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화의 Green 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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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BESS 입찰 규모 2배로 확대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해서는 BESS의 급격한 증설이 단기간에 필요합니다
https://www.mt.co.kr/industry/2026/08/26/2026082613502034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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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보급 5.6배 확대
-12차 전기본 재생에너지 보급 전망 발표
-2025년 42GW에서 2030년 108GW, 2035년 175GW, 2040년 236GW 목표
-태양광 2025년 36GW, 2030년 95GW, 2035년 134GW, 2040년 171GW
-해상풍력 2025년 0.4GW, 2030년 3GW, 2035년 25GW, 2040년 45GW
-육상풍력 2025년 2GW, 2030년 6GW, 2035년 12GW, 2040년 16GW
-목표 달성위한 연평균 설치량은 2026~2030년 13.1GW, 2031~2035년 13.4GW, 2036~2040년 12.2GW
-2030년까지는 태양광 확대 의존도 크고, 이후부터는 풍력 증가가 주도
이 계획은 심의 과정에서 일부 수정될수 있습니다. 다만 큰 그림은 이 틀에서 정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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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반도체협회(SEMI)
글로벌 빅테크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이 회원사인 SEMI가
"한국 AI 반도체 산업을 위해 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해야 한다”며 “이는 AI·반도체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을 뒷받침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국은 입지 규제와 전력망 접속 지연 등 구조적인 과제에 직면해 있다”며 제도 개선 필요성을 지적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24886?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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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시장 캘리포니아도 '발코니 태양광' 허용 눈앞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82606890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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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플러그인 솔라법 통과
-전력회사의 승인없이 집안에서 태양광을 가전 기계와 같이 사용 가능하게 하는 것
-전기요금 인상 리스크를 낮출수 있는 방안
-미국 9개주가 플러그인 태양광 허용
태양광이 필수 가전이 되는 시대가 왔습니다
https://www.ewg.org/news-insights/news-release/2026/08/california-legislature-approves-bill-easing-access-cl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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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특징주] 펠로시 측, AI 전력 수혜주 블룸에너지 약 $300만 투자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ICH8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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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원전의 미국 투자가 성공하려면...
웨스팅하우스 지분 투자 기대로 국내 원전주들의 주가가 들썩인다. 정부의 부인에도 불구하고 뭔가 곧 나올것 같은 희망이 생긴 것이다. 원전에 긍정적인 투자자들이 그만큼 많다
웨스팅하우스에 투자하면 국가에 좋을까?
웨스팅은 영국 BNFL이 소유하다가 2006년 54억달러에 도시바가 인수되었다. BWR에 이어 PWR기술을 추가해서 글로벌 원전 시장을 장악한다는 야망으로. 때마침 집권한 오바마가 원전르네상스를 외치며 원전 4기 신설을 확정했으니, 웨스팅하우스는 꽃길만 걷게 될 줄 알았다
하지만, 비극의 시작이었다. 4기중 2기는 공정률 40%에서 포기했고, 2기는 초기 목표했던 예산과 기일을 2배 가까이 초과했다. 오바마정부가 2기 건설에 120억달러의 대출보증을 할 정도로 적극 도왔지만 소용없었다(트럼프가 최근 발표한 대출보증은 10기에 175억달러에 불과). 시공사가 2번이나 변경되었고 결국 웨스팅하우스가 떠안으면서 손실이 급증했고 파산했다. 100년기업 도시바그룹이 사실상 해체된 원인을 제공했다
미국과 유럽에서의 원전건설은 지난 30년이상 성공적으로 완료된 공사가 없다. 경제성은 악화되었고, 숙련 인력들의 은퇴로 건설 자체가 어려워진 때문이다
웨스팅하우스에 투자하는 것이 열광할일인지 따져봐야하는 이유이다
일각에서는 지분 인수 후 대미 원전 투자가 본격적으로 시작될수 있다는 기대를 한다. 미국 원전 투자가 우리나라와 기업들에 긍정적일까? 도시바의 웨스팅 꼴이 나지 않으려면 어떤 조건이 필요할까?
