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 Análisis del canal de Telegram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El canal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eqmirae) en el segmento lingüístico de Coreano es un actor destacado. Actualmente la comunidad reúne a 22 310 suscriptores, ocupando la posición 5 559 en la categoría Economía y Finanzas y el puesto 172 en la región Corea.
📊 Métricas de audiencia y dinámica
Desde su creación el невідомо, el proyecto ha mostrado un crecimiento acelerado, reuniendo a 22 310 suscriptores.
Según los últimos datos del 28 julio, 2026, el canal mantiene una actividad estable. En los últimos 30 días la variación de miembros fue de 121, y en las últimas 24 horas de 5, conservando un alto alcance.
- Estado de verificación: No verificado
- Tasa de interacción (ER): El promedio de interacción de la audiencia es 36.57%. Durante las primeras 24 horas tras publicar, el contenido suele obtener 16.56% de reacciones respecto al total de suscriptores.
- Alcance de las publicaciones: Cada publicación recibe en promedio 8 158 visualizaciones. En el primer día suele acumular 3 693 visualizaciones.
- Reacciones e interacción: La audiencia responde de forma activa: el promedio de reacciones por publicación es 0.
📝 Descripción y política de contenido
El autor describe el recurso como un espacio para expresar opiniones subjetivas:
“미래에셋증권 투자전략/퀀트 텔레그램”
Gracias a la alta frecuencia de actualizaciones (últimos datos recibidos el 29 julio, 2026), el canal mantiene la vigencia y un amplio alcance. La analítica demuestra que la audiencia interactúa activamente con el contenido, lo que lo convierte en un punto de referencia dentro de la categoría Economía y Finanzas.
Carga de datos en curso...
| Fecha | Crecimiento de Suscriptores | Menciones | Canales | |
| 29 julio | +3 | |||
| 28 julio | +8 | |||
| 27 julio | 0 | |||
| 26 julio | 0 | |||
| 25 julio | 0 | |||
| 24 julio | 0 | |||
| 23 julio | +9 | |||
| 22 julio | 0 | |||
| 21 julio | +8 | |||
| 20 julio | +3 | |||
| 19 julio | 0 | |||
| 18 julio | 0 | |||
| 17 julio | +2 | |||
| 16 julio | +2 | |||
| 15 julio | 0 | |||
| 14 julio | 0 | |||
| 13 julio | +101 | |||
| 12 julio | +1 | |||
| 11 julio | +10 | |||
| 10 julio | 0 | |||
| 09 julio | +13 | |||
| 08 julio | 0 | |||
| 07 julio | +10 | |||
| 06 julio | +5 | |||
| 05 julio | +1 | |||
| 04 julio | +5 | |||
| 03 julio | +3 | |||
| 02 julio | +13 | |||
| 01 julio | +7 |
| 2 | #정부 '긴급 시장상황점검회의'(7/29) 결과 요약
(재정경제부 장관 주재, 한국은행 총재/금융위원장/금융감독원장/경제성장수석 참석)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관련
