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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김라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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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CJ 실적발표 (2026년 3분기) 세션: 장전 실적 발표 🎯 실적 퀄리티: 4/10 🔴 주가 반응: -9.73% (종가 기준) 📮 기업 개요 Cameco는 우라늄 채굴·정련·전환·연료 제조와 원자로 서비스·신규 건설 사업을 아우르는 통합 원자력 연료 사이클 기업이다. 📊 핵심 실적 vs 컨센서스 - EPS (Non-GAAP): $-0.00 (예상 $0.23, -100.00%) - EPS (GAAP): $0.10 - 매출: $442.85M (예상 $537.42M, -17.60%, YoY N/A%) - 순이익: CAD 43M · IFRS 기준 * (Based on SEC 8-K/10-Q data + 발표 자료 LLM 추출) 🗣 경영진 핵심 메시지 3분기와 1~9개월 실적은 Key Lake 밀의 계획된 장기 정비, 높은 비용, 판매량 감소와 전년 Westinghouse 일회성 효과의 기저 부담으로 전년 대비 낮아졌다. 경영진은 원자로 연료 수요, 서방권 연료 사이클의 공급 제약, 에너지 안보 등 원자력 산업의 장기 펀더멘털은 여전히 강하다고 강조했다. 회사는 단기 가격이나 시장 분위기에 반응해 생산·자본 투자를 확대하지 않고, 장기계약과 위험조정 수익률에 기반한 규율을 유지할 방침이다. 🔥 서프라이즈 포인트 - [매출·조정 EPS 컨센서스 하회]: 매출은 $442.85M으로 예상 $537.42M을 17.60% 하회했고, 조정 EPS는 $-0.00으로 예상 $0.23에 크게 못 미쳤다. 다만 제공된 컨센서스와 회사 공시의 통화 기준이 일치하는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 [Key Lake 정비로 비용 부담 확대]: 계획보다 긴 Key Lake 밀 정비로 생산량이 줄고 비용 흡수 및 평균 단위 판매원가가 상승했다. 회사는 신규 인프라 설치와 기존 인프라 보수를 통해 장기적인 유연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작업이라고 설명했다. - [Westinghouse 기저효과와 부문별 둔화]: Westinghouse는 전년의 체코 두코바니 프로젝트 관련 약 US$170M 매출 증가 효과가 사라지며 누적 지분손익이 악화됐다. 연료 서비스도 제품 믹스 변동으로 세전이익과 조정 EBITDA가 전년보다 감소했다. - 주가 반응 원인: 매출과 조정 EPS가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한 가운데 Key Lake 정비에 따른 생산 차질·비용 상승과 가이던스의 비용 상향 조정이 부담으로 작용했다. 장기 원자력 수요 전망은 긍정적이지만 단기 실적 둔화와 계약·생산 확대를 서두르지 않는 전략이 주가 하락을 촉발한 것으로 보인다. 📝 특이사항 & 핵심 KPI - 3분기 순이익은 CAD 43M, 조정 순손실은 CAD 2M, 조정 EBITDA는 CAD 267M을 기록했다. - 우라늄 부문 3분기 세전이익은 CAD 175M, 조정 EBITDA는 CAD 179M으로 전년 세전이익은 소폭 늘었지만 EBITDA는 감소했다. - 2026년 Cigar Lake·McArthur River 관련 지분 생산량 가이던스는 1,950만~2,050만 파운드, 연간 우라늄 인도량은 2,950만~3,050만 파운드다. - 9월 말 현금 및 현금성자산은 CAD 860M, 총부채는 CAD 1.0B, 미인출 회전신용한도는 CAD 1.0B이며 2026년 배당은 주당 CAD 0.24로 결정됐다. 🚀 가이던스 Cameco는 Cigar Lake와 McArthur River 관련 2026년 생산량을 1,950만~2,050만 파운드로, 연간 우라늄 인도량을 2,950만~3,050만 파운드로 범위를 좁혔다. 직접 관리비와 평균 단위 판매원가는 기존보다 높아질 것으로 조정했다. 반면 일부 광산 및 연료 서비스 프로젝트가 2026년 이후로 연기되면서 연간 자본적 지출 전망은 낮아졌다. 연료 서비스 연간 생산량은 1,300만~1,400만 kgU 범위를 유지한다. 