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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youngh2618/224336494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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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Analysis, TEMA와 협업하여 $DISK & $LAZR 액티브 ETF 출시 $DISK: 글로벌 메모리 칩 공급망 집중 $LAZR: 포토닉스와 광학 기술 기업 집중+2
SemiAnalysis, TEMA와 협업하여 $DISK & $LAZR 액티브 ETF 출시 $DISK: 글로벌 메모리 칩 공급망 집중 $LAZR: 포토닉스와 광학 기술 기업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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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bfy1XE9wu6g?si=FIFI3TRHzMVShV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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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일정 6일: 미국 6월 ISM 서비스업 PMI, 한국 외환시장 24시간 개방 7일: 삼성전자 2분기 잠정실적, $PENG 실적(장후) 8일: 6월 FOMC 회의록 공개, 리바이스 실적(장후) 9일: 중국 6월 CPI,
다음주 일정 6일: 미국 6월 ISM 서비스업 PMI, 한국 외환시장 24시간 개방 7일: 삼성전자 2분기 잠정실적, $PENG 실적(장후) 8일: 6월 FOMC 회의록 공개, 리바이스 실적(장후) 9일: 중국 6월 CPI, PPI, 펩시코 실적(장전) 10일: SK하이닉스 ADR 상장, 일본 6월 PPI, 델타 실적(장전) 11일: 한국 7월 1~10일 수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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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pillion21/224335327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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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oxia, $SNDK Sandisk가 K2 Fab에서 10세대 3D NAND 플래시 생산을 시작 👉 𝐊𝐞𝐲 𝐇𝐢𝐠𝐡𝐥𝐢𝐠𝐡𝐭𝐬: ➤ 𝐊𝐢𝐨𝐱𝐢𝐚와 𝐒𝐚𝐧𝐝𝐢𝐬𝐤가 일본 K2 Fab에서 𝟏𝟎𝐭𝐡-𝐠𝐞𝐧 𝟑𝐃 𝐍𝐀𝐍𝐃 생산을 시작했습니다. ➤ K2는 이전에 𝐞𝐢𝐠𝐡𝐭𝐡-𝐠𝐞𝐧 𝟑𝐃 𝐍𝐀𝐍𝐃를 생산했으며, 이제 10세대 생산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 두 세대 모두 더 높은 성능, 용량, 낮은 전력을 위해 𝐂𝐁𝐀 기술을 사용합니다. ➤ K2는 𝐞𝐚𝐫𝐭𝐡𝐪𝐮𝐚𝐤𝐞-𝐫𝐞𝐬𝐢𝐬𝐭𝐚𝐧𝐭 설계, AI 기반 생산, 에너지 효율적인 장비를 특징으로 합니다. ➤ 회사들은 𝟐𝟎𝟑𝟒년 𝟏𝟐월까지 𝐣𝐨𝐢𝐧𝐭 𝐯𝐞𝐧𝐭𝐮𝐫𝐞를 연장했습니다. ➤ 지속적인 투자는 NAND 비트 성장과 제조 확대를 다년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파트너십은 𝟐𝟓년 이상 𝐍𝐀𝐍𝐃 𝐟𝐥𝐚𝐬𝐡 혁신에 협력해 왔습니다. 👉 𝐖𝐡𝐲 𝐈𝐭 𝐌𝐚𝐭𝐭𝐞𝐫𝐬: ➤ 제조 용량을 확대하여 증가하는 𝐀𝐈 및 데이터 저장 수요를 충족합니다. ➤ 장기적인 𝐍𝐀𝐍𝐃 𝐟𝐥𝐚𝐬𝐡 공급과 기술 리더십을 강화합니다. ➤ 전략적인 𝐔.𝐒.-𝐉𝐚𝐩𝐚𝐧 반도체 제조 파트너십을 강화합니다. 👉 𝐄𝐱𝐩𝐞𝐫𝐭 𝐒𝐭𝐚𝐭𝐞𝐦𝐞𝐧𝐭: ➤ "키타카미에서 첨단 10세대 플래시 메모리 생산을 시작하게 되어 기쁩니다. Fab2에서 생산되는 8세대 및 그 이후 세대 플래시 메모리 제품은 빠르게 성장하는 AI 시장에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것입니다. 