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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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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테크/인프라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 실장(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손인준(반도체) 이주형(전기전자) 박재환(글로벌IT/테크) 김소정(철강) 임범수(RA) 조유진(RA) 석시현(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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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2026.01.28. SK이노베이션 4Q25 실적발표> [4Q25 실적] - 매출액 19조 6,713억원, 영업이익 2,947억원   · 영업외손익: 환관련손실 520억원, 상품파생손실 2,118억원, 순이자비용 2,177억원, 지분법손실 1,359억원, 기타비용 4조 399억원    [사업부문별 실적] * 석유 사업 - 4Q25: 매출액 11조 7,114억원, 영업이익 4,749억원   · 우크라이나 정유시설 공격 및 러시아 제재 강화 등에 따른 Middle Crack 강세 지속 - 1Q26 전망: 미국 저유가 기조 Crack 강세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화학 사업 - 4Q25: 매출액 2조 1,211억원, 영업손실 89억원   · 신규 PTA 가동 및 견조한 Downstream 수요 증가로 PX 시황 개선되어 영업손실 축소 - 1Q26 전망   · Aromatic: PX 역내 정기보수에 따른 공급 감소로 스프레드 개선 전망   · Polymer: 신증설 계획 불구, 납사가격 하락 전망으로 스프레드 보합 전망 * 윤활유 사업 - 4Q25: 매출액 9,896억원, 영업이익 1,810억원   · 유가 하락에 따른 마진 상승 및 Gr-III 기유생산/판매최적화 노력으로 영업이익 qoq 증가 - 1Q26 전망: 공급 경쟁 심화로 약보합 시황 전망 * 석유개발 사업 - 4Q25: 매출액 3,227억원, 영업이익 810억원   · 유가 하락 및 판매물량 하락으로 영업이익 qoq 하락 - 1Q26 전망   · 중국 17/03: 생산량 자연 감소 최소화 노력   · 베트남 15-1: 추가 생산정 시추를 통해 백사자 증산 계획 중   · 베트남 15-1/05: 개발 완료되는 4Q26 생산 개시 예정   · 베트남 15-2/17: 2차 평가정 시추 개시, 연내 3차 평가정 시추 완료 계획   · 말레이시아 SK427: 1차 탐사정 시추 개시, 광구 내 2개 유망 구조 순차적 시추 계획 * 배터리 사업 - 4Q25: 매출액 1조 4,572억원, 영업손실 4,414억원   · 유럽 물량 확대에도, 북미 배터리 판매량 감소로 영업이익 하락 - 1Q26 전망   ·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ESS 사업 역량 강화를 통한 배터리 중장기 포트폴리오 재편 * 소재 사업 - 4Q25: 매출액 172억원, 영업손실 752억원   · 북미向 물량 감소 및 연말 재고 조정 영향으로 매출액 qoq 감소  - 1Q26 전망: 고객/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 및 제조 원가 구조 개선 * SKI E&S 사업 - 4Q25: 매출액 3조 379억원, 영업이익 1,176억원   · 유가하락 효과 본격화 및 간절기 전력수요 감소로 인한 SMP 하락으로 영업이익 qoq 축소 - 1Q26 전망: CB가스전 도입에 따른 원가 경쟁력 제고, 저가 LNG 물량 안정적 도입을 통한 손익 리스크 축소 [Q&A] Q. 호주 바로사 가스전 도입 시점 - 당사 호주 CB 가스전 지분 37.5% 보유, 연간 130만톤 저가 LNG 도입 예정 - 현재 70~80% 램프업 단계이며 1Q26 Full 생산 예정 - 동사 물량은 2월초 선적 예정 - CB가스전 물량은 동사 LNG 포트폴리오 중 20% 차지. 고가물량 대체 가능할 것으로 예상 Q. 윤활유 시황 전망 - 2026년 윤활유 시황은 수급 고려시 약보합 전망 - 공급측면: 인도, 사우디 등 일부 업체 2026년 상업화 계획. 이후 독일 등 소규모 증설 예정   · Gr-III 특성상 신규 진입자 시장에 영향 미치기까지는 시간 필요. 시장 전반 영향은 27년 이후 본격화 될 것 - 수요: Gr-III 기유는 고급 엔진오일에 주로 활용됨. 전동화 등 구조적 트렌드 감안 시 중장기 수요 지속 증가할 전망 - 다양한 고객 수요처 개발과 원가및  SCM 최적화를 통해 안정적 수익 창출 기반 강화할 계획 Q. 포드 BlueOval JV 종료 영향 - 4Q25 인식 자산손상 4.2조원 - 회계 기준에 따른 일회성 손상, 현금흐름 영향 없음 - BlueOval 손상: 켄터키 공장 활용 계획 변경 영향 - 1Q26 클로징 시 켄터키 자산·부채 포드 인수 예정 - 켄터키 관련 차입금 약 5.4조원 감소 → 재무구조 개선 - 2025년 조기 손상 인식으로 불확실성 해소, 2026년 이후 안정화 기대 Q. 배터리 자산 손상 세부사항 - 4Q25 손상 4.2조원   · 포드 BlueOval JV 3.7조원   · 기타 사이트 0.5조원 Q. 향후 CAPEX, 주주환원계획 - 2026년 CAPEX 3.5조   · 배터리 1조 3,000억원   · E&S 9,000억원   · 경상투자 및 전략투자 1조 3,000억원 - 2025년: 자산효율화 과정 일회성 손실 발생, 부진한 실적 등으로 무배당 결정 - 2026년: 기존 사업 수익성 강화,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통해 배당정책 재검토 예정 Q. NCM 배터리 로봇, 우주 신규 어플리케이션 현황 - EV 외 다양한 산업군 포트폴리오 확대 추진 - 물류 및 주차 로봇은 협업 사례 중 하나 - 무인차량, 전기버스, UAM 등과 협업 논의 중 Q. Electrification 성장전략 세부사항 - 내부 계획 보유 중이나 공개는 시기상조 - LNG 발전, 연료전지, ESS 역량 기반 글로벌 하이퍼스케일러와 해외 파일럿 테스트 준비 중 - 전기 관련 소프트웨어 기술 개발 중 Q. ESS CAPA, 테네시 공장 운영, 지역별 EV 대응 - Flatiron 1GWh ESS 수주 - 2030년까지 6.2GWh 우선협상권, 추가 20GWh 수주 추진 - 테네시 공장: 100% 소유, 포드 외 타 OEM·ESS 대응, 2028년 SOP 목표 - 북미: 보조금 폐지로 EV 둔화 → ESS 중심 가동률 회복 기대 - 유럽: 보조금 재개 국가 중심으로 가동률 유지 Q. 