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골의 기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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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투자 메모장입니다. 인기많은 종목 별로 안좋아합니다. 제 포트에 있는 인기 종목은 인기가 없을때 샀는데 인기가 많아졌거나, 이자를 벌기위해 잠시 담아둔 겁니다. 그리고 삼천당 비인기시절의 설움이 많아 극찬티 중입니다. Disclaimer 내 개인메모장을 엿보러 들어오신 것이므로 저는 투자판단에 책임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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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안정성 평가만 해도 되는 1상에서 쇼부를 보겠다고 | 1 689 |
| 3 | 삼천당제약이 자체 검증 대신 글로벌 규제기관(미국 식품의약국(FDA)ㆍ유럽의약품청(EMA))의 신규 인슐린 평가 기준법을 보유한 프로필을 임상 기관으로 낙점한 것은 기술력에 대한 자신감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프로필은 노보 노디스크의 오젬픽ㆍ위고비, 사노피, 일라이 릴리 등 글로벌 제약사들의 인슐린 임상을 다수 수행한 세계 최고 권위의 기관이다. 글로벌 표준의 잣대로 데이터의 공신력을 초기에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 841 |
| 4 | https://m.etoday.co.kr/news/view/2593623
삼천당제약의 이번 임상 설계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미국 FDA와 유럽 EMA가 인정하는 ‘글루코스 클램프(유글리세믹 클램프)’ 평가법의 도입이다. 일상적인 식후 혈당 측정 방식은 음식물 흡수의 변동성으로 인해 데이터의 오차가 크지만, 글루코스 클램프는 일정 혈당을 유지하기 위해 주입하는 포도당 주입 속도(GIR)를 통해 약효를 정밀하게 정량화할 수 있어 인슐린 임상의 '골드 스탠다드(Gold Standard)'로 통한다.
특히 이번 임상은 1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기존 피하주사 인슐린과 직접 비교(Head-to-Head)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기존 주사제 대비 알약의 효능이 어느 정도인가”라는 시장과 규제당국의 본질적인 질문에 가장 객관적인 데이터로 답하겠다는 취지다.
회사는 이번 임상 1상에서 확보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소규모 환자 대상의 약효 검증(임상 2a상)으로 신속하게 연계·확장할 계획이다. 장기적으로는 더 큰 환자군을 대상으로 당화혈색소(HbA1c) 감소와 저혈당 발생률 감소, 장기 안전성까지 입증해 나간다는 로드맵을 구축 | 688 |
| 5 | 월요일 NDR자료를 보고 대단히 심란했음
장표내용 그대로라면
1. 인슐린 2상 결과를 보려면(즉 계약을 보려면) 27년말이나 돼야 했으며,
2. 티르제파타이드는 파트너도 없이 임상 1상을 단독으로, 내년에야 시작하게 되므로 계약은 27년말이나 될까말까임
3. 당장 나올수 있는건 캐나다 계약, 미국 Pre Anda 결과 + 시장에서 관심을 줄지 모를 닥터레디 LAI 정도고 그 이후에는 27년 말까지 아무것도 기대할 수 없는 암울한 상태
일정 딜레이에 통수를 맞은 얼얼함도 있었지만 거의 1년을 큰 이벤트 없이 견뎌야한다 생각하니, 나중에 다시 들어오더라도 일단 놓아줘야되나까지 심각하게 고민을 했음.
주주 IR 안했으면 진짜 큰일날뻔 했지 싶음. 어쨌든 소통을 통해 아래가 확인됨
1. 인슐린은 2상 프로토콜을 일부 수정하여 정정 승인 및 공시가 있을예정. 연말에 임상결과 확인 및 이를 바탕으로한 계약 추진일정에 변함 없음. 계약 대상은 자료에 있는 릴노사 중 하나가 된다고 봐도 됨
2. 티르제파다이드 하반기 휴먼 파일럿 후 내년 1상 돌입은 NDR 자료와 같음. 다만 임상은 파트너사와 공동 임상. 즉 임상전에 계약이 나온다고 봐도 됨
2가지 빅 이벤트가 연말 연초고, 3분기는 캐나다, 닥터레디, Pre Anda, 아일리아 FDA 승인, 실적 성장 등으로 추세를 돌려갈 수 있다면 충분히 녹일 수 있는 시간이 됨.
