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Feedback
걍준서

걍준서

رفتن به کانال در Telegram

안녕하세오

نمایش بیشتر
5 543
مشترکین
-524 ساعت
+1197 روز
+27530 روز
آرشیو پست ها
트럼프 대통령, 국가 비상사태 선포 및 미국 전력망 내 외국산 장비 사용 금지 행정명령 서명 -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전력망의 국가 안보 위협을 이유로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외국산 전력 장비 사용을 금지했다. - 백악관은 대용량 전력 시스템에 포함된 외국산 장비와 핵심 소프트웨어가 사이버 보안상 중대한 취약점을 유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조치는 중국산 태양광 인버터에서 미등록 통신 장치가 발견된 사례 등 중국발 기술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이다. - 이에 따라 보안 위험을 초래할 수 있는 외국산 대용량 전력 장비의 미국 내 구매 및 설치가 전면 금지된다. - 트럼프 대통령은 에너지부 장관에게 기존에 설치된 장비에 대해서도 운영 조건과 보안 규제를 강화할 것을 지시했다. https://www.reuters.com/legal/government/trump-signs-order-banning-some-foreign-equipment-us-energy-grid-2026-08-26/

콜에서 항상 소통해왔듯 초고압변압기는 2공장 여유부지가 아닌 신규업체의 유형자산 양수로 진행될 예정~

2026.08.26 16:40:21 기업명: 산일전기(시가총액: 5조 4,207억) A06204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형자산양수결정) * 양수자산 (토지 및 건물)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성곡동 667-1 토지 및 건축물 양수금액 : 692억 자산대비 : 10.15% 거래상대 : 신양금속공업(주) 체결일자 : 2026-08-26 등기일자 : 2027-02-19 * 양수목적 초고압 변압기 생산시설 및 기존 품목 확장 * 양수영향 생산 역량 증대 및 생산 효율성 확대 * 대금지급 가. 지급형태: 현금 나. 지급조건 - 계약금(10%): 6,925,000,000원 - 중도금(30%): 20,775,000,000원 - 잔금(60%): 41,550,000,000원 다. 지급시기 - 계약금: 2026년 8월 26일 - 중도금: 2026년 10월 20일 - 잔금: 2027년 2월 19일 라. 자금조달방법: 자기자금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60006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2040

⚡️전력반도체 업계 흥미로운 소식 나비타스(NVTS)가 800V DC 아키텍처 끝단에 쓰이는 VPD(수직전력모듈) 제품군을 포트폴리오에 추가하기 위해 Claros라는 업체를 최대 $233M에 인수합니다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흐름을 그리드 → 변압기 → 전력분배장치(PSU) → 버스바/컨버터 → VPD → 가속기로 보면 나비타스는 차세대 고체상태변압기(SST)와 PSU 쪽에 SiC 전력반도체를, 컨버터에 GaN 전력반도체를 공급하는 것을 넘어 이제는 VPD까지 공급하는 풀스택 솔루션 기업이 되겠다는 구상입니다. 나비타스는 Claros 인수로 2030년 실제시장기회(SAM)를 기존 $3.5B보다 2배 이상 큰 $8.0B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러면 VPD 벤더인 바이코(VICR)와 본격적인 경쟁 구도가 그려집니다.
장전 NVTS +7%, VICR +2%
https://navitassemi.com/en/press-releases/navitas-to-acquire-claros-advancing-ai-infrastructure-with-vpd-and-ivr-technology-for-grid-to-xpu

