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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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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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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نظرة تحليلية على قناة تيليجرام 세종기업데이터

تُعد قناة 세종기업데이터 (@sejongdata2013) في القطاع اللغوي الكورية لاعباً نشطاً. يضم المجتمع حالياً 23 471 مشتركاً، محتلاً المرتبة 5 289 في فئة الاقتصاد والمالية والمرتبة 157 في منطقة Korea.

📊 مؤشرات الجمهور والحراك

منذ تأسيسه في невідомо، حقق المشروع نمواً سريعاً وجمع 23 471 مشتركاً.

بحسب آخر البيانات بتاريخ 22 يونيو, 2026، تحافظ القناة على نشاط مستقر. خلال آخر 30 يوماً تغيّر عدد الأعضاء بمقدار 87، وفي آخر 24 ساعة بمقدار -2، مع بقاء الوصول العام مرتفعاً.

  • حالة التحقق: غير موثّقة
  • معدل التفاعل (ER): يبلغ متوسط تفاعل الجمهور 18.51‎%. وخلال أول 24 ساعة من النشر يحصد المحتوى عادةً 13.70‎% من ردود الفعل نسبةً إلى إجمالي المشتركين.
  • وصول المنشورات: يحصل كل منشور على متوسط 4 343 مشاهدة. وخلال اليوم الأول يجمع عادةً 3 215 مشاهدة.
  • التفاعلات والاستجابة: يتفاعل الجمهور بانتظام؛ متوسط التفاعلات لكل منشور يبلغ 6.

📝 الوصف وسياسة المحتوى

يصف المؤلف القناة بأنها مساحة للتعبير عن الآراء الذاتية:
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بفضل وتيرة التحديث المرتفعة (أحدث البيانات بتاريخ 23 يونيو, 2026) تحافظ القناة على حداثتها ومستوى وصول مرتفع. وتُظهر التحليلات تفاعلاً نشطاً من الجمهور، ما يجعلها نقطة تأثير مهمة ضمن فئة الاقتصاد والمالي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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أرشيف المشاركات
2분기 실적이 궁금한 이유 Hyperscaler capex is on trend to outpace their cash inflows by the end of 2026 https://epoch.ai/data-insights/
2분기 실적이 궁금한 이유 Hyperscaler capex is on trend to outpace their cash inflows by the end of 2026 https://epoch.ai/data-insights/hyperscaler-capex-vs-cash-flow

오늘 장, 보고 계신가요. 장중 코스피가 300포인트 넘게 솟구쳤다가, 200포인트 가까이 빠졌다가 다시 보합까지 올라온 어질어질한 변동성입니다. 지수는 9,000을 찍었는데 오른 종목은 코스피에서 80개도 안되고, 코스닥은
오늘 장, 보고 계신가요. 장중 코스피가 300포인트 넘게 솟구쳤다가, 200포인트 가까이 빠졌다가 다시 보합까지 올라온 어질어질한 변동성입니다. 지수는 9,000을 찍었는데 오른 종목은 코스피에서 80개도 안되고, 코스닥은 4% 넘게 빠지는 중이고요. 숫자는 화려한데, 막상 내 계좌 체감은 최악인 날. 이런 날일수록 저는 '가격'을 안 봅니다. '데이터'를 봅니다. 지수가 하루에 수백 포인트 출렁여도, 한국 화장품 수출이 어느 나라로 흘러가고 어느 기업이 그 흐름에 올라탔는지는 바뀌지 않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K-뷰티 2부작 리포트》 ▶️ 시리즈 1: 한국 화장품 수출 대해부 : 중국에서 미국·유럽으로, 수출 지도가 통째로 바뀐 이야기 ▶️ 시리즈 2: 화장품 기업 투자 지도 : 52개 상장사 실적 + 화장품 기업 IR을 수출 데이터 위에 겹쳐, 누가 승자군이고 누가 미스매치인지 한 장의 포지셔닝 차트로 정리 그리고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 국가별 월별 수출 데이터(2018~2026) ▶️ 상장 화장품사 실적 데이터 두 가지를 엑셀 파일로 함께 첨부했습니다. 종목을 고르는 투자자도, 자사 브랜드 수출 전략을 짜는 기업 담당자도 그대로 가져다 쓸 수 있게요. 수출 통계 따로, 기업 실적 따로, IR 따로 보던 자료를 한 테이블에 엮은 리포트는 흔치 않습니다. [한국 화장품 수출 대해부 1탄] 중국에서 미국·유럽으로, K뷰티 수출 지도가 바뀌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619122840879tx (2탄은 내일 업로드됩니다)

