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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도이체방크: 미국 기술주 투자의견 상향, 최근 급락은 과도
도이체방크는 3주 전 하향했던 미국 기술주 투자의견을 다시 비중확대(Overweight)로 상향.
최근 급락으로 매력적인 매수 기회가 형성됐으며, AI 관련 위험 상당 부분이 이미 주가에 반영됐다고 평가.
1. 기술주 상대수익률 급락
- 최근 3주간 기술주와 초대형 성장주는 약 11% 하락한 반면, S&P500의 나머지 종목은 약 6% 상승.
- 상대수익률 격차는 16%포인트 이상으로 확대.
- 기술주의 상대수익률은 장기 추세 채널 하단에 도달.
2. AI 투자 수익성 우려
- 매그니피센트7의 실적 발표는 막대한 AI 투자에 비해 수익이 얼마나 빠르게 발생할 수 있는지에 대한 우려를 강화.
- 이러한 우려가 최근 대형 기술주 약세에 기여.
3. 과거 반등 사례
- 기술주 상대수익률이 장기 추세 채널 하단에 도달한 시점은 최근 몇 년간 매력적인 진입 기회로 작용.
- 과거 기술주로의 자금 순환 과정에서 평균 약 32% 상승.
- S&P500 나머지 종목 대비 평균 약 30%포인트 초과수익 기록.
4. 주식 비중 확대 여력
- 기업 실적이 견조하게 성장하고 있음에도 투자자들의 전반적인 주식 포지셔닝은 여전히 낮은 수준.
- 기업 이익의 회복력이 유지된다면 투자자들의 주식 비중 확대 여력이 충분하다고 평가. | 90 |
| 3 | SOXX 필반지수 200일선 이탈 -3.7% | 182 |
| 4 | 오만-두바이 현물 프리미엄 급락 중
- 공급이 원활하다는 얘기
- 조만간 원유의 급락을 예고 | 142 |
| 5 | 기술주 급락한건 마블-루멘텀 급락 영향이 없지 않은 듯 한데 | 191 |
| 6 | 에이허 장후 +15%
✅번인 테스트(반도체 완제품 출하 전 고온 스트레스 시험) 장비 전문 기업
1Q FY27 Results
- 신규수주 $46.7M, QoQ -23.1%
- 수주잔고 $100.9M, QoQ +25.2%
- 매출 $33.0M (est. $27.5M)
- GPM 48.5% (est. 44.4%)
- OPM 24.9% (est. 14.9%)
- EPS $0.28 (est. $0.13)
FY27 Guidance
- 매출 $130M~$150M → $150M (est. $138M)
- 순이익률 20% 이상 (est. 18.7%)
신규수주가 전분기 대비 둔화됐지만 $100M이 넘는 수주잔고를 소화하는 실행 속도가 빨라지며 연간 가이던스가 상향한 영향으로 주가 급등 | 145 |
| 7 | 팔란티어(PLTR) 2026년 3분기 실적 (시간외 +3%)
매출 23.1억 달러(예상 21.8억 달러 상회), 전년 대비 96% 증가
조정 EPS 0.44달러(예상 0.41달러 상회)
미국 상업 부문 매출 9.84억 달러(예상 9.43억 달러 상회), 전년 대비 148% 증가
조정 영업이익 14.3억 달러(예상 12.6억 달러 상회)
2026 회계연도 가이던스 상향
연간 매출 85.30억~85.34억 달러(예상 82억 달러 상회)
조정 영업이익 52.45억~52.49억 달러(예상 47.6억 달러 상회)
조정 잉여현금흐름(FCF) 48억~50억 달러(예상 45.2억 달러 상회)
미국 상업 부문 매출 36억 달러 초과
4분기 가이던스
매출 26.49억~26.53억 달러(예상 24.6억 달러 상회)
조정 영업이익 16.40억~16.44억 달러(예상 14.1억 달러 상회)
3분기 매출 세부 내역
미국 전체 매출 19.4억 달러, 전년 대비 119% 증가
미국 정부 부문 매출 9.53억 달러(예상 8.62억 달러 상회), 전년 대비 96% 증가
주요 경영 지표
조정 영업이익률 62%
Rule of 40 지표 158%
총계약금액(TCV) 29.2억 달러, 전년 대비 6% 증가
미국 상업 부문 TCV 14.6억 달러, 전년 대비 11% 증가
미국 상업 부문 잔여계약가치(RDV) 65.2억 달러, 전년 대비 79% 증가
주요 사업 성과
3분기 체결 계약 중 계약금액 100만 달러 이상 212건, 500만 달러 이상 107건, 1,000만 달러 이상 64건을 기록
경영진 발언
"소버린 AI의 부상은 제가 지난 30년간 기업을 경영하면서 목격한 가장 극단적인 승자와 패자 간 양극화를 초래하고 있습니다.