- (기존안 확인) 증시 변동성 확대 > 기 발표 조치 7/31부터 시행
- 개인별 투자한도 설정 등을 통한 총량 관리
- 거래비용 부담 부여
- 현행 사전교육 외 모의거래 도입
- 홍콩 가변 레버리지 등 배율 사례 감안 조치 마련
> 기존안 외에 투자한도 설정을 통한 총량 관리 제시
*기존안(7/16)
1.기본예탁금 상향 1천만 원 > 3천만 원+현금만 인정(국내/해외 상장 동일)
2.교육 기존 2시간 > 3시간
3.매매 수량 단위 확대(1좌 > 20좌) | 1 908 |
| 3 | <펀딩 비용으로 옮겨간 시선>
자료 링크: https://han.gl/QZiSS
구글 실적에서 Capex는 상향 조정되었지만 잉여현금흐름은 마이너스로 전환. 엔비디아 CDS도 OpenAI 신용보증 결정으로 확대. 자금 조달 환경에 대한 우려 확산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자금 조달 여력에 대한 의구심은 회사채 스프레드와 CDS 스프레드에 반영
신규 발행된 하이퍼스케일러 회사채에 대한 수요 저하 신호도 나타났음. 회사채 cover ratio 연초 이후 지속적으로 하락
사모 크레딧 기업들의 유동성과 미국 금리 환경도 중요
2028년까지 필요한 2.9조달러 가량의 데이터센터 자금 중 0.8조달러는 사모 크레딧으로 충당될 전망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재무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Ares, Blackstone, Blue Owl 등과 합작 법인을 설립해 데이터센터 투자에 나서고 있음
자금 조달 비용에 대한 민감도가 높아진 만큼, 국채 금리 변화도 더욱 중요. 7월 FOMC에서 연준의 인플레이션 리스크에 대한 코멘트에 주목
우려가 완화되기 위해서는 CDS, 회사채 스프레드 안정 필요. 안정 요인 중 하나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Capex 둔화. Capex 둔화 리스크에 역설적으로 하이퍼스케일러가 헷지 수단이 될 수 있음
하이퍼스케일러들이 capex 강도를 낮추면 스프레드 축소 예상. 투자 비용 대비 리턴이 부진하다고 판단시 내릴 수 있는 선택. 이번주 실적 발표에서 수익성 개선을 위해 클라우드 사업 진출을 발표한 메타의 선택에 주목
한편, 하이퍼스케일러들이 펀딩 부담으로 Capex 집행에 소극적으로 나선다면 오히려 주가에는 긍정적일 가능성. 메타 주가도 클라우드 사업 진출 발표 후 반등 | 2 958 |
| 4 | [7/29 (수), 미래에셋증권 퀀트 Daily] 외국인/기관 수급 모니터링
(외국인 연속 순매수) 기가비스, 티에스이, 테스, 피에스케이, 심텍, 코리아써키트, 코미코, 현대백화점, 피에스케이홀딩스, 하나마이크론, 신세계, 티앤엘, 롯데쇼핑
(외국인 연속 순매도) 에스피지, OCI홀딩스, SK텔레콤, 로보티즈, 한화솔루션, 한화엔진, RFHIC, HD현대마린엔진, NAVER, 비츠로셀, SGC에너지
(기관 연속 순매수) 파마리서치, OCI홀딩스, 코스맥스, SK이노베이션, NAVER, 농심, HD건설기계, LS, 씨에스윈드, 삼성E&A, 비츠로셀, SNT모티브, 감성코퍼레이션
(기관 연속 순매도) 테스, 티에스이, 코리아써키트, 심텍, 대덕전자, 예스티, 현대백화점, 성일하이텍, 키움증권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퀀트 Daily (2026/7/29, 수요일)
https://han.gl/xnq20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 3 220 |
| 5 | [미래에셋증권 김석환] Market Issue: K-증시, 하락 이후를 준비할 시간
* 흔들리는 투자심리
28일 코스피는 매도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가 연이어 발동되며 급락했다. 고통스러운 하락이지만, 지금부터는 낙폭 자체보다 무엇이 새로워졌는지, 그리고 반등 이후 무엇이 확인돼야 하는지를 구분해야 한다.
* 외환시장 ‘안정’이라는 단비
이번 급락에서 가장 중요한 차별점은 원화와 외환시장의 상대적 안정이다. 주가 급락에도 환율이 무너지지 않는다면, 이번 조정은 시스템 위기보다 국내 주식시장 내부의 포지션 과잉 해소에 더 가깝다. 이는 공포 속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할 긍정적 신호다.
* 높아진 단기 반등 가능성
급락 이후에는 기술적 반등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낙폭 과대, 공매도 환매, 선물 숏커버링, ETF 리밸런싱만으로도 반등은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주에는 미국 빅테크 실적과 CapEx 가이던스, 연준 통화정책 등 굵직한 이벤트가 집중돼 있다. 견조한 실적이나 투자 계획이 확인될 경우, 한 방향으로 기울어진 포지션의 되감김이 빠르게 나타날 수 있다.
