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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중국
海关总署:9月中国进口未锻轧铜及铜材46万吨,同比降4.9% (해관총서, 9월 중국의 미가공 구리·구리제품 수입 46만톤…전년동월대비 4.9% 감소)
• 중국 해관총서는 9월 중국의 미가공 구리 및 구리제품 수출이 15만503톤으로 전년 동월 대비 57.1%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 1~9월 누적 수출은 129만1298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 반면 9월 수입은 46만톤으로 4.9% 줄었고 구리정광·농축물 수입도 248만톤으로 3.7% 감소하는 등 수입 쪽은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https://news.mysteel.com/a/26101810/6E212D21BB2E021C.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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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시황
Traders Grow Wary of Copper Bull Market With No Sign of Tariffs
• 미국의 구리 관세 부과 가능성으로 이어진 구리 강세장이 중간선거를 앞두고 관세가 무산될 수 있다는 우려로 흔들리고 있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습니다.
• 뉴욕 코멕스(Comex)와 런던금속거래소(LME) 사이의 가격 차가 최근 몇 주 동안 빠르게 줄었고, 관세에 반대로 거는 차익 거래도 다시 늘고 있습니다.
• 맥쿼리는 관세가 무산되면 구리 가격이 톤당 1만 달러 쪽으로 급락할 수 있고, 시차를 두고 부과되면 1만 8천 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고 봤습니다.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tAFBVV95cUxQYWdtNGVsOU02TXFvOUNyRUs4NTZLbXFZY1N3RkVSbjRuendpOE5waWFyWjVVMnF5aWlwZ3NOZG81QW95WG9fUUkydmltWkctaWg1R204UU1nRU1teU1FR2diZHdJMy13Z3NXbVliRTJLc3dSWEVubDRwVjV4WXh1dG9lcjJPa0dhbVBkWklyMVJIT3JSZ2VUQlFORHIyeWg0d3NjMG1vODFESXZlMVBXMVZlalk?oc=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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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관, #관세
美 OCTG 3000달러 돌파…韓 강관사, 관세에 수익성 압박
• 미국 유정용 강관(OCTG) 가격이 3000달러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관세 부담으로 국내 강관사들의 수익성이 압박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http://www.ferro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5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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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규제
EU 수입 규제 강화에 경북 철강 직격탄…수출액 3년 새 반토막
• EU의 철강 수입 규제가 강화되면서 경북지역 철강업계가 큰 타격을 입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경북 철강 수출액은 3년 사이 반토막 수준으로 줄어든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X0FVX3lxTE5LVWppWENUTmdyMjlyOVk0REtRYWwxZUVobkpSNmNXUTJkbzA0X3VUT1JaY0l0Q0UxU0pjT1FlaDMtSVgxdHdiU3pFY0Y3TVJTUnQzN2hjc19oNVZjUS1R?oc=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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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권지우] 풍산: 3Q26 Preview: 메탈은 줄고 방산은 이연된 3분기
한화 철강 권지우: https://t.me/cheolkangtracking
▶3Q26: 방산 회복보다 컸던 메탈 축소
- 3Q26 연결 매출액 1조 5,640억 원(YoY +33.2%, QoQ +6.4%), 영업이익 873억 원(YoY +104.9%, QoQ -30.3%)으로 컨센서스 1,039억 원을 16% 하회한 것으로 추정
- 방산 매출 회복보다 신동의 메탈 효과 축소 폭이 커 전분기 대비 이익이 감소했고, 해외 신동 자회사 이익도 감소한 것으로 판단
- 별도 신동 영업이익은 298억 원(OPM 3.4%)으로 2분기 775억 원에서 감소 추정
- LME 구리 가격은 톤당 14,104달러로 5.8% 올랐으나 원/달러 환율이 5.6% 하락해 원화 기준 구리 가격은 전분기 수준
