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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배터리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두산 퓨얼셀- Bloom Energy의 아성 깨뜨리는 계약
☞ 미국 데이터센터향 연료전지 계약
두산퓨얼셀은 관계사인 HyAxiom에 5,014억원의 PAFC 연료전지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 스택과 주변 시스템 전체를 제조해서 내년 상반기부터 납품. 스택 교체 등 유지보수는 HyAxiom이 책임지는 방식이기 때문에 동사의 리스크 없어. 국내의 경우 유지보수를 전담하면서 관련 비용 때문에 적자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 미국은 높은 수요 때문에 유지보수용 스택 교체 비용을 고객에게 전가한 것으로 판단
☞PAFC 추가 계약 이어질 것
이번 계약은 시작에 불과하고 유사한 수준의 계약들이 연속해서 체결될 것으로 판단. 지난 연말부터 논의되던 계약 규모가 시간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것으로 짐작할 수 있어. 미국 데이터센터 사업자들은 Bloom Energy에만 의존해왔는데, 다른 대안이 생긴 것. 동사의 PAFC는 발전효율이 Bloom Energy의 SOFC 보다 낮지만, 발생한 열을 흡수식 냉동기, 히트펌프와 연계해서 데이터센터의 냉각에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미국의 데이터센터 건설에 님비현상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어서 독립 망을 갖춘 자체 발전설비 건설이 표준이 되고 있는 상태. 연료전지는 진동, 소음, 대기 오염은 물론 건설 기간면에서 가스발전의 대안이 되고 있는 상태
☞Bloom Energy와 직접 비교 가능해져
이번 수주로 두산퓨얼셀의 주력 시장은 국내에서 미국 데이터센터 시장으로 완전히 전환됨. PAFC의 대용량 제조 라인을 갖춘 업체는 동사가 유일. 글로벌 연료전지 시장은 Bloom Energy의 SOFC 독주에서 두산퓨얼셀의 PAFC가 강력한 도전자로 부상한 것. Bloom Energy의 현재 확정된 캐파는 2 GW이고, 두산퓨얼셀은 400MW(PAFC 350MW, SOFC 50MW). Bloom Energy의 시가총액은 629억달러(86조원, 전일 종가 기준)인데 비해 두산퓨얼셀은 약 2.5조원(장중 가격기준) 수준에 불과. 동일한 시장에서 경쟁하기 때문에 동사의 기업가치 평가의 기준은 Bloom Energy. 미국향 계약이 연속되면서 점유율이 늘어갈수록 Bloom Energy와의 밸류에이션 격차가 줄어들 것. 두산퓨얼셀에 대해 투자의견 BUY
▶보고서 링크: https://buly.kr/1n6bOlM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2 930 | 70 | 0 | 0 | Loading... | |
두산퓨얼셀 주가 급락이 못보는 내면의 스토리
재료 소진이라고 보는 것이겠죠?
셀온의 대마왕, 한국 증시의 단면입니다
이제부터 속 깊은 얘기를 해보려고합니다. 두산퓨엘셀은 지난 1년간 생사의 기로에 있었습니다. 기후에너지부가 수소 발전 시장을 축소하고, 3년후 입찰을 중단할 계획을 밝혔기 때문입니다. 그레이수소를 사용하는 국내 특성상 연료전지는 co2 배출을 더 늘리는 발전원이라 지원하기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기후부의 모토가 탄소감축이기 때문에 회사로서는 마땅히 대응하기 어려웠습니다. 국내 매출 100%인 두산퓨얼셀은 사업을 접어야 되는 위기였죠
그때 미국의 데이터센터 사업자들이 나타난 것입니다. 아니 회사가 미국 관계사인 HyAxiom과 필사의 마케팅을 벌인 것이죠. Bloom 대비 발전 효율이 낮으나 발생하는 열을 이용해서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냉각시스템을 제공하면 경쟁이 될수 있다는 판단이었습니다. 히트펌프에서 이미 있는 기술이기 때문에 단기간에 검증이 가능했습니다
작년 연말부터 미 AIDC 스토리가 들려오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수십MW 수준에서 논의되다가 계속 커져서 이번에 1차로 150MW의 계약이 되었습니다. 옵션분도 머지 않아 계약이 될수 있으니 최소 3년 수준 미국 물량은 확보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제 회사는 미국으로 갑니다. 자체 PAFC 기술을 가지고 Bloom의 SOFC라는 아성에 도전합니다. 시총 83조원의 Bloom에 얼마나 따라갈수 있을까요?
