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
Feedback
Sajah의 투자 노트

Sajah의 투자 노트

Ir al canal en Telegram

하꼬방의 사자입니다. 읽고 보고 생각한 것을 메모하는 공간입니다. 이 채널은 투자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제 개인 기록용일 뿐입니다. 집에서 따라하지 마세요.

Mostrar más
El país no está especificadoLa categoría no está especificada
1 197
Suscriptores
+124 horas
+567 días
+27930 días
Archivo de publicaciones
✅ 과거와 달라진 애플의 위상 - 과거에는 애플이 TSMC의 '절대 갑'이자 압도적 1위 고객이었기 때문에, 애플이 급전(추가 주문)을 넣으면 TSMC가 다른 일정을 조정해서라도 물량을 맞춰주었음 - 하지만 이제 TSMC 입
✅ 과거와 달라진 애플의 위상 - 과거에는 애플이 TSMC의 '절대 갑'이자 압도적 1위 고객이었기 때문에, 애플이 급전(추가 주문)을 넣으면 TSMC가 다른 일정을 조정해서라도 물량을 맞춰주었음 - 하지만 이제 TSMC 입장에서 AI 칩(엔비디아)이 애플의 모바일 칩보다 훨씬 크고 복잡하여 웨이퍼당 단가(마진)가 높을 뿐만 아니라, 매출 규모도 더 큼 - 2026년 초를 기점으로 엔비디아가 애플을 제치고 TSMC의 제1대 고객(매출 비중 1위)으로 등극함 . - 2026년 기준 TSMC 매출 기여도는 엔비디아 약 330억 달러(22%), 애플 약 270억 달러(18%)로 추정됨). - 엔비디아 역시 막대한 자금력으로 TSMC의 3nm/2nm 첨단 노드는 물론, 첨단 패키징 라인까지 대규모 선수금을 쏟아부어 선점해버린 상태임 (최근 미국 패키징 업체 Amkor와도 15억 달러 규모의 선수금 기반 계약을 맺는 등 공격적으로 캐파를 싹쓸이 중임). - 이제는 TSMC가 과거처럼 애플의 긴급 추가 주문을 위해 엔비디아의 물량을 뒤로 미뤄줄 명분도 여력도 없음. - 이는 애플의 현재 공급 제약이 단기간에 돈(추가 선수금)으로 해결될 수 없는 구조적 문제임을 시사하며, 다음 분기 실적의 강력한 상방 제한 요인으로 작용.

메모리 가격 역대급으로 상승하는 현재 상황을 대처하는 두기업의 모습. ▶️ 아마존 메모리값 진짜 비싸긴 한데 그거 사서 데이터센터에 꽃으면 3년안에 원금 회수 다 되요! 그래서 LTA 맺고 비싸지만 다 사오고 있어요. 내년도
메모리 가격 역대급으로 상승하는 현재 상황을 대처하는 두기업의 모습. ▶️ 아마존 메모리값 진짜 비싸긴 한데 그거 사서 데이터센터에 꽃으면 3년안에 원금 회수 다 되요! 그래서 LTA 맺고 비싸지만 다 사오고 있어요. 내년도 수요도 다 차있고 데이터센터 신규로 지어지면 연락 달라고 고객들 줄서 있어요! ➡️ 애플 메모리 가격이 계속 오르는데 믿고 있었던 중국 메모리 회사로 부터 공급은 불확실하고 LTA도 맺어 놓은게 없어서 메모리 조달하기 너무 힘들어요. 그래서 싯가로 메모리 사오는데 마진 압박이 너무 너무 많이 됩니다. 아이폰 많이 팔아도 마진을 과거처럼 지킬 수 없어요. ⚠️참고사항: 아마존 AWS가 애플보다 대충 메모리 2배 정도 더 사오고 있음. 애플은 물량 측면에서도 이제 제일 큰 고객이 아님.