[서진시스템 영구 및 일반 전환사체 조달 코멘트 - 허준서] 총 2천억원 1. 영구 CB 1,000억원 - 39회 375억원 + 41회 625억원 - 시설자금 700억원 + 운영자금 300억원 - 전환가 33,255원, 시가하락 리픽싱 부재 - 별도 20% Call Option - 투자자 Put 부재 - 회사 4년차 전체 중도상환권 - 4년차부터 강력한 Step-up - 명목 30년이나 무제한 연장 가능 - 이자지급 유예 가능(표면 2%, 만기 5%) 2. 일반 CB 1,000억원 - 40회 675억원 + 42회 325억원 - 전액 채무상환자금 1,000억원 - 전환가 36,950원 - 6개월 리픽싱, 80% floor 29,560원 - Step-up 부재 - 2년차부터 투자자 Put - 회사 측 20% Call - 4년 만기 - 표면 0% / YTM 2% 전체 조달규모의 20%(400억원) 다시 회수 가능하며 4년내로 승부 보겠다 마인드 조달 목적대로 자금 전부 집행 시 재무관점에서 변화 * 2Q말 재무제표 기준 1. 부채비율 19%p 개선 2. 유동비율 7%p 개선 3. 금융비용 감소 - 연 6.44% 의 단기차입금 1천억원을 2% CB로 대환 - 이자비용 연 44억원 절감

서진시스템 영구 CB 조달 375억원으로 공시 스타트 (코스닥)서진시스템 - 주요사항보고서(자본으로인정되는채무증권발행결정)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824000287 2026-08-24

[스터디 모집] 시대정신 스터디 모집합니다 https://m.blog.naver.com/aplus0418/224388493996

2026.08.20 15:26:55 기업명: 산일전기(시가총액: 5조 4,606억) A06204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TMEIC USA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리액터 공급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512억 계약시작 : 2026-08-17 계약종료 : 2027-08-26 계약기간 : 1년 매출대비 : 10.2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0800341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620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2040

안녕하세요, 허준서입니다. 금일부로 유진투자증권을 퇴직하게됐습니다. 