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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운송/모빌리티 주요 뉴스
[하나증권 안도현]
BDI 3575pt로 전거래일 대비 1% 하락했습니다.
[단독] 대한항공 조종사들 쟁의행위 조정신청… 10년 만에 파업 '위기'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6/09/07/KQKVTFAWAJBU5CZRXY6TKRFF4U/?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인니 화산 폭발에 자카르타 하늘길 마비… 韓 국적기 ‘올스톱’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020486645577824&mediaCodeNo=257&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ews_syndication&utm_content=original_article
대미투자 1호, 텍사스 LNG 발전소 낙점…후속 원전 8기도 논의
https://www.news1.kr/economy/idustry-trade/6282693
| 2 | 항공화물 관련 인뎁스 자료 작성했습니다 ^0^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111 |
| 3 | 운송(Overweight): 항공화물: Air Cargo SuperCycle
[하나증권 운송/모빌리티 Analyst 안도현]
■항공화물 산업 흐름: 장거리 프론트홀 수요 증가
인천공항의 항공화물 물동량은 지난 10년간 큰 폭으로 증가하지 않았지만, 대한항공의 화물 운임은 10년 전 대비 2배 수준으로 상승했다. 핵심은 물동량 증가보다 믹스 개선이다. 인천 출발 화물 중 미주 향 비중이 상승하면서 장거리 프론트홀 수요가 구조적으로 늘었고, 여기에 중국 씨커머스 환적 수요까지 더해지며 중대형 화물기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반면 광동체 생산량은 코로나19 이전 대비 62% 수준으로 공급 부족은 심화되고 있다. 특히 중국-미국 간 여객 노선 회복이 더디면서 밸리카고 공급이 제한된 상황이기 때문에, 아시아→미주 항공화물의 수급 타이트함은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대한항공의 항공화물 운임이 좋을 수 밖에 없는 이유
대한항공 화물 운임이 글로벌 평균 대비 아웃퍼폼하는 이유는 한국발 수출화물 비중과 장기계약 비중이 함께 상승하고 있기 때문이다. 환적화물은 글로벌 항공사 간 경쟁이 치열하지만, 국내 대형 화주의 장거리 수출 물량은 장기계약을 통해 Space를 선점하는 비중이 올라올수록 운임 프리미엄을 확보할 수 있다. 2026년에는 반도체 장비, 자동차 부품, 화장품이 이를 견인하고 있다. 특히 미국 내 반도체 팹 건설이 본격화되면서 고가·민감 화물인 반도체 장비의 항공운송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공장 가동 이후에도 소모품과 MRO 수요가 이어진다는 점에서 구조적 수요로 판단한다.
■대한항공: 항공화물이 실적 변동성 완화 + Next Step까지 실적 드라이버가 될 것
결론적으로 대한항공은 아시아→미주 프론트홀의 공급 부족과 한국발 고부가 화물 증가를 동시에 누리는 구간에 진입했다고 판단한다. 이 과정에서 대한항공의 장기계약 비중은 기존 10% 미만에서 최근 30% 수준까지 상승한 것으로 추정되며, 향후 미국 리쇼어링 프로젝트가 이어질수록 추가 상승 여지도 있다. 아시아나항공과의 합병을 통해 미주 노선의 여객 네트워크와 밸리카고 Capa가 확대된다는 점도 중장기적으로 긍정적이다. 여객 사업은 매크로 환경과 유가, 수요 변화에 따라 이익 변동성이 큰 반면 화물사업은 장기계약과 구조적인 수급 타이트함을 바탕으로 수익성과 실적 가시성을 동시에 높여줄 수 있다. 따라서 2026~2027년 대한항공의 실적에서 화물 사업은 여객 프리미엄화 작업이 진행되기 전까지 실적 드라이버가 되어 줄 예정이다. 대한항공을 운송 업종 내 Top Pick 으로 유지하고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1,000원을 유지한다. 타 항공사 대비 화물 사업부가 가져올 이익 안정성과 향후 여객에서의 성장성, 항공우주/항공 MRO 등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의 근거가 충분하다는 판단이다.
