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ve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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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장 테마동향
☑️ 테마 동향 주요 테마
🥳 강세 테마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주류업(주정, 에탄올 등), 마이크로 LED, 손해보험, 은행 등...
😳 약세 테마
2차전지(생산), 건설 대표주, 2차전지(나트륨이온), 반도체 기판(FC-BGA/PCB/MLB 등), 전선,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유리 기판,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원자력발전,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리튬, 우주태양광(페로브스카이트 등),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2차전지(전고체), 전력설비, 전력저장장치(ESS),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보안주(정보), 전자파, PCB(FPCB 등),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정유, 2차전지(소재/부품) 등...
☑️ 특징 테마 이슈 요약
✅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마벨 테크놀로지, 루멘텀 홀딩스 인수 임박 소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외신에 따르면, 마벨 테크놀로지가 데이터센터 광학 부품 제조사인 루멘텀 홀딩스를 인수하기 위한 막바지 협상을 하고 있다고 전해짐. 최종 합의에 이른 것은 아니지만 두 회사의 인수·합병 계약은 이르면 다음주 발표될 수 있다고 알려짐. 루멘텀은 대규모 데이터를 초고속으로 전송하는 레이저 및 광학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업체로 인공지능(AI) 인프라 업계의 초대형 인수·합병 사례임. 마벨은 루멘텀으로부터 레이저 부품을 공급받아왔으며, 이번 인수가 성사되면 공급망을 단순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음. 이에 뉴욕증시 시간외거래서 루멘텀홀딩스 주가가 큰 폭의 상승세를 기록.
▷이 같은 소식 속 RF머트리얼즈, 케이엠더블유, 머큐리, 인텔리안테크, 기가레인 등 일부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가 상승.
✅ 원자력발전/ 건설 대표주
한수원·대우건설 컨소시엄, 체코 두코바니 원전 시공계약 협상 결렬 소식 등에 하락
▷한수원은 이날 설명자료를 내고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이하 시공사)과 진행해 오던 두코바니 원전 건설사업의 시공계약 협상을 종료하고자 한다"고 밝힘. 이어 "주요 계약조건에 대한 양측의 이견에 따른 것"이라며, "한수원과 시공사는 그동안 실무협상, 이견조정위원회 및 경영진 협상 등을 통해 원만한 합의 도출을 위해 노력해 왔으나 최종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고 언급. 이에 따라 한수원은 시공 계약을 위한 협상을 공식 종료하고 후속 조치에 나선다고 전해졌음.
▷한편, 두코바니 원전 건설 사업은 한수원이 체코 두코바니 지역에 1천㎿(메가와트)급 한국형 원전 APR1000 2기를 공급하는 프로젝트로, 총 사업비는 약 4천70억코루나(약 25조원) 규모라고 알려짐. 한수원은 수주 당시 '팀코리아'로 함께 참여한 한전기술, 두산에너빌리티, 대우건설, 한전연료, 한전KPS 등과 설계·구매·건설(EPC), 시운전 및 핵연료 공급 등 원전건설 사업 전체를 공급하기로 한 바 있음.
▷이 같은 소식에 금일 대우건설, 한미글로벌, 두산에너빌리티, 삼미금속, 태웅, 현대건설, 한전기술, 우진엔텍, 우리기술, 비에이치아이, GS건설 등 원자력발전/ 건설 대표주 테마가 하락.
✅ 조선/ 조선기자재
조업일수 감소와 원화 강세, 조선 일회성 비용 등으로 3분기 조선주 실적 부진 등에 하락
▷신한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3분기는 조업일수 감소와 원화 강세, 조선 일회성 비용으로 쉬어가는 구간이라고 밝힘. 영업이익은 HD한국조선해양이 컨센서스를 8%, HD현대중공업이 8% 하회했고, 원화 강세에 따른 외환 관련 손실로 순이익 감소 폭은 더 컸다고 밝힘. 특히, 3분기 평균 환율이 79원 내려 영업이익 약 700억원 감소, HD현대중공업 조업일수는 47일로 계절 감소보다 4일 더 줄어 약 500억원 추가 감소, 임단협 추가 비용은 약 75%를 선반영(나머지 4분기)했다고 밝힘. 아울러 외환 관련 손익은 HD한국조선해양 -6,102억원, HD현대중공업 -4,00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에 HD현대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HD현대마린엔진, 한화엔진 등 조선/조선기자재 테마가 하락.