부족하지만 감사하게도 더 좋은 여건과 환경을 이야기 해주신 셀사이드 하우스가 있어 옮길 예정입니다 ㅎㅎ 이직하는 하우스에서도 현재와 유사한 산업과 기업 유니버스를 분석할것 같아서 쉬는동안에도 짬짬이 피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부족한 채널 많이 봐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바뀐 환경과 더 높은 기대에 부응할 수있도록 더 정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서진시스템(178320.KQ) 📘 조금씩, 그러나 확실히 나아지고 있다 📘 보고서: https://buly.kr/EI6JYzB [유진 전력기기/미드스몰캡 허준서] 📘 텔레그램: t.me/jsheo 📘 어닝쇼크에도 고정비 부담 흡수 확인 - 2Q26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102억원(+58.6% yoy)과 -194억원(적자지속 yoy)를 기록 - 부합한 탑라인에도 이익쇼크 기록했으나 고정비 부담은 흡수되기 시작한것으로 판단 - QoQ 기준 매출액 증분 46.4% 대비 매출원가 증분이 39.7%로 소폭 레버리지 효과 관측된 분기라는 판단 - 재고자산 증분 1,465억원으로 1조원 이상 기록했으나 대부분(약 85%) 원재료 및 재공품으로 3분기부터 주요 고객향 매출 본격화 가시성 확대 📘 수요의 문제가 아닌 공급망 구축 지연 문제 - 플루언스에너지 실적콜에서 확인 할 수 있었던 휴스턴 조립공장의 램프업 지연이 어닝쇼크의 직접적인 원인 - ESS 제품군 계약구조 상 미국 법인 서진글로벌에서 최종 제품 출하 이전에는 중간단계 매출 발생에 따른 이익을 연결 이익으로 인식 불가 - 현재 주요 고객사와 계약구조 변경중에 있으며 미국공장 램프업 지연은 동사의 귀책이 아닌 텍사스 지역 전력망 이슈로 인한 지연 - 4분기부터 연 15GWh의 플루언스 조립공장 가동률 100% 가동예정, 3분기 부터 점진적 영업이익 회복세 전망 📘 예상 상회한 반도체 - 반도체 부문 매출액 1,985억원으로 추정치(1,755억원) 상회 - 생산시설 베트남 확대 및 물량증과 효과로 GP마진 두자리수로 개선중이며 핵심고객사인 램리서치 WFE 가이던스 상향도 호재 - 높은 전방수요와 이에 안정적으로 대응가능한 공급망 구축이 이뤄진 사업부문이라 판단. 일회성 이익이 아닌 구조적 성장축 예정 📘 맞을만큼 맞은 주가, 분기실적 부진도 반영 된 듯 - 현재 주가는 26년과 27년 EPS 평균 기준 17배 수준 - 고점대비 50% 이상 하락한 주가는 부진한 분기실적을 충분히 반영했다고 판단하며 - 평소보다 하회한 기타부문 매출액의 원인은 중공업, 생활가전 등 비주력 사업부문의 고객관계 정리 - 주력사업인 ESS, 반도체 기반 CAPEX 확대 사이클인점 고려 향후 핵심사업에 집중하는 포트폴리오 구축을 기대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67,500원 유지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이익 181억원 추정이었는데 쇼크입니다.. 플루언스향 미국 공장 램프업간 부대비용 지출이 컷을것으로 보이고 반면 휴스턴공장의 매출은 3분기로 이연돼면서 마진스퀴즈가 나버렸네요. 순이익 적자폭을 보니 베트남 부가세 선납은 당해비용으로 떨지않고 자산화 시킨 것 같습니다. 자세한내용은 리뷰보고서로 작성하겠습니다.