전문: https://bit.ly/4ymPyWO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 3 300 |
| 4 | 경찰, 한진칼 압수수색…경영권 방어 위해 자사주 출연 의혹
http://www.newsia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4898 | 130 |
| 5 | 9/7 운송/모빌리티 주요 뉴스
[하나증권 안도현]
SCFI 3590pt로 전주대비 2% 상승했고, CCFI 는 1837pt로 전주 대비 0% 상승했습니다. 미주 노선이 운임 상승을 견인하고 있고, 유럽노선 운임은 하강세로 접어든 모습입니다. BDI 3628pt로 전거래일 대비 4% 상승했습니다
일본항공, 한진칼 지분 샀다... 대한항공과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6/09/04/PZBDCVJWQFBGJE7G3VA3XQ3RPA/?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美 뉴욕 가는 길 넓어졌다…유나이티드항공, 인천~뉴어크 매일 운항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906_0003778045
中 태풍에 항만 혼잡 심화…해진공 "운임 상승 압력 요인"
https://www.yna.co.kr/view/AKR20260904064500051?input=1195m
[기후환경 리포트] 우리 컨테이너선 북극항로 첫 진입‥중국 배들과 경쟁 돌입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today/article/6850017_37012.html | 141 |
| 6 | 대한항공·일본항공, 전략적 파트너십…한진칼 지분 인수
https://naver.me/GHLpGOPB | 157 |
| 7 | 9/4 운송/모빌리티 주요 뉴스
[하나증권 안도현]
BDI 3488pt로 전거래일 대비 5% 상승했습니다.
거침없는 박상진호…KDB생명 이어 HMM 매각 재시동
https://dealsite.co.kr/articles/168121
티웨이항공, '트리니티항공' 새 도색 기종 첫 도입…10일 김포~제주 투입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903_0003775676
대한항공, 태국기업 손잡고 동남아 군용기 정비 시장 공략
https://www.mk.co.kr/news/business/12142438
대한항공, 아시아나 A330 편입에 '프레스티지 플러스' 재도입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903_0003774707
CJ대한통운 "국내 물류 업계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현장 투입"
https://www.yna.co.kr/view/AKR20260903035600030?input=1195m | 169 |
| 8 | 9/3 운송/모빌리티 주요 뉴스
[하나증권 안도현]
BDI 3331pt로 전거래일 대비 6% 상승했습니다.
CJ대한통운, 美 엘우드 물류센터 가동…"북미 공급망 거점 확대"
https://naver.me/5UVwMurC
[단독] 대한항공, 아시아나 인천 T1 라운지 세 곳은 폐쇄하고 한 곳은 ‘스얼 라운지’로 운영키로
https://naver.me/Gi0xBySI
내년 항공안전 12.8조 투자, 올해보다 26.4% 줄어든다
https://naver.me/GB3pHTX7
원유길 바뀌자 ‘귀한 몸’ 된 수에즈막스 유조선… 100만배럴 중고선이 200만배럴 새 VLCC 가격 육박
https://naver.me/Fx2ACQQk | 144 |
| 9 | 9/2 운송/모빌리티 주요 뉴스
[하나증권 안도현]
BDI 3157pt로 전거래일 대비 1% 하락했습니다.