울산 내 산업 구조조정 업데이트 - 울산 단지 석화 3사 협력체계 논의 중 - 1Q26 내 협업 방안 도출 목표 - 고부가 전환, 낮은 경쟁력 설비 조정 논의 Q. 화학 사업 중단 및 매각 대상 - 해외 자산 리밸런싱 추진   · 미국 SK 프리즘 아메리카   · 스페인 SK 프리마코 유럽   · 프랑스 SK Functional Polymer - 회계상 중단영업손익으로 분류 - 2026년에도 저수익사업 구조조정 지속할 것 Q. 2026년 배터리 사업 전망 및 손익 개선 시점 - 원가절감 및 수율 개선 지속 추진 - 북미 EV 수요 부진으로 손익 개선 지연 - 2026년에도 ESS 중심으로 가동률 및 수익성 개선 추진 - 북미 EV는 점진적 회복 전망, 보수적 접근 유지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1.28] 1.27 국내외 주요 뉴스 #로슈(SWX:ROG) -0.1% #일라이릴리(NYSE:LLY) -2.2%, #노보 노디스크(NYSE:NVO) -1.7% - 로슈가 지난 2023년 카못 테라퓨틱스(Carmot Therapeutics)를 $2.7bn에 인수하며 확보한 GLP-1/GIP 수용체 작용제 ‘CT-388’이 임상 2상에서 데이터를 발표하며 2026년 1분기 내 임상 3상에 진입하기로 결정함 - 1차 평가지표인 투여 48주차 기준 위약 대비 체중감소율 22.5%을 확인했으며 이는 일라이 릴리의 젭바운드(36주 기준 20.9%)와 대등한 수준의 유효성으로 평가됨 - 2차 평가지표인 체중 감량 달성 환자 비율 분석 결과, 최고 용량 투여군의 95.7%가 5% 이상의 체중 감량에 성공했으며, 26.1%의 환자는 30% 이상의 고도의 감량 효과를 달성함 - CT-388 투여군의 치료 중단율은 5.9%로, 위약군(1.3%) 대비 높으나 전반적으로 양호한 내약성 확인된 것으로 평가됨 - 로슈는 CT-388과 페트렐린타이드(질랜드로부터 도입한 아밀린 유사체)의 병용 요법을 통해 기존 비만 치료제들의 투여 중단 주요 원인인 '구역질(Nausea)' 문제를 개선할 계획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roches-glp1gip-drug-carmot-sees-225-weight-loss-readies-phase-3-trial #베링거인겔하임(비상장) #심시어제약(HKG:2096) +2.2% - 베링거인겔하임이 중국 심시어 제약으로부터 전임상 단계의 염증성 장질환(IBD) TL1A x IL-23p19 이중항체 후보물질인 SIM0709의 중화권 제외 글로벌 독점 권리를 기술도입함(선급금 비공개, 총 €1.05bn, 약 $1.26bn) - FDA 승인을 받은 IL-23p19 타겟 치료제로는 릴리의 옴보, J&J의 트렘피어, 애브비의 스카이리치 등이 있으며 현재 개발 중인 TL1A 타겟 파이프라인은 로슈의 RVT-3101(로이반트 자회사 인수로 확보), 사노피/테바의 두바키투그 등이 있음 - 한편 심시어제약은 지난 2025년 애브비(총 계약규모 $1.05bn, 임상 1상 단계의 삼중항체), 넥스트큐어($745mn, 임상 1상 단계의 CDH6 ADC) 등 글로벌 바이오제약 기업들에 다수의 항체 파이프라인을 기술이전하였음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boehringer-pens-eu105b-deal-simceres-preclinical-ibd-bispecific #지씨셀 +8.3% - 지씨셀이 간암 면역세포치료제 이뮨셀엘씨의 해외 기술이전 및 파트너십 확대를 추진 중이라고 밝힘 - 2026년 상반기에는 인도네시아 생산 체계 구축을 마무리한 후 매출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호주, 러시아 등의 국가들과 추가 기술이전을 논의하고 있음 - 지씨셀은 CAR-T 및 CAR-NK 등 차세대 세포치료제 포트폴리오 구축 및 생산/공급에 이르는 세포치료제 전 주기 역량을 강화할 계획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1799 #뷰노 +0.9% - 뷰노의 AI 심정지 예측 의료기기 '뷰노메드 딥카스(DeepCARS)'의 임상적 효과를 전향적으로 검증한 최초의 중재연구 결과가 국제 학술지 'Diagnostics'에 게재됨 - 1차 평가지표인 병원 내 심정지 발생률 분석 결과 AI 알람 후 의료진이 대응한 중재군의 발생률은 1.06%로 대조군 (2.07%) 대비 약 46% 감소했으며 병원 내 사망률은 1.70%로 대조군(2.74%) 대비 약 35% 낮게 나타남 - 뷰노는 일반병동 입원 환자 약 3.7만명을 대상으로 1년간 진행된 해당 연구에서 환자의 직접적인 예후 개선 가능성과 유의미한 임상적 가치를 확인하였다고 설명함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1796

KODEX 코스닥 150 ETF 기준 로봇 주 포함 현황(1/26) - 레인보우로보틱스(2.59%) - 로보티즈(1.47%) - 에스피지(0.81%) - 클로봇 0.69%) - 유일로보틱스(0.4%) - 유진로봇(0.29%) - 큐렉소 (0.27%) - 하이젠알앤엠 (0.18%)

▶️ 루마니아 정부가 유럽연합의 SAFE(Security Action For Europe) 프로그램을 통해 확보한 166억 유로(약 24조 5천억 원) 규모의 예산 집행 계획에 관한 내용을 공개. ▶️ 주요 예산 배분 - 국
