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_heart_of_the_beast
Open in Telegram
야수의 심장. News. Opinion. etc. https://m.blog.naver.com/double_digit 투자판단에 책임지지 않습니다. 매수/매도 추천 아닙니다. 중요 포스팅은 상단에 고정시켜놓겠습니다. 제가 공부 및 작성한 내용을 공유드리는 채널입니다.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으며, 보유한다고 하더라도 이를 기매도하였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Show more3 584
Subscribers
No data24 hours
+27 days
-1030 days
Posts Archive
Repost from IT의 신 이형수
[당신은 얼마나 간절한가]
객관적 팩트를 먼저 보자.
반도체 주가는 폭락했다. 그런데 펀더멘털은 더 강해졌다. 메모리 공급부족 구조는 그대로고, HBM 커스텀화는 살아있고, 초장기 계약은 훼손되지 않았다. 조정이 진행되는 동안에도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캐펙스는 늘었고, AI 수요는 꺾이지 않았다.
주가와 펀더멘털이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이것이 지금 시장이 보내는 가장 중요한 신호다.
그런데 투자자들이 급해졌다.
V자 반등을 기대한다. 빨리 올라야 한다고, 왜 안 오르냐고. 그런데 시장은 급한 사람 편이 아니다. 이제 수급을 주도하는 건 개인도, 정부 정책도 아니다. 외국인이다. 그리고 외국인은 서두르지 않는다. 개인을 털면서, 조용히, 천천히 올린다.
완만한 기울기. 그것이 지금부터의 시장이 그릴 그림이다.
3분기 조정을 거치면서 이상한 현상이 나타났다.
공부하는 투자자가 줄어들었다. 주가가 좋을 때, 사람이 몰릴 때는 테크 공부를 미친 듯이 했다. 그런데 정작 지금, 가장 중요한 이 시점에 공부하는 사람이 없다.
대신 무엇을 하는가. 누군가를 욕하러 몰려다닌다. 반도체에 털리고 분노를 쏟을 곳을 찾는다. 내 영상에도 악플이 쏟아진다.
솔직히 말하면, 그 악플이 반갑다.
명백한 바닥 신호이기 때문이다. 공포와 분노가 극대화되는 순간, 역사는 늘 그 자리가 기회였다고 기록했다. 트럼프 관세 폭탄이 쏟아지던 2025년 4월도 그랬다. 그때도 같은 분위기였다. 그리고 그 자리가 이후 엄청난 매수 기회가 됐다.
지금이 그 순간과 닮아있다.
멀티플 리레이팅에 대한 기대가 약해진 건 사실이다.
SK하이닉스의 주주가치 역행, 정부 밸류업 정책의 동력 약화. 이건 냉정하게 인정해야 한다. 그런데 이것은 고정된 결말이 아니다. 투자자의 목소리, 여론의 압력, 시장의 냉정한 반응이 쌓이면 바뀔 수 있다. 포기하기엔 이르다.
AI혁명 같은 역대급 테크 사이클이 이대로 끝날 가능성은 1%도 안 된다.
앤스로픽의 매출은 분기마다 100%씩 성장하고 있다. 구글은 월간 3.2조 토큰을 처리하며 전년 대비 7배 증가했다. ASI를 향한 기술 로드맵은 진행 중이다. 이 흐름이 한 달의 수급 문제로 끝나지 않는다.
골이 깊으면 산이 높아진다. 그것이 시장의 역사가 반복해서 증명해온 진실이다.
지금 이 순간, 조용히 공부하는 사람이 내공을 쌓고 있다.
욕하러 몰려다니는 사람들이 지쳐 떠날 때, 그 자리에서 차분하게 시장을 들여다본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그것이 언제나 투자의 작동 방식이었다.
“열심히 하면 기회가 온다.
꾸준하면 변화가 생긴다.
간절하면 인생이 바뀐다.”
이 세 문장이 투자에서도 그대로 적용된다.
남들이 지쳐 공부를 멈출 때 열심히 하는 사람에게 기회가 온다. 시장이 흔들려도 원칙을 꾸준히 지키는 사람에게 변화가 생긴다. 그리고 이 시장에서 반드시 기회를 잡겠다는 간절함을 가진 사람이 결국 인생이 바뀐다.
가장 어두운 자리에서 가장 단단해지는 사람이 있다. 지금 이 폭락장에서, 바로 그 사람이 되길 바란다.
힘내시길 바란다.
