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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의 코인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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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antis 뉴비를 위한 입문정보(1) Base 위의 글로벌 자산 레버리지 DEX Avantis는 Base 기반 온체인 Perp DEX입니다. 조금 더 쉽게 말하면, 사용자가 중앙화 거래소에 자산을 맡기지 않고도 크립토
🟪Avantis 뉴비를 위한 입문정보(1)
Base 위의 글로벌 자산 레버리지 DEX
Avantis는 Base 기반 온체인 Perp DEX입니다. 조금 더 쉽게 말하면, 사용자가 중앙화 거래소에 자산을 맡기지 않고도 크립토, 외환, 금·은, 원유, 주가지수, 일부 주식형 자산에 레버리지 롱/숏 포지션을 잡을 수 있게 만든 거래 프로토콜입니다.
핵심은 “RWA를 온체인으로 가져온다”는 표현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RWA는 실물 금괴나 주식을 직접 토큰화해서 보유한다는 뜻보다는, 오라클 가격을 기반으로 실물시장 가격에 연동된 합성 레버리지 포지션을 거래한다는 의미에 가깝습니다.
Avantis가 노리는 시장은 단순합니다.
“온체인에서도 BTC만 거래하지 말고, 금, 엔화, 나스닥, 원유 같은 글로벌 매크로 자산까지 하나의 DEX에서 거래하게 만들자. DeFi의 Universal Leverage Layer for Global Assets. 즉, Base 위에서 글로벌 자산 레버리지 거래의 공통 인프라가 되겠다는 포지션입니다. 👉 정리하면, Avantis는 Base 위에서 크립토와 글로벌 자산을 한 번에 레버리지로 거래하는 온체인 파생상품 거래소입니다. 다음 편에서는 Avantis가 왜 단순 Perp DEX가 아니라 RWA 내러티브와 연결되는지 설명하겠습니다. 🟪 어반티스 코리아 공지방 🟪 어반티스 코리아 대화방 🟪 어반티스 코리아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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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기반 밈코인 CATFI(캣파이)를 발행해 SNS를 이용해 부정거래를 벌여 4억원의 부당이득을 본 혐의를 받는 일당들이 재판에 넘겨졌다. 이는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상 부정거래 혐의를 적용한 최초 사건이자 탈중앙화거래소(DEX) 러그풀(프로젝트 도주) 사건 범인을 구속한 첫 사건이다. 출처 : 디지털애셋 (Digital Asset) (https://www.digitalasset.works)

그럼 코인 시장을 떠나야 할까요? 개인의 판단이지만 나는 지금 시장을 떠날 생각은 없다. 지금의 코인 버블이 꺼지고 가격이 더 나락을 가면, 그때부터는 다시 기회가 생기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시장을 떠나고, 작업하는 사람들도 줄어든다. 경쟁률이 줄어들고 프로젝트를 선점할 기회가 생긴다. 또, 행복회로를 굴려보자면 금리인하와 미국의 중간선거가 맞물려서 또 예상치 못한 기회가 창출될 수도 있다. 어찌됐건 돈을 주고 코인을 사는 행위는 하지말고, 무료로 받을 수 있는 것들 위주로만 작업해두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여전히 스테이블 파밍만 해도 코인 시장은 기본 이율이 Web2.0에 비해서 높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그래서 알트코인을 매수하는 행위를 최대한 자제하고 지금까지처럼 에어드랍이나 디파이 중에서도 최대한 무위험으로 취할 수 있는 알파를 활용하고, 거기서 버는 돈으로 비트코인을 사거나 우량 자산을 취득하면 될 것 같다.

그래도 기어코 코인을 사야 한다면? 블록체인, 오라클 등 꼭 필요한 인프라에 투자할 것 같다. 물론 블록체인도 메이저 블록체인이 아니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 시장은 기술력 혹은 기능을 가지고 경쟁한다고 착각하기 쉽지만, 사실은 자본과 네트워크로 싸우는 시장이다. TPS 같은 성능으로 마케팅하는 것도 사실은 거짓말이거나 그만한 유저가 없어서 유명무실할 뿐이다. 블록체인이 타 기술과 다른건 사실 ‘탈중앙화’ 때문이다. 그러나, 이게 기술/기능의 관점으로 바라보게 된다면 ‘탈중앙화’만큼 무책임한, 이율배반적인 단어가 따로 없다. 이게 비트코인과 다른 블록체인 간의 차이를 만든다. 구글 같은 대기업이 수십조원을 쏟아부어서 체인을 만들고 보조금을 엄청나게 뿌린다면, 대다수의 블록체인은 이에 대항하기 힘들 것이다. 그러나 만약 구글이 돈을 쏟아부어서 ‘비트코인’을 대체할 코인을 만든다고 하면, 그게 비트코인처럼 수용될 수 있을까? 