정부기관이든 민간기업이든 모든 조직은 자발적이든 아니든 빠르게 이 두 집단 중 하나에 속하도록 강요받고 있습니다." | 143 |
| 8 | 루멘텀이 피인수를 발표하면서 실적도 공개했습니다
1Q FY27 Results
- 매출 $1.26B (est. $1.25B)
- GPM 53.2% (est. 51.2%)
- OPM 42.3% (est. 39.9%)
- EPS $4.57 (est. $4.22)
2Q FY27 Guidance
- 매출 $1.575B~$1.625B (est. $1.48B)
- OPM 45.0%~46.0% (est. 41.2%)
- EPS $5.90~$6.20 (est. $5.08)
New Fact
- 2번째 대형 NPO·CPO 고객 계약 확보. 구매약정 $5B 초과
- NPO 다음 성장동력인 OCS를 연 $ billon 규모로 전망
- 3Q부터 스케일어크로스용 광부품 매출 기여가 커졌음 | 127 |
| 9 | 오라클, 유상증자 + 회사채 발행 동시 진행
- 신주 7653만 주(기존 발행주식의 2.5%)로 $10B 보통주 조달
- 여기에 회사채 $10B 규모로 발행. 이번 발행으로 부채 8% 증가해 $135.3B에 도달
Pre -3% | 128 |
| 10 | 마벨(MRVL) × 루멘텀(LITE) 합병 발표 — 투자자 프레젠테이션
1. 합병 조건 및 일정
마벨이 루멘텀을 100% 주식교환 방식으로 인수
루멘텀 1주당 마벨 주식 4.5주 지급
합병 기업가치(EV) 약 2,750억 달러 이상
합병 후 지분율: 마벨 기존 주주 67%, 루멘텀 기존 주주 33%
2028년 상반기 합병 완료 목표
양사 주주 승인 및 규제당국 승인 필요
마벨 CEO 맷 머피가 합병법인 CEO·이사회 의장 유지
루멘텀 CEO 마이클 헐스턴을 포함한 이사 3명 합류
2. 합병 기업의 성장 전망
2026~2028년 예상 EPS 연평균 성장률(CAGR)
마벨: 76%
루멘텀: 66%
2029년 예상 매출(시장 컨센서스 기준)
마벨: 480억 달러
루멘텀: 170억 달러
합병법인: 약 660억 달러
마벨은 합병법인이 향후 AI 연결 기술 분야를 주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3. 2030년 시장 규모 5,500억 달러
마벨 기존 목표시장(TAM): 4,000억 달러
루멘텀 기존 TAM: 900억 달러 이상
합병 후 확장 TAM: 5,500억 달러
양사의 기술을 결합해 기존 시장 외 새로운 사업 기회를 확보한다는 전략.
※ TAM은 매출 전망이 아닌 접근 가능한 전체 시장 규모.
4. 핵심 전략: AI 광통신 기술의 수직계열화
마벨의 고속 DSP·SerDes·스위칭 반도체와 루멘텀의 첨단 레이저 기술을 통합.
주요 기술 포트폴리오
DSP·SerDes 및 실리콘 포토닉스(SiPho)
InP 기반 고성능 레이저
EML·CW 레이저 및 VCSEL
NPO·CPO 광엔진
OCS(광회로 스위치)
맞춤형 AI 가속기(XPU) 및 첨단 패키징
광원 생성부터 전자 신호 처리까지 전체 기술을 자체적으로 통합해 고객 맞춤형 차세대 광통신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
5. AI 네트워크의 광학 전환 가속
AI 시스템이 확장되면서 연결 거리에 따라 필요한 대역폭이 급증.
Scale-across: 분산 데이터센터 간 연결
Scale-out: 데이터센터 내부 연결
Scale-up: 랙·다중 랙 사이 연결
Scale-in: 반도체 패키지 내부 연결
마벨은 미래 AI 인프라에서 기존 모듈형 광통신이 고집적·고객 맞춤형 광학 기술로 발전할 것으로 전망.
특히 CPO와 광학 I/O를 차세대 핵심 기술로 강조.
6. 루멘텀의 제조 역량 확보
루멘텀은 세계 최대 InP 웨이퍼 팹 생산능력을 보유했다고 설명
최근 2년간 InP 생산 수량 20배 확대
수십억 개의 VCSEL 공급 경험
고성능 레이저와 광학 부품의 대량생산 능력 확보
마벨의 반도체 공급망 및 생산능력 투자와 결합
AI 광통신 수요 급증에 대응할 제조 규모를 구축한다는 전략.
7. 합병 후 재무 효과
최근 분기 연율화 매출 기준
마벨: 126억 달러
루멘텀: 51억 달러
합병법인: 177억 달러
합병 시너지 반영 전 비GAAP 기준
매출총이익률: 57%
영업이익률: 39%
연간 10억 달러 이상의 비용 절감 시너지 달성을 전망하며, 주로 매출원가(COGS) 절감에서 발생할 것으로 예상.