▶️ 루마니아 정부가 유럽연합의 SAFE(Security Action For Europe) 프로그램을 통해 확보한 166억 유로(약 24조 5천억 원) 규모의 예산 집행 계획에 관한 내용을 공개. ▶️ 주요 예산 배분 - 국방부: 96억 유로 (군비 현대화 및 공동 구매) 세부내역 → *표 참고* - ​인프라: 42억 유로 (우크라이나 및 몰도바 접경 지역의 A7, A8 고속도로 건설) - ​내무부 및 기타: 28억 유로 (재난 대응 및 공공 안전 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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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통신 이찬영] RFHIC - 방산 믿고 통신에 건다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2,000원 신규 제시 - 현가화한 2027년 예상 EPS에 Target P/E 33배 적용. Target 멀티플은 최근 12개월 Fwd P/E의 밴드 상단 적용. 방산 부문 고성장 및 통신 부문 하향안정화에 따른 리레이팅 요소 반영 - 2027년 연결 매출액은 3,582억원, 영업이익은 590억원으로 2025년 대비 큰 폭의 성장 전망. 국내외 방산 성장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에릭슨향 양산 개시에 따른 매출 600억 및 scale-across 시장 확대 수혜 등을 감안한 RF머트리얼즈 매출 반영 - 과거 통신장비 중심에서 사업 구조 다변화에 성공하며 방산 매출 성장 본격화와 함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구간 진입. 특히 국내외 방산 수주의 지속적인 우상향 기조가 실적 성장의 확실한 버팀목으로 작용하며, 현 시점의 높은 밸류에이션 정당성 확보 및 주가 하방 지지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방산 외의 사업에 대한 시장의 낮은 기대감을 오히려 역설적인 투자 기회로 판단. 통신 부문은 주요 경쟁사의 사업 철수로 신규 고객사 확보 가시성이 확대되었으며, 우주 부문 또한 위성 SSPA 전환 추세에 맞춰 시장 진입을 시도하고 있어 장기적으로 방산 성장 공식의 재현 기대 - 높은 밸류에이션 부담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방산 모멘텀이 주가의 하방을 지지해주고 있음. 현재 시장 기대감이 낮은 통신과 우주 부문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이 확인될 경우 업사이드가 충분히 나오기 때문에, 이러한 잠재력을 염두에 둔 투자전략이 유효하다고 판단 ☆ 보고서 링크: https://bit.ly/49TeVF5 ☆ 텔레그램 채널 링크: https://t.me/eugenetmm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정유화학 Weekly - 부타디엔 강세 지속> *주간 주요 제품 가격변화 - 정유: WTI(-0.2%), 휘발유(-0.4%), 등유(+1.4%), 경유(+2.7%), 고유황중유(+4.5%) - 화학: PP(+3.2%), TPA(+3.1%), 벤젠(+2.9%), 톨루엔(+2.2%), 납사(+2.0%) - 태양광: 셀(+13.6%), 알루미늄(+0.7%), 이외 변화없음 *BD 강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 판단 - 비용 상승으로 인한 코스트 푸쉬, 공급 조정 기대감으로 중국 합성고무(SBR)와 천연고무가 합성수지(PE, PP, PVC) 대비 강세 - 국제유가 하락에도 아시아 역내 NCC 가동률이 하락하며, 부타디엔(BD)과 관련 다운스트림 제품 가격 상승이 이어진 것으로 판단 - 2025년 SBR과 BD 생산량은 모두 사상 최고치를 경신 중이며 당분간 이런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 중국 타이어 업체들의 원가 부담은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타이어 항만 재고도 전년대비 5% 증가한 것으로 파악 - 중국 반내권 정책으로 화학, 태양광, 자동차 업계도 생산 조절을 계획하고 있어 공급 조정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 - 노후 설비 현대화 추진으로 NCC 업체들의 구조조정이 실시될 가능성도 여전히 높다고 판단 - 당사는 최종 제품보다 가격 상승이 빠를 것으로 예상되는 BD에 주목, 이 영향으로 상반기 실적 개선이 가능한 NCC 업체(롯데케미칼, 대한유화)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5UJEuqf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S-Oil 4Q25 Review - OSP 하락 효과 확대되며 하반기 실적 개선 전망> *4Q25 매출액 8.8조원(+5%qoq, -1%yoy), 영업이익 4,245억원(+85%qoq, +91%yoy)으로 당사 추정을 상회한 실적 - 국제유가 하락으로 부정적인 재고 영향 발생했지만 정제마진 및 PX 마진 강세, 화학 적자 축소로 호실적 시현 - 최근 천연가스 및 LNG 가격 급등으로 산업체 석유 대체수요 증가를 예상하며, CDU 증설 물량 감소 고려하면 정제마진은 우상향 지속 전망 *1Q26 매출액 8.5조원(-3%qoq, -5%yoy), 영업이익 2,323억원(-45%qoq, 흑전yoy) 전망 - 정기보수 진행에도 아시아 OSP 하락으로 실질 정제마진은 12달러/배럴(고정비 5달러) 이상을 기록하며 재고 손실을 만회 가능하다고 판단 - 또한 윤활유 시황 호황, PX 마진 강세로 화학 사업 적자 축소되며 ‘26년 실적은 예상을 상회할 전망 - 샤힌 프로젝트 완공으로 투자비 감소 고려하면 배당성향은 과거 50% 수준으로 회복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판단 *샤힌 프로젝트 완공으로 인한 투자비 감소, 중장기 배당성향 상향 가능성 감안해 목표주가를 126,000원(‘26F PBR 1.5배) 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Yg1RuU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1.27] 1.26 국내외 주요 뉴스 #AZ(NASDAQ:AZN) +1.4% #GSK(NYSE:GSK) +2.4% - 아스트라제네카(CEO 파스칼 소리오)와 GSK(이사회 의장 조나단 시몬즈)가 이번 주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의 중국 방문 경제 사절단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보도됨 - 이번 방문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무역 및 국방 정책으로 인해 영미 관계의 불확실성이 증대된 가운데, 영국이 중국과의 경제적 유대를 강화하려는 전략의 일환으로 분석됨 - 영국과 중국은 비즈니스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과거에 운영되었던 '영-중 CEO 위원회(UK-China CEO Council)'를 다시 활성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음 - 아스트라제네카는 중국에 수십억 달러를 투자해 온 주요 기업으로, 2025년 3월 베이징에 $2.5bn 규모의 R&D 허브 설립을 발표하는 등 'China speed'를 활용한 개발 가속화에 집중하고 있음 - GSK는 2025년 항서제약(Hengrui Pharma)과 호흡기 질환 치료제 개발 협약을 체결하는 등 중국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확대함 https://www.reuters.com/world/uk/astrazeneca-ceo-soriot-join-starmer-delegation-china-source-says-2026-01-26/ #사렙타(NASDAQ:SRPT) +7.9% - 사렙타 테라퓨틱스가 듀센 근이영양증(DMD) 유전자 치료제인 엘레비디스(Elevidys)의 3년 장기 추적 관찰 데이터(Embark 연구)를 통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치료 효과가 누적되고 강화된다는 점을 입증함 - 1차 평가지표인 운동 기능 측정 지표(NSAA) 분석 결과, 투여 52주차에는 위약군 대비 차이가 0.7점으로 통계적 유의성이 없었으나, 3년 시점에서는 4점으로 격차가 벌어지며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기능 개선 효과를 보임 - 2차 평가지표인 보행 속도 측정 및 바닥에서 일어나기 테스트 등에서도 시간이 흐를수록 대조군과의 기능 격차가 유의미하게 확대되는 양상을 기록함 - 안전성 측면에서는 새로운 위험 신호가 발견되지 않아 관리 가능한 수준임을 재확인했으나, 2025년에 알려진 간부전 및 사망 사례로 인해 현재는 보행이 가능한 환자로 사용이 제한된 상태 - 다만 이번 장기 데이터가 단기적 관점에서 매출 증가로 이어질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 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임 - 사렙타는 엘레비디스 투여 환자의 사망 사건으로 인한 일부 공급 중단으로 2025년 4분기 잠정 매출액이 $110mn로 직전분기 대비 $132mn 감소하였음 https://www.biopharmadive.com/news/sarepta-elevidys-duchenne-gene-therapy-embark-data/810461/ #에이프릴바이오 +12.1% - 에이프릴바이오가 국내 siRNA 전문 바이오벤처 큐리진과 차세대 모달리티인 AOC(항체-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접합체) 치료제 공동 연구를 위한 MOU을 체결함 - 양사는 에이프릴의 자체 개발 항체 플랫폼인 'SAFA', 'REMAP' 기술과 큐리진의 '이중 표적 siRNA' 기술을 결합하여, 효능이 우수한 다중 타겟 AOC 후보물질을 개발할 계획 - 에이프릴은 기존 항체/자가면역질환 중심 포트폴리오에서 RNA/ 대사질환, 유전성 질환 등의 분야로 개발 영역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함 - 2016년 설립된 큐리진은 ‘이중 표적 RNAi(RNA 간섭) 기술’과 ‘재조합 바이러스’를 사용해 난치성 종양과 대사질환 등에 대한 유전자치료제를 개발하고 있으며 종근당, 지씨셀 등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과 신약 공동개발을 진행하고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1754 #비보존제약 +29.8% - 비보존제약의 비마약성 진통제 ‘어나프라주(성분 오피란제린)’가 서울삼성병원 연구진이 수행한 연구자 임상에서 단독 투여로 수술 후 통증 지수를 개선한 결과를 확인함 - 1차 평가지표인 통증 강도 변화 측정에서, 어나프라주 단독 투여군과 마약성 진통제(펜타닐) 병용 투여군 간에 통계적·임상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으며 두 군 모두 투여 시작 2시간 이내에 통증 지수가 급감(6.5 → 2~3)한 것으로 나타남 - 비보존은 이번 연구자 임상 결과를 바탕으로 2026년 내 미국 임상 3상을 개시하고, 2027년 내 미국 FDA 신약 허가 신청(NDA)을 목표로 사전협의(pre-NDA) 절차를 준비 중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1768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권해순/이다빈 [삼성에피스홀딩스 2025년 4분기 실적 발표] 2026.01.26 <<2025년 4분기 및 연간 실적>> * 에피스 2025년 4분기 실적 - 총 매출액 4,294억원 (yoy +8%, 마일스톤(42억원) 제외 시 yoy +23%) - 제품 매출액 4,252억원 (yoy +23%) - 영업이익 292억원 (yoy -60%, 마일스톤 제외 시 yoy +14%) - 특이사항: R&D 및 4분기 충당 비용 증가로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 감소 * 에피스 2025년 연간 실적 - 총 매출액 1조 6,720억원 (yoy +9%) - 제품 매출액 1조 6,269억원 (yoy +28%) - 영업이익 3,759억원 (yoy -14%, 마일스톤 제외 시 yoy +101%) - 재무 건전성: 부채 비율 76.9%, 차입금 비율 17.8%로 개선세 유지 * 홀딩스 (2025년 11월~12월 연결) - 매출액 2,517억원 - 영업손실 636억원 - 사유: 인적분할(11/3) 후 2개월 실적만 반영됨. 