변동성에 어질어질.. 코스피 상승종목수 55개.. 캡쳐할때마다 지수가 바뀌네요;🤯
변동성에 어질어질.. 코스피 상승종목수 55개.. 캡쳐할때마다 지수가 바뀌네요;🤯

오늘이 뉴욕증시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이었다고 하네요. 또 지수에 옵션 등 파생상품이 영향을 크게 미치면서 변동성이 커졌다고 합니다!

코스피 야간 선물도 약 3.6% 정도 오르고 있네요!
코스피 야간 선물도 약 3.6% 정도 오르고 있네요!

뉴욕증시도 반도체만 올랐네요 ㄷㄷ 다우: +0.14% 나스닥: +1.91% 필라델피아 반도체: 6.42%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지는 2거래일 연속 종가가 저가권으로 마감되는 음봉이 나왔는데, 이 모든걸 덮어버리는 장대 양봉
뉴욕증시도 반도체만 올랐네요 ㄷㄷ 다우: +0.14% 나스닥: +1.91% 필라델피아 반도체: 6.42%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지는 2거래일 연속 종가가 저가권으로 마감되는 음봉이 나왔는데, 이 모든걸 덮어버리는 장대 양봉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Repost from 트릴리온
반도체에 관한 잡설 HBM 광풍은 계속될 수 있을까? 최근 반도체, 특히 HBM 관련해서 시장의 열기가 상당히 강합니다. AI 투자는 계속되고 있고, 빅테크와 CSP들의 Capex도 여전히 공격적입니다. 다만 저는 요즘 HBM 자체보다 데이터센터의 실제 건설 속도를 더 유심히 보고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제가 이야기하고 싶은 건 AI 거품론이 아닙니다. AI 수요가 사라진다거나, 빅테크의 투자가 갑자기 멈춘다는 이야기를 하려는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반대입니다. AI 수요는 여전히 강합니다. 문제는 그 수요를 현실세계의 인프라가 제때 받아줄 수 있느냐입니다. 1. 수요의 문제가 아니라, 현실세계 병목의 문제 지금 시장은 AI 수요를 거의 무한에 가깝게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방향성 자체는 저도 크게 부정하지 않습니다. 구글, 오라클, 코어위브, 네비우스 같은 CSP와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의 RPO와 백로그는 계속 커지고 있습니다. 이건 AI 컴퓨팅 수요가 단순한 기대감이 아니라 실제 계약으로 잡히고 있다는 뜻입니다. 다만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가 있습니다. RPO는 수요의 증거이지, 데이터센터가 제때 완공된다는 증거는 아닙니다. 계약은 잡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계약을 실제 매출로 인식하려면 데이터센터가 완공되어야 하고, 전력이 연결되어야 하며, 냉각 시스템과 서버 랙, GPU 클러스터가 정상적으로 올라가야 합니다. 즉, 종이 위의 수요와 현실세계의 MW는 다릅니다. 저는 지금 이 괴리를 보고 있습니다. 2. 데이터센터 증설은 생각보다 매끄럽지 않다 최근 데이터센터 관련 자료들을 보면, 시장 전체의 방향성은 분명히 우상향입니다. AI 수요 때문에 데이터센터 용량은 계속 늘어나야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늘어나야 하는 속도만큼 실제 건설이 따라오지 못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특히 북미 쪽에서는 인허가, 조닝, 전력 조달, 송전망, 변전 설비, 지역 주민 반발 같은 문제들이 계속 병목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데이터센터는 반도체처럼 주문 넣으면 바로 찍어낼 수 있는 자산이 아닙니다. 토지가 있어야 하고, 전력이 있어야 하고, 변전소와 송전망이 필요하고, 냉각 시스템이 깔려야 하고, 지역 인허가도 통과해야 합니다. 이 모든 게 맞아떨어져야 실제 AI 서버가 올라갑니다. 그런데 지금은 올리고 싶어도 못 올리는 구간이 점점 보이고 있습니다. 이게 제가 걱정하는 부분입니다. 3. HBM 리스크는 여기서 시작될 수 있다 현재 시장의 기본 가정은 이렇습니다. AI 수요가 강하다. GPU 수요가 강하다. 그러니 HBM은 계속 부족할 것이다. 이 흐름 자체는 지금까지는 맞았습니다. 그리고 아직도 공급부족 논리가 완전히 깨졌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저는 여기서 한 가지를 조심해야 한다고 봅니다. 데이터센터 완공이 밀리면, GPU 서버 설치가 밀립니다. GPU 서버 설치가 밀리면, HBM 소화 속도도 밀릴 수 있습니다. 이건 HBM 수요가 없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수요는 있는데, 그 수요가 실제 설치와 매출 인식으로 전환되는 타이밍이 늦어질 수 있다는 뜻입니다. 