합병 완료 후 첫해부터 마벨의 비GAAP 주당순이익(EPS)에 긍정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전망. | 104 |
| 11 | 261102 X 코멘트
by 돈스 님
[ 미 재무부, 수요일 국채 발행 계획 발표.. 2024년 이후 가장 큰 가이던스 변화 가능성 ]
월가가 수요일 미 재무부의 분기 리펀딩 발표를 2024년 초 이후 가장 큰 변화의 계기로 보고 있다.
재무부는 2년 넘게 중장기 국채 발행 규모를 앞으로 몇 분기 동안 유지한다는 문구를 반복해왔는데.. 이번에 이 문구를 바꾸면 내년부터 20년물과 30년물 같은 장기물 발행을 줄이고 단기물과 중기물 발행을 늘리는 길이 열린다.
Citi는 더 나아가 이달부터 바로 20년물과 30년물 발행 축소가 발표될 거라고 예상했다.
배경은 금리다...
베센트 재무장관은 8월 장기금리가 급등하자 리펀딩 발표 일주일 만에 기존 국채 바이백을 예고 없이 확대했고, 10년물에서 30년물 구간 바이백을 각 60억 달러로 세 배 늘렸다.
시장은 이를 재무부가 금리 수준에 불편함을 느낀다는 신호로 읽었다.
바이백만으로는 효과가 작으니 결국 발행 구성을 바꿀 거라는 게 다수 딜러의 판단이다.
30년물 금리는 금요일 5.30%를 넘겨 8월 개입 당시 수준에 머물러 있다.
다만 단기물 의존에는 한계가 있다.
연 2조 달러 적자를 중장기물 증액 없이 메우다 보니 전체 국채 중 단기물 비중이 9월 기준 22%까지 올라 자문위원회가 권고한 20%를 넘었다.
재무부는 지난주 사상 최대인 8,390억 달러 국채를 발행했고, 매주 5,000억 달러 넘는 단기물을 차환해야 해서 수요가 흔들리면 바로 노출된다.
재무부가 기대한 스테이블코인의 단기물 수요도 아직 규모가 되지 않는다.
JPM은 이런 이유로 장기물 축소가 신중하지 못하다며 내년 8월까지 발행 규모 유지, 이후 2~10년물 위주 증액을 예상했다.
UBS는 실제 발행 변경은 5월 이후이고 이번엔 가이던스 수정 가능성이 더 높다고 봤다.
다음 주 리펀딩 경매는 규모가 유지되면 3년물 580억 달러, 10년물 420억 달러, 30년물 250억 달러로 총 1,250억 달러다.
장기물 공급을 줄이면.. 장기금리에는 호재지만, 재무부가 금리를 관리하려고 발행 구조를 바꾼다는 인식 자체가 커브와 달러에 어떤 영향을 줄지가 수요일의 관전 포인트다. | 128 |
| 12 | 261102 X 코멘트
by Jonah Lupton
와, 이 딜이 방금 발표됐네요… $MRVL이 $LITE을 1150억 달러 규모의 전액 주식 거래로 인수합니다.
금요일 종가 기준 $LITE 시가총액은 760억 달러였으니, 이는 엄청난 약 50% 프리미엄이지만, $MRVL 주가가 어떻게 움직이느냐에 따라 그 프리미엄은 변동될 겁니다.
셀 사이드 애널리스트들은 $LITE의 2027년 CY 매출을 81억 달러로 보고 있는데, 그 숫자들은 아마 너무 낮을 거예요. 90억 달러라고 치자면… $MRVL은 2027년 CY 매출의 12배 이상을 지불하는 셈입니다.
이 딜은 앞으로 몇 주 동안 다른 광학 관련 종목들에 주목을 끌 거예요. 특히 며칠 후 실적 발표를 앞둔 $AAOI가 그렇겠죠. $AAOI는 올해 17억 달러 규모의 지분 모집을 통해 생산 능력을 최소 3배 이상 늘린 후, 2027년 CY에 대한 매우 공격적인 매출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만약 $AAOI가 내년에 그 목표를 달성한다면, 현재 주가는 2027년 CY 매출의 1.5배 미만에 거래되고 있어서, $LITE이 $AAOI 대비 8배 매출 배수로 인수되는 프리미엄을 받는 게 가능하다는 뜻이에요… $AAOI가 실행에 옮기고 수요가 실제로 입증된다면, 이는 꽤 오랜만에 볼 수 있는 가장 미친 리레이팅 중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 113 |
| 13 | 261102 X 코멘트
by Serenity
드디어 11월에 도착했네요... 맙소사, 10월은 정말 혹독했어요.
모건 스탠리 데이터에 따르면, 최근 헤지펀드의 디그로싱은 지난 10년 중 가장 높았습니다.