📞 Q&A 요약 (3~8개) Q1: Brian Lee·Goldman Sachs / Tim Gitzel - 질문: 우라늄 생산비 상승이 낮은 품위 같은 구조적 문제인지, 높은 비용 수준이 얼마나 지속될지 질문했다. - 답변: Tim Gitzel은 현재 품위나 매장량과 관련된 구조적 문제는 없으며 인플레이션과 시약·투입물 비용 압력이 주요 요인이라고 답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분기 비용 상승에 Key Lake의 계획된 현대화 정비와 인플레이션이 함께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Q2: Brian Lee·Goldman Sachs / Grant Isaac - 질문: 한국의 미국 원전 투자 및 Westinghouse 관련 절차가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질문했다. - 답변: Grant Isaac은 최종 계약 등 추가 절차가 남아 있지만 Westinghouse 기술과 한국의 역량 결합을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답했다. 기본합의 구조는 최대 8기의 기가와트급 원자로, 즉 AP1000 6기와 APR1400 2기를 포함하며 미국의 신규 원전 건설 가능성에 대해 완전히 낙관한다고 밝혔다. Q3: Orest Wowkodaw·Scotiabank / Grant Isaac - 질문: 장기계약의 가격 하한·상한과 향후 자본 배분 및 주주환원 가능성을 질문했다. - 답변: 회사는 시장연동형 계약을 선호하며 가격 하한은 파운드당 중후반 70달러대에서 상승하고, 상한은 약 160달러까지 도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시장이 아직 대체수요 수준의 계약에 도달하지 않은 만큼 생산과 재무 모두 규율을 유지하며, 성장 투자·자산 투자·자본환원 중 선택지를 서두르지 않을 방침이다. Q4: Lawson Winder·Bank of America / Grant Isaac - 질문: 우라늄 가격이 파운드당 90~100달러일 때 신규 공급이 실제로 자금 조달·가동될 수 있는지 질문했다. - 답변: Grant Isaac은 Cameco가 McArthur River와 Key Lake를 허가된 최대 생산능력으로 운영하지 않고, Inkai 증산이나 Rabbit Lake·미국 광산 재가동도 서두르지 않는 점이 더 높은 가격 필요성을 보여준다고 답했다. 자원 고갈, 프로젝트 지연, 2차 공급 감소를 고려하면 매장량을 생산으로 전환하고 브라운필드·그린필드 공급을 유도하려면 생산 경제성을 반영한 더 높은 가격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Q5: Laurence Alexander·Jefferies / Grant Isaac - 질문: 전환 사업의 증설 투자 판단 기준과 필요한 시장 인센티브를 질문했다. - 답변: 회사는 전환 사업이 기술·허가·운영 난도가 높고 설계부터 승인·배치까지 수년이 아니라 수십 년이 걸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정책과 서방 시장 접근의 확실성이 확보되고 유틸리티 장기계약으로 높은 가격이 보장될 때에만 계약을 기반으로 공급능력 확대에 투자할 방침이다. ⚠ 본 정보는 투자 자문이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결정과 손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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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Q26 에이피알 컨콜 요약]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2026년 3분기 연결매출 7,731억원 기록 분기 최대매출 기록 지난 2Q 7천억 돌파후 이번 3분기 QoQ 성장 이번 3Q는 대형 이벤트 없고, 환율부담에도 견조한 매출 성장 유지 지속 해외매출 원화환산 과정에서 불리해진 환경에서도 매출성장 보여줌 매출 YoY +100% 성장 OP YoY +69% 성장 OPM 20.8% 달성 당사는 IFRS-18호 조기적용 하였습니다. 