Repost from N/a
📌 서진시스템(시가총액: 2조 3,519억) #A178320 📁 반기보고서 (2026.06) 2026.08.14 17:55:53 (현재가 : 36,950원, 0.0%) 잠정실적 : N 매출액 : 4,102억(예상치 : 3,923억, +4.6%) 영업익 : -194억(예상치 : 223억, -186.8%) 순이익 : -402억(예상치 : -144억, -179.1%)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4,102억/ -194억/ -402억 2026.1Q 2,802억/ -330억/ -205억 2025.4Q 3,110억/ 235억/ 256억 2025.3Q 2,155억/ -373억/ -480억 2025.2Q 2,586억/ -60억/ -81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424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78320

2026.08.14 17:18:25 기업명: 이지바이오(시가총액: 2,081억) A353810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6.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1,481억(예상치 : -) 영업익 : 151억(예상치 : -) 순이익 : 109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1,481억/ 151억/ 109억 2026.1Q 1,307억/ 132억/ 117억 2025.4Q 1,293억/ 136억/ 108억 2025.3Q 1,169억/ 112억/ 86억 2025.2Q 1,138억/ 110억/ 4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3507

[국내 전력변압기 업체들 반덤핑 관세 확정 관련 코멘트 - 유진 허준서] 안녕하세요 금일 반덤핑 관세 관련 기사 코멘트 드립니다. 현대일렉트릭, 일진전기 0%, 효성중공업, LS ELCETRIC 4.32%의 반덤핑 관세가 2023년 8월부터 2024년 7월까지의 물량에 대해서 확정 됐다는 보도입니다. 사실관계 및 시장 영향에 대해서 간략히 정리드립니다. 1. 대형 변압기의 미국 반덤핑 관세는 1년간의 POR(Period of Review: 행정재심기간)을 거쳐 해당 기간동안에 미국으로 수출된 거래를 다시 보고 덤핑 여부 재계산 하는 구조 2. 보도에 따르면 LS ELECTRIC과 효성중공업의 2023년 8월부터 2024년 7월 1년간의 거래에 대한 POR이 마무리됐고 확정 반덤핑 관세율이 4.32%가 된것, LS ELECTIRC의 경우 이전 POR에서 예비 판정 받은 관세율이 16.87% 였기에 해당기간 이뤄졌던 거래 대상 설정했던 충당금 있는 경우 환입이 예상되나 국내 전력기기 업체들의 해당기간 미국 매출비중이 유의미하게 올라오지 않았던 시절이라 재무적으로 큰 영향 없을것으로 예상 * 또한 상무부 홈페이지에서 최종 확정 문서 아직 확인되지 않아 SBS의 보도에 의존된 내용이기도 함 3. 상무부의 반덤핑 관세 부과관련 심사 로직을 통해 향후 흐름을 유추해보자면 1) 행정재심(POR)업체가 여러곳일 경우 상무부는 업체중 일부를 Mandatory Respondent(필수 응답자)로 선정 후 해당 업체를 실사 2) 2023 - 2024년 대형변압기 POR에서 HD현대일렉트릭과 일진전기가 Mandatory Respondent로 선정(효성중공업과 LS ELECTRIC은 Non - Selected) 3) Non - Selected 업체들은 Mandatory Respondent 업체들의 세율을 기반으로 반덤핑 관세가 확정 됨(기본적으로 POR Mandatory Respondent 업체들의 가중평균이 Non Selcected 업체들의 공통세율이 되는 구조 *0% 는 제외) 4) 이번 POR의 Mandatory Respondent인 HD현대일렉트릭과 일진전기의 확정 반덤핑 세율이 0% 였기 때문에 Non-Selected 업체인 효성중공업과 LS ELECTRIC의 반덤핑 관세율은 이전 POR기간(2022 - 2023년)의 세율을 그대로 승계 5) 해당과정에서 효성중공업의 세율은 4.32%로 유지됐고 LS ELECTRIC은 16.87%가 될 예정이었으나(예비판정), 동일 Non - Selected 업체인 효성중공업의 세율을 승계받는것으로 최종판단 됐을것으로 추정 6) 고로 이번 반덤핑 관세 판정은 업체별 상황이 고려된 세율이라기 보단 미국 상무부의 제한된 심사능력 및 세율 확정 프로세스로 인한 효과 7) 다음 반덤핑 관세율 POR 적용 기간은 2024년 8월부터 2025년 7월, 해당기간은 국내 전력변압기 업체들의 미국매출비중이 유의미하게 상승했던 시기, 효성중공업은 이번판정 및 향후 판정에 대해서 상무부와 논의할 예정 4. 언급한 바와 같이 POR 기간 내 Mandatory Respondant로 선정되는지 아닌지의 여부에 따라 실질적 심사 여부가 결정되며 지정학적으로 사실상 동일한 공급망 보유한 HD현대일렉트릭 및 일진전기의 0% 확정이 있었기에 향후 효성중공업 및 LS ELECTRIC의 반덤핑 관세율도 0%로 수렴할것으로 전망 5. 애초에 반덤핑 관세율이 POR기간을 거쳐 2-3년의 리드타임 후 확정되기 때문에 국내 전력변압기 업체들은 당분기의 실적발표에서 해당 관세로 인한 영향을 충당금으로 설정하는 구조, 시장이 이미 확인한 실적에는 해당 우려들이 이미 반영된 상황