정신 바짝 차리고, 공부를 멈추지 마시길.
이 또한 지나간다. 반드시.
-8월 7일 오후 아신 이형수
Repost from 머니보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이른바 `영업이익 N% 성과급` 지급에 반대 입장을 공개적으로 드러내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상법과 자본시장법 개정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회사의 주인은 주주이고, 그에 준하는 것이 리스크를 지는 투자자"라며 "그런데 성과급 논쟁에서는 정작 주주와 투자자가 빠져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주주와 투자자의 의견을 무시하는 기업에 어느 누가 투자를 하고 어느 누가 주주가 되려고 하겠느냐"며 "결국에 그 피해는 경영진과 노동자에게 돌아간다"고 덧붙였습니다.
김 장관은 "영업이익을 기준으로 성과급을 지급하는 인센티브 구조에 반대한다. 최소한 이사회나 주주총회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며 "주주와 투자자의 이익에 반하는 성과급 배분은 월권"이라고 규정했습니다.
그러면서 거액의 성과급을 지급할 때는 주주총회 의결을 거치도록 자본시장법과 상법 개정을 관계 부처와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업의 영업이익은 성과급 배분보다 미래 경쟁력을 위한 재투자에 우선 활용해야 한다는 취지입니다.
» 성과급 때문에 주주환원 얘기를 회사측에서 못꺼내고 있을수도. 성과급 이슈가 참 여럿 골치아프게 하네요.https://youtu.be/3J46-5muQIM
Repost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마이크론 경영진, 강한 자신감 표명… “메모리 시스템 가치 50% 넘어”, CPU AI 에이전트 수요는 “시즌 전 워밍업 단계”
•도이체방크는 FMS 2026 플래시 메모리 서밋에서 마이크론 경영진과 면담한 결 과 공개. 마이크론은 AI가 메모리 산업을 시스템 아키텍처의 핵심으로 영구적으로 재편하고 있으며, DRAM과 NAND 모두 공급 부족 상태라고 진단
•또한 시스템에서 메모리가 차지하는 가치 비중이 이미 약 50%까지 상승했으며, AI 확산이 메모리 산업의 가치 재평가를 더욱 가속화하고 있다고 설명. CPU 기반 AI 에이전트 수요는 아직 “시즌 전 워밍업” 단계에 불과해 향후 성장 여력이 큼
•도이체방크는 마이크론이 수익성을 희생하지 않고도 성장을 이어갈 수 있는 ‘사치재 같은 가격 결정력(Luxury Advantage)’을 보유하고 있다고 평가했음. 이에 따라 향후 실적 전망 상향과 기업가치 재평가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
>美光管理层传递强势信号:存储的系统价值超过50%,CPU端AI代理需求处于“季前热身”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8904#from=ios
🚩8월 7일 부동산·IB 뉴스 클리핑
⸻
1. 더딘 PF 정리 돌파구 찾는다…금감원, 1년 반 만에 매각설명회 재개
https://www.etoday.co.kr/news/view/2611825
금융감독원이 약 1년 6개월 만에 부실 PF 사업장 매각설명회를 다시 개최하며 PF 정상화 작업에 속도를 낸다.
경·공매 대상 사업장과 부실채권(NPL)에 대한 투자자 참여를 확대해 민간 자금 유입을 유도하는 것이 목적이다.
단순 부실 정리에서 벗어나 시장 기반의 PF 구조조정을 활성화하려는 정책 기조가 강화되고 있다.
⸻
2. 용산·여의도·내곡 알짜땅까지…밑그림 나온 ‘영끌 공급세트’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0692671
정부가 용산, 여의도, 내곡 등 핵심 입지를 포함한 대규모 주택공급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유휴부지 개발, 공공부지 활용, 정비사업 활성화를 병행해 수도권 공급 확대를 추진하는 것이 핵심이다.
신규 택지 지정보다 도심 핵심 입지의 고밀 개발이 향후 공급정책의 중심축이 될 가능성이 커졌다.
⸻
3. LG유플러스의 새 성장축 ‘AI 데이터센터’
https://www.topdaily.kr/articles/111339
LG유플러스는 AI 데이터센터(AIDC)를 차세대 핵심 성장사업으로 육성하며 설계·구축·운영까지 아우르는 사업모델을 확대하고 있다.