* 향후 예상 코스피 국면(시나리오)
① 1단계: 데드캣바운스 가능성이 높은 구간
낙폭 과대와 숏커버링으로 지수가 빠르게 반등할 수 있다. 거래대금 없이 지수만 반등하거나 외국인 매도가 지속된다면 기술적 반등일 가능성이 높다.
② 2단계: 반등 이후의 진짜 시험대
첫 반등 이후 코스피가 다시 조정을 받을 때, 이전 저점을 지키는지가 가장 중요하다. 데드캣바운스 이후 저점이 낮아지지 않고 수급이 정상화된다면, 이번 급락은 추세 종료보다 중간 조정으로 해석할 근거가 생긴다
③ 3단계: 방향성 확정
강세장 복귀를 위해서는 반도체 EPS 상향, 외국인 현물 순매수, 금리·환율 안정이 함께 나타나야 한다. 결국 첫 반등은 가격이 만들지만, 추세 전환은 이익과 수급이 만든다.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60728124301353_156 | 2 525 |
| 6 | 금일(28일)자 업데이트
방금 올해 8번째 서킷브레이커 발동됐습니다.
7월에만 3번째 입니다.
사이드카는 코스피 42회, 코스닥 26회 입니다.
7월에만 코스피 13회, 코스닥 10회 발동되었습니다.
ㅠㅠ
* 자료: 한국거래소, 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 | 3 007 |
| 7 | [7/28 (화), 미래에셋증권 퀀트 Daily] 실적 컨센서스 변화 및 속도로 본 이익모멘텀
(상향 전환) 제주항공
(상향 가속) 삼성전기, KB금융, 신한지주, 셀트리온, 삼성SDI, LS ELECTRIC, 한화오션, HD한국조선해양, SK텔레콤, 미래에셋증권, SK이노베이션, HMM, LG화학,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크래프톤, NH투자증권, 키움증권, 아모레퍼시픽, 대덕전자, 신세계, 롯데쇼핑, 현대해상, 미스토홀딩스, 에스티팜, 고영, 호텔신라, 대웅제약, LX인터내셔널, 세아베스틸지주, 롯데웰푸드, HS효성첨단소재, 펌텍코리아, GKL, 신세계인터내셔날
(상향 둔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기아, 하나금융지주, 고려아연, 삼성에스디에스, S-Oil, 에이피알, LS, 포스코인터내셔널, 대우건설, 피에스케이, 한화엔진, KCC, 엘앤에프, 금호석유화학, 현대백화점, 팬오션, 한국콜마, BGF리테일, GS리테일, 롯데정밀화학, HK이노엔, 한섬
(하향 전환) 인텔리안테크
(하향 가속) 현대차, 삼성중공업, 한국항공우주, LG씨엔에스, 유한양행, LG디스플레이, 현대제철, 넷마블, 제일기획, 두산퓨얼셀, CJ대한통운, 에스엠, JYP Ent., 현대위아, 파라다이스, 와이지엔터테인먼트, CJ ENM, 스튜디오드래곤, 대한유화, 유니드
(하향 둔화) 하이브, LG유플러스, 두산테스나, 롯데관광개발, 한세실업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퀀트 Daily (2026/7/28, 화요일)
https://han.gl/yH5SZ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 3 371 |
| 8 | [7/27 (월), 미래에셋증권 퀀트 Daily] 시장/업종 쏠림 지표 모니터링
(시장 쏠림 지표, 7/24 기준)
KOSPI: -0.16 (1주일 전 -0.09, 1개월 전 0.93)
KOSDAQ: -1.55 (1주일 전 -1.27, 1개월 전 -1.28)
(쏠림 지표 ↑)
(쏠림 지표 상승폭 ↑) 운송, 필수소비재, 건강관리, 자동차, 미디어, 호텔/레저, 비철금속, 유틸리티, 건설/건축, 기계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퀀트 Daily (2026/07/27, 월요일)
https://han.gl/abFV3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 3 546 |
| 9 | <변수로 재부상한 유가>
자료 링크: https://han.gl/B4SWq
후티 반군의 홍해 통행 방해: capex 우려에 더해 인플레 변수 재부상
