 견고한 소프트웨어 대신 일회용 스크립트만 양산하게 되고, 가짜 진전이 주는 중독적 만족감에 빠짐. 토큰을 파는 자들이 가치 기준 과금을 거부하는 데는 이유가 있음. 4. 가중치를 쥐는 것이 곧 운명을 쥐는 것임. - 가중치는 힘겹게 쌓은 조직 지식이 응축된 결정체임. 가중치를 남이 통제하게 두면 내 사업의 알파를 그들 사업으로 넘기도록 허용하는 것임. 5. 주권과 알파는 모순되지 않음. - 주권을 최대로 지키는 아키텍처란, 조직이 자기 고유 지식을 소유하고 이를 알파로 복리처럼 쌓게 하는 구조임. 6. 주권과 얽힌 기술 문제를 정치화하는 것이 바로 적이 바라는 바임. - 기술의 정치화는 가짜 주권의 원천임. 의존도를 줄이는 듯 보이지만 결국 행동의 자유를 옥죄는 결정을 낳음. 특히 서방의 전장에서 그러함. 7. 진짜 전문성은 존립이 걸린 문제임. - 정치나 편애가 기술 결정을 좌우하면 옳은 사람이 아니라 정치를 잘하는 사람이 보상받음. 문제를 그럴듯하게 말하는 사람이 아니라 문제에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의 말을 들어야 함. 8. 이기고 있거나 꾸준히 성과를 낸 조직에서 배워야 함. - 존립을 위협받는 조직은 정치적 선호로 기술 결정을 내릴 여유가 없음. 9. 옳았던 실적이 입증된 조직, 국가, 사람의 말만 들어야 함. - 옳았던 기록이 미래의 옳음을 가늠하는 최선이자 유일한 신호임. 좋아하는 대상이냐 아니냐로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건 대단히 잘못된 방식임. https://x.com/PalantirTech/status/2072114267776491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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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미국 화석연료 발전 투자, 수십 년 만에 처음으로 중국 추월 전망 (FT) [Key Takeaways] 데이터센터 수요로 미국의 가스터빈 발주가 폭증하며 올해 화석연료 발전 투자가 500억 달러로 중국을 30억 달러
#에너지 미국 화석연료 발전 투자, 수십 년 만에 처음으로 중국 추월 전망 (FT) [Key Takeaways] 데이터센터 수요로 미국의 가스터빈 발주가 폭증하며 올해 화석연료 발전 투자가 500억 달러로 중국을 30억 달러 앞지를 전망이고, 터빈 가격 급등과 석탄 소비 반등이 동반되는 상황 1) IEA 데이터 기준 올해 미국 석탄·가스 발전 투자는 500억 달러로 중국(470억 달러)을 수십 년 만에 처음 추월 전망 2) 2026년 1분기 미국 고객사의 가스터빈 발주는 약 20GW 규모이며, 대부분 전력망을 우회하는 behind the meter 자가발전용 3) 가스터빈 가격이 kW당 약 800달러에서 2,500달러 이상으로 급등, GE Vernova의 수주 잔고는 180억 달러 규모 4) 알파벳, 아마존, 메타 등 하이퍼스케일러의 데이터센터 경쟁으로 지멘스, GE Vernova 등 제조사 주문 폭주 중 5) 2025년 미국 석탄 소비는 가스 가격 50% 상승에 따라 10% 증가, 중동 전쟁 이후 올해도 지속 6) 중국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석탄 발전에 계속 투자하는 동시에 태양광을 확대, 2025년 말 누적 태양광 1.2TW로 전 세계 절반 확보 7) 트럼프 행정부의 기후 규제·청정에너지 인센티브 철폐로 탈탄소 속도 둔화, 2025년 글로벌 탄소배출 1.1% 증가 https://www.ft.com/content/acb5e57a-c438-4258-8070-d8b6a4a26f2c?syn-25a6b1a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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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맥락이랑 연결지어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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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R 팔란티어 알렉스 카프 인터뷰 "LLM 업체들이 이렇게 가치 있는 거면 왜 토큰으로 돈을 받죠?" "진짜 가치가 있다면, 내가 당신한테 내일 10억 달러를 벌어준다고 쳐요. 그럼 이렇게 말하겠죠. '10억 벌어줄 테