파주 AI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GPU 인프라와 액체냉각 기술을 고도화하고, 장기적으로 AI 인프라 플랫폼 사업자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통신사들이 단순 IDC 운영을 넘어 AI 인프라 사업자로 사업영역을 확대하는 흐름이 본격화되고 있다.
⸻
4. 지역활성화 펀드 9호…포항 AI 데이터센터에 6천억 투입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1022405?sid=101
정부의 지역활성화펀드 9호 사업으로 포항 AI 데이터센터 개발에 약 6,000억원이 투입된다.
AI 인프라를 지역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고 지방 균형발전을 촉진하기 위한 대표 사업으로 추진된다.
공공 정책자금과 민간 투자를 결합한 AI 데이터센터 개발 모델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
5. [부동산 PF 점검] 한화포레나 천안아산, 미분양 해소 키 ‘용도변경’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88705?sid=101
한화포레나 천안아산 사업장은 미분양 장기화에 대응하기 위해 상품 구성 및 용도 변경을 통한 사업성 개선을 검토하고 있다.
단순 분양가 조정보다는 수요 변화에 맞춘 개발계획 변경이 PF 정상화의 핵심 변수로 분석됐다.
최근 PF 사업장은 금융지원보다 사업계획 재구성이 정상화 성공 여부를 좌우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
6. 이지스운용, 옛 롯데백화점 분당점 2028년까지 리모델링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36809?sid=101
이지스자산운용은 옛 롯데백화점 분당점을 2028년까지 리모델링해 복합 상업시설로 재탄생시킬 계획이다.
기존 건물을 철거하지 않고 리모델링을 선택해 사업기간과 공사비를 절감하는 전략을 채택했다.
기존 대형 리테일 자산을 재활용하는 밸류애드(Value-Add) 투자전략이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주요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
Repost from 이지스스트레티지 리서치
애플-CXMT 메모리 반도체 공급협상 결렬…가격 조건 안 맞아
-CXMT가 애플의 가격 인하 요구 거절
-화웨이, 샤오미 등 중국 기업들 수요 충분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는 '호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18266?sid=101
Repost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260807_SK Hynix: Reiterate Buy: Sustained Memory Upcycle + HBM Shortage + Shareholder Returns - CITI
[Key Takeaways]
(1) 현재 AI 메모리 업사이클은 아직 초기 단계. AI 수요가 DRAM, NAND 수요를 동시에 견인한다는 점에서, 이번 사이클은 '01년 ~ '07년 NAND 업사이클보다 더 강한 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있음
(2) 또한 지속되는 HBM 공급 부족으로 인해 AI 반도체 업체들은 개별 GPU의 HBM 탑재량을 높이는 스케일업 방식보다, HBM 탑재량이 상대적으로 적은 GPU를 더 많이 사용하는 스케일아웃 방식으로 전환하고 있음
(3) GPU당 HBM 탑재량은 감소하더라도, AI 시스템당 전체 HBM 용량은 +434% 증가 전망
(4) 중장기 실적 가시성이 매우 높은 가운데, 우리는 SK하이닉스가 3분기 실적 발표 이전에 주주환원 정책을 공개할 것으로 예상. 매수 의견 유지
-
[Contents]
(1) 메모리 산업의 장기 역사적 사이클 관점에서 보면, 현재 AI 업사이클은 '01년부터 '07년까지 7년간 이어졌던 장기 NAND 업사이클과 유사하다고 판단
(2) 당시에는 MP3 플레이어와 디지털카메라 같은 새로운 최종 수요처가 등장했고, NAND가 기존의 카세트테이프와 아날로그 카메라 필름을 점차 대체
(3) 과거의 대규모 업사이클은 NAND만으로 주도됐지만, 현재의 AI 사이클은 AI 수요가 DRAM과 NAND를 동시에 견인하고 있기 때문에 '01년 ~ '07년 업사이클보다 더 강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4) 또한 고객들이 3\~5년 LTA 체결을 추진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현재 업사이클은 시장 예상보다 더 오래 지속될 것
(5) 최근 발간한 HBM 공급 부족 속 AI 반도체 업체들의 스케일업에서 스케일아웃 전환 보고서에서 언급했듯이, 우리는 지속되는 HBM 공급 부족이 고객들로 하여금 개별 GPU의 HBM 탑재량을 낮추는 대신 더 많은 GPU를 사용하는 스케일아웃 방식을 선택하도록 만들 것으로 예상