후티 반군의 공격으로 사우디의 호르무즈 우회 통로 차질 우려 확산. 당분간 군사적 갈등이 지속되며 유가와 인플레이션에 대한 경계도 고조될 전망
미국과 이란은 결국 협상 테이블로 돌아갈 것으로 판단하나 아직까지는 협상에서 사용할 레버리지를 확보하기 위한 단계에 머무르는 중
수에즈를 통한 대안 경로 존재, 확전을 자제하는 미국-이란
후티 반군의 위협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비해 제한적. 대안 경로가 존재하고 24년 후티 공격에도 불구 선박들은 해협을 꾸준히 통과해 왔음
미국과 이란과의 갈등 양상도 3, 4월 당시와는 다름. 이스라엘이 불참했고 이란도 공격 범위를 미군 군사 시설로 제한
향후 체크포인트: 1) 이스라엘의 참전 여부, 2) 미국 휘발유 가격과 금리
이스라엘의 참전 시 확전 국면으로 갈 확률 증가. 이스라엘 정부는 총선 전 지지율을 높여야 하는 과제에 직면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은 휘발유 가격과 높은 상관 관계를 보유. 휘발유 가격이 지난 5월 레벨로 돌아갈 경우 트럼프 대통령의 스탠스 변화 나타날 수 있음
미국-이란이 협상으로 넘어가는 신호가 나오기 전까지 주식 시장에 대한 보수적 접근 필요 | 3 896 |
| 10 |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주간 이익동향(7월 5주차)
★ Summary ★
[글로벌] 실적 상향 조정폭 둔화. IT/금융↑
[한국] 이익 증가율 둔화 시작
■ 글로벌 이익동향 및 밸류에이션(MSCI, 12MF EPS)
* 전세계 EPS 변화율(1M)
: +1.7%(DM: +1.1%, EM: +3.9%)
* 컨센서스 상향 국가(1M)
: 한국(+9.7%), 대만(+5.8%), 미국(+1.6%), 일본(+1.1%)
* 컨센서스 하향 국가(1M)
: 호주(-2.4%), 인도(-1.1%), 중국(-0.6%)
* 선진국 컨센서스 상향/하향 업종(1M)
: IT(+5.8%), 금융(+0.5%), 산업재(+0.4%) / 경기소비재(-0.9%), 에너지(-0.3%), 필수소비재(-0.1%)
* 신흥국 컨센서스 상향/하향 업종(1M)
: IT(+4.6%), 금융(+1.2%), 컴즈(+0.3%) / 소재(-1.7%), 에너지(-1.2%), 헬스케어(-0.5%)
■ 국내 이익동향 및 밸류에이션
* 2Q26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0.0%(1W), +0.9%(1M)
* 20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0.1%(1W), +3.4%(1M)
* 2026년 영업이익 증가율 변화(전체/반도체/반도체 제외, 1W)
: +229%→+229% / +591.5%→+591.0% / +39.2%→39.2%
* 2026년 영업이익 증가율 상위 업종(Top5)
: 2차전지(흑전), 화학(흑전), 반도체(+591%), 에너지(+476%), IT하드웨어(+95%)
* 2026년 영업이익 기여도 상위 업종(Top5, 실적 증가분 기여도)
: 반도체(+602조원), 에너지(+20.5조원), 조선(+8.5조원), 증권(+6.4조원), 화학(+5.0조원)
* KOSPI 12MF PER, PBR(TTM)
: 6.1배, 2.01배 (7/23 기준)
■ 국내 업종별 이익동향(2026년 영업이익 1W 변화율 기준)
▶️컨센서스 상향 업종(1W)
: 2차전지(+2.3%), 운송(+2.2%), 화학(+1.4%), 건설(+0.9%), 기계(+0.5%), 화장품/의류(+0.4%), 전력기기(+0.3%), 증권(+0.3%)
*컨센서스 상향 기업
: 삼성SDI, 코스모신소재, HMM, 팬오션, 대한해운, 금호석유화학, 롯데케미칼, 코오롱인더, 롯데정밀화학, DL, SK케미칼, HS효성첨단소재, 대우건설, KCC, IPARK현대산업개발, 두산밥캣, 영원무역, 달바글로벌, 신세계인터내셔날, LS ELECTRIC, 미래에셋증권, NH투자증권, 삼성증권
▶️컨센서스 하향 업종(1W)