#PLTR 팔란티어 알렉스 카프 인터뷰 "LLM 업체들이 이렇게 가치 있는 거면 왜 토큰으로 돈을 받죠?" "진짜 가치가 있다면, 내가 당신한테 내일 10억 달러를 벌어준다고 쳐요. 그럼 이렇게 말하겠죠. '10억 벌어줄 테니 그중 30% 주세요'라고." "우리 재무제표를 보세요. 다들 재무도 성장도 엉망이고 적자를 내면서 태평한 이유는, 고객이 진짜 원가를 안 내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돈이 되는, 이익과 잉여현금흐름이 나오는 영역은 둘뿐입니다. 애플리케이션 레이어인 온톨로지, 그리고 컴퓨트." "우리는 당신 사업의 알파를 남한테 넘기는 위험 없이, 프런티어 모델과 똑같은 수준의 프런티어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습니다." → 소버린 AI에서 팔란티어의 역할: 엔터프라이즈나 정부가 1) 비싼 프런티어 모델의 토큰을 절감하면서, 2) 내 데이터 주권까지 지킬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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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가 클라우드 하겠다는 뉴스가 나와서 또 한번 시장이 크게 움직이는 것 같은데, 정말 그냥 raw한 짧은 단상 몇개만 남겨보면: 1. 우선 xAI가 최근 남는 컴퓨팅 파는 BM이 워킹한다는걸 보여주었고, 여기서 큰 힌트를 얻지 않았을까 싶다. 2. 메타가 AI 사업을 축소한다는 해석을 하는 경우도 많을 것 같은데, 당장은 xAI가 남는 컴퓨팅 판다고 AI 사업을 줄이거나 하진 않는 것 같은데. 심플하게 메타도 본인들 사업이 자리잡기까지는 시간과 노력이 더 필요하니, 그때까지 남는 컴퓨팅을 조금 팔아서 빠듯한 현금흐름을 조금이나마 수월하게 해보겠다는 전략이 아닌지. 3. 내가 장담하는데 AI는 아직 잠재 수요의 1%도 채우지 못했을꺼다. 지금 수준의 모델과 유스케이스만 하더라도 컴퓨팅은 훨씬 더 많이 깔려야한다. 4. 작년 딥시크 사태 때가 떠오른다. 지나고보면 왜 그렇게 무서워했지? 싶었을 순간일 확률이 높다고 본다. 5. 위에까지는 펀더멘탈한 생각이었고, 우선 시장은 (나의 펀더멘탈 해석과는 다르게) 어쨋든 무서워하는게 보인다. 그렇게 생각하기 딱 좋은 뉴스거리인 것도 사실이고. 6. 게다가 최근에는 안그래도 변동성이 극심한걸 보면서 시장이 예전과는 다르다는 생각을 품고 있었는데, 이게 또 하나의 트리거가 되어주면서 당분간은 시장이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직감이 든다. 7. 결국 선택지는 1) 주식을 쉬거나 2) 전체 비중을 줄이거나 3) 그냥 가만히 있거나 4) 오히려 기회로 삼고 더 사거나, 이렇게 일텐데, 이건 참으로 어려운 문제다. 8. 아예 뭔가 시장에 새로운 테마가 등장할 가능성도 있다고 보여진다. 안그래도 최근에 토큰 효율의 중요성이 급격히 올라가는 것 같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메타의 오늘자 뉴스가 이와 함께 해석될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다. 9. 실제로 지금 당장 몇몇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반등을 하는 모양새인데, (최근 몇 번 당했던 전례에도 불구하고) 다시 한번 잘 살펴봐야하는 시기가 찾아오는 것 같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01/meta-is-building-a-cloud-business-to-sell-excess-ai-comp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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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록은 한국에 대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대만은 TSMC가 주도하는 등 이들 국가 증시가 소수 AI 관련 대형주에 집중된 구조를 리스크로 지적했다. 보고서는 “여러 시장이 같은 공급망에 연결돼 있을 경우 지리적으로 분산돼 있더라도 집중 리스크를 줄여주지는 못한다”며 “이런 집중 리스크로 인해 신흥시장 주식 전반에 대해 투자 의견을 하향 조정하게 됐다”고 배경을 전했다. https://v.daum.net/v/20260701190616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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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서울 월세방을 알아보다가 미묘한 변화를 감지함. 작년에 봤던 매물들의 월세가 대략 10~20% 정도 저렴해진 상황임.