✅ 백화점/ 소매유통
명절 효과에도 9월 실적 성장 제한 분석 등에 하락
▷IBK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2026년 9월 유통업체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4.5% 성장했다고 밝힘. 오프라인은 +5.1%, 온라인은 +4.0% 상승하면서 8월대비 부진한 흐름이 나타났다고 밝힘. 9월의 경우 추석 연휴에 따른 식품 수요와 선물세트 수요가 맞물리는 구간이라는 점에서 8월대비 성장률이 낮다는 점은 부진한 실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고 밝힘.
▷특히, 9월 백화점 명품 성장률은 +6.9%로 급격하게 하락했다고 밝힘. 9월 방한외국인 수요가 8월보다 낮은 200만명 수준을 기록했지만, 이전 수치와 비교할 때 급격하게 낮아졌다는 점에서 내국인 소비 둔화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판단. 9월의 경우 선물세트 수요에 따른 집객력 증가가 이루어지는 시점이라는 점에서 전체 성장률 감소는 아쉬운 부분으로 평가한다고 밝힘. 편의점 9월 성장률은 +2.9%로 전월대비 개선되었지만, 지난해 낮은 기저와 식품 이외 제품군 부진을 고려할 경우 긍정적인 수치로 판단하기는 어렵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에 신세계, 롯데쇼핑, 현대백화점, 호텔신라, 청담글로벌, 한화갤러리아 등 백화점/소매유통 테마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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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3Q26 컨퍼런스콜 요약
"3분기 영업이익 107.4조원, 2027년 HBM 공급 완판·2028년 메모리 공급부족 전망"
https://news.samsung.com/global/samsung-electronics-announces-third-quarter-2026-results
- 역대 최대 실적, 영업이익률 55.0% 기록
3분기 매출은 195.3조원으로 전년 대비 127%, 영업이익은 107.4조원으로 783% 증가. 전분기 대비 각각 14%, 20% 늘며 4분기 연속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
- 반도체 DS부문, 매출 147.1조원·이익 106.5조원
DS부문 매출은 147.1조원, 영업이익은 106.5조원으로 영업이익률 72% 기록. 메모리 매출은 140.7조원으로 HBM4 판매 확대와 서버 SSD 수요가 성장 견인.
- HBM4 매출 3배 증가, HBM 내 비중 60%
3분기 HBM4 매출은 전분기 대비 3배 이상 증가했고 전체 HBM 매출 비중은 60%로 확대. 회사는 전체 D램 점유율과 같은 수준의 HBM 점유율 목표도 달성한 것으로 판단.
- 2027년 HBM 공급물량 완판, 추가 증량 요청
2027년 HBM 공급 예정 물량은 목표 가격 수준에서 고객과 협상을 완료해 사실상 완판 상태. 주요 고객의 추가 증량 요청이 이어지고 있으나 실제 추가 공급 가능 물량은 미확정.
- HBM4E, 2027년 상반기 양산·하반기 증산
차세대 HBM4E는 올해 5월 고객사에 샘플을 공급한 뒤 초기 평가에서 긍정적 반응 확보. 2027년 상반기 양산을 시작하고 하반기에 생산량을 확대할 계획으로 매출 규모는 미공개.
- D램·낸드 가격 상승, 4분기 출하 확대 전망
3분기 D램 평균판매가격은 전분기 대비 약 20%, 낸드는 10% 후반 상승. 4분기 비트 출하 증가율은 D램 10% 중후반, 낸드 10% 중반을 전망하며 증가 폭은 수요에 좌우.