생사의 갈림길에서 벗어나 새로운 성장을, 희망을 꿈꾸는 두산퓨얼셀. 단기 주가 급락 따윈 무시하고 미국으로 진격하기를 응원합니다 | 6 147 | 133 | 0 | 0 | Loading... | |
두산퓨얼셀 미국 수주의 의미
-미국 데이터센터 시장에 진입했고
-PAFC를 이용한 첫 사례라는 점이 중요
-전 세계에서 대용량 PAFC 제조 라인을 갖춘 업체는 두산퓨얼셀이 유일
-Bloom Energy의 SOFC를 이용한 독과점이 해제되는 순간
-이번 계약의 규모는 약 150MW로 추정되고, Bloom Energy의 계약들과 유사한 추가 옵션 물량이 포함된 것으로 보여
-옵션 물량의 공급 계약은 별도로 연내에 나올 것으로 보여
두산퓨얼셀은 이제 미국 데이터센터가 주력 시장이 되었습니다. Bloom Energy와의 경쟁이 흥미진진 하겠습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02800020 | 8 818 | 204 | 0 | 0 | Loading... | |
[네팔 대홍수] 네팔 "기후변화 재난…온실가스 배출국에 보상 청구"(종합)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901117351084 | 3 299 | 11 | 0 | 0 | Loading... | |
정부, 내년 재생에너지, BESS, 전기차 예산 대폭 증액
-재생에너지 금융 지원 1.51조원 올 해 대비 133% 증액. 이 중 공장 지붕 태양광 융자 예산 5,440억원으로 4.4배 상향 배정
-재생에너지 보급 지원 예산 40% 증액, 재생에너지 기술 개발 예산 43% 상향
-전기차 보조금 2.14조원 올 해 대비 32.8% 증액. 보조금 수령 차 판매 목표 43만대
-송전단 BESS 구축에 5,724억원 신규 투입
-히트펌프 예산 859억원. 447% 증액
기후에너지환경부 신설의 효과가 예산 확대로 확인됩니다. 업황이 따라갈 것입니다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901079300016 | 4 837 | 64 | 0 | 0 | Loading... | |
[2027 예산] '3대 메가' 전력·용수 책임진 기후부, 내년 예산 4兆↑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901079300016 | 1 | 0 | 0 | 0 | Loading... | |
미국 EIA, 재생에너지, BESS 급증 전망
-2026.6.30~2027.6.30
-유틸리티 스케일 태양광, 풍력 43,649MW, 10,216MW, 수력 등 기타 259MW 신설 전망. 전년 동기비 41% 증가
-BESS 22,788MW로 전년비 44% 증가 예상
-내년 상반기내에 재생에너지 생산캐파가 가스발전 캐파를 넘어설 것
Unstoppable Green Revolution !
https://electrek.co/2026/08/28/renewables-installed-capacity-to-beat-natural-gas-within-a-year-eia-data/ | 5 982 | 75 | 0 | 0 | Loading... | |
선그로우도 미국에서는 K배터리를 사용해야 합니다
SDI는 소재, 부품 벤더들과 선그로우향 배터리를 공급하기 위한 계약들을 진행중입니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61568 | 12 809 | 46 | 0 | 0 | Loading... | |
국내도 육상 풍력 리파워링 시장이 열립니다
과거 설치된 1~2MW의 터빈을 4~6MW급으로 교체하는 수요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60610?sid=101 | 3 407 | 26 | 0 | 0 | Loading... | |
SK도 미국 LFP BESS 스토리 시작
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6274126 | 4 098 | 18 | 0 | 0 | Loading... | |
DI동일, 미국 LFP BESS용 알박 추가 고객 확보 추정
-알박 신규 생산 라인 3개 올 10월 완공
-국내 셀 업체와 미국향으로 공급을 위해 인증 과정에 진입할 것으로 알려져
-LFP BESS용이기 때문에 코팅 라인이 필수이고, 동사는 연내에 4대 코팅 기계 완공 하고 순차적으로 24대까지 늘릴 것
-DI동일의 현재 미국 LFP BESS용 알박은 국내 셀 업체 1개에만 공급되고 있으나, 내년 1분기말부터 또 다른 업체에게 납품하는 것
-DI동일의 현재 알박 라인은 5개. 이 중 3개는 배터리 전용. 1개는 포장재용이고 나머지 1개는 혼용 사용. 이번 신규 라인 3개는 배터리 전용
-신규라인 고객 확보로 인한 2027년 관련 추가 매출액은 1천억원 수준으로 추정. 3개 라인 풀 가동하면 1,800억원이상 매출 발생하나 1분기말부터 2개, 하반기 1개가 순차적으로 가동될 계획이기 때문
-증설 효과로 DI동일은 배터리 알박 국내 1위의 입지가 강화되나, 경쟁사 대비 지나치게 낮은 밸류에이션에 거래되고 있는 상태 | 3 689 | 65 | 0 | 0 | Loading... | |
[전기차&배터리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중국 견제 효과로 K배터리 성장 전환
☞ 트럼프정부, 중국산 전력 시스템 수입 차단하는 행정명령
행정명령 14420: 대형 변전소 변압기, 게통 연계형 인버터, BESS, 고전압 차단기, 제어시스템 등의 수입을 안보 이슈로 제한하는 명령
국가 언급은 없지만 중국 겨냥, 올 12월 24일까지 규칙을 확정하고 특정장비 또는 공급업체 지정
AI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것이 안보 이슈와 결합되면서 발표된 정책
