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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선진국 기업분석 강재구(T.02-3771-3386)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_us_stock
★ United Rentals(URI.US): 장비 운용 생산성 개선, 사상 최대 실적 경신
▶ 자료: https://buly.kr/61559pm
▶ 높은 시장 기대를 뛰어넘은 수익성 개선
유나이티드렌탈에 대한 긍정적인 관점을 유지한다. 사상 최대치를 경신하고 있고, 연간 가이던스도 다시 상향했다. 핵심지표인 장비 운용 생산성 증가율(Fleet Productivity)은 2022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고, 특수 장비 임대 매출은 전년 대비 34.7% 증가했다. 에너지 비용 상승에 따른 수익성 악화 우려에도 EBITDA 이익률은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다. 데이터센터와 전력 인프라를 비롯한 대형 프로젝트의 장비 수요가 성장을 뒷받침하는 가운데, 운용 효율 개선이 이익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이다.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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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선진국 기업분석 강재구(T.02-3771-3386)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_us_stock
★ United Rentals(URI.US): 장비 운용 생산성 개선, 사상 최대 실적 경신
▶ 자료: https://buly.kr/61559pm
▶ 높은 시장 기대를 뛰어넘은 수익성 개선
유나이티드렌탈에 대한 긍정적인 관점을 유지한다. 사상 최대치를 경신하고 있고, 연간 가이던스도 다시 상향했다. 핵심지표인 장비 운용 생산성 증가율(Fleet Productivity)은 2022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고, 특수 장비 임대 매출은 전년 대비 34.7% 증가했다. 에너지 비용 상승에 따른 수익성 악화 우려에도 EBITDA 이익률은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다. 데이터센터와 전력 인프라를 비롯한 대형 프로젝트의 장비 수요가 성장을 뒷받침하는 가운데, 운용 효율 개선이 이익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이다.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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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 IT는 SK ]
[SK증권 IT하드웨어/배터리 박형우, 정영환]
대덕전자, 신규 시설투자 공시
▶️ 투자 개요
- 투자 대상: 반도체용 제품 생산 설비 및 부대 시설
- 투자금액: 6,150억 원
- 투자기간: 2026년 10월 22일 ~ 2030년 12월 31일
- 투자재원: 보유 자금 및 외부 차입
▶️ URL: https://buly.kr/9iIzl7Y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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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중화권 마감 시황 (26.10.22, 목)
🇨🇳 중국 본토 증시는 3분기 실적 발표 시즌 도래에 따른 경계감과 글로벌 기술주 조정 여파로 5,000여 개에 달하는 종목이 하락하며 일제히 급락 마감. 창업판지수는 4.37% 폭락하며 2,600선을 내줌. 양대 시장 거래대금은 투매가 집중되며 전일보다 늘어난 1조 5,287억 위안을 기록함. 장 막판 화타이바이루이 CSI 300 ETF로 마지막 30분 동안 60억 위안 이상의 국가대표팀 방어 자금이 유입되었으나 지수 급락을 막기에는 역부족. 영화·미디어, 숏폼 콘텐츠, 광고마케팅, 교육 등 주요 테마가 급락세를 주도한 반면, 일부 의료미용과 로봇, 오후 들어 반등을 시도한 메모리 반도체 일부 종목만이 제한적인 방어력을 나타냄.