에피스 R&D 비용 및 비현금성 회계조정(PPA 상각비 등) 영향 <<사업 현황>> * 바이오시밀러 - SB16 (프롤리아 시밀러): 2025년 12월 EU 직접 판매 개시 - SB17 (스텔라라 시밀러): 2025년 12월 일본 허가 획득, 파트너사 통해 2026년 5월 출시 예정 - 안질환 치료제 (루센티스/아일리아 시밀러): EU 판권 회수함, 직접 판매 전환 추진 - 2030년까지 총 20종(현재 11종) 이상의 포트폴리오 구축 목표 - 현재 키트루다 시밀러 SB27 포함하여 총 7종 개발 중 * 신약 개발 - Nectin-4 타겟 ADC: FDA IND 승인 완료, 2026년 내 임상 개시 준비 중 - 매년 신약 후보물질 1종 이상 IND 제출 목표 * 오픈 이노베이션 - ADC: 인투셀과 ADC 최대 5종 개발 계약, 중국 프론트라인과 ADC 2종/페이로드 1건 독점 라이선스 확보 - AI 항체 설계: 서울대/프로티나와 컨소시엄 구축, 2027년 내 후보물질 10건 도출 및 최종 1종의 IND 신청 목표 - 전략적 투자: 삼성 Life Science 펀드를 통해 아버 바이오(유전자 편집), 프론트라인(이중항체 ADC) 등에 투자 <<2026년 전망 및 향후 계획>> * 2026년 실적 가이던스 - 연결 기준 1.85조원 - 에피스 매출 성장률 10%yoy, 영업이익 20%yoy 성장 목표 - 수익성은 2025년과 유사한 수준 예상 - SB12(솔리리스 시밀러), SB17(스텔라라 시밀러) 등 출시 초기 제품의 매출 성장 - 마일스톤: 바이오젠 자가면역질환 3종(엔브렐, 레미케이드b) 500억원 상하반기 나누어 반영 예정 - 연구개발비: >5천억원 - 환율: 1400원/달러 내외로 가정(매출의 90%, 비용의 60% 이상이 달러) - 연결 조정(홀딩스): PPA 개발비(잔액 약 2.8조원) 균등 상각 지속, 미실현 손익(약 3,200억원)은 2027년까지 2년에 걸쳐 순차적 실현 예상 <<사전 질의응답>> Q. 오가논 인수설에 관한 입장/ 미국 유럽 판매 전략 - 오가논 인수설: 사실무근. 검토/진행 중인 사항 없음 - 미국 전략: 중장기적으로는 미국 직접판매 추진 예정이나 당분간은 파트너사 활용 기조 유지 - 현재는 유럽 직판 확대 본격화하고 있음. 이는 제품 출시 10년 지나며 시장에 대한 이해도 높아졌기 때문 - 미국은 유럽과 달리 구조가 복잡하고 다른 것을 고려하여 직판을 바로 추진하기 보다는 생태계를 먼저 검토 및 분석할 예정 - 미국에서 SB17 스텔라라b에 대해 CVS, ESI와 체결 완료. 향후 미국 시장 점유율 2위 목표 Q. 주요 제품 출시 현황 및 파이프라인 업데이트 - 신규 출시(유럽 직판): SB16(프롤리아) 2025.12월, SB11(루센티스) 2026.1월, SB17(스텔라라) 2026.2월 출시 예정 - 지역 확장: SB17 일본 품목 허가 획득(2026.5월 출시 예상), SB12 중동 지역 승인 - 기존 제품(Wave 1): 공정 개선 통해 원가 경쟁력 강화, 개선 제품 2026~2027년 순차 출시 예정 - SB15(아일리아): 오리지널사와 출시 합의 절차 진행 중 Q.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 현황 - 파이프라인 확장(총 7종 개발 중): 키트루다, 듀피젠트, 트렘피야, 탈츠, 엔허투 + 엔티비오, 오크레부스 - 개발 효율화: AI, 디지털 트윈 등 활용해 시장 규모 작아도 수익성 낼 수 있도록 생산성 향상 - 진행 현황: 키트루다 시밀러(SB27) 임상 3상 환자 모집 완료(경쟁사 중 가장 빠른 속도) - 키트루다 외에는 공정 개발 및 공정 준비 단계 Q. ADC 신약(SBE303) 개발 현황 및 신약 전략 - SBE303(Nectin-4 ADC): 미국 FDA IND 승인 획득(2025.12). 2026년 내 임상 1a상 개시 예정 - 기술 경쟁력: 자체 항체 + 인투셀 링커(안전성) + 프론트라인 페이로드(효능) 결합 - 신약 전략: 매년 1종 이상 IND 제출 목표. 단일/이중 항체 ADC 등 다양한 모달리티 검토. 라이선스 아웃 등 다양한 사업화 방안 고려 Q. 자회사 '에피스 넥스랩'의 사업 전략 - 핵심 방향: 소수 파이프라인이 아닌 '플랫폼 기술' 확보에 집중 (펩타이드 플랫폼 등) - 운영: 신속한 의사결정과 연구 집중을 위해 별도 법인화. 에피스 인프라 활용해 기술 검증 및 임상 진행 - 재무: 초기 연구 단계로 대규모 비용 투입은 없으며, 외부 협업 적극 검토 중 Q. 2nd Wave(스텔라라 등) 이후 3rd Wave(키트루다, 2029년) 시작 전까지 1~2년의 성장 공백기 우려 및 대응 방안은? 또한 키트루다의 모든 적응증 승인이 가능한지? - 해당 기간에도 신규 출시 및 이벤트 지속 예정 . SB16(프롤리아) 신규 출시 . SB11(루센티스) 유럽 직판 전환 및 SB15(아일리아) 출시 계획 . SB4(엔브렐) 미국 LoE 기회 존재함 - 또한 기존 Wave 1 제품들의 성장 추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일본 등 지역 확장 및 상업화 전략 강화 중 - 키트루다 적응증: 특허 만료된 적응증은 대부분 침투 가능하며, 특허 보유 적응증은 만료 시점에 맞춰 적시 출시 목표. 경쟁이 치열한 상황이나 모니터링을 통해 공략 가능한 적응증 파악 중 Q. 2026년 매출 성장 가이던스(10%)가 보수적으로 보이는데 그 이유. 스텔라라 시밀러의 미국 점유율 타겟 - 가이던스 배경: 내부적으로는 더 높은 목표를 가지고 있으나, 시장 변동성 및 대외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보수적으로 제시함 - 스텔라라 점유율: 초기 단계로 구체적인 수치를 공개하기는 어려움 Q. 유럽 직판 조직 규모/비용 전망 및 미국 파트너십 전략의 구체적 방향(프라이빗 라벨 등 포함 여부) - 유럽 직판 조직: 급격한 인력/비용 투입 계획 없음 . 유럽은 입찰 중심 시장이라 대규모 인력이 필수적이지 않음 . 실제로 SB12(솔리리스) 직판의 경우 30명 미만의 인력으로 성과를 내고 있음 - 미국 전략: 해당 제품에 전문성 있는 파트너사 또는 기존 파트너사 활용 . 시장 복잡성이 높아 제한된 제품으로 직판 추진하는 것이 쉽지 않음 . 다만, 내부적으로 10명 미만의 마켓 액세스 팀 통해 공급망 이해도를 높이는 작업 진행 중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권해순/이다빈 [녹십자 2025년 4분기 실적 발표] 2026.01.26 <<2025년 4분기 및 연간 실적>> * 2025년 연간(연결) - 매출액: 1조 9,913억원(+19% yoy) - 영업이익: 691억원(+115% yoy, OPM 3.5%) - 알리글로(IVIG 10%): 미국 시장 $106mn(1,511억 원, +211%yoy) 판매 - 알리글로 해외 매출 확대 및 자회사 수익성 개선 영향 * 2025년 4분기(연결) - 매출액: 4,978억원(+13% yoy) . 