"호르무즈서 韓 해운사 소유 유조선 피격"...FT 보도
https://naver.me/x6JDKKL1
티웨이항공 9월10일부터 '트리니티항공' 브랜드로 운항
https://naver.me/5ajnctBo
中 3대 항공사 상반기 매출 증가에도 손실 확대⋯항공유 비용 증가 탓
https://m.etoday.co.kr/news/view/2620149
KG그룹, 케이카 인수 완료…'KG모빌리티 플랫폼' 출범
https://naver.me/xF4WblWQ | 134 |
| 10 | 롯데렌탈 (089860.KS/매수): 배당을 많이 할 것 같아요
[하나증권 운송/모빌리티 Analyst 안도현]
■공정위가 TPG의 롯데렌탈 인수를 승인
공정거래위원회가 TPG(미국계 사모펀드)의 롯데렌탈 인수를 승인했다. 호텔롯데와 부산롯데호텔이 보유한 지분 61.2% 전량이 TPG에게 매각 될 예정이며, 매각 가격은 주당 59,000원(공모가와 동일), 전체 매각 대금은 1.3조원에 달한다. TPG는 매각 대금을 모두 자기자본으로 지급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TPG는 렌터카 사업을 영위하고 있지 않아 경쟁 제한 우려가 크지 않다는 공정위의 판단이 있었다.
■롯데렌탈에 대해 다르게 생각할 부분은 주주환원 뿐
롯데렌탈의 대주주 변경 이후 다르게 생각할 부분은 주주환원뿐이다. 롯데렌탈의 렌터카 시장에서의 1위 사업자 지위는 공고할 예정이고, 이를 기반으로 한 수익성과 현금흐름은 안정적일 예정이다. 렌터카 사업은 금리에 민감한데, 롯데렌탈은 가격 전가력이 높으며 회사채 등 부채 조달 수단이 다양하고, 연간 롤오버 되는 부채가 제한적이기 때문에 고금리 시기에도 수익성에 대한 우려는 제한적이다. 달라지는 부분은 주주환원의 레벨일 것으로 예상한다. 2026년 EPS 전망치는 3,623원인데, 이 중 대부분을 배당에 사용할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롯데렌탈의 경우 영업자산인 차량 구매 시 부채(사채 발행/은행차입 등)를 사용하기 때문에 배당 여력이 충분한 상황이다. 따라서 기존 배당성향(당기순이익의 40% 이상 주주환원 목표) 대비 대폭 상향된 수준을 전망한다.
■배당 기대감에 힘입어 목표주가도 상향
롯데렌탈의 대주주 교체 이후의 배당 성향 상향에 대한 전망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상향한다. 기존 Target Valuation 이던 P/E 10배를 높아진 배당수익률을 기대하며 13배로 상향하고, 이를 12MF EPS인 4,350원에 적용하여 목표주가를 57,000원절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 또한 롯데렌탈은 단순히 렌터카 회사가 아닌 국내 최대의 차량 데이터(자율주행 학습용) 보유 기업으로서도 의미가 있는데, 새로운 성장 전략과 배당 방향성에 대해서 재평가받을 시기라고 판단한다.
전문: https://bit.ly/4guZgAt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 1 177 |
| 11 | 프론트라인 (FRO.US): 톤마일 증가와 환적 증가
[하나증권 운송/모빌리티 Analyst 안도현]
■2분기 영업이익 409% (YoY) 증가
프론트라인의 2분기 매출액은 112% (YoY) 증가한 $10.2억, 영업이익은 409% 증가한 $6.7억(영업이익률 65.9%)을 기록했다. 2분기 평균 VLCC 운임이 전년 동기 대비 254% 증가했고, 영업 비용은 유사했기 때문에 이익 상승폭이 컸다. 중동 전쟁 이후 VLCC 시장의 비효율성이 증가하며 운임 상승폭이 크게 나타나고 있다. 3분기 체결된 VLCC 운임은 2분기 평균 대비로도 높으며, LR2 스팟 운임만 QoQ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프론트라인은 VLCC 8척을 매각하고, 신조선 9척을 인도받을 예정인데, 인도 완료 이후 VLCC 40척, 수에즈막스 19척, LR2 18척을 보유하게 되며 평균 선령은 6.6년으로 크게 개선될 예정이다.
