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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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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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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álisis del canal de Telegram 세종기업데이터

El canal 세종기업데이터 (@sejongdata2013) en el segmento lingüístico de Coreano es un actor destacado. Actualmente la comunidad reúne a 23 474 suscriptores, ocupando la posición 5 277 en la categoría Economía y Finanzas y el puesto 156 en la región Corea.

📊 Métricas de audiencia y dinámica

Desde su creación el невідомо, el proyecto ha mostrado un crecimiento acelerado, reuniendo a 23 474 suscriptores.

Según los últimos datos del 23 junio, 2026, el canal mantiene una actividad estable. En los últimos 30 días la variación de miembros fue de 101, y en las últimas 24 horas de 14, conservando un alto alcance.

  • Estado de verificación: No verificado
  • Tasa de interacción (ER): El promedio de interacción de la audiencia es 18.65%. Durante las primeras 24 horas tras publicar, el contenido suele obtener 13.59% de reacciones respecto al total de suscriptores.
  • Alcance de las publicaciones: Cada publicación recibe en promedio 4 378 visualizaciones. En el primer día suele acumular 3 191 visualizaciones.
  • Reacciones e interacción: La audiencia responde de forma activa: el promedio de reacciones por publicación es 6.

📝 Descripción y política de contenido

El autor describe el recurso como un espacio para expresar opiniones subjetivas:
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Gracias a la alta frecuencia de actualizaciones (últimos datos recibidos el 24 junio, 2026), el canal mantiene la vigencia y un amplio alcance. La analítica demuestra que la audiencia interactúa activamente con el contenido, lo que lo convierte en un punto de referencia dentro de la categoría Economía y Finanzas.

23 474
Suscriptores
+1424 horas
+157 días
+10130 dí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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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화가 지난 일본 중앙은행이 강력하게 개입했던 수준을 확 넘어가네요!
엔화가 지난 일본 중앙은행이 강력하게 개입했던 수준을 확 넘어가네요!

오늘 전자신문에서 게임업에 대한 기사를 전면에 내세웠네요. 2026년 1분기 32개 상장 게임사의 매출은 4.74조원, 영업이익은 1.01조원으로 최대 실적을 찍었습니다. 그런데도 게임주는 전반적으로 소외되어 있죠. 전자신문
오늘 전자신문에서 게임업에 대한 기사를 전면에 내세웠네요. 2026년 1분기 32개 상장 게임사의 매출은 4.74조원, 영업이익은 1.01조원으로 최대 실적을 찍었습니다. 그런데도 게임주는 전반적으로 소외되어 있죠. 전자신문에서 앞으로 6주동안 게임산업에 대해 연재하겠다고 예고했는데, 언론에서 무엇을 다루기 시작했는지 지켜보면 좋을 듯 싶습니다. 지금 게임 기업들의 현황과 하반기 주요 신작 라인업, 그리고 무엇을 주목해보면 좋을지, 언론에서 기사를 전면에 내세운 의도는 무엇일지까지 다뤄보았습니다. 2026 K-게임, 다시 켜진 전원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622111904886pu

