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to Research
Disclamer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을 하지 않으며 공개된 통계자료 및 데이터를 가공 및 요약하여 제공합니다. 투자는 본인의 판단으로 이루어져야합니다.
Mostrar más📈 Análisis del canal de Telegram Pluto Research
El canal Pluto Research (@hedgehara) en el segmento lingüístico de Coreano es un actor destacado. Actualmente la comunidad reúne a 19 514 suscriptores, ocupando la posición 6 412 en la categoría Economía y Finanzas y el puesto 226 en la región Corea.
📊 Métricas de audiencia y dinámica
Desde su creación el невідомо, el proyecto ha mostrado un crecimiento acelerado, reuniendo a 19 514 suscriptores.
Según los últimos datos del 01 agosto, 2026, el canal mantiene una actividad estable. En los últimos 30 días la variación de miembros fue de 2 514, y en las últimas 24 horas de 58, conservando un alto alcance.
- Estado de verificación: No verificado
- Tasa de interacción (ER): El promedio de interacción de la audiencia es 16.91%. Durante las primeras 24 horas tras publicar, el contenido suele obtener 16.65% de reacciones respecto al total de suscriptores.
- Alcance de las publicaciones: Cada publicación recibe en promedio 3 301 visualizaciones. En el primer día suele acumular 3 250 visualizaciones.
- Reacciones e interacción: La audiencia responde de forma activa: el promedio de reacciones por publicación es 10.
📝 Descripción y política de contenido
El autor describe el recurso como un espacio para expresar opiniones subjetivas:
“Disclamer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을 하지 않으며 공개된 통계자료 및 데이터를 가공 및 요약하여 제공합니다. 투자는 본인의 판단으로 이루어져야합니다.”
Gracias a la alta frecuencia de actualizaciones (últimos datos recibidos el 02 agosto, 2026), el canal mantiene la vigencia y un amplio alcance. La analítica demuestra que la audiencia interactúa activamente con el contenido, lo que lo convierte en un punto de referencia dentro de la categoría Economía y Finanzas.
Carga de datos en curso...
| Fecha | Crecimiento de Suscriptores | Menciones | Canales | |
| 02 agosto | 0 | |||
| 01 agosto | +61 |
| 2 | 소뱅 NAV (25년 12월)인데 이 때 SVF1/SVF2 등 비중이 43.5%입니다. 26.3 기준으론 50% 돌파했을거고.. 지금 LTV야 문제가 없을텐데 ARM과 OpenAI가 Correl이 절대 낮지 않을거라 LTV가 깨지면 어떻게 되느냐는 고민을 해 봄직한 시점 | 1 037 |
| 3 | 올해 초만 해도 베센트가 이런 소리를 했는데..
https://www.radiokorea.com/news/article.php?uid=489528 | 2 508 |
| 4 | 서울대 10개 만들기 법이 조용히 진행 중이였다...
