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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 브라더스 인수 무산 이후, 새로운 돌파구 찾기에 고전하는 넷플릭스"
넷플릭스(Netflix)가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 인수전에서 발을 뺀 후 팟캐스트와 비디오 게임 등 새로운 콘텐츠로 구독자 유치에 나서고 있지만, 성장을 이끌 확실한 '촉매제(Catalyst)'가 부족해 월가의 차가운 시선을 받고 있습니다.
1. 인수 포기의 후폭풍과 시청 시간 점유율 하락
* IP 확보 실패: 파라마운트에 워너 브라더스를 넘겨주고 막대한 부채(500억 달러) 부담을 피한 것은 다행이지만, 시청자를 잡아둘 해리포터나 배트맨 같은 강력한 지식재산권(IP)을 놓친 것은 뼈아픈 실책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 점유율 하락: 닐슨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 내 넷플릭스의 스트리밍 시청 시간 점유율은 최근 2년간 21%에서 17%로 하락한 반면, 경쟁사인 유튜브는 28%로 상승했습니다. 성장 동력 부재에 대한 우려로 주가는 인수 포기 선언(2월 26일) 이후 14%나 하락해 73달러 선에 머물고 있습니다.
2. 콘텐츠 비용 증가와 대안의 부재
* 오리지널 콘텐츠의 딜레마: 떠나가는 시청자를 붙잡으려면 '오징어 게임'이나 '기묘한 이야기' 같은 초대형 히트작이 필요합니다. 넷플릭스는 이를 위해 2026년 콘텐츠 지출을 10% 더 늘릴 계획이지만, 이는 이익 마진을 훼손할 수밖에 없습니다.
* 미미한 신사업: 월드컵 시즌을 겨냥한 축구 팟캐스트나 게임 출시 등을 시도하고 있지만, 애널리스트들은 이러한 곁가지 사업이 핵심 비즈니스를 대체할 만큼 주가를 띄우기엔 역부족이라고 평가합니다.
3. 막혀버린 M&A 돌파구
* 넷플릭스는 워너 인수 포기로 28억 달러의 위약금을 챙겼으나, 이를 투자할 마땅한 M&A 타겟이 없습니다. 스트리밍 기기 업체 로쿠(Roku)는 이미 폭스(Fox)에 인수되었고, '존 윅' 제작사인 라이언스게이트(Lionsgate) 인수설은 넷플릭스가 직접 부인했습니다.
* 뱅크오브아메리카의 기술적 분석가들은 넷플릭스가 확실한 성장 가속화를 보여주지 못한다면 주가가 50달러 선까지 추락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결론
넷플릭스는 투자자들로부터 '레드카드'를 받기 전에 잃어버린 시청 점유율을 회복할 강력한 킬러 콘텐츠를 내놓거나, 판을 뒤집을 새로운 인수합병을 성사시켜야 하는 무거운 압박에 직면해 있습니다.
https://www.barrons.com/articles/netflix-strock-warner-bros-paramount-1d482510
| 2 | "마이크론, 과거의 굴레를 벗어던지다. 주가가 여기서 두 배 더 오를 수 있는 이유"
메모리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icron Technology)가 AI 붐으로 인한 전례 없는 공급 부족 사태를 활용해, 과거의 고질적인 '호황과 불황(Boom-and-bust)' 사이클을 끊어내며 주가 재평가(Rerating)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1. 과거의 한계와 현재의 압도적 시장 지배력
* 사이클 산업의 한계: 메모리 칩은 전통적으로 가격 변동성이 극심한 상품(Commodity)으로 취급되어 왔습니다. 투자자들은 항상 사이클의 정점을 두려워하며 일찍 발을 뺐고, 이로 인해 마이크론의 PER은 지난 10년간 S&P 500 평균의 절반 수준에 불과했습니다.
* 전례 없는 호황: 2023년 최악의 불황 때 제조사들이 투자를 멈춘 상황에서 AI 붐이 터지며, 2028년까지 해결되기 어려운 사상 최대의 메모리 공급 부족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마이크론은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최근 분기 무려 85%(원가 대비 600% 마진)라는 경이로운 총마진을 기록했습니다.
2. 마이크론의 영리한 승부수: '장기 공급 계약'
* 구조적 변화: 마이크론은 현재의 막강한 협상력을 무기로, 고객사들과 3~5년짜리 의무 인수(Take-or-pay) 장기 계약을 맺고 있습니다. 이 계약에는 높은 가격 하한선(Price floor)과 현금 보증금이 포함됩니다.
* 안정성 확보: 이 유리한 계약들이 전체 매출의 40%를 차지하게 되면, 과거 불황기 때처럼 마진이 추락하는 일 없이 2030년까지 60% 이상의 높은 마진을 안정적으로 방어할 수 있게 됩니다.
3. 폭발하는 실적 전망과 100% 상승 잠재력
* 실적 상향: 월가 애널리스트들은 최근 실적 발표 이후 마이크론의 내년 회계연도 주당 순이익(EPS) 전망치를 한 달 만에 101.74달러에서 144.27달러로 대폭 상향 조정했습니다.
* 저평가 매력: 이토록 엄청난 이익 성장에도 불구하고 현재 주가는 선행 PER 9배 수준에 불과합니다. 투자자들이 마이크론의 수익 구조가 안정적으로 변했음을 깨닫고 S&P 500 수준의 멀티플을 부여한다면, 주가는 실적 성장과 맞물려 지금보다 100% 이상(두 배) 더 오를 잠재력이 충분합니다.
결론
마이크론은 AI라는 운(Luck)을 만났을 뿐만 아니라, 이를 장기적인 수익 구조로 굳히는 영리함(Smart)까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극심한 사이클 주식이라는 과거의 굴레를 벗고 안정적인 고수익 기업으로 재평가받을 시점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https://www.barrons.com/articles/micron-stock-price-still-cheap-12408e32 | 49 |
| 3 | "이 태양광 주식의 미래는 여전히 밝다"
미국 태양광 산업의 핵심이었던 '30% 세액 공제' 혜택이 주거용에 이어 7월 4일부로 상업용(유틸리티)까지 전면 폐지됩니다. 하지만 태양광은 이미 보조금 없이도 경쟁할 수 있을 만큼 성장했으며, 일부 기업들은 AI 데이터 센터라는 새로운 돌파구를 찾고 있습니다.
1. 보조금 폐지와 엇갈린 명암: 주거용 vs 상업용(유틸리티)
* 주거용(Residential)의 위기와 변신: 보조금 폐지의 직격탄을 맞아 올해 주거용 설치는 21% 감소할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선런(Sunrun), 솔라엣지(SolarEdge), 엔페이즈(Enphase) 등은 옥상 태양광 전력을 모아 데이터 센터에 공급하거나 관련 장비를 만드는 방향으로 사업 모델을 급선회하고 있습니다. 발표 직후 주가가 급등(최대 2배)했지만, 아직 검증되지 않은 사업이라 '투기적' 성격이 강합니다.
