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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의 백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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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국회의원과 일파들(개혁신당) 행적 모음 채널 부모 채널: 김건희 브리핑 https://t.me/yoon_needs_to_learn_the_bas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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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드립니다] 개혁신당 지도부(당대표, 최고위원 및 정책위의장)는 지방선거패배 등에 대한 책임을 지고 총 사퇴를 하였습니다. 천하람 원내대표가 당대표 권한대행을 맡아 차기 지도부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 실시 등을 할 예정입니다. 국민과 당원의 기대에 부응하는 개혁신당이 되기 위해 보다 절실하게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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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실손보험에 왜 개입하냐는 개혁신당 이주영 내돈내산 자동차보험에는 개입 ^^ 실손보험 -> 양의 자동차보험 -> 한의 이주영은 소아과 전문의 (교수)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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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피습 자작극 의혹 정이한, 학력·경력 등 논란 확산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83289?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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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언론들이 경쟁적으로 선관위 관련 내용을 취재해 내보내고 있지만, 정작 원내정당 중에서 현 선관위 수장을 직접 만나 구체적인 사항을 캐물은 곳은 개혁신당뿐이었습니다. 다른 정당들은 선관위를 만나지 않겠다고 한 상황이었습니다. 한 시간 남짓한 시간 동안 실제 절차상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 하나하나 따져 물었고, 그 과정에서 몇 가지 중요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먼저 오늘 SBS가 보도한 무번호 투표지의 수기 일련번호 문제입니다. 원래 투표용지에는 일련번호가 미리 인쇄되어 있습니다. 가령 송파구 용지를 편의상 000001번부터 100000번까지 사전에 인쇄해 두는 식입니다. 그런데 두 곳 이상의 투표소에서 용지가 부족해지자, 번호가 인쇄되지 않은 무번호 투표지를 보내 현장에서 일련번호를 손으로 적게 했습니다. 문제는 이때 투표소끼리 같은 번호를 중복으로 발급하지 않도록 막는 규칙이 제대로 마련되어 있지 않았다는 데 있습니다. 여러 투표소가 같은 번호 대역을 조율 없이 동시에 쓰다 보니 번호가 겹치는 혼란이 생긴 것입니다. 이른바 투표소 간 데드락, 즉 공동으로 쓰는 번호 풀을 두고 충돌을 방지할 장치가 없어 발생한 운영상의 혼선이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강하게 추궁한 부분은 투표시간 연장 문제였습니다. 투표는 원칙적으로 6시까지인데, 이를 10시까지 연장한 결정이 있었습니다. 10시라는 숫자가 어떻게 나온 것인지는 따져봐야 합니다. 그래서 이 연장을 결정한 주체가 누구냐고 물었더니, 상급 위원회인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 내의 고위직 1인의 자체 판단이었다는 답이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다시 물었습니다. 그렇다면 선거 당일 그 사람에게 위원회가 연장 권한을 넘기는 위임의결을 했거나, 아니면 최소한 사후에라도 그 결정을 정당화하는 추인의결을 진행했느냐고 말입니다. 답은 둘 다 하지 않았다는 것이었습니다. 위원회 조직이 의결로 처리했어야 할 사안을 한 사람이 단독 판단으로 처리했고, 사전 위임도 사후 추인도 없었다는 뜻입니다. 이 부분은 나중에 국정조사 등에서 크게 문제가 될 지점이라고 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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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사람이 죽었는데, 아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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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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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이러고 있어요??? 정말 하남자의 표본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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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게임체인저’ 출격 채비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36578?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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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수 이기인 총장 그런 뉘앙스를 주는 것도 전체적 범위에서 허위사실 유포입니다. 판례 공부를 좀 더 하시길 권합니다. 적어도 부산북갑에서 강서로 출마 권유 안했다는 것을 명시했으니 다행이네요. 영등포에서 강서와 부산북갑에서 강서는 다릅니다. 중간을 생략해 말하여 뉘앙스를 풍기는 정치 그만 합시다. 