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골의 기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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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투자 메모장입니다. 인기많은 종목 별로 안좋아합니다. 제 포트에 있는 인기 종목은 인기가 없을때 샀는데 인기가 많아졌거나, 이자를 벌기위해 잠시 담아둔 겁니다. 그리고 삼천당 비인기시절의 설움이 많아 극찬티 중입니다. Disclaimer 내 개인메모장을 엿보러 들어오신 것이므로 저는 투자판단에 책임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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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전닉의 폭주를 멈추는 법은 하나 밖에 없습니다.
싸지도 않고 비싸지도 않은 per 10 언저리까지 빠르게 보내드려야 합니다.
그래야 장도 안뒤지고 파는 사람도 나오고 할테니 빨리 다들 사서 보내주세요!
근데 그때 되면 성장주라 per 20 주자고 하긴할듯 ㅎ | 844 |
| 3 | 오늘 종가 기준 1부리그 순위표 및 강등 싸움
여러 요소 고려하겠지만 시총기준 70위권 밖은 어떤 회사, 어떤 시총인지 감 잡아보시라고
근데 70위 밖에 억울한 회사들도 많아보이네... | 1 126 |
| 4 | 오늘 종가 기준 1부리그 순위표 및 강등 싸움
여러 요소 고려하겠지만 일 70위권 밖은 어떤 회사, 어떤 시총인지 감 잡아보시라고
근데 70위 밖에 억울한 회사들도 많아보이네... | 1 |
| 5 | 1. 지수를 올릴 의지가 크다
2. 전닉 맛을보니 쏠려야 지수가 오른다
3. 미안하지만 71등부터는 상폐다 생각해라
https://naver.me/xTyDR2Pb | 1 003 |
| 6 | 소통 어휴 | 999 |
| 7 | 주가의 3요소 : 비전, 현금, 소통
https://youtu.be/_Z0f7ncab80?si=2N1jLJ14rFdVUHhP | 3 521 |
| 8 | 전닉만 쉬어주면 온 세상이 평화롭다 | 1 019 |
| 9 | 무슨 항암제도 아니고 이따 피검사해서 콤퓨타에 넣으면 결과 바로 나올듯
https://m.etoday.co.kr/news/view/2594315?trc=m_main_market_lnews | 2 276 |
| 10 | 이따 피검사해서 컴퓨터에 넣으면 결과 바로 나올듯
https://m.etoday.co.kr/ | 1 |
| 11 | https://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4108
#삼천당제약 회사의 현 상황에 대해 잘 정리된 기사.
분명한 사실은 삼천당제약이 단순한 기대감만으로 움직이는 기업은 아니라는 점이다. 이 회사는 1943년 설립된 전통 제약사로 80년이 넘는 업력을 보유하고 있다. 신약 후보물질 하나에 기업의 운명을 거는 일부 바이오 벤처와는 태생적으로 결이 다르다. 오랜 기간 구축한 생산 인프라와 품질관리 역량, 안정적인 의약품 사업 기반은 이 회사의 중요한 자산이다.
2024년 당기순손실 51억원을 기록했던 회사는 2025년 당기순이익 120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2,109억원에서 2,318억원으로 증가했고, 영업이익도 26억원에서 85억원으로 확대됐다. 주가는 큰 폭으로 조정을 받았을지언정 기업의 내실은 오히려 개선된 셈이다.
상업적 기대감만 앞세운 과도한 시장 소통과 기대치를 적절히 관리하지 못했던 미숙한 IR 전략은 분명 삼천당제약이 개선해야 할 과제다. 신뢰를 잃는 것은 한순간이지만 이를 회복하는 데에는 몇 배의 실체가 필요하다. 그러나 과열이 걷힌 차가운 바닥에서, 시장은 더이상 환호나 실망이라는 감정으로 기업을 평가할 단계에 있지 않다.
삼천당제약의 주가는 한때 미래를 지나치게 선반영했고, 이후에는 실망을 과도하게 반영했다. 광풍이 남긴 프리미엄이 걷힌 지금 남은 것은 실적과 데이터, 그리고 상업화 가능성뿐이다. 자본시장은 이제 장밋빛 청사진이 아닌 '입증된 숫자'만을 요구하고 있다. 허상을 걷어낸 차가운 시험대 위에서 삼천당제약이 마주한 과제는 명확하다. 주가 그래프의 화려한 부활이 아니라, 자신들이 공언한 글로벌 계약의 실체를 시장 앞에 숫자로 증명해 내는 것, 오직 그것뿐이다. | 759 |
| 12 | No text... | 2 883 |
| 13 | 안정성 평가만 해도 되는 1상에서 쇼부를 보겠다고 | 1 873 |
| 14 | 삼천당제약이 자체 검증 대신 글로벌 규제기관(미국 식품의약국(FDA)ㆍ유럽의약품청(EMA))의 신규 인슐린 평가 기준법을 보유한 프로필을 임상 기관으로 낙점한 것은 기술력에 대한 자신감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프로필은 노보 노디스크의 오젬픽ㆍ위고비, 사노피, 일라이 릴리 등 글로벌 제약사들의 인슐린 임상을 다수 수행한 세계 최고 권위의 기관이다. 글로벌 표준의 잣대로 데이터의 공신력을 초기에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 1 067 |
| 15 | https://m.etoday.co.kr/news/view/2593623
삼천당제약의 이번 임상 설계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미국 FDA와 유럽 EMA가 인정하는 ‘글루코스 클램프(유글리세믹 클램프)’ 평가법의 도입이다. 일상적인 식후 혈당 측정 방식은 음식물 흡수의 변동성으로 인해 데이터의 오차가 크지만, 글루코스 클램프는 일정 혈당을 유지하기 위해 주입하는 포도당 주입 속도(GIR)를 통해 약효를 정밀하게 정량화할 수 있어 인슐린 임상의 '골드 스탠다드(Gold Standard)'로 통한다.