Repost from 루팡
네비우스 어닝콜 중 블룸에너지 관련 Q)(모건스탠리 Ryan) 뉴저지 Vineland 데이터센터 사이트 공청회가 표결 없이 산회했는데, 사이트 업데이트를 줄 수 있나? 캐파 진행 상황은? 표결이 아직 없는데 이것이 사이트 램프업 계획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나? A) Tom (인허가·대외 담당) 답변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냐면, 당초 승인받은 site layout plan(부지 배치 계획) 수정안에 대한 최종 승인을 받으려는 중입니다. 그리고 이 배치 계획 수정은 프로젝트의 전력원을 Bloom으로 전환하기로 한 결정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전반적으로 말씀드리면, Bloom으로의 전환은 프로젝트를 상당히 개선시킨다고 봅니다. 특히 지역사회 관점에서 그렇습니다. 온사이트 전력 솔루션으로, 안정적인 전력을 조용하게, 그리고 초저배출(ultra-low emissions)로 공급합니다." "또한 이런 종류의 공청회는 모두 정상적인 절차의 일부이며, 저희는 이런 단계들을 감안해 일정에 반영해 두고 있습니다. 이 배치 계획 공청회와 관련해, 저희는 해당 배치가 적용되는 모든 지방·주·연방 법규를 준수한다고 확신하며, 공개 의견 청취가 끝나면 신속히 승인으로 넘어갈 것으로 낙관합니다." Andre (건설·빌드아웃 담당) 답변 — 실행 상황 "계약상 요구되는 트렌치(공정 구간)는 현재까지 전부 인도했고, 남은 부분도 계약대로 계속 인도할 수 있다고 믿을 만한 근거가 충분합니다." "건물 자체의 공사는 올 초여름에 완료되었고 엔지니어링 fit-out도 꽤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Bloom 연료전지 배치(deployment)는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보이며, 전반적으로 Bloom으로의 전환은 이 프로젝트에 가치 있고 좋은 방향 전환(pivot)이었다고 봅니다. 프로젝트 일정에는 유의미한 영향이 없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https://x.com/DrNHJ/status/2087518617902657683?s=20

2026.08.12 10:44:49 기업명: 비츠로셀(시가총액: 1조 5,844억) A082920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6.06) 잠정실적 : Y 매출액 : 762억(예상치 : 730억, +4.3%) 영업익 : 188억(예상치 : 223억, -15.9%) 순이익 : 173억(예상치 : 185억, -6.5%)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762억/ 188억/ 173억 2026.1Q 683억/ 203억/ 202억 2025.4Q 773억/ 213억/ 179억 2025.3Q 553억/ 167억/ 158억 2025.2Q 565억/ 161억/ 10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2000200

Repost from 머니보틀
마이크론 주주환원은 FCF 100%로 내년 기준 140조원을 초과할 예정 이는 애플과 엔비디아의 합산을 훨씬 초과하여 현재 주가 기준 배당률이 10%를 넘을수 있음 삼성전자는 여태까지 FCF의 50%를 주주환원에 사용했음
마이크론 주주환원은 FCF 100%로 내년 기준 140조원을 초과할 예정 이는 애플과 엔비디아의 합산을 훨씬 초과하여 현재 주가 기준 배당률이 10%를 넘을수 있음 삼성전자는 여태까지 FCF의 50%를 주주환원에 사용했음