파트너십과 규모의 이점을 활용하여 Kioxia는 선도적인 플래시 메모리 제품을 지속적으로 제조하고 지속 가능한 기업 성장을 달성할 것입니다. Kioxia는 반도체 산업의 발전과 지역 및 국내 경제 발전에 계속 기여할 것입니다." — 𝐊𝐨𝐢𝐜𝐡𝐢𝐫𝐨 𝐒𝐡𝐢𝐛𝐚𝐲𝐚𝐦𝐚, Kioxia Iwate Corporation 사장 겸 CEO. ➤ "키타카미 시설에서 10세대 3D 플래시 메모리 생산을 시작하는 것은 고성능 플래시 기술에 대한 수요가 계속 증가함에 따라 두 회사에게 중요한 이정표를 표시합니다. K2 시설을 통해 우리는 세계 최고의 NAND 기술로 고객을 계속 지원하면서, 운영하는 지역 사회에 새로운 경제 기회를 제공하고 강력한 미일 경제 관계의 모범을 보일 것입니다." — 𝐀𝐥𝐩𝐞𝐫 𝐈𝐥𝐤𝐛𝐚𝐡𝐚𝐫, Sandisk Corporation 최고기술책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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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말해, "최신 AI 모델은 '대충 생각하는 모드(low effort)'로도 예전 모델이나 가성비 모델이 '온 힘을 다해 생각하는 모드(high effort)'만큼의 똑똑한 결과를 내며, 비용과 시간은 훨씬 적게 든다"는 뜻입니다. 복잡한 벤치마크 결과를 핵심만 나누어 설명해 드릴게요. 1. 똑같은 점수, 하지만 압도적인 효율 (Fable 5 vs Sonnet 5) 시험 문제를 푸는데 똑같이 80점을 맞은 두 학생이 있습니다. * Sonnet 5 (High effort): 밤새워 가며 엄청난 양의 연습장을 쓰고 시간도 오래 걸려 겨우 80점을 맞았습니다. * Fable 5 (Low effort): 그냥 슥 보고 대충 풀었는데 똑같이 80점을 맞았습니다. 당연히 연습장(토큰)도 거의 안 썼고, 시간도 아주 조금 걸렸습니다. > 결론: 기술이 발전하면서 최신 모델(Fable 5)은 굳이 깊게 추론(High effort)하지 않아도, 이전 세대 모델이 쩔쩔매며 풀던 수준을 아주 싸고 빠르게 해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 '겉만 싼' 모델의 함정 (GLM 5.2) GLM 5.2는 보통 '글자 수(토큰)당 가격이 매우 저렴한 가성비 모델'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정작 시험을 보게 하니 치명적인 문제가 드러났습니다. * 글자당 가격은 싼데, 문제를 풀기 위해 너무 많은 말(토큰)을 혼자 중얼거립니다. (Fable 5보다 무려 77배나 많은 토큰을 소모) * 결국 "글자당 가격 x 엄청나게 많은 글자 수"가 되어, 최종 계산서(비용)는 세 모델 중 가장 비싸게($1.98) 나왔습니다. > 결론: 토큰 한 개당 가격이 아무리 싸도, AI가 똑똑하지 못해 쓸데없이 말을 많이 하면(추론 효율이 낮으면) 결국 돈이 더 많이 든다는 뜻입니다. 💡 요약하자면 1. 최신 AI의 '대충 모드'가 구형 AI의 '풀파워 모드'만큼 똑똑하면서 비용은 훨씬 싸다. 2. 토큰 단가가 싼 AI보다, 필요한 말만 딱 해서 정답을 맞히는 효율적인 AI가 결국 돈이 덜 든다. 3. 다만, 겨우 10개의 과제로만 테스트한 것이라 완벽한 통계는 아니지만 AI 업계의 발전 방향을 잘 보여주는 유의미한 결과라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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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결과..) * VulkanBench 오픈소스 코딩 벤치마크 결과 - 10개의 태스크를 Fable 5(low effort) vs Sonnet 5(high effort) vs GLM 5.2(high effort)로 돌려