https://minsim.now/bills/effective-283299-20260811 | 3 447 |
| 5 | 지금 더위 심각성
뉴델리보다 서울이 더 더움 | 6 019 |
| 6 | [하나/에너지화학/윤재성] Weekly Monitor: 7월 윤활기유 수출가격 추가 급등
▶ 보고서: https://bit.ly/4vYCGof
[총평]
▶ WTI 84.7$(-5%), Dubai 81.8$ (-10%). 정제마진 49.1$(WoW +3.0$). 유럽 디젤 선물 WoW +7%
▶ 석유화학 혼조. BPA +7%, PVC +6%, PP/DOP +4% 등이 눈에 띔
▶ Top Picks: S-Oil, SK이노베이션, 효성티앤씨, 국도화학, OCI홀딩스, 한화솔루션, 금호석유화학
[7월 윤활기유 수출가격 추가 급등]
▶ 이란의 인접국 에너지 인프라 공격 위협. 다행히 8/2일 트럼프는 이란 공격 취소를 명령
▶ 지난 주 사우디 Jizan 40만b/d, 쿠웨이트 Al-Zour 61.5만b/d 정제설비 가동중단 확인. Jizan의 재가동 목표는 8/15일
▶ 우크라의 장거리 드론 공격은 교체가 어려운 핵심 설비에 대한 ‘반복적 정밀 타격 방식’으로 전환 중. 명확한 목표는 정유공장이 최대한 오랫동안 가동하지 못하게 하여 러시아의 복구 비용을 극대화하는 것. 미국/프랑스 정보기관은 러시아 방공망 위치를 파악하고 드론의 우회 경로를 찾아낼 수 있는데 도움을 주고 있음
▶ 러시아는 드론 공격 피해로 Yaroslavl, Ryazan, Perm, Volgograd 등 총 명목 Capa 150만b/ 이상에 해당하는 설비에 대한 피격을 보고. 자국 내 연료 공급 차질 발생으로 러시아는 모든 사업자에 대한 휘발유 수출금지 조치를 2027년 1/31일까지 시행. 디젤에 대해서는 트레이더/재판매업자 수출은 2027년 1/31일까지 금지했으나, 정유사는 2026년 9월부터 직접 생산한 디젤에 대해서 수출 가능
▶ Shell은 컨콜을 통해 Pearl Train 2가 물리적 피해가 발생했으며, 수리를 진행해 2027년 1분기 말까지 복구 완료 목표를 공유. 윤활기유(Base Oil)을 Pearl GTL로부터 공급받지 못하고 대체 공급원을 찾아야 해 윤활유 사업은 3분기에 더욱 힘들 것이라 밝혀
▶ 한국의 가격 협상력이 상승하며 윤활기유 수출 가격 294$/bbl로 MoM +17% 추가 급등. 원재료 B-C가 MoM -7% 하락한데 비해 이례적. 특히, 미국향 최근 3개월(5~7월) 수출량은 전년동기 대비 90% 급증. 전체 비중 또한 2025년 13%에서 현재 23%까지 상승. 미국 내 공급부족을 한국업체들이 메우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이에 따라 수출 판가의 강세도 시현
▶ 결론: 한국 정유업체는 정제마진/윤활기유 2대 축을 중심으로 하반기 호실적 지속할 가능성 높아. Top Picks S-Oil, SK이노베이션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t.me/energy_youn | 3 098 |
| 7 | [하나/에너지화학/윤재성] 효성티앤씨: 컨센 36% 상회. 절대 저평가 국면
▶ 보고서: https://bit.ly/4fLLTKq
▶ 실적 하이라이트
- 2Q26 영업이익 1,888억원으로 컨센(1,389억원) 36% 상회. 스판덱스/PTMG의 대폭 개선과 나일론/폴리의 흑전 덕
- 3Q26 영업이익 1,573억원으로 QoQ -17% 축소되나, YoY +180로 대폭 개선 전망
▶ 애널리스트 Comment
- BUY, TP 59만원 유지
- 2026~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11% 가량 상향하나, 이미 현 주가 대비 목표주가 간의 괴리율이 +92%로 충분해 목표주가 유지
- 중국 스판덱스 업황은 바닥을 통과해 회복 국면에 진입. 지난 4~5년 간 이어진 중국의 대규모 증설 사이클이 종료되고 일부 업체를 중심으로 구조조정이 나타난 덕. 반면, 중국 수요는 꾸준히 CAGR +10% 이상 증가
- 2026년 영업이익은 5,894억원(YoY +134%)으로 대폭 증가할 전망이나, 주가는 YTD +38% 상승에 그쳐
- 사이클 회복 초입에서 PER은 4.6배에 불과하며, PBR은 0.7배로 ROE 17% 대비 절대 저평가 상태
- 네오켐이 NF3 및 특수가스 중심으로 판매량 회복되며 적자폭이 축소되고 있으며, 그룹 차원의 리스크였던 효성화학도 2Q26 영업이익 +1,708억원으로 대폭 개선된 점도 긍정적
▶ 2Q26 영업이익 상세
- 스판덱스/PTMG 영업이익 1,589억원(QoQ +104%, OPM +22.1%)으로 대폭 개선 추정. 중국법인(26만톤/년)의 판가/판매량은 각각 Mid-Teen/High-Single 상승 추정