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외국계 자본이 대거 유입되어 1인 가구 대상 월세 장사를 시작하면 임대료가 폭등할 거라며 난리였던 것 같은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정반대의 흐름이 나오고 있음. 생각해보면 당시 들어왔던 외국인 투자자들은 지금 꽤나 골치 아플 것 같음. 올라버린 환율에 월세 단가 하락까지 겹치면서, 달러 기준으로 환산한 임대 수익률은 처참한 수준일 것이기 때문임. 외국 자본이 국내 부동산을 쓸어 담는 게 한국인 입장에서 좋게 보일 리 없는데, 과연 이들의 투자가 앞으로도 지속 가능할지 의문이 듦. 반면 역발상으로 우리나라 기관이나 기금들의 포지션을 보면 흥미로운 포인트가 있음. 미국 부동산에 투자했던 국내 자금들은 자산 자체의 부침을 떠나, 최근 환율 상승에 따른 환차익만으로도 꽤 짭짤한 방어를 했거나 수익을 챙겼을 확률이 높음. 부동산 투자 역시 결국 거대한 매크로와 환율의 영향권 아래에서 움직인다는 걸 새삼 느끼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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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뉴스로 메타 주가가 크게 상승하고, 반도체 섹터가 약세를 보이는 모습입니다. Meta도 스페이스X의 Grok처럼 실제 사용자가 거의 없고, 점유율이 낮으니 결국 남는 컴퓨팅 용량을 임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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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AI 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메타가 AI 개발을 위해 대규모 데이터센터와 칩을 확보하는 가운데, 향후 여유 컴퓨팅 자원을 외부 고객에게 판매해 매출화하는 방안을 검토. 사업 방향은 크게 두 가지. 1) AWS 베드록
메타, AI 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메타가 AI 개발을 위해 대규모 데이터센터와 칩을 확보하는 가운데, 향후 여유 컴퓨팅 자원을 외부 고객에게 판매해 매출화하는 방안을 검토. 사업 방향은 크게 두 가지. 1) AWS 베드록처럼 메타 인프라 위에서 AI 모델을 제공하고 개발자에게 API 이용료를 받는 방식. 2) 코어위브 같은 네오클라우드 업체처럼 GPU 등 컴퓨팅 인프라 용량 자체를 임대하는 방식. 이 계획은 메타의 AI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인 ‘메타 컴퓨트’의 일부이며, 배경에는 메타의 막대한 AI 투자 부담이 있음. 메타는 초지능 개발을 목표로 데이터센터와 고가의 칩 등 AI 인프라에 수천억 달러를 투입하기로 한 상태이며, 투자자들은 이 비용을 어떻게 회수할지 우려해 왔음. 클라우드 사업은 이러한 투자비를 회수할 수 있는 수단 중 하나가 될 수 있음. 저커버그도 지난 5월 “API 서비스나 컴퓨팅 판매는 검토 대상”이라며, 외부 기업들이 메타에 API 구축이나 컴퓨팅 구매 가능성을 문의하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음. 다만 아직 계획은 초기 단계이며, 실제 사업 전략은 바뀔 수 있음. -출처: Bloom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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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습발표 가능성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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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잠수함 우협 발표 후보일] 캐나다 현지 시간으로 7월 1일은 건국기념일(Canada Day)이며, 마크 카니 총리의 관저가 있는 오타와 시간은 한국에 비해 13시간 느립니다. 어쩌면, 한국시간으로 7월 2일 새벽에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CPSP 우협을 발표할 수도 있으며, 그렇지 않다면 7월 7일까지 기다리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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