: 디스플레이(-8.2%), 유틸리티(-1.3%), 미디어/엔터(-1.2%), 호텔/레저(-0.7%), 게임(-0.2%), 반도체(-0.1%), 인터넷(-0.1%)
*컨센서스 하향 기업
: LG디스플레이, 선익시스템, 한국전력, 에스엠, JYP Ent., 와이지엔터테인먼트, CJ ENM, 스튜디오드래곤, SBS, 파라다이스, 하나투어, NC, 넷마블, 시프트업, 네오위즈, SK하이닉스, LG씨엔에스, 디어유
▶️ 2Q26 실적캘린더(7/24 업데이트)
https://han.gl/PXFUx
▶️ Earnings Revision(7월 5주차)
https://han.gl/hxzK9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 3 276 |
| 11 | 2026년 8월 주요 경제지표 및 일정
미래에셋증권 투자전략팀 김석환 수석연구위원
# 8월 주요 일정
2일 OPEC+ 회의
4일 스페이스X 실적 발표
5일 미국 재무부 3분기 자금조달계획
12일 MSCI 분기 리뷰(반영 31일)
14일 한국 2분기 실적·미국 13F 공시 마감일
17일 한국 광복절 대체공휴일
19~21일 AI 서밋 서울&엑스포
26일 엔비디아 2Q27 실적 발표
27일 한국은행 금통위
27~29일 잭슨홀 심포지엄
31일 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
※ 해당 일정은 발표 기관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현지시각 기준.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60724102022717_156 | 2 644 |
| 12 | [7/24 (금), 미래에셋증권 퀀트 Daily] 기술적 지표를 활용한 과매수/과매도 기업
1. 과매수/과매도 기업 리스트
(과매수 업종: RSI 70↑)
(과매도 업종: RSI 30↓) 소매(유통)
(과매수 기업: RSI 70↑, B% 80↑) 롯데렌탈, S-Oil, SK이노베이션, 한샘, DB손해보험, HMM, GS, SK가스 등
(과매도 기업: RSI 25↓, B% 20↓) 현대백화점, 파라다이스, 롯데쇼핑, 티씨케이, 엘앤씨바이오, 롯데관광개발 등
2. 52주 신고가/낙폭과대 기업 리스트
(한국 52주 신고가) S-Oil,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GS, 롯데렌탈, 지엔씨에너지, 자이에스앤디, 하나금융지주 등
(한국 낙폭과대)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알멕, 그래피, 시지메드텍, 에이비엘바이오, 코스텍시스, 에이치브이엠, 코오롱, HLB이노베이션, 컨텍, 로킷헬스케어, 에스비비테크, 메디아나, 이노스페이스, 자람테크놀로지, 한라캐스트, 일동제약, 엠로, 핑거, 리센스메디컬 등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퀀트 Daily (2026/7/24, 금요일)
https://han.gl/HqH80 (과매수/과매도)
https://han.gl/hIiqI (신고가/낙폭과대)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 3 369 |
| 13 | [반도체] 우려요인 소화완료, 김영건 (7/23)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60723102740997_154.pdf | 4 150 |
| 14 | [7/23 (목), 미래에셋증권 퀀트 Daily] 신용잔고/공매도잔고 모니터링
(신용잔고비율, 7/22 기준)
KOSPI: 25.55조원 / 0.47% (1주일 전 0.49%, 1개월 전 0.40%)
KOSDAQ: 7.01조원 / 1.67% (1주일 전 1.65%, 1개월 전 1.67%)
(공매도잔고비율, 7/16 기준)
KOSPI200: 15.24조원 / 0.31% (1주일 전 0.29%, 1개월 전 0.29%)
KOSDAQ150: 4.93조원 / 2.04% (1주일 전 1.80%, 1개월 전 1.88%)