* 상업용(Utility-scale)의 자생력: 반면 발전소나 대형 시설에 태양광을 공급하는 기업들은 패널 가격 하락 덕분에 보조금 없이도 천연가스 등과 비용 경쟁이 가능해졌습니다. 오히려 AI 데이터 센터의 전력 수요 폭증이 강력한 성장 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참고로 5월 미국 내 태양광 발전량은 사상 처음으로 석탄을 넘어섰습니다.)
2. 넥스트파워(Nextpower): AI 시대에 최적화된 태양광 솔루션
* 사업 확장: 태양광 패널이 태양을 따라가게 하는 트래커 기술로 유명한 넥스트파워는, 최근 배터리 시스템 설치 및 전력 관리 소프트웨어 기업인 프레발론(Prevalon)을 인수하며 '토털 솔루션 기업'으로 거듭났습니다.
* 투자 포인트: 프레발론의 소프트웨어는 데이터 센터처럼 전력 수요가 극심하게 요동치는 시설의 전력 사용을 조절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BNP 파리바는 넥스트파워를 "AI 수요를 지원하는 태양광 및 저장 장치 성장에 투자할 수 있는 완벽한 방법"이라고 극찬하며 목표 주가를 182달러(현재 약 113달러 대비 큰 폭 상승)로 상향했습니다.
결론
보조금의 시대는 저물었지만, AI 데이터 센터 전력 수요라는 새로운 태양이 떠올랐습니다. 태양광 인프라와 전력 관리 기술을 통합한 넥스트파워는 이 새로운 시대의 가장 확실한 수혜주가 될 것입니다.
https://www.barrons.com/articles/solar-power-stock-bright-future-69125145 | 33 |
| 4 | "총애받던 주식에서 재앙으로 전락한 룰루레몬. 어떻게 고칠 것인가."
한때 애플이나 아마존 못지않은 폭발적인 수익률(15년간 3,500% 상승)을 자랑했던 요가복의 샤넬, '룰루레몬(Lululemon)'이 이제 S&P 500 내 최악의 주식 중 하나로 전락했습니다.
1. 영광의 시대: '애슬레저' 열풍의 창시자
* 성공 요인: 1998년 설립된 룰루레몬은 체형을 보정해 주는 곡선형 평면 솔기와 고급 소재를 사용해 요가복을 기능성 운동복에서 일상복('애슬레저')으로 격상시켰습니다. 2013년 소재 불량으로 발생한 리콜 사태 때는 오히려 '투명하지 않은 중고 레깅스'가 이베이에서 웃돈을 받고 거래될 정도로 브랜드 충성도가 엄청났습니다. 팬데믹 시절에는 재택근무의 '유니폼'으로 불리며 전성기를 누렸습니다.
2. 몰락의 징후와 전략적 패착
* 주가 하락: 올해 들어 주가는 45% 하락했고, 5년 전과 비교하면 60%나 폭락했습니다. PER은 36배에서 10배로 곤두박질쳤습니다.
* 원인:
* 제품 라인업 실패: 핵심인 레깅스를 벗어나 난해한 치마 등 일반 의류로 무리하게 확장했습니다.
* 트렌드 역행: 젊은 층은 미니멀한 디자인을 원하는데 로고를 크게 박거나 촌스러운 색상을 남발하며 브랜드 가치를 훼손했습니다.
* 실적 부진: 2020년 셧다운 이후 처음으로 동일 점포 매출(Constant currency 기준)이 하락했고, 경영진은 실적 가이던스를 하향했습니다. 최근 중국 만리장성 행사에서 일본식 북을 사용해 문화적 논란(친일 논란)을 일으키는 등 마케팅 실책도 잇따랐습니다.
3. 턴어라운드를 위한 과제
* 새로운 리더십 대기 중: 1월에 전 CEO가 사임하고, 나이키(Nike) 출신의 하이디 오닐(Heidi O'Neill)이 새 CEO로 내정되었으나 경업금지 조항 때문에 9월에나 취임할 수 있습니다.
* 투자 전략: 현재 주가가 10배 수준으로 저렴해 보이지만, Hoka(On Holding) 등 경쟁이 치열해지고 창업자 칩 윌슨의 잦은 경영 간섭 등 불확실성이 크기 때문에 새 CEO가 취임하고 구체적인 전략이 나올 때까지 매수를 보류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https://www.barrons.com/articles/lululemon-stock-08bb07d8 | 30 |
| 5 | "중국 주식에 투자하는 5가지 놀라운 방법. 그리고 낯익은 이름 하나."
글로벌 투자자들이 한국과 대만(AI 반도체 호황)으로 몰리면서 중국 주식 시장은 철저히 소외되었습니다. 하지만 알리바바나 텐센트 같은 흔한 빅테크가 아닌, 'AI 인프라'와 '제조업 자립' 트렌드를 이끄는 숨겨진 기업들에 주목한다면 저평가된 훌륭한 투자 기회를 찾을 수 있습니다.
1. 중국 시장의 암과 명
* 암(소외의 이유): MSCI 중국 지수는 올해 10% 이상 하락했으며, 신흥국 지수 내 비중도 과거 40%에서 20%로 반 토막 났습니다. 내수 소비 침체, 대출 증가율 최저치 기록, 미국의 제재와 지정학적 긴장이 시장을 억누르고 있습니다.
* 명(투자 매력): 하지만 중국은 기술 자립을 위한 막대한 R&D 투자로 AI 생태계를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갖춘 유일한 국가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하반기 데이터 센터, 전력망 등 인프라 투자(Six Networks)도 본격화될 예정이며, 주가수익비율(PER)도 12배로 매우 저렴합니다.
2. 빅테크(인터넷 거인) 너머의 유망주들
알리바바, 바이두 등은 내수 침체와 가격 경쟁으로 고전 중입니다. 전문가들은 대신 AI 구축과 전동화(Electrification)에 관련된 하드웨어 및 인프라 기업(곡괭이와 삽)을 추천합니다.
* 비야디 (BYD): 저가형 전기차 1위를 넘어, AI 데이터 센터용 산업용 배터리 시스템(ESS) 수요 증가로 큰 수혜가 예상됩니다. 중국 내수 부진으로 주가는 하락했지만 글로벌 시장(절반 이상)에서 선전 중이며, 2027년 예상 PER 13배로 자동차 업계에서 가장 저렴합니다.
* 중지 이노라이트 (Zhongji Innolight): 광 네트워크 장비 업체로 AI 인프라 구축의 핵심 기업입니다.
* CATL (Contemporary Amperex Technology): 세계 1위 배터리 기업으로, 에너지 안보를 위한 에너지 저장 장치 수요가 강력합니다.
* 몬타지 테크놀로지 (Montage Technology): 삼성과 SK하이닉스에 납품하는 반도체 설계(팹리스) 기업입니다. 치열한 중국 내수 경쟁을 벗어나 글로벌 시장에 자리 잡았으며, 장기적으로 브로드컴처럼 성장할 잠재력이 있습니다.
* 미디어 (Midea): 가전제품으로 유명하지만, 데이터 센터 냉각, 상업용 히트펌프, 로봇/공장 자동화 등 고부가가치 산업재 매출 비중이 25%에 달합니다. 연 10%의 잉여 현금 흐름 성장과 4%의 배당을 제공하면서도 PER 12배로 쌉니다.