[산일전기 2Q26 실적콜 - 유진 허준서] 1. 2Q26 실적 및 수익성 - 매출액 1,642억원 (+28.0% yoy, +9.2% qoq), 역대 최대 분기 매출 재경신 - 영업이익 622억원 (+34.3% yoy, +11.7% qoq), OPM 37.9%, 전년·전분기 대비 모두 개선 - 컨센서스 대비 매출 +1.3%, 영업이익 +3.2% 상회 - GPM 47.2%, 전분기 대비 약 +0.2%p 개선, 2025년 연간 GPM 46.6% 상회 - 2025년 연간 OPM 35.7% 대비 약 +2.2%p 높은 수준 이번 분기 성장의 중심은 신재생·데이터센터·ESS 등 특수변압기 전방산업의 강한 수요와 출하량 증가. 매출 증가에 따른 구매·생산 규모 확대와 생산효율 개선이 GPM 상승으로 연결됐으며, 고정비 부담 완화에 따른 영업레버리지까지 더해지며 OPM 개선 지속. 특히 1Q26에는 대손충당금 환입 약 20억원이라는 일회성 이익이 존재했으나, 2Q에는 특별한 일회성 영업손익이 없었음에도 OPM이 전분기 대비 약 +0.9%p 개선. 회사는 2022년 이후 제품가격 인상 없이 물량 증가, 규모의 경제, 내부 생산·비용관리만으로 수익성 개선을 지속 중이라는 점을 강조. 따라서 향후에도 탑라인 증가가 이어지는 경우 추가적인 마진 개선이 가능한 비용구조라는 설명. 다만 현재 37%대 OPM 자체가 이미 높은 수준이라는 점에서 개선의 핵심은 추가 판가 인상보다는 볼륨 증가와 운영효율의 지속 여부. 2. 신규수주 및 수주잔고 - 2Q26 신규수주 2,435억원, 전년 동기 대비 약 +163% yoy - 수주잔고 +32% yoy - 2025년 2분기 이후 매 분기 신규수주 금액 증가 - 신재생·데이터센터·ESS 관련 특수변압기가 수주 성장의 핵심 2Q 신규수주에서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데이터센터 비중 확대. 4월 공시된 블룸에너지향 약 500억원 규모 수주 외에도 이후 추가 1~2건의 블룸에너지 수주 확보. 개별 후속수주 금액은 회사 공시기준인 약 250억원을 밑도는 수준. 블룸에너지 관련 수주가 전체 2Q 신규수주의 약 30% 수준까지 확대된 것으로 설명. 단발성 프로젝트 수주가 아니라 산일전기가 블룸에너지의 정식 벤더로 등록된 상태이기 때문에 블룸이 데이터센터 개발 프로젝트를 추가 수주하는 과정에서 산일전기에도 반복적인 발주가 유입될 수 있는 구조. 6월에는 유럽 신재생 프로젝트용 특수변압기 약 420억원대 수주도 확보. 고객 및 프로젝트 세부사항은 NDA로 비공개이나, 해당 유럽 고객 역시 신규 벤더 등록 이후 지속적으로 발주를 제공하는 고객이라는 설명. 이에 따라 유럽 신재생 수주 역시 일회성 프로젝트보다는 반복수주 가능성이 존재하는 구조. 3. 데이터센터·ESS향 특수변압기 성장 - 특수변압기 매출 성장은 신재생뿐 아니라 데이터센터와 ESS로 전방산업이 확장되는 흐름. 특히 데이터센터의 전력 확보 방식이 단순 계통전력 의존에서 온사이트 발전 + 계통전력 + ESS의 복합 아키텍처로 변화하면서 산일전기가 접근 가능한 변압기 수요처 확대. - 블룸에너지의 연료전지 시스템 자체에도 변압기가 필요하고, 연료전지와 병행 설치되는 ESS 설비에도 PCS 및 배전 단계의 변압기 수요 발생. 이에 따라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가 단순 블룸향 특정 제품 수주가 아니라 여러 종류의 특수변압기 수요 증가로 연결되는 구조. 