기존 회계 기준상 OP는 1,767억, OPM 22.9% 빠르게 진행되었던 원화강세가 수익률에 영향을 미쳤으나 매출은 성장하였음. [2026년 3분기 사업부별 매출] 화장품 - 세자릿수 수익률 지속 분기 최대 매출, 지역 미 판매채널 다변화 특정 제품이나 시장의 의존도를 낮췄음 뷰티디바이스 - 상대적으로 판매단가가 높은 특성상 소비자들의 구매수요가 프로모션기간에 집중되는 경향, 이번 3Q는 대형 프로모션 기간 부재로 전년 동기대비 매출감소, 글로벌 누적 판매량 800만대 돌파, 향후에도 지속적인 경쟁력강화과 글로벌 채널 확장 기타 - 비핵심 사업부 비중 축소 [2026년 3분기 지역별 매출] 북미 유럽 합산 비중 확대 글로벌 매출성장 이어나감 3Q매출 YoY +135% 성장 전체매출에서 해외 비중 3Q25 80%에서 3Q26 해외 94% 북미, 유럽 47% -> 69%로 확대 북미는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채널 확대 유럽은 주요 온라인 플랫폼 중심으로 빠르게 확대, 기존진출국가에서 채널 확대 오프라인도 확대 계획 한국은 글로벌 핵심시장으로 이번 분기에 약세, 글로벌 시장 규모에 비해서는 자연스러운 조정이라고 보고있음 아시아 견조한 판매흐름 유지 기타지역 전세계 각지에서 제품수요 이어지고 있음 [2026년 3분기 수익성 환율영향 상세] 이번 분기는 외화매출채권 관련 손실과, 원화 환산 매출감소가 동시에 발생하였음 해외매출비중이 매우 높은 사업구조로 인해 상당한 규모의 외화매출채권을 보유하고있음 외화매출채권 평가 과정에서 영업외 손익이였으나 IFRS-18호 조기적용으로 영업손익으로 잡히면서 OPM 1.9% 하락 원화 환산 매출 감소로 OPM 1.7% 하락 당사는 이런 환경속에서도 [2026년 4분기 현황] 10월에 진행된 프로모션에서 긍정적인 초기효과가 아마존 빅딜 데이에서 유럽, 미국 주요시장에서 역대 최대 일매출 갱신 이번 프로모션에는 기존 베스트셀러 제품 지속 상위 판매권 제품수 증가 미국 아마존 탑 100에 13개 진입 유럽에서 주요 5개국에서 높은 판매성과 나옴 지난 2분기 주요 탑 100에 유럽 국가별 평균 7개였으나 이번 3분기 프로모션 17개 정도 특히 이탈리아 아마존 상위 11개중 8개가 메디큐브 제품 멀티밤, 바디케어도 인지도 증가 #APR, #에이피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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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도 없고 품위도 없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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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지표는 다 하단임.. 여기서 시스템 리스크로 이어지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만 주면 언제든 급반등 가능한 주가 수준이라고 생각. 결국 전쟁 리스크의 완화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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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그만 바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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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서 다행이다... 다들 화이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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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rob_ust/224437295227 근황 보고... 너무 바쁘고 정신이 없어서 처음으로 한 달을 건너뛰었는데... 두 달 동안 거의 매매와 포트 변동이 없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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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블룸 에너지; 경영진 미팅 주요 내용 저희는 어제 뉴욕에서 블룸 에너지 경영진을 초청해 미팅을 가졌습니다. 일부 데이터센터 구축이 최근 거시경제 및 정책 역풍에 직면해 있음에도 전반적인 분위기는 매우 긍정적이었다고 판단하며, 경영진은 총소유비용, 전력 확보까지의 소요 시간, 부하 추종 능력, 지역사회 수용성, 플랫폼 선택성 등 회사가 경쟁에서 이기는 다양한 방식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회사의 제조 설비 확장 가능성과 대형 유틸리티의 통합자원계획(IRP) 제출 등 최근의 긍정적인 뉴스를 수요의 긍정적 지표로 주목합니다. 