나는 불가능하다고 본다. 이게 블록체인의 본질은 결국 탈중앙화에 있는 이유다. 결론적으로 만약 블록체인에 투자한다면 알트코인은 사지말고 비트코인에 투자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면 코인은 진짜 망한건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비트코인은 안망했고, 앞으로도 안망할 것이라고 본다. 비트코인은 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에게 이미 새로운 자산군으로 각인되었다. 탈중앙화의 대표 테마이자, 신규 자산군으로 이미 편입된 비트코인의 독보적인 지위를 볼 때, 비트코인은 장기적으로 우상향할 것 같다. 그 외 코인시장은 이미 망해버렸으나 이를 구원할 비장의 카드가 있다고 본다. 바로 RWA다. 가장 대표적인 예시가 스테이블 코인이다. 스테이블 코인은 현실세계에서 통용되는 화폐를 온체인에 들고 왔고, 이미 많이들 사용하는 가장 성공한 사례이다. 앞으로 블록체인이 잘풀린다면 현실세계 자산을 거래하거나 스테이블 코인 결제를 위한 새로운 페이먼트 인프라로 자리매김할 것 같다. 온체인 상에서 우리가 거래해야 할 것은 스캠코인 따위가 아니라, 주식, 부동산 등 실체가 있는 자산이기 때문이다. 좀더 선명하게 말해보자면 지금 알트코인의 99.9%는 다 쓰레기다. 그 어떠한 효용을 만들지 않기 때문이다. 그저 하나가 잘되면 계속해서 이름만 바뀐 똑같은 프로덕트를 찍어낸다. 새로운 혁신은 없고, 탐욕만이 남은 이미 죽어버린 시장이다. 심지어는 시장은 돌고 돈다고 최근 시장을 보면 다시 음지로 회귀하는 중으로 보인다. 그러나, 자산시장이나 페이먼트를 크립토로 성공적으로 가져오면 이건 큰 혁신이 될 수 있다. 시간과 장소에 제약이 없이 주식과 부동산 등 국내, 국외 자산에 투자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다만, 규제 때문에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을까 싶다.

코인 망했나요?에 대한 나의 생각 코인은 이미 오래전에 망했다고 볼 수 있다. 신기술은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는 솔루션이 되어야 하는데, 지금까지 본 대부분의 프로젝트는 본질적으로 없는 문제를 억지로 만들어서 해결하거나, 그럴 성의조차 없는 한탕주의가 주를 이룬다. 혁신은 없고, 서로 속고 속이는 전투판이 된지 오래다. 전반적인 유동성 관점에서는 빌더들의 욕심이 너무 과해진 것이 또 하나의 큰 문제라고 생각한다. 최근 상장 추이를 보면 너무 높은 값에 초기 상장을 한다. 아마 코인이 쓸모없다는 것을 스스로 잘 알기 때문에, 무조건 초기에 엑싯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이러다 보니 투기 자본이 엄청나게 위축됐다. 빗썸, 업비트 등 거래소에서 수십배 먹여주는 사례가 사라졌기 때문이다. 코인은 높은 변동성을 노리고 들어오는 사람들이 많은데, 계속 하방만 지속되니 업저씨, 빗저씨들이 상처받고 다 떠난 것이다. 돈의 총량은 계속 늘어나는데, 코인으로 오지 않고 오히려 주식, 부동산에서 잭팟이 터지니, 다 그쪽으로 떠났다.

해시드 데모데이 프라이빗 행사 다녀왔다. 끝나자마자 다음 일정 가야해서 빠르게 메모로 정리. 프라이빗 행사 내용임에도 대중에게 공개해도 된다고 쿨하게 허락해주신 해시드에게 감사를 먼저 드립니다. 해시드 김서준 대표님 키노트 중 생각해볼법한 것들. • "투자자도 이제 빌더가 될 수 있는 시대다." 에이전틱 개발하는 창업자들은 투자자와 대화하면 바로 알아본다. "이 사람은 나랑 같은 높이에서 같은 언어 쓰는 사람이구나." 같이 개발하고, 어플 롤을 그대로 이해하는 투자자가 되어야 한다는 얘기. • "눈에 보이는 것은 이제 다 오픈 소스다." GPT-5.5나 Opus 4.7로 웹사이트 카피해달라고 하면 5분, 10분이면 똑같이 만든다. 스크린샷만 넣어도 30분이면 비슷하게 동작한다. 만드는 게 더 이상 해자가 아닌 시대. • 그러면 뭐가 해자가 되나. 그가 꼽은 두 가지. 무엇을 만들지를 보는 안목, 그리고 만든 걸 누구한테 어떻게 닿게 할지의 네트워크. 내가 만드는 걸 전 세계에서 백 명, 천 명이 동시에 만들고 있는 시대니까. Day 1부터 글로벌로 나가야 한다고. • "에이전트 코딩하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이랑 대화를 못 하는 병이 있다." 이 세계가 너무 강렬하고 중독적이라서, 이 주제로 대화하지 않는 사람들과의 일상이 재미없어진다는 거다. 본인도 그렇다고 했다. 각성된 사람들끼리 밀도 있게 자극받을 수 있는 프라이빗 커뮤니티가 필요하다는 생각. • 이 가설 때문에 제주도에 펠로우 20명을 모았다. 3박 4일 오프사이트를 두 차례 진행함. 본인이 태어나서 경험한 오프사이트 중 가장 짜릿했다고. 펠로우들끼리 서로의 메인 프로덕트 깃(git)을 열어주고 컨트리뷰션을 한다. 어떤 펠로우는 새벽 4시부터 오후 4시까지 스트레이트 12시간 동안 다른 팀의 인프라를 리빌딩 해줬다고 한다. 정직원 계약서도 보안서약서도 없이. 말도 안되는 일. • "아메바 같은 조직." 