(놀라운 결과..) * VulkanBench 오픈소스 코딩 벤치마크 결과 - 10개의 태스크를 Fable 5(low effort) vs Sonnet 5(high effort) vs GLM 5.2(high effort)로 돌려 테스트 - 3개 모델 모두 80% 정확도의 동일한 스코어를 기록했는데 - Fable 5(low)가 세 모델 중 압도적으로 낮은 비용과 토큰 수, 짧은 시간을 기록해 토큰 효율성이 압도적으로 높음을 증명 - 즉 '같은 정확도라면 신형 모델의 최저 노력(effort) 모드가 구형 최고 노력 모드(Sonnet 5)보다 압도적으로 효율적'이고 - 저가모델의 대명사인 GLM 5.2는 단가가 가장 낮은데도 토큰을 Fable 5의 77배(10.82M)나 소모해서 과제당 비용($1.98)이 셋 중 제일 높음 -> 추론 효율이 낮으면 싼 토큰 가격이 무의미해진다 -> 10개의 태스크로 통계적 의미는 적을 수 있으나 유의미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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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빅쇼트》의 실제 모델로 알려진 마이클 버리가 미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주식을 공매도했다고 공개. 차이롄서에 따르면 버리는 3일(현지시간) 서브스택 게시글에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를 주당 1,051.87달러 가격에 공매도했다고 밝히며, 고평가된 풋옵션 가격 때문에 직접 공매도를 선택했다고 설명. 버리는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밸류에이션, 기술적 흐름, 장기 반도체 사이클 모두 상당한 하락 위험을 가리키고 있다고 주장. 그는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경기 순환성을 가장 극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라며, 지난 42년 동안 30% 이상의 주가 하락을 34차례 경험했다고 지적. 또한 현재 주가와 200일 이동평균선 간 괴리율이 1984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며, "닷컴 버블 정점에서도 이런 수준은 나타나지 않았다"고 평가. 버리는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장기 수익성에 대해서도 비판하며 투자자본수익률(ROIC) 중간값은 4%, 자기자본이익률(ROE) 중간값은 7%에 불과해 "솔직히 매우 형편없는 수준"이라고 언급. 최근 주가 상승은 합리적 분석이 아니라 FOMO(기회 상실 우려)와 더 큰 바보 이론에 의해 주도되고 있다고 주장. 버리는 앞서 엔비디아,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및 아이셰어즈 반도체 ETF(SOXX)에 대한 공매도 포지션도 공개했으며, AI 반도체 관련 종목들이 약 30%의 조정을 받을 것으로 전망. 최근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이틀 동안 12% 급락했으며,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주가는 수요일 10.6% 하락한 데 이어 목요일에도 5.5% 추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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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gan Stanley: 메모리는 더 이상 '무조건 사는' 업종이 아닌가? 메모리 업종 전체를 동일하게 보는 시대는 지나가고 있으며, 앞으로는 선별 - AI가 메모리 시장을 이끄는 구조는 변하지 않았음: AI용 NAND