• 가로 위치: Risk Reversal Rank, 즉, QQQ의 풋과 콜의 상대적 가격 차이 • 세로 위치: IV Rank, 즉 QQQ 전체 옵션 변동성의 상대적 높이 • 파란 선: 10일 동안 두 지표의 좌표가 어떻게 이
• 가로 위치: Risk Reversal Rank, 즉, QQQ의 풋과 콜의 상대적 가격 차이 • 세로 위치: IV Rank, 즉 QQQ 전체 옵션 변동성의 상대적 높이 • 파란 선: 10일 동안 두 지표의 좌표가 어떻게 이동했는지 보여주는 경로 • 파란 점의 좌우 이동 = put skew 또는 call skew 변화 • 파란 점의 상하 이동 = 전체 옵션 변동성 변화 ➡️ QQQ의 위치가 오른쪽 위로 급격히 올라갔다의 의미 • 오른쪽으로 갈수록 콜옵션이 풋옵션보다 상대적으로 비싸짐 • 풋 보호 수요가 줄거나, 콜 매수 수요가 강해졌다는 의미임 • 즉, 오른쪽 이동의 원인이 풋 스큐 약화라는 뜻임. 풋 스큐가 매도된다는 것은 하락 방어용 풋의 상대적 프리미엄이 낮아지거나, 콜의 상대적 프리미엄이 높아지는 상황임. • 따라서 오른쪽 이동은 하락 공포 증가가 아니라 상승 기대 강화 • 위쪽으로 갈수록 전체 옵션 가격에 포함된 예상 변동성이 높음 • QQQ의 IV Rank 80은 최근 1년 중 약 80%의 기간보다 현재 옵션 변동성이 높다는 뜻임 • 방향이 하락이라는 의미는 아닐 가능성이 높고, 시장이 큰 움직임을 예상하고 있다는 뜻임 ➡️1줄 요약: 미국 시장의 변동성은 아직도 큰 상황. 옵션 참가들은 하방보다는 상방을 보고 있음.

Weekend Oil 현재 상황 -7% 하락 진실이 뭔지 그건 중요하지 않음. 타코로 시장 참여자들 심리가 이렇게 영향을 많이 받았다는 것이 중요.
Weekend Oil 현재 상황 -7% 하락 진실이 뭔지 그건 중요하지 않음. 타코로 시장 참여자들 심리가 이렇게 영향을 많이 받았다는 것이 중요.

부동산 전문가 빠숑 행님도 정부 규제 때문에 주식하라고 하심
부동산 전문가 빠숑 행님도 정부 규제 때문에 주식하라고 하심

이것은 닉스 거꾸로 차트 아니고 바로 본 차트 돌이켜 보니 닉스도 도망갈 기회를 줬는데 내가 못찾아 먹었다. 저 분홍색 지점은 상승 평행 채널에서 벗어난 아주 중대한 시점인데 그때 많이 줄였어야 했다. 상승 추세가 강하게 깨
이것은 닉스 거꾸로 차트 아니고 바로 본 차트 돌이켜 보니 닉스도 도망갈 기회를 줬는데 내가 못찾아 먹었다. 저 분홍색 지점은 상승 평행 채널에서 벗어난 아주 중대한 시점인데 그때 많이 줄였어야 했다. 상승 추세가 강하게 깨진건데 일단 줄이고 관망했어야 했음. 닉스 거꾸로 차트에서도 같은 모양새다. 숏쳤으면 무조건 도망가야 할 시점임. 당연히 바로본 차트에서도 상승 평행 채널 벗어났으면 바로 도망가야될 포인트였음. 6월초와 다른 점은 6월초에는 급격한 하락 후에 바로 다음날 큰 양봉이 나와주면서 상승 흐름을 이어갔음. 7월초는 그렇지 않았음. 심플하지만 이런 것들은 다음 상승때 꼭 챙겨야 되고 준수해야 될 규칙 중에 하나라고 생각함. 닉스 차트 복기해 보다가 든 생각인데 꼭 메모하고 싶어서 남김.