미래조직의 모습. 형태 없이 꿈틀꿈틀 합쳐지는 조직. 같은 분야에서 미쳐있는 사람들이 신뢰로 뭉치니까 상상 못 한 화학작용이 일어났다. 솔로 파운더들이 끈끈한 네트워크로 묶일 때 결과물이 얼마나 달라지는지 검증됐다. 이런 경우가 더더욱 많아질 것. • 만드는 능력이 흔해진 시대에는 해자가 옮겨간다. 무엇을 만들지를 보는 안목, 만든 걸 누구한테 닿게 할지의 네트워크, 같은 미친 사람들끼리 묶이는 커뮤니티. 이게 맞다면 VC의 정의도 바뀌어야 한다. 돈을 주는 사람이 아니라 같은 언어로 같은 높이에서 빌딩하는 사람으로. 커뮤니티 있는 사람으로. https://bzcf.io/haesideu-demodei-peuraib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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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ropic 직원의 Claude 활용법 1. 이미 하던 일을 자동화하기 주간 리포트 작성, 카피 변형 브레인스토밍, 여러 소스를 취합해 Slack 메시지로 정리하는 것처럼 반복적이고 부담이 큰 워크플로우를 자동화하는 것
Anthropic 직원의 Claude 활용법 1. 이미 하던 일을 자동화하기 주간 리포트 작성, 카피 변형 브레인스토밍, 여러 소스를 취합해 Slack 메시지로 정리하는 것처럼 반복적이고 부담이 큰 워크플로우를 자동화하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AI를 처음 접할 때 여기서 시작하고, 실제로 시간 절약 효과도 분명합니다. 다만 이것이 가장 덜 흥미로운 영역인 이유는, 결국 "이미 아는 결과물을 더 빠르게" 만드는 것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2. AI가 잘하는 분야에서 생각 파트너로 활용하기 내 지식과 모델의 지식 사이의 갭을 파악하고, AI가 확실히 더 잘하는 영역에 의존하는 것입니다. 키워드 앵글 브레인스토밍, 내 전략을 철저히 반박해보기, 실험 설계 압박 테스트, 대량 문서에서 테마 종합하기 등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내가 아이디어 3개를 낼 때 Claude는 20개를 뽑아냅니다. 절반은 평범할 수 있지만, 나머지 절반은 혼자서는 절대 떠올리지 못할 방향입니다. 여기서 추구하는 것은 속도가 아니라 넓이입니다. 한 사람의 시각은 구조적으로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3. 이전에는 ROI가 안 나와서 아예 하지 않던 일 하기 이미 하던 일을 더 빠르게 하는 것이 아니라, 수동으로 하면 비용이 너무 커서 시도조차 하지 못했던 일을 이제 할 수 있게 됩니다. 예를 들어, Google 광고 지출 규모가 커지면 수만 개의 검색어를 매일 검토해 네거티브 키워드를 찾아야 합니다. 이전에는 상상조차 하기 어려운 작업이었지만, 이제 AI 워크플로우로 현실이 되었습니다. 진짜 새로운 가치가 창출되는 것은 바로 이 차원입니다. 4. 나만을 위한 도구를 직접 만들기 에이전트 경제가 발달하면서 "누군가 내 문제를 해결해줄 도구를 만들어줄 것"이라는 기대가 생겼지만, 실제로 내 정확한 스택, 엣지 케이스, 워크플로우에 딱 맞는 도구는 거의 없습니다. GitHub에 떠도는 플러그인들도 결국 나에게는 잘 맞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나만을 위한 도구를 직접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audience of one"을 위해 빌드해도 충분합니다. 나에게 잘 맞으면 그것으로 충분하고, 다른 사람에게도 유용해진다면 그것은 덤입니다.

블록체인 죽지 않았다.

🟪 Avantis CEO Sehaj의 트위터 공유 👉 트위터 원문 주말 데이터 분석 내용입니다: HyperliquidX가 RWA(실물자산) 무기한 선물(perps) 부문에서 Binance를 압도하고 있습니다! RWA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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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vantis CEO Sehaj의 트위터 공유 👉 트위터 원문 주말 데이터 분석 내용입니다: HyperliquidX가 RWA(실물자산) 무기한 선물(perps) 부문에서 Binance를 압도하고 있습니다!
RWA 자산 규모
총 27개의 RWA 자산 전체에서 바이낸스보다 3배 높은 미결제약정(Open Interest, OI)을 기록 중입니다.
펀딩비 격차
이러한 3배의 OI 차이는 평균 펀딩비의 엄청난 차이로 설명됩니다. 주요 RWA(주가지수,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등)에 대해 Hyperliquid는 훨씬 더 나은 평균 펀딩비를 제공합니다 (즉, 테이커(Taker) 입장에서 포지션을 유지하는 비용이 훨씬 저렴합니다).