비록 금요일 긴 윗꼬리를 달긴 했으나 바닥을 잡아가기 시작하는 과정으로 판단하기로 했음.
사기회사의 안사기 턴어라운드를 기대해보고 다시 한번 삼또속을 해본다.
IR 한 번 했다고 용서한건 아니니까 소통 계속하고 내년 주총전까지 증명해라 | 3 651 |
| 6 | 3,000억 달러를 미국과 "동맹국"이????? | 1 121 |
| 7 | 이란과 미국 간 14개 조항 양해각서 초안의 새로운 세부사항
이 초안의 세부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전선에서 전쟁의 영구적이고 즉각적인 중단
2- 미국의 이란 내정 불간섭과 이슬람 공화국 이란의 주권 존중 약속
3- 30일 이내 해상 봉쇄 완전 해제
4- 미국의 이란 주변 미군 철수 약속
5- 이란의 조치에 따른 30일 이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6- 석유, 석유화학 제품 및 파생상품 판매 제재 중단과 이란의 자금 접근 완전 보장
7- 미국과 동맹국이 최소 3,000억 달러 규모의 이란 재건 계획 제시 필요
8- 핵 문제를 기반으로 한 최종 합의 도출을 위한 60일간의 협상과 미국 및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국제원자력기구 이사회 결의안에 따른 1차, 2차 제재 완전 해제
9- 핵무기 생산 금지를 명시한 NPT 조약에 대한 이란의 재확약
10- 협상 기간 동안 미국은 지역 내 병력 증강 및 새로운 제재 부과하지 않음 약속
11- 최종 협상 60일 내에 동결된 240억 달러 이란 자금 해제, 이 중 절반은 협상 시작 전에 이란에 제공
12- 합의 이행을 위한 감독 메커니즘 구성
13- 최종 합의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로 승인
14- 동결 자금 절반 해제, 이란 석유 제재 중단, 해상 봉쇄 해제 이전에 최종 협상 시작 불가, 최종 합의는 농축 우라늄 및 농축 활동 운명, 제재 해제, 이란 경제 재건 계획에 한정되며, 이란 미사일 프로그램 및 저항 단체 지원 문제는 확실히 협상 대상에서 제외됨 / Me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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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mehrnews.com/x3cjcs
📡 @mehrnews | 733 |
| 8 | 유튜브 훑는데 전닉 그거 좀 빠졌다고 지켜야 된다는 둥, 흔들리면 안된다는 둥 호들갑이 조금 우습군요 | 1 279 |
| 9 | 썸네일만 봤는데 맘에 듦
https://youtu.be/ZxCsi4rBTQY?si=AX3wy_gbkhUnSBX7 | 1 300 |
| 10 | 오늘은 종가 부근에서 급격히 위로 뒤집었네요 | 1 400 |
| 11 | 시장 구조 및 수급 특이점: 숏 감마와 고빈도매매의 연동
숏 감마 구조 활용 극대화: 현재 시장은 펀더멘탈 외적인 요인, 즉 글로벌 고빈도매매(HFT) 주체들이 시장의 '숏 감마' 구조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변동성을 키우고 있음.
패시브 자금과의 상호작용: 상승일에는 HFT의 추가 매수가 가격을 끌어올리고, 장 후반 ETF 리밸런싱 매수세가 이를 다시 뒤받치는 구조가 반복됨. (하락일에는 정반대의 메커니즘 작동)
외국인 수급의 종가 뒤집기 패턴: 한국 같은 경우 이번 주 외국인 선물옵션 수급은 장중 한 방향 흐름을 유지하다 종가 부근에서 포지션을 급격히 뒤집는 패턴을 시현함. 이렇게 세팅된 종가 기준의 방향성이 익일 시초가 및 장중 흐름으로 이어지는 양상임.