(6) GPU 한 개당 HBM 탑재량이 감소하더라도, AI 시스템 전체의 HBM 용량은 GPU 수 증가에 힘입어 크게 늘어날 전망
■ AI 시스템당 GPU 수: 72개 → 576개
■ AI 시스템당 전체 HBM 용량: 20.7TB → 110.6TB
■ 전체 HBM 용량 증가율: 약 434%
(7) 즉, 개별 GPU의 HBM 탑재량 감소가 전체 HBM 수요 감소를 의미하지 않으며, GPU 수가 훨씬 빠르게 증가하면서 시스템 전체 기준 HBM 수요는 오히려 폭발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8) 한편 SK하이닉스는 2분기 실적 컨콜에서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음. 최근 주가 조정을 고려하면, 당사는 SK하이닉스는 3분기 실적 발표 전에 주주환원 프로그램을 공개할 것으로 예상
(9) 지속되는 AI 메모리 업사이클과 LTA 계약을 통해 확보한 상당 규모의 선수금에 힘입어 중장기 실적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
(10) 이에 따라 SK하이닉스는 건설적인 시장 전망과 함께 의미 있는 수준의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11) 또한 최근 시장 상황을 반영해 당사는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 전망치 상향
■ 26(F) OP: 기존 대비 +4% 상향[251조 → 261조]
■ 27(F) OP: 기존 대비 +3% 상향[347조 → 356조]
Repost from Financial Magazine
김정관 “반도체 이익 나눠먹기 안돼… 주52시간 손봐야 中과 경쟁”
https://www.sedaily.com/article/20076508
프리미엄 컨버전스 미디어, 시그널(Signal)
투자의 바른 길을 함께 합니다! https://signal.sedaily.com
🚩8월 6일 부동산·IB 뉴스 클리핑
⸻
1. 단순 투자 넘어선 사옥···4대 금융, 공간 재배치 ‘속도’
https://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702603
KB·신한·하나·우리금융이 단순 업무공간 확보를 넘어 사옥을 그룹 전략자산으로 활용하는 움직임을 확대하고 있다.
핵심 계열사를 한곳에 집적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일부 부지는 복합개발·자산가치 제고도 함께 추진 중이다.
금융회사들의 사옥은 단순 부동산이 아닌 운영 효율성과 자산운용을 동시에 고려하는 투자자산으로 성격이 변화하고 있다.
⸻
2. 발 묶인 주거시설 PF사업장 47곳만 살려도 수도권 1만가구 숨통 트여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48910?sid=101
수도권에서 경·공매가 진행 중인 주거시설 PF 사업장 47곳을 정상화할 경우 약 9,900~1만 가구의 신규 주택 공급이 가능한 것으로 분석됐다.
전체 사업장의 약 60%는 수의계약 전환이 가능한 상태이며, 대부분은 미착공 단계로 사업 재개 시 비교적 빠른 공급이 가능하다.
신규 택지 발굴뿐 아니라 부실 PF 사업장의 정상화가 단기 공급 확대의 현실적인 대안으로 부각되고 있다.
⸻
3. 주택 공급 제약하는 금융규제 푼다…PF 공적보증 확대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49007?sid=101
정부는 주택공급 확대를 위해 PF 공적보증 확대, 잔금대출 개선, 공급자 금융 지원 등을 포함한 금융규제 완화를 추진하고 있다.
사업성이 확보된 사업장은 PF 조달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금융 지원을 강화하는 방향이다.
향후 PF 정책은 부실 정리 중심에서 공급 활성화 중심으로 정책 무게중심이 이동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
4. [심상치 않은 공사비] ① 치솟는 공사비, 건설원가 압박→사업성 악화 ② 철근·레미콘 가격도 상승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608041058518540697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608041227441810718
공사비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개발사업 수익성이 지속적으로 악화되고 있으며, PF 구조 재검토 사례도 늘어나고 있다.
철근·레미콘 등 주요 원자재 가격이 다시 상승하면서 실제 현장의 체감 공사비도 높아지고 있다.
개발사업은 토지비뿐 아니라 공사비 관리 능력이 사업 성공을 좌우하는 핵심 변수로 자리잡고 있다.
⸻
5. SKT “5GW AI DC, 고객 확보 후 구축”…직접 투자 최소화하며 주도권 확보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3118593?sid=105
SK텔레콤은 총 5GW 규모 AI 데이터센터 구축 계획을 유지하되, 선(先) 고객 확보 후 단계적으로 투자하는 전략을 제시했다.