거래량 비교
지난 24시간 거래량은 바이낸스가 Hyperliquid를 앞서고 있습니다 (아마도 바이낸스의 최대 레버리지가 HL보다 훨씬 높기 때문으로 추정됩니다). 이는 바이낸스의 테이커 수수료가 더 높음에도 불구하고 나타난 결과입니다 (바이낸스 3bps vs HL 성장 모드 1bp 미만). 정말 흥미로운 결과입니다. 이는 우리가 항상 가졌던 가설을 확인시켜 주는 정확한 통찰입니다. "세상은 우량한 RWA를 거래할 수 있는 효율적인 시스템을 원한다"는 것이죠! 이제 시작일 뿐입니다. 다시 Avantisfi V2 개발에 집중하러 가보겠습니다. 🟪 어반티스 코리아 공지방 🟪 어반티스 코리아 대화방 🟪 어반티스 코리아 X

✖️ 개인적으로 커뮤니티 에드작러 분들에게 가급적 꼭 하시라고 전하고픈 이벤트 $NIGHT 홀더 인증 캠페인 겉 상품은 네이버페이 1만원권 (50명)이지만, 사실 본진은 $NIGHT 캠페인을 위한 포인트인데요. 제가 알기론 보상풀이 정말 큽니다.. 요 근래 캠페인 스케일 중엔 제일 큰 것 같아요.
플러스로.. 저도 코같투 커뮤에 달라고 요청해서 "미드나잇 코리아 + 펭구 집단" 중첩해서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에요. 기본 홀더 조건만 충족해놓고 참가한다면, 작게는 두배 많게는 10배까지도 가능하게 할 예정입니다. (참가 정도에 따라서 그 이상도 가능)
이전까지 플래시언 등 $NIGHT 행보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사실상 안먹여준 적은 없는 통큰치킨 사장님급이라 따라붙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4월 30일까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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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commonLab Weekly Crypto Research 언커먼랩에서 매주 발행하는 주간 리서치 공유드립니다. 이번주 리서치의 제목은 "해킹과 분쟁으로 이어지는 크립토"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주요 내용 1️⃣ 주
UncommonLab Weekly Crypto Research 언커먼랩에서 매주 발행하는 주간 리서치 공유드립니다. 이번주 리서치의 제목은 "해킹과 분쟁으로 이어지는 크립토"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주요 내용 1️⃣ 주간 이슈 - 코인 시장에 위협으로 다가오는 양자컴퓨터 - Circle, cirBTC 출시 및 USDC 해킹 자금 미동결 논란 - Drift Protocol 해킹 발생 - CZ의 자서전 Freedom of Money 출시 및 OKX CEO와 분쟁 - 이더리움 메인넷 DOT 토큰 무단 민팅 - Gunzilla Games 직원 다수에게 급여 미지급 논란 - Aave 핵심 기여자 Chaos Labs 이탈 2️⃣ 주목할만한 프로젝트 - 94M 규모 투자를 받은 OpenFX - FX 시장을 노리는 Hibachi - Binance Wallet 예측 시장 출시와 PredictFun 사용 - Leap Wallet 종료 - Linux Foundation 산하 x402 재단 출범 - 온체인으로 보는 EdgeX 팀 물량 의혹 - STRC 배당을 중심으로 하는 APYX - 탈중앙화된 메일 프로젝트 Dmail 서비스 종료 - Pharos 44M 규모 투자 유치 - WLFI 유동성 및 Justin Sun과 재단의 분쟁 3️⃣ UncommonLab Alpha - BASE 체인 토큰 에어드랍 가능성 - Circle의 CEO가 Arc Network 토큰 발행 언급 - Kraken의 공식 INK 체인 토큰 에어드랍 👉 Uncommonlab Weekly Alpha #20 (KR) 모든 리서치 코멘트는 언커먼랩 리서치 인턴의 뷰가 담겨있기 때문에 재무,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특정 자산의 매매를 권장하지 않습니다. 🔗 Uncommonlab 텔레그램 🔗 Uncommonlab 홈페이지