미-한 AI 테마 동기화: 특히 미국과 한국 모두 AI 테마에 숏 감마 포지션이 집중되어 있어, 양국 시장이 밀접하게 연동되며 매매를 실현하는 모습이 관찰됨. | 1 252 |
| 12 | ★★KR Bio/Pharma: SamChunDangPharm (000250) CEO NDR Takeaway. Time to prove
We held SCD Pharm (000250) CEO NDR in HK/SG on Jun 8~9, during which CEO highlighted on 1) Eyelea biosimilar franchise: proven commercialisation & execution, and 2) S-PASS Platform: the value driver. SCD has 10-year track record of delivering on promises—transitioning seamlessly from Generics to Biosimilars. The company is now at a pivotal inflection point to validate its breakthrough S-PASS platform technology.
SCD Pharm share price has corrected back to pre-rally levels, entirely erasing the value of its successfully commercialized Eylea biosimilar and its proprietary S-PASS oral drug delivery platform. After significant market noise, expectations are minimal. But, the current level holds upside risk with several upcoming catalyst events scheduled throughout 2H26: FDA Oral Semaglutide Pre-ANDA official written response (Jul), Oral Semaglutide Canada/EU contract partners' name disclosure, Oral Insulin Phase 1 FPFD. Please see the attached full CEO NDR meeting notes for more details. Highlights below.
1) Eyelea biosimilar franchise
- SCD is one of only three companies globally to successfully commercialize an Eylea LD biosimilar
- Anti-VEGF market is projected to grow from $18B today to $28B by 2034 due to aging population
- 2026 Eyelea revenue guidance at $60M–$70M (750k units already ordered), plus incoming milestone payments from Canada
- Commercial strategy is to partner with local champions (Eg. Apotex in Canada, US entry expected in late-2026 upon patent expiry)
2) S-Pass Platform
- A proprietary, SNAC-free platform developed over 20 years, achieving significantly higher drug absorption rates vs. Novo Nordisk’s SNAC technology
- Highly lucrative Oral Semaglutide deal structure with a leading generic partner in the US (90% profit share for SCD) was possible as SCD is developing it via a chemical-synthetic generic pathway rather than a complex biosimilar
- Platform technology can expand from peptide/protein to antibody (eg. Keytruda)
- Oral insulin: Phase 1 study is approved EMA, and trial begins this month with topline results expected by yearend. The most important event
- Oral semaglutide: Formal Pre-ANDA official written response letter from FDA expected in Jul. Partnering discussion to accelerate. Our first sales in Canada/EM expected as early as 2027. We are changing API from biosimilar approach to synthetic-chemical approach
- Oral Tirzepatide. Human pilot study initiation + phase 1 study with Profil expected in 3Q-4Q26
- Oral Keytruda. Implication that s-pass technology can expand from peptide/protein -> antibody
- Eyelea eyedrop: Currently Eyelea is an injectable. Program is still early, but if successful, this could fundamentally change the retina disease treatment
- Long-Acting: Dr Reddy tech transfer definitive agreement expected in 3Q26.
- SC reform: Interest from global pharmas for Keytruda | 583 |
| 13 | 나: 너무 지친다.. 카톡도 맨날 답장도 없구.. 이젠 긴 짝사랑을 접을까해..
춘: 오빠 우리 내일 만날까?