Morgan Stanley: 메모리는 더 이상 '무조건 사는' 업종이 아닌가? 메모리 업종 전체를 동일하게 보는 시대는 지나가고 있으며, 앞으로는 선별 - AI가 메모리 시장을 이끄는 구조는 변하지 않았음: AI용 NAND 수요는 '25년 205EB에서 '26년 400EB, '27년 609EB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AI가 전체 NAND 수요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18%에서 41%까지 확대될 전망. 이에 따라 글로벌 NAND 시장은 '25년 2% 공급 과잉에서 '26년 15% 공급 부족, '27년에도 9% 공급 부족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즉, 공급 부족 자체는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 - 그러나 공급 부족이 곧 모든 메모리 업체의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님. 수요가 AI와 소비자 시장으로 뚜렷하게 양극화. AI 서버와 엔터프라이즈 SSD는 LTA를 기반으로 견조한 수요를 유지하고 있지만 스마트폰과 PC 등 소비자 시장은 가격 저항이 나타나고 있음. 실제로 '26년 2분기 가격 인상 이후 주문 감소가 시작됐으며, 유통업체와 모듈업체의 재고도 빠르게 증가. - 가격 흐름 역시 차별화: '26년 3분기 기업용 TLC SSD 가격은 전분기 대비 약 30% 상승했지만 소비자용 NAND는 거의 오르지 않았음. 서버 DRAM은 약 20% 상승했고, DDR3와 DDR4는 공급 축소와 AI 수요 증가가 겹치며 30~40% 급등. 또한 장기공급계약이 확대되면서 메모리 가격은 과거보다 안정적인 구조로 바뀌고 있음. 가격 하단은 공급업체의 수익성을 보호하고, 가격 상단은 급격한 가격 상승을 제한하는 구조가 자리 잡고 있음. - 이러한 환경에서 DRAM을 NAND보다 선호: DRAM은 장기공급계약 비중이 높고, 고객들의 공급 확보 의지가 강하며, AI 서버 수요 덕분에 향후 수요 예측이 훨씬 명확. 또한 EUV 공정이라는 생산 제약이 존재해 공급 확대가 쉽지 않고, HBM4E 생산이 확대될 경우 일반 DRAM 생산 능력이 추가로 줄어들 가능성도 있음. 이는 일반 DRAM 가격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의미. - 향후 메모리 업종의 세 가지 핵심 리스크: 1) AI 투자(Capex) 둔화. 2) 스마트폰과 PC 업체들의 가격 저항. 3) '28년 공급 확대 여부. #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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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Analysis) 메타 컴퓨팅: 모두가 클라우드가 되기를 원한다 (Meta Compute) 최근 블룸버그를 비롯한 언론에서 메타(Meta)가 새로운 형태의 AI 클라우드 제공자(Neocloud)가 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오자 시장은 즉각 반응했습니다. 코어위브(Coreweave)나 네비우스(Nebius) 같은 기존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의 주가가 급락했고, 컴퓨팅 시장에 '공급 과잉'이 올 것이라는 논쟁이 다시 점화되었습니다. 하지만 SemiAnalysis는 이러한 시장의 반응이 완전히 틀렸다고 분석합니다. 메타의 데이터센터 및 컴퓨팅 확보는 둔화하기는커녕 오히려 더욱 가속화될 것입니다. 2027년 자본 지출(Capex)과 인프라 확장 막대한 전력 확보: 메타는 올해 상반기에만 클라우드 및 코로케이션(Colo)을 통해 5GW 이상의 전력 용량을 계약했습니다. 이는 메타가 자체적으로 구축 중인 데이터센터 용량은 포함하지도 않은 수치입니다. 건설 가속화: 언론에서는 미국 데이터센터의 절반이 지연되고 있으며 건설 중인 용량이 5GW에 불과하다고 보도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메타의 가장 큰 두 개 캠퍼스만 합쳐도 이미 2.5GW의 용량이 건설 중입니다. 모든 것이 컴퓨터이자 네오클라우드: 메타의 컴퓨팅 인프라 투자는 상상을 초월하는 속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메타의 4가지 핵심 컴퓨팅 활용 전략 메타가 이 거대한 컴퓨팅 자원을 어떻게 활용할지, 그리고 클라우드 시장에 공급 과잉을 일으킬지에 대한 의문이 생깁니다. 