SK 하이닉스 차트를 꺼꾸로 뒤집어 봄. 1. 거꾸로 차트 상승(=하락)하던 추세선 채널을 벗어나는 하락(=상승)이 나옴. 숏추세 상승의 힘은 무너졌다고 봐야함. 2. 상승하는 차트로 생각해 볼때 저거 온전히 다 먹을 수 있
SK 하이닉스 차트를 꺼꾸로 뒤집어 봄. 1. 거꾸로 차트 상승(=하락)하던 추세선 채널을 벗어나는 하락(=상승)이 나옴. 숏추세 상승의 힘은 무너졌다고 봐야함. 2. 상승하는 차트로 생각해 볼때 저거 온전히 다 먹을 수 있었을까 생각해 보면 상당히 어려웠을 듯. 마지막 3일 빼고 위아래로 흔들면서 올라갔기 때문에 추세만 보고 저게 위로 가겠다하고 홀딩해서 먹기도 힘들었고 스윙 트레이딩도 힘들었을 것 같음. 즉 숏 치면 다 먹었겠네 가 아니라 롱도 망했지만 숏쳐도 정말 홀딩하기 힘들었을 것 같다는 뜻. 3. 다음주에 오른쪽 어깨를 작게라도 만들면서 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임장 다녀본 분이 하는 이야기인데 실제로 이럴 것 같음
임장 다녀본 분이 하는 이야기인데 실제로 이럴 것 같음

- 시장가격이 하락해도 LTA 가격은 하락폭 제한, 시장가격이 상승하면 LTA 가격 상승은 시장만큼 허용 - 그리고 이 구조는 5년 롤링, 즉 5년 이상 기간동안 계속 연장 가능 - 시장이 우려하는(공급이 '쏟아지는') 28년에는 가격 하방이 막히면서 Q도 늘어나면서 오히려 실적이 엄청나게 증가할 수 있음(개인적으로는 28년에도 가격이 오른다고 보고 있음)