아래는 주요 내용입니다. 저희는 BE에 대해 비중확대 의견을 제시합니다. 다양한 승리 요인에 기반한 견조한 수요. BE는 고객 수요가 여전히 견조하며, 전기요금 인상, 배출가스, 물 사용, 소음에 대한 반발과 관련된 최근의 거시경제 및 정책 관련 헤드라인은 각 측면에서 다른 형태의 전력 대비 회사가 가진 우위를 고려할 때 BE에 순풍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경영진은 또한 균등화발전비용(LCOE)이 전력망에 연결된 자산에는 적절한 지표이지만, 승압 변압기, 송전, 배전 등을 포함해 고객이 랙 단위에서 지불하는 비용이 아니라 발전 비용을 측정하는 것이므로 온사이트 발전에는 적절하지 않다고 주장했습니다. 아울러 전력이 BE의 주력 제품이지만, 동일한 서버에서 열, 물, 고순도 CO2 스트림도 생산되며, 경영진은 고객이 제품에 아무런 변경 없이 이 중 무엇을 활용할지 선택할 수 있다는 관점을 제시했습니다. 현재 상업적으로 가장 의미 있는 것은 열로, 배기가스가 300°C에서 350°C로 배출되어 흡수식 냉동기를 가동하기에 충분히 뜨거우며, 이는 데이터센터에서 원래 전력을 소모했을 냉각 부하를 대체합니다. 물은 배기가스에서 응축해 얻을 수 있으며, 물 부족 지역에서 의미 있는 해법이 될 수 있습니다. CO2는 연소 배기가스보다 훨씬 높은 농도로 배출되어, 고객이 포집을 추진할 경우 비용이 상당히 저렴해집니다. 생산능력 확장. 보도에 따르면 BE는 캘리포니아주 프리몬트의 제조 부지 규모를 현재의 약 두 배로 확장하는 것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실제 수요 신호에 기반해 확장할 뿐 투기적으로 확장하지는 않겠다는 경영진의 이전 발언을 고려할 때, 저희는 이를 파이프라인 가시성의 신호로서 주가에 중기적으로 긍정적이라고 봅니다. BE는 추가 기가와트당 6~9개월의 구축 주기를 재확인했으며, 클린룸, 공정용수, 전력이 필요 없다는 점(BE는 자체 전력을 사용합니다)이 확장성을 뒷받침합니다. 회사는 높은 수준의 자동화로 인해 1GW와 동일한 인력으로 5GW를 생산할 수 있다고 재확인했습니다. 800V DC와 부하 추종. 경영진은 업계가 랙 단위에서 800V DC로 수렴하고 있으며, 블룸의 연료전지 솔루션은 본질적으로 800V DC를 출력하기 때문에 수혜를 받기 위해 아무것도 재설계할 필요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추가 장비가 필요하지 않아 총비용과 설치 기간이 줄어든다는 점에서, 저희는 이를 다른 잠재적 경쟁 솔루션 대비 경쟁 우위로 봅니다. 또한 BE는 자사 솔루션의 고체 전기화학 공정에 움직이는 부품이 없어 부하 추종에 적합하다고 보고 있으며, 이는 변동성이 큰 부하를 위해 설계되지 않아 시간이 지남에 따라 기계적 스트레스가 누적되는 회전 장비 대비 우위입니다. 아메렌의 IRP 제출은 SOFC에 긍정적. 아메렌(AEE/제레미 토넷 커버)이 최근 제출한 통합자원계획은 2030년까지 500MW 규모의 천연가스 연료전지를 추가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BE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없었지만, 저희는 이번 발표를 대형 유틸리티가 해당 기술을 긍정적으로 인정한 것으로 보며, 업계 선두 기업으로서 BE의 지위가 잠재적 계약 수주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라고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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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만으로 설명할 수 없는 미국 증시의 가치 -주식이 비싼지는 PER만으로 판단할 수 없으며, 지금의 가격을 정당화할 이익이 실제로 발생하는지가 중요함. -UBS는 그 이익의 지속성을 결정할 핵심 변수로 AI 투자와 생산성