메타는 기존 네오클라우드와는 완전히 차별화된 4가지 고부가가치 활용처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최첨단 AI 모델 (MSL - Meta Superintelligence Labs): 메타는 최첨단 모델 훈련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추가 확보되는 컴퓨팅 자원의 대부분은 여전히 MSL로 향하고 있으며, 앤스로픽(Anthropic)과 오픈AI(OpenAI)를 따라잡기 위해 고군분투 중입니다. 광고 추천 시스템 (RecSys): 메타는 수익 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해 광고 추천 시스템의 복잡성을 10배 이상 키울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막대한 추론 및 훈련 컴퓨팅이 필요하며, 생성형 타겟팅 광고도 더욱 확대할 수 있습니다. 제2의 베드록(Bedrock) 모델 - 앤스로픽과의 파트너십: 메타는 앤스로픽과 클로드(Claude)의 프라이빗 인스턴스 접근 권한을 얻기 위한 최종 협상 단계에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이는 아마존의 베드록이나 구글의 버텍스와 유사한 서비스로, 메타 내부 사용은 물론 향후 B2B 영업/마케팅 SaaS 구축이나 외부 토큰 서비스(TaaS)로 확장될 수 있습니다. 스페이스X(SpaceX) 방식의 수익화: 일론 머스크가 창출한 '대규모 주문형 컴퓨팅의 초고가 프리미엄 판매' 시장에 메타도 선별적으로 진입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단 200MW의 용량만으로도 연간 100억 달러(약 13조 원) 이상의 수익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메타의 인프라 투자는 'CFO의 꿈'과 같습니다. 핵심인 MSL(슈퍼인텔리전스) 프로젝트가 실패하더라도, 30% 수준의 마진을 남기는 평범한 클라우드 벤더가 되는 것이 아니라 상기 언급된 고마진 대체재들로 쉽게 전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심층 분석 1: 스페이스X의 꿈 - 일론 머스크 방식의 천재적 계약 일론 머스크는 앤스로픽 및 구글과 맺은 컴퓨팅 임대 계약으로 AI 인프라 업계에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이 계약들의 MW당 수익은 경쟁사 대비 3~4배에 달합니다. 비용 구조가 비슷하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익 격차는 훨씬 더 큽니다. 초단기-초고가 계약 구조: 이 계약은 기본 3년이지만 양 당사자가 90일 이내에 취소할 수 있는 옵션이 있습니다. 즉, 자동 갱신되는 '3개월짜리 단기 임대'와 같으며 가격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왜 다른 기업은 못하는가?: 일반 네오클라우드 기업은 대규모 클러스터를 구축할 때 자금 조달을 위해 다년간의 장기 계약이 필수적입니다. 반면 빅테크 3사(MS, 아마존, 구글)는 자체 생태계(OpenAI 지분, 자체 칩/플랫폼) 강화라는 더 큰 장기적 목표가 있습니다. 메타의 완벽한 기회: 자금력이 풍부한 메타에게 이는 완벽한 기회입니다. 연간 GW당 500억 달러의 가치를 창출하는 이 시장에 200MW만 할당해도 100억 달러의 수익이 발생합니다. 또한 90일 취소 조항 덕분에, 향후 자체 AI(MSL)에 컴퓨팅이 다시 필요해지면 언제든 신속하게 자원을 회수할 수 있습니다. 메타가 최근 도입한 초고속 데이터센터 건설 방식인 '텐트(Tent)' 디자인도 이러한 단기 수익화 전략과 완벽하게 맞아떨어집니다. 심층 분석 2: 메타가 새로운 '베드록'이 될 것인가? 메타가 앤스로픽의 클로드(Claude) 모델을 자체 컴퓨팅 환경에 프라이빗하게 호스팅하여 판매하는 전략입니다. 내부 사용 및 철저한 보안: 메타 자체적으로도 막대한 클로드 토큰이 필요합니다. 완벽한 자체 제어 환경에 클로드를 구축하면 보안과 프라이버시가 보장되며, 향후 JP모건 같은 강력한 보안을 요구하는 대기업에게 이를 판매할 수도 있습니다. 서비스로서의 클로드 판매: AWS처럼 기업 관계망이 탄탄하지는 않지만, 메타는 전 세계 수많은 광고주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B2B 영업/마케팅 SaaS 구축: 메타의 거대한 광고 플랫폼에 최첨단 AI 에이전트와 LLM을 결합하면 세계 최고 수준의 B2B 솔루션을 만들 수 있습니다. 