『내 하찮은 1년간의 DCA 후기 with 미국주식』 과거 내 자신은 코인판에 자산의 95% 이상을 둘 정도로 자산 분배를 매우 못했고, 코인에서 수준 이상의 돈을 벌더라도 자산 아웃풋이 결국 다시 코인판이라 돈을 벌고 잃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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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하찮은 1년간의 DCA 후기 with 미국주식』
과거 내 자신은 코인판에 자산의 95% 이상을 둘 정도로 자산 분배를 매우 못했고, 코인에서 수준 이상의 돈을 벌더라도 자산 아웃풋이 결국 다시 코인판이라 돈을 벌고 잃고만 반복하면서 세월을 낭비했음 가장 큰 문제는 선물거래 도박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내 모습🛌
[더는 안된단 생각] + [코인판의 몰락] + [AI로 일자리를 뺏길 때를 대비할 자산] + [원화가치 폭락&인플레이션 → 실한 자산 선호] 등 수많은 고민으로, 나도 이젠 정말 제대로 된 '자산'을 모아야 겠다는 생각으로 DCA 시작
1. DCA니까 충분히 장기로 끌고 갈만한 주식을 탐구 ▸ 쓸만한 종목들을 계속해서 찾아내서 나열하고 정리 2. 해당 종목들이 포함된 섹터도 계속 공부하고 탐구하여 이해도 UP 3. 실제 DCA 할 때마다 내가 정리해둔 종목 중 『담백하게 조정구간이 온 것들을 매수』 4. 갑자기 큰 상승/하락이 나와도 당황하지 않고 내 DCA 패턴 유지 5. DCA는 매달 350만 원 - 550만 원
이렇게 정확히 1년전, 작년 4월 250만 원을 가지고 DCA 시작함 🪙현재 기준 DCA 결과
• 투자자산: 58,403,686원 • 수익평가: 9,110,609원(+15.6%) • 총평가액: 67,514,295원 ※월 평균 DCA액: 486만 원
엄청나게 큰 수익도, 졸업과도 주제가 멀고 (그 사이 실수도 했지만(코스닥 등))🤣 투자습관이 완전히 개선되어 아주 질적으로 자리잡았고(점점 선물도 끊게됨) 주식(섹터, 종목) 공부를 통해서 세상을 바라보는 내 또 다른 시야도 생김 큰 하락이 나와도 더 싸게 DCA하니 더 좋음!! ← 접근법이 몸에 베어 하락이 와도 꿀잠도 덤 ▸무엇보다 이렇게 꾸준히 5년만 DCA해도 엄청난 결과를 맞이하게 될거란 기대감, ▸어떤일에도 내 뒷배를 든든히 지켜줄 자산의 구축 등은 현재 삶을 지탱해줌
이렇게 1년간의 DCA는 큰 수익은 아니여도 내 인생 전반에 매우 긍정적인 효과를 주고 있음
그리고 오늘 600불을 또 알트 레버하다 날려먹음ㅎ

크립토에서 쉽게 돈 벌던 시대는 끝났다. 크립토에서 쉽게 돈 벌던 시대는 끝났다. 역사적으로 보면, 대부분의 “이지머니” 시기는 3~7년 정도 지속됐다. -캘리포니아 골드러시는 7년 갔고 -튤립 버블은 3년 -닷컴 버블은 약
크립토에서 쉽게 돈 벌던 시대는 끝났다.
크립토에서 쉽게 돈 벌던 시대는 끝났다. 역사적으로 보면, 대부분의 “이지머니” 시기는 3~7년 정도 지속됐다. -캘리포니아 골드러시는 7년 갔고 -튤립 버블은 3년 -닷컴 버블은 약 5년 뒤 나스닥이 78% 폭락 -일본 버블은 6년 갔고, 이후 닛케이는 회복까지 34년이 걸렸다 즉, 역사 속 대부분의 투기적 호황은 3~7년 안에 끝난다. 크립토의 이지머니는 2017년 ICO부터 시작됐다. 그 뒤로 2020년 디파이 서머, 2021년 NFT, 그리고 에어드롭, 포인트 파밍, 밈코인까지 이어졌다. 대략 8년 정도 이어진 셈이다. 그리고 지금은 이미 그 구간을 지나쳤다고 본다. 왜냐하면 이지머니 모델은 전부 발견됐고, 활용됐고, 경쟁 속에서 차익거래까지 극한으로 이뤄졌기 때문이다. BTC → BTC Gold, ETH → ETH Classic 같은 철학적 하드포크 시대도 끝났다. 이제 크립토는 기술적으로만 아니라 문화적으로도 굳어버렸다. -ICO는 규제를 맞았고 -에어드롭은 산업형 시빌들이 파밍하고 -밈코인 런치는 커뮤니티 놀이에서 추출 도구로 변질됐다 골드러시 비유가 꽤 잘 맞는 이유도 여기 있다. FOMO의 끝은 늘 비슷하다. 겉에 드러난 금맥은 고갈되고, 그다음부터는 산업형 채굴이 들어온다. BTC 채굴도 똑같았다. 개인 채굴에서 기관 중심으로 넘어갔고, 심지어 채굴 회사들이 IPO까지 했다. 그래서 지금 크립토가 와 있는 지점은 이렇다. 트래드파이 정장 입은 사람들이 들어오고, 토큰화, RWA, 기업형 허가형 체인, 규제가 중심이 되는 구간이다. 