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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따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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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소리 + 트레이딩 아이디어 DM : @Goatd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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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벌려 또 들어간다잇~
입벌려 또 들어간다잇~

단무지 맛이 어때?
단무지 맛이 어때?

이런 트리거인줄은 몰랐는데 지금부터 크게 내려서 5자 초반 보면 로컬 바닥이지않을까. 어디까지 내릴지는 가늠이 안되지만 솔직히 이번 하락이 MSTR, STRC 어쩌고로 내리는 이유라면 "역사적으로" 이제까지 루나, FTX 빔 나오고 바닥 다진것처럼 패닉셀 쭉 밀고 또 횡보 길게 할 가능성. 물론 시기적으로 이번에 나오는 저점도 깨긴 할거임. ㅋㅋ

비트가 바닥 찍었다고 말하는 애들 = 역사 공부 안하는 사람

역사는 금년도 4분기에 바닥을 가리키는중 👉원문 #BTC
역사는 금년도 4분기에 바닥을 가리키는중 👉원문 #BTC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STRC 우선주가 패그가 깨지며 사상 최저가인 85달러까지 하락

와 이것도 좃되네..
와 이것도 좃되네..

와 진짜 개좃되네 ㅋㅋㅋㅋ 솔직히 진짜 팔고싶은데 스테이킹 해놔서 못팜..
와 진짜 개좃되네 ㅋㅋㅋㅋ 솔직히 진짜 팔고싶은데 스테이킹 해놔서 못팜..

$BTC 보통 이런 경우는...
$BTC 보통 이런 경우는...

사실 이때 이후로 비트와 특정 알트의 연관성은 조금씩 사라지긴 했음. 비트 추종하면서 알트 매매하던 사람들은 오히려 저런애들 숏치다가 많이 갈렸을거고.. 머리 빠릿빠릿하게 굴리는 사람들은 개별 알트 위주로 플레이하면서 수익
사실 이때 이후로 비트와 특정 알트의 연관성은 조금씩 사라지긴 했음. 비트 추종하면서 알트 매매하던 사람들은 오히려 저런애들 숏치다가 많이 갈렸을거고.. 머리 빠릿빠릿하게 굴리는 사람들은 개별 알트 위주로 플레이하면서 수익 많이 냈다던데.. 그런 사람들은 이미 주식하러 가서 없나? 아.

와리가리 치다가 만스피 보겠네 ㄷ
와리가리 치다가 만스피 보겠네 ㄷ

보통 완만한 채널을 위로 돌파하면, 그 다음 추세는 더 가파르게 나오는 경향이 있음. 하리는 $100불 언더를 보는게 올해가 마지막이 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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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완만한 채널을 위로 돌파하면, 그 다음 추세는 더 가파르게 나오는 경향이 있음. 하리는 $100불 언더를 보는게 올해가 마지막이 될 수도?

하리 지난 $53 자리가 얼마나 좋은 자리인지는 설명했으니 대충 또 이어가보자면.. 높은 확률로 비트가 쳐박든 말든 5자도 보지 못하고 60 ~ 70 구간 조금 와리가리 치다가 어느 순간에 빅롱 나올 가능성 보는 중. 52저
하리 지난 $53 자리가 얼마나 좋은 자리인지는 설명했으니 대충 또 이어가보자면.. 높은 확률로 비트가 쳐박든 말든 5자도 보지 못하고 60 ~ 70 구간 조금 와리가리 치다가 어느 순간에 빅롱 나올 가능성 보는 중. 52저기가 깨진다는건 정말 비트가 4자를 보러가거나 하리 단일 악재로 뭔가 나와서 추세가 깨진다는건데.. 현실적으로 그게 가능할까 싶기도 하고?