제가 아는 이기인 총장은 그런 사람 아닙니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2syXMDxY3788ceu781DmrTRc2FSZY9G82ipiLWy4FthtxRn5DNuLXS5DtdxXy99zRl&id=10000185624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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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인 가만히 있으면 거짓이 진실로 굳어질까 적어둡니다. ​1. 하지도 않은 말로 '허위사실 유포'라뇨. 박상수 변호사는 제가 한동훈 전 위원장이 박민식 전 장관에 대해 "북갑에서 강서로 출마하도록 제안했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했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저는 그런 말을 한 적이 없습니다. ​오늘 방송에서도 저는 '24년'이라는 시점을 명확히 짚었으며, '북갑에서 강서로의 제안'은 언급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박민식 전 장관의 행보를 저는 누구보다 잘 압니다. 박 전 장관이 분당갑 출마를 고려했던 2022년 당시, 지역 주민들께서 저의 출마를 요구하며 서명운동까지 벌여주셨던 기억이 선명하기 때문입니다. 부산에서 분당으로, 이후 강서로 결정이 이뤄진 시기적 구분은 매우 명확합니다. 오히려 한동훈 전 위원장이 박 전 장관에게 강서 출마를 제안했다는 '팩트'를 놓친 박상수 변호사 측의 역 허위사실 유포입니다. ​2. 제가 올린 강서 출마 요청 영상에는 왜 침묵합니까? 제가 공개한 '강서 출마 요청' 영상에 대해서는 일절 반박하지 못하면서, 슬그머니 하지도 않은 말을 끼워 넣어 저를 허위사실 유포자로 몰아가는 행태는 전형적 구태입니다. 골프를 친 것처럼 조작했다고 했지 골프를 치지 않았다고 한 적 없다던 이재명식 구태와 흡사합니다. ​3. 필요할 땐 '헌신', 이제 와선 '보따리 장수'? 최근 저와 함께 한 방송에서 한 친한계 인사가 박 전 장관을 '보따리 장수'라 표현하는 것을 직접 들었습니다. 부산 북갑을 떠나 분당을 거쳐 강서로 갔다는 이유에서였습니다. ​거듭 말하지만, 그 과정 중간에 한동훈 전 위원장의 제안이 있었던 것은 부정할 수 없는 팩트입니다. 한동훈 위원장의 '형이 나가면 이길 것 같다'며 건넨 어려운 요청에 응해 '강서'라는 험지 출마를 결단했을 때는 '헌신'이라 치켜세우더니, 이제 와서 '보따리 장수'라 비난하는 것이 가당키나 합니까? 4. ​정치는 사람이 하는 일입니다. ​정당 정치가 아무리 냉혹하다 해도, 최소한의 인간적 도의마저 저버려서는 안 됩니다. 부산 무공천을 주장하는 우리 당 위원장의 목소리 또한 제가 지켜내야 할 소중한 '다양성'입니다. 다른 생각과 의견이 공존하지 못해 당대표까지 제명하고 징계하는 귀 당의 폐쇄적인 정치 문화와는 그 근본부터가 다름을 분명히 밝힙니다. 자신들의 필요에 따라 헌신을 비하로 바꾸는 행태는 결코 사리에 맞지 않습니다. 비겁한 누명 씌우기를 멈추고, 정치의 기본인 도의부터 지킵시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2syXMDxY3788ceu781DmrTRc2FSZY9G82ipiLWy4FthtxRn5DNuLXS5DtdxXy99zRl&id=10000185624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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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수 왼쪽 사진을 가져와서 한동훈 대표가 박민식을 부산 북구에서 서울 강서로 출마하게 했다고 허위사실을 유포한다. 부산에서 분당으로 분당에서 영등포로 출마지를 옮기라 한 것은 한동훈 대표가 비대위원장 취임 전이라는 증거가 이토록 많은데 한동훈 대표가 부산 북구에서 서울 강서로 출마하게 했다는 식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한다. 부산 북구에서 서울 강서로 출마하라는 이야기와 서울 영등포에서 서울 강서로 출마하라는 이야기가 어떻게 같은 이야기인가? 팩트 확실히 정리하고 가자 부산 북구 -> 성남 분당 : 한동훈 비대위원장 취임전 성남 분당 -> 서울 영등포 : 한동훈 비대위원장 취임전 서울 영등포 -> 서울 강서 : 한동훈 비대위원장 취임후 진심 정치 이렇게 하지 말자. 이래서야 김문기와 골프 이야기랑 다를게 뭔가?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4Nupiuc5NXCBGKMVpDaGkTUiABwenMXwZkYiH2sQ5TT1Q9eJb3CCHi5W81HHbGo1l&id=10005204495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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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인 한동훈 전 위원장의 박민식 전 장관 강서 출마 제안이 허위사실 유포라는 주장에 정중하게 반박합니다. 우긴다고 진실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기사 출처 : (김영주 만나 입당 제안.. 박민식에 강서을 요청 2024. 3. 2 / 뉴스투데이 / MBC) https://naver.me/FC4tf8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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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혹이라면 이준석이 더 크리티컬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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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부산 찾은 이준석 “국민의힘은 희망만 팔고, 민주당은 의혹 후보 공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163566?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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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이준석, '부산은 노인과 바다'…"젊음이라는 민물로 바꿔야"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892992?sid=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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