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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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테크/인프라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 실장(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손인준(반도체) 이주형(전기전자) 박재환(글로벌IT/테크) 김소정(철강) 임범수(RA) 조유진(RA) 석시현(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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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5월 9일 만료를 앞둔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면제' 제도에 대해 "(기간) 연장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 이 같은 생각을 밝혔다.
해당 제도는 지난 정부 때 시행된 것으로, 주택거래 활성화를 도모하자는 취지에서 다주택자의 주택 매매 시 부과되던 양도세 중과분을 한시적으로 면제하는 제도다.
일각에서는 올해 5월 만료 이후 정부가 이를 연장할 것인지에 관심이 쏠렸으나, 이 대통령은 이 제도를 유예하지 않고 폐지하겠다는 점을 분명히 한 셈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62794?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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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1.23]
1.22 국내외 주요 뉴스
#BMS(NYSE:BMY) +0.8%
#재넉스(NASDAQ:JANX) +14.1%
-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큅(BMS)이 여러 암종에서 발현되는 고형암 항원을 표적 차세대 T세포 인게이저 개발을 위해 재넉스 테라퓨틱스(Janux therapeutics)와 전략적 협력 계약을 체결함(선급금/단기 마일스톤 $50mn, 총 $850mn, 로열티 별도)
- 양사는 재넉스의 종양 활성화 T세포 결합기(TRACTr), 종양 활성화 면역조절제(TRACIr) 및 적응 면역 반응 조절제(ARM) 플랫폼을 활용하며 재넉스가 전임상을, BMS가 임상 및 상업화를 담당할 예정
- 재넉스는 2021년 머크(MSD)와도 최대 $1bn 규모의 TCE 개발 계약을 체결한 바 있음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bms-pens-850m-solid-tumor-pact-t-cell-engager-biotech-janux
#코셉트(NASDAQ:CORT) +13.7%
- 코셉트 테라퓨틱스의 경구용 선택적 당질코르티코이드 수용체 길항제인 렐라코릴란트(relacorilant)가 백금 저항성 난소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3상에서 전체 생존기간(OS) 연장 효과를 입증함
- 최종 분석 결과, 렐라코릴란트와 화학요법 병용군의 중앙 전체 생존기간(mOS)은 16개월로 대조군(11.9개월) 대비 사망 위험을 35% 감소시키며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함
- 코셉트는 2025년 3월 중간 데이터에서 무진행 생존기간(PFS) 개선을 확인하며 FDA 승인 신청을 제출하였음
- FDA의 품목허가 승인 여부는 2026년 7월 11일 이내에 결정될 예정
- 코셉트는 자궁내막암, 췌장암, 전립선암 등 다양한 고형암으로 적응증을 확대하기 위한 임상 2상 계획을 추진하고 있음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corcept-racks-phase-3-cancer-win-bounce-back-fda-rejection
#씨어스테크놀로지 +13.8%
- 씨어스테크놀로지가 AI 기반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인 씽크(thynC)의 운영 고도화 및 안정적인 확산을 위해 설치·운영·물류·고객 관리와 스마트 병동 솔루션 연동을 통합 운영하는 ‘씽크 커넥티드 허브’를 개소함
- 씽크 커넥티드 허브는 씨어스가 입원 환자 관리를 넘어 퇴원 환자 및 재택 관리 영역까지 아우르는 확장형 스마트 헬스케어 플랫폼으로 사업 범위를 확대하기 위한 기반이 될 전망
- 씨어스는 2025년 약 1.2만병상에 씽크를 구축하였음. 2026년에는 병상 설치 및 운영 규모를 대폭 확대함과 동시에 씽크 커넥티드 허브를 통한 운영 표준화로 시장 지배력을 강화할 계획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1703
