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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화의 Green 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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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산업/ESG/재생에너지/배터리/전기차 등의 산업 정보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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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에 제 2, 제 3의 대왕고래 같은 정책들이 널려 있습니다 정부의 말이라고 무조건 믿지 말고 합리성을 검증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36006?cds=news_edit

사실이면 대미 투자의 리스크가 너무 높아집니다 PPA 주선과 국내 기업 참여 보장을 거부하면 우리한테 돈만 달라는겁니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160600131

독일, 중국에 대한 장벽 높이는 정책으로 전환 -의회에서 10월 14일 승인 예정 -중국 하이브리드 관세 도입, 중국업체들 투자시 JV 의무화, 공급망 강화, 핵심 원자재 수급, 로컬 인센티브 등 도입 논의 -독일은 중국에 대한 전폭적인 규제에 대해 반대해왔으나, 자국 완성차 산업의 피해가 확산되자 입장을 바꾼 것 -프랑스, 이탈리아에 독일이 가세하면서 EU의 중국에 대한 장벽이 대폭 높아질 가능성 높아져 -내년 초안에 EU의 산업가속화법(IAA)의 강도도 높아질 것 -K배터리 수혜 https://theedgemalaysia.com/node/818073

두산퓨얼셀의 수주는 계속됩니다 1, 2째 수주에는 냉각시스템이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됩니다 향후 수주에 이 시스템까지 추가되면 Bloom Energy와 전력 효율이 동등한 수준까지 상승합니다 Bloom Energy와 두산퓨얼셀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할수 있는 시점이 올 것입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15800271

GM, '탈중국' 배터리 공급망 추진…美정부의 포드 비판 속 '눈길'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914016800016

[재생에너지&연료전지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텍사스, 데이터센터와 재생에너지 급증 ☞ 텍사스, AIDC와 재생에너지 확대의 핵심 - 2025년말 기준 미국 주별 데이터센터 누적 설치량 버지니아가 11.6GW로 1위, 올 해 기점으로 텍사스가 선두 차지할 것으로 예상 - 2025년말 기준 텍사스 설치량 10.7GW, 계획 확정된 파이프라인 85.4GW, 2위 버지니아 29.5GW 대비 월등히 큰 상태 - 주 전력당국 ERCOT에 전력 접속 신청 한 규모 470GW 상회한다는 보도 감안, 텍사스는 미국 AIDC 핵심 거점이 된 상태 - 텍사스가 AIDC의 수도가 된 이유는 상대적으로 전력 확보가 수월하기 때문 - 가스는 물론 태양광, 풍력까지 설치량 급증, 2025년 기준 ERCOT 가스 발전량 204TWh로 1위, 풍력 116TWh, 태양광 57TWh - 2020~25년 연평균 성장률 가스 3%, 풍력, 7%, 태양광 46%. 특히 태양광 성장률 높은 상태 - EIA, 2025년 텍사스 전력 발전 순증분 86%, 올 해에는 전부 태양광 차지 예상 - 2027년에는 ERCOT의 풍력, 태양광 발전량이 가스발전 추월할 것 - 텍사스 AIDC는 재생에너지 없이 불가능해질 것 ☞ 미국 중간 선거 이후의 움직임이 중요 - 중간 선거에서 민주당이 하원 다수당이 되면, 미국 전역의 AIDC에 대한 님비현상이 더 심화될 것으로 판단 - 사업자들은 공화당 다수인 지역으로 성장 거점 이전 시도하겠지만, 텍사스도 AIDC에 대한 거부감이 선거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상태 - 사업자들이 할 수 있는 최선은 주민들에 대한 설득율을 높이는 것 - 환경오염, 물 사용, 전기요금 인상 등에 대한 명확한 솔루션 제공이 대부분의 AIDC 신설의 표준이 될 것 ☞ 오라클, 스타게이트 AIDC 살리기 위해 2GW 재생에너지 계획 발표 - 오라클과 오픈AI의 뉴멕시코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는 현지의 소송과 법원 판결로 중단된 상태 - 2.2GW의 가스발전 운영하려 했으나, 주민들의 반발이 심해지자 이를 Bloom Energy의 연료전지로 대체하는 계획을 발표 - 이 계획도 동의를 얻지 못하자, 지난 주에 2GW 재생에너지 뉴멕시코에 확보 선언 - 해당 AIDC는 연료전지로 가동 계획, 동일한 수준 재생에너지 매칭 및 건설로 뉴멕시코 전체 환경 오염 확대 않겠다는 것 - 오라클의 이번 발표는 AIDC 님비에 대한 표준 대응전략 될 것으로 판단 - 가스와 디젤 발전의 일정 부분을 연료전지로 대체, 남는 탄소배출과 대기오염 물질을 재생에너지 대한 투자로 상쇄시키는 구조 - 가파르게 성장만 바라보던 AIDC 산업이 지속 가능성을 확보해야 하는 단계로 진입 ▶보고서 링크: https://vo.la/roKgjU6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중간 선거에 관심 없는 트럼프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31631?sid=101