회사는 블룸에너지 이외의 데이터센터 고객들과도 현재 접촉 중인 상황. - 일부 고객과 견적 교환 단계 - 일부 고객으로부터 소량 테스트용 초도수주 확보 - 현재 단계에서는 블룸에너지 수준의 대규모 2026년 수주 기대는 제한적 - 테스트 물량 대응 이후 벤더 등록 및 반복수주 확대 가능성 기대 - 현재 확보된 물량의 본격 매출 인식은 2027년 가능성 즉, 블룸에너지 = 본격 양산·반복수주 단계, 기타 하이퍼스케일러 및 데이터센터 고객 = 테스트·벤더 검증 단계라는 구분. 또한 2Q 신규수주 중 블룸에너지 외 별도의 의미 있는 데이터센터 수주는 없었으며, 2025년 말 이미 확보했던 약 400억원 규모 데이터센터향 수주가 현재 매출로 전환되고 있는 상황. 4. 몰드변압기 비중 확대 및 제품 믹스 다변화 특수변압기 매출 내 몰드변압기 비중 상승도 이번 분기의 특징. 기존 유입변압기 중심의 특수변압기 포트폴리오에서 몰드변압기 생산량이 증가하면서 해당 제품을 생산하는 공장의 가동률도 동반 상승. 회사가 최종 설치처를 모두 확인할 수 있는 구조는 아니지만, 몰드변압기는 절연유를 사용하는 유입변압기 대비 화재·안전 측면의 장점 때문에 ESS 등 고밀도 에너지저장설비 인근에서 선호되는 제품이라는 설명. 이에 따라 현재 증가하는 몰드변압기 물량의 상당 부분이 데이터센터와 연계된 ESS 프로젝트와 관련됐을 가능성에 대한 회사 측 판단. 제품별 경제성은 다음과 같은 구조. - 기존 대형 유입식 특수변압기 ASP: 약 1억~1.5억원 - 전통적인 몰드변압기 ASP: 약 6,000만~7,000만원 - 최근 고객이 요구하는 대형 몰드변압기 ASP: 1억원에 근접 - 유입식과 몰드변압기 간 마진율 차이 거의 부재 따라서 몰드변압기 비중 상승에 따른 ASP 희석이나 수익성 악화 우려는 제한적. 오히려 몰드변압기 대형화와 공장 가동률 상승을 통해 제품 믹스와 생산기지 활용도가 동시에 개선되는 효과. 5. FTM에서 BTM·데이터센터 배전망으로의 확장 가능성 기존 특수변압기 사업이 FTM(Front-of-the-Meter) ESS와 신재생 중심에서 BTM(Behind-the-Meter)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로 확대될 가능성에 대해 회사는 기술적인 제약이 크지 않다는 입장. 산일전기의 기본 논리는 발전원이나 설치 위치 자체보다 고객이 요구하는 전압·용량·절연·냉각 등 변압기 스펙을 제조할 수 있는지 여부가 핵심이라는 설명. 연료전지, ESS, 데이터센터, 신재생 등 특정 발전원이나 애플리케이션에 종속되는 제품 구조가 아니라는 입장. 특히 배전급 변압기는 초고압 변압기보다 적용처가 훨씬 다양하기 때문에 신규 시장 진입의 핵심 장벽은 기술 자체보다는 해당 산업 내 레퍼런스와 고객 확보 여부라는 판단. 블룸에너지향 공급을 통해 데이터센터 BTM 시장에서 레퍼런스를 확보한 만큼 향후 ESS, PCS, 데이터센터 내부 배전망 등 인접 애플리케이션으로 벤더 범위를 확대할 수 있는 기반 확보. 6. 블룸에너지 레퍼런스의 의미 블룸에너지가 직접 다른 데이터센터 고객을 산일전기에 소개하는 형태의 영업구조는 아니지만, 블룸향 공급 레퍼런스 자체가 신규 데이터센터 고객과의 협상에서 상당한 효과를 제공한다는 설명. 변압기 산업 특성상 고객이 신규 공급사를 선정할 때 특정 산업에서의 기존 납품 실적과 운전 레퍼런스가 매우 중요한 요소. 특히 데이터센터처럼 전력 신뢰성과 납기 안정성이 중요한 산업에서는 동일 애플리케이션 레퍼런스의 가치가 높은 구조. 따라서 산일전기의 데이터센터 사업 확장의 핵심은 블룸 매출 자체뿐 아니라 블룸을 통해 확보한 데이터센터용 특수변압기 레퍼런스를 다른 고객의 벤더 승인으로 전환할 수 있는지 여부. 7. 전력망용 변압기 ― 배전급 둔화와 고용량급 문의 증가 2Q 전력망 매출은 전분기 대비 약 32% 감소. 기존 고객이 많이 구매했던 상대적으로 저전압·저용량의 배전용 변압기 주문이 현재 다소 둔화된 상황. 