앤스로픽이나 오픈AI 입장에서도 메타가 가진 압도적인 유통망과 네트워크 효과는 탐나는 요소입니다. 심층 분석 3: 광고 추천 시스템(RecSys)의 무서운 확장세 최근 메타의 놀라운 매출 성장을 이끈 일등 공신은 다름 아닌 GPU 투자를 통한 추천 시스템 고도화입니다. 성장 가속화: 2022~2023년 침체기를 겪던 메타는 GPU를 광고 모델에 대거 투입하며 완벽하게 부활했습니다. 압도적인 ROI: 추천 시스템 모델이 커지고 똑똑해지면서 광고주들의 투자 대비 수익률(ROAS)이 상승했고, 이는 곧 메타의 광고 단가 상승으로 이어졌습니다. 또한 콘텐츠 추천 알고리즘의 발전으로 사용자의 플랫폼 체류 시간이 늘어나 전체적인 광고 노출(Impression) 빈도 역시 급증했습니다. 메타의 '비(非) 최첨단 AI 모델' 컴퓨팅 자원들이 현재 최고의 투자 자본 수익률을 내고 있습니다. https://newsletter.semianalysis.com/p/meta-compute-everyone-wants-to-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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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03 X 코멘트 by Serenity 블룸버그 리포트의 말장난(framing) 한 번에 반도체 시장이 다시 무너지는 걸 보는 건 언제나 참 '즐거운' 시간(?)이네요… UBS 애널리스트가 메타($META) 리포트에 대해 말하길: "이건 전혀 새로운 뉴스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AEHR -18.3% 하락 $AAOI -17.13% 하락 $SIVEF -15.4% 하락 $SNDK -14.8% 하락 $TER -13.8% 하락 $GLW -11.4% 하락 $MRVL -11.2% 하락 $LITE -10.2% 하락 $NBIS -7.8% 하락 올해 초 반도체 주식들을 폭락하게 만들었던, AMD와 엔비디아의 글로벌 수출 통제에 관한 블룸버그의 지난번 오도성(misleading) 리포트 때문에 PTSD가 올 지경입니다. 참고로: 메타가 만약 설비를 과잉 구축했고 자본지출(capex)을 줄일 생각이라면, 480억 달러가 넘는 네오클라우드(neocloud) 계약을 아무 이유 없이 무작위로 체결하진 않습니다… 시장은 가끔 정말 어리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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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03 X 코멘트 by Serenity 포토닉스는 실제 매출 수치로 뒷받침되며, $NVDA가 주도하는 건축적 전환입니다. 양자 관련 기업은 매출이 거의 없습니다. $LITE는 향후 2년간( $POET AGM에 따르면) 물량이 완전히 매진되었으며, 아마도 2029년까지 이어질 것입니다. Lumentum은 상황이 너무 압박을 받아서 경쟁사로부터 CW 레이저를 구매하고 있습니다(실적 발표 녹취록). $COHR는 병목 현상을 겪고 있어, Lumentum으로부터 EML을 구매하고 있습니다. 그 후, $AAOI가 미국산 독립 CW 생산 능력을 가지고 진입하고 있으며, 오늘날 터무니없는 $9.3B 시가총액 대비 2027년 상반기 말 기준 분기별 $1.4B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AAOI나 $SIVE와 같이 이를 보유한 독립 기업들의 모든 CW 생산 능력은 희소한 자원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많은 다른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이미 LTA(장기 공급 계약) 논의를 시작했습니다(Trendforce에 따르면). 그리고 $AMD와 같은 플레이어들은 현재 $AAOI 같은 기업들과 논의 중입니다(Rosenblatt 채널 체크). 