지연이 한두 분기 정도면 큰 문제가 아닐 수 있습니다. 하지만 데이터센터 공기 지연이 구조적으로 길어지면, HBM 체인에도 재고와 ASP 압박이 생길 수 있습니다. 저는 이 부분을 시장이 너무 가볍게 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4. 지금 당장 HBM이 망한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오해하면 안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저는 지금 당장 HBM이 끝났다거나, 반도체를 숏치자는 이야기를 하는 게 아닙니다. 현재까지 공개된 지표만 보면 빅테크와 네오클라우드의 AI 인프라 수요는 여전히 강합니다. RPO와 백로그도 증가하고 있고, Nvidia GPU 수요도 아직은 견조합니다. 다만 문제는 시장이 너무 한쪽만 보고 있다는 점입니다. 시장은 HBM 부족만 가격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데이터센터 공기 지연이 HBM 수요의 병목으로 전이될 가능성은 거의 반영하지 않고 있습니다. 저는 이게 리스크라고 봅니다. 5. RPO가 크다는 건 분명히 좋은 신호입니다. 이게 매출로 인식되는건 다른문제라는것. RPO는 결국 계약잔고입니다. 중요한 건 그 RPO가 언제, 얼마나 빠르게 매출로 인식되느냐입니다. RPO가 아무리 커도 데이터센터가 제때 올라가지 못하면 매출 인식은 밀립니다. 그리고 매출 인식이 밀리면, GPU와 HBM의 실제 소화 속도도 같이 밀릴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 봐야 할 것은 단순히 “RPO가 크다”가 아닙니다. 봐야 할 것은 이것입니다. RPO 증가율만큼 실제 데이터센터 용량이 올라오고 있는가? Capex 증가율만큼 active MW가 증가하고 있는가? 서버 설치 속도가 HBM 생산 속도를 따라가고 있는가? 저는 이 숫자들이 앞으로 중요해질 거라고 봅니다. 6. 오히려 진짜 멀티플을 받을 자산은 데이터센터일 수 있다 그래서 저는 이 상황을 단순히 부정적으로만 보지는 않습니다. AI 투자는 멈추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빅테크 입장에서는 AI 인프라를 확보하지 못하는 게 더 큰 리스크입니다. 문제는 그 수요를 받아줄 수 있는 현실세계 인프라가 부족하다는 점입니다. 그렇다면 오히려 앞으로 더 높은 멀티플을 받을 수 있는 자산은 단순 칩이 아닐 수 있습니다. 전력망을 확보한 데이터센터, 장기 전력 계약을 확보한 사업자, 냉각 시스템과 변전 설비를 갖춘 부지, 인허가가 이미 끝난 캠퍼스, 온사이트 파워를 붙일 수 있는 인프라. 이런 자산들의 희소성이 더 올라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AI 수요는 계속 늘어나는데, 그 수요를 현실세계에서 받아줄 수 있는 데이터센터는 제한적입니다. 결국 앞으로의 핵심은 이겁니다. AI 수요가 있느냐 없느냐가 아니라, 누가 그 수요를 실제 MW로 바꿔줄 수 있느냐. 7. 제가 보는 핵심 리스크 제가 앞으로 체크해야 한다고 보는 지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북미 데이터센터의 건설 중 용량과 실제 완공률. 둘째, CSP와 네오클라우드의 RPO 증가율 대비 실제 매출 인식 속도. 셋째, Nvidia의 고객 재고 및 출하 타이밍 관련 코멘트. 넷째, SK하이닉스, 마이크론, 삼성전자의 HBM ASP와 재고자산 회전율. 다섯째, TSMC CoWoS 및 첨단 패키징 예약률 변화. 여섯째, 전력기기, 발전기, 냉각 업체들의 백로그와 리드타임. 이 중에서 가장 중요한 건 단순한 데이터센터 지연 뉴스가 아닙니다. 진짜 위험 신호는 HBM 가격이 꺾이거나, 첨단 패키징 예약률이 흔들리는 순간이라고 봅니다. 그때부터는 단순한 공기 지연이 아니라, 반도체 체인으로 리스크가 전이되고 있다는 의미가 될 수 있습니다. 결론 현재 AI 수요가 꺾였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저는 AI 거품론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지금 시장은 AI 수요의 강함만 보고 있고, 그 수요를 받아줄 현실세계 인프라의 병목은 충분히 반영하지 않고 있다고 봅니다. HBM 부족 논리는 아직 유효합니다. 하지만 데이터센터 공기 지연이 길어질 경우, 그 부족 논리는 어느 순간 재고 부담과 ASP 압박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필요한 건 무지성 숏도 아니고, 무지성 롱도 아니라고 봅니다. AI 수요는 강하다.하지만 현실세계 인프라는 그 속도를 못 따라가고 있다. 이 괴리가 커지는 순간, HBM 체인에도 균열이 생길 수 있다. 모두가 HBM 부족만 이야기할 때, 저는 데이터센터 병목이 HBM 수요의 속도를 제한할 수 있다는 점을 보고 있습니다.