>>구글, CXMT DRAM 구매 검토설… 중국 메모리 글로벌 공급망 진입 신호탄 되나 (대만공상시보) •최근 시장에서는 구글이 중국 메모리 업체인 CXMT의 DRAM 구매를 검토하고 있다는 소문이 확산. 업계는 최근 DRAM과 HBM 가격 상승이 이러한 움직임의 배경일 가능성이 높나고 평가. 해당 소문은 X 계정을 통해 처음 제기, 이후 반도체 업계 인사들이 이를 재전파하면서 관심이 확대됐음. 다만 현재까지 공식 확인은 없음 •시장은 구글이 CXMT 제품을 채택한다면 적용 분야가 Google Pixel 스마트폰, TPU, 또는 Google Cloud 인프라가 될 수 있다고 보고 있음. 다만 Pixel 출하량은 제한적이고 클라우드 인프라에는 규제 부담이 큰 만큼, 차세대 TPU용 메모리 채택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다는 관측 •보도에 따르면 구글은 2028년 말까지 차세대 AI 칩 ‘Humufish’ 생산량을 350만 개 수준으로 확대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에 따라 메모리 확보가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음. •한편 CXMT는 현재 IPO를 추진 중이며 생산능력 확대중. 회사는 월 웨이퍼 생산능력을 현재 약 20만장에서 2026년말까지 30만장 수준 확대 •다만 미국의 반도체 수출 규제와 관련 법안으로 인해 미국 기업이 중국산 첨단 반도체를 채택하는 데는 상당한 규제 및 정치적 리스크가 존재. 따라서 실제 구매 계약이 체결되더라도 미국 시장에서의 적용 범위와 사용 방식은 제한될 가능성이 있음. Tim Cook은 최근 인터뷰에서 중국 메모리 업체 규제 완화 여부와 관련해 “모든 선택지를 논의해야 하며 모든 공급원을 검토해야 한다”고 언급했음 >傳谷歌擬購長鑫存儲DRAM晶片 https://www.ctee.com.tw/news/20260620700055-439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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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글로벌 증시는 대규모 리밸런싱 직면 ======================== 🚨 $165 BILLION OF FORCED STOCK SELLING COULD HIT THE MARKET IN NEXT FEW DAYS. This is one of the largest quarter-end rebalancing warnings JPMorgan has ever issued. https://x.com/BullTheoryio/status/2068045719945330917

한국 화장품 상장사들의 1분기 전체 매출은 YoY +12.3%, 영업이익 YoY +19.7% 세부적으로 보면 인디/신흥 브랜드의 약진이 눈에 띕니다. 그렇다면 인디/신흥 브랜드 중에선 어떤 기업이 전체 섹터 실적을 이끌었을까
한국 화장품 상장사들의 1분기 전체 매출은 YoY +12.3%, 영업이익 YoY +19.7% 세부적으로 보면 인디/신흥 브랜드의 약진이 눈에 띕니다. 그렇다면 인디/신흥 브랜드 중에선 어떤 기업이 전체 섹터 실적을 이끌었을까요? 한국 화장품 수출 흐름에 제대로 올라탄 기업은 어디일까요? 성장성·전략 정합성 포지셔닝 차트로 승자군과 미스매치를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한국 화장품 수출 대해부 2탄] 같은 수출 호황, 갈라진 운명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619145335271sh

한국 주식의 5% 움직임이 이제 47억 달러의 강제 자동 매수 또는 매도를 촉발합니다. 한국 입장에서 이 강제 리밸런싱 흐름은 전체 일일 시장 거래량의 약 13%에 해당합니다..
한국 주식의 5% 움직임이 이제 47억 달러의 강제 자동 매수 또는 매도를 촉발합니다. 한국 입장에서 이 강제 리밸런싱 흐름은 전체 일일 시장 거래량의 약 13%에 해당합니다..

GPT 의견입니다
GPT 의견입니다

2분기 실적이 궁금한 이유 Hyperscaler capex is on trend to outpace their cash inflows by the end of 2026 https://epoch.ai/data-insights/
2분기 실적이 궁금한 이유 Hyperscaler capex is on trend to outpace their cash inflows by the end of 2026 https://epoch.ai/data-insights/hyperscaler-capex-vs-cash-flow