특히 이번 임상은 1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기존 피하주사 인슐린과 직접 비교(Head-to-Head)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기존 주사제 대비 알약의 효능이 어느 정도인가”라는 시장과 규제당국의 본질적인 질문에 가장 객관적인 데이터로 답하겠다는 취지다.
회사는 이번 임상 1상에서 확보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소규모 환자 대상의 약효 검증(임상 2a상)으로 신속하게 연계·확장할 계획이다. 장기적으로는 더 큰 환자군을 대상으로 당화혈색소(HbA1c) 감소와 저혈당 발생률 감소, 장기 안전성까지 입증해 나간다는 로드맵을 구축 | 1 040 |
| 16 | 월요일 NDR자료를 보고 대단히 심란했음
장표내용 그대로라면
1. 인슐린 2상 결과를 보려면(즉 계약을 보려면) 27년말이나 돼야 했으며,
2. 티르제파타이드는 파트너도 없이 임상 1상을 단독으로, 내년에야 시작하게 되므로 계약은 27년말이나 될까말까임
3. 당장 나올수 있는건 캐나다 계약, 미국 Pre Anda 결과 + 시장에서 관심을 줄지 모를 닥터레디 LAI 정도고 그 이후에는 27년 말까지 아무것도 기대할 수 없는 암울한 상태
일정 딜레이에 통수를 맞은 얼얼함도 있었지만 거의 1년을 큰 이벤트 없이 견뎌야한다 생각하니, 나중에 다시 들어오더라도 일단 놓아줘야되나까지 심각하게 고민을 했음.
주주 IR 안했으면 진짜 큰일날뻔 했지 싶음. 어쨌든 소통을 통해 아래가 확인됨
1. 인슐린은 2상 프로토콜을 일부 수정하여 정정 승인 및 공시가 있을예정. 연말에 임상결과 확인 및 이를 바탕으로한 계약 추진일정에 변함 없음. 계약 대상은 자료에 있는 릴노사 중 하나가 된다고 봐도 됨
2. 티르제파다이드 하반기 휴먼 파일럿 후 내년 1상 돌입은 NDR 자료와 같음. 다만 임상은 파트너사와 공동 임상. 즉 임상전에 계약이 나온다고 봐도 됨
2가지 빅 이벤트가 연말 연초고, 3분기는 캐나다, 닥터레디, Pre Anda, 아일리아 FDA 승인, 실적 성장 등으로 추세를 돌려갈 수 있다면 충분히 녹일 수 있는 시간이 됨.
비록 금요일 긴 윗꼬리를 달긴 했으나 바닥을 잡아가기 시작하는 과정으로 판단하기로 했음.
사기회사의 안사기 턴어라운드를 기대해보고 다시 한번 삼또속을 해본다.
IR 한 번 했다고 용서한건 아니니까 소통 계속하고 내년 주총전까지 증명해라 | 4 465 |
| 17 | 3,000억 달러를 미국과 "동맹국"이????? | 1 505 |
| 18 | 이란과 미국 간 14개 조항 양해각서 초안의 새로운 세부사항
이 초안의 세부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전선에서 전쟁의 영구적이고 즉각적인 중단
2- 미국의 이란 내정 불간섭과 이슬람 공화국 이란의 주권 존중 약속
3- 30일 이내 해상 봉쇄 완전 해제
4- 미국의 이란 주변 미군 철수 약속
5- 이란의 조치에 따른 30일 이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6- 석유, 석유화학 제품 및 파생상품 판매 제재 중단과 이란의 자금 접근 완전 보장
7- 미국과 동맹국이 최소 3,000억 달러 규모의 이란 재건 계획 제시 필요
8- 핵 문제를 기반으로 한 최종 합의 도출을 위한 60일간의 협상과 미국 및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국제원자력기구 이사회 결의안에 따른 1차, 2차 제재 완전 해제
9- 핵무기 생산 금지를 명시한 NPT 조약에 대한 이란의 재확약
10- 협상 기간 동안 미국은 지역 내 병력 증강 및 새로운 제재 부과하지 않음 약속
11- 최종 협상 60일 내에 동결된 240억 달러 이란 자금 해제, 이 중 절반은 협상 시작 전에 이란에 제공
12- 합의 이행을 위한 감독 메커니즘 구성
13- 최종 합의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로 승인
14- 동결 자금 절반 해제, 이란 석유 제재 중단, 해상 봉쇄 해제 이전에 최종 협상 시작 불가, 최종 합의는 농축 우라늄 및 농축 활동 운명, 제재 해제, 이란 경제 재건 계획에 한정되며, 이란 미사일 프로그램 및 저항 단체 지원 문제는 확실히 협상 대상에서 제외됨 / Me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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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hrnews | 1 204 |
| 19 | 유튜브 훑는데 전닉 그거 좀 빠졌다고 지켜야 된다는 둥, 흔들리면 안된다는 둥 호들갑이 조금 우습군요 | 1 353 |
| 20 | 썸네일만 봤는데 맘에 듦
https://youtu.be/ZxCsi4rBTQY?si=AX3wy_gbkhUnSBX7 | 1 6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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