(신용잔고비율 ↑) SK오션플랜트, 파미셀, 디아이, 쏠리드, SNT에너지, 고영, 에이프릴바이오, 태웅, 태광, 비에이치
(신용잔고비율 상승폭 ↑) 테스, 피에스케이, 하나마이크론, 티씨케이, 롯데렌탈, 원익QnC, 코리아써키트, HPSP, 티에스이, 코미코
(공매도잔고비율 ↑) 파크시스템스, 주성엔지니어링, LG디스플레이, 한국항공우주, 삼양식품, 실리콘투, SK오션플랜트, 씨에스윈드, 피에스케이, 에코프로비엠
(공매도잔고비율 상승폭 ↑) 피에스케이, 테스, 원익IPS, 씨에스윈드, HPSP, 이수페타시스, 유진테크, SFA반도체, 브이엠, 한국항공우주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퀀트 Daily (2026/7/23, 목요일)
https://han.gl/iQha4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 4 887 |
| 15 | [7/22 (수), 미래에셋증권 퀀트 Daily] 외국인/기관 수급 모니터링
(외국인 연속 순매수) 파라다이스, 리가켐바이오, LG이노텍, 롯데관광개발, 케이뱅크, 롯데쇼핑, 에이비엘바이오, DB하이텍, 쏠리드, NC, 한미약품, 코오롱인더, 삼성E&A, DL이앤씨, 산일전기
(외국인 연속 순매도) 티엘비, 대덕전자, 샘씨엔에스, SFA반도체, 한화엔진, 씨엠티엑스, 코리아써키트, HD현대마린엔진, 인바디
(기관 연속 순매수) 샘씨엔에스, SFA반도체, 에이디테크놀로지, 한화엔진, SK이노베이션, 인탑스, DB손해보험, IPARK현대산업개발, 한국항공우주
(기관 연속 순매도) 파라다이스, 롯데관광개발, 한화솔루션, LG이노텍, 성일하이텍, 현대백화점, 롯데쇼핑, 인텔리안테크, JYP Ent., 이오테크닉스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퀀트 Daily (2026/7/22, 수요일)
https://han.gl/2GocN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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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4 822 |
| 16 | <중국 AI모델의 확산: 하이퍼스케일러로 대응>
자료 링크: https://han.gl/fwBGw
중국의 Kimi K3 출시: 중국 모델들과의 경쟁 격화를 상징
가성비 높은 중국 모델의 출시로 미국 AI 모델의 가격 결정력 저하. 오픈AI, 앤트로픽에 대한 수익성 우려가 제기되며 향후 투자 지속성에 대한 의구심 확산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수주잔고(RPO)를 위협하는 요인. 클라우드 기업들의 RPO 출처를 보면 앤트로픽과 OpenAI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편
Capex 가이던스, 회사채 스프레드, 토큰 가격, GPU 대여료에 대한 지속적 관찰 필요
빅테크 기업들의 capex 가이던스 상향 흐름의 지속 여부가 핵심. 관련해 22일 구글 실적 발표를 계기로 시작되는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매우 중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회사채 스프레드도 모니터링이 요구. 하이퍼스케일러들 중 재무적으로 가장 취약한 오라클의 회사채 스프레드가 상승세를 재개
기업들의 routing 전략 도입율은 LLM 토큰 비용 지수로 트래킹. 전반적 컴퓨팅 수요 관련해서는 GPU의 렌탈 가격도 참고
중국의 AI 모델에 대한 미국의 대응에도 주목
미국 정부도 AI 경쟁을 우선 순위 정책으로 내세우고 있음. Kimi K3 발표 이후 사이버 보안을 이유로 중국산 모델 사용에 대한 제한을 강화하려는 조짐
미국내 중국 AI 모델 접근이 제한되면 OpenAI, 앤트로픽 등 미국 AI 모델 기업들은 가격 결정력을 회복할 수 있음
하이퍼스케일러로의 분산 전략 유지. Capex 우려에 대한 효과적인 헷지 수단