트럼프 일가와 내부자들이 크립토에서 마지막 이지머니를 챙기는 사람들처럼 보인다. 리테일 입장에서는, 땅 위에 떨어진 금 조각 줍던 시절은 끝났다. 이제 남아 있는 수익 기회는 진짜 인프라, 진짜 유저, 진짜 매출이 필요한 영역이다. 즉, 더 높은 전문성, 더 구체적인 지식, 그리고 진짜 빡센 노력이 필요하다는 뜻이다. 예전에 쉽게 돈 벌던 우리 중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제 더 빡세게 갈아넣을 준비가 되어 있는지는 모르겠다. 많은 빌더, KOL, 프로젝트들이 크립토를 떠나기 전에 최대한 뽑아먹고 나가려는 것도 이해는 된다. 새로운 “하드머니” 시대에 적응하는 건 정말 쉽지 않을 테니까. 그래서 질문은 이거다. 이제 이지머니를 찾아 어디로 피벗해야 하냐는 것. 친구 대신 물어본다. 원문

📝 요즘 지켜보는 주요 L1, L2 동향
1. BNB
- 예측시장에 유난히 씨를 많이 뿌려뒀는데 그 중 적자는 단연 프딕펀으로 보임 - 프딕펀 제외로 눈길이 가는 곳은 바낸 인사들 싹 다 팔로잉 중 Perp DEX, Hertzflow - BNB와 트론 쪽이 같이 밀어주는 U의 성장세도 눈에 띔 - 현 정세 상 USD1을 밀어주긴 하나 견제용으로 본인들 것도 키우는 듯한 모습
2. Solana
- 최근 초기 Ethena 성장을 이끈 Seraphim 영입 - Seraphim은 스테이블코인 + RWA Perp의 성장을 서포팅할 예정 - 트윗 오가는 걸 보면 Securitize도 합세할 모양 - 현재 눈여겨 볼 프로젝트로는 Perena, Bulk, Phoenix
3. Hyperliquid
- 명실상부 일황 - HIP3 성공과 후발주자의 몰락으로 파이가 계속 커지는 중 - 그에 비해 생태계 먹거리는 딱히 안보이는데 Nova Marekts만 째려보고 있음 - Nova Market는 HIP3 시장 성공을 커뮤티니가 쉐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젝트
4. Base
- 현재 시장 분위기를 뒤집을 정도의 토큰 런칭은 베이스 뿐 아닐까 싶음 - 생태계 포커스는 소셜 접고 디파이에 맞춰진 느낌 -> 최근 디파이 인센티브 꽤 뿌리는 중 - 토큰 없는 애들 중에서는 Glider가 그나마 포인트 파밍해볼만한듯 ( 런칭 예정 프로젝트까지 보면 Noise )
5. Sui
- suiUSDe, USDsui 같은 스테이블코인 런칭 - 자체 개발해서 성공항 이력이 있다보니 이제 자체 BTCfi까지 준비하는 듯 - RWA 및 일드베어링 스테이블코인을 겨냥한 렌딩, Current Market도 최근 런칭
5. 신흥 생태계
- X layer :폴리곤 CDK 망하면서 같이 몰락한 X layer 재건 소식들리는 중. NYSE 관련 소식과 맞물리면서 힘을 주지 않을까 함. - Ink : OKX와 비슷하게 나스닥과 손잡은 크라켄. OKB라는 비교 대상이 1.7B이라 키 맞추기로 꽤 가지 않을까함 ✍️매크로 소식에 휘둘리기만 하고 재미없는 장이 지속되고 있지만 주요 생태계는 계속 팔로업해보는 중. 개인적으로 한 동안 눌린 솔라나가 다시 한 번 보여줄 차례가 아닐까 생각 중이고 추후 Tradfi와 깊게 연관된 Base, Ink, X layer가 모두 토큰이 나오면 그 셋의 경쟁 관계도 지켜보는 재미가 있지 않을까함.

Repost from 그냥 꼬맹
한 중국인 학생이 엔진 개발해서 담날 $4M 투자받았다네요 MiroFish - AI 샌드박스 https://x.com/hanakoxbt/status/2032799862261948608?s=20 각각의 기억력과 개성을 가진 수
한 중국인 학생이 엔진 개발해서 담날 $4M 투자받았다네요 MiroFish - AI 샌드박스 https://x.com/hanakoxbt/status/2032799862261948608?s=20 각각의 기억력과 개성을 가진 수천명의 에이전트를 현실 세계를 시물레이션 각각은 스스로 생각하고 기억하고 반응 신호를 입력하면 하나의 멀티버스가 생성되고 에이전트들이 반응하며 우리는 신의 시점에서 지켜봄 Github에서 18,000개 이상의 별을 받음 OpenAI, Google, Microsoft 보다 높은 순위를 기록 이미 트레이더들이 SPX 예측에 사용중 (다른 곳에서도 유용할듯) 폴리마켓의 지갑 하나로 12만 달러 이상의 순수익중 0x17559efac103ac7f361be37ec0b93888d4c55aac 오픈소스 깃헙: https://github.com/666ghj/MiroFish/tree/main 어렵다 어려워;;