PER만으로 설명할 수 없는 미국 증시의 가치 -주식이 비싼지는 PER만으로 판단할 수 없으며, 지금의 가격을 정당화할 이익이 실제로 발생하는지가 중요함. -UBS는 그 이익의 지속성을 결정할 핵심 변수로 AI 투자와 생산성 향상을 지목. -AI가 성공하는 기술이라는 판단과 AI 관련 주식이 좋은 투자라는 판단은 구분해야함. -현재 가격을 지지하는 논거가 이익 성장이라면, 그 이익 성장을 지지하는 AI 투자가 흔들릴 때 가격의 근거도 약해질수 있음. -UBS의 낙관론은 AI가 기업의 업무 방식과 비용 구조를 바꿔 장기적인 수익성 개선을 만들 수 있다는 데 있음. -AI 투자 확대에 따른 매출 증가를 장기 이익으로 과도하게 평가하는 기업이 있는 반면, AI 활용으로 발생하는 비용 절감과 현금흐름 개선이 이익 전망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기업도 있을 수 있음. -따라서 투자 전략은 현금흐름 개선이 실적으로 확인되면서도 주가에 덜 반영된 기업을 매수하고, 투자 부담이 커지는데 수익화가 지연되는 기업의 비중을 줄이는 것. -매수 근거는 추가적인 PER 상승 없이도 이익 증가만으로 목표 수익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함. 반대로 예상한 마진과 현금흐름 개선이 훼손되면 투자 가설을 철회해야 함. 사진 출처: UBS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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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컨콜 중 일부분] 1. 성장은 기본 점포에서의 성장 기여가 큼 2. 월마트 매출이 오르면 크로거·타깃 매출이 빠지는 구조로, 모든 메인스트림 채널이 원하는 물량을 다 공급하지 못하는 단계 3. 중국 공장이 밀양 2공장처럼 완전 가동된다고 전제하면, 매출 4조원 이상 4. '연 누적 환율'에서 '분기 평균 환율'로 변경됨. 이번 분기도 분기 평균을 따름 (미국 법인 환산 시 현지 손익에 분기 평균 환율을 곱하는 방식) 5. 현재 매출 기준 원/달러 민감도는 미국 법인 포함 약 40% 수준이나, 내년부터 중국 공장 가동으로 RMB 지출이 증가 6. 중국 공장으로 총 CAPA 약 +40% 증가. 이 중 중국 시장이 가져가는 몫은 약 10%p 수준, 나머지 약 30%p는 수익성 좋은 타 국가 채널의 성장 재원으로 활용될 확률이 높음 7. 국내 CAPA : 유럽·미국향 물량 증가 예상. 특히 동유럽은 현재 오더가 있어도 공급하지 못하는 상황 8. 가격 정책 변동 요인 없음. 중국 물량이 늘어도 중국 내 가격 인하 계획 없음 9. 가격 인상 : 글로벌 이슈 + 수익성 우려가 겹친 시점에 유사한 의사결정을 해온 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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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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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삼양식품, 브라질 법인 세웠다…‘불닭’ 중남미 공략 본격화 美법인 자회사 형태로 8월 설립…시장조사·소비자 분석 등 담당 멕시코도 현지 영업조직 강화…중남미 15개국 사업 확대 삼양식품이 브라질에 현지 법인을 세우고 '불닭'의 글로벌 영토를 중남미로 넓힌다. 미국법인에 별도 조직을 두고 중남미 시장을 관리하던 데서 한발 더 나아가 현지 법인 설립을 통한 사업 기반 구축에 나섰다. 삼양식품은 브라질과 멕시코를 올해 중남미 시장 확대를 위한 핵심 거점으로 선정했다. 이를 위해 멕시코에서도 현지 영업 인력을 확충하고 코스트코와 OXXO 등 주요 유통망으로 판매 접점을 넓히고 있다. 8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삼양식품은 지난달 미국법인 삼양아메리카의 자회사 형태로 브라질 법인을 설립했다. 지난달 자본금 납입까지 마치며 법인 설립 절차를 완료했다. 삼양식품의 브라질 법인은 현지 시장을 직접 관리하는 동시에 중남미 지역 시장조사와 소비자 분석, 마케팅 활동 등을 수행한다. 제품을 직접 판매하는 판매법인이 아닌 현지 사업을 지원하는 서비스법인 형태다. 향후 불닭을 비롯한 삼양식품 제품의 중남미 사업 확대를 위한 전략적 거점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삼양식품은 브라질을 중남미 사업 확대의 핵심 시장으로 보고 있다. 브라질은 중남미 최대 소비시장인 데다 현지에서 매운맛 제품에 대한 수요가 있다는 점도 불닭의 시장 확대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보고 있다. K푸드와 한국식 매운맛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것도 성장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꼽힌다. 