Capex 지출 위축은 하이퍼스케일러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 또한 하이퍼스케일러 입장에서는 처리해야 하는 토큰이 Fable에서 비롯됐든 K3에서 비롯됐든 큰 차이가 없음
하이퍼스케일러 중에는 여전히 구글을 선호. 미국 AI 모델 기업에 대한 수주잔고 의존도 낮음. 정책적 변화로 인해 미국 기업들의 중국 AI모델에 대한 엑세스가 제한될 경우 반사수혜도 기대 | 3 880 |
| 17 | [7/21 (화), 미래에셋증권 퀀트 Daily] 실적 컨센서스 변화 및 속도로 본 이익모멘텀
(상향 전환)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코오롱인더, 세아베스틸지주, 세아제강, 컴투스
(상향 가속) 삼성전기, KB금융, 기아, 신한지주, 하나금융지주, 삼성SDI, 삼성화재, 한화오션, HD한국조선해양, 미래에셋증권, SK이노베이션, HMM, SK텔레콤, LG화학, S-Oil, LG이노텍, 에이피알, 포스코퓨처엠, 한국금융지주, 에코프로비엠, 대한항공, 삼성증권, 포스코인터내셔널, LS, 키움증권, 대우건설, 대한전선, 한미약품, 롯데쇼핑, 한화엔진, 금호석유화학, 팬오션, 롯데케미칼, 한국콜마, BGF리테일, 호텔신라, 고영, 롯데웰푸드, HS효성첨단소재, GKL
(상향 둔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에스디에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GS, 삼성E&A, 대덕전자, 신세계, 엘앤에프, 현대백화점, 한솔케미칼, 미스토홀딩스, 코스맥스, 풍산, 코스메카코리아, 한섬
(하향 전환) 와이지엔터테인먼트, 대한유화, 유니드
(하향 가속) 현대차, 한국항공우주, 한화시스템, 현대제철, 넷마블, GS건설, 제일기획, 이마트, 현대위아, 종근당, CJ ENM, SOOP, 하나투어, SBS
(하향 둔화) 카카오, 하이브, 두산테스나, 롯데관광개발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퀀트 Daily (2026/7/21,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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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2Q26 실적발표 일정 (7/20)
현재까지 취합된 2Q26 실적발표 캘린더 공유드립니다.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 2Q26 실적캘린더(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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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7/20 (월), 미래에셋증권 퀀트 Daily] 시장/업종 쏠림 지표 모니터링
(시장 쏠림 지표, 7/16 기준)
KOSPI: -0.09 (1주일 전 0.27, 1개월 전 1.70)
KOSDAQ: -1.27 (1주일 전 -1.21, 1개월 전 -0.79)
(쏠림 지표 ↑)
(쏠림 지표 상승폭 ↑) 운송, 건강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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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트 Daily (2026/07/20,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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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7월 금통위 기자회견 (7/16)