🇭🇰 홍콩 증시는 대형 플랫폼 규제 우려와 글로벌 기술주 투매가 겹치며 항셍지수가 3% 넘게 급락해 23,000선 아래로 밀려났고, 항셍테크지수는 5% 이상 폭락하며 최근 두 달간의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함. 규제 당국의 조사 우려가 불거진 알리바바가 6% 가까이 급락했고 레노버가 11% 폭락했으며, MINIMAX 등 AI 애플리케이션 및 소프트웨어 관련주가 무더기 급락세를 연출. 여기에 광통신 하드웨어 밸류체인 전반으로 패닉셀이 확산되며 시장 전반의 투자심리가 급격히 냉각
🇹🇼 대만 증시는 한국, 일본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의 동반 급락세와 외국인의 대규모 순매도 재개로 인해 가권지수가 1.81% 급락한 46,041pt로 마감. 글로벌 반도체 및 AI 밸류체인의 단기 고평가 논란과 미국 대선 및 금리 향방을 둘러싼 대외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지수는 장중 4만 6천 선 지지력을 테스트하는 거친 조정을 겪음. 전일 반등을 주도했던 TSMC를 비롯한 파운드리 대형주와 주요 AI 서버 부품주 전반에 걸쳐 헷지성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지수 하락 압력을 높임. 한편 시장에서는 태풍으로 인해 내일 휴장 가능성도 언급되는 상황. 공식 공지는 아직 발표되지 않은 상황으로 증권거래소 발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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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2026년 10월 22일 러시아의 대규모 공격 당시 우크라이나 영토로 발사된 드론과 미사일의 이동 경로를 나타낸 지도.
공격에 사용된 무기는 다음과 같이 구분.
• 드론 및 제트 추진 드론: 게란, 게르베라
• 순항미사일: 반데롤
• 순항미사일: Kh-101, Kh-55, Kh-69
• 순항미사일: 칼리브르, 이스칸데르-K
• 탄도미사일: 이스칸데르-M, KN-23, RM-48U
• 초음속미사일: Kh-22, Kh-32, 오닉스
• 극초음속미사일: 킨잘, 치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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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종근당 / [기재정정]반기보고서 (2026.06)
원문: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2000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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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반년간 807억 달러 적자, 7,500억 달러 규모의 컴퓨팅 투자 도박…Anthropic의 파산 확률이 17%에 불과한 이유는?
•낮은 파산 확률을 뒷받침하는 근거는 다음과 같음. 매출 증가율이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Google과 Amazon 등 전략적 투자자들이 회사 운영을 유지할 강력한 동기를 갖고 있음. IPO 자체도 새로운 자금 조달 경로를 제공할 수 있음. 또한 807억 달러 순손실의 대부분은 비현금성 항목이어서 단기적인 현금 압박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점도 근거로 제시
>摘要:支撑低破产概率的论据包括:营收增速仍处于高位;谷歌、亚马逊等战略投资者具有强烈的动机维持公司运营;IPO本身将提供新的资本补充渠道;以及807亿美元净亏损中的绝大部分为非现金项目,不构成即期现金压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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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메리츠증권 리서치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LG디스플레이(034220): 3Q26 실적 Review, 설명회 Q&A 정리