#삼천당제약 +12.8%
- 삼천당제약이 일본 다이이찌산쿄 에스파(다이이찌산쿄의 제네릭 담당 자회사)와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의 일본 내 판매를 위한 조건부 공동개발 및 상업화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함
- 다만 경구용 위고비 제네릭에 대한 BE Study 임상에서 생물학적 동등성을 확인하지 못하거나 일본 PMDA 허가 진행이 불가할 시 18개월 내 계약이 해지될 수 있으며 최종 수익 발생 여부는 향후 일본 품목허가 및 약가가 결정되어야 확인 가능할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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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 바이오제약 권해순]
2026.01.22
☆ 한국 바이오제약 산업의 중장기 성장 전망은 여전히 유망
* 주가 하락 원인 및 알테오젠 관련 이슈: 전일 KOSDAQ이 2.57% 하락, 특히 알테오젠(N/R) -22.35%, 펩트론(N/R) -13.21%, 리가켐바이오(BUY, TP 21만원) -12.12%, ABL바이오(BUY, TP 23만원) -11.89% 등 국내 대표 바이오기업들의 주가가 큰 폭 하락함. 이는 한국 바이오제약 산업에 대한 중장기 성장성, 글로벌 시장 내 경쟁력, R&D 역량 등에 대한 우려가 과도하게 반영되었기 때문인 것으로 당사는 판단함
* 바이오제약 업종 주가 하락의 직접 트리거: 알테오젠의 파트너사 MSD가 공시한 키트루다 큐렉스 판매 로열티 2%가 투자자들의 기대치였던 5%를 하회하며 큰 폭의 주가 하락이 있었음. 또한 알테오젠이 GSK 자회사와 체결한 면역항암제 피하제형 개발 계약규모(최대 $285mn, 로열티 별도)가 시장 일각의 기대 대비 작아 단기 실망 매물이 확대된 것으로 판단함
*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 바이오제약 업종의 중장기 성장 전망은 유효: 당사는 전일 바이오제약 업종 주가 하락은 과도한 기대감이 선반영된 알테오젠 기업 가치의 재산정 과정이라고 판단함. 따라서 동 이슈가 중장기적으로 한국 바이오제약 섹터의 구조적 성장 논리를 훼손하는 성격은 제한적
* 알테오젠: 글로벌 빅파마 입장에서는 SC제형 전환이 여전히 중요한 성장 전략이 될 것으로 판단함. 향후 키트루다 큐렉스의 전환율 상승, 다이이찌산쿄와의 ADC SC 제형 개발 성과 가시화, 회사가 피력하는 기술이전 계약들이 확인된다면 알테오젠 기업 가치의 추가 상승은 가능할 것으로 전망
* 검증된 R&D 역량·글로벌 기술력·임상 후기 파이프라인 중심으로 접근하는 전략이 유효: 단기 변동성이 커진 국면에서는, “계약 조건이 합리적으로 예측 가능하고, 임상/기술로 검증되는 기업”에 주목하는 전략이 유효. 따라서 리가켐바이오(BUY, TP 21만원), ABL바이오(BUY, TP 23만원), 오스코텍(BUY, 7.5만원), 한올바이오파마(N/R) 등 신약 개발 역량과 글로벌 파트너링 트랙 레코드가 축적되어 있고, 후기 임상 또는 임상 진입 이후의 가치 상승 구간에 진입하는 기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
자료 링크: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0122_B3510_hskwon_316.pdf
▣컴플라이언스 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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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22]
1.21 국내외 주요 뉴스
#J&J(NYSE:JNJ) -0.1%
#젠맙(NASDAQ:GMAB) +5.2%
- J&J 2025년 4분기 매출액 $24.6bn(+9.1%yoy),EPS $2.10(+48.9%yoy)
- 2025년 연간 매출액$94.2bn(+6.0%yoy), EPS $11.03(+90.5%yoy)
- 다발성 골수종 치료제 다잘렉스(젠맙으로부터 도입)가 2025년 연간 매출액 $14.4bn(+23%yoy) 을 기록하며 성장을 견인함
- 이외 주요 제품들의 2025년 연간 매출액: 건선 및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트렘피어 $5.2bn(+40%yoy), 전립선암 치료제 얼리다 $3.6bn(+19%yoy), 리브리반트/라즈클루즈 $734mn(2025년 4분기 $216mn)
- 특허가 만료된 기존 주력제품인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텔라라는 $6.1bn(-41%yoy) 로 매출이 감소함