3. 중국 투자 전략: ETF 활용
본토(A주) 상장 주식은 직접 투자가 어려우므로 ETF를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Xtrackers Harvest CSI 300 China A-Shares ETF: 기술 및 산업재 비중이 높아 CATL, 중지 이노라이트 등에 투자하기 좋습니다.
* Rayliant-ChinaAMC Transformative China Tech ETF / Matthews China Innovators Active / Baillie Gifford Emerging Markets ETF: 액티브 ETF를 통해 유망한 기술주와 혁신 기업을 선별적으로 담을 수 있습니다.
결론
중국 정부의 규제 완화 기조와 '증시 부양' 의지가 긍정적입니다. 중국 경제가 폭발적으로 성장하지 않더라도,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고 저평가된 알짜 기업들은 훌륭한 수익을 안겨줄 수 있습니다.
https://www.barrons.com/articles/china-stocks-byd-midea-montage-zhongji-c16cc8e3 | 22 |
| 6 | "전자상거래 시대에 맞서는 로스 스토어스(Ross Stores). 주가 상승 여력은 아직 충분하다"
디지털 시대에 아마존과 같은 전자상거래 없이 오프라인 '가성비' 모델만으로 승부하는 오프프라이스(할인) 소매점 로스 스토어스가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1. 아날로그의 역습: '온라인 부재'가 낳은 뜻밖의 경쟁력
* 온라인 비교의 함정 회피: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면 소비자들은 필연적으로 아마존 등과 가격을 비교하게 되고, 이는 유통업체의 마진을 갉아먹는 치명적인 약점이 됩니다. 로스 스토어스는 아예 온라인 판매를 하지 않음으로써 이 함정을 피했습니다.
* '보물찾기(Treasure-hunt)'의 즐거움: 매장을 방문할 때마다 새로운 물건을 발견하는 오프프라이스 특유의 경험 자체가 소비자들에게는 하나의 엔터테인먼트가 되며, 이는 강력한 오프라인 방문 유인이 됩니다.
2. 압도적인 실적 성장이 증명하는 경쟁력
* 어닝 서프라이즈: 1분기 동일 점포 매출(Comparable sales) 성장률이 무려 17%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애널리스트들도 "전례 없는 수치"라며 놀랄 정도이며, 모든 제품 카테고리에서 최소 10% 중반대의 고른 성장을 보였습니다.
* TJX의 성공 공식 재현: 로스의 최근 12개월 점포당 평균 매출 성장률은 8%로, 업계 1위 TJX의 핵심 브랜드 마맥스(Marmaxx, 4%)를 두 배나 앞섰습니다. 이는 과거 TJX가 오프프라이스 시장을 장악할 때 보여줬던 강력한 성장 공식을 로스가 그대로 재현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구겐하임(Guggenheim)은 목표 주가를 현재보다 약 25% 높은 290달러로 제시했습니다.
3. 밸류에이션 부담과 향후 전망
* 고평가 우려: 주가가 지난 1년간 80%나 급등하면서, 내년 예상 이익 기준 PER은 29.5배로 5년 평균을 웃돌고 있습니다. 유가 상승 등으로 소비자 지출이 줄어들면 높아진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할 위험도 있습니다.
* 지속 가능한 모멘텀: 하지만 로스는 매장 리뉴얼, 마케팅 강화, 젊은 신규 고객 유치 등을 통해 구조적인 성장을 이루고 있습니다. 인플레이션 시대에 소비자들의 '가성비' 추구 성향은 변하지 않을 것이며, 로스는 여전히 TJX, 벌링턴 등 경쟁사들과 비슷한 밸류에이션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상승 여력이 충분합니다.
https://www.barrons.com/articles/buy-ross-stores-stock-price-pick-4c1797a5 | 24 |
| 7 | "다우 지수에 편입된 알파벳, 주가엔 도움 안 됐다... 향후 대응 전략은?"
알파벳(구글)이 버라이즌을 밀어내고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Dow)에 새롭게 편입되었지만, 주가는 5월 고점 대비 15% 하락하며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성급히 매도할 이유는 없습니다.
1. 다우 편입 호재의 진실
* 주가 견인 효과 미미: S&P 500과 달리 다우 지수는 시가총액이 아닌 '주가(Price-weighted)'를 기준으로 비중을 산정합니다. 따라서 다우 지수를 그대로 추종하는 인덱스 펀드가 적어 편입에 따른 기계적인 매수세 유입 효과가 거의 없습니다. 과거 엔비디아나 아마존이 편입되었을 때도 첫날 주가는 오히려 하락했습니다. 평균적으로 다우 편입 후 1년간 주가 상승률은 0.4%에 불과했습니다.
2. 진짜 악재: 핵심 인력 유출과 중국의 추격
* 핵심 인재 이탈: 구글의 AI 심장부인 딥마인드(DeepMind)의 노벨상 수상자 존 점퍼가 앤스로픽으로, 'AI 붐'을 일으킨 논문의 공동 저자인 노암 샤지어 부사장이 OpenAI로 이직했습니다. 특히 샤지어를 재영입하기 위해 27억 달러나 쏟아부었던 구글로서는 뼈아픈 손실이며, 이는 투자자들의 불안을 극대화해 하루 만에 시가총액 2,250억 달러 증발이라는 사상 최악의 폭락을 낳았습니다.
* 샌드위치 위기: 구글의 주력 AI 모델(Gemini)은 성능 면에서 OpenAI나 앤스로픽에 미세하게 뒤처지는 반면, 가격 경쟁력에서는 절반 이하의 비용으로 강력한 모델을 내놓는 Z.ai 등 중국 기업들의 맹추격을 받고 있습니다.
3. 위기 속에서 빛나는 펀더멘털과 저평가 매력
* 클라우드와 검색의 호조: AI가 구글의 기존 사업을 갉아먹을 것이란 우려와 달리, 구글 클라우드는 AI 수요에 힘입어 1분기에만 63%라는 폭발적인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검색 건수 역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자체 개발한 AI 칩(TPU)은 엔비디아의 가장 강력한 대항마로 꼽힙니다. TD 코웬은 클라우드 매출이 향후 5년간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보고 목표 주가 475달러(약 40% 상승 여력)를 제시했습니다.
* 저평가: 현재 12개월 선행 PER은 23.6배로, 지난 2월(거의 30배) 대비 크게 낮아져 밸류에이션 부담이 해소된 상태입니다.
결론
다우 지수 편입 자체가 주가를 끌어올리진 않겠지만, 알파벳의 클라우드 성장성과 낮아진 밸류에이션을 고려하면 현재의 주가 하락은 오히려 좋은 매수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https://www.barrons.com/articles/alphabet-stock-dow-verizon-cfbae7ab | 28 |
| 8 | "값싼 드론이 방산업계를 뒤집고 있다. 전장에서 검증된 이 4개 주식이 변화를 주도한다."
이란 전쟁과 우크라이나 전쟁은 수백억 달러짜리 최첨단 무기 체계가 단돈 만 달러짜리 드론 앞에서도 취약할 수 있음을 증명했습니다. 값싼 드론이 미국의 군사 패권을 위협하면서, 미 국방부는 전통적인 거대 방산업체에서 벗어나 빠르고 혁신적인 드론 스타트업들에게 막대한 예산을 쏟아붓고 있습니다.
