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의 백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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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국회의원과 일파들(개혁신당) 행적 모음 채널 부모 채널: 김건희 브리핑 https://t.me/yoon_needs_to_learn_the_bas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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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단독] 피습 자작극 의혹 정이한, 학력·경력 등 논란 확산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83289?ntype=RANKING | 253 |
| 4 | @이준석
언론들이 경쟁적으로 선관위 관련 내용을 취재해 내보내고 있지만, 정작 원내정당 중에서 현 선관위 수장을 직접 만나 구체적인 사항을 캐물은 곳은 개혁신당뿐이었습니다.
다른 정당들은 선관위를 만나지 않겠다고 한 상황이었습니다. 한 시간 남짓한 시간 동안 실제 절차상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 하나하나 따져 물었고, 그 과정에서 몇 가지 중요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먼저 오늘 SBS가 보도한 무번호 투표지의 수기 일련번호 문제입니다. 원래 투표용지에는 일련번호가 미리 인쇄되어 있습니다. 가령 송파구 용지를 편의상 000001번부터 100000번까지 사전에 인쇄해 두는 식입니다.
그런데 두 곳 이상의 투표소에서 용지가 부족해지자, 번호가 인쇄되지 않은 무번호 투표지를 보내 현장에서 일련번호를 손으로 적게 했습니다. 문제는 이때 투표소끼리 같은 번호를 중복으로 발급하지 않도록 막는 규칙이 제대로 마련되어 있지 않았다는 데 있습니다. 여러 투표소가 같은 번호 대역을 조율 없이 동시에 쓰다 보니 번호가 겹치는 혼란이 생긴 것입니다. 이른바 투표소 간 데드락, 즉 공동으로 쓰는 번호 풀을 두고 충돌을 방지할 장치가 없어 발생한 운영상의 혼선이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강하게 추궁한 부분은 투표시간 연장 문제였습니다. 투표는 원칙적으로 6시까지인데, 이를 10시까지 연장한 결정이 있었습니다. 10시라는 숫자가 어떻게 나온 것인지는 따져봐야 합니다.
그래서 이 연장을 결정한 주체가 누구냐고 물었더니, 상급 위원회인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 내의 고위직 1인의 자체 판단이었다는 답이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다시 물었습니다. 그렇다면 선거 당일 그 사람에게 위원회가 연장 권한을 넘기는 위임의결을 했거나, 아니면 최소한 사후에라도 그 결정을 정당화하는 추인의결을 진행했느냐고 말입니다.
답은 둘 다 하지 않았다는 것이었습니다. 위원회 조직이 의결로 처리했어야 할 사안을 한 사람이 단독 판단으로 처리했고, 사전 위임도 사후 추인도 없었다는 뜻입니다. 이 부분은 나중에 국정조사 등에서 크게 문제가 될 지점이라고 짚었습니다. | 269 |
| 5 | 대전에서 사람이 죽었는데, 아직도...???? | 198 |
| 6 | 아직도? | 192 |
| 7 | 아직도 이러고 있어요???
정말 하남자의 표본ㅋㅋㅋ | 1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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