"美민주, 하원 탈환 즉시 트럼프 재산·부패의혹 겨눌 채비"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912052000071

오라클, 2GW 재생에너지 구매 발표 -2.2GW 뉴멕시코 프로젝트 쥬피터 AIDC의 최종 승인을 위한 전략적 결정 -쥬피터는 오라클과 오픈AI의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의 일환. 처음에는 가스 발전으로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지역의 소송으로 중단되자 Bloom Energy의 연료전지 발전으로 전환 -소음, 질소산화물, 이산화황 등 환경 오염 부문에서는 연료전지가 대안이 될 수 있으나, 가스를 연료로 사용하는 것은 동일. 법원에서 가스관 연결의 승인을 받지 못해 쥬피터 프로젝트는 지속 지연 중 -이를 돌파하기 위해 오라클은 뉴멕시코에 2GW의 재생에너지 확보를 매칭하겠다는 RFP를 발표한 것. 쥬피터는 기존대로 연료전지로 운용하겠지만, 이로 인한 부작용을 뉴멕시코 전체에 대한 재생에너지 투자로 상쇄할 계획 -오라클의 이번 결정은 미 중간 선거 이후 더 확산될 AIDC 님비에 대응하기 위한 표준 솔루션으로 작용할 것 -AIDC 투자가 본격화되는 대한민국도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지속가능성 확보 전략을 고려해야 https://arstechnica.com/gadgets/2026/09/oracle-promises-2-gw-of-renewables-to-match-stargate-data-center-emissions/

CATL, 배터리 재생에너지로 만들고 밸류체인 전체 2035년까지 넷제로 달성 목표 https://m.g-enews.com/view.php?ud=2026091008233181270c8c1c064d_1

CATL, 배터리 재생에너지로 만든다 소재, 부품사 포함 밸류체인 전체 2035년 넷제로 목표 https://www.auto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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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의 그린 혁명, 데이터센터 산업의 미래를 보여줘 -미국 내 태양광, 풍력, BESS 신규 설치량 기준 압도적 1위인 텍사스 -텍사스에서는 지난 12개월간 전력 순증분을 모두 태양광에서 조달했고, 풍력의 발전량도 지속 상승 중. 미국 전체 BESS 신규 설치량의 30% 이상을 텍사스가 담당 -텍사스는 데이터센터 설치량도 약 10GW로 공동 1위이고, 건설 중이나 확정된 규모는 80GW를 상회해 다른 주들을 압도하는 수준 -AIDC로 인한 전력수요 급증에도 불구하고 텍사스의 전기요금은 하향 안정되고 있어. 재생에너지와 BESS가 수요 증가를 충분히 상쇄하고 있기 때문 텍사스가 대표적인 레드 스테이트이기 때문에 더 의미있는 이정표들입니다. 님비가 강해져서 미국의 AIDC 가동에 가스, 디젤 발전소에 대한 반감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재생에너지와 BESS 조합이 없다면 AIDC의 지속 가능한 성장은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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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초 정부의 녹색전환 정책(K-GX)이 발표됩니다. 대한민국의 그린산업 전반을 육성하는 정책입니다 EU의 탄소중립산업법, 산업가속화법을 넘어 미국의 IRA와 같이 자국 산업을 직접 지원하는 제도가 정착되기를 바랍니다