■VLCC 시장 업데이트: 톤마일 증가와 환적 증가
프론트라인은 실적발표를 통해서 VLCC 시장에 대해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프론트라인에 따르면 호르무즈 해협의 수송량은 전쟁 이전 대비 80% 이상 감소했으며, 일당 450~550만 배럴 수준으로 짐작하고 있다. 최근 미국 걸프만에서의 아시아 수출량이 증가했고, 사우디 얀부항에서 출발하는 대체항로는 수에즈 운하를 경유하며 아시아 향 원유 수송의 톤마일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최근 푸자이라/싱가폴/말레이시아에서의 STS(Ship to Ship Transfer) 상황이 늘어나면서 원유 수송의 비효율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VLCC의 운휴가 과거 대비 23% 증가했고, 오만만 인근의 대기 선박이 늘어나면서 물동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선대 공급 부족이 나타나는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현재 VLCC의 오더북 비중은 33%로 높으나, 노후화된 VLCC가 시장에 과도하기 때문에 공급 증가에 대해서도 비교적 낙관적인 태도를 보였다.
■주주환원도 기대 요인
프론트라인은 현재 수준의 운임이 이어진다면 주당 FCF는 $10.4에 이를 것이라고 발표했다. 프론트라인은 부채를 유동적으로 활용하면서 주주환원에 보다 집중하는 선사이고, 분기배당을 시행 중에 있다. 2025년 배당성향은 99%에 달하고, 2026년 1분기 주당 배당금도 $1.55로 높은 배당성향을 이어가고 있다. 당분간 VLCC 운임이 높은 수준에서 유지되며 현금 창출력이 유지될 예정이기 때문에 주주환원 측면에서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전문: https://bit.ly/4yevWUU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 1 234 |
| 12 | 2026.09.01 17:15:53
기업명: 대한해운(시가총액: 6,649억) A00588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현대글로비스(HYUNDAI GLOVIS Co., LTD.)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자동차선 장기대선계약
공급지역 : 미주, 구주, 아주 등 전세계
계약금액 : 729억
계약시작 : 2026-11-25
계약종료 : 2032-03-10
계약기간 : 5년 3개월
매출대비 : 5.7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01800667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0588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5880 | 110 |
| 13 | 공정위, TPG의 롯데렌탈 주식취득 승인..."경쟁 제한성 없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401197 | 4 222 |
| 14 | 8/31 운송/모빌리티 주요 뉴스
[하나증권 안도현]
SCFI 3509pt로 전주대비 3% 상승했고, CCFI 는 1834pt로 전주 대비 1% 상승했습니다. BDI 3186pt로 전거래일 대비 3% 상승했습니다
신영수 CJ대한통운 대표 "글로벌 본격 공략…'성장의 질' 높여야"
https://naver.me/GntLqSdr
TPG 새 주인 맞는 롯데렌탈, 최진환 대표 9월 퇴임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608271030416240105742
북극항로로 유럽 간다…한국 컨테이너선 새 최단경로, 곧 북극해 진입
https://naver.me/Grgbd6Vr
오만 인근 호르무즈서 유조선 또 피격…"인명 피해 없어"
https://naver.me/FkaSTIG8 | 156 |
| 15 | KSS해운 (044450.KS/Not Rated): VLGC 장기계약에 집중
[하나증권 운송/모빌리티 Analyst 안도현]
■상반기 영업이익 536억원(+3%, OPM 17.9%)
KSS해운의 상반기 매출액은 10% (YoY) 증가한 2,997억원, 영업이익은 3% 증가한 536억원(영업이익률 17.9%)을 기록했다. 환율 상승으로 매출액이 증가했으나, 장기계약 위주의 수익 구조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영업이익은 유사한 수준에 머물렀다. 가스선 매출액이 8% (YoY)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3% 감소했고, 탱커선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2%/26% 증가했다. 2분기말 기준 선대는 31척이다(이 중 VLGC 13척).