1. 전쟁의 교훈과 군사 철학의 변화
* 게임 체인저: 이란은 값싼 자폭 드론(샤헤드)으로 세계 최대 산유국들의 목줄인 호르무즈 해협을 마비시켰습니다. 미국은 이를 막기 위해 수백만 달러짜리 요격 미사일을 쏟아부어야 했고, 이는 방공망 고갈 우려와 함께 엄청난 비용 비대칭성 문제를 낳았습니다.
* 대응: 이에 트럼프 행정부와 미 국방부는 자국 내 드론 생산(특히 중국산 DJI 퇴출)을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으며, 관련 예산(DAWG 프로젝트 등)을 2026년 2억 2,500만 달러에서 2027년 550억 달러로 폭발적으로 늘릴 계획입니다.
2. 전장에서 검증된(Battle-Tested) 드론 주식 4선
미국에는 수많은 드론 스타트업이 상장되어 있지만, 우크라이나 전쟁 등 실제 전장에서 쓰인 기업들이 가장 확실한 투자처입니다.
* 에어로바이론먼트 (AeroVironment): 우크라이나에서 러시아 탱크를 파괴한 자폭 드론 '스위치블레이드'와 정찰 드론을 만드는 가장 검증된 대장주입니다. 요격용 레이저 등 '안티 드론' 기술도 갖추고 있습니다.
* 에이벡스 (Aevex): 최대 6시간 동안 체공하며 목표물을 기다리는 가미카제 드론 '피닉스 고스트'를 만듭니다. 우크라이나 매출 비중이 높아 실적 변동성이 있지만, 2027년 예상 PER 30배로 가장 저렴한 편입니다.
* 레드 캣 (Red Cat): 정찰 드론 및 GPS 전파 방해 상황에서도 작동하는 타격 드론을 만듭니다. 해상용 드론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으며, 중국산 DJI 드론 퇴출의 수혜가 예상됩니다.
* 스워머 (Swarmer): 한 명의 조종사가 자율 비행 드론 '벌떼(Swarm)'를 통제할 수 있게 해주는 AI 소프트웨어 기업입니다. 우크라이나에서 수십만 번의 임무를 수행했습니다.
3. 대안 투자: 부품 공급업체 (Picks-and-shovels)
기술 변화가 빠른 드론 기체 제조사보다 이들에게 핵심 부품을 납품하는 기업에 투자하는 것도 현명한 전략입니다.
* 크라토스 (Kratos Defense): 전투기를 호위하는 고성능 자율 비행 드론 '발키리'와 드론용 추진 시스템을 개발합니다.
* 아르시스 (Arxis): 드론과 미사일용 핵심 전자 및 기계 부품을 공급하는 고성장 기업입니다.
* 기타 대형 방산업체인 L3해리스(L3Harris)도 유망한 대안으로 꼽힙니다.
결론
드론이 전통적인 전차나 전투기를 완전히 대체하지는 않겠지만, 방산 시장의 거대한 파이를 빼앗아 가고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 록히드마틴 등 전통 방산 거인들이 부진한 가운데, 님블(Nimble)하게 움직이는 드론 전문 기업과 부품사들이 방산 투자의 새로운 주역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https://www.barrons.com/articles/best-military-drone-stocks-4f90e7c6 | 42 |
| 9 | 📉 #미국신규신저가 3조원 이상 (S&P Midcap 400 볼드체)
#CALX 캘릭스, 통신 소프트웨어
#DJT 트럼프 미디어 & 테크놀로지 그룹, SNS
#KC 킹소프트 클라우드 홀딩스, 클라우드 서비스, 중국
#PONY 포니 AI, 자율주행 기술 및 로보택시, 로보트럭 솔루션 개발 [AI작성]
#BZ 칸준, 온라인 채용 플랫폼, 중국
#YMM 풀 트럭 얼라이언스, 화물 중개 플랫폼, 중국
#BAH 부즈 앨런 해밀턴 홀딩, 경영, 기술 컨설팅, 디지털 솔루션
#LDOS 레이도스 홀딩스, 국가 안보 솔루션, 방산, 의료 등
#COIN 코인베이스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HSAI 허사이 그룹, 자율주행용 라이다(LiDAR) 센서 [AI작성]
#INGR 인그리디언, 전분 및 감미료 등
#ACHR 아처 에비에이션, eVTOL
#AMTM 아멘텀 홀딩스, 정부 서비스, 미션 크리티컬 지원 [AI작성]
#ROL 롤린스, 해충 방제 서비스
#STWD 스타우드 프로퍼티 트러스트, 모기지
#BEKE KE 홀딩스, 부동산 거래, 중국
#STEP 스텝스톤 그룹, 사모 펀드
#ICE 인터컨티넨털 익스체인지, 금융 거래소
#CME CME 그룹, 선물 거래소
#LI 리 오토, 전기차, 중국
#XPEV 샤오펑, 전기차, 중국
#STLA 스텔란티스, 자동차 제조
#NKE 나이키
#TME 텐센트 뮤직 엔터테인먼트 그룹, 음악 스트리밍, 중국
#BKE 버클, 의류, 신발
#MNSO 미니소, 할인 소매, 중국
#VIPS 브이아이피숍 홀딩스, 할인 판매 이커머스, 중국
#PDD 핀둬둬, 중국 공동구매방식 쇼핑몰, 저가공략
#BABA 알리바바 그룹 홀딩스, 전자상거래, 중국
#RLX RLX 테크놀로지, 전자 담배, 중국
#RGC 리젠셀 바이오사이언스 홀딩스, ADHD 등, 한약, 한의학, 홍콩 | 93 |
| 10 | 📈 #미국신규신고가 9조원 이상 (S&P Midcap 400 볼드체)
#BB 블랙베리, 사이버 보안 및 특허 라이선스
#FTNT 포티넷, 사이버 보안, 네트워크 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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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MT 프라이스스마트, 멤버십 쇼핑 창고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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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 크레인 홀딩스, 항공 우주, 엔지니어링 재료, 결제 및 상품화, 유체
#GVA 그래니트 컨스트럭션, 모래, 자갈, 채석장, 아스팔트
#MYRG MYR 그룹, 전기 공사 분야, 고압선, 저압선, 송전탑
#ABCB 아메리스 뱅코프, 은행 지주
#UBSI 유나이티드 뱅크셰어스, 은행 지주
#CFR 컬런/프로스트 뱅커스, 은행 지주
#UMBF UMB 파이낸셜, 금융 서비스
#FITB 피프스 서드 뱅코프, 은행 지주
#BMO 뱅크 오브 몬트리올, 은행
#ACT 인액트 홀딩스, 모기지 보험
#THG 하노버 인슈어런스 그룹, 보험
#RNR 르네상스리 홀딩스, 재보험
#CINF 신시내티 파이낸셜, 보험
#ALL 올스테이트, 보험
#TRV 트래블러스 컴퍼니스, 손해 보험
#MAC 메이서리치, 쇼핑 센터 리츠
#RHP 라이먼 호스피탤리티 프로퍼티스, 호텔 및 리조트 리츠
#NNN 내셔널 리테일 프로퍼티즈, 소매점 리츠
#DOC 피지션스 리얼티 트러스트, 헬스케어 리츠
#REG 리젠시 센터스, 쇼핑 센터 리츠
#ESS 에섹스 프로퍼티 트러스트, 아파트 리츠
#SPG 사이먼 프로퍼티 그룹, 쇼핑몰, 아울렛 리츠
#WELL 웰타워, 요양시설 리츠
#CACC 크레디트 억셉턴스, 자동차 딜러 대출
#IDA 아이다코프, 전력 유틸리티
#PNW 피너클 웨스트 캐피털, 전력 유틸리티 지주
#LNT 얼라이언트 에너지, 전기 및 가스 유틸리티 지주
#EVRG 에버지, 전력 유틸리티
#NI 나이소스, 전기 및 가스 유틸리티