반면 고객이 요구하는 제품 사양에는 명확한 변화 발생. 기존 배전급 제품에서 더 높은 전압·용량의 이른바 Power Transformer급 제품 문의 증가. 회사가 보는 원인은 크게 두 가지. 첫째, 발전설비 증가에 대응한 미국 전력망 자체의 보강 수요. 신재생·가스·기타 발전원이 증가하면서 이를 수용하기 위한 송배전 인프라 확충 필요성 확대. 둘째, 데이터센터 연결을 위한 전용 전력망 구축 수요. 유틸리티가 직접 데이터센터를 건설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전력망과 특정 데이터센터를 연결하는 전용 선로·변전설비를 구축하면서 기존보다 고전압·고용량 변압기 수요 증가. 고용량 제품은 기존 배전변압기보다 ASP가 높은 제품군이기 때문에 향후 전력망 매출 회복 시 단순 물량 회복뿐 아니라 제품 믹스 개선 가능성도 존재. 현재 전력망은 신규수주 및 수주잔고에서 각각 약 10% 수준의 비중. 8. 전력망 사업의 2027년 회복 경로 기존 저용량 배전변압기 수요는 현재 다소 느린 상황이나 회사는 하반기부터 신규수주 회복 기대. 회복 경로는 두 가지. - 미국 내 기존 특정 지역 중심 영업에서 벗어나 신규 지역의 유틸리티 고객 확보 - 기존 유틸리티 고객의 주문 사양이 배전급에서 더 높은 전압·용량 제품으로 상향 일부 신규 유틸리티는 이미 고객 확보가 상당 부분 진행된 상태이며, 2026년 하반기 신규수주 → 2027년 매출 인식 경로를 기대. 기존 고객의 고용량 제품 역시 하반기 수주가 현실화될 경우 2027년부터 매출 기여 예상. 이에 따라 2026년은 특수변압기 중심의 실적 성장이 지속되지만, 2027년에는 특수변압기 + 전력망용 변압기의 동시 성장을 기대하는 구도. 9. 중국산 인버터 규제와 글로벌 고객사 수혜 유럽을 중심으로 중국산 인버터 사용 제한 및 권고가 확대되는 정책 환경에 대해 회사는 긍정적 영향 예상. 산일전기의 주요 고객에는 GE Vernova, Toshiba, Mitsubishi, Siemens 등 글로벌 전력변환·전력기기 업체가 포함되며, 이들 업체가 자사 인버터·전력변환장치에 산일전기의 변압기를 조합해 최종 시스템을 공급하는 구조. 중국 업체의 가격 경쟁력이 강했던 시장에서 중국산 인버터 사용 제한이 확대될 경우 산일전기의 글로벌 Tier-1 고객사의 수주 경쟁력이 상대적으로 개선되고, 이는 산일전기의 변압기 물량 증가로 연결될 가능성. 회사가 반복적으로 강조한 사업모델 역시 “고객사의 성장이 산일전기의 동반 성장으로 연결되는 구조”라는 설명. 10. 지역 믹스 및 환율 - 수출 비중 약 97% - 미국 매출 비중 약 87% - 유럽 비중 약 7.8% - 전분기 및 전년 대비 지역 믹스의 유의미한 변화 부재 2Q 원/달러 환율은 1Q보다 다소 낮아지면서 환율 효과는 오히려 전분기 대비 축소된 것으로 설명. 회사가 환율 효과를 별도로 정량화하지는 않았지만, 우호적 환율 효과가 약화된 환경에서도 사상 최대 매출과 OPM 37.9% 기록이라는 점을 강조. 분기 말에 출하가 집중돼 높은 기말환율의 수혜를 크게 받은 구조도 아니라는 설명. 출하는 분기 전체에 걸쳐 비교적 균등하게 진행된 상황. 11. 재고 및 3Q 출하 2Q 말 재고는 1Q 말 대비 소폭 증가. 이는 판매 부진이나 출하 차질 성격보다는 3Q 출하 예정 물량을 선제적으로 생산해 재고로 보유하고 있는 영향이라는 설명. 분기 말 대규모 물량이 한꺼번에 출하된 것도 아니며, 2Q 출하는 분기 전체에 걸쳐 꾸준하게 진행. 따라서 2Q 말 재고 증가를 향후 매출 둔화 신호보다는 3Q 출하 준비 성격으로 해석하는 회사 측 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