한가지를 뽑으라면 비용 전가이다. 일상화되고 있는 지연과 예산초과를 보전받을 장치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 근데 이 핵심 리스크가 없다면 미국이 굳이 사업을 한국과 일본에 맡기려고 할까? 라는 근본적인 의문이 든다
대미투자로 K원전의 상대적인 건강함이 훼손되지 않기를, 국민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기를 바란다
https://www.theguardian.com/business/2017/mar/29/toshiba-nuclear-westinghouse-bankruptcy-us-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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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도 지원하는 배터리산업 by 뉴욕타임즈
-전기차, 풍력 등 그린산업 전반을 싫어하는 트럼프지만, 배터리산업은 육성 기조 뚜렷. 민주당과 공화당의 정책 공통점
-트럼프정부는 최근까지 1) 배터리 및 광물기업 정부 지원 2) 배터리 스크랩 수출 금지 3) 연방 정부 보조금 바이든의 IRA 수준 유지를 하고 있어
-바이든정부가 그린산업으로의 전환을 위해 배터리를 육성했으나, 트럼프는 AI, 국방,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 필요함 인식
-중국으로부터 안전한 공급망을 형성하기 위한 노력도 동일하게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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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동일(00153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LFP에 이어 소디움까지 알루미늄박 수요 고성장기
☞ 알루미늄박 분기 매출 사상 최고치. 2분기 실적 턴어라운드 시현
2Q26 매출액 1,802억원, 영업이익 34억원, 당사 기존 추정치(1,745억원, 35억원) 부합
알루미늄박 매출액 661억원(+29% YoY, +11% QoQ)
분기 기준 사상 최고치 기록, 가동율 73.9% 기록(+63.7% YoY)
미국향 LFP 배터리 BESS용 코팅 알루미늄박, 매출 성장 주요인
기타 알루미늄 사업 에어컨용 소형 열교환기 매출 138억원 회복세 기록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반도체 제조라인용 환경설비 공급
환경플랜트 사업 부문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외형 증가 진입 예상, 실적 개선 긍정적인 역할 예상
☞ 코팅 알루미늄박 수요 기조적인 성장기 진입
LFP&소디움 배터리, 코팅 알루미늄박 필수
국내, 동사가 가장 빠르게 자체 코팅박 생산 라인 연내 완공 예정
현재 국내에서 압연 후 코팅 작업 중국업체 맡겨. 내년부터는 자체 생산으로 이익률 상승 예상
당사는 코팅박 제조에 약 1,100억원 투자 공시, 연내 코팅 기계 4대 완료, 내년 10대, 최종 24대 국내 설치 예정
알루미늄박 압연 라인은 현재 5개, 연내 3개 라인 추가 완공 예정
신규 완공 라인 전량 LFP, 소디움 코팅 알루미늄박 생산 판단
삼원계 배터리 알루미늄박 소요량 1GWh당 300~400톤 수준
LFP 배터리 이보다 20~30% 많고, 소디움 배터리는 삼원계 대비 2배 이상의 알루미늄박 소요
중국업체들 소디움 배터리 대량 생산 시작, K배터리 업체들 상용화 라인 투자 본격화 예상
☞ 저평가 상태 여전
당사는 국내 배터리 알루미늄박 점유율 1위업체, 오래 축적된 내부 유보금 이용, 대규모 알루미늄박 라인 증설 진행 중
사내 유휴 부동산을 개발 위한 임원 영입, 향후 알루미늄박 투자여력 더욱 높아질 것 판단
동사의 현 실적 기준 PBR 0.9배 불과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0,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68f0d4c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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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TVA, 데이터센터 전기요금 대폭 인상
-최대 공공 유틸리티업체인 TVA는
-데이터센터 사업자들을 제조업체용 요금 부과 대상에서 제외하고 10%의 요금 인상 결정
-기존 고객은 3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적용
-신규 고객은 MW당 150만달러의 선불 용량 요금도 부과
-TVA는 트럼프정부의 Ratepayer Protection Pledge에 서명
-RPP는 다음의 다섯가지에 대해 책임