음반 외엔 또 어떤 품목이 좋았는지 함께 체크해보세요🔥 5월 수출 주목 기업 1탄; 반도체 밖에서도 숫자는 움직이고 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618134116841hj

극 쏠림장 속 음반 기업들 근황 최근 1년간 주가 변화율을 보면, 최근 1주일 새 주가가 반등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음반 수출은 2026년 들어 역대 최대를 찍고 있습니다. 주요 엔터사들 모두 지난 1분기에 전반적으로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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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쏠림장 속 음반 기업들 근황 최근 1년간 주가 변화율을 보면, 최근 1주일 새 주가가 반등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음반 수출은 2026년 들어 역대 최대를 찍고 있습니다. 주요 엔터사들 모두 지난 1분기에 전반적으로 좋은 실적을 냈습니다. 코스피 9천을 찍었는데, 온도가 증시 전체로 퍼지면 좋겠네요🙏

Repost from N/a
미국 쿠싱 재고 바닥 도달 https://m.blog.naver.com/rnjs1016k/224319284955 아무튼 내년부턴 공급 우위??

- 뉴욕증시는 3대지수 모두 하락 마감했습니다. 다우: -0.98% 나스닥: -1.35% 필라델피아 반도체: +1.38% - 신임 연준의장 케빈 워시의 첫 FOMC 회의가 있었는데, 기준 금리는 예상대로 동결이 되었지만, 케
- 뉴욕증시는 3대지수 모두 하락 마감했습니다. 다우: -0.98% 나스닥: -1.35% 필라델피아 반도체: +1.38% - 신임 연준의장 케빈 워시의 첫 FOMC 회의가 있었는데, 기준 금리는 예상대로 동결이 되었지만, 케빈 워시는 포워드 가이던스를 제시하지 않는 등 시장에서는 금리 인상 가능성을 반영하여 금리가 상승했습니다. - 특이사항으로는 장기 금리보다 단기 금리가 훨씬 더 크게 급등했습니다. - 이에 2년물 국채금리는 4.2% 수준까지 올라왔고, 10년물 국채금리는 약 4.48%, 달러 인덱스는 100을 상회하면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 이로 인해 장 막판 지수가 흘러내렸고, 20일선을 살짝 이탈하면서 마무리가 되었네요.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상대적으로 강세로 마감이 되긴 했지만, 윗 꼬리가 길게 달리면서 종가가 저가권에서 마감되었습니다. - 마이크론은 +2.05% 상승하면서 상대적인 강세가 이어졌네요!