다가오는 30개의 균열 오늘 하루 바이브 코딩 중간중간 대기 시간을 모아 메모했다. 에이전트 시대가 오면 세상이 어떻게 바뀔지, 평소 스쳐지나가던 생각들을 순서나 중요도 없이 떠오르는 대로 풀어놓은 것이다. 일주일 후에 다시 쓰면 크게 달라질 수도 있는, 가벼운 글이다. 리스트를 완성한 뒤 Claude Opus 4.6, Grok 4.20, Gemini 3.1 Pro, GPT-5.4 네 모델에게 검토를 맡겼는데, 각 항목 끝의 퍼센트는 네 모델이 독립적으로 제시한 "3년 내 실현 확률"의 평균이다. 내 생각과 꽤 다른 숫자들도 있었다. 이 변화들을 위기로만 느낄 필요는 없다. 균열이 생기는 곳마다 반대편에는 반드시 기회의 창이 열린다. 1. 중간관리직의 역할이 소멸한다 에이전트가 업무 배분, 진척 추적, 성과 리포트를 처리하면서 상위 매니저의 관리 범위가 5배 이상 확대된다. 최상위 관리직 외에 정보를 위아래로 옮기던 상당수 중간관리직은 불필요해진다. 65% 2. 오피스 빌딩이 비어간다 공실률이 크게 늘어나고, 자산 가치도 반토막난다. 오피스는 일하는 공간에서 만나고 영감을 받는 공간으로 재정의되는데, 이렇게 설계된 건물은 거의 없다. 55% 3. 콘텐츠 산업이 확장된다 제작 비용이 10분의 1로 떨어지고 공급량이 수십 배 폭증한다. 만드는 비용은 0에 수렴하는데, 발견되는 비용은 무한대로 발산한다. 90% 4. 빌러블 아워 경제가 무너진다 시간당 과금 모델 붕괴. 컨설팅, 법률, 회계 등 B2B 지식산업 전체가 요금표를 다시 써야 한다. 시간을 파는 것이 곧 직업이었던 사람들이 증명해야 할 것은 시간이 아니라 판단이다. 80% 5. 콜센터가 사라진다 AI 처리율 3년 내 90% 도달. 한국 기준 40만 명 재배치 대상. 곧 인간과 통화하는 것 자체가 프리미엄으로 과금된다. 80% 6. 기존 이력서가 의미를 잃는다 실전 과제 평가가 학력을 대체하고, 문화 면접은 오히려 강화된다. 채용의 핵심 질문이 "뭘 할 수 있는가"에서 "뭘 시킬 줄 아는가"로 뒤집힌다. 55% 7. 동네 병원이 앱이 된다 1차 의료의 70%는 패턴화된 진단과 처방이다. 기술은 이미 준비됐지만 타임라인을 결정하는 건 의료법과 면허 체계뿐. 규제가 기술보다 느린 영역에서, 환자는 기술이 아니라 허가를 기다린다. 35% 8. 뉴스룸 인력이 반토막 난다 전통 뉴스 미디어의 수익성 감소 및 기자의 절반 이상 감축. 살아남는 건 탐사보도 등 소수 정예뿐이다. 속보의 가치가 증발하면 남는 건 "정말 무엇이 중요한지 판단하는 능력"만 남는다. 70% 9. 취향이 계층을 가른다 실행 능력이 평준화되면서 문제 정의력과 미적 감각이 소득 격차를 결정한다. 실행의 민주화가 안목의 귀족화를 낳는다. 85% 10. 인간 노동이 럭셔리가 된다 Handmade by Human 라벨에 큰 프리미엄이 붙는다. 수제 가구, 인간 요리사, 대면 상담이 고급 서비스가 된다. 비효율은 인간 노동의 마지막 경쟁력이다. 75% 11. 1인 SaaS 회사가 폭발한다 에이전트가 개발, 디자인, CS, 마케팅을 수행. 1인이 월 수억 원 규모 소프트웨어를 운영한다. 팀을 만드는 능력보다 팀 없이 버티는 능력이 창업의 핵심 역량이 된다. 70% 12. 번역과 통역 직업이 사라진다 다국어 에이전트가 전문 통역사 수준에 도달. 문학, 법정, 외교 통역만 존속. 언어 장벽이 사라지자 그 뒤에 숨어 있던 문화 장벽이 더 선명하게 드러난다. 85% 13. 대학 학위의 취업 프리미엄이 반감된다 에이전트 활용 능력이 학위를 추월하면서 비학위 출신 채용이 늘어난다. 대학이 파는 게 지식에서 네트워크와 신호로 바뀌는데, 4년치 등록금이 그 신호의 정당한 가격인지는 별개의 문제다. 45% 14. 맞춤형 교육이 학원가를 흔든다 에이전트 튜터가 학생별 취약점을 실시간 분석한다. 다만 학원이 진짜 파는 건 자녀 돌봄과 부모 불안 관리라서, 성적보다 안심을 파는 산업은 에이전트가 건드리기 어렵다. 45% 15. 기업 법무팀이 절반으로 줄어든다 계약서 검토, 규제 준수, 리스크 분석의 상당수를 에이전트가 수행. 주니어 변호사 수요 감소. 주니어에서 시니어로 올라가는 사다리는 절벽이 된다. 60% 16. 보험 심사 인력이 자동화된다 청구서 접수부터 지급까지 인간 개입이 사실상 사라진다. 보험의 본질이 과거를 심사하는 산업에서 미래를 예측하는 산업으로 뒤집힌다. 75% 17. 