- 2026년 연간 가이던스: 예상 매출액 약 $100.5bn(중간값 기준 +6.7%yoy), 조정 EPS $11.53(중간값 기준 +6.9% yoy) 제시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led-darzalex-surge-jj-expects-revenue-reach-100b-2026
#닥터레디스(NSE: DRREDDY) -0.9%
- 인도 제약사 닥터레디스가 인도 의약품관리국으로부터 노보 노디스크의 당뇨병 치료제 오젬픽(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복제약)에 대한 제조 및 판매 승인을 획득함
- 닥터레디스는 세마글루타이드의 특허가 만료되는 2026년 3월에 맞춰 인도에 출시할 예정이며, 출시 첫해에 인젝터 펜 1,200만 개 판매를 목표로 설정함
- 비만 치료제인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에 대해서도 추가적인 당국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으며 캐나다 및 신흥 시장으로의 글로벌 출시도 추진할 계획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indias-dr-reddys-posts-quarterly-profit-beat-2026-01-21/
#유한양행 -4.3%
- 유한양행이 향후 역량을 집중할 분야로 ‘항암제·대사질환·면역질환·염증성질환’과 ‘신규 모달리티’로는 표적단백질분해(TPD)를 선정함
- TPD는 항암뿐만 아니라 면역질환 등으로의 확장성이 크고 난치 표적(Undruggable Target) 치료가 가능하며, 유한양행이 강점을 가진 저분자 합성 의약품 기술과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였기 때문
- 중앙연구소 내 신설된 '뉴 모달리티' 조직은 TPD를 중심으로 신규 모달리티 관련 연구개발을 전담할 예정
- 유한양행은 연구개발 효율성과 속도를 높이기 위해 파이프라인별 전문 프로젝트 매니저 제도를 도입하고, 신설 법인인 ‘뉴코(New Co)’ 설립을 포함한 유연한 조직 체계 구축 및 글로벌 사업개발 활동을 강화할 계획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1674
#한미약품 -6.7%
- 한미약품이 식약처로부터 제2형 당뇨병 치료제 후보물질 HM11260C의 임상 3상 IND 승인을 획득함
- 한미약품은 기존 치료제로 조절되지 않는 환자들을 위한 새로운 혈당 조절 치료 옵션으로서 HM11260C를 개발하고 있으며, 해당 임상에서는 메트포르민과 다파글리플로진 병용요법으로도 혈당 조절이 충분하지 않은 제2형 당뇨병 환자 118명을 대상으로 HM11260C를 추가 투여했을 때의 효과를 위약 대비 비교 평가할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1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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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2026 Global Biopharma Compass
2026.01.21 수요일
@@ 한올바이오 4분기 실적 주요 내용 및 R&D 파이프라인 현황 공유
(제공: 한올바이오)
실적 주요 내용
- 2025년 매출액은 1,552억원으로 사상 최대 매출 달성,
- 영업이익은 매출 성장에 대응한 판관비 증가 영향으로 9억원 손실 기록
- 바이오탑, 노르믹스 및 탈모 치료제 등 주력 품목의 약진으로 의약품 매출 전년대비 13% 성장, 5년 연속 두 자릿수 성장세 지속
- 기술료 매출은 바토클리맙 MG 및 CIDP 에 대한 임상 완료한 것으로 인식하면서 81억원 기록
*** R&D 파이프라인 현황
아이메로프루바트(IMVT-1402)
: MG, CIDP, D2T RA, GD (2건), SjD 및 CLE 6개 적응증에 대한 임상 모두 진행
- 2026년:
(1) 바토클리맙 TED 임상 3상 탑라인 데이터,
(2) 아이메로프루바트 D2T RA 등록임상 탑라인 데이터, CLE PoC 임상 초기 데이터 확보 예정
- 2027년: 아이메로프루바트 GD, MG 등록임상 탑라인 데이터 확보 예정
- 2028년: 아이메로프루바트 SjD, CIDP 등록임상 탑라인 데이터 확보 예정
* HL036 안구건조증 치료제 VELOS-4 임상 3상 2026년 하반기 탑라인 데이터 도출 예정
* HL192 파킨슨병 치료제 환자 대상 임상 진입 위한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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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진투자증권 권해순/이다빈입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2025.4 실적 발표 내용 공유드립니다. (이다빈 정리)
[삼성바이오로직스 2025년 4분기 실적 발표]
2026.01.21.