Q. 기준금리 0.25%포인트 인상 결정 배경과 만장일치 여부는?
A. 6월 수출이 사상 최초로 천억 달러를 상회하는 등 금년 성장률이 5월 전망치(2.6%)를 큰 폭 상회할 것으로 예상됨. 물가는 3.2%로 높아졌고 환율은 1500원대 중반까지 상승했으며 가계대출도 월 8~9조 원대 증가세를 이어가는 등 금융안정 리스크가 지속되어 금통위원 전원 일치로 인상을 결정함
Q. 통화정책방향에서 '속도'를 언급했는데, 다음 통방 때도 연속 인상이 가능한지?
A. 통화정책의 경로는 사전에 결정해서 움직이는 게 아니며, 앞으로의 회의는 다 '살아있는 회의(Live meeting)'임. 통화정책은 자전거가 아닌 '큰 유조선'을 타는 것이므로 시간을 두고 정책을 펴겠으며, 다음 주 발표될 2분기 국민소득 통계와 8월 발표될 7월 물가를 주의 깊게 보고 판단할 것임
Q. 연준(Fed)의 2021년 사례를 언급하며 수요 측 압력을 강조한 이유는?
A. 현재 한국은 비용 측면의 간접 효과에 더해 성장세가 상당히 강해 수요 쪽에서 오는 물가 상승 압력이 상당히 중요함. 2021년 연준이 수요 쪽 압력을 일시적이라 간과했다가 아주 높은 인플레이션으로 이어진 교훈이 있으므로, 물가가 목표 수준에 안정적으로 수렴한다는 확신이 들 때까지 대응할 것임
Q. 최근 성장세 확대 진단과 GDP 갭(Gap) 플러스 전환 시점 분석은?
A. 교역조건 개선으로 1분기 GDP가 3.8% 성장할 때 국내 총소득(GDI)은 13.2% 자라는 이례적인 상황임. 당초 내년 초에는 GDP 갭이 플러스로 전환할 것으로 판단했으나, 최근 상황을 봐서는 그 시기가 조금 더 앞당겨질 가능성도 있음
Q. 2.75%가 중립금리 범위 안에 있는지, 그리고 5월 동결이 '실기'였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A. 경제가 균형점에 왔을 때 긴축적이지도 확장적이지도 않은 것이 중립금리이며, 경기가 확장적일 때는 정책을 중립금리보다 더 높게 잡을 수도 있음. 5월에는 중동 상황 등 불확실성이 있어 한 번 더 지켜본 것이며, 5월의 2.6% 성장 전망이 너무 낮다고 판단될 정도로 현재 경제가 견조하므로 실기는 아니었음
Q.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 및 MSCI 선진국 지수 편입에 따른 리스크 우려는?
A. 주식 가치 하락이 실물 경제의 시스템 리스크로 연결되는 경로는 많지 않으며 소비 증가 효과도 크지 않음. MSCI 편입 시 지수를 추종하는 수동적인 자금은 유입되겠지만 단기간에 유출입되는 자금은 아니어서 크게 염려하지 않아도 됨. 주식 종목보다는 한국 경제에 시사하는 바가 큰 반도체 가격 자체를 주시하는 것이 좋음
Q. 금리 인상에 따른 취약계층 대출 우려와 정부의 확장 재정 정책 간 엇박자에 대한 의견은?
A. 취약 차주의 어려움을 덜기 위해서는 통화 정책보다는 선별적으로 정책 효과를 낼 수 있는 재정 정책이나 금융 정책이 가장 적합함. 재정 정책이 생산성을 높이고 경제 전반의 성장 여력을 증가시키는 투자로 이어진다면 통화 정책하고 반드시 엇박자가 되는 것은 아님
Q. 최근 고용 부진 현상 진단과 주택시장 안정을 위한 거시건전성 정책 활용 입장은?
A. 최근 고용 부진은 중동 전쟁 불확실성으로 석유화학, 건설업 등에서 신중하게 행동한 영향이 컸으나 앞으로 서비스업 중심으로 완만한 증가세가 이어질 것임. 금융 안정을 위해 행정적인 정책이나 통화 정책 단독만으로는 목표 달성이 힘들며, 두 가지를 같이 썼을 때 상호 보완적인 효과가 있음 | 5 38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