바클레이즈 보고서: 국민연금이 코스피는 띄우고 원화는 떨어뜨린 진짜 원인이라는 분석 1. 코스피 급등 vs 원화 약세, 30~40년 법칙이 깨짐 - 과거엔 코스피 3,000이면 환율 1,100원대로 떨어지는 게 법칙이었음 - 지금은 코스피 8천 얘기까지 나오는데 환율은 1,500원대에 머묾 - 영국계 IB 바클레이즈가 보고서, 블룸버그가 보도하며 전 세계로 확산됨 - 핵심 주장은 국민연금이 환율 변동성을 키우고 원화 가치를 떨어뜨렸다는 것임 2. 국민연금이 안전판에서 증폭기로 바뀜 - 원래 국내 주식 비중 14.4%, 38년간 초과하면 천천히 파는 리밸런싱 규칙을 지켜옴 - 1월·5월 두 차례 규칙을 바꿔 리밸런싱을 유예함 (38년 원칙을 26년에 깸) - 주가가 2,500→8,800 가는 동안 안 팔아 비중이 30%까지 치솟음 - 정부 명분은 "국내증시 안정·원화 약세 완화"였음 3. 외국인 이탈이 원화 급락을 부름 - 국민연금이 안 파니 주가가 과열, 외국인은 비중 규칙상 기계적으로 팔 수밖에 없음 - 1~5월 외국인 100조원 순매도, 대한민국 역사상 처음 있는 일임 - 외국인이 원화를 팔고 달러를 사며 달러원 거래의 최대 50%까지 차지함 - 결국 정부 의도와 반대로 원화에 더 큰 압박을 줬다는 게 보고서 결론임 4. 소거법으로 본 환율 약세의 진짜 범인 - 경상수지: 4월 흑자 282억 달러로 사상 최대 → 범인 아님 - 유가·전쟁: 미·이란 종전, 유가 70달러대로 하락 → 범인 아님 - 달러 강세: 달러인덱스 110→99로 오히려 약세 → 범인 아님 - 한미 금리차: 한국 10년물 4%로 좁혀짐 → 범인 아님 - 서학개미: 4~5월 미국 주식 순매도하고 복귀 → 범인 아님 - 다 빼고 나면 정책과 국민연금만 남음 5. 돈을 쏟아붓는 증시 부양책의 부작용 - 부양책 성격이 체질 개선(상법 개정 등)에서 돈 투입 방식으로 바뀜 - 국민연금 국내 주식 목표 비중을 14.4%→20.8%로 상향, 단일종목 레버리지 출시함 - 6월 16일 전 금융사 ETF 실시간 매매 허용 검토 보도, 퇴직연금 365조원이 증시로 유입 가능함 - 돈이 증시로 몰려 10년물 국채금리가 2.7%→4.0%로 상승, 결국 국민연금이 환율·채권·증시를 모두 떠받치는 '원툴' 시장이 됨 6. 투자 포인트 - 7월이 분수령 — 국민연금이 리밸런싱을 재개하느냐가 원화 환율의 핵심 변수임 (회의록 비공개라 불확실) - 국민연금 초과 보유분 약 270조원(추정), 1가구당 약 4천만 원어치로 매물 부담이 거대함 - 부양책이 나올 때마다 단기적으로 주가는 오르지만, 레버리지로 띄운 지수는 변동성이 크니 환율·금리 신호를 함께 봐야 함 - 환헤지 비용은 현금으로 소멸돼 국민 노후자금을 갉아먹으므로, 정책 방향과 외환·금리 동향을 면밀히 점검할 필요가 있음 ✍️ 코스피가 유리성이 아니라 단단한 성이 되려면, 환율이라는 경고 신호를 국민연금으로 덮을 게 아니라 병의 근본 원인부터 진단해야 함. 출처

Repost from CHO투자노트
안녕하세요, 지난주 이그전 블로그에 포스팅된 '초보투자자를 위한 50일 이격도 계산법'을 기반으로, 코스피 50일 이격도를 자동 계산·업데이트해주는 웹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보려고 만든 건데 주변에서 편하다고 해서 채널에도 공유드립니다. 👉 https://kospi-ma.netlify.app/telegram 📊 이런 걸 볼 수 있습니다 · 하루 2회(12:00 / 15:40) 자동 업데이트 · 현재 과열/정상/해소 구간을 한눈에 확인 가능 · 코스피·50일선 추이 차트(확대·이동 가능) 와 일자별 기록 앞으로 제가 자주 보는 다른 지표들도, 비슷한 방식으로 만들어 공유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월 반도체 수출은 역대 최고를 찍었습니다. 다만 지역별로는 조금 온도차가 있었습니다. 메모리의 주요 사업장별 수출 데이터를 분석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2분기를 들여다보았습니다. 지난 1분기 실적발표에서 언급했던 내용과 이어지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5월 수출 데이터가 말해주는 것, 삼성전자는 치고 나가고 하이닉스는 전환 중이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617145320120il

