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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화의 Green 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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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산업/ESG/재생에너지/배터리/전기차 등의 산업 정보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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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페로브스카이트 보조금 도입 -4년간 1천억엔 규모 -스키세이 화학, 파나소닉 등 페로브스카이트 상용화 본격화 -한중일 경쟁 구도 강화로 2030년 이내에 시장 열릴 가능성 커져 https://asia.nikkei.com/business/energy/japan-to-back-perovskite-solar-cell-mass-production-with-640m-in-subsidies

[2보] 브라질 대선서 룰라 당선 확정…통산 4선 성공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1026034000087

[상아프론테크(089980)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3분기 영업이익 전년비 49% 증가 예상 ☞ 미국향 BESS 캡아세이 매출 증가 지속 - 상아프론테크의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610억원, 32억원으로 전년비 22%, 49% 증가 예상 - 부품사업의 3분기 매출액은 317억원으로 전년비 3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미국 BESS용 캡아세이 라인 가동율 상승과 원통형 배터리용 가스켓의 공급 증가가 원인인 것으로 추정 - 미국 캡아세이 생산라인은 삼원계용으로 1개만 가동되고 있는데, 가동율이 60~70%인 것으로 추산됨. 추가로 1개의 LFP용 라인을 증설 중에 있고, 내년 하반기부터 매출 발생 예상 - 미국 공장은 4개의 라인까지 확장할 계획이고, 2028년 하반기부터 풀가동 되면 연간 매출액은 2,000~2,400억원 수준으로 추정 ☞ 글로벌 위성업체향 ETFE 필름 매출도 지속 상승하는 중 - 글로벌 최대 위성 사업자향 위성 수신기용 ETFE 필름을 공급하고 있는데 점유율이 80% 이상으로 추정 - 2025년 하반기부터 관련 매출이 월 10억원 수준을 기록하기 시작했고, 올 상반기 15억원에서 최근에는 최대 20억원까지 기록할 정도로 매출 확대 지속되고 있어 - 고객사의 자국내 사업 확대는 물론 이머징 마켓으로의 확장이 빠르게 진행되면서 가입자수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동사의 ETFE 필름 매출도 비례해서 증가할 것 - 소재부문의 3분기 매출액은 213억원으로 전년비 9% 증가 예상 - 위성 수신기용 ETFE 필름의 매출 급증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패키징용 ETFE 필름의 매출은 물량 증가가 아직 미미하기 때문 - 국내 반도체업체들의 라인 증설은 중장기적으로 지속되기 때문에 관련 매출도 후행해서 증가할 것 ☞ 실적 턴어라운드 본격화 - 상아프론테크의 2026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268억원, 114억원으로 전년비 16%, 70% 증가하고, 2027년에도 매출액 2,859억원, 영업이익 179억원으로 각 26%, 57% 성장할 것으로 예상 - 미국 BESS 시장에 K배터리의 점유율 확대가 본격적으로 커지는 시점이 2027년이고, 동사와 같이 미국에 공장을 신설한 업체들이 수혜를 보는 구조 - 위성 수신기용 ETFE 필름은 고객사의 발사 위성 규모 확대에 따라 구조적으로 성장이 지속될 예정이어서 전체 마진율 상승에 기여도가 커질 것 - 월 10억원 수준으로 상승한 멤브레인 매출도 향후 중요한 성장 포인트가 될 것으로 기대 - 현재는 대부분 중국업체들의 수전해향으로 샘플 공급 중인데, 고객 업체들의 숫자가 10개 이상인 것으로 파악됨 - 향후 고객들의 대량 생산체제화가 시작되면 주요 이익 성장 요인으로 작용할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5,000원으로 하향 ▶보고서 링크: https://vo.la/PJj9Ze4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빅테크들이 RE100과 탄소중립 달성에 얼마나 치열하게 노력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기사입니다 AIDC= 가스발전과 원전이라는 국내의 많은 기사들이 얼마나 왜곡되어 있는지 알려줍니다 AI는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대전환이 없으면 지속가능하지 않습니다. 미국 중간선거 이후 그 흐름은 더 강해질 것입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정신차려야합니다. TSMC, 마이크론 모두 재생에너지 확보와 계획에 앞서있습니다 KBS 서영민 기자님께 감사드립니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694218&ref=A