나: 정말? | 3 126 |
| 14 | 낼 갑자기 오라구여? | 1 945 |
| 15 | 2026.06.10 09:28:57
기업명: 삼천당제약(시가총액: 5조 8,057억) A000250
보고서명: 기업설명회(IR)개최
개최일자 : 2026-06-11
개최시각 : 13:00
*IR 목적
국내 개인 투자자의 요청에 따른 기업설명회 개최 및 투명한 주주 소통 강화
*IR 내용
2026년 06월 08일~09일 홍콩/싱가포르 해외 NDR 자료 공유 및 질의응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1090012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250 | 528 |
| 16 | Нет текста... | 932 |
| 17 | https://www.dailymedi.com/news/news_view.php?wr_id=937220 | 528 |
| 18 | 안녕하세요. SK증권 박형우, 정영환입니다.
직접 발로 확인한 현장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것이 제가 애널리스트로 드릴 수 있는 가장 실질적인 도움이라고 생각합니다.
AI가 리포트를 대신 써주는 시대일수록, 애널리스트가 차별화할 수 있는 영역은 결국 '현장'이라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AI가 대신 가줄 수 없는 공장, 대신 들어줄 수 없는 업계의 목소리, 대신 읽어줄 수 없는 경영진/실무진의 표정. 그 1차 정보를 빠르게 전해드리는 것이 제 역할이라 믿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기업탐방에 더 많은 시간을 쓰려 합니다.
'IT 탐방왕'은 12년 전 발간한 첫 산업 자료의 제목입니다. 지난 10년간 선배·후배들의 도움으로 많은 투자자분들을 만나뵐 수 있었습니다. 이제 그 시작점의 제목으로 돌아갑니다.
"SK IT 탐방왕 2026", 그 첫 번째 자료입니다. 곧 찾아뵙고 인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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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IT 탐방왕
- IT인플레이션 + 재고축적사이클
(feat. 50회 탐방의 결론)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
IT하드웨어, 배터리
▶️ 결론
- 제조사들, 출하보다 부품조달이 시급
- 테크 산업에 찾아온 IT인플레이션
- 재고축적 사이클 진행 중
- 대부분 기업들, 올해 성장을 자신
▶️ 주요 내용
- 50회 기업탐방의 결론. 모두가 같은 말을 했다
- 메모리만 오른다고? 모든 부품이 오른다
- 멀티플 과열인지는 ASP 상승률이 결정
- 쇼티지 옥석가리기: 네 가지 선별 아이디어
▶️ 투자전략: 기존 대장주 + '종목의 확장'
- 교체가 아니라 추가
- 대장주: 삼성전기, LG이노텍 등 기판주
① 기판 낙수: 인텍플러스, 기가비스, 롯데에너지머티, 파미셀, 코오롱인더
② 아이폰·맥북 증산: LG디스플레이, 비에이치, 하이비젼시스템
③ 소외된 실적주: 이수페타시스, 슈프리마
④ 신사업 턴어라운드: 파인엠텍, 율촌화학
⑤ 배터리 소재 가동률: 삼아알미늄, DI동일, 솔루스첨단소재
▶️ 목차
1. 50개 기업탐방의 결론
2. 투자전략: 병목의 확장 > 종목의 확장
3. 세트(레거시디바이스) 수요: 워닝 시그널
4. 2026년 상반기 : 멀티플이 달라졌다
5. ‘IT인플레이션’의 시대
6. 재고축적 사이클
7. 쇼티지 옥석가리기 아이디어
- (1) 가격 인상 부품군 > 실적 폭증
- (2) 기판 장비/소재: 병목의 다음 단계
- (3) 애플: 증산으로 미래를 도모
- (4) 배터리 소재: 성장률이 아니라 가동률
▶️ 개별기업자료 : IT하드웨어
- 기가비스, 나무가, 비에이치, 세경하이테크, 슈프리마, 아모텍, 아비코전자, 아이티엠반도체, 이수페타시스, 인탑스, 인터플렉스, 인텍플러스, 코리아써키트, 티엘비, 파미셀, 파인엠텍, 파트론, 하이비젼시스템, KH바텍
▶️ 개별기업자료 : 배터리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삼성SDI, 삼아알미늄, 솔루스첨단소재, 율촌화학, 이노메트리
▶️ URL :
https://buly.kr/YgnfIU | 8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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