알리글로 매출 약 700억 원 - 영업이익: 46억원(흑자 전환) . 4분기 기준 8년 만의 흑자 전환 달성 - 당기순이익: GC셀 영업권 및 개발비 손상 처리(약 800억 원)로 인한 일회성 비용 발생 . 비현금성 회계 조정으로 현금 흐름에는 영향 없음 - R&D 비용: 약 450억원 집행(yoy 감소, GC셀 비용 절감 영향) * 2025년 주요 품목별 연간 실적 - 알리글로: 미국 시장 $106mn(1,511억 원) 판매, 연초 가이던스($100mn) 부합 - 헌터라제: 744억원(+20% yoy) - 배리셀라(수두백신): 321억원(+123% yoy), 글로벌 매출 확대 지속 - 지시플루: 1,234억원(-12%yoy), 글로별 경쟁 심화 영향. 4가 전환에도 불구하고 1,200억원대 매출 유지 * 혈장분획제제(ABO홀딩스) - FDA 승인 품목 총 6개 확보(인수 후 3개 추가 승인) - 라레도 센터: 현재 채장 중이며 FDA 승인 절차 진행 예정 - 이글 패스 센터: 현재 건설 중 - 운영 효율화: 연간 채장량 2024년 대비 27% 증가, CPL(리터당 원가) 7~8% 감축 * 백신사업 R&D - 베리테락스(탄저백신): 세계 최초 재조합 탄저 백신 품목 허가 및 4분기 첫 출하(약 50억 원 매출) . 질병청 비축 물량 공급을 통해 매년 꾸준한 매출 기대 - 배리셀라(수두백신): 2-dose 시장 진입 전략 추진 . 태국 임상 3상 IND 승인 완료, 베트남 1분기 중 IND 승인 예상 . 2028년 2-dose 시장 진입 시 1dose 매출의 1.5배 기대 - 코로나19 mRNA 백신: 임상 1상 진행 중, 연내 2상 IND 승인 목표(2028년 상용화 목표) * 신약 R&D - 알리글로: 소아 연령 확대를 위한 임상 3상 연말 종료 예정(2027년 하반기 적응증 확대 목표) - 헌터라제 ICV(뇌실투여형) . 2025년 말 러시아 출시 완료, 국내 품목 허가 신청 중 . 2028년 국내외 합산 매출 1,000억 원 이상 목표 - 산필리포증후군 치료제 . 미국/한국 임상 1상 진행 중, 연내 결과 확보 기대 . 2029년 BLA 제출 목표, 알리글로 후속 제품으로서 미국 시장 핵심 파이프라인으로 성장 추진 - 파브리병 치료제: 한미약품 공동 개발, 한국/미국/아르헨티나 임상 1/2상 진행 중 <<2026년 가이던스>> - 매출액: > 2조원(> 10% yoy) - 영업이익: > 900억원 (> 30% yoy) - 알리글로: 2026년 매출 목표 $150mn <<질의응답>> Q. GC셀 관련 개발비 및 영업권 손상 처리의 구체적인 내용 - 과거 녹십자랩셀과 녹십자셀 합병 시 인식된 영업권의 사업성 하락에 따른 회계적 조정 - 셀 기준 약 2,000억 원 규모의 손상 중 녹십자 연결 기준으로 약 800억~850억 원의 임팩트가 반영됨 - 현금 유출 없는 일회성 비현금 비용이며, 남은 영업권(약 1,000억 원)은 추가 손상 우려가 적음 Q. 탄저 백신과 수두 백신의 매출 전망 - 탄저 백신: 질병청 비축 물량 논의를 통해 매년 꾸준한 매출 발생 기대함 - 수두 백신: 2027년 원도즈 매출 600억~700억 원 목표, 2028년 투도즈 시장 진입 시 매출 1.5배 확대를 예상함 Q. 4분기 영업이익이 예상보다 잘 나온 주요 원인 - 알리글로 매출(약 700억 원) 발생에 따른 이익 기여가 컸음 - 자회사들의 R&D 비용 절감 반영 Q. 7월 예정된 약가 인하가 실적에 미치는 영향 - 만성 질환 치료제 비중이 낮아 타사 대비 영향이 적은 편임 - 과거(2012년) 사례처럼 수년 걸쳐 순차적 인하 시 최대 100억 원 수준의 영향 예상, 2026년에는 거의 영향 없을 전망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2026.01.26. S-Oil 4Q25 실적발표> [4Q25 실적] - 매출액 8조 7,926억원(+4.5%qoq) - 영업이익 4,245억원(+85.2%qoq)    · 재고 관련 효과 -874억원 [정유] - 4Q25: 영업이익 2,253억원(+95.1%qoq)    · 글로벌 설비 가동 차질로 수급 타이트한 가운데 북반구 지역 난방유 성수기로 등·경유 스프레드를 중심으로 정제마진 상승 - 1Q26 전망: 견조한 수요 가운데 글로벌 일부 설비 차질 지속 및 미국 노후 설비 폐쇄 예정에 힘입어 양호한 정제마진 유지 전망 [석유화학] - 4Q25: 영업손실 78억원(적지qoq)    · 아로마틱: PX 중국 신규 PTA 가동 및 견조한 다운스트림 수요 지속으로 개선, BZ 미국 수입 수요 부진 및 다운스트림 가동 저조로 약세    · 올레핀: PP 역내 정기보수 완료 후 공급 증가로 약세, PO 계절적 수요 및 주요 생산업체 공급차질로 개선 - 1Q26 전망    · 아로마틱: PX 연간 타이트한 수급 기대감 및 정기보수로 견조한 시황 전망, BZ 중국 공급 압력 지속 불구, 역내 정기보수로 상쇄 전망    · 올레핀: 중국 지속된 설비 증설에도, 무역환경 불확실성 완화에 따른 점진적 수요 회복 기대 [윤활] - 4Q25: 영업이익 2,070억원(+54.9%qoq)    · 윤활기유 스프레드: 계절적 비수기에 따른 수요 둔화에도, 원재료 가격 하락에 따른 래깅효과로 전분기 대비 상승 - 1Q26 전망: 윤활기유 펀더멘털은 봄철 윤활유 교체 시즌을 앞둔 재고 비축 수요가 공급 잉여를 일부 상쇄할 전망 [2026년 경영환경 전망] - 정제설비 및 파라자일렌 생산설비 증설이 제한된 가운데, 글로벌 수요 성장분이 설비 증설의 순증분을 상회하며 견조한 시황 전망 - 저유가 환경 속 OSP 하락에 따른 원가 부담 완화로 우호적인 경영환경 조성 기대 [샤힌 프로젝트] - 샤힌 공정률: 93.1% - 설계 97.0%, 구매 99.3%, 건설 86.1% - 1H26 기계적 완공, 2H26 시운전을 거쳐 2027년초 상업가동 개시 예정 [Q&A] Q. 1Q26 설비 트러블 규모 및 공급 차질 전망 - 美 필립스66 LA(16만b/d) 2025년 12월 폐쇄, 발레로(15만b/d) 2026년 2월부터 단계적 셧다운, 4월 중 대부분 폐쇄 예정 - 4Q25 가동 차질 있었던 美 Segundo, 쿠웨이트 Al Zour의 경우 2025년말, 2026년초부터 재가동 시작 - 나이지리아 단고테 RFCC 2026년 1월 현재 