- 나일론/폴리는 원료가 급등을 판가에 전가하면서 대폭 흑자전환 성공. 타이어코드/테크얀 호조로 무역/기타 영업이익 236억원(QoQ +87%)으로 개선
▶ 3Q26 영업이익 상세(추정)
- 스판덱스/PTMG 영업이익 1,436억원(QoQ -10%, OPM +20.1%) 추정. 나일론/폴리는 높은 원가가 투입되는 역래깅 효과 영향으로 재차 적자전환 추정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t.me/energy_youn | 2 374 |
| 8 | [하나/에너지화학/윤재성] LG화학: 전지 소재의 실적 방향성은 우상향
▶ 보고서: https://bit.ly/4fSjJhf
▶ 실적 하이라이트
- 2Q26 영업이익 5,996억원으로 컨센(4,246억원)을 41% 상회. 석유화학 대폭 개선과 전지소재/LGES의 흑자 전환 덕
- 3Q26 영업이익 BEP 예상. LGES/첨단소재의 흑자폭 확대에도 불구, 석유화학이 대폭 감익되기 때문
▶ 애널리스트 Comment
- Neutral, TP 30만원 유지
- 석유화학의 변동성 확대에 따라 하반기 전사 실적 변동성은 상존하나, 양극재와 분리막 중심으로 전지소재의 실적 방향성은 우상향 예상. LGES의 흑자폭 확대도 지분가치 확대 및 지분 활용 측면에서 긍정적
- 하반기 전지소재의 흑자전환 가능성이 높아지는 구간에 진입. 양극재의 출하량의 대폭 증가가 예상되기 때문. 파나소닉향 외판 확대 및 2170 업그레이드 버전 등을 통해 테슬라향 판매 확대가 본격화되며, 북미 토요타 및 일본 PPES향 판매 확대도 기대
- 분리막 또한 ESS향 매출 확대에 따라 2026년 매출액이 YoY +40% 증가하며 흑자전환 가능성을 모색할 것
- 실적 가시성이 확보되는 시점에 투자의견을 상향할 계획. 주가는 최악의 국면을 통과했다고 판단하며, 이제는 반등의 트리거를 모색하는 단계에 진입
▶ 2Q26 영업이익 상세
- 석유화학 영업이익은 4,270억원(QoQ +159%)로 대폭 개선
- 첨단소재 영업이익 200억원(QoQ +630억원)으로 흑전. 양극재 출하량은 QoQ Flat이었으나, ASP가 QoQ +20% 상승하며 적자폭을 줄여. 분리막은 ESS용 판매 증가 영향으로 매출액 확대와 적자폭 축소 시현
▶ 3Q26 영업이익 상세(추정)
- 유가 가정 WTI 기준 70$/bbl. 석유화학 영업이익은 -2,414억원(QoQ -6,684억원)으로 적전 추정. 역래깅 효과 때문
- 첨단소재 영업이익 532억원(QoQ +166%)으로 증가 전망. 신규 고객사향 판매량 확대에 따라 양극재 출하량이 QoQ 2배 가량 증가하며 가동률 상승과 적자폭 축소 가능. ASP는 QoQ Flat 가정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t.me/energy_youn | 2 141 |
| 9 | 사실 이건 리플이 더 레전드였죠
죽어본적 있는 홈플이라 저런가 | 2 441 |
| 10 | 어질어질하다 | 1 558 |
| 11 | Gemini 근황
평생 소원이라니까 들어줌 | 2 763 |
| 12 | 현대차 좋아하는 사람들도 이건 실드 못 치더군요 | 2 824 |
| 13 | sticker.webp | 3 152 |
| 14 | Rip Lee박은 블룸버그 | 8 695 |
| 15 | 물론 한국이랑 순환참조 일으켜서 개판난건 좀 다른 이야기지만 그건 논외 | 3 365 |
| 16 | 변동성 미쳐 날뛰던게 한국만의 이야기는 아닌게... 미국 모멘텀 ETF인 MTUM도 연환산 변동성 50%까지 갔다 옴 | 3 324 |
| 17 | 에어컨을 발명하신 구세주 윌리스 캐리어님에게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왜인들은 왜 신사에 안 모시는지 의문입니다. | 3 752 |
| 18 | https://v.daum.net/v/20260802134854248 | 2 770 |
| 19 | 사진이 무섭군요
https://www.batimes.com.ar/news/economy/argentina-and-south-korea-announce-critical-minerals-partnership.phtml | 3 298 |
| 20 | "경기순환주의 per가 매우 낮다면 호황기가 막을 내렸다는 의미이다.(...) 대중들이 경기순환주를 팔기 시작하면 주가는 오직 한 방향으로만 나아갈 수 있다. 주각가 떨어지면 per는 떨어지고 이 때문에 초보 투자가들에게는 경기순환주는 더욱 매력적으로 느껴진다. 하지만 이때 경기순환주를 사면 값비싼 대가를 치르게 된다."(피터 린치, 이기는 투자, 400쪽) | 3 4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