Global Memory Tech: LTA 확대와 AI 투자 확대로 메모리 슈퍼사이클 장기화 전망 (Bofa) 1. 삼성전자의 LTA 확대는 메모리 사이클을 구조적으로 변화시키는 핵심 요인 • 삼성전자는 메모리 매출의 약 60~70%를 LTA로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 • 과거 LTA는 단순 물량 확보 목적이었지만 최근 계약은 가격 구조 자체가 크게 개선. 예를 들면 가격 하락 시에는 분기당 가격 인하폭을 약 5% 이내로 제한 • 반대로 공급 부족 시에는 시장가격을 대부분 반영 가능 • 결과적으로 메모리 업체 입장에서는 Downside는 제한되고 Upside는 그대로 확보하는 구조 • 특히 미국 빅테크와 체결한 계약은 대부분 5년 Rolling 계약 • 계약 종료 전에 신규 5년 계약을 추가할 수 있어 사실상 장기간 안정적인 공급 관계 유지 가능 • BofA는 이러한 구조가 과거 메모리 산업의 극심한 가격 변동성을 크게 줄여줄 것으로 평가 2. AI 서버 부품은 이제 메모리뿐 아니라 MLCC와 FC-BGA까지 공급 부족 • 삼성전기와 LG이노텍 모두 AI 서버용 부품 수요가 예상보다 훨씬 강하다고 언급 • 특히 AI GPU 기판과 고사양 서버에는 고성능 FC-BGA와 MLCC 사용량이 크게 증가 • 고객사들이 단순 주문이 아니라 장기 계약을 통해 생산능력을 선점하는 상황 • 신규 생산라인 확보를 위해 고객들이 대규모 선급금까지 지급. 이는 신규 공장 투자비를 고객이 사실상 일부 부담하는 구조 • 하반기뿐 아니라 2027년까지 계약가격 인상 가능성도 언급 • 현재 영업이익은 이미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했지만 아직 마진은 사이클 최고 수준이 아니라고 설명. 즉 향후 ASP 상승과 생산량 증가가 동시에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특히 베트남 신규 FC-BGA 공장은 2027년부터 Big Tech 수요를 기반으로 가동 예정 3. 메모리 현물가격은 아직 상승 사이클 진행 중 • BofA는 8월에도 가격 상승이 이어질 가능성을 높게 전망 1) 고객들의 Restocking 시작 : AI 서버뿐 아니라 일반 PC·스마트폰 업체들도 재고 확보 시작 2) 메모리 가격이 높음에도 중저가 OEM들이 신제품 출시를 재개 : 9월 이후 신제품 판매를 위해 메모리 구매 확대 3) 중국 스마트폰 시장이 바닥을 통과 : 6월 출하는 1,710만대로 낮았지만 정상적인 월 출하량은 2,500~3,000만대 수준. 유통 재고가 매우 낮아 향후 생산 증가 가능성이 높음 • 이러한 흐름은 이미 계약가격에도 반영. 7월 DRAM 계약가격은 전월 대비 Low-Teen% 상승, 분기 기준으로는 30~50% 상승 4. 중국 메모리 증설은 시장을 무너뜨릴 수준이 아니라는 판단 • 시장에서 가장 우려하는 부분은 중국 업체들의 생산 확대. 하지만 영향이 제한적이라고 판단 • 중국산 메모리는 글로벌 Spot 시장에서 거래 비중이 매우 낮음 • White-box OEM들도 여전히 한국·미국·일본 제품을 선호 • 따라서 중국 증설이 글로벌 가격을 크게 낮출 가능성은 제한적 • 공급 증가보다 AI 수요 증가 속도가 훨씬 빨라 5. AI 투자 확대는 메모리 업황을 수년간 지지 • 빅테크의 CapEx는 계속 확대 • 중요한 점은 AI 투자 속도가 아직 둔화되지 않는다는 것 • 클라우드 매출 성장률은 26~28년 35~45% 수준 유지 예상 • 영업이익률은 AWS 35% 이상, Azure 40% 이상, Google Cloud도 35% 이상 전망 • 일부 기업은 AI 투자 때문에 FCF가 일시적으로 감소하지만, 이는 투자 확대 때문이며 수익성 악화 때문은 아니라고 설명 • 결국 AI 인프라 투자 확대는 HBM, DDR5, 서버 DRAM 수요를 계속 확대시키는 핵심 동력으로 평가 6. 중국 스마트폰 시장은 최악을 지나 회복 국면 진입 • 6월 스마트폰 출하는 전월 대비 36% 감소. 전년 대비로도 17% 감소. • 그러나 채널 재고는 매우 낮은 수준. • 해외 브랜드 출하는 오히려 전년 대비 66% 증가. 현재를 수요 붕괴가 아니라 재고조정 종료 과정으로 해석 • 하반기 신제품 출시와 함께 메모리 수요 회복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 7. DRAM 가격은 역사상 최고 수준 유지 • 가격 상승의 원인은 HBM 생산 확대 때문에 일반 DRAM 공급 감소, DDR4 생산 축소, 서버용 수요 급증, AI GPU 증가 • 흥미로운 점은 DDR4 부족이 심해지면서 DDR5 프리미엄이 사실상 사라짐 • 계약가격 역시 DDR4, DDR5 모두 7월에 10~15% 상승. 하반기에도 추가 가격 상승 가능성을 전망 8. NAND 역시 상승세는 지속 • Spot 가격은 연초 대비 50% 이상 상승. 2025년 저점 대비 약 8배 상승 • 계약가격은 약 26달러, 2025년 저점인 2.5달러 대비 약 10배 상승 • 최근 상승률은 둔화됐지만 가격 수준 자체는 최고 수준 유지. SSD 가격도 급등 • 가격 조정이 아니라 강세 속 숨고르기 국면으로 판단 9. 메모리 기업들의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저평가 • 최근 메모리 주가는 실적 우려로 조정 • 그러나 높은 수익성, AI 성장, 장기 계약 확대를 고려하면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낮다고 평가 • 실적보다 투자심리가 주가를 억누르고 있는 상황으로 분석 10. 한국 ETF 시장 변화도 메모리주에 긍정적 • 한국 ETF 시장은 약 500조원 규모. • KOSPI 거래대금의 30% 이상을 ETF가 차지 • 연금자금은 패시브 ETF보다 액티브 ETF 비중 확대. 액티브 ETF는 성장성, 밸류에이션, 주주환원 등 펀더멘털 중심으로 종목을 선정 • 반면 레버리지 ETF는 단기 변동성을 확대. 정부 규제 강화와 연금 자금 유입으로 시장 변동성은 점차 감소할 것으로 전망 • BofA는 이러한 환경이 저평가된 메모리주와 금융주의 리레이팅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