- 메모리 공급 부족, 2028년까지 지속 전망
AI 서버 투자 확대와 HBM4E·HBM5의 다이 면적 증가로 공급 제약 지속 전망. 신규 팹 건설부터 웨이퍼 생산까지 시간이 필요해 2028년에도 수급이 타이트할 것으로 예상.
- 장기공급계약 10곳 체결, 추가 10곳 협상
대형 고객 10곳과 다년간 메모리 공급계약을 체결했고 추가 10곳과 협상 중. 계약 대상은 모바일·자동차로 확장되며 2030년 생산능력 60~70%를 장기계약으로 확보한다는 목표.
- 2나노 수주 과제 2배 이상, 선단 공정 개선
올해 2나노 파운드리 수주 과제는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 HBM 베이스다이와 선단 공정 매출이 늘었으며 4분기에는 2나노 모바일 칩과 4나노 NPU 양산 확대 계획.
- 2027년 테일러 공장 가동, AI·HPC 고객 확대
2027년 미국 테일러 공장 첫 가동과 AI·HPC용 2나노 양산 확대 추진. 회사는 5나노 이하 선단공정 고객 수요가 생산능력을 넘을 것으로 예상하며 공장 양산 일정이 변수.
- 시스템LSI, 커스텀 SoC와 이미지센서 확대
시스템LSI는 하반기 신모델용 SoC와 센서 판매로 3분기 매출 성장. 신규 고객과 커스텀 SoC 과제를 확보했으며 4분기에는 플래그십 칩과 2억화소 센서 양산에 집중할 계획.
- MX 매출 성장에도 DX 영업손실 0.8조원
DX부문 매출은 52.1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8% 증가했지만 0.8조원 영업손실 기록. 갤럭시 Z 폴드8 판매가 늘었으나 부품 가격 상승과 가전 원가 부담이 수익성을 압박.
- 디스플레이·하만 실적 개선, OLED 투자 지속
삼성디스플레이 매출은 8.0조원, 영업이익 1.1조원으로 증가. 하만도 영업이익 0.6조원을 기록했으며 2027년에는 8.6세대 IT OLED 신규 라인의 생산 확대를 추진.
- 2026년 시설투자 84.4조원, 반도체에 76.8조원
올해 시설투자 계획은 84.4조원으로 지난해보다 31.7조원 증가. DS부문에 76.8조원, 디스플레이에 3.9조원을 배정했으며 3분기 집행액은 29조원으로 공시.
- 주당 4,601원 배당, 잔여 환원 55~75조원
3분기 현금배당은 보통주·우선주 모두 주당 4,601원으로 총 30조원 규모. 올해 예상 주주환원 90~110조원 중 남은 55~75조원의 매입·소각 등 실행안은 내년 1월 확정.
요약 by http://t.me/Wave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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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체코 원전 문제없다
한국수력원자력이 체코 두코바니 원전 건설사업과 관련해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과 진행하던 시공계약 협상을 종료했다. 다만 두산에너빌리티의 원자로설비와 터빈발전기 공급계약은 이미 체결된 상태여서 이번 시공계약 협상 종료와는 별개다.https://www.businessplus.kr/news/articleView.html?idxno=118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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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3분기 영업이익 532.5% 증가·순이익 흑자전환
(요약 by http://t.me/Wave_Research)
• 3분기 매출은 28조7,738억원으로 전년 동기 20조5,919억원보다 39.7% 증가. 다만 전분기 29조1,572억원보다는 1.3% 감소해 직전 분기 매출을 소폭 하회함.
• 영업이익은 3조7,043억원으로 전년 동기 5,856억원보다 532.5% 증가. 전분기 3조4,873억원보다도 6.2% 늘었으며 분기 영업이익률은 약 12.9%를 기록.
• 3분기 연결 순이익은 2조6,41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943억원 적자에서 흑자전환. 전분기 대비 3,495.4% 증가했고 지배주주 순이익은 2조5,858억원을 기록.
• 1~9월 누적 매출은 82조2,220억원, 영업이익은 9조3,537억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34.3%, 6,000.5% 증가. 기타영업수익을 매출에 포함해 비교 실적도 재작성함.