중남미 사업 확대를 위한 조직 정비는 올초부터 시작됐다. 삼양식품은 지난 3월 미국법인 삼양아메리카 내에 라틴아메리카(LATAM)팀을 별도로 꾸리고 중남미 지역에 대한 시장 관리와 사업 확대를 추진했다. 현재 삼양아메리카가 관여하는 중남미 국가는 멕시코와 수리남, 프랑스령 기아나, 도미니카공화국, 페루, 칠레, 아르헨티나, 브라질 등을 포함해 총 15개국이다. 이들 지역에 불닭을 비롯해 삼양 브랜드, 탱글(Tangle), 맵(MEP) 등 다양한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삼양식품은 이 가운데 브라질과 멕시코를 올해 중남미 시장 확대를 위한 핵심 거점으로 선정했다. 브라질에서는 신설 법인을 중심으로 시장과 소비자에 대한 분석을 강화하고, 멕시코에서는 현지 영업조직과 유통망 확대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실제 삼양아메리카는 최근 멕시코시티에서 '북부 중남미 영업총괄(Sales Director, North LATAM)'을 비롯한 현지 인력 채용에 나섰다. 해당 영업총괄은 멕시코뿐 아니라 중앙아메리카와 카리브해 시장까지 담당한다. 미국법인 내 중남미·캐나다 사업관리팀과 협업해 매출과 유통망, 현지 디스트리뷰터를 관리하고 신규 국가 진출도 추진하는 역할이다. 멕시코 내 소비자 접점도 빠르게 넓어지고 있다. 불닭 제품은 멕시코 코스트코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현지 최대 편의점 체인 OXXO에서도 판매가 확인된다. 코스트코 멕시코 온라인몰에는 현재 불닭 까르보나라 제품이 판매되고 있고, 멕시코시티 등 일부 OXXO 매장에서도 불닭 까르보나라 등을 판매하고 있다. 삼양식품은 현지 주요 리테일 업체와의 협업을 강화하고 소비자 테이스팅 등 직접적인 제품 경험을 제공하는 마케팅도 확대할 예정이다. 불닭을 중심으로 현지 인지도를 끌어올리는 동시에 다른 제품군까지 판매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중남미 시장은 아직 미국이나 중국, 유럽에 비해 삼양식품의 사업 규모가 크지 않은 만큼 추가 성장 여력이 큰 시장으로 꼽힌다. 3월 미국법인 LATAM팀 신설을 시작으로 8월 브라질 법인 설립, 멕시코 현지 영업조직 강화까지 이어지면서 삼양식품의 중남미 사업도 단순 수출을 넘어 현지에 직접 사업 기반을 구축하고 시장을 분석해 유통망을 관리하는 단계로 확장되고 있다.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908010002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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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닛토보 (3110); 실적 추정치 상향, T-glass의 후코어(thick core)에 여전히 주목 최근 추세를 반영하여 실적 추정치를 수정합니다. Overweight 의견을 유지하며, 2027년 말 목표주가를 5,500엔으로 하향합니다(기존 2026년 말 기준 5,800엔). 캐파 제약을 감안하여 FY2026 전자재료 사업 가정은 소폭만 조정하는 한편, T-glass와 NER-glass 모두에 대해 FY2027~28 전망은 상향합니다. 후코어(멀티코어) 덕분에 최첨단 T-glass의 사용이 증가할 것으로 보며, NER은 M9 등급으로의 확대와 PTFE와의 조합 수요 증가를 예상합니다. T-glass 시장에 진입하는 경쟁사가 늘고 있으나, 당분간 최첨단 영역에서 닛토보의 우위는 견고하다고 판단하며, 후코어가 확산됨에 따라 중기적으로 동사의 기술적 우위는 더욱 높게 평가받을 것으로 봅니다. * 실적 추정치: 영업이익 추정치를 FY2026 297억 엔에서 332억 엔(전년 대비 +59%), FY2027 383억 엔에서 409억 엔(전년 대비 +23%), FY2028 483억 엔에서 555억 엔(전년 대비 +36%)으로 상향합니다. FY2026 T-glass 가정은 가격 전년 대비 +28%, 물량 +33%입니다. * 후코어를 통한 T-glass의 추가 확장 가능성: 시장 일각에서는 T-glass 경쟁 심화와 가격 인상에 소극적인 닛토보의 자세에 대해 여전히 비관적인 시각이 있습니다. 그러나 최종 제품 불량률(수율 및 품질 일관성) 차이를 감안할 때 닛토보가 최첨단 영역에서 높은 시장 점유율을 계속 유지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이번 회계연도 종료 후 공격적인 캐파 증설을 예상하며(FY2023 말 대비 FY2026 말 2배, FY2027 말 3배, FY2028 말 4배로 추정하며, FY2027 말까지의 수치는 이미 발표되었습니다), 후코어의 등장이 하이엔드 T-glass 수요의 추가 성장을 견인하면서 닛토보의 입지는 한층 더 확고해질 것으로 봅니다. 