드디어 스텔란티스 EREV 미국 출시 -2023년에 발표하고 수차례 연기된 Wagoneer EREV와 Ram 1500 Ramcharger EREV가 올 11월, 내년 4월 생산 시작 -두 차량 모두 삼성 SDI의 92kwh NCM 배터리 장착 -내년을 기점으로 미국 전기차 시장에 EREV 판매가 본격화될 예정. 스텔란티스 외 현대차그룹, 폭스바겐, 포드, 닛산 등이 출시 준비 -EREV는 PHEV와는 달리 엔진은 배터리를 충전하기 위한 발전기 역할만 하고 모든 출력 증강을 배터리가 담당. 따라서 고용량 배터리가 필수 -PHEV의 배터리 평균 용량이 10~20kwh인것에 비해 향후 미국에 출시될 EREV는 40~90kwh대로 순수전기차 배터리와 동등한 수준 -미국 EREV 시장이 본격화되면 K배터리에게 긍정적 https://insideevs.com/news/807228/jeep-ram-erev-delay-hybrid/

미국에서 원전 1기 건설에 150억달러? 전일 국내 보도에 등장한 대미 원전 투자액 8기, 1200억달러가 맞다면 1기당 150억달러입니다 가능할까요? 가장 최근에 건설된 Vogtle 3,4호기와 비교해봅니다 Vogtle 3,4호기는 AP1000 2기에 약 360억달러, 1기당 180억달러가 투자되었습니다. 2008년 허가 신청, 2013년 착공, 2023년 완공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투자가 본격적으로 발생하는 착공부터 완공까지 10년 5개월이 걸렸습니다 동기간 미국의 10년물 국채 연평균 금리는 0.9-3.7% 수준이었습니다. 2013년 이후 최근까지 미국 비주거용 건축비 지수는 터너 지수를 기준으로 하면 77% 상승했고, 건설 노동자 평균 시간당 임금도 60% 상승했습니다. 용접, 배관공 등 숙련 노동자들의 최근 상승 속도는 이 보다 더 가파릅니다 4% 후반에 유지되고 있는 현재의 금리에 EPC 비용의 급등, 숙련 노동자의 부족까지 고려하면 미국에서의 AP1000 1기 건설은 Vogtle 3,4 호기때보다 월등히 높을 것입니다. 200~250억달러 수준이라고 판단됩니다. 전일 보도된 150억달러에 완공되려면 딱 한가지의 조건이 필요합니다. 다른 조건은 현재에서 악화되지 않고 건설 기간이 30% 이상 대폭 감소하는 것입니다 지난 30년 이상 미국과 유럽의 원전이 초도기 이후 연속 건설로 인한 공기 단축과 비용 축소는 단 한번의 사례도 없었습니다 K원전이 극한 환경을 극복하고 NOAK(Nth of a Kind) 효과를 미국에서 발휘할 수 있다면 대박일겁니다. 그렇지 못하다면 심각한 수준의 국부 유출이 있을겁니다 대미 투자에 대해 우리 증시에서의 반응은 뜨겁습니다. 하지만 잊지말아야 할 것은 대미투자는 관세를 또 다른 비용으로 대체하는 것입니다 트럼프가 관세도 낮춰주면서 한국 기업들에게 돈 벌라고 미국 시장을 열어주겠습니까? 정부와 기업들 모두 대미투자에 따른 리스크를 철저히 점검해야 할 때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29652?sid=101

씨에스윈드 금일 수주. 구글 데이터센터향 -구글의 텍사스 프로젝트 Roman로 추정. 구글이 인수한 Intersect Power가 개발 -Roman은 풍력, 태양광, 가스발전 복합 프로젝트로 총 발전 캐파는 2.5GW -이 중 풍력은 671MW로 Vestas가 터빈을 씨에스윈드는 Vestas에게 타워를 공급하는 구조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07800138

메가특구, 재생에너지 육성에 특례 도입 메가특구 특별선도단지로 지정되면 입주기업들은 한전을 거치지 않고 재생에너지사업자들과 직접 계약 가능. 이격거리 규제 완화, 국공유 부지 임대료 감면 등 특례 도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58994?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