한화엔진의 OPM이 경쟁사 대비 낮음. 핵심 원인은 - 저속 선박용 엔진 중심 구조 - 자체 개발 엔진이 아니라 라이선스 엔진 중심 사업구조 - HD 현대 그룹 같이 엔진 사업부가 부품·after market 등으로 수직 계
한화엔진의 OPM이 경쟁사 대비 낮음. 핵심 원인은 - 저속 선박용 엔진 중심 구조 - 자체 개발 엔진이 아니라 라이선스 엔진 중심 사업구조 - HD 현대 그룹 같이 엔진 사업부가 부품·after market 등으로 수직 계열화된 매출을 내기 어려움, - 과거 저가 수주 반영, 신규 중속엔진 개발비용, 노르웨이 SEAM인수 초기 비용임. 최근 2Q26 격차는 구조적 열위에 일회성 비용까지 겹쳐 과장된 측면이 있음.

엔진 2사의 현재 상태 대형 조선사나 비슷함
엔진 2사의 현재 상태 대형 조선사나 비슷함

발주는 늘어나는데 12M Fwd PER은 낮아지는 기묘한 상황 씨클리컬 대명사라 그런건가요?
발주는 늘어나는데 12M Fwd PER은 낮아지는 기묘한 상황 씨클리컬 대명사라 그런건가요?

조선업 28년까지 영업이익은 계속 늘어가는데 주가는 빠져 있음.
조선업 28년까지 영업이익은 계속 늘어가는데 주가는 빠져 있음.

photo content

photo content

JP모건) 무라타제작소(6981); 1분기 실적: 데이터센터 애플리케이션을 중심으로 가이던스 상향, 대리점 대상 가격 인상 검토. TP 152,000엔(유지) 무라타제작소의 1분기 영업이익은 985억 엔으로 당사 추정치(865억 엔)와 블룸버그 컨센서스(905억 엔)를 모두 상회했으며, 바이사이드 기대치도 충족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무라타는 AI 서버 애플리케이션을 중심으로 한 MLCC의 초과 달성을 바탕으로 FY2026 영업이익 가이던스를 3,800억 엔에서 4,300억 엔으로 상향했고, 환율 가정도 150엔/달러에서 156엔/달러로 변경했습니다. 다만 매출 가이던스를 1,500억 엔 상향한 데 비해 영업이익은 원자재비, 고정비, 외주비 상승을 반영해 500억 엔만 상향해, 2분기 이익 수준을 포함해 전반적으로 보수적인 가이던스로 판단되며, 환율 160엔/달러 전후를 가정하면 영업이익 4,800억~5,000억 엔도 충분히 달성 가능하다는 견해입니다. 사업 내용을 보면, 1분기 커패시터 매출은 2,825억 엔(전년 대비 +30%)이었고 BB율은 1.47로 전 분기의 1.36에서 상승했으며, 가동률은 95% 부근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오랜 거래 고객의 주문은 예상에 부합했지만 대리점 주문이 급증하면서, 무라타는 수급 균형이 무너진 제품을 중심으로 대리점 대상 MLCC 가격 인상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다만 기본적으로는 기존 고객에 대한 공급과 장기 신뢰 관계를 우선하며, 주요 고객 대상 전략은 아직 불분명합니다. 생산능력은 기존 설비의 효율적 활용과 생산성 개선을 우선하고 부족분은 증설로 대응할 방침입니다. 데이터센터 애플리케이션 전사 매출은 1분기 697억 엔(전년 대비 +81%)을 기록했고, FY2026 가이던스는 3,706억 엔(전년 대비 +110%)으로 상향되었으며, MLCC만 보면 연간 100% 이상의 매출 증가가 예상됩니다. 한편 1분기에는 미국 관세 환급 이익 40억 엔과 수직형 전원 모듈 프로젝트 중단에 따른 손실 30억 엔이 계상되었고, 디바이스 모듈은 실적이 악화되어 연간 손익분기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실적과 가이던스 상향은 긍정적이나, MLCC 가격 전략 등에는 불확실성이 남아 세부 확인이 필요하다는 평가입니다.