they must build, procure, or purchase new power supply; cover the full cost of any new infrastructure needed to deliver that power; pay agreed rates regardless of actual electricity use; invest in local hiring and workforce training; and work with grid operators to bolster grid resilience, including by making backup generation available when supply runs tight
한마디로 AIDC 사업자들은 지역과 국가의 부담 없이 자신들의 비용으로 운용하라는 것이네요
https://www.datacenterdynamics.com/en/news/us-utility-tva-imposes-new-rates-on-data-center-fir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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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막았지만 미 청정에너지 시장 뜻밖 호황"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82006500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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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디움 배터리 속도내는 K배터리
LG엔솔도 SDI도 양산설비 구축이 진행됩니다
정부도 소디움 배터리에 대한 개발지원과 BESS 입찰시 우대를 주는 방안을 고려중입니다. 미국도 소디움 배터리 상용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알루미늄박 업체들에게 큰 시장이 열립니다
DI동일, 삼아알미늄이 수혜주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22477?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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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퓨얼셀 강세 원인
미국 데이터센터향 연료전지 공급 계약에 대한 기대감 때문입니다
관계사인 Hyaxiom이 수주를 받으면, 두산퓨얼셀은 연료전지 스택을 Hyaxiom에 제공합니다. 유지보수, 수명 게런티도 Hyaxiom이 담당할 것 같습니다. 두퓨입장에서는 수명 보증하다가 대규모 적자를 기록한, 국내에서와 같은 나락에 빠질 요소가 차단되니 깔끔합니다
물량도 예상했던 것보다 커질 것 같습니다. 초도 물량 계약에 추가 공급 옵션이 달린 계약이 유력합니다. 최근의 Bloom Energy 계약도 이런 방식입니다
계약이 확정되면 연내에 제조가 시작되고 내년 2분기초부터 공급해서 1년내에 초도물량이 납품완료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초도물량의 성능이 계약 조건에서 벗어나지 않으면 옵션 물량도 PO로 전환될 것으로 보입니다. PAFC니 별 이슈없을 것입니다
초도물량 공급이 확정되면 두산퓨얼셀은 미국 데이터센터가 전체 매출의 70~80% 수준을 차지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별 다른 변수가 없다면 2030년까지는 이 흐름이 이어질 것입니다
PAFC가 Bloom Energy의 SOFC와 같은 지위를 얻게 되는 것입니다. 전 세계에서 PAFC를 제조하는 업체는 단 2곳. 두산퓨얼셀과 일본 후지전기입니다. 후지전기는 100kw 소형 스텍으로 자국내 상업용 건물에 공급해서 경쟁상대로 보기 어렵습니다. 400kw 스택으로 유틸리티급 전력을 공급하는 PAFC 업체는 두산퓨얼셀이 유일합니다
연료전지는 PAFC든 SOFC든 완벽한 기술이 아닙니다. 얇은 스택으로 고온을 견뎌야하기 때문에 내구성이 낮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 데이터센터 사업자들은 연료전지를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오프그리드 발전시스템을 가장 빠르게 완성할수 있는 대안이기 때문입니다
국내에서 이루지 못한 꿈을 미국에서 실현시키기를 응원합니다. 두산퓨얼셀 Go!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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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월 해상풍력 탐방 코멘트
-전남 영광
-364.8MW로 국내 최대 단지. 올 연말 최종 완공 예정. 현재 망 연결된 일부 터빈 상업생산 중.바로 옆 한빛 해상풍력(340MW)도 내년 하반기 착공 예상. 두 단지의 사업자는 동일
-낙월 해상풍력 주번은 국내 해상풍력 설치가 집중될 지역. 수심이 20~30미터에 불과하고 터빈 평균 이용률 30% 상회. 이 지역 중심으로 서남해 해역의 해상풍력 설치량은 30GW까지 증가 가능
-정부의 해상풍력 입찰 목표는 55GW
대한민국에서도 해상풍력 단지를 견학할수 있는 시대가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