초과한 수준:
- 2016년 중국 주식 시장 폭락
- 2018년 볼마게돈
- 2020년 3월 코로나 폭락
- 2021년 아케고스 붕괴 / 에버그란데 위기
- 2022년 베어마켓
골드만삭스의 프라임 브로커리지 데스크는 26일에 지난 2주 동안 약 $20B의 매도 물량을 목격했다고 보고했는데, 이는 7월 전체 언와인딩 기간 동안의 $23 billion을 넘어섰습니다.
$HOOD 숏 이자 데이터에 따르면, 9월 -> 10월 숏 플로트도 다음과 같이 증가했습니다:
$AAOI: 12.5% -> 19.84%+
$AEVA: 11% -> 25.64%+
$CBRS: 12.25% -> 20.12%+
$AEHR: 14.33% -> 17.93%+
$TSEM: 2.15% -> 4.73%+
$CIFR: 19.94% -> 25.39%+
$LWLG: 15.24% ->19.12%+
$OKLO: 17.72% ->22.93%+
$CRWV: 17.91% ->26.58%+
급증하는 숏 이자와 맞물린 상당한 디레버리징이, 중간선거 후 7월 상황처럼 보이네요?
최근 로테이션도 $CRWD와 사이버시큐리티 같은 종목들을 수백 배의 선행 P/E 버블 밸류에이션으로 밀어올렸습니다...
많은 AI 자본 지출 + 병목 현상(모두가 $INTC처럼은 아니지만)의 수익 발표가 강력해 보였습니다:
예를 들어, $AXTI는 Q4 연환산 가이던스를 23.7x P/E로 제시했는데, 이는 잠재적 InP 기판 가격 인상 + 용량 확장을 포함하지 않은 수준으로, 이를 반영하면 한 자리 수로 압축될 수 있습니다.
- $SKHY (~$59B 영업 이익)가 아마존 같은 조 단위 기업($28.1B 영업 이익)보다 더 많은 이익을 가볍게 내고 있으며, 5년 장기 공급 계약으로 뒷받침되고 있습니다.
- $MSFT / $AMZN이 자본 지출을 실질적으로 줄이는 징후는 없고, $SPCX는 GPU 조달을 위해 추가 $40B를 확보했습니다.
약간 고통스럽지만, AI 자본 지출 트레이드(특히 포토닉스/메모리)가 세대적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그 사이에 극심한 변동성이 있을 테지만요. | 106 |
| 14 | 마벨 테크놀로지(Marvell Technology, $MRVL)가 루멘텀(Lumentum, $LITE)을 전액 주식 교환 방식으로 인수하는 최종 계약을 체결
차세대 AI 연결성(Connectivity) 시장의 선도 기업으로 도약
거래 주요 조건 및 재무적 영향
인수 방식 및 비율: 전액 주식 교환 방식으로 진행되며, 루멘텀 주주는 보유 주식 1주당 마벨 보통주 4.5주를 고정 비율로 받습니다.
인수 규모 및 프리미엄: 루멘텀의 기업가치(Enterprise Value)는 1,150억 달러(주당 약 1,132달러)로 평가되었습니다. 이는 인수설 보도 직전 거래일인 2026년 10월 28일 종가 기준 약 23.9%의 프리미엄이 반영된 금액입니다.
합병 후 지분 구조: 완전 희석 기준 기존 마벨 주주가 약 67%, 루멘텀 주주가 약 33%의 지분을 소유하게 됩니다.
재무적 기대 효과: 합병 기업의 전체 잠재 시장 규모(TAM)가 5,500억 달러로 확대됩니다. 연간 10억 달러 이상의 런레이트(Run-rate) 비용 시너지가 예상되며, 장기 매출 성장률과 비일반회계기준(Non-GAAP) 매출총이익률 및 영업이익률이 개선되고 거래 완료 후 첫해부터 마벨의 Non-GAAP 주당순이익(EPS) 증가에 기여할 전망입니다.
전략적 배경 및 기술 시너지
AI 인프라의 광학 전환: 대역폭 요구량이 급증하고 구리선 기반 연결이 물리적 한계에 직면하면서, AI 인프라(특히 스케일업 및 스케일인 아키텍처)는 개별 모듈형 부품에서 전기 및 광학 기술이 긴밀히 통합된 고집적 광학 솔루션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습니다.
핵심 역량의 결합: 마벨의 강점(전기·광학 인터커넥트, 네트워크 스위칭, 맞춤형 XPU 및 주변 장치, 첨단 반도체 기술)과 루멘텀의 전문성(고성능 레이저, 광 트랜시버, 광 회선 스위칭(OCS), 특수 화합물 반도체 제조)이 결합됩니다.
