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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203
Repost from KOREA alpha DEGEN
💊 PumpFun 시대 드디어 저무나
🔜어제 기준 24시간 수익에서 펌프펀이 Pons , fomo app 에 모두 밀렸습니다. (소스1, 소스2)
🔜최근 초불장 섹터인 토큰화 주식, 주식밈 토큰, 밈토큰 간 페어링 등에서 뒤쳐지며 각종 지표가 빠르게 하락하고 있네요.
🔜특히 자체덱스인 PumpSwap 은 전적으로 펌프펀에 의존하고 있다보니 외부 확장성 없이 같이 말라가고 있으며,
🔜반면, 레이디움은 stonkfun.xyz 대흥행으로, 솔라나 체인 토큰화 주식의 완벽한 integration 을 선보이며 함박웃음 짓는 모양새 입니다.
#정보공유
7 203
누구보다 비트코인의 저점 갱신을 고대하지만
진짜 숏은 쳐야될 자리에서만 스탑 딱 잡고 치고.. 그 자리가 안오면 그냥 이 흐름에 몸을 맡기면 될듯.
시장에 따라서 유연하게 대처하는게 진짜 중요함.
바닥이 나왔을지 안나왔을지는 모르지.
근데 그거 하나에 사로잡혀서 지금처럼 다 먹여주는 시장에서 아무것도 안하거나 숏을 친다던가 하는건 진짜 너무 큰 기회비용을 날리는 행동인듯..
올해초에 주식으로 넘어간 사람들이 아직까지 코인판에 있는 사람들 이해가 안된다고
주식 와서 그냥 전닉만 매수하면 먹여주니까 제발 주식하라고 소리를 질렀는데
그거랑 뭔가 다르지만 비슷하다고 느끼는게, 본인이 스스로 틀을 정해놓고 거기서만 플레이하지말자는거임.
(그게 시장이든 관점이든 뭐든)
7 203
Repost from CRYPTO Sea
https://x.com/duaud9912/status/2096290638652391671
그렇게 됐습니다.
저때문에 여기서 꺾이지만 않았으면 좋겠네요.
솔직히 1년동안 너무 힘들었어요. 이번에는 진짜 다르다! 라고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또 하나도 안팔고 존버하다가 또 반복하게되면 너무 힘들듯.
제~발 다 잡아먹고 올라가주세요. 불장이잖아
useless 1빌 간다
7 203
Repost from 쉬었음청년 집가고싶다
윈터뮤트가 사용하는 로빈후드체인 코인 매수지갑
해당 지갑에서 2026-09-01 15:49:35부터 1시간마다 PONS 20만개, 2026-08-05 19:15:11부터 한시간마다 CASHCAT 10만개씩 매수하는중
단순 계산으로는 지금까지 캐시캣 7470만개, 폰즈 2060만개라는 결과가 나옴
단순히 '온체인'에서 매수한 물량만 저정도라는거임. 거래소에서 산 물량까지하면 어마어마할듯?
'이게 왜 윈터뮤트지갑임? 진짜면 아캄이 라벨링해뒀겠지'라는 질문을 할수도있는데, 사진속 파란색이 한 트잭임
즉 윈터뮤트가 해당 지갑으로 보내고, 해당 지갑에서 타 지갑, 타 지갑에서 폰즈나 캐시캣을 보내는 구조 (OTC인듯?)
못믿겠다면 아래 링크로 가서 직접 보시길
https://arkm.com/explorer/address/0xc0b6f994C0F0462E2599AFC8CD01DcaE2625B0df
이전 게시물에서 말했지만, 윈터뮤트 -> 비트고 포워더 -> 비트스탬프 -> 로빈후드 이런 방식으로 입금하는중 (타 거래소 포함)
DYOR
https://x.com/jkyoon090103_2/status/2096279881831313527
7 203
Repost from 크립토 번역공장
로빈후드에서 100M를 찍은 모든 코인에는 하나의 패턴이 있다.
먼저 코인에 초기 트랙션이 생기면서 사방에서 자본이 몰려든다. 그 도취감이 잦아들면 단기 매수자들이 전부 털려 나간다.
-60%에서 -95%까지 이어지는 털어내기 과정에서, 물량은 팔지 않는 홀더들에게로, 그리고 다음 랠리를 위해 물량을 주워 담는 "팀"에게로 이동한다.