오우 시장이 많이 올라왔네요. 장중 저점대비 대략 3% 이상은 되는것 같습니다. 이대로 마감이 된다면 5거래일 연속 상승이네요!
오우 시장이 많이 올라왔네요. 장중 저점대비 대략 3% 이상은 되는것 같습니다. 이대로 마감이 된다면 5거래일 연속 상승이네요!

#에이피알 수출 여기도 수출 맛집👍 5월까지 2분기 평균 수출은 YoY +121%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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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 수출 여기도 수출 맛집👍 5월까지 2분기 평균 수출은 YoY +121% 증가했습니다.

오는 19일부터 키움증권에서 신용융자·증권담보대출이 불가능으로 바뀐 종목의 주식을 보유한, ‘빚투’(빚내 투자) 중인 개인은 여윳돈을 마련해야 한다. 키움증권이 관련 제도를 변경하면서 “신용·대출 불가 종목으로 바뀐 주식의 기존 보유 잔고의 만기도 연장해주지 않겠다”고 못 박았기 때문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55431

개인적으로 낸드(NAND)의 경우 D램보다 상대적으로 증설이나 기술 난이도가 낮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번스타인 보고서와 함께 중국 YMTC의 공격적인 증설에 따른 향후 낸드 시장 영향에 대해서도 제미나이에게 물어보니 아래와 같이 답을 주네요. 참고로 아래 기사도 함께 첨부해서 질문했습니다. 中 D램보다 낸드가 더 위협?…YMTC, 세 분기 연속 두 자릿수 성장에 韓 상륙 본격화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57410 ————————————————— 중국 YMTC(양쯔메모리)의 증설은 향후 글로벌 낸드(NAND) 시장의 장기적인 구도를 뒤흔들 수 있는 가장 파괴력 있는 '방 안의 코끼리(초대형 변수)'라고 생각합니다. 단기적으로는 현재 국내 기업들이 누리는 60%대의 경이적인 영업이익률이 워낙 탄탄하지만, 중장기적으로 YMTC의 공급량 확대는 시장의 생태계를 완전히 바꾸어 놓을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제 생각을 크게 세 가지 관점으로 나누어 말씀드릴게요. 1. 기술적 장벽의 무력화: "낸드는 생각보다 빨리 따라잡힌다" 앞서 짚어보았듯, 낸드는 위로 높이 쌓아 올리는 적층 중심의 기술입니다. 미국의 장비 수출 규제(128단 이상 장비 반입 금지)에도 불구하고, YMTC는 '엑스태킹(Xtacking)'이라는 독자적인 융합 기술을 통해 이미 200단, 300단이 넘는 고적층 낸드를 성공적으로 양산해 내고 있습니다. - 영향: D램이나 HBM처럼 원천 기술과 미세 공정으로 진입장벽을 영원히 치기 어렵다는 뜻입니다. YMTC가 공장을 본격적으로 증설하여 수율을 안정화하는 순간, 고성능 범용 낸드 시장에서 기술 격차로 인한 국내 기업들의 프리미엄은 빠르게 축소될 수 있습니다. 2. 가성비 폭탄과 범용(Commodity) 시장의 치킨게임 재발 중국 정부의 무제한에 가까운 보조금(반도체 대기금)을 등에 업은 YMTC는 '수익성'보다 '시장 점유율 확대'가 최우선 목표입니다. - 영향: 이들이 증설을 통해 물량을 쏟아내기 시작하면, 소비자용 SSD, 모바일 가전, 저가형 PC에 들어가는 범용 낸드 시장은 순식간에 공급 과잉으로 돌아설 수 있습니다. 2023년의 잔혹했던 치킨게임이 범용 낸드 영역에서 재현될 수 있으며, 이는 고마진 통제 전략을 쓰고 있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게 단가 하락 압박으로 작용하게 됩니다. 3. 시장의 양극화(Segmentation) 고착화 - 다만, YMTC의 증설이 시장을 완전히 장악하느냐 하면 그것은 아닙니다. 미국의 강력한 제재라는 방어벽이 있기 때문입니다. - 서방 세계 (Premium & Security): 미국의 지리멸렬한 규제로 인해 글로벌 빅테크 기업(MS, 구글, 메타, 애플 등)의 최고급 AI 데이터센터에는 중국산 YMTC 낸드가 들어가기 어렵습니다. 여기에는 신뢰성과 보안이 보장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고부가가치 eSSD(기업용 SSD) 및 CXL 연동 낸드가 독점 체제를 유지할 것입니다. - 비서방 및 민간 세계 (Low-end & Mass): 반면 미국의 영향력이 덜 미치는 중국 내수 시장, 남미, 아프리카, 동남아 시장 및 전 세계 저가형 가전 시장은 YMTC의 압도적인 가성비 물량이 빠르게 장악해 나갈 것입니다.