<<2025년 4분기 및 연간 실적>>
* 4분기 연결
- 매출 1조 2,857억원(+35%yoy)
- 영업이익 5,283억원(+68%yoy, OPM 41.1%)
- EBITDA 6,235억원
- 4공장 풀 가동 및 3분기에서 이연된 생산 배치 매출 반영
* 2025년 연간 실적
- 매출 4조 5,570억원(+30.3%yoy)
- 영업이익 2조 692억원 (+57%yoy, OPM 45.4%)
- 가이던스(25~30%yoy) 소폭 상회 달성
- 미국 시설 인수 및 인적 분할 관련 비용 반영됨
- 이에 따라 수익성이 시장 기대치는 소폭 하회하였으나 견고한 수익성 유지
<<사업 현황>>
* 인적분할
- 인적 분할 완료 (11/1): 순수 CDMO 기업으로 재편
- 분할 전 시총 약 72조원 → 분할 후 합산 약 92조원 → 최근 약 105조원 기록
- 사업 정체성 및 가치 명확화되며 시장의 긍정적 평가 받았다고 봄
* 생산시설 확대
- GSK 메릴랜드 락빌 시설 인수(4,136억원)
. 북미 상업 생산 역량 단기 확보 및 공급망 리스크 유연성 제공
. 다품종 상업 생산 가능한 바이오 리액터 보유 및 인력 500명 고용 승계
- 국내 확장: 제3 바이오 캠퍼스 부지 매입을 통한 중장기 성장 여력 확보
<<2026년 가이던스 및 향후 계획>>
* 2026년 가이던스
- 매출 전망: 2025년 대비 +15~20% 성장 예상
- 1~4공장 안정적 풀 가동, 5공장(25년 4월 가동)의 매출 기여 본격화 기대
- 수익성: 2025년에 이어 글로벌 경쟁력 있는 수준 유지 전망
- 참고: 미국 락빌 시설 매출 기여분은 딜 종결 후 반영하여 가이던스 재공유 예정
* 주주 환원 정책
- 2025년 배당은 미실시
- 사유: 글로벌 CDMO 리더십 강화를 위한 선제적 투자가 우선이라고 판단
- 제2, 제3 캠퍼스, 미국투자, 기술/시설 M&A 등 진행 예정
- 향후 계획: 기업 가치 제고 후 3년 뒤 배당 정책 재검토 예정
<<질의응답>>
Q. 2026년 실적 가이던스 및 환율 가정
- 2026년 매출 성장률 15~20% 수준 제시, 1~4공장 풀가동 및 5공장 매출 기여 시작 반영
- 단, 미국 생산 공장 인수 관련 추가 매출은 포함되지 않았으며, 딜 종결 후 수정 가이던스 제시 예정
- 영업이익률은 40% 중반대 유지 전망하나 환율 변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 2026년 평균 환율은 1,400원 내외로 가정함