- 저가 재고 효과도 사라지며 메탈 효과는 2분기 대비 축소된 것으로 판단
- 별도 방산 매출액은 3,500억 원(QoQ +85.6%), 영업이익은 455억 원(OPM 13.0%)으로 회복 추정
- 다만 회사의 3분기 계획(4,153억 원)은 16% 밑돈 것으로 추정되며, 수출 선적의 4분기 이연과 내수 수락시험 지연·화약류 공급 차질이 겹친 영향
- 수출 이연분은 4분기 인식이 가능하나, 화약류 공급 차질은 단기 해소가 어려워 내수 매출 감소로 이어질 가능성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98,000원으로 하향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98,000원으로 하향
- 2027년 구리 가격 상승률이 안정되며 2026년 이익을 끌어올린 메탈 효과 축소 예상
- 현 주가의 국내 방산 피어 대비 PER 할인율(69%)은 2023~2025년 평균(약 59%)보다 크고, 방산 내수 중심이던 2015~2018년 평균(68%) 수준까지 되돌아간 상황
- 향후 주가의 변수는 미국 정련동 관세 결정 및 동사의 2027년 방산 사업계획
보고서 원문: https://buly.kr/FAgSv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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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권지우] 고려아연: 3Q26 Preview: 3분기 저점 통과 중
한화 철강 권지우: https://t.me/cheolkangtracking
▶3Q26 Preview: 원가 시차로 컨센서스 하회 추정
- 3Q26 연결 매출액 5조 7,362억 원(YoY +37.9%, QoQ -10.0%), 영업이익 3,250억 원(OPM 5.7%)으로 컨센서스 4,262억 원을 23.7% 하회한 것으로 추정
- 3분기 평균 은 가격은 전분기 대비 14.4%, 원/달러 환율은 5.4% 하락
- 아연 가격은 올랐으나 귀금속 가격과 환율 하락으로 전체 판가는 하락한 반면, 고환율·고가에 매입한 정광이 판매분 원가에 반영되며 원가는 판가만큼 내려오지 못한 것으로 판단
- 별도 영업이익은 2,842억 원(QoQ -51.7%), 자회사 등의 영업이익 순기여는 408억 원으로 흑자 전환 추정
- 연결 하회의 주된 배경은 별도 부진
▶4Q26: 원가 부담 완화로 소폭 개선 전망
- 4Q26 연결 영업이익은 3,690억 원(QoQ +13.5%)으로 개선 전망
- 4분기 귀금속 가격은 3분기보다 낮지만, 3분기에 반영된 높은 원가가 소화되며 환율 시차 부담 축소
- 본업에 추가 이슈가 없고 환율이 더 하락하지 않는다면 3분기가 연중 저점이 될 전망
- 게르마늄 원료 생산은 10월 시작 예정, 판매는 2027년부터 시작될 전망
- 다만 아연 정광 스팟 TC가 톤당 -115~-150달러 수준에 머물러 있어, 11월 시작될 2027년 벤치마크 TC 협상 결과가 제련 수익의 변수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400,000원으로 하향
- 목표주가는 12개월 선행 BPS에 목표 PBR 2.4배 적용
- 희소금속 이익 확인 이후 시장이 부여한 PBR(2.0~2.3배)을 기준(2.2배)으로, 게르마늄 생산 개시 예정과 미국 핵심광물 공급망 결합에 대한 프리미엄 반영
- 은 가격의 반등이 가장 직접적인 상방 요인이며, 미국의 추가 금리 인상 우려 완화 시 은 가격에 우호적인 환경 조성 가능
- 향후 확인할 포인트는 11월 27일 중국의 갈륨·게르마늄·안티모니 대미 수출 금지 유예 만료와 2027년 벤치마크 TC 결과
보고서 원문: https://buly.kr/6BzouH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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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투자증권 권지우] 철강·비철 위클리 데이터 (10/12~10/16)
주간 변동 상위: 제이에스링크 −27.3% · 세아베스틸지주 −24.5% · 영풍 −17.8%
📌 이번 주 특징 (게시 계열 기준, 최근 3년·52주 비교)
- 탄산리튬 선물 (GFEX 주력): 주간 -16.6%, 최근 3년 주간 하락 폭 상위 10%, 8주 연속 하락
- 브렌트: 3년 최고
- 북미 유정용 강관 스팟: 3년 최고
🇰🇷 국내 주가 · 10/16
등락률 WoW / YTD
- POSCO홀딩스 296,500 (−3.3% / −2.8%)
- 현대제철 28,500 (+1.1% / −8.2%)
- 고려아연 946,000 (−8.4% / −28.1%)
- 세아베스틸지주 35,350 (−24.5% / −29.6%)
- 세아제강 138,900 (−4.3% / +18.4%)
- 풍산 62,100 (−5.3% / −41.7%)
- LS 228,000 (−14.8% / +14.1%)
- 제이에스링크 20,900 (−27.3% / +17.1%)
- KOSPI 5,668.05 (−14.5% / +34.5%)
🏗 철강 · 위안/톤 · 10/16
등락률 WoW / YTD
- 상해 열연 (4.75mm) 3,260 (−0.6% / 0.0%)
- 철광석 62% (칭다오 CFR) 92.40 달러/톤 (+0.9% / −13.2%)
- 원료탄 선물 (다롄) 1,485.5 (−2.1% / +33.2%)
🔩 비철 (LME 3M) · 달러/톤 · 10/16
등락률 WoW / YTD
- 구리 14,485 (−0.6% / +16.2%)
- 알루미늄 3,012 (−1.9% / +0.7%)