한편, 번스타인(Bernstein)이 키옥시아 관련하여 보고서를 발표했는데, 어떤 내용인지 제미나이에게 물어보니 아래와 같이 답을 주네요. ——————————————————— 핵심 내용을 세 가지 포인트로 꼼꼼하게 요약해 드릴게요. 1. "적정 가치 대비 50% 고평가" (투자의견: Underperform 유지) 번스타인은 현재 키옥시아의 주가가 합리적인 수준보다 무려 50%나 오버슈팅(고평가) 되어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 물론 단기적인 AI 모멘텀이 워낙 강하다 보니 시장 분위기를 반영해 목표 주가는 기존 17,000엔에서 40,000엔으로 대폭 상향하긴 했습니다. - 하지만 투자의견은 여전히 '매도'에 준하는 '시장수익률 하회(Underperform)'를 유지했습니다. 현재의 주가 상승이 기업의 펀더멘털보다는 과열된 투심에 가깝다고 본 것입니다. 2. 고마진의 원인은 '일시적 수요 급증' 번스타인은 키옥시아의 최근 눈부신 실적과 높은 영업이익률이 체질 개선에 의한 것이 아니라, 'AI 데이터센터발 낸드(NAND) 수요의 일시적 폭발'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 현재 2026년 2분기 기준으로 DRAM과 NAND의 혼합 평균 가격(ASP)이 전분기 대비 60% 가까이 폭등하는 초강세 흐름을 보이고 있어 단기 실적은 좋을 수밖에 없습니다. - 하지만 번스타인은 이 가격 상승세가 올해 3분기부터는 눈에 띄게 둔화될 것이며, 낸드 플래시 시장의 특성상 공급 과잉과 경쟁 심화가 언제든 다시 찾아올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3. 사이클의 정점(Peak)은 2027년 보고서에서는 메모리 반도체(DRAM 및 NAND) 가격이 2027년까지는 강세를 유지하겠지만, 2027년 하반기를 기점으로 2028년까지 점차 정상화(하락)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즉, 2027년 피크아웃을 고려하면 현재 시총 1위까지 치솟은 키옥시아의 밸류에이션(멀티플)은 장기적으로 하향 조정(디레이팅)될 수밖에 없다는 논리입니다. - 반면 번스타인은 키옥시아와 달리, 포트폴리오가 다변화되어 있고 경쟁력이 확고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샌디스크에 대해서는 여전히 '매수(Outperform)' 의견을 유지하며 대조적인 시각을 보였습니다.

뉴욕증시는 어제와 완전 다른 분위기네요. 기술주 중심으로 매도세가 나오면서 나스닥과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모두 종가가 저가로 마감되었습니다. 나스닥: -1.15% 필반: -5.71% 두 지수 모두 어제의 양봉을 모두 지워버리
뉴욕증시는 어제와 완전 다른 분위기네요. 기술주 중심으로 매도세가 나오면서 나스닥과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모두 종가가 저가로 마감되었습니다. 나스닥: -1.15% 필반: -5.71% 두 지수 모두 어제의 양봉을 모두 지워버리는 장대 음봉이 나오버렸네요. 마이크론도 -6.22% 하락 마감하면서 오늘도 국내시장은 높은 변동성이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