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1
Suscriptores
-224 horas
-77 días
-3530 días
Archivo de publicaciones
진짜 채상병 사건도 그렇고 이 사건도 수사 좆같이 하겠네요. 그냥 간부가 지랄하든 말든 쌩까는게 답임. 전쟁나서 프래깅 매일같이 벌어져도 국군은 할 말 없다.
https://youtu.be/lFSjLuol1PE?si=N4KBz87R1JmfF2ir
Repost from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이래서 아이폰 챗GPT 무료로?"…애플, 오픈AI에 사용료 안 준다
14일 나인투파이브맥 등 외신에 따르면 애플이 올해 세계개발자회의(WWDC24)에서 공식화 한 오픈AI와의 파트너십에서 양사 간 금전 거래는 따로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과 오픈AI의 구체적인 거래 조건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애플이 챗GPT를 이용하는 대가로 오픈AI에 금전적 대가를 주진 않는다는 것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606561
Repost from IH Research
정말 소비의 trading down이 일어나는걸까요?
스타벅스의 슬로건은 “브랜드를 마신다” 였고 무너지지 않을것 같았던 분위기가 한국과 중국에서 변화가 감지되네요. 저가 커피 시장에서 경쟁력이 가격뿐이라면 결국 낮은 진입장벽에 따른 경쟁이 심화될텐데 한번 지켜볼 일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432188?cds=news_edit
Repost from 최선생네 반지하
『가족 외 대리인 점검은 일체 불가하다』
→ 해석: 우리가 시공을 엉터리로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643129?sid=101
Repost from N/a
뭔가 좀..
금리는 자꾸만 내리고,
유로 엔이 약해지면서 달러는 세고,
프랑스는 정치가 혼란해져서 조정나오고,
미 증시는 다른 업종은 못가는데 나스닥은 엔비디아 쪼갠 다음 애플로 땡기더니 어제는 브로드컴 공사치는거 같고 그러네요..
여튼 이번 주 금리는 역대급으로 쎄게 빠지고 있습니다.
Repost from 유진 AI Economist
Repost from 최선생네 반지하
『현대와 NC 백화점 부산점 등 다수 지역 백화점과 홈플러스 해운대점과 서면점 등 5년 내 문을 닫은 전국 대형마트는 35곳에 달합니다.』
→ 부산이 고향인 사람들은 알겠지만 해운대, 서면 정도면 상당히 번화가에 속하는데도 마트가 문을 닫았다는 것은 가볍게 볼 일이 아님.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163357
Repost from 최선생네 반지하
지나가다 소규모 건설, 철거 현장 보이면 한번 슬쩍 보세요. 일하는 분들중에 50대 아래로는 찾기 어렵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366816
Repost from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제목 : 보잉(BA), 가짜 티타늄 이슈, 고정장치 조립 부실 등 언급되며 2% *연합인포맥스*
Seeking Alpha는 미국 연방항공청(FAA)이 보잉 항공기에 가짜 티타늄이 사용된 사례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연방항공청은 보잉, 그리고 ▲ Airbus(프랑스)가 최근 생산한 항공기 중 일부에 가짜 티타늄이 사용된 부품들이 있는지에 대한 조사에 나서고 있다. 티타늄 품질 증명서류가 위조되어있던 것이 확인되면서, 해당 티타늄이 사용된 항공기의 내구도가 부족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고 전했다. “보잉에 항공기 동체를, 그리고 Airbus에 항공기 날개를 공급하는 주요 공급체인인 ▲ 스피릿 에어로시스템스(SPR)가 연방항공청과 함께 이문제를 조사하고 있다”고 정리했다. “현시점에서 몇 대나 되는 항공기에 가짜 티타늄이 사용된 부품이 장착되었는지 파악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한편 Barron’s는 보잉의 787 Dreamliner 광동체 항공기의 고정장치 품질 문제가 드러났다고 보도했다. “보잉은 광동체 항공기 측면의 고정장치가 부적절하게 조립된 상황을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보잉 항공기가 재차 퀄리티 이슈에 노출된 것이다”고 전했다. “연방항공청은 보잉 항공기 품질 검수에 대한 조사를 강화하고 있으며, 보잉 투자자들은 앞으로도 퀄리티 관련 새로운 기사를 더 목격하게될 것이다”고 언급했다. 이러한 부정적 보도 속에, 보잉 주가는 2.1% 하락 중이다.
Repost from 메모장
한국 노가다 판은 이미 없어지는 중입니다.
심지어 말랑아파트는 개성 넘치는 시공 덕분에 계속 생기고 있습니다.
https://biz.chosun.com/real_estate/real_estate_general/2023/08/03/IKFBLO4VZVGXHLGZZLXKMNOMFI/
Repost from 정신 차리시기 바랍니다.
미국이 도와주는거면 우주가 도와주는 것과 같습니다. 현대차는 우주의 기운이 휘감고 있네요. 글로벌 건전지자동차 판매량은 중국에 의해 감소되어 정신 못차리겠네요. 정신 차리고 대응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mk.co.kr/news/world/11041155
Repost from 선수촌
주주의 관점으로 보았다면 처음부터 이런 일은 일어날 수도 없었을 것입니다. 모두 주주들 사이의 이해충돌, 더 쉽게 말하면 회사가 어떤 결정을 할 때 어떤 주주는 이익이고 어떤 주주는 손해인지 살펴보도록 하는 기초적인 법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문제를 해결할 기본적인 원칙이 없으니, 새로운 문제가 지적되면 그 문제만을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법이 급하게 생겼습니다. 그 법이 만들어지고 법원 판결이 나오는 오랜 시간 동안, 정보가 빨라서 따라할 사람들은 빨리 따라하고, 대부분의 피해는 회복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법적 절차가 진행되는 동안 또 새로운 방법이 나오는 것이 반복되었습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개발되고 있을 것입니다.
이런 구멍 하에서, 지배주주가 이익이 되도록 설계된 합병, 분할 같은 자본거래가 계속되고 일반주주들은 지속적으로 손해를 입어 왔습니다. 그런 결정에 불만이 있는 일반주주는 주식을 팔고 다른 주식을 사면 되지 않느냐? 라고 반문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네, 맞습니다. 그게 바로 코리아 디스카운트입니다. 외국인들, 아니 이제 한국인들도 그런 한국 주식을 사지 않고 미국 주식을 사고 일본 주식을 사고 대만 주식을 삽니다. 한국 주식은 점점 인기가 없고 가격이 내려갑니다. 코리아 디스카운트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면, 가장 먼저 시장에서 주식 가격을 결정하는 일반주주에 대한 법적 보호가 있어야 합니다.
민법에서 신의성실의 원칙이라는 한 줄에서 수백개의 조문이 나오듯, 자본시장에서는 주주 전체에 대한 충실의무가 그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문제를 해결할 기본적인 법과 원칙이 없음 —»무법천지 —»코리아 디스카운트 https://brunch.co.kr/@joonbumcheon/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