✅Mike Webster의 'Shakeout Plus 3' 매수법 미국주식을 하다보면 분명 좋은 우량주인데 갑자기 떡락하는 경우가 나옴. 주로 실적일에 이런일이 자주 나옴. Mike는 우량주 주가가 베이스(바닥권)를 형성하는
✅Mike Webster의 'Shakeout Plus 3' 매수법 미국주식을 하다보면 분명 좋은 우량주인데 갑자기 떡락하는 경우가 나옴. 주로 실적일에 이런일이 자주 나옴. Mike는 우량주 주가가 베이스(바닥권)를 형성하는 도중 일시적으로 저점을 이탈 (언더컷) 했다가 다시 회복할 때 발생하는 반등을 매수해 볼 수 있다고 함. 방식은 베이스라인 이탈을 크게 하고 거기서부터 5-10% 이상 상승하면 그 이후에 매수하는 방법임. 구글이 대표적인 예. 실적 발표후 EMA 50일선까지 하락했고 그때 가격이 대략 320달러. 공격적으로 보면 거기서 부터 5% 정도 상승한 330불대해서 분할로 매수할 수 있고 있음. 포인트는 어떤 베이스라인을 우량주가 갑자기 이탈했을때 며칠간 상황을 보면서 상승을 하거나 갭을 채우러 올라오고 있으면 5% 혹은 10% 이상 상승을 확인하면서 분할 매수하라는 것임. *미국장에는 이런일이 상당히 많아서 메모해 봤습니다.

CIBR 사이버시큐리티 ETF 차트 기술주 중에 가장 견고한 흐름을 만들고 있는 섹터중 하나임. cup and handle 패턴 만드는 것 같고 이번주에 미국 기술주들 무너질때 50일선을 지키며 견고하게 잘 버텨주면서 위로
CIBR 사이버시큐리티 ETF 차트 기술주 중에 가장 견고한 흐름을 만들고 있는 섹터중 하나임. cup and handle 패턴 만드는 것 같고 이번주에 미국 기술주들 무너질때 50일선을 지키며 견고하게 잘 버텨주면서 위로 가는 모습이 긍정적으로 보인다고 미국 트레이더 큰형님인 Mike Webster가 좋아하심. 수요일날 쭉 빠질때 잘 버팀. RS97

✅ EWY 7월 순유입 역대 최고 경신 7월 13일 월요일 포함한 한 주는 "주간" 기준으로 역대 최고 유입이었구요 7월 30일 목요일 데이터까지 포함한 "월간" 기준으로도 역대 최고 유입 달성했네요 출처: https://w
✅ EWY 7월 순유입 역대 최고 경신 7월 13일 월요일 포함한 한 주는 "주간" 기준으로 역대 최고 유입이었구요 7월 30일 목요일 데이터까지 포함한 "월간" 기준으로도 역대 최고 유입 달성했네요 출처: https://www.fmkorea.com/index.php?mid=stock&sort_index=pop&order_type=desc&document_srl=10160847399&listStyle=webz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