- 아연 3,699 (−2.2% / +19.2%)
- 연 1,891 (+0.4% / −5.8%)
- 니켈 15,355 (−2.3% / −7.7%)
- 주석 50,400 (−5.0% / +23.4%)
- 금 (현물) 4,165.2 달러/온스 (−0.7% / −3.5%)
- 은 (현물) 56.98 달러/온스 (−6.3% / −20.4%)
🔋 리튬 · 위안/톤 · 10/16
등락률 WoW / YTD
- 탄산리튬 현물 (배터리급) 102,090 (−16.5% / −13.9%)
- 수산화리튬 현물 (56.5%) 92,730 (−17.5% / −16.0%)
- 탄산리튬 선물 (GFEX 주력) 99,080 (−16.6% / −17.9%)
🧲 희토류 (중국 현물) · 위안/kg · 10/16
등락률 WoW / YTD
- 산화 PrNd 743,300 위안/톤 (+0.5% / +22.4%)
- 산화 디스프로슘 1,410 (−1.4% / +5.2%)
- 산화 터븀 6,390 (−1.3% / +6.9%)
🛢 강관·에너지 · 10/16
등락률 WoW / YTD
- WTI 99.02 달러/배럴 (+7.8% / +72.4%)
- 브렌트 109.86 달러/배럴 (+4.9% / +80.5%)
- 미국 리그수 (전체) 603 기 (0.0% / +10.4%)
- 미국 리그수 (오일) 459 기 (−0.6% / +11.4%)
- 미국 상업용 원유재고 415,577 천배럴 (−2.0% / −1.7%) · 10/9
- 북미 유정용 강관 스팟 2,805 달러/톤 (+1.4% / +43.1%)
📦 중국·비철 재고 · 10/16
등락률 WoW / YTD
- 주요 강재 사회재고 1,084.5 만톤 (−3.9% / +24.3%)
- 고로 가동률 (247개사) 87.7% (−0.1%p) (10/9 대비)
- SHFE 구리 재고 73,962 톤 (+25.9% / −49.1%)
🏷 국내 유통가 · 원/kg · 10/16
등락률 WoW / YTD
- 열연 포스코 유통가 910 (−1.1% / +13.7%)
- 철근 유통가 825 (−1.8% / +19.6%)
- H형강 국산 1,190 (−1.7% / +14.4%)
- 철스크랩 중량A 383 (−2.3% / +7.9%)
- 합금강 환봉 국산 1,760 (0.0% / +21.4%)
- 중국 열연 수출 오퍼 498 달러/톤 (- / +11.9%) · 10/2
⚡ 특이 변동
- 영풍 −17.8%
- 대한전선 −16.2%
- PLS(옛 필바라) −14.9%
- 간펑리튬 −13.6%
자료: Baker Hughes, EIA, LME, Mysteel, SHFE, Wind, Yahoo Finance, file, 네이버, 스틸데일리 · WoW 전주 · YTD 전년 말 대비, 가동률은 %p
한화 철강 권지우: https://t.me/cheolkangtrac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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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봉형강] 가팔라진 내리막길
- 철근, 주중 저가 판매 확산에 하락 폭 확대
- H형강, 제강사 가격 방어에도 약세 전환
- 일반형강, 가격 인상 앞두고 관망세…유통價 보합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3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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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광석, #원료탄, #철강
원료탄 강세에도 쇳물값 하락…철광석 약세에 원가 부담 일부 완화
• 10월 중순 제선원가 전월 대비 하락
• 中 철강 수요 부진·공급 증가 우려…고로사 판매가격 인상 지속
https://www.sn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75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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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튬
Lithium Extends Deep Slump as Battery Demand Concerns Mount
• 광저우선물거래소 최다 거래 리튬 계약이 목요일 톤당 10만위안(약 1만4942달러)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 이번 주 약 16% 급락했고 최근 7주 동안 39% 떨어져 8월 말 시작된 하락세가 이어졌습니다.
• 전기차와 대규모 에너지저장 수요 우려가 커진 데다 골드만삭스가 4분기 수급이 균형 부근으로 바뀌고 이후 2년간 공급 과잉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10-15/lithium-extends-deep-slump-as-battery-demand-concerns-mou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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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토류
EU Pursues Rare Earth Sanctions Swap with China to Rescue ASML Supplier
• EU가 중국 기업을 제재 목록에서 빼 주는 대신 희토류 수출 통제로 폐업 위기에 놓인 독일 반도체 부품업체를 구제받는 맞교환을 중국과 협상하고 있습니다.