오늘 장, 보고 계신가요. 장중 코스피가 300포인트 넘게 솟구쳤다가, 200포인트 가까이 빠졌다가 다시 보합까지 올라온 어질어질한 변동성입니다. 지수는 9,000을 찍었는데 오른 종목은 코스피에서 80개도 안되고, 코스닥은
오늘 장, 보고 계신가요. 장중 코스피가 300포인트 넘게 솟구쳤다가, 200포인트 가까이 빠졌다가 다시 보합까지 올라온 어질어질한 변동성입니다. 지수는 9,000을 찍었는데 오른 종목은 코스피에서 80개도 안되고, 코스닥은 4% 넘게 빠지는 중이고요. 숫자는 화려한데, 막상 내 계좌 체감은 최악인 날. 이런 날일수록 저는 '가격'을 안 봅니다. '데이터'를 봅니다. 지수가 하루에 수백 포인트 출렁여도, 한국 화장품 수출이 어느 나라로 흘러가고 어느 기업이 그 흐름에 올라탔는지는 바뀌지 않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K-뷰티 2부작 리포트》 ▶️ 시리즈 1: 한국 화장품 수출 대해부 : 중국에서 미국·유럽으로, 수출 지도가 통째로 바뀐 이야기 ▶️ 시리즈 2: 화장품 기업 투자 지도 : 52개 상장사 실적 + 화장품 기업 IR을 수출 데이터 위에 겹쳐, 누가 승자군이고 누가 미스매치인지 한 장의 포지셔닝 차트로 정리 그리고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 국가별 월별 수출 데이터(2018~2026) ▶️ 상장 화장품사 실적 데이터 두 가지를 엑셀 파일로 함께 첨부했습니다. 종목을 고르는 투자자도, 자사 브랜드 수출 전략을 짜는 기업 담당자도 그대로 가져다 쓸 수 있게요. 수출 통계 따로, 기업 실적 따로, IR 따로 보던 자료를 한 테이블에 엮은 리포트는 흔치 않습니다. [한국 화장품 수출 대해부 1탄] 중국에서 미국·유럽으로, K뷰티 수출 지도가 바뀌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619122840879tx (2탄은 내일 업로드됩니다)

변동성에 어질어질.. 코스피 상승종목수 55개.. 캡쳐할때마다 지수가 바뀌네요;🤯
변동성에 어질어질.. 코스피 상승종목수 55개.. 캡쳐할때마다 지수가 바뀌네요;🤯

오늘이 뉴욕증시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이었다고 하네요. 또 지수에 옵션 등 파생상품이 영향을 크게 미치면서 변동성이 커졌다고 합니다!

코스피 야간 선물도 약 3.6% 정도 오르고 있네요!
코스피 야간 선물도 약 3.6% 정도 오르고 있네요!