#CNP 센터포인트 에너지, 전기 및 가스 유틸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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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E DTE 에너지, 전기 유틸리티 및 에너지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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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 아쿠쉬네트 홀딩스, 골프 제품
#SPHR 스피어 엔터테인먼트,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및 미디어
#RSI 러시 스트리트 인터랙티브, 온라인 카지노 및 스포츠 베팅
#LTH 라이프 타임 그룹 홀딩스, 피트니스, 스파
#ARMK 아라마크, 단체 급식
#VIK 바이킹 홀딩스, 크루즈 여행
#ABNB 에어비앤비, 숙박 시설 공유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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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YVA 리버티 라이브 그룹 Series A, 현장 엔터테인먼트 사업 운영
#LLYVK 리버티 라이브 그룹 Series C, 현장 엔터테인먼트 사업 운영
#LYV 라이브 네이션 엔터테인먼트, 엔터 사업, U2, 마돈나 등
#EA 일렉트로닉 아츠,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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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QDA 리퀴디아, 폐동맥고혈압(PAH)
#RDY 닥터 레디스 래보라토리스, 제약,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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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ST 트위스트 바이오사이언스, 반도체 기반 DNA 합성 플랫폼
#LGND 리간드 파마슈티컬스, Captisol 기술 플랫폼, 의약품 개발
#SRRK 스칼러 락 홀딩, 혁신 의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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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VL 뉴베일런트, 표적 치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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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EL 엑셀리시스, 종양학 중심
#MRNA 모더나, mRNA
#INCY 인사이트, 이식편대숙주병 등
#BIIB 바이오젠, 알츠하이머 등
#ABBV 애브비, 제약
#HNGE 힌지 헬스, 디지털 근골격계(MSK) 질환 관리 플랫폼 [AI작성]
#LNTH 랜티우스 홀딩스, 전립선암 진단 방사성 의약품, 심장 초음파용 조영제
#BTSG 브라이트스프링 헬스 서비스, 의료 서비스
#DVA 다비타, 신장 투석
#GH 가단트 헬스, 액체 생검
#HUM 휴마나, 의료 보험
#CAH 카디널 헬스, 의약품 도매 등
#EW 에드워즈 라이프사이언시스, 인공 심장 판막, 심혈관 질환
#CVS CVS 헬스, 약국
#UNH 유나이티드헬스 그룹, 미국 대표 건강보험사 | 72 |
| 11 | 2026년 6월 26일자 월스트리트저널(WSJ) 내용을 바탕으로 도출 가능한 주요 투자 아이디어를 섹터 및 테마별로 정리해 드립니다.
1. AI 및 반도체: 메모리 슈퍼 사이클과 하드웨어 기기 마진 압박
* 마이크론 및 메모리 반도체 장기 호황 (Long Memory / MU):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80%를 웃도는 엄청난 마진을 기록하며 깜짝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경영진은 AI 수요 폭발로 인한 메모리(DRAM, NAND) 공급 부족 현상이 2027년 이후까지 지속될 것이라며 긍정적인 가이던스를 제시했습니다. 메모리 반도체 밸류체인의 구조적인 장기 랠리가 기대됩니다.
* 애플의 가격 인상과 기기 제조사 마진 훼손 우려 (Caution Devices / AAPL): 치솟는 메모리 부품 원가를 감당하지 못한 애플이 맥(Mac)과 아이패드 가격을 15~25% 전격 인상했습니다. AI 구동을 위한 핵심 부품 가격 폭등이 B2C 완제품 제조사들의 단기적인 마진 압박이나 소비자 가격 전가(수요 둔화 리스크)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 알리바바의 AI 기술 탈취 논란 (Caution China Tech): 미국의 AI 스타트업 앤스로픽(Anthropic)이 중국 알리바바가 25,000개의 가짜 계정을 만들어 자사의 첨단 AI 모델 '클로드(Claude)'에 불법 접근해 기술을 추출(Distillation)했다고 미국 의회에 고발했습니다. 향후 중국 기술 기업들에 대한 미국의 추가적인 칩 수출 통제 및 제재 리스크가 커질 수 있습니다.
* 아마존의 인도 AI 인프라 확장 (Long AMZN): 아마존이 인도의 AI 및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을 위해 2030년까지 130억 달러를 추가 투자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전 세계 데이터센터 및 하이퍼스케일러 투자가 인도를 비롯한 주요 신흥국으로 활발히 확장되고 있습니다.
2. 소비재 및 외식업: 밈 주식(Meme Stock) 랠리와 옥석 가리기
* 웬디스(Wendy's)의 밈 주식 부활과 M&A 기대 (Event-Driven / WEN): 햄버거 체인 웬디스가 공매도 세력에 맞선 개인 투자자(레딧의 WallStreetBets 등)들의 집중 매수세에 힘입어 주가가 단기 폭등(18% 이상)했습니다. 대주주인 넬슨 펠츠(트리안 펀드)의 기업 비공개 매수(Buyout) 가능성까지 겹치면서 극심한 단기 변동성과 이벤트 드리븐 투자 기회가 상존하고 있습니다.
* 도미노피자(Domino's)의 가치주 매력 부각 (Long DPZ): 피자 시장 전반의 파이가 줄어들고 경쟁사가 부진한 가운데, 도미노피자는 상장 3사 중 54%의 막대한 점유율을 차지하며 홀로 순항 중입니다. 강력한 잉여현금흐름(FCF)을 바탕으로 한 자사주 매입 여력을 갖추고 있으며, 선행 PER이 14배 수준으로 금융위기 이후 최저치까지 낮아져 있어 안정적인 수익 복리 창출 기업으로 재평가받고 있습니다.
* 다든 레스토랑의 실적 방어 (Consumer): 고물가 속에서도 다든 레스토랑(Darden Restaurants)이 롱혼 스테이크하우스(+9.5%)의 매출 호조에 힘입어 시장의 예상을 뛰어넘는 실적을 거두었습니다. 재량 소비재 내에서도 확실한 브랜드를 갖춘 외식 기업들의 선별적인 접근이 유효합니다.