■VLGC의 스팟 운임 상승의 이유: 에너지 톤마일 증가와 파나마 병목
최근 VLGC 스팟 운임 상승은 미주에서의 에너지 수출이 증가하면서 톤마일이 증가한 영향이 크다. 2025년 휴스턴->치바의 VLGC 스팟 운임은 $120/ton 이었는데, 전쟁 이후 2배 수준으로 상승했고, 8월에도 높은 운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파나마 운하의 병목이 또 하나의 운임 상승의 동인으로 작용 중이다. 미국 동부에서 아시아권으로 LPG를 수송할 때 파나마 운하 통항이 필수적인데 최근 VLEC와 VLGC의 통항 슬롯 경쟁이 심화되며 통항 대기시간이 증가하고 있다. 여기에 엘니뇨(가뭄) 영향으로 파나마 운하의 수위가 낮아지며 단계적 통항 축소 조치가 시행되고 있다. 중동에서의 에너지 공급 회복이 더딜 예정이고, 미주 동안에서의 에너지 수송량이 늘어날 수 밖에 없는 환경에서 파나마 병목까지 심화된 상황이다. VLGC의 운임도 구조적으로 상승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이다.
■운임 수준보다는 주주환원을 중심으로 볼 것
KSS해운은 이러한 스팟 운임 상승을 향유하기는 어렵다. 대부분의 VLGC에 대한 장기계약이 최소 2028년까지는 체결되어 있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다만 2027년에는 계약 종료 선대가 일부 스팟 시장에 노출될 예정이고, 2029년부터는 신조 VLGC 선대 3척(장기계약)이 추가될 예정이다. KSS해운은 향후 PLPG/케미컬 탱커 등을 매각하고 VLGC/탱커 시장에 보다 집중한다는 전략이다. 미주에서의 LPG 수출량이 증가하면서 LPG 톤마일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추가적인 장기계약 기회들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장기계약을 통한 성장에 집중한다면 당분간 KSS해운의 주가는 주주환원을 중심으로 볼 수 밖에 없다. 안정적 현금흐름과 배당 확대 기조를 감안하면 2026년 배당금은 450원/주 이상으로 예상하는데, 현재 주가 기준 시가배당률은 4.5% 이다. 이러한 장기계약 베이스의 선사는 주가 하락 시 매수 매력도가 높아지는 구조이기 때문에 Trading BUY 관점에서 지켜볼 만 하다.
전문: https://bit.ly/46wzFRG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 2 264 |
| 16 | 8/28 운송/모빌리티 주요 뉴스
[하나증권 안도현]
BDI 3107pt로 전거래일 대비 2% 상승했습니다.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https://m.etoday.co.kr/news/view/2618882
“통합 진에어 본사 부산으로”…주주 간담회 앞두고 지역 요구 확산
https://it.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3092168891
"한달에 12번만 밤 근무"…야간노동 제한 추진에 물류업계 '촉각'
https://naver.me/Grg09w8e
이란 안보수장 "호르무즈 개방 조건 준비중…전쟁 종식 포함"
https://naver.me/GKIuRFmY | 163 |
| 17 | 도리안LPG (LPG.US): VLGC도 운임이 많이 올랐어요
[하나증권 운송/모빌리티 Analyst 안도현]
■LPG 수송 전문 선사, 시황 노출도 큰 특징
도리안LPG는 LPG 수송 전문 선사로, 주로 VLGC(초대형 LPG 운반선)을 스팟 시장에서 운용하며 수익을 얻고 있다. 현재 25척의 VLGC를 운용 중이며, Helios LPG Pool을 MOL Energia와 공동 운영 중이다. 글로벌 VLGC 선대 규모는 약 427척으로, 도리안LPG의 점유율은 6% 내외이다. 도리안LPG는 대부분의 선대를 Pool 내에서 운용하고 있기 때문에 시황 노출도가 큰 특징이 있다. FY1Q27(2026년 2분기)의 평균 운임은 직전 회계연도 대비 45% 상승한 $75,926/day를 기록한 반면, 운항 비용은 증가하지 않아 수익 증대 효과가 강하게 나타날 전망이다.