출처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80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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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日 산코증권 지분 100% 인수 추진, 미국 자회사에 1,006억원 출자 결의
(요약 by http://t.me/Wave_Research)
• 미국 자회사 US홀딩스가 일본 산코증권 발행주식 100%를 주식매매계약으로 취득할 예정. 이사회 결의 기준 인수대금은 약 476억원이며 최종 금액은 거래 종결 시 확정됨.
• 미래에셋증권은 미국 자회사에 120억엔·약 1,006억원을 출자하기로 결의. 일부는 인수대금으로, 나머지는 인수 후 일본 내 사업 확장을 위한 재원으로 투입할 예정.
• 출자 예정액은 2025년 말 자기자본 13.48조원의 약 0.75%로, 자기자본 2.5%인 수시공시 기준에는 미달. 원화 환산에는 10월 28일 기준 환율을 적용.
• 산코증권 이사회 승인과 관계기관 인허가 등 선행조건이 남아 거래 완료는 미확정. 초기 보도는 미래에셋·토스의 공동 인수를 언급했지만, 공시는 토스의 참여 여부를 밝히지 않음.
출처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8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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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텍, 홍수 대응용 위성 지상국 사업 우협 선정..."데이터 수신·처리 역량 활용"
https://www.paxetv.com/news/articleView.html?idxno=285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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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 삼성전자, 주주환원서 우선주 매입 비중 확대 검토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4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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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026년 시설투자 84.4조원 계획 공시, 반도체 중심 생산 인프라 확대
(요약 by http://t.me/Wave_Research)
• DS부문에는 76.8조원을 배정해 AI와 중장기 수요에 대응할 생산 인프라를 확충할 계획. 고객 수요와 연계한 투자도 포함돼 반도체 사업 경쟁력 강화에 초점을 맞춤.
• 삼성디스플레이(SDC)에는 기존 생산라인 보완 등에 3.9조원을 투입할 예정. DS·SDC 합계 80.7조원을 제외한 3.7조원은 공시에서 별도 사업부별 용도를 밝히지 않음.
• 투자계획 적용기간은 2026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10월 29일 실적발표와 함께 공개됨. 가이던스 성격으로 시장 상황에 따라 금액은 변경될 수 있음.
출처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8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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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3분기 매출 195.3조원·영업이익 107.4조원 역대 최대, HBM4 확대에 반도체 실적 급증
(요약 by http://t.me/Wave_Research)
• 반도체 DS부문은 매출 147.1조원·영업이익 106.5조원을 기록. 메모리 매출은 140.7조원으로 HBM4 판매 확대와 서버 SSD 수요 증가가 실적을 견인함.
• HBM4 판매를 대폭 늘리고 서버용 D램·SSD 공급을 확대할 계획. 2027년에는 AI 서버 투자가 가속화돼 메모리 공급 부족이 올해보다 더 심해질 것으로 전망.
• 파운드리는 HBM 베이스다이 판매와 선단 공정 가동률 상승으로 실적이 개선됨. 2나노 HPC 고객 수주를 이어가며 4분기에는 2나노 2세대·4나노 NPU 양산을 추진.
• DX부문은 매출 52.1조원에도 영업손실 0.8조원을 기록. 갤럭시 폴더블 신제품으로 매출은 늘었지만 원가 부담이 지속됐고, 디스플레이는 영업이익 1.1조원을 달성.
• 3분기 현금배당은 총 30조원으로 주당 4,601원. 연간 주주환원 예상액 90~110조원 중 35조원이 집행·확정됐으며, 잔여 55~75조원의 방식은 2027년 1월 결정.
출처 : 삼성전자 2026년 3분기 실적발표, 삼성전자 IR
https://www.samsung.com/global/ir/financial-information/earnings-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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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 삼성전자 3Q26 실적발표 자료
2026_3Q_conference_kor.pdf
https://images.samsung.com/kdp/ir/events/2026/2026_3Q_conference_kor.pd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