[3Q26 수익성 개선에 더해지는 기술 경쟁력]
- LG디스플레이는 3Q26 매출액 6.3조원(+11.8% QoQ) 영업이익 2,506억원(흑자전환 QoQ)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소폭 하회
- 주력 OLED 제품군의 성수기 진입에 힘입어 외형 성장을 달성했으나, 1) 원화 강세와 원재료 가격 상승, 2) IT 세트 수요 부진이 수익성 개선을 제약한 것으로 판단
- OLED 매출 비중은 67% (+2%p YoY), ASP는 1,250달러 (+4% QoQ)를 기록하며 기존 가이던스에 부합. 이는 LCD 출하량 감소에도 OLED 제품군의 출하가 견조하게 유지된 결과
- 4Q26 출하면적은 10% QoQ 증가, ASP는 한자릿수 초반 % 상승을 제시
- 동사는 실적 발표회를 통해, 1) 기존 금속마스크(FMM, Fine Metal Mask)을 대체하는 FLiPP (FMM-Less innovative Pixel Patterning)라는 새로운 공정을 설명함과 동시에 2) 유휴 Fab 활용 전략을 강조
- 이는 기존 생산설비의 활용도를 높여 대외 불확실성에 대응하겠다는 방침
- 핵심 고객사향 모바일 패널의 견조한 출하 확대와 역대 최대 OLED 매출 비중(67%)을 고려시 동사의 OLED 중심의 사업 체질 개선은 본격화된 것으로 평가
- 다만 훼손된 재무 구조를 정상화하기 위해, 신규 투자에 여전히 보수적인 입장을 유지
- 향후, 신기술 채택 및 유휴 Fab 가동률 개선이 동반될 시 동사의 사업 안정성과 이익 창출력은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
이 외에 내용 및 주요 Q&A는 아래 링크 참조 부탁드립니다
https://vo.la/NPwffDS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1 509
Repost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노무라 : 현재 AI 신용 리스크, 닷컴 버블 및 리먼 사태 직전과 놀라울 정도로 유사…모든 것은 유가에 달려 있음
•노무라는 ‘10년 신용 사이클’ 프레임워크를 통해 현재 AI 기술 업계와 프랑스 국가신용 불안을 ‘2차 충격’으로 규정했음. 과거 사례를 보면 이 단계가 끝난 후 약 1~2년 내 경기침체를 유발하는 ‘3차 충격’이 발생
•핵심 변수는 유가. 유가 상승이 수요 과열에 따른 것이라면 연준은 스태그플레이션에 직면해 금리를 인하하기 어려워지고, 위기가 심화될 가능성이 높음. 반면 지정학적 요인이 주된 원인이라면 정책 대응의 여지는 여전히 남아 있음
>野村警告:当前AI信用风险与互联网泡沫、雷曼危机前惊人相似,一切都取决于油价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4197#from=ios
1 509
Repost from 메리츠증권 리서치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Witsview 10월 하반월 LCD 패널가 발표]
TV 패널: 9월부터 모든 사이즈·전제품군에서 판가 보합세 지속
100인치 보합, 85인치 보합, 75인치 보합, 65인치 보합, 55인치 보합, 50인치 보합, 43인치 보합, 32인치 보합 (전월 대비)
IT 패널: 모니터 및 노트북 판가 역시 전월에 이어 전 제품군에서 보합세 유지
(자료: Witsview)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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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AI 트레이딩 균열 확대: 1% 고객이 앤트로픽 & 오픈AI 매출의 80% 담당. 토큰 사용량은 증가 중이지만 실제 지출은 정체
• AI 상용화 서사는 데이터 충격: 앤트로픽과 오픈AI의 기업 매출 중 80%는 전체 고객의 1%에 불과한 상위 고객에서 발생. 토큰 사용량 증가했지만 달러 매출은 정체. 앤트로픽 실제 토큰 가격은 반년 만에 0.83달러로 절반 수준