■전쟁으로 인한 미주 LPG 수송량 증가에 파나마 운하 병목까지
최근 VLGC 운임 상승세가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 주요 원인은 결국 미주에서의 LPG 수출량이 늘어나며 톤마일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이다. 2026년 상반기 아라비안 걸프 내에서의 수출량은 47% (YoY) 감소했고, 반면 미국 수출량은 12% 증가하면서 중동의 감소분을 절반 가량 벌충하고 있다. 또 하나의 운임 상승 요인은 가뭄으로 인한 파나마 운하의 통항량 감소이다. 미국 휴스턴의 정제시설에서 LPG가 정제되는데 아시아권 수출은 파나마 운하 통항이 필요한 상황이다. 최근 파나마 운하 옵션 가격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고, 통항 우선권은 주로 컨테이너선에게 있기 때문에 VLGC는 파나마 운하 인근에서의 대기시간이 길어지는 것을 감수하거나 희망봉 우회를 선택하고 있고, 따라서 VLGC 운임은 당분간 톤마일 증가에 힘입어 높은 수준에서 유지될 것으로 전망한다.
■VLGC 공급 증가 시기 이연되는 중
우려되는 점은 2026년부터 VLGC 공급이 증가하는 구간에 들어섰다는 점이다. 암모니아 운송용으로 발주된 VLAC(초대형 암모니아 운반선)이 인도되며 2026년/2027년 공급 증가율은 연간 10%/12%에 이를 예정이다. 다만 톤마일 증가 효과로 글로벌 LPG&암모니아 톤마일 증가율은 2026년/2027년에 각각 5%/14%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공급 증가에 대한 우려는 한시름 놓은 상황이다. 좋은 업황에 더불어 도리안LPG는 특별주주환원(배당금 주당 $1, 총 4,290만 달러 규모)을 시행 한 바 있고, 향후로도 좋은 업황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기 때문에 주주환원은 추가적으로 기대해볼 수 있다. 현재 P/B는 1.5배로 높으나, 중동 분쟁 지속과 파나마 병목이 본격화될 경우 추가 상승 모멘텀이 존재한다는 판단이다.
전문: https://bit.ly/3UCGRZW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 1 926 |
| 18 | 8/27 운송/모빌리티 주요 뉴스
[하나증권 안도현]
BDI 3056pt로 전거래일 대비 4% 상승했습니다.
유튜브 보며 여행 … 대한항공, 와이파이 전면무료
https://naver.me/FG3TjBuQ
HMM, 2030년까지 터미널에 4조4000억원 투입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311493&inflow=N
[단독] 물량 늘었는데 이익 감소…택배사 신사업 사활
https://naver.me/G5k00aME | 165 |
| 19 | 8/26 운송/모빌리티 주요 뉴스
[하나증권 안도현]
BDI 2926pt로 전거래일 대비 2% 상승했습니다.
러 통신사, 돌연 '美·이란 휴전합의' 보도…"호르무즈 포함"
https://www.yna.co.kr/view/AKR20260826006600071?input=1195m
[대한항공 통합 청구서]⑥ '공정위 제재' 법적·영업통합 시간 달라진다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71731
HMM 인수 재도전 채비 나서는 동원...업계 반응은 '싸늘'
https://www.ajunews.com/view/20260825145816141
이란, 호르무즈 '블랙리스트' 선박 공개…해운업계 불안 확산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25/2026082590181.html | 172 |
| 20 | 8/25 운송/모빌리티 주요 뉴스
[하나증권 안도현]
SCFI 3355pt로 전주대비 2% 상승했고, CCFI 는 1847pt로 전주 대비 0% 상승했습니다. BDI 2882pt로 전거래일 대비 1% 상승했습니다
[단독]넓어진 中하늘길… “알짜 노선 잡아라” 항공사 경쟁
https://naver.me/xSByNzqP
항공권 보다가 “속초나 가자”…휴가객 80% 국내로
https://naver.me/FUiRzE5e
제주항공, 보잉기 구매 1조 취소…외형보다 재무건전성
https://m.newspim.com/news/view/20260824000534
CJ대한통운, 글로벌 사업 '선택과 집중'…반년 새 해외법인 22곳 정리
https://naver.me/GkI9E5NU | 17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