3. 제약, 바이오 및 농화학: 대규모 M&A와 법적 리스크 해소
* 바이엘(Bayer) 라운드업 소송 대법원 승소 (Long Bayer): 제초제 '라운드업'이 암을 유발한다는 수천 건의 경고 누락 소송과 관련해, 미국 대법원이 연방 규제(EPA)를 근거로 바이엘의 손을 들어주었습니다. 가장 큰 악재였던 막대한 배상금 리스크가 해소되며 주가가 하루 만에 19% 급등했습니다.
* 독일 머크의 미국 바이오텍 인수 (Long Biotech M&A): 독일 제약사 머크(Merck KGaA)가 생명과학 연구 장비 업체인 미국 바이오테크네(Bio-Techne)를 113억 달러에 전격 인수합니다. 신약 연구개발(R&D) 지출 증가와 함께, 생명과학 도구 및 바이오텍 생태계 내 대형 기업들의 공격적인 인수합병(M&A) 랠리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4. 에너지, 방위산업 및 모빌리티
* 유가 급락과 안정화 장세 (Macro/Energy Volatility): 이란과의 60일간 호르무즈 해협 개방 협상이 체결된 지 11일 만에, 브렌트유가 배럴당 72달러 선인 전쟁 발발 이전 수준까지 폭락했습니다. 예상보다 빠르게 산유국들의 공급이 재개되고, 중국의 석유 수요가 위축된 것이 원인입니다. 에너지 섹터의 단기적인 가격 변동성에 유의해야 합니다.
* 미군의 핵심 광물 공급망 내재화 (Long Critical Minerals): 미 육군이 중국의 광물 지배력에서 벗어나기 위해 자국 내 군사 기지 부지를 티탄 마이닝, 에너지X(EnergyX), 아이오니어(Ioneer) 등 광물 정제 기업에 임대하여 리튬, 흑연, 희토류의 자체 공급망을 구축합니다. 미국 내 핵심 광물 생산 및 제련 밸류체인의 강력한 정책 수혜가 예상됩니다.
* 탄약 및 미사일 증산 모멘텀 (Long Defense): 고갈된 패트리어트 및 요격 미사일 재고를 채우기 위해 행정부와 국방부가 방산 업계에 강력한 증산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대형 방산업체(록히드마틴 등)를 비롯해 부품 생산 생태계 전반의 수주 랠리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 폴스타(Polestar)의 미국 시장 철수 (Caution Chinese EVs): 중국 지리(Geely) 자동차가 대주주인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가 중국산 커넥티드 차량 소프트웨어 사용을 금지하는 미국 상무부의 규제로 인해 미국 시장에서 전격 철수합니다. 글로벌 진출을 노리는 중국 전기차 및 부품 업체들의 강력한 지정학적/규제 리스크가 현실화되었습니다.
* 폭스바겐의 엔진 사업부 매각 (Autos Restructuring): 중국 BYD 등과의 치열한 경쟁으로 수익성이 악화된 폭스바겐이 몸집 줄이기의 일환으로 대형 엔진 사업부(Everllence) 지분 51%를 베인캐피탈에 84억 달러에 매각합니다. 유럽 완성차 업계의 거대한 자산 매각 및 사업 구조조정 흐름을 주시해야 합니다.
5. 금융 및 항공 (이벤트 드리븐)
* JP모건의 차기 CEO 승계 구도 가시화 (Financials / JPM): 제이미 다이먼 회장이 3년 내 은퇴할 것을 시사한 가운데, 트로이 로어바우(소비자 부문)와 더그 페트노(상업/투자은행 부문)가 공동 사장으로 승진하며 가장 강력한 차기 CEO 후보로 자리 잡았습니다. 미국 최대 은행의 리더십 전환에 따른 중장기적 전략 변화에 관심이 쏠립니다.
* 이지젯(easyJet)의 M&A 협상 줄다리기 (Event-Driven / Airlines): 영국의 저가항공사 이지젯이 미국 투자사 캐슬레이크(Castlelake)의 64.9억 달러 인수 제안을 가치가 낮다며 거절했습니다. 하지만 더 높은 입찰가를 끌어내기 위해 일부 상업 데이터 접근을 허용하면서 추가적인 인수 가격 인상(프리미엄) 기대감에 주가가 6% 이상 상승했습니다. | 88 |
| 12 | 평소에 700개 이상 찍으면 얼추 바닥권이었는디.. | 2 125 |
| 13 | 📉 #미국신규신저가 13조원 이상 (S&P Midcap 400 볼드체)
#BSY 벤틀리 시스템즈, 인프라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HUBS 허브스팟, 클라우드 기반 CRM 플랫폼
#LDOS 레이도스 홀딩스, 국가 안보 솔루션, 방산, 의료 등
#SSNC SS&C 테크놀로지스 홀딩스, 금융 및 의료 소프트웨어 솔루션
#CTSH 코그니전트 테크놀로지 솔루션, 정보, 기술 컨설팅, 아웃소싱
#SAP SAP, ERP
#PLTR 팔란티어, 빅데이터 분석 및 소프트웨어
#MSFT 마이크로소프트
#TU 텔러스, 통신 서비스, 캐나다
#CSGP 코스타 그룹, 상업용 부동산 정보, 분석, 마케팅
#ROL 롤린스, 해충 방제 서비스
#TCOM 트립닷컴 그룹, 온라인 여행사, 중국
#BEKE KE 홀딩스, 부동산 거래, 중국
#TW 트레이드웹 마켓, 채권이나 파생상품등의 전자 트레이딩 구축
#ICE 인터컨티넨털 익스체인지, 금융 거래소
#CME CME 그룹, 선물 거래소
#LI 리 오토, 전기차, 중국
#XPEV 샤오펑, 전기차, 중국
#STLA 스텔란티스, 자동차 제조
#TM 토요타, 자동차, 일본
#YUMC 염차이나 홀딩스, 패스트푸드, 중국
#MCD 맥도날드, 햄버거
#NKE 나이키
#TME 텐센트 뮤직 엔터테인먼트 그룹, 음악 스트리밍, 중국
#FOX 폭스 B,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FOXA 폭스 Class A, 뉴스 등 미디어
#NFLX 넷플릭스, OTT
#PDD 핀둬둬, 중국 공동구매방식 쇼핑몰, 저가공략
#BABA 알리바바 그룹 홀딩스, 전자상거래, 중국
#SONY 소니 그룹, 음악, 영화, 게임 등, 일본
#BSX 보스턴 사이언티픽, 의료 기기 | 131 |
| 14 | 📈 #미국신규신고가 15조원 이상 (S&P Midcap 400 볼드체)
#GLW 코닝, 특수 유리 등 재료 과학 기술
#FTNT 포티넷, 사이버 보안, 네트워크 보안
#ONTO 온투 이노베이션, 반도체 계측 및 검사
#UMC UMC, 반도체 파운드리, 대만
#TER 테라다인, 자동화 테스트 장비 및 작업 자동화 로봇
#AMAT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반도체 장비
#MU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디램, 낸드 플래시
#MNST 몬스터 베버리지, 에너지 드링크
#LIN 린데, 산업용 가스, 수소
#RBC RBC 베어링, 베어링 및 엔지니어링 제품