트럼프, 풍력 제재 일부 완화 -국방부, 안보 이슈로 허가 보류한 프로젝트들 재가 시작. 메인, 사우스다코다 2개부터 시작해서 늘려갈 것 -민주당과 협의 중인 Permitting Reform법안 통과위한 타협 -중간선거 이후 투표에 들어가는 위 법은 트럼프가 현재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법안. 민주당이 하원 다수가 되면 재생에너지 프로젝트들 추가 사면(?) 받을 것 https://news.bloomberglaw.com/environment-and-energy/pentagon-clears-wind-farms-in-trumps-permitting-reform-p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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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퓨얼셀(336260)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미국, 유럽 공급 위한 준비 완료 ☞ 자금조달 확정되며 라인 확장과 기자재 구매비 확보 - 당사는 자본으로 인정되는 CB와 BW 4천억원 발행 확정 - 이 자금은 동사가 미국과 유럽에서 올 해 수주한 물량의 제작을 위한 기자재 대금과 PAFC 라인 확장 비용으로 사용 - 지난 2분기 부채비율이 350% 수준, 이번 자금 조달로 당분간 부담 없이 수주가 가능해진 상태 - 동사의 PAFC 생산능력은 연말 350MW 수준, 추가 투자를 통해 400MW까지 확대 가능 ☞ PAFC, SOFC 모두 추가 계약 논의 활발 - 미국향 PAFC 수주 규모는 약 240~250MW, 유럽향 SOFC 수주는 약 30MW 수준으로 추정 - PAFC에 대한 수주는 관계사인 HyAxiom, 고객사들과 논의하고 있는 수주 풀이 기수주 대비 4배 이상인 것으로 파악 - SOFC도 복수의 업체들과 동사가 직접 수주 논의를 진행 - 미국 중간선거 이후 민주당이 다수당이 되면 데이터센터 건설에 따른 환경문제가 주요 화두가 될 가능성 高 - 업체들은 자체 발전 설비를 독립망을 통해 운영하는 것이 표준이 될 것, 발전원의 대기오염, 소음 등도 중요해질 것 - 연료전지 발전의 중요성이 커질 것으로 판단 ☞ 내년 하반기부터 영업 흑자 전환 가능 - 3분기 매출과 영업손익은 각각 1,420억원, -165억원으로 예상 - 국내 기수주분의 인도가 증가하면서 매출은 전년비 56% 증가 - 스택 교체 비용과 SOFC 공장 고정비 상승으로 영업적자 유지 추정 - 미국향 물량은 내년 1분기말부터 인도가 시작, 하반기로 갈수록 물량 증가 - 동사의 영업손익도 내년 하반기부터는 이익을 시현할 것으로 예상 - 일부 미국 데이터센터 사업자들의 자금 조달 이슈로 연관된 연료전지 업체들 주가 조정세 - 파이프라인 규모 워낙 커서 건설 주기가 짧은 연료전지와 같은 발전원에 대해서는 실수요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70,000원으로 하향 ▶보고서 링크: https://vo.la/3yVbNEg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중국, 영국이 전기차 수입 규제하면 보복 조만간 영국도 중국산 전기차 수입에 대해 EU와 유사한 관세 또는 물량 제한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얘기 시장은 견조하고, 경쟁자는 주춤할수 밖에 없으니 K배터리에겐 긍정적 https://cnevpost.com/2026/10/19/china-warns-uk-against-ev-restrictions/

뉴스케일 파워의 루마니아 원전은 심각한 상황으로 빠져드네요 원가 인상부터 부지 문제까지 겹치며 계약 대상인 루마니아 원전 그룹과의 FID 조건 80%가 미충족 되었다고 합니다. 이 수준이면 지연은 둘째치고 사업 자체가 무산될수도 있습니다 조용하네요. 그래도. 수년동안 이용한 모멘텀이었다면, 문제가 생기면 팩트는 전달하는게 도리죠 한국에는 특히 원전에 대해서 불공평한 정보의 흐름이 존재합니다 투자자 본인들이 직접 확인하시길 https://www.romania-insider.com/business/romanias-smr-project-nuscale-hits-deadlock-80-conditions