의회에서도 양당 모두 동의하는 영역, 향후 입법화 가능성 높다고 판단
☞ K배터리가 미국 BESS의 공급을 사실상 책임져야 하는 국면
2025년 기준 중국에 대한 미국 주요 전력 시스템 수입 의존도 BESS가 59%로 압도적
미국 내 상위 BESS 사업자들이 CATL 등 중국의 배터리 수입 및 설치했기 때문
올 해까지는 관련 재고 소진 중, 내년부터는 설치량 기준 K배터리 비중 급상승할 것
올 상반기 중국의 BESS 해외 계약 규모는 298GWh로 +83% YoY 증가, 이중 북미는 5GWh 불과
K배터리, 전기차 배터리 생산라인 BESS 전환 전략 적중
☞ 유럽의 중국 배터리에 대한 규제 확대도 시간 문제, K배터리에 긍정적
EU 중국산 순수 전기차 대한 관세 부과, 연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대한 관세도 도입도 확정할 예정
산업 가속화법, EU내의 중국 배터리 제조업체에 일정 비율의 소재 및 부품 역내 조달 의무화
중장기적으로는 BESS 제조에 탄소배출 검증 2029년부터 시행 예정
K배터리, 단기적으로 미국 BESS 수요 확대 따른 성장 수혜, 중장기적으로 유럽 시장 점유율 회복 점진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판단
☞ 미국 BESS 시장 확대 따른 민감도 높은 업체들 실적 개선세 이미 시작 판단, 내년부터 그 강도 확연히 높아질 것
소재/부품업체 중 미국 BESS 확대 따른 민감도 높은 곳:
LFP BESS 각형 배터리 모듈 및 캔 생산: 신흥에스이씨(243840), 상아프론테크(089980), 상신이디피(091580)
LFP 배터리용 알루미늄박 제조: DI동일(001530)
미국 최대 BESS 사업자에 전지박 공급 예정: 솔루스첨단소재(336370),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020150)
미국향 LiPF6 공급량 내년부터 크게 늘릴 예정: 후성(093370)
▶보고서 링크: https://vo.la/Zb4f3kb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15 634 | 116 | 0 | 0 | Loading... | |
아마존, AIDC용 대규모 풍력 구매 계약
-독일 해상풍력 600MW
-스웨덴 육상 풍력 200MW 신규 계약, 스웨덴 전체는 1GW 도달
-아마존의 글로벌 누적 재생에너지 구매 계약은 700건, 40GW 상회
https://www.aboutamazon.com/news/sustainability/amazon-renewable-energy-updates | 3 934 | 65 | 0 | 0 | Loading... | |
트럼프에 돈대던 美기업들, 중간선거 앞두고 민주당에 줄대기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828131600009 | 10 962 | 62 | 0 | 0 | Loading... | |
트럼프정부의 대미투자 원칙 추정
보도에 따르면 1) 투자비는 투자국가 부담 2) 투자 대상에 대한 소유는 100% 미국이 3) 투자 이익은 미국과 공동으로
이 추정이 맞다면 대미투자는 가시밭길이네요. 우리 정부의 현명한 대응을 기대합니다 | 12 162 | 66 | 0 | 0 | Loading... | |
"재생에너지 직접거래"…SK이터닉스·삼성바이오 170㎿ 협약(종합)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827114951530 | 4 833 | 44 | 0 | 0 | Loading... | |
미국 델러웨어주, 데이터센터 클린에너지 의무화
-데이터센터로 인한 비용증가를 지역에 부담시키지 말고, 클린에너지로 운용해야
미국도 이제 시작이네요. 11월 중간선거의 가장 뜨거운 이슈입니다
https://cleantechnica.com/2026/08/26/delaware-governor-signs-first-of-its-kind-bill-to-power-data-centers-with-clean-energy/ | 5 083 | 48 | 0 | 0 | Loading... | |
스페인도 데이터센터 재생에너지 의무화
-1MW 이상의 개발 중 또는 신설 데이터센터에 적용. 법령 초안 보도
-데이터센터 운용자는 80% 이상의 전력을 재생에너지로 조달해야 하고, 이 규정은 국가 전력믹스의 재생에너지 비중이 90%에 도달할 때까지 적용. 신설 또는 PPA 가능
-재생에너지 설비는 데이터센터 건설 최소 18개월 이전에 동일한 용량을 확보해야. 재생에너지 비중 계산은 연단위가 아니라 시간 단위 측정 기준
-개발 중인 프로젝트는 6개월 유예기간, 전력망 연결을 기다리는 업체는 3개월 유예기간 적용
-스페인의 데이터센터 건설 희망 규모는 약 10GW 수준
-데이터센터 건설 시 재생에너지 확보를 의무화하는 국가와 지역이 늘어나고 있어. 중국(데이터센터 허브), 독일, 아일랜드, 스페인, 인도 구자라트, 호주(현재 NSW에서 9월 전국 확대 예정) 해당
https://renewablesnow.com/news/spain-to-require-data-centres-use-80-percent-renewables-on-hourly-basis-report-1300197/ | 4 322 | 40 | 0 | 0 | Loading... | |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106312 | 1 126 | 7 | 0 | 0 | Loading... | |
중국당국은 리튬 가격 하락을 싫어하네요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106327 | 13 138 | 100 | 0 | 0 | Loadin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