당면한 관전 포인트는 증설 규모와 가격 전략에 변화가 있을지 여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 NER-glass 응용처 확대: NER의 응용처는 M9 등급 CCL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으며, PTFE 기반 PCB용 글라스 클로스로도 사용될 수 있습니다. 향후 M10 글라스리스 또는 PTFE 글라스리스가 채택될 가능성(상세 내용은 링크 참조)을 배제할 수는 없으나, 기계적 강도와 가공성, 열특성상의 문제를 감안하면 당분간 채택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합니다. 주요 글로벌 PTFE 업체로는 션이 테크놀로지(600183 CH, NC), 로저스(ROG US, NC), 타이플렉스(8039 TT, NC)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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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주요 리밸런싱 리스트 S&P 500 편입 * $BE 블룸 에너지 (Bloom Energy) * $P 에버퓨어 (Everpure) * $ILMN 일루미나 (Illumina) S&P 500 편출 * $TAP 몰슨 쿠어스
S&P 주요 리밸런싱 리스트 S&P 500 편입 * $BE 블룸 에너지 (Bloom Energy) * $P 에버퓨어 (Everpure) * $ILMN 일루미나 (Illumina) S&P 500 편출 * $TAP 몰슨 쿠어스 (Molson Coors) * $TTD 더 트레이드 데스크 (The Trade Desk) * $BLDR 빌더스 퍼스트소스 (Builders FirstSource) S&P 100 편입 * $DELL 델 테크놀로지스 (Dell Technologies) * $PANW 팔로알토 네트웍스 (Palo Alto Networks) * $ANET 아리스타 네트웍스 (Arista Networks) * $SNDK 샌디스크 (Sandisk) S&P 100 편출 * $HONA 허니웰 에어로스페이스 (Honeywell Aerospace) * $NKE 나이키 (Nike) * $SPG 사이먼 프로퍼티 그룹 (Simon Property Group) * $CL 콜게이트-팜올리브 (Colgate-Palmo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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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 APR(Goldman Sachs): Asia Leaders Conference 2026 Takeaways 성장의 무게중심이 '지역 확장'에서 '채널 침투'로 이동했다. 미국의 근거리 동력은 신규 리테일러가 아니라
#에이피알 APR(Goldman Sachs): Asia Leaders Conference 2026 Takeaways 성장의 무게중심이 '지역 확장'에서 '채널 침투'로 이동했다. 미국의 근거리 동력은 신규 리테일러가 아니라 기존 파트너 내 SKU 확대이고, 유럽의 과제는 신규 진입이 아니라 유통 구조의 직접화다. 이미 확보한 인프라를 재사용하므로 증분 매출의 한계마진이 높지만, 대신 외부에서 진척을 확인할 수 있는 공개 지표가 줄어든다. GS 모델은 매출 둔화를 마진 확대가 상쇄하는 구조다. 매출 증가율 +99.2%→+38.2%→+18.0%로 감속하는 동안 EBITDA 마진은 24.4%→27.1%로 270bp 확대되며, 그 결과 EPS 증가율이 매 구간 매출 증가율을 상회한다. 이 마진 확대는 마케팅 효율 유지를 전제로 한다. 마케팅 효율은 정성 코멘트가 아니라 정량 가정이다. 필자 산출로 2028E EBITDA 마진 1%p는 목표주가의 약 3.7%(약 1.9만원)에 해당한다. 인하우스 인플루언서·콘텐츠 조직이 실행 사이클을 단축해 같은 예산으로 더 많은 실험을 돌릴 수 있다는 것이 효율 유지의 인과 메커니즘이며, 이 조직 역량이 곧 경쟁사와의 격차다. 유럽 물류비는 '스케일링 비용'과 '구조적 비용'을 판별해야 하는 항목이다. 성장 속도가 공급망 구축 속도를 초과하는 구조에서 발생한 비용이며 GS는 일시적으로 규정했지만, 판별 기준은 단 하나 — 매출이 계속 늘어나는데도 물류비율이 하락하기 시작하는가. 