• 해당 독일 업체는 ASML에 납품하며 중국산 희토류에 거의 전적으로 의존해 제재가 이어지면 수개월 안에 가동을 멈출 수 있습니다.
• 제재 해제에는 회원국 만장일치가 필요하고, 성사되면 EU가 중국 기업 제재를 거둔 첫 사례가 됩니다.
https://finance.biggo.com/news/2296a2a6-609c-484a-8996-dd47a5edc09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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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중국, #유럽
Global EV sales fall 2% in September, ending six-month growth streak
• 9월 글로벌 전기차 수요가 2% 줄어 6개월 연속 증가세가 끝났습니다.
• 유럽이 사상 최대 판매를 기록했으나 북미와 중국의 큰 폭 감소를 상쇄하지 못했습니다.
• 영국 조사업체 벤치마크 미네랄 인텔리전스 자료에서 주요 전기차 시장 간 격차가 커지는 흐름이 확인됐습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global-ev-sales-fall-2-september-ending-six-month-growth-streak-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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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리튬, #시황, #중국
从碳酸锂到纯碱:供需之外,大宗商品为何屡现暴涨暴跌?
• 탄산리튬 선물 가격이 한 달 남짓 만에 40%가량 급락했지만 하류 수요는 같은 폭으로 줄지 않아 선물과 산업 현장의 움직임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 미래 공급 증가 속도에 대한 시장의 선행적 기대가 가격을 당장의 수급보다 더 크게 움직인다는 설명입니다.
• 2023년 순알칼리(纯碱)와 2025년 7월 코킹콜·폴리실리콘 등의 급등락도 같은 메커니즘(공급 기대·교부 가능 재고·보증금 제도·정책 신호)으로 풀이됩니다.
https://m.sohu.com/a/1088202704_116132?scm=10001.325_13-325_13.0.0-0-0-0-0.5_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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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중국, #경제
兰格微观:货币政策“结构性优化”托底钢市需求
• 중국 통화정책이 구조적 완화를 이어가며 건설용 장강재보다 제조업용 판재 수요를 더 뚜렷하게 지지하고 있습니다.
• 부동산 신용이 계속 위축돼 철근 등 건축용 장강재 소비를 끌어내리는 반면, 신에너지·공정기계 등 제조업 대출 확대는 판재 수요를 뒷받침했습니다.
• 올해 1~3분기 M2는 7.2%, 사회융자 규모는 27.46조위안 늘었으나 전년 동기보다 2.63조위안 적게 늘어 실물 융자 수요는 여전히 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https://info.lgmi.com/html/202610/15/8898.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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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력, #신재생에너지, #유럽
“인허가 받는 데만 10년”… 韓서 발 빼는 글로벌 해상풍력 기업들 - 조선비즈
• 노르웨이 에퀴노르가 한국 해상풍력 시장에서 철수하며 한국 지사를 연내 폐쇄할 예정입니다.
• 앞서 셸, 코리오제너레이션, 이베르드롤라도 한국 해상풍력 사업을 접었습니다.
• 복잡한 인허가 절차와 신재생에너지 구매제도 개편에 따른 수익성 불확실성이 철수 배경으로 꼽힙니다.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6/10/15/O3YOLHK3IBE2TOAY2XPC6XX3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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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CO홀딩스, #포스코퓨처엠
[단독]포스코퓨처엠, 광양 양극재 신공장 내년까지 가동 연기…LFP 더 키운다
• 포스코퓨처엠이 전남 광양에 짓고 있는 삼원계 양극재 신공장 가동을 내년 말까지 연기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전기차 수요 둔화로 고부가 삼원계 생산 일정에 차질이 생기자 AI 데이터센터용 ESS 수요가 늘고 있는 LFP 양극재 사업에 우선 집중할 방침입니다.
• 회사는 지난달 광양 율촌 양극재 5단계 공장을 이달부터 내년 12월 31일까지 가동하지 않겠다고 관할 당국에 신고했습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459606645613576&mediaCodeNo=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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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CO홀딩스
포스코-한화오션, 초격차 '고망간강' 기술로 K-조선 글로벌 경쟁력 견인
• 포스코가 독자 개발한 고망간강을 LNG 연료탱크에서 대형 LNG운반선 화물창으로 적용 범위를 넓히기 위해 한화오션과 손을 잡았습니다.
• 양사는 15일 거제사업장에서 고망간강 화물창 실증선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포스코인터내셔널·포스코플로우도 지원에 참여합니다.
• 고망간강은 영하 163도 이하 극저온에서도 강도를 유지하면서 고가의 니켈합금강(인바) 대비 원가 경쟁력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0153925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