트럼프와 푸틴의 궁극적인 딜은 무엇일까요? 중간 선거 이전에 발표가 있을까요? 디젤의 수출 허용에 이어, 러시아와 유럽의 노드스트림 가스관 재개, 미국과 러시아의 데이터센터 사업과 원전 협업 얘기까지 있네요 https://cleantechnica.com/2026/10/18/collaboration-russia-us-data-centers-elections-2026/

미국의 배터리 붐, 전기차에서 그리드로 이전 LG에너지솔루션, 한화솔루션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네요 한화가 개발 중인 TransGrid Energy의 Atlas 프로젝트가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로 대규모 태양광, BESS를 건설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미국의 BESS 붐은 대부분의 신규 재생에너지 단지들이 선택할수 밖에 없는 필수템입니다. 단지의 수익성을 높이는 유일한 수단이니까요 기존 운용되고 있는 태양광, 풍력 단지들의 리파워링 시장이 2030년부터 급성장합니다. 효율이 2-4배 상승한 터빈과 모듈을 장착한 재생에너지가 BESS까지 달게 되면 경쟁할 수 있는 발전원은 없습니다 트럼프가 아무리 핍박해도 재생에너지 시대를 되돌릴순 없습니다. BESS라는 히어로까지 등장했구요 미국의 에너지안보는 대한민국의 그린기업들이 지킵니다 https://m.youtube.com/watch?v=uzNY8RcWYpM&pp=ygUMYmF0dGVyeSBib29t

엔트로픽, 캐나다 첫 AIDC 풍력+BESS 선택 -EverWind Fuels와 계약 -2028년까지 420MW 육상풍력과 BESS 설치해서 가동 https://www.cbc.ca/news/canada/nova-scotia/nova-scotia-to-host-massive-data-centre-to-power-anthropic-s-ai-assistant-claude-9.7383129

중국, 태양광 등 40개 기술 수출 제한 확대 -AI 23개, 태양광 12개, 바이오 5개 -위 40개 중 14개는 수출 금지 -금지 기술은 AI 6개, 태양광 5개, 바이오 3개 -태양광은 1) 폴리실리콘 TCS 공정과 제조 기술 2) FBR 공정과 제조 기술 3) 초박형 웨이퍼 제조 기술 4) 셀 EPD 기술 5) 페로브스카이트, 탠덤 모듈 기술과 핵심 설비 -중국은 생태계를 장악한 주요 그린산업의 기술 확산을 차단하는 방식으로 시장을 독과점하려고 함 -주요 국가들의 성장 정책이 중국을 견제하는 차원의 "산업 안보"가 될 수 밖에 없는 상황 -대한민국 관련 산업들에게는 긍정적 흐름. 다만 중국과의 기술 격차를 좁혀서 미국, 유럽에게 우리 기업들이 중국의 대안이 될 수 있게 정부와 기업들의 선제적인 투자가 필요 -K-GX의 생산세액공제 정책의 중요성 부각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82170?sid=104

중국에 대한 미국, 유럽의 규제가 K배터리 밸류체인의 회복에 단비가 될 것입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01395421

폭스바겐, 지난 달 유럽 주문의 40%가 전기차 -9월말 유럽 전기차 주문 잔고 2025년말 대비 +100% -ID. Polo, Cross, Skoda Epiq, Cupra Raval 등 중저가 모델의 인기 때문 -중국산 하이브리드 판매 35만대 제한으로 유럽브랜드들의 전기차 판매 성장 폭 커질 것 -K배터리에 긍정적 https://cleantechnica.com/2026/10/12/40-of-volkswagen-groups-european-orders-were-100-electrics-last-month/