유튜브는 그래도 영상으로 찍어야하는 정성이 있어서 나름의 차트 분석이나 근거들이 있는데 트위터나 쓰레드는 진짜 정신병자들밖에 없는듯;; 무지성으로 비트나 이더리움 상승 부두술 외치는 계정들이 알고리즘에 계속 뜨는데 하루에 비트랑 이더리움이 올라가야되는 이유에 대해서 5~7개 글을 매일 쓰는 계정들. 특징이 좀 여러가지인데
1. 일단 굉장히 화가 많음. 여기서 안올라가면 "말이 안된다"는 논리. 2. 하락 보는 뷰가 굉장히 많으니까 반대로 올라갈 것이다 라는 "인간지표"가 주된 근거임. 3. 하다못해 차트에 선 찍찍 그어서 기술적 분석을 하거나, 온체인 데이터 같은 숫자로 분석하는 정성조차 없음. 아니 그런 인사이트가 없으니까 상승 기우제만 지낼 수 밖에 없는걸까.
주 된 논리는 대부분 비슷함. 역사적으로 비트가 가장 무시받던때가 저평가 구간이었으니 이번에도 마찬가지일거다 라는 것. 특히 코스피랑 비교하면서 천년만년 무시받던 코스피일때가 저평가 구간이고 비트도 마찬가지일것~ 또는 모두가 알만한 주식의 10년전, 20년전 차트 들고와서 프렉탈 비교를 함 ㅋㅋ 근데 그 "바닥 시기"를 가늠함에 있어서 현 시점 가장 정확한 4년주기라던가 그때의 시장 상황이라던가 하다못해 차트 분석이라던가 그래서 어떤 논리로 코스피와 비교할 수 있는지, 10년전 20년전 미주와 비교할 수 있는지 크립토에 그래서 어떤 논리로 매수세가 들어올 수 있는지에 대한 건 전혀 없음. 지금 주식하는 사람, 그나마 코인판에서 비트, 이더 매매 안하고 하리나 기타 수급 좋은 알트 추종하는 사람들의 가장 주된 관심사는 MSTR, STRC의 구조 때문에 비트가 위험하다는 논리인데 그냥 그딴건 코악물고 무시하고 이쯤되면 바닥이다, 라는 논리로 알고리즘 타고있음. 하나하나 다 기억해놓고 내가 생각한 바닥 구간에 와서 이 사람들 포기하고 시장 욕하면서 떠날때가 진짜 찐 바닥일것 같은데 아직도 저런 사람들이 있는걸 보니 비트가 60K에서 바닥이 맞을 가능성은 0%에 가깝다. 22년 again.

위에 비트 관점이나, 어떤 시계열에 떨어질것이다 이런거는 반쯤 진담 반쯤 농담으로 쓴건데 결국 결론은 그거임. 무한히 떨어질 자산이고, 앞으로 더 떨어질 것이다. 언제

아니 그냥 비트코인에 대해서 상방 관점을 가지려고 하지마... 도대체 왜 어떤 논리로 상방을 보는거지? 2월 초에 60K 찍은 이후는 오케이. 뭐 역사적 통계가 어쩌고 단일 바닥은 없고 4년주기가 어쩌고.. 다 무시하고 "이번엔 다르다"논리로 부두술 외칠수 있음. 근데 바닥 깼잖아? 근데 뭐 더 블 바 텀 ? 그냥 모든 반등에 숏을 치면 되는건데.. 왜 굳이굳이 어렵게 트레이딩하려고 하나.. 글고 요새 cex든 dex 든 soxl 이나 dram 기본적으로 상장되어있는데 개별 주식 모르면 걍 이거 두개만 롱치면 됨;

Repost from 돈타쿠
스트레티지는 비트가 비쌀수록 자금 모집이 잘 되어 고점에 비트를 가장 많이 사는 구조여서 지적을 받아왔음. 실제로 오래전부터 비트를 사왔음에도 그 구조 때문에 평단이 구더기임. 근데 지금은 가장 쌀 때 비트를 팔아야만 하는 구조까지 합쳐진 모양세인듯. $Mstr은 비트 팔아서 이자를 32년 줄 수 있다고 외치는데... 그렇게 비트가 바닥일 때 비트를 팔아서 이자를 주고... 비트가 비싸지면 다시 비트를 사들이는 최악의 구조를 가지고 있네 구조적으로 쌀때 팔고 비쌀 때 사는 구조 ㅎㄷㄷ

[스트래티지 "BTC 보유량으로 배당금 32년 동안 지급 가능"] 스트래티지(MSRT)가 당사는 보유 중인 비트코인으로 32년치 배당금을 지급할 수 있다고 공식 X를 통해 전했다. 스트래티지의 영구 우선주 STRC는 17일(현지시간) 90 달러를 하회한 가격으로 마감했다. 이는 사상 최저 수준이다. https://coinness.com/news/1160724

어어..
어어..

라이터 고점 갱신. 레츠기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