Q. 3단지 부지 매입 및 향후 투자 일정
- 제3 바이오 캠퍼스 부지 계약 체결 완료
- 단순 생산 시설 아닌 멀티모달리티 복합 캠퍼스로 개발 예정
- 시장 수요 및 차세대 모달리티 검토 후 구체적 계획 수립할 것
- 2026년 중 착공 목표
Q. 공장 슬로우 다운(유지보수) 계획 및 영향
- 2026년 4분기에 1공장 슬로우 다운 예정이나 생산 물량은 2027년 1분기 매출로 인식되어 올해 매출 영향 없음
- 가동률 하락에 따른 비용 증가는 제한적으로 2026년 수익성에 영향 크지 않음
Q. CDO 사업 현황 및 계획
- 오가노이드 사업 런칭으로 초기 연구 단계로 영역 확장
- 2026년 2월부터 벡터 합성 및 MCB 제조 내재화 예정
- 개발 기간 2개월 단축(11개월→9개월) 및 정보 보호 강화 기대
Q. GSK 공장 인수 관련 사업 영향
- 딜 마무리 후 재무 영향 공유 예정
- 송도와 미국을 연결하는 듀얼 소싱 생산 네트워크 구축 목표
Q. 2026년 매출 계절성(상저하고) 전망
- 2026년에는 분기별로 변동성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됨
- 2026년 4분기 물량 일부가 2027년 1분기로 이연될 수 있으나
- 2026년 하반기 경 5공장 가동 미국 공장 매출 반영되며 밸런스가 맞춰질 전망
Q. 5공장 가동 감안 시 2026년 수익성(OPM) 전망은?
- 전년 수준과 유사하거나 그 이상의 수익성 예상
- 다만 환율, 미국 관세 등 대외 변수가 아직 존재하므로 확답 어려움
Q. 5공장 수주/매출 현황 및 6공장 착공 계획은?
- 5공장은 상반기 매출 없음, 하반기부터 인증 배치 생산으로 제한적 매출 발생하며 본격 상업 생산은 내년 중순 예상
- 6공장은 미국 관세 이슈 및 미국 공장 인수 등으로 인해 국내 증설 vs 미국 증설 등 다각도 검토 중
- 2027년 가동 목표는 유지하나 구체적 착공 시점은 미정
Q. 인적 분할(에피스 분리) 효과
- 분할 이후 3개월 경과하여 재무적 효과 판단은 이르나, 이해 상충 리스크 해소로 고객사 협업 가능성 확대
- 글로벌 제약사들과 소통 시에는 긍정적인 반응이었음
Q. 인적 분할 이후 실적 공시 기준 변화
- 에피스 실적은 중단 영업 손익으로 분류
- 향후 연결 재무제표는 로직스 + 로직스 미국 법인 실적을 반영
- 사업 보고서 등 공시 자료는 계속 영업 손익 기준으로 작성됨
Q. 분할 후 계속 영업이익 수치가 과거 CDMO 영업이익 수치와 다른 이유
- 에피스와 로직스 간의 내부 거래 손익 부분이 조정되면서 발생한 차이임
Q. 4분기 일회성 비용의 구체적 내용
- 미국 락빌 공장(GSK) 인수 검토 관련 컨설팅/법률 자문 비용 반영
- 인적 분할 과정에서 발생한 비용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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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8일~12일 사우디 리야드에서 방산전시회 개최🚀
- 한화에어로는 K9과 천무, 보병장갑차, M-SAM, L-SAM 공개 예정
**2026년 라마단 기간: 2월 17일~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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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MS는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잠수함 입찰에서 캐나다에 수십억 달러 규모의 투자 패키지를 제공하기 위해 노르웨이 및 독일 기업들과 협의 중이라고 함.
잠수함 문제를 넘어 희토류, 광업, 인공지능, 자동차용 배터리 생산 등 분야의 투자 가능성까지.
미국이 그린란드 영유권을 주장하고 유럽 동맹국에 대한 새로운 수입 관세 부과를 위협 하는 한편,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서 전쟁을 계속하는 등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독일이 국방 협력을 강조하고 있음.
https://www.reuters.com/business/aerospace-defense/germanys-tkms-seeks-investment-package-woo-canada-over-12-billion-submarine-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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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21]
1.20 국내외 주요 뉴스
#MSD(NYSE:MRK) +0.6%
#모더나(NASDAQ:MRNA) +2.8%
- 머크/모더나가 공동 개발 중인 인티스메란(mRNA-4157/V940)+키트루다 병용요법이 고위험 흑색종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2b상 5년 추적 관찰 결과에서 키트루다 단독요법 대비 암 재발 또는 사망 위험을 49% 감소시키며 장기적 효과를 입증함
- 인티스메란(intismeran)은 환자 개개인의 종양 돌연변이를 분석하여 최대 34개의 신생항원(Neoantigen)을 코딩하는 맞춤형 mRNA 백신으로, T세포 재프로그래밍을 통해 지속적인 면역 반응을 유도하도록 설계됨
- 현재 보조요법 흑색종 대상 임상 3상의 환자 등록이 완료되어 모더나는 2026년 중 중간 결과 발표 후 2027년 상업화를 목표로 하고 있음
- 양사는 흑색종 외에도 비소세포폐암 대상 임상 3상 2건을 포함하여 다양한 고형암을 대상으로 적응증 확대를 추진 중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merck-moderna-cancer-vaccine-sustains-49-melanoma-risk-reduction-5-years
#GSK(NYSE:GSK) -1.2%
#랩트(NASDAQ:RAPT) +64.0%