하락하지 않으면 GS의 마진 확대 경로 자체가 흔들린다. 디바이스·인젝터블은 목표주가에 반영돼 있지 않다. GS가 "base-case 이익 기여자가 아닌 진정한 옵셔널리티"로 명시했으므로 마일스톤 확인은 순수 상향 요인이고 지연되어도 base case는 훼손되지 않는다. 다만 일정이 반복 지연되면 시장이 부여한 옵션 프리미엄은 조용히 소멸한다. GS가 제시한 3대 촉매는 검증 속도와 임팩트가 서로 다르다. ①미국 오프라인 리테일러 생산성 공시(추정치 상향 여력 최대), ②유럽 마진 정상화(검증 시한 가장 명확, 1~2개 분기 내 확인 가능), ③신사업 상업화 타이밍(시계 가장 길지만 성공 시 밸류에이션 프레임 자체를 변경). 단기 트레이딩 관점에서는 ②, 중기 추정치 관점에서는 ①이 핵심이다. 재무구조는 이 성장 스토리의 하방을 받쳐준다. 순부채/EBITDA가 (0.7)배 → (1.3)배로 순현금이 두터워지고 FCF 수익률은 2026E 2.8% 저점 후 2028E 6.1%까지 개선된다. 2026년 FCF 저점은 유럽 물류·미국 오프라인 투자가 그 해에 집중된 결과로, 이 곡선 자체가 "유럽 비용은 일회성 스케일업"이라는 GS 주장의 정량적 표현이다. 다운사이드 리스크 5가지는 서로 독립적이지 않고 연쇄한다. K-뷰티 내 경쟁 심화(리스크 4)는 인플루언서 단가와 매대 확보 비용을 동시에 올려 마케팅 예산 압박(리스크 3)과 SKU 확장 제한(리스크 5)으로 파급되고, 이는 다시 브랜드 라이프사이클 관리 실패(리스크 1)의 확률을 높인다. 따라서 경쟁 강도의 변화가 리스크 체인의 출발점으로서 가장 먼저 모니터링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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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SW 대비 HW 상대강도(SMH/IGV) 차트는 6월 이후 하락채널 상방 돌파
전일 SW 대비 HW 상대강도(SMH/IGV) 차트는 6월 이후 하락채널 상방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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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가 오픈AI vs 뉴욕타임즈 소송에서 오픈AI의 손을 들어줌. 오픈AI는 점점 더 대마불사가 되어가고 있음. 1. 뉴욕타임스는 오픈AI와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 기사로 인공지능을 무단 학습시켰다며 수십억달러의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저작권 소송을 진행 중임. 2. 오픈AI는 저작물을 그대로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기능을 가진 인공지능 모델을 만드는 데 활용했으므로 ‘공정 이용’에 해당한다고 주장함. 3. 트럼프 행정부는 이번 주 법원에 의견서를 제출해 오픈AI의 주장을 공식적으로 지지함. 4. 행정부는 뉴욕타임스의 주장처럼 인공지능 학습에 원칙적으로 저작권자의 허가를 요구하면 기존 저작권법의 공정 이용 원칙에 어긋난다고 설명함. 5. 특히 대규모 언어모델이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기 때문에 광범위한 저작권 책임을 부과하면 미국의 혁신과 경제 성장을 저해할 수 있다고 주장함. 6. 다만 모든 인공지능 학습이 자동으로 공정 이용이라는 뜻은 아님. 합법적으로 확보한 자료인지, 원문을 얼마나 재현하는지 등 구체적인 이용 방식에 따라 판단해야 한다는 입장임. 7. 행정부의 의견서는 법원을 강제로 구속하는 판결은 아니지만, 연방정부가 ‘저작권 자료를 허가 없이 학습시키는 행위도 공정 이용이 될 수 있다’는 정책 방향을 명확히 한 것임. 8. 오픈AI가 승소하면 언론사·출판사와 별도의 사용료 계약 없이 저작물을 학습에 활용할 수 있는 범위가 넓어질 수 있음. 반대로 뉴욕타임스가 승소하면 인공지능 기업의 라이선스 비용과 손해배상 위험이 크게 높아질 수 있음. https://www.theverge.com/ai-artificial-intelligence/988344/trump-administration-new-york-times-openai-laws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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