• 골드만삭스, 아폴로, 시타델은 '제번스 역설' 실현되지 못하고 유료 침투율 정점 통과했으며 컴퓨팅파워 투자 수익률이 8년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다고 경고
AI交易裂缝扩大:1%客户撑起Anthropic和OpenAI 80%企业端收入,Token用量仍在涨,实际支出却停滞不前
AI商业化叙事遭遇数据"打脸":Anthropic和OpenAI的企业端收入,有80%来自仅占客户总量1%的头部客户,Token用量攀升却美元收入停滞,Anthropic实际Token价格半年内腰斩至0.83美元。高盛、Apollo、Citadel相继发出警报——"杰文斯悖论"未能兑现,付费渗透率触顶,算力投资回报率跌至8年最低。AI繁荣,究竟是真实需求还是资本自我循环?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4190#from=android
1 509
Repost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JP모건: "신규 클라우드 업체의 자금 조달 압박이 AI 인프라 사이클 흔들기는 어려움. 테크 부문 올해도 4000억달러 흑자 유지"
• 테크 부문의 강력한 자체 능력이 AI 자본지출 사이클에 견고한 방어벽 구축하
• 글로벌 테크 상장사는 올해 영업활동 현금흐름 & 자본지출 상쇄한 후에도 약 4000억달러 흑자 기록. 외부 자금 조달에 의존하지 않고도 AI 투자 유지 가능
• 또한, 신규 클라우드 기업의 자금 조달이 압박 받더라도 초대형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는 언제든지 그 자리를 이어갈 수 있음
• 동시에 시장 포지션은 최고치에서 크게 감소. 단기 하방 여력 축소 중
摩根大通:新云厂商融资承压难撼AI基建周期,科技板块今年仍有4000亿美元盈余
科技板块强劲的内部造血能力,正为AI资本支出周期构筑坚实护城河。摩根大通最新报告显示,全球上市科技公司今年经营性现金流与资本支出相抵后仍有约4000亿美元盈余,无需依赖外部融资即可维持AI投入;即便新云厂商融资模式承压,超大规模云服务商亦可随时接棒。与此同时,市场仓位已从峰值明显回落,短期下行空间正趋于收窄。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4196#from=android
1 509
Repost from 《유안타 투자전략》 김용구/고경범/이재형/민병규/이현수/김호정/신현용/이재원
[국내주식 마감시황] 와신상담 (10/22)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5,533pt(-3.5%), KOSDAQ 764pt(-3.6%)
① 해외 시황 : 호실적에도 반도체 약세, 유가 반등에 위험회피 확대
-간밤 미국 주식시장은 다우 +0.7%, S&P500 +0.6%, 나스닥 +1.1%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2.0% 반등. 스페이스X의 AI 사업 흑자 전환과 슈퍼마이크로컴퓨터의 실적 전망 상향에 반도체주 강세. AI 투자수익률과 자금조달 부담에 대한 경계감 지속
-장 마감 후 램리서치는 FY1Q27 매출 82.2억 달러, 조정 EPS 2.2달러로 시장 예상 상회. 다음 분기 매출 가이던스 86억 달러 역시 예상치를 소폭 웃돌았으나 시간외 약 6.0% 하락. 부품 공급 제약과 중국 매출 비중 축소 전망 등이 부담. 실적 악화보다 높아진 기대에 부응할 추가적인 상향 근거가 부족했던 영향
② 수급 : 외국인 매도보다 더 취약한 국내 매수 기반
-거래소 합산 KOSPI 기준 개인 +1.1조원 순매수, 외국인 -0.4조원, 기관 -0.7조원 동반 순매도. 전일 외국인 약 0.9조원 순매수 이후 하루 만에 매도 전환. 비차익 프로그램 매도 역시 약 0.8조원 순매도. 외국인 순매도 규모는 약 4천억원에 그쳤으나 KOSPI는 3.5%나 하락. 거래대금도 전일 17.2조원에서 13.7조원으로 감소. 개인 순매수에도 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종료까지 겹치며 수급 완충 장치 약화, 외국인-기관 매물을 안정적으로 흡수할 매수 기반 부족
③ 특징업종 : 반도체 약세 속 일부 방산주 강세
-1) 반도체: 램리서치 시간외 급락과 미국 기술주 선물 약세에 매도 압력 확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대형주 동반 하락. SK하이닉스 -5.7%. 실적 전망의 구조적 변화보다 글로벌 반도체 투자심리 위축과 국내 매수 공백이 낙폭 확대 야기