풀스택 포트폴리오 구축: 첨단 CMOS, 실리콘 포토닉스, 화합물 반도체, 첨단 패키징 및 제조 역량을 아우르는 엔드투엔드(End-to-End) 공동 설계가 가능해집니다. 이를 통해 분산형 데이터센터 간 연결부터 첨단 반도체 패키지 내부 연결까지 최적화된 광학 솔루션을 대량 생산하고 고객사의 시장 출시 기간(Time-to-market)을 단축할 계획입니다.
경영진 코멘트
맷 머피(Matt Murphy) 마벨 회장 겸 CEO: AI 인프라가 광학 연결로의 근본적인 아키텍처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으며, 상호 보완적인 기술과 제조 역량을 갖춘 두 리더의 결합을 통해 차세대 AI 연결성의 표준을 정의하고 뛰어난 주주 가치를 창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마이클 헐스턴(Michael Hurlston) 루멘텀 사장 겸 CEO: 이번 결합으로 5,500억 달러 규모의 시장 기회를 선점할 독보적인 입지를 확보했으며, 고객의 까다로운 요구에 맞춘 극한의 공동 설계를 통해 스케일어크로스(Scale-across)·스케일아웃(Scale-out)부터 향후 스케일업(Scale-up)·스케일인(Scale-in) 영역까지 완벽한 인터커넥트 솔루션을 대규모로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70 |
| 15 | 트렌드포스) AI 네트워킹 및 인터커넥트 시장, 2027년 2,798억 달러 규모 전망…스케일업 비중 24%로 상승
1. AI 네트워킹 시장, 2027년까지 연평균 95% 성장 전망
- 트렌드포스(TrendForce)에 따르면 글로벌 AI 네트워킹 및 인터커넥트 시장은 2024년 379억 달러에서 2027년 2,798억 달러로 확대될 전망.
- 3년간 연평균 성장률(CAGR)은 약 95%.
- AI 서버 클러스터의 지속적인 확장과 AI 가속기의 대역폭 요구 증가가 핵심 성장 동력.
- 기존에는 백엔드 네트워크 스위치와 광트랜시버가 성장을 주도했으나, 최근에는 GPU 간 고속 연결과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카드(NIC)로 성장 영역이 확대되고 있음.
2. 2027년 시장 규모 및 주요 제품별 전망
① 네트워크 스위치: 1,050억 달러
- 전체 시장의 약 38%를 차지하며 최대 매출 부문을 유지할 전망.
- AI 클러스터 규모 확대 및 랙 단위 GPU 아키텍처 발전으로 스위칭 장비 수요 증가.
② 플러그형 광트랜시버: 841억 달러
- 2027년 매출이 전년 대비 76% 증가할 전망.
- 800G에서 1.6T로의 전환이 핵심 성장 동력.
- 1.6T 광트랜시버가 전체 플러그형 광트랜시버 매출의 약 56%를 차지할 전망.
③ NIC 및 DPU: 574억 달러
- 차세대 AI 플랫폼에서 네트워크 연결 장치의 탑재량 증가와 대역폭 업그레이드가 성장 견인.
- 2027년 매출은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할 전망.
이 세 부문이 2027년 전체 AI 네트워킹 및 인터커넥트 시장 매출의 약 88%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됨.
3. 스케일업 네트워킹,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분야
AI 가속기 간 고속 연결을 담당하는 스케일업(Scale-up) 네트워킹이 인터커넥트 분야에서 가장 빠른 매출 성장세를 보일 전망.
- 전체 AI 네트워킹 및 인터커넥트 시장에서 스케일업 매출 비중은 2024년 11%에서 2027년 24%로 상승할 전망.
- GPU 플랫폼이 랙 스케일(Rack-scale) 아키텍처로 발전하면서 가속기 간 연결이 서버 메인보드 내부를 넘어 별도의 스위치 트레이까지 확장.
- 이에 따라 고속 스위칭 장비와 구리 케이블 수요가 추가로 발생할 전망.
- 2027년에도 GPU 랙 내부에서는 구리 케이블이 주요 연결 매체로 유지될 것으로 예상.
다만 구글은 TPU 클러스터 확장에 ICI(Inter-Chip Interconnect) 기술과 OCS(광회로 스위치)를 활용하며 광 기반 인터커넥트를 이미 확대하고 있음.
4. 스케일아웃 네트워킹, 800G에서 1.6T로 전환 가속
서버와 AI 클러스터 사이를 연결하는 스케일아웃(Scale-out) 네트워킹은 여전히 가장 큰 인터커넥트 매출 부문을 차지할 전망.
- 2027년 플러그형 광트랜시버 시장의 주력 매출 제품이 800G에서 1.6T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
- 1.6T 제품의 평균판매가격(ASP)은 생산량 확대에 따라 하락하겠지만, 여전히 800G 제품 대비 2배 이상 높은 가격을 유지할 전망.
- 따라서 판매량 증가뿐 아니라 고속 제품 비중 확대에 따른 제품 믹스 개선도 시장 매출 성장에 기여.