빅테크들 중 재생에너지 확대, 탄소중립을 포기한 곳은 없습니다 메타는 RE100 기준을 단기간에 맞추기 어려워(AIDC의 가스발전 증가때문) RE100 은 탈퇴했으나, 2030년 탄소중립 목표는 유지합니다. 이 말은 가스 늘리는 것만큼 재생에너지 PPA, VPP 등을 비례해서 늘린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대표적인 하이퍼스케일러인 오라클은 RE100기업이 아님에도 2035년 탄소중립을 최근에 선언했습니다 AIDC에 대한 님비가 강해질수록 빅테크들의 재생에너지 확대 수요도 확대될수 밖에 없습니다 김정관장관의 발언은 팩트가 아닙니다 https://v.daum.net/v/20261013072912188

[전기차&배터리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유럽, 중국산 전기차 수출 장벽 확장, K배터리 수혜 ☞ EU, 중국산 하이브리드 수출 대수 재한하기로 합의 - EU는 중국에서 제조되어 수출되는 일반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에 대해 연간 수출대수를 4년간 50% 이상 축소하기로 합의 - EU는 2024년 10월 30일부터 중국 순수 전기차에 대해서 최대 45%의 고율 관세를 부과, 그 이외에 차량은 10%의 기본 관세만 적용 - 중국업체들은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위주로 수출을 늘리면서 유럽 자동차 시장의 점유율을 급격히 높이고 있는 상황 - 중국업체들의 유럽 하이브리드+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 판매 점유율은 2024년 10월 3.5%에서 2026년 8월에는 25.5%로 급상승한 상태 - 전체 차량 판매에서도 점유율이 11.7%까지 상승 - EU뿐 아니라 영국도 중국업체들의 시장 잠식이 빨라지면서 EU와 같은 중국산 차량에 대한 수입 제한 조치를 준비하고 있는 상태 ☞ 중국, 전기차 내수 부진과 공급과잉을 해외 수출로 밀어내고 있어 - 중국 전기차업체들의 수출 증가율은 내수 대비 지속적으로 높게 유지 - 작년말부터 내수 부진을 수출로 만회하려는 전략적인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중국 업체들의 전년 동월비 내수용 도매 판매 증감율은 2025년 11월부터 역성장세가 지속 - 반면 수출대수 증감율은 고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는 상태 - 자국내 공급과잉을 해외로 돌리면서 유럽, 아시아, 중남미 등의 자동차 산업의 생태계를 파괴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는 상황 - 미국뿐 아니라 EU, 영국, 일본, 대한민국 등도 중국발 공급과잉에 대해 대응하는 정책들을 사용할 수밖에 없는 상황 - 향후 자국내에 자동차 제조업이 발달한 국가들은 중국의 수출에 대한 장벽을 세우는 것이 일상화될 것 ☞ K배터리에게는 유럽의 중국 장벽 확대가 긍정적 - 유럽의 전기차 시장이 지난 해부터 재성장세로 전환, 올해에 이어 내년까지도 20% 이상의 판매 증가가 예상 - K배터리가 개선되지 못했던 이유는 중국산 전기차 수출 증가 때문 - 중국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수출 급증이 가장 큰 교란 요인 - 판매 대수가 축소되면 K배터리 장착 차량에 대한 수요가 확대될 가능성 상승 - 내년 초에 확정될 산업 가속화법은 초안에서 보조금 수령 위해선 1) 모든 전기차는 차량 부품의 70% 이상을 역내와 FTA 국가 등에서 조달 2) 배터리는 셀 포함 주요 소재/부품 3개 이상 3) 3년 후부터는 5개 이상의 원산지 증명 - 역내에 전기차용 배터리 셀, 소재/부품 제조 공장을 보유, FTA 국가인 대한민국 기업들에게게 중국과의 경쟁 격차를 축소시킬 수 있는 기회 - 미국 BESS 시장의 확대에 이어, 미국 전기차 시장의 성장세 전환, 유럽 전기차 시장에서의 점유율 바닥 탈출 기대 - 2027년은 K배터리에게 제 2의 전성기에 진입하는 원년이 될 가능성이 높아 ▶보고서 링크: https://vo.la/Y7LQa3A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