뉴욕증시도 반도체만 올랐네요 ㄷㄷ 다우: +0.14% 나스닥: +1.91% 필라델피아 반도체: 6.42%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지는 2거래일 연속 종가가 저가권으로 마감되는 음봉이 나왔는데, 이 모든걸 덮어버리는 장대 양봉
뉴욕증시도 반도체만 올랐네요 ㄷㄷ 다우: +0.14% 나스닥: +1.91% 필라델피아 반도체: 6.42%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지는 2거래일 연속 종가가 저가권으로 마감되는 음봉이 나왔는데, 이 모든걸 덮어버리는 장대 양봉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Repost from 트릴리온
반도체에 관한 잡설 HBM 광풍은 계속될 수 있을까? 최근 반도체, 특히 HBM 관련해서 시장의 열기가 상당히 강합니다. AI 투자는 계속되고 있고, 빅테크와 CSP들의 Capex도 여전히 공격적입니다. 다만 저는 요즘 HBM 자체보다 데이터센터의 실제 건설 속도를 더 유심히 보고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제가 이야기하고 싶은 건 AI 거품론이 아닙니다. AI 수요가 사라진다거나, 빅테크의 투자가 갑자기 멈춘다는 이야기를 하려는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반대입니다. AI 수요는 여전히 강합니다. 문제는 그 수요를 현실세계의 인프라가 제때 받아줄 수 있느냐입니다. 1. 수요의 문제가 아니라, 현실세계 병목의 문제 지금 시장은 AI 수요를 거의 무한에 가깝게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방향성 자체는 저도 크게 부정하지 않습니다. 구글, 오라클, 코어위브, 네비우스 같은 CSP와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의 RPO와 백로그는 계속 커지고 있습니다. 이건 AI 컴퓨팅 수요가 단순한 기대감이 아니라 실제 계약으로 잡히고 있다는 뜻입니다. 다만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가 있습니다. RPO는 수요의 증거이지, 데이터센터가 제때 완공된다는 증거는 아닙니다. 계약은 잡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계약을 실제 매출로 인식하려면 데이터센터가 완공되어야 하고, 전력이 연결되어야 하며, 냉각 시스템과 서버 랙, GPU 클러스터가 정상적으로 올라가야 합니다. 즉, 종이 위의 수요와 현실세계의 MW는 다릅니다. 저는 지금 이 괴리를 보고 있습니다. 2. 데이터센터 증설은 생각보다 매끄럽지 않다 최근 데이터센터 관련 자료들을 보면, 시장 전체의 방향성은 분명히 우상향입니다. AI 수요 때문에 데이터센터 용량은 계속 늘어나야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늘어나야 하는 속도만큼 실제 건설이 따라오지 못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특히 북미 쪽에서는 인허가, 조닝, 전력 조달, 송전망, 변전 설비, 지역 주민 반발 같은 문제들이 계속 병목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데이터센터는 반도체처럼 주문 넣으면 바로 찍어낼 수 있는 자산이 아닙니다. 토지가 있어야 하고, 전력이 있어야 하고, 변전소와 송전망이 필요하고, 냉각 시스템이 깔려야 하고, 지역 인허가도 통과해야 합니다. 이 모든 게 맞아떨어져야 실제 AI 서버가 올라갑니다. 그런데 지금은 올리고 싶어도 못 올리는 구간이 점점 보이고 있습니다. 이게 제가 걱정하는 부분입니다. 3. HBM 리스크는 여기서 시작될 수 있다 현재 시장의 기본 가정은 이렇습니다. AI 수요가 강하다. GPU 수요가 강하다. 그러니 HBM은 계속 부족할 것이다. 이 흐름 자체는 지금까지는 맞았습니다. 그리고 아직도 공급부족 논리가 완전히 깨졌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저는 여기서 한 가지를 조심해야 한다고 봅니다. 데이터센터 완공이 밀리면, GPU 서버 설치가 밀립니다. GPU 서버 설치가 밀리면, HBM 소화 속도도 밀릴 수 있습니다. 이건 HBM 수요가 없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수요는 있는데, 그 수요가 실제 설치와 매출 인식으로 전환되는 타이밍이 늦어질 수 있다는 뜻입니다. 지연이 한두 분기 정도면 큰 문제가 아닐 수 있습니다. 하지만 데이터센터 공기 지연이 구조적으로 길어지면, HBM 체인에도 재고와 ASP 압박이 생길 수 있습니다. 