#CRS 카펜터 테크놀로지, 스테인리스강 및 내부식성 합금 등
#AAL 아메리칸 에어라인, 항공사
#UAL 유나이티드 에어라인, 항공사
#DAL 델타 에어라인스, 항공사
#GE GE 에어로스페이스, 항공 엔진
#AIT 어플라이드 인더스트리얼 테크놀로지, 록타이트, 콘티넨탈 등 산업 부품
#GWW WW 그레인저, 산업자재 기업용품 MRO
#URI 유나이티드 렌탈스, 중장비 임대
#TKR 팀켄, 베어링
#WTS 와츠 워터 테크놀로지스, 배관 및 유체 흐름 솔루션, HVAC 등
#CR 크레인 홀딩스, 항공 우주, 엔지니어링 재료, 결제 및 상품화, 유체
#SPXC SPX 테크놀로지스, HVAC
#SWK 스탠리 블랙 & 데커, 공구
#IEX 아이덱스, 펌프, 유량계, 유체 시스템
#NDSN 노드슨, 접착제, 유체 디스펜싱, 산업용 코팅 등
#GNRC 제네락 홀딩스, 가정용 비상 발전기 위주
#SNA 스냅 온, 공구 및 진단 장비 등
#WWD 우드워드, 항공우주, 제어 솔루션
#WAB 웨스팅하우스 에어 브레이크 테크놀로지, 철도차량 제조
#ROK 로크웰 오토메이션, 산업 자동화 및 디지털 혁신
#AME 아메텍, 에너지, 항공우주 등 제조분야 전자장비
#BE 블룸에너지, 고체 산화물 연료 전지, 수소
#CAT 캐터필러, 중장비
#VMI 밸몬트 인더스트리스, 정밀 관걔, 작물 모니터링 등 농업 및 인프라 분야
#IESC IES 홀딩스, 전기 및 통신 네트워크 공사
#MAS 매스코, 주택 개량, 건축 제품 제조
#ZION 자이언스 뱅코프, 은행
#BPOP 파퓰러, 금융 서비스, 푸에르토리코
#UMBF UMB 파이낸셜, 금융 서비스
#WTFC 윈트러스트 파이낸셜, 금융 지주
#KEY 키코프, 은행 지주
#CFG 시티즌스 파이낸셜 그룹, 은행 지주
#FITB 피프스 서드 뱅코프, 은행 지주
#USB U.S. 뱅코프, 금융 지주
#PNC PNC 파이낸셜 서비스, 금융 서비스
#BMO 뱅크 오브 몬트리올, 은행
#RY 로열 뱅크 오브 캐나다, 은행, 캐나다
#BAC 뱅크오브아메리카, 은행 지주
#JPM 제이피모간체이스, 금융 지주
#GL 글로브 라이프, 보험
#CINF 신시내티 파이낸셜, 보험
#ALL 올스테이트, 보험
#AFL 애플랙, 재보험
#TRV 트래블러스 컴퍼니스, 손해 보험
#DOC 피지션스 리얼티 트러스트, 헬스케어 리츠
#SPG 사이먼 프로퍼티 그룹, 쇼핑몰, 아울렛 리츠
#WELL 웰타워, 요양시설 리츠
#NTRS 노던 트러스트, 금융 지주
#PNW 피너클 웨스트 캐피털, 전력 유틸리티 지주
#LNT 얼라이언트 에너지, 전기 및 가스 유틸리티 지주
#EVRG 에버지, 전력 유틸리티
#CNP 센터포인트 에너지, 전기 및 가스 유틸리티
#D 도미니언 에너지, 전력 및 가스 유틸리티
#TT 트레인 테크놀로지, 냉각장비, 에어컨, 열교환기, 극저온 냉장 시스템, 미국 1위
#IHG 인터컨티넨탈 호텔 그룹, 호텔, 영국
#VIK 바이킹 홀딩스, 크루즈 여행
#LYV 라이브 네이션 엔터테인먼트, 엔터 사업, U2, 마돈나 등
#EA 일렉트로닉 아츠, 게임
#WSM 윌리엄 소노마, 주방용품, 가정용 가구
#TGT 타겟, 대형 마트
#SN 샤크닌자, 청소기 등 가전 용품
#MRK 머크, 제약
#KRYS 크리스탈 바이오텍, 피부과 및 호흡기 질환 유전자 치료
#CYTK 사이토키네틱스, 심근증 치료제
#ASND 어센디스 파마, 내분비 희귀 질환 등, 덴마크
#ROIV 로이반트 사이언시스, 건선, 궤양성 대장염
#ILMN 일루미나, 유전자 분석
#BIIB 바이오젠, 알츠하이머 등
#NTRA 나테라, 유전자 검사
#RVMD 레볼루션 메디신, RAS 중독성 암
#BTSG 브라이트스프링 헬스 서비스, 의료 서비스
#GH 가단트 헬스, 액체 생검
#WST 웨스트 파마슈티컬 서비시즈, 주사제 의약품 포장 및 배송 솔루션
#CAH 카디널 헬스, 의약품 도매 등
#EW 에드워즈 라이프사이언시스, 인공 심장 판막, 심혈관 질환
#CVS CVS 헬스, 약국
#UNH 유나이티드헬스 그룹, 미국 대표 건강보험사 | 95 |
| 15 | #신고가리스트 2026.6.26
#PCB 기가비스 #패션 인디에프 #전자제품 키스트론 #유통 광주신세계 #비메모리반도체 아이에이 #반도체 브이엠 #건설 삼호개발, 금호건설 | 70 |
| 16 | #신저가픽 Total 686 | 5월+17거래일
신세계 I&C -4
포시에스 -7
엑셈 -6
한글과컴퓨터 -4
엔텔스 -7
브이티 -8
코스맥스 -5
화승엔터프라이즈 -15
NI스틸 -8
황금에스티 -5
대상홀딩스 -5
NICE -7
무림P&P -17
한국수출포장 -13
동성화인텍 -10
환인제약 -6
대웅제약 -9
유한양행 -14
대한뉴팜 -14
녹십자 -4
대한약품 -11
휴온스 3
종근당 -13
동아에스티 -11
삼양케이씨아이 -14
유니드 -2
대한화섬 -3
쿠쿠홈시스 -9
AJ네트웍스 -2
이크레더블 -10
세방전지 -8
케이피에프 -7
카카오 -6
NAVER
덴티움 -4
아이센스 -1
디오 -9
바디텍메드 -6
오스테오닉 -14
제이브이엠 -9
풀무원 -13
선진 -8
율촌화학 -13
CJ제일제당 -3
CJ프레시웨이 -8
하림 -9
흥국에프엔비 -22
삼양패키징 -22
샘표식품 -18
대한제분 -11
신라교역 -2
사조오양 -4
농심 -7
광동제약 -3
오뚜기 -13
CJ대한통운 -4
잉글우드랩 -10
씨에스윈드 -2
화성밸브 -9
한전KPS -2
한국가스공사 -4
삼천리 -3
디와이피엔에프 -13
지역난방공사 -4
하이비젼시스템 -10
백산 -16
풍산 -2
씨큐브 -7
어보브반도체 -4
헥토이노베이션 -4
파수 -3
파이오링크 -1
와이지엔터테인먼트 -14
CJ ENM -22
스카이라이프 -7
스튜디오드래곤 -17
SBS -11
아이쓰리시스템 -4
엘오티베큠 -2
서흥 -4
바이넥스 -19
메디톡스 -9
파라다이스 -3
골프존 -15
덕산네오룩스 -1
LX세미콘 -7
정상제이엘에스 -4
인크로스 -19
KG모빌리언스 -9
KG이니시스 -3
컴투스 -14
네오위즈 -18
아세아시멘트 -13
현대리바트 -1
동원개발 -12
인선이엔티 -11
금강공업 -4
벽산 -7
한국자산신탁 -3
한국토지신탁 -7
한미글로벌 -1
HDC랩스 -6
시디즈 -14
테이팩스 3 | 3 672 |
| 17 | 주가 등락률
-10.86 | 에이텀 | MLCC 산업 호황으로 가격 인상 국면 본격 진입, MLCC 유통 자회사 청한전자 실적 개선 및 모멘텀 확보
-9.60 | 아우토크립트 | 글로벌 기업이 선택한 한국의 보안 유망주
-8.41 | 대우건설 | 달라진 건 없다
-5.74 | 오름테라퓨틱 | 항체-분해약물 접합체, 임상 데이터가 기폭제
-5.64 | 포스코퓨처엠 | 2Q26 Preview: 저점을 지나고 있다
-5.46 | 스맥 | 반도체 부문이 이끄는 턴어라운드
-5.20 | 그린광학 | 방산기업 No! 광학기업 Yes!