정부 민원의 절반이 에이전트로 처리된다 정형화된 행정 업무 절반 이상이 자동화된다. 하지만 공무원 감축은 정치적 저항이 크기에, 기술적으로 가능한 것과 정치적으로 허용되는 것의 간극이 가장 벌어지는 영역이다. 45% 18. 회계·세무 소프트웨어 시장이 재편된다 영수증 인식부터 세금 신고까지 에이전트가 처리. 중소기업 10곳 중 7곳이 회계사 없이 세무를 끝낸다. 회계사의 존재 이유가 장부를 맞추는 것에서 숫자 너머의 판단을 내리는 것으로 압축된다. 85% 19. 부동산 중개업이 구조조정된다 매물 검색, 시세 비교, 계약서 검토를 에이전트가 수행한다. 그 외에도 정보 비대칭을 수익 모델로 삼았던 모든 에이전시 직업들이 차례차례 무너진다. 55% 20. 개인 에이전트는 필수 인프라가 된다 도시 근로자 대다수가 에이전트 2~5개를 일상 운용. 구독료가 새로운 고정 지출이 된다. 스마트폰이 그랬듯, 안 쓰는 것이 선택이 아니라 낙오가 된다. 80% 21. 포트폴리오 에이전트가 자산관리사를 대체한다 에이전트가 시장 데이터와 소비 패턴을 통합 분석해 자산을 자동 리밸런싱하는 서비스가 보편화된다. 부자는 컨시어지 목적으로 사람 상담사가 커버하지만, 대중은 에이전트로 충분하다. 금융의 계층화가 더 노골적으로 드러난다. 50% 22. AI 정신건강 상담이 초진을 흡수한다 경도 우울과 불안 초진을 에이전트가 처리. 대기 시간이 수 일에서 수 초로 바뀐다. 마음을 여는 것과 치료받는 것의 경계가 흐려질 때, 판단을 내리는 건 환자가 아니라 알고리즘이다. 35% 23. 라스트마일 물류 비용이 내려간다 자율주행 배송과 AI 경로 최적화 결합되고 배송 업무에서 사람의 역할이 급감한다. 물류비는 크게 줄어들고, 예측 물류를 통해 기다림이라는 개념도 재정의된다. 55% 24. 전력 그리드 AI가 피크 수요를 깎는다 날씨, 산업 가동률, 가정 패턴을 실시간 예측해 초 단위로 전력을 조율한다. ESS 최적화만으로 피크 감소가 이미 실증됐다. AI가 절약하는 에너지와 소비하는 에너지의 교차점이 곧 온다. 70% 25. 리테일 재고가 획기적으로 줄어든다 AI 수요예측으로 패션 업계 폐기율이 크게 줄어든다. 재고를 줄이려고 도입한 기술이 과잉생산 자체를 제거하면서, 할인이라는 마케팅 문법이 성립하지 않는다. 60% 26. 사이버 공격 탐지가 밀리초 단위로 바뀐다 AI 보안 에이전트가 이상 징후를 밀리초 내에 탐지, 격리. 오탐률이 크게 내려간다. 방어가 강해진 만큼 공격도 강해져서, 보안의 종착지는 에이전트 대 에이전트의 끝없는 군비경쟁이다. 75% 27. VC 스크리닝이 자동화된다 피치덱, 재무, 창업자 이력을 AI가 분석해 필터링. 비실리콘밸리 딜 발굴 확률이 높아진다. 스크리닝이 자동화될수록, AI가 걸러낸 것 속에 보석이 있다는 역발상 투자가 생긴다. 60% 28. 제조업 예측 유지보수가 비계획 정지를 크게 줄인다 AI가 설비 고장을 사전 예측. 제조업 가동률이 크게 높아진다. 고장 난 뒤 고치는 것이 아니라 고장 나기 전에 바꾸면, 수리라는 개념 자체가 소멸한다. 65% 29. HR 성과 평가가 상시 피드백으로 전환된다 AI가 업무 산출물과 협업 패턴을 상시 분석. 연말 평가 투입 시간 90% 이상 감소. 상시 평가가 공정성을 높이는 순간, 그것은 상시 감시와 구별이 불가능해진다. 45% 30. 규제 예측 에이전트가 로비스트 시장을 재편한다 법안, 발언, 여론을 종합해 규제 변화를 예측하는 도구가 등장한다. 정치적 변수와 예측 정확도의 한계가 상당하지만, 규제를 예측하는 것과 만드는 것의 거리가 좁아질 때 민주주의는 새로운 질문과 마주한다. 40%

CFG 계속 사고 있었는데 이런 행운이..

✉️ 개인적으로 모든 범주를 넘어서 해당된다고 생각하는 좋은 글 "베타가 아닌 알파를 사라" 알트장이 오면, 잘 가던 놈을 사야지 이놈 안갔으니까 하고 샀으면 거의 100이면 90은 안좋은 결과를 가져왔음. 최근 제가 공개적으로 한 매매에서 좋은 예시를 들어보면, 알트장 시작 전에 원래 잘가던 BONK VIRTUAL PENGU를 샀지만, 얘도 시총이 낮길래~하고 샀던 무뎅은 진짜 평균 이하의 움직임을 보여줬음. 돈이 일반적으로 돌 것 같은 곳에 넣는게 수익률은 모르겠지만, 승률 측면에서 좋다고 생각함. 저도 이번 사이클이 일단 $100K에서 멈춘다는 대전제 안에 CEX 안에서 눈에 띄는 애들만 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