트렌드포스는 2027년 광트랜시버 매출 증가율이 출하량 증가율을 웃돌 것으로 예상하며, 1.6T 제품이 광트랜시버 매출의 약 56%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
5. CPO와 OCS 확산으로 네트워킹 산업의 가치 배분 변화
새로운 광 연결 기술과 네트워크 아키텍처의 발전은 전체 시장 성장뿐 아니라 공급망 내 매출 배분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
① CPO(Co-Packaged Optics)
- 광엔진과 스위치 칩을 하나의 패키지에 통합하는 기술.
- 기존 플러그형 광트랜시버가 담당하던 일부 광학 부품의 가치를 스위칭 장비 부문으로 이동시킴.
- 이에 따라 CPO 도입 확대는 기존 광트랜시버와 스위치 간 매출 구조를 변화시킬 수 있음.
② OCS(Optical Circuit Switch)
- 광회로 스위칭을 통해 대규모 AI 클러스터 사이의 연결을 구현하는 기술.
- CPO와는 서로 다른 네트워크 연결 요구를 해결하는 기술로, 광 인터커넥트 아키텍처 발전에 기여.
③ AI 가속기 출하량 증가가 네트워킹 매출 증가로 그대로 이어지는 것은 아님
- 가속기당 네트워킹 장비의 경제적 가치는 AI 플랫폼마다 다름.
- 인터커넥트 토폴로지, 스위치 구성, NIC 대역폭 요구사항에 따라 네트워킹 매출 규모가 달라짐.
- 따라서 향후 AI 칩 플랫폼별 출하 비중과 네트워크 설계 방식이 전체 시장 규모 및 공급망 수익 배분을 결정하는 핵심 변수가 될 전망.
https://www.trendforce.com/presscenter/news/20261102-13291.html | 73 |
| 16 | 마벨이 루멘텀 인수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 루멘텀 1주당 마벨 4.5주
- 인수가치(EV) $115B
- 28일 종가 대비 24% 프리미엄
- 합병 후 시장기회(TAM) $550B
- 비용 시너지 연 $1.0B 이상 목표
- 인수 종결후 첫해부터 EPS 증가 예상
마벨은 광트랜시버 핵심 IC 부품인 DSP(디지털신호처리장치)가 주력인데, 루멘텀 인수로 레이저 모듈 제조 역량을 확보해 광트랜시버 통합 역량을 갖추게 됩니다.
마벨은 이번 인수로 기존에 공략해온 스케일어크로스(데이터센터 간 연결)과 스케일아웃(랙 간 연결) 인터커넥트를 넘어 루멘텀의 CPO 역량을 통한 스케일업(칩 간 연결), 루멘텀의 실리콘 포토닉스를 통한 스케일인(칩 패키지 내부 연결) 영역까지 확대하게 됩니다. | 94 |
| 17 | 모건스탠리 마이크 윌슨 “미국 중간선거 전후 조정은 매수 기회… S&P 500 8,000 도달 전망”- Bloomberg 인터뷰
모건스탠리의 미국 주식 수석 전략가 마이크 윌슨(Mike Wilson)은 미국 중간선거, AI 투자 부담, 유동성 제약 등이 단기적으로 증시 조정을 유발할 수 있지만, 이번 조정이 마무리되면 S&P 500이 8,000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1. S&P 500 조정 전망과 매수 전략
- 미국 중간선거, AI 관련 자본지출 부담, 유동성 부족을 시장의 불확실성을 해소할 주요 이벤트(Clearing Events)로 지목.
- 이러한 이벤트가 겹치면 S&P 500은 최근 사상 최고치 대비 약 9% 하락한 7,100 수준까지 조정받을 수 있음.
- 다만 윌슨은 주식시장의 내부적인 조정이 이미 수개월 동안 진행되어 왔다고 평가.
- 이러한 조정이 마무리되면 S&P 500은 8,000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
- 따라서 중간선거 전후의 하락은 회피해야 할 위험이라기보다 주식 매수 기회라는 입장.
2. 중간선거 이후 미국 증시의 강한 계절성
윌슨은 역사적으로 미국 중간선거가 단기적인 증시 부담 요인이었지만, 선거 이후 수익률은 매우 강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에 따르면 1950년 이후 모든 미국 중간선거에서 주식시장은 선거 6개월 후와 12개월 후에 상승했습니다.
다만 중간선거 직후인 11월부터 연말까지의 기간이 항상 상승한 것은 아닙니다. 2018년처럼 연말까지 증시가 약세를 보인 사례도 있습니다.
또한 이번 선거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선거 이후 중대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예고하면서도 구체적인 내용을 공개하지 않았다는 추가적인 불확실성이 존재한다고 지적했습니다.