정기보수 진행 중 - 러시아(CDU 기준) 2025년 11월 약 50만b/d, 12월 약 30만b/d 이상 가동 차질 · 글로벌 정기보수는 봄철 정기보수 시즌 확대로, 2026년 4월 약 780만b/d 전망 Q. 2026, 2027년 글로벌 순증설 규모 - 2026년: 순증설 79만b/d(증설 159만b/d, 폐쇄 80만b/d) · 신증설 대부분 하반기 집중, 인도 중심(인도 증설은 계획 대비 지연되는 경향) - 2027년: 순증설 5만b/d(증설 14만b/d, 폐쇄 9만b/d) - 2028년: 순증설 0(증설 30만b/d, 폐쇄 30만b/d) Q. OSP 하락 배경 및 전망 - OSP 프리미엄(Arab Light 기준) 지속 하락: 25.12 1.0달러/배럴, 26.01 0.6달러/배럴, 26.02 0.3달러/배럴 - 원가 측면에서 긍정적이며, 1Q26 실적에 의미있게 반영될 예정 - 최근 OSP 하락은 러-우 종전 협상으로 인한 종전 가능성, 글로벌 원유의 충분한 공급에 기인 - 향후 마이너스 OSP 발생도 가능하나, 지정학 변수에 따라 변동성 확대 가능 Q. 2026년 정기보수 계획 - 2026년 3월부터 정기보수 예정 · No.2 CDU, No.1 PX, No.2 RFCC, PP/PO설비 - 약 1~2개월 사이 진행 예정 Q. 샤힌 일정 업데이트 - 1H26 기계적 완공 후 2H26 시운전을 거쳐 2027년초 상업가동 목표 - 샤힌 총 투자비 9조 2,580억원 중, 2025년말까지 7조 6,000억원 집행. 2026년 잔여 집행규모 1조 6,400억원 - FID 외에도 울산 주요 고객과 판매 관련 다수 MOU 체결 - 2H26 Start-up 고려, 올레핀 모노머 고객사와 연간공급계약 협의 중 - 고객사 간선 배관 공사 완료, 1H26 지선 배관 공사 완료 목표로 진행 중 - PE 품질 평가 및 장기 수출계약 협의 진행 중 Q. 등경유 마진 강세 배경 및 향후 전망 - 4Q25: 북반구 난방유 성수기, 연말 항공 수요 견조, Phillips66 폐쇄로 미국향 수출 증가, 미·EU 대러 제재 강화 및 러시아 공급 차질 - 현재: 가동차질 일부 물량 가동 시작. 4Q25 대비 낮아졌으나 등경유 스프레드 양호 - 향후 전망: 난방 수요, 러시아 제재 및 타격 영향 1Q26말까지 이어지고 있어 현재 시황 지지될 것으로 판단 Q. 베네수엘라, 이란 지정학 이벤트 영향 - 유가: 베네수엘라, 이란 지정학 갈등은 단기 상방 압력으로 작용 가능하나, 장기적으로는 공급 증가로 안정화 전망 - 정제마진 · 중국 일부 소규모 정제시설 베네·이란산 원유 사용 중 · 베네수엘라 물량의 미국 유입 증가 또는 이란 수출 축소 시 중국 일부 설비 가동률 하락하며 아시아 정제마진에 긍정적 영향 있을것으로 판단 Q. PX 스프레드 강세 배경 및 향후 전망 - 견조한 다운스트림 수요로 PX 스프레드는 300달러/톤 이상 유지 - 2026년 :역내 PX 증설 제한, 중국 폴리에스터 수요 연 4~5% 성장 기대 · 1Q26: 역내 PX 정기보수 집중으로 공급 제한 · 2Q26~3Q26: 미국 드라이빙 시즌 휘발유 블렌딩 수요 지지 - 중장기: 경쟁력 낮은 PTA/폴리에스터 설비 가동 중단 → 수급 개선 기대 Q. 향후 배당 확대 가능성 - FY25~FY26 배당성향: 당기순이익의 20% 이상 유지 계획 - 2026년 이후 이익 증가 시 배당금 증가 가능, 이익 확대 시 배당성향도 상향 가능 Q. 윤활기유 마진 개선 원인 및 Group III 증설 - 4Q25 제품가 하락에도 원재료(VGO 등) 하락폭이 더 커 래깅 효과 발생 - Group III 증설 · 2026년: 인도, 사우디 중심 66만톤 · 2027년 이후: 독일, 인도, 한국, 중국 등 총 150만톤 · 2026~2027년 Group III 총 예상 증설규모는 2025년 글로벌 윤활기유 공급 대비 약 6% · Group III 수요 증가율(2.7%)은 공급 증가율(2.4%)을 앞서고 있어 공급 물량은 점진적으로 시장에 소화될 것 · Group III 신규 진입 업체의 증설 물량은 인증·품질 문제로 2027년 이후 시장에 영향 미칠 것으로 예상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권해순] 2026.01.26 ** 바이오제약 - 재미있는 스몰캡 탐방 [HEM파마, 경보제약] * 보고서 목적: 두 기업은 단기 실적 가시성이 높지는 않으나 성장성이 높은 전방 산업을 배경으로 신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적극적인 연구개발 투자를 진행하고 있음. 이러한 점에서 관심을 가지고 기업의 성장 과정을 지켜볼 만함 * HEM 파마(KQ. 376270, N/R): Human Effective Microbes - 소개: HEM 파마는 2024년 11월 코스닥에 상장(2016년 12월 설립)한 마이크로바이옴 연구개발 및 관련 제품 판매 기업. 한국 암웨이와 마이랩 서비스에 대해 20년 장기 독점계약을 체결하였으며 글로벌 판매 확대를 추진 중 - 애널리스트 의견: 마이크로바이옴 분야가 헬스케어 분야에서 아직 주류 치료영역으로 자리잡지 못했다는 점에서 기대와 현실 사이의 괴리가 존재함. 따라서 단기 주가 모멘텀은 마이랩 서비스 글로벌 매출 확대 속도 및 손익 구조 개선이 될 전망. 중장기적으로는 데이터 자산을 기반으로 한 LBP 파이프라인의 임상 진전과 파트너십이 리레이팅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됨 * 경보제약 (KQ.214390, N/R): Total Services for ADCs - 소개: 경보제약은 2009년에 상장한 종근당홀딩스 자회사(지분율 43.4%)로 원료 의약품(API) 및 ADC 링커 및 페이로드를 연구/개발/생산하는 CMO 기업임. 최근 ADC CDMO로서 성장 동력을 구축하고자 대규모 투자를 단행함 - 애널리스트 의견: ADC의 연구개발 및 임상이 급속히 확대되고 있다는 점에서 제약바이오 산업 내 트렌트 부합성은 높음. 또한 이미 관련된 기술을 확보하고 있어 중장기 성장이 기대됨. 향후 신공장 완공과 글로벌 인증을 확보하고, 글로벌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는 과정이 남아 있음. 