새로운 수요가 들어올 때, 수요는 얇아진 매도 벽에 부딪히고, 여기에 촉매까지 붙으면 가속이 걸린다. 이때 포물선이 그려진다.
이 패턴이 계속해서 반복된다는 것을 이해하고 나면, 그런 자리들을 찾아다닐 수 있게 된다.
로빈후드는 홀더의 체인이다. 지터의 체인이 아니다.
출처
7 203
+1
$CASHCAT 방금 딥에 조금 샀음.
아침에 $SLINK 가 터졌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난 이게 오히려 정실한테는 호재라고 보는게..
RH 체인 핫함 - 이제까지 누가봐도 확실한 재료 컨빅션이면 다 먹여줌 - 근데 재료 확실했는데 러그 수준으로 폭락하는거 발생 - 신규 진입이 꺼려짐 - 그런데도 RH 페이드 하면 안될것 같음 - 자연스럽게 어느정도 시총 받쳐주는 애들로 수급 쏠림.
뭐 이런느낌..? 모르겠다 너무 낙관적인걸지도..
7 203
Repost from 크립토메이지
이번 장에서 제가 가장 경계하는 건 하락 그 자체가 아니라, 이미 벌어놓은 돈을 다시 시장에 돌려주는 겁니다.
한 달 넘게 조정다운 조정 없이 올라왔고, 대부분의 포지션이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수익 구간에 들어왔습니다. 이런 장에서는 계속 들고 있는 게 실력처럼 느껴지지만 사실 수익이 커질수록 해야 할 일은 더 단순해집니다. 일부를 확정하고 리스크를 줄이는 겁니다. 저도 원래는 83K 부근 유동성 스윕까지 보고 포지션을 덜 생각이었는데, 어제 지표에 대한 시장 반응이 너무 강하게 나와서 계획보다 먼저 전부 정리했습니다. 틀릴 수도 있습니다. 어제가 개미털기였고 여기서 다시 신고점을 향해 갈 수도 있습니다. 다만 그 가능성까지 먹겠다고 이미 쌓아놓은 수익 전체를 다시 리스크에 노출할 필요는 없다고 봤습니다. 지금 시장의 가장 큰 변수는 결국 금리입니다. 인하냐 인상이냐에 따라 방향이 크게 갈릴 수 있지만, 이 시점에서 그걸 맞히는 건 예측의 영역입니다. 더 중요한 건 어떤 결과가 나와도 계좌가 망가지지 않는 상태를 만들어두는 겁니다. 차트만 봐도 부담은 있습니다. 일봉 기준 이평선과의 이격이 많이 벌어졌고, 하방 유동성도 계속 쌓이고 있습니다. 상승 추세가 유지되더라도 장기 이평선이나 주요 눌림 구간을 한 번쯤 다시 확인하는 흐름이 나와도 이상하지 않습니다. 청산맵에서는 75K 부근도 계속 눈에 들어옵니다. 그래서 이번 장에서 이미 의미 있는 수익을 냈다면 전부를 더 크게 만들 생각만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절반이라도 빼서 예금으로 옮기고, 사고 싶었던 장비를 사고, AI용 로컬 인프라를 업그레이드하고, 여행을 가고, 좋은 걸 먹는 데 써도 됩니다. 거래소 숫자는 출금하기 전까지는 숫자일 뿐입니다. 100K가 찍혀도 다시 30K가 될 수 있고, 1M이 찍혀도 잘못된 레버리지 한 번이면 다시 시작점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시장에서 번 돈으로 내 생활이 좋아지고, 자산이 남고, 현금흐름이 생기면 그때부터는 실제 수익이 됩니다. 상승장에서 끝까지 먹는 사람보다, 충분히 벌었을 때 일부를 현실로 바꾸는 사람이 결국 오래 살아남습니다. 더 벌 수 있는 기회를 포기하는 것도 트레이딩의 일부입니다.
7 203
클로드 빠돌이라 주변에서 Sol 진짜 좋다고 했어도 첫사랑 마냥 우직하게 fable 5.1 이 좋다.. 좋다 세뇌하면서 투배럭 돌리고 있었는데... 이번 Astra 는 진짜 뭔가 뭔가인거같아서 한번 써봐야겠음.
이렇게 다들 바람을 피게 되는건가?
사랑했다 클로드.. 잘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