테마적으로 보면, 향후 2년은 GS 보고서에 따라 9배의 TAM(총 유효 시장)인 미화 $154B에 달할 것이며, 특히 스케일 아웃/스케일 업에서 16배/45배의 달러 콘텐츠 증가가 있을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META로 인한 전반적인 테마성 AI 하락이 있는데, 이는 사람들이 "과잉 생산 능력"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혼동하기 때문에 널리 오해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UBS가 언급했듯이, 메타가 클라우드 서비스를 계획하고 있다는 것은 새로운 뉴스가 아닙니다. 블룸버그는 몇 달 전 엔비디아 수출 규제와 같이 반도체 섹터 전반에 걸쳐 파멸적인 하락을 유발하는 정보를 게시하는 경향이 있을 뿐입니다. 하지만 저는 제가 보유하고 있는 것에 익숙하기 때문에 이러한 수치들이 실현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특히 모든 주요 플레이어들의 물량이 매진되었을 때, 결국 펀더멘탈은 따라잡기 마련입니다. - 사람들이 이걸 기억할지 모르겠는데 $SIVE는 $GFS 관련 뉴스 덕분에 하루 만에 +70%나 폭등했었죠. 그리고 $AAOI도 아무 이유 없이 갑자기 하루에 +20~30%씩 급등하는 날들이 있어요. 물론 반대로 그만큼 폭락할 수도 있는 주식들이고요. 포토닉스 섹터는 변동성이 매우 크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결국 기업의 펀더멘탈을 따라 방향을 잡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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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rF_eugDtdNI?si=lIVPcqRxm2HMALJ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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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ily Comments 전일 미 증시는 하반기 첫 거래일을 맞아 매우 확실한 방향성을 보여주는 모습. 메타의 클라우드 비즈니스 진출 뉴스에 빅테크와 SW가 오르는 와중에 주도섹터였던 HW가 시장 하락을 주도했음. 이
❤️ Daily Comments 전일 미 증시는 하반기 첫 거래일을 맞아 매우 확실한 방향성을 보여주는 모습. 메타의 클라우드 비즈니스 진출 뉴스에 빅테크와 SW가 오르는 와중에 주도섹터였던 HW가 시장 하락을 주도했음. 이에 따라 개인적으로 이번 인프라 사이클에서 가장 중요하다 생각되는 EWY가 작년 9월 이후 이어져 온 상승채널을 하방으로 이탈. 전일 나온 메타 이슈는 펀더멘털리는 양방향으로 해석할 수 있는 이슈라 생각됨. 먼저, AI 인프라 섹터에 긍정적으로 해석하자면, SpaceX에 이어 메타까지 (사실상) CSP 비즈니스에 진출할 정도로 수요 상황이 좋으며 추가 CapEx를 늘릴 수 있는 FCF가 확보되는 이슈로 볼 수도 있음. 반대로, 올해부터 그 운명이 극명하게 갈리기 시작한 AI 인프라의 수요자(빅테크, SW 기업들)와 공급자(CSP, 네오클라우드를 필두로 한 HW 업체들)라는 틀에 놓고 봤을 때 전일의 이슈는 메타가 사실상 AI 선두 경쟁을 포기하면서 AI 인프라의 수요자는 줄이고 공급자는 늘리는 이슈로 해석될 수 있어 전일 나온 SW vs HW간 롱숏 언와인딩이 정당화되기도 함. 리테일 레버리지로 인해 목소리가 큰 사람이 이기는, 수급이 곧 가격인 현재의 시장에서 양면성을 가진 이슈가 등장했기에 하루짜리 움직임으로 향후 시장의 색깔이나 방향을 예단하기는 아직까지 어렵다고 생각됨. 특히나 반기 전체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반기 극초반 거래일에 이러한 움직임이 나왔기 때문에 향후 이어질 방향성과 장 색깔 변화에 면밀히 주의를 기울여야 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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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pillion21/224332954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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