-2) 방산: 중동 지정학적 긴장 재확대에 일부 방산 관련주 차별화. 시장 전반의 위험회피 속 지정학적 이벤트에 민감한 개별 테마로 단기 매수세 집중
④ 이벤트 : 빅테크 실적과 국내 금통위
-1) 한국 금융통화위원회(10/22) 2) SK하이닉스(10/27), 삼성전자(10/29) 실적 컨퍼런스콜 및 주주환원 정책 확인
⑤ 시황 : 이익은 보유의 근거, 반격에는 추가 확인 필요
-금일 KOSPI 3.5% 급락하며 전일 상승분 전부 반납. 일희일비 장세에 지쳐가는 투자자(본인 포함). 장중 5,486pt까지 하락한 이후 낙폭 일부 축소. 10월 15일 장중 저점인 5,451pt는 유지했으나 당시 종가인 5,554pt 재차 하회. 일본-대만 등 아시아 시장도 약세였으나 국내 시장의 낙폭이 상대적으로 컸던 하루. 글로벌 위험회피가 하락의 계기였다면 국내 매수 기반의 취약성이 낙폭을 증폭시킨 것으로 판단
수급) 외국인 순매도 규모가 크지 않았음에도 지수가 3.5% 하락했다는 점에 주목. 문제는 매도 물량의 절대 규모보다 이를 받아낼 지속적인 매수 주체의 부족. 외국인의 반도체 집중 매도와 자사주 매입 규모 축소를 겪으며 시장의 가격 충격 흡수력이 약화된 상황. 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종료는 이미 알려진 변수이나 실제 매수 공백을 대체할 주체의 등장 시기가 1주 가량 지연될 예정. 외국인 매수세가 하루 만에 꺾였다는 점에서도 추세적 수급 회복은 아직 미확인
금리) 금일 한은의 만장일치 동결에도 추가 인상 가능성이 유지되며 통화긴축 종료 기대는 제한적. 유가 상승과 물가 상방 위험을 감안하면 국내 성장주의 할인율 부담도 지속될 가능성. 다만 금리 동결은 시장 예상에 부합한 결과로 금일 급락의 직접적인 원인으로 보기는 어려움. 글로벌 위험회피 확대와 국내 수급 불균형이 낙폭을 증폭시킨 것
실적) 램리서치는 시장 예상을 상회한 실적에도 시간외 급락. 시장이 호실적 자체보다 향후 투자 지속성과 수익성 개선에 대한 추가적인 증거를 요구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 AI 산업에 남아 있는 질문은 두 가지. 첫째, 네오클라우드 등 일부 기업의 신용위험이 산업 전반의 자금조달 위축으로 확산될 것인가. 둘째, 막대한 설비투자가 실제 매출과 현금흐름으로 회수될 수 있는가. 최근 AI 기업들의 실적에서 긍정적인 신호가 확인됐으나 시장의 의구심을 해소하기에는 추가 검증이 필요한 상황. 다음주 하이퍼스케일러, AI 기업 실적 거치며 증명해 나갈 시점
밸류에이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12MF 이익 전망은 구조적 하향 없이 유지되는 가운데 24MF PBR은 모두 1배 미만으로 과거 다운사이클 저점권. 향후 자기자본 증가의 기반인 이익 전망이 유지되고 있다는 점에서 현재 저평가의 근거도 견고하다는 판단. 수급 불안으로 단기 하단을 단정할 수는 없으나 이익 훼손이 확인되지 않은 상황에서 추가 투매에 동참할 실익은 극히 제한적.
전략) 지금은 성급한 반격보다 와신상담의 시간. 기존 반도체 Core 보유 의견은 유지하되 공격적인 비중 확대는 서두르지 않을 필요. 관망으로 대응. 향후 빅테크 실적에서 AI 서비스의 매출 기여와 현금창출력, 투자 지속 가능성을 확인하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을 통해 2027년과 2028년 메모리 이익 전망의 신뢰도를 점검할 시점. 미국 AI 투자 주체들의 수익화와 자금조달 여건이 안정돼야 국내 반도체의 밸류에이션 정상화와 외국인 매수 복귀에도 힘이 실릴 수 있다는 판단. 추가로 주주환원 정책 발표 역시 이익과 수급 우려를 불식시킬 전망.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도 중요한 변수. 선거 종료가 주가 상승을 보장하지는 않으나 결과에 대한 불확실성이 해소되는 만큼 이후 재정정책 및 장기금리 방향을 판단할 근거 확대. 지금은 이익 전망과 저평가를 근거로 기존 포지션을 지키면서 실적과 수급이 회복을 증명하는 과정을 확인할 시기. 추가적인 확신이 확보되는 시점에 낙폭 과대주 순매수 강도를 높이는 전략 유지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FLbF8v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