저는 이 부분을 시장이 너무 가볍게 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4. 지금 당장 HBM이 망한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오해하면 안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저는 지금 당장 HBM이 끝났다거나, 반도체를 숏치자는 이야기를 하는 게 아닙니다. 현재까지 공개된 지표만 보면 빅테크와 네오클라우드의 AI 인프라 수요는 여전히 강합니다. RPO와 백로그도 증가하고 있고, Nvidia GPU 수요도 아직은 견조합니다. 다만 문제는 시장이 너무 한쪽만 보고 있다는 점입니다. 시장은 HBM 부족만 가격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데이터센터 공기 지연이 HBM 수요의 병목으로 전이될 가능성은 거의 반영하지 않고 있습니다. 저는 이게 리스크라고 봅니다. 5. RPO가 크다는 건 분명히 좋은 신호입니다. 이게 매출로 인식되는건 다른문제라는것. RPO는 결국 계약잔고입니다. 중요한 건 그 RPO가 언제, 얼마나 빠르게 매출로 인식되느냐입니다. RPO가 아무리 커도 데이터센터가 제때 올라가지 못하면 매출 인식은 밀립니다. 그리고 매출 인식이 밀리면, GPU와 HBM의 실제 소화 속도도 같이 밀릴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 봐야 할 것은 단순히 “RPO가 크다”가 아닙니다. 봐야 할 것은 이것입니다. RPO 증가율만큼 실제 데이터센터 용량이 올라오고 있는가? Capex 증가율만큼 active MW가 증가하고 있는가? 서버 설치 속도가 HBM 생산 속도를 따라가고 있는가? 저는 이 숫자들이 앞으로 중요해질 거라고 봅니다. 6. 오히려 진짜 멀티플을 받을 자산은 데이터센터일 수 있다 그래서 저는 이 상황을 단순히 부정적으로만 보지는 않습니다. AI 투자는 멈추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빅테크 입장에서는 AI 인프라를 확보하지 못하는 게 더 큰 리스크입니다. 문제는 그 수요를 받아줄 수 있는 현실세계 인프라가 부족하다는 점입니다. 그렇다면 오히려 앞으로 더 높은 멀티플을 받을 수 있는 자산은 단순 칩이 아닐 수 있습니다. 전력망을 확보한 데이터센터, 장기 전력 계약을 확보한 사업자, 냉각 시스템과 변전 설비를 갖춘 부지, 인허가가 이미 끝난 캠퍼스, 온사이트 파워를 붙일 수 있는 인프라. 이런 자산들의 희소성이 더 올라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AI 수요는 계속 늘어나는데, 그 수요를 현실세계에서 받아줄 수 있는 데이터센터는 제한적입니다. 결국 앞으로의 핵심은 이겁니다. AI 수요가 있느냐 없느냐가 아니라, 누가 그 수요를 실제 MW로 바꿔줄 수 있느냐. 7. 제가 보는 핵심 리스크 제가 앞으로 체크해야 한다고 보는 지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북미 데이터센터의 건설 중 용량과 실제 완공률. 둘째, CSP와 네오클라우드의 RPO 증가율 대비 실제 매출 인식 속도. 셋째, Nvidia의 고객 재고 및 출하 타이밍 관련 코멘트. 넷째, SK하이닉스, 마이크론, 삼성전자의 HBM ASP와 재고자산 회전율. 다섯째, TSMC CoWoS 및 첨단 패키징 예약률 변화. 여섯째, 전력기기, 발전기, 냉각 업체들의 백로그와 리드타임. 이 중에서 가장 중요한 건 단순한 데이터센터 지연 뉴스가 아닙니다. 진짜 위험 신호는 HBM 가격이 꺾이거나, 첨단 패키징 예약률이 흔들리는 순간이라고 봅니다. 그때부터는 단순한 공기 지연이 아니라, 반도체 체인으로 리스크가 전이되고 있다는 의미가 될 수 있습니다. 결론 현재 AI 수요가 꺾였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저는 AI 거품론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지금 시장은 AI 수요의 강함만 보고 있고, 그 수요를 받아줄 현실세계 인프라의 병목은 충분히 반영하지 않고 있다고 봅니다. HBM 부족 논리는 아직 유효합니다. 하지만 데이터센터 공기 지연이 길어질 경우, 그 부족 논리는 어느 순간 재고 부담과 ASP 압박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필요한 건 무지성 숏도 아니고, 무지성 롱도 아니라고 봅니다. AI 수요는 강하다.하지만 현실세계 인프라는 그 속도를 못 따라가고 있다. 이 괴리가 커지는 순간, HBM 체인에도 균열이 생길 수 있다. 모두가 HBM 부족만 이야기할 때, 저는 데이터센터 병목이 HBM 수요의 속도를 제한할 수 있다는 점을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