- GSK가 미국 바이오 기업 랩트 테라퓨틱스(Rapt Therapeutics)를 총 $2.2bn(주당 $58, 전일 종가 대비 39% 프리미엄)에 인수하며 식품 알레르기 치료제 오주르프루바트(ozureprubart)를 확보
- 오주르프루바트는 노바티스와 로슈의 졸레어(Xolair)와 동일한 에피톱을 타깃하는 항 IgE 항체로, 2~4주 간격인 졸레어 대비 투약 간격을 12주로 대폭 연장하여 투약 편의성을 개선한 Best-in-class 잠재력을 보유한 것으로 평가됨
- 랩트는 2024년 중국 Jemincare로부터 해당 물질을 도입하여 2025년 10월 미국 등에서 임상 2b상을 시작하였으며, GSK는 이번 인수를 통해 중국을 제외한 오주르프루바트의 글로벌 권리를 획득함
- GSK는 현재 진행 중인 임상 2상 데이터를 2027년경 확인 예정이며 임상 3상 진입을 계획 중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gsk-pays-22b-buy-rapt-its-phase-2-stage-food-allergy-challenger-xolair
#알테오젠 -3.0%
- 알테오젠이 GSK의 미국 자회사 테사로(Tesaro)와 PD-1 억제제인 젬퍼리(도스텔리맙)에 ALT-B4를 활용하여 피하주사(SC) 제형으로 개발 및 상업화하는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함(선급금 $20mn(약 295억원), 마일스톤 $265mn(약 3.9천억원))
- 젬퍼리는 2024년 매출액 £467mn, 2025년 3분기 누적 £600mn(약 1.2조원)을 기록한 PD-1 면역항암제로, GSK는 FDA 승인을 받은 자궁내막암, 고형암 외에 젬퍼리의 적응증을 대장암, 두경부암 등으로 확대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 중
- 이번 계약으로 ALT-B4의 글로벌 파트너사는 MSD, 산도즈, 다이이찌산쿄, 아스트라제네카에 이어 GSK까지 총 5곳의 빅파마를 포함하게 되었으며, 전체 기술수출 계약 규모는 누적 11조 원을 돌파함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1638
#종근당바이오 +18.7%
#큐티아(HKG:2487) -0.8%
- 종근당바이오가 보툴리눔 톡신 제제 CKDB-501A(국내 제품명 티엠버스)의 중국 임상 3상에서 오리지널 약물인 보톡스 대비 미간주름 개선 효능의 비열등성을 입증함
- 1차 평가지표인 투여 4주 시점의 미간주름 개선율이 CKDB-501A 투여군 74.0%, 보톡스 투여군 74.9%로 나타났으며 약물 이상반응은 시험군 2.5%, 대조군 2.9%으로 확인됨
- 현지 유통은 중국 파트너사인 큐티아테라퓨틱스(CUTIA)가 담당할 예정이며 종근당바이오는 제조공정에 비동물성 원료를 적용해 감염 위험을 최소화한 제품 특성을 기반으로 시장을 공략할 계획
- 종근당바이오는 2022년 1월 큐티아테라퓨틱스와 총 $7mn 규모로 중국·홍콩·마카오·대만 독점 라이선스아웃 계약을 체결한 바 있음
https://www.news1.kr/bio/pharmaceutical-bio/6045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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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수정 가이던스 공시]
- 변경 전 : 11,828억원
- 변경 후 : 6,500억원
※ 실적 전망치 수정 주요 원인
- 일부 플랜트 현장의 공기 지연에 따른 원가 반영
- 연결 종속회사 본드콜에 따른 변동요인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20800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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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정유화학 Weekly - 1Q26부터 화학 업종 회복 기대>
*주간 주요 제품 가격변화
- 정유: WTI(+4.5%), 휘발유(+1.4%), 등유(+2.6%), 경유(+4.0%), 고유황중유(+3.9%)
- 화학: PVC(+6.3%), 부타디엔(+5.7%), 벤젠(+4.9%), 프로필렌(+4.2%), PP(+3.9%)
- 태양광: 셀(+4.8%), 웨이퍼(+4.0%), 메탈실리콘(+0.4%), 폴리실리콘(-0.3%)
*증설은 1Q에 가장 적음
- 4Q25 석유화학 시장은 유가 하락과 수요 약세가 맞물리며 부진. 4Q25 NCC 변동비 차감 마진 스프레드도 200달러/톤을 하회해 대부분 화학사의 적자가 확대된 것으로 추정
- 1Q26에는 정책 효과로 시황 반등이 기대되며, 중국 춘절 재고 보충 효과 더해질 전망
- 중국은 2026~2030년 부동산 부문에서 미분양 주택 매입과 서민주택 임대 & 건설 가속화 정책을 시행 중. 공급 정책과 시너지로 시장 안정화 기대감 상승
- 특별채권 발행 가속화와 인프라 투자 증가로 HDPE 등 인프라 관련 수요를 견인, 친환경 가전 보상 판매, 신차 교체·폐차 보조금 등 정책도 가전과 자동차 소비 회복을 촉진해 플라스틱 원료 수요 증가로 이어질 전망
- 1Q26은 신규 설비 증설이 가장 적으며, 대부분 제품 공급 증가율은 1Q26에 둔화될 가능성이 높음
- 상반기 수요 증가 시 공급 타이트 현상이 충분히 나타날 수 있으며, 노후 설비 폐쇄 규모가 확정되어 발표된다면 시황 반등은 더 빠르게 나타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일부 공장의 정기보수와 가동 중단이 겹칠 경우 공급 압박이 완화되며, 국내 화학 기업들의 실적도 반등의 실마리를 찾을 것으로 기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3u4NY3I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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