앵커 고객층을 확대하는 속도가 성장 속도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라고 판단됨 자료 링크: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0126_B3510_hskwon_318.pdf ▣컴플라이언스 득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권해순] 2026.01.26 ** 바이오제약 - 재미있는 스몰캡 탐방 [HEM파마, 경보제약] * 보고서 목적: 두 기업은 단기 실적 가시성이 높지는 않으나 성장성이 높은 전방 산업을 배경으로 신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적극적인 연구개발 투자를 진행하고 있음. 이러한 점에서 관심을 가지고 기업의 성장 과정을 지켜볼 만함 * HEM 파마(KQ. 376270, N/R): Human Effective Microbes - 소개: HEM 파마는 2024년 11월 코스닥에 상장(2016년 12월 설립)한 마이크로바이옴 연구개발 및 관련 제품 판매 기업. 한국 암웨이와 마이랩 서비스에 대해 20년 장기 독점계약을 체결하였으며 글로벌 판매 확대를 추진 중 - 애널리스트 의견: 마이크로바이옴 분야가 헬스케어 분야에서 아직 주류 치료영역으로 자리잡지 못했다는 점에서 기대와 현실 사이의 괴리가 존재함. 따라서 단기 주가 모멘텀은 마이랩 서비스 글로벌 매출 확대 속도 및 손익 구조 개선이 될 전망. 중장기적으로는 데이터 자산을 기반으로 한 LBP 파이프라인의 임상 진전과 파트너십이 리레이팅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됨 * 경보제약 (KQ.214390, N/R): Total Services for ADCs - 소개: 경보제약은 2009년에 상장한 종근당홀딩스 자회사(지분율 43.4%)로 원료 의약품(API) 및 ADC 링커 및 페이로드를 연구/개발/생산하는 CMO 기업임. 최근 ADC CDMO로서 성장 동력을 구축하고자 대규모 투자를 단행함 - 애널리스트 의견: ADC의 연구개발 및 임상이 급속히 확대되고 있다는 점에서 제약바이오 산업 내 트렌트 부합성은 높음. 또한 이미 관련된 기술을 확보하고 있어 중장기 성장이 기대됨. 향후 신공장 완공과 글로벌 인증을 확보하고, 글로벌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는 과정이 남아 있음. 앵커 고객층을 확대하는 속도가 성장 속도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라고 판단됨 자료 링크: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0126_B3510_hskwon_318.pdf ▣컴플라이언스 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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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권해순] 2026.01.26 ☆ 에스티팜(237690.KQ) - 대사질환으로 확장하는 RNA 치료제 ☆ 목표주가 17만원으로 상향 조정(종전 13만원) - 2027년 예상 EPS(종전 2026년)에 Target P/E 40배 적용 * 투자 포인트: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CDMO로서 글로벌 고객사에 임상용에서 상업화 스케일까지 API 공급 - 2025년 분기별 실적에서 수익성 전환과 성장 궤도에 진입한 것을 보여줌: 영업이익률 20%에 근접 - 2028년까지 연평균 30%yoy에 가까운 영업이익 성장 전망 * 이상지질혈증 치료제로 적응증을 확장하는 RNA 치료제 ①렉비오(인클리시란, PCSK9 저해 siRNA, 노바티스)에 이어 FCS(가족성킬로미크론혈증), sHTG(중증고중성지방혈증)에서도 상업화되며 심장대사질환 분야에 RNA 신약들이 영역을 확장하고 있음 ②트린골자(올레자르센, APOC-III 타겟 ASO, 아이오니스)의 적응증 확대(FCS -> sHTG), 아이오니스는 peak sales를 $2bn 이상으로 제시. 에스티팜이 최근 수주받은 원료 의약품일 것으로 추정됨, 수주액은 초도 물량으로 2026년 12월까지 $56.3mn 공급 예정 ③리뎀플로(플로자시란, APOC-III 타겟 siRNA, 애로우헤드)는 FCS에서 신약 승인 후 sHTG 임상 3상 진행 중, 2026년 말 승인 신청 예상 ④2027년에는 펠라카르센(Lp(a) 타겟 siRNA, 노바티스)의 상업화 기대, 에스티팜이 현재 임상 원료를 공급 중인 것으로 추정됨 자료 링크: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0126_237690_hskwon_317.pdf ▣컴플라이언스 득

[유진투자증권] 류태환 (02-368-6156) <건설/부동산 Weekly -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가시화>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 - 매매가격지수: 전국(+0.09%), 수도권(+0.17%), 지방권(+0.02%), 서울(+0.29%) * TOP3 지역: 용인 수지(+0.68%), 성남 분당(+0.59%), 서울 동작(+0.51%) - 전세가격지수: 전국(+0.08%), 수도권(+0.11%), 지방권(+0.06%), 서울(+0.14%) *매물 출회보다는 매물 잠김 가능성에 무게 - 李대통령은 5/9까지 유예되었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조치를 추가로 연장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밝힘 - 유예 종료 전 세 부담을 피하려는 일부 매물 출회 가능성은 존재하나, 대출규제와 토지거래허가제 등 거래 제약 요인을 감안하면 매물이 실제 거래로 이어지는 데에는 제약이 있을 것으로 판단 - 매물 증가는 일시적일 가능성이 높으며, 가격 조정 압력보다는 매물 잠김 현상이 우려 - 양도세 중과가 재개될 경우, 일부 다주택자는 매도보다는 보유 또는 증여를 선택할 가능성이 높음 -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는 시장에 유의미한 매물 증가보다는 매물 잠김을 심화시키는 방향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보고서 링크) https://buly.kr/EdudZNK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