3. 민주당 승리 시나리오와 AI 데이터센터 규제
윌슨은 민주당이 하원에서 승리하고 상원에서도 근소한 과반을 확보하는 시나리오가 이미 시장 가격에 반영되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러나 민주당이 예상보다 큰 격차로 승리한다면 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특히 민주당의 승리 폭이 커질 경우 주정부와 지방정부 차원의 데이터센터 건설 반대 움직임이 강화되고, 관련 규제가 더욱 엄격해질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현재 데이터센터에 대한 정치적 반발은 선거운동 과정에서 정점에 도달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실제 선거가 끝나면 이러한 반대 움직임이 약화할 수도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4. 빅테크의 대규모 자금조달은 아직 우려할 수준이 아님
윌슨은 Meta, SpaceX, 최근 상장한 Anthropic 등의 대규모 주식 발행과 자금조달에 대해 아직 우려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미국 경제는 명목 GDP 성장률이 약 7.5%에 달할 만큼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기업 인수합병 활동 역시 시장의 자본을 흡수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주식 발행이 증가하고 있지만, 자금조달 규모가 시장이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에 도달한 것은 아니라는 판단입니다.
오히려 대규모 주식 발행 사이클이 향후 한 달 이내에 일시적으로 둔화할 가능성도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5. 미국 국채금리 상승은 재정적자보다 강한 경제성장이 원인
윌슨은 올해 미국 국채금리가 상승한 주요 원인이 정부의 대규모 차입보다는 예상보다 강한 경제성장에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다음과 같은 환경을 제시했습니다.
- 미국 명목 GDP 성장률: 약 7~8%
-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약 5%
- 우량기업의 자금조달 환경: 상대적으로 양호
- 중소형 저신용 기업의 차입금리: 약 8~10%
이러한 환경은 재무구조가 우수한 고품질 기업에는 유리하지만, 차입비용이 높은 중소형 저신용 기업에는 불리하게 작용합니다.
따라서 최근 증시에서 나타나는 우량주 중심의 자금 이동(Quality Rotation) 역시 이러한 자금조달 비용의 차이로 설명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6. AI 투자와 빅테크의 자금조달 방식은 긍정적
윌슨은 빅테크 기업들이 시장 상황에 따라 회사채 발행과 주식 발행을 유연하게 선택하고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기업들이 자금조달 비용과 시장 가격에 민감하게 대응한다는 것은 무분별한 투자가 아니라 자본비용을 고려한 합리적인 의사결정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신호라는 설명입니다.
현재 주요 기술기업들의 총자본조달비용(All-in Cost of Capital)은 약 7~8% 수준이며, 이러한 조건에서도 투자자들의 자금 수요가 강하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는 AI 인프라 투자를 둘러싼 자본시장 환경이 아직 건전하게 작동하고 있음을 시사한다는 판단입니다.
다만 미국과 이란의 전쟁을 비롯한 지정학적 위험은 여전히 시장 전망을 흔들 수 있는 주요 변수로 지목했습니다.
윌슨의 핵심 주장은 "단기적으로는 선거와 AI 투자 관련 불확실성 때문에 조정을 받을 수 있지만, 이를 매수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특히 이번 인터뷰에서는 두 가지 시각이 중요합니다.
첫째, AI 투자에 따른 자금조달 부담 자체를 시스템적인 위험으로 판단하지 않고 있습니다. 빅테크가 채권과 주식시장을 유연하게 활용하는 것은 오히려 긍정적인 신호라는 입장입니다.
둘째, 명목 경제성장률이 높고 금리도 높은 환경에서는 모든 주식이 함께 상승하기보다 재무구조가 우수하고 자본조달 능력이 강한 기업들이 상대적으로 유리할 것이라고 전망합니다.
즉, 모건스탠리는 미국 증시의 중기 상승 전망을 유지하면서도, AI 관련 기업들 사이에서는 재무건전성과 자금조달 비용에 따른 차별화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124 |
| 18 | 261101 X 아티클 요약
by 돈스 님
10월 30일 발간된 BofA 글로벌 리서치 주간 리포트 'Fright to quality' 분석
1. 전통적 장기채 매수층의 이탈과 공급 과잉
* Insurance & Pension(보험사·연금) 등 전통적 장기 국채 투자자의 보유 비중이 1980년대 중반 30% 수준에서 현재 6.5%로 폭락하며 1950년대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 반면 미국 재무부의 10년 이상 장기물 발행 비중은 2015년 12%에서 24%로 2배 확대되어 '수요 고갈 + 공급 과잉' 구조가 심화되었습니다.
2. 라가르드의 경고: 하이퍼스케일러 초장기채 발행 파급력
* 라가르드 ECB 총재는 전 세계 장기채 매도(금리 상승)의 주요 원인으로 인플레이션, 금리 인하 지연 외에 빅테크(하이퍼스케일러)의 초대형 초장기 회사채 발행 증가를 직접 지목했습니다.