-5.17 | 하나투어 | 저점을 지나는 중
-4.87 | 진에어 | 몸집을 키워서 제대로 날아보자
-4.76 | RF머트리얼즈 | 변함없는 성장 궤적
-4.68 | 원익머트리얼즈 | 보다 개선될 하반기
-4.55 | 지노믹트리 | 얼리텍-B로 확인하는 상업화의 시간
-4.34 | 올릭스 | RNA 플랫폼 현실화, OASIS 확장성 주목
-4.12 | GS건설 | 다져진 내실, 이제 시동을 걸 차례
-3.39 | DL이앤씨 | 비 온 땅에 내려앉은 SMR 홀씨
-3.16 | 티엘비 | 메모리 업사이클에 더해지는 AI 프리미엄
-3.07 | KG스틸 | 아직 꺼내지 않은 카드들
-2.74 | 엠에프씨 | IPO 주관사 업데이트: 고부가가치 품목 매출 확대 중
-2.57 | 씨어스 | Post IPO: 주가만 하락, 실적은 질주 중
-2.37 | 영화테크 | 펀더멘털을 감안하면 매력적인 자동차 부품사
-2.31 | LG이노텍 | 실적 서프라이즈, 이제 시작
-2.06 | 금호석유화학 | 스프레드와 밸류에이션 매력 모두 상승
-1.65 | NAVER | 시장이 아직 보수적으로 보는 이유
-1.52 | 미스토홀딩스 | 중화권 유통사업 가치 어림잡아보기
-1.37 | 한세실업 | 과도한 우려
-0.88 | SK텔레콤 | 이익 회복 국면 진입
-0.80 | LG | 턴어라운드+주주환원⇒ 재평가
-0.66 | 제일기획 | 상반기 대비 하반기는 실적 개선세 기대
-0.64 | SOOP | 성장 둔화에 대한 우려가 현실화
-0.43 | KX하이텍 | SSD 수요 확대 수혜
-0.30 | SNT홀딩스 | 자회사 실적과 주주환원을 통해 기업가치 재조명
-0.30 | 에스지헬스케어 | IPO 주관사 업데이트: 신사업으로 한 단계 성장 기대
-0.13 | 에이프릴바이오 | 현금 4천억원 보유, 시총은 고작 9천억원인 바이오가 있다
0.00 | 에스엘에스바이오 | IPO 주관사 업데이트
1.28 | 오리온 | 리가켐바이오 추가 투자 관련 코멘트
1.62 | 현대지에프홀딩스 | 백화점에 웃는다
2.40 | 사피엔반도체 | [IPO주관사 업데이트] 본격적 성장 궤도 진입
11.25 | 로킷헬스케어 | [IPO 기업 업데이트] 하반기 모멘텀에 주목 | 94 |
| 18 | Sin texto... | 99 |
| 19 | 오늘의 리포트 관심 종목은? (신고가섹터 위주 랜덤 추출) | 113 |
| 20 | #목표가상승여력 2026.6.26 (저가부근 이탤릭, 고가부근 볼드)
17% | SK텔레콤 | 이익 회복 국면 진입
27% | 하나투어 | 저점을 지나는 중
34% | 현대지에프홀딩스 | 백화점에 웃는다
35% | LG | 턴어라운드+주주환원⇒ 재평가
43% | 한세실업 | 과도한 우려
45% | KG스틸 | 아직 꺼내지 않은 카드들
63% | 금호석유화학 | 스프레드와 밸류에이션 매력 모두 상승
64% | 티엘비 | 메모리 업사이클에 더해지는 AI 프리미엄
68% | 진에어 | 몸집을 키워서 제대로 날아보자
68% | SNT홀딩스 | 자회사 실적과 주주환원을 통해 기업가치 재조명
70% | 포스코퓨처엠 | 2Q26 Preview: 저점을 지나고 있다
72% | 미스토홀딩스 | 중화권 유통사업 가치 어림잡아보기
76% | GS건설 | 다져진 내실, 이제 시동을 걸 차례
77% | DL이앤씨 | 비 온 땅에 내려앉은 SMR 홀씨
81% | 대우건설 | 달라진 건 없다
95% | RF머트리얼즈 | 변함없는 성장 궤적
109% | LG이노텍 | 실적 서프라이즈, 이제 시작
190% | 에이프릴바이오 | 현금 4천억원 보유, 시총은 고작 9천억원인 바이오가 있다
NR | 로킷헬스케어 | [IPO 기업 업데이트] 하반기 모멘텀에 주목
NR | 그린광학 | 방산기업 No! 광학기업 Yes!
NR | 지노믹트리 | 얼리텍-B로 확인하는 상업화의 시간
NR | 스맥 | 반도체 부문이 이끄는 턴어라운드
NR | 오름테라퓨틱 | 항체-분해약물 접합체, 임상 데이터가 기폭제
NR | 에스지헬스케어 | IPO 주관사 업데이트: 신사업으로 한 단계 성장 기대
NR | SOOP | 성장 둔화에 대한 우려가 현실화
NR | KX하이텍 | SSD 수요 확대 수혜
NR | 씨어스 | Post IPO: 주가만 하락, 실적은 질주 중
NR | 사피엔반도체 | [IPO주관사 업데이트] 본격적 성장 궤도 진입
NR | 영화테크 | 펀더멘털을 감안하면 매력적인 자동차 부품사
NR | 엠에프씨 | IPO 주관사 업데이트: 고부가가치 품목 매출 확대 중
NR | 에이텀 | MLCC 산업 호황으로 가격 인상 국면 본격 진입, MLCC 유통 자회사 청한전자 실적 개선 및 모멘텀 확보
NR | 에스엘에스바이오 | IPO 주관사 업데이트 | 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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