* 국채와 빅테크 채권이 동일한 장기채 투자자(보험사·연금)를 두고 자금 유치 경쟁을 벌이면서, AI CAPEX 조달 문제가 국채 시장 전체의 수급 악화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3. 글로벌 중앙은행 금리 인상 사이클 지속
* 연준(Fed)과 ECB는 금리를 동결했으나 인플레이션 대응 약화 우려로 장단기 금리차가 확대되었습니다.
* 반면 캐나다는 기준금리를 0.25%p 인상(2.50%)했고, 영국·호주 등 주요국 중앙은행도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추가 금리 인상을 이어가는 추세입니다. BofA는 미 10년물 국채 금리 전망을 연말 5.00%, 내년 말 4.75%로 제시했습니다.
4. 미국 10년물 기술적 지지선 및 CTA 숏커버 변수
* 미 10년물 금리의 1차 지지선은 4.92~5.00%, 추세선 지지선은 4.83%입니다. 전체 상승 추세를 붕괴시키는 기준점(마지노선)은 4.74%입니다.
* 2년물(4.60%)과 5년물(4.74%) 금리가 CTA 숏 포지션 청산 트리거 구간에 근접해 있어, 소폭 하락 시 급격한 숏커버 매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핵심 시사점
증시 폭락(나스닥 -2.8%, 반도체 -7%)에도 불구하고 미 10년물 금리가 7bp 하락(5.00% → 4.93%)에 그쳤다는 점은 고유가(WTI $103)로 인한 인플레 우려와 장기채 매수 기반 약화로 인해 국채의 '안전자산(피난처) 기능'이 약화되었음을 시사합니다.
11월 4일 미국 재무부 분기 리펀딩에서 장기물 입찰을 줄여줄지 여부가 하이퍼스케일러의 채권 조달 부담 완화와 장기 금리 안정의 핵심 분수령이 될 것입니다. | 220 |
| 19 | https://m.blog.naver.com/ggbbvv/224461316349 | 267 |
| 20 | 🔹Anthropic의 IPO 불확실성 확대: 현금흐름 및 자금조달 부담 부각
» Anthropic의 IPO 추진 과정에서 Microsoft, Alphabet, Amazon의 실적 발표 이후 AI 인프라 투자에 대한 시장의 우려 확대. 대규모 설비투자로 인한 현금흐름 악화와 자금조달 부담이 부각되면서 AI 산업 전반의 투자심리 약화
» Anthropic은 증권신고서에서 2026년 상반기 약 800억 달러의 순손실과 수천억 달러 규모의 컴퓨팅 인프라 관련 지출 약정을 공개. 연간 매출 증가율 1,300%, 순매출 유지율 900%, 매출총이익률 85% 등 높은 성장성을 제시했지만 막대한 투자 부담과 수익성에 대한 우려 지속
» 주요 하이퍼스케일러의 설비투자 전망도 시장 예상치를 하회. Microsoft는 연간 CapEx 전망을 1,750억 달러에서 1,700억 달러로 하향했으며, Alphabet은 최대 2,050억 달러, Amazon은 약 2,200억 달러의 투자 계획 유지
» 현금흐름 부담도 가중되는 모습. Amazon은 최근 12개월 기준 잉여현금흐름 -424억 달러, Alphabet은 -91억 달러 기록. Microsoft는 +186억 달러로 흑자를 유지했지만 2개 분기 연속 감소했으며, AI 인프라 투자 재원 확보를 위해 250억 달러 규모의 회사채 발행 계획 발표
» 금리 상승과 신용시장 여건 악화로 CoreWeave, Nebius 등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의 차입 비용과 자금조달 부담도 증가. Anthropic 역시 일부 컴퓨팅 자원을 네오클라우드에 의존하고 있어 관련 기업들의 재무건전성 악화가 데이터센터 구축 지연과 성장 제약으로 이어질 가능성
» IPO 시장 전반의 투자심리도 위축된 상황. 지난 6월 SpaceX 상장 이후 대형 IPO 시장이 부진한 가운데 Oura, Firmus, SK하이닉스의 미국 자회사 Solidigm 등이 상장 계획을 연기하거나 철회. Anthropic 역시 높은 기업가치에 대한 투자자들의 수용 여부가 중요한 변수로 부상
» AI 산업의 성장성보다 대규모 투자를 뒷받침할 자금조달 능력과 현금흐름의 지속 가능성이 중요해진 국면. Anthropic의 IPO는 AI 관련 기업들의 밸류에이션과 투자심리에 또 다른 변곡점이 될 전망. 특히 반도체 기업은 AI 설비투자의 지속 여부, 하이퍼스케일러는 현금흐름 개선 가능성, 네오클라우드는 차입 비용과 자금조달 능력에 따라 주가 차별화가 확대될 가능성
Anthropic's path to the Nasdaq just got a lot bumpier
https://www.cnbc.com/2026/10/31/anthropic-ipo-ai-spending.html?__source=androidappshare | 16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