직접 투자 부담은 최소화하고 외부 투자자 및 파트너와 협력하는 자산경량화(Asset-Light) 방식을 추진할 계획이다.
AI 인프라 시장에서는 대규모 선투자보다 수요 기반의 단계적 개발과 투자 효율성 확보가 새로운 전략으로 자리 잡고 있다.
⸻
Repost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시타델 "지난달 증시 변동성은 강세장 재정비…상승장 이어질 것"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8711
🚩8월 5일 부동산·IB 뉴스 클리핑
⸻
1. 엠디엠, 금리 2.75% 시대에 ‘반복수익’ 승부수…8000억 오피스·536가구 시니어 운영으로 체질 전환 시동
https://www.upkorea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99622
MDM은 저금리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분양 중심 디벨로퍼에서 반복수익(Recurring Income) 중심 사업모델로 체질 전환에 나섰다.
약 8,000억원 규모 오피스 자산과 536가구 규모 시니어 레지던스를 직접 운영하며 임대·운영수익 비중을 확대할 계획이다.
개발이익 중심에서 운영자산(AUM) 기반 수익모델로 전환하는 국내 디벨로퍼의 대표 사례로 평가된다.
⸻
2. 李 “공급대책 마련” 직후…금융위, 부동산 PF 긴급 점검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525562?sid=101
정부가 주택공급 확대를 최우선 과제로 제시한 직후 금융위원회가 금융권 및 유관기관과 부동산 PF 긴급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PF 사업장 자금조달 현황과 공급자 금융 활성화 방안, 공적보증 확대 등이 집중 논의됐다.
정부가 PF 정상화를 주택공급 확대의 핵심 정책수단으로 활용하려는 기조가 더욱 뚜렷해졌다.
⸻
3. 금융당국, 잔금대출 풀고 PF 활성화 방안 마련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79241?sid=101
금융당국은 입주 예정자의 잔금대출 규제를 일부 완화하는 한편 PF 활성화 대책도 함께 검토하고 있다.
PF 공적보증 확대, 이주비 대출 개선, 공급자 금융 지원 등을 통해 주택공급 속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가계대출 관리 기조는 유지하되 실수요자와 공급 확대를 위한 금융지원은 일부 완화하는 방향으로 정책이 조정되고 있다.
⸻
4. 회사채 한파에 유동화 쏠림 심화…짧은 만기에 차환 리스크도 커져
https://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6080480176
회사채 발행 여건이 악화되면서 기업들이 ABS·ABCP 등 유동화시장으로 자금조달을 확대하고 있다.
다만 유동화증권은 만기가 짧아 차환주기가 빠르며, 시장 경색 시 유동성 리스크가 확대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특히 부동산PF 관련 유동화 비중이 높은 기업들은 향후 차환 부담 관리가 중요한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
5. 40도 온수로 냉각하는 데이터센터 첫 등장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17261?sid=105
기존 냉수 대신 약 40℃ 온수를 활용하는 차세대 데이터센터 냉각기술이 처음 도입됐다.
GPU 기반 AI 데이터센터의 급격한 발열 문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전력 사용량(PUE)을 낮추고 폐열을 지역난방 등에 재활용할 수 있는 것이 핵심이다.
AI 데이터센터가 대형화될수록 냉각기술이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으며, 향후 액체냉각과 온수냉각 기술 도입이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
Repost from 재야의 고수들
Repost from 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유진투자증권 반도체 손인준]
반도체 - 무엇이 중요한가?
- 최근 메모리 업종의 조정은 공급업체의 실적보다 AI CapEx의 Financing 부담, 국채금리 상승 및 CXMT 상장에 따른 수급 변화에서 비롯됐다고 판단
- 시장은 메모리 가격 하락을 통해 AI 인프라 투자 부담이 완화되는 시나리오에 베팅하는 중. 그러나 Azure·Google Cloud·AWS의 성장률은 모두 가속하고 있으며, 클라우드 실적의 근간을 이루는 GPU 임대료와 OpenAI·Anthropic의 ARR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음
- CXMT의 상장 또한 단기적인 주식 수급 부담을 키우며 주가 하락의 원인이 되었다고 판단. CXMT의 IPO 및 증설이 향후 1~2년 내 DRAM 시장의 경쟁 구도를 바꿀 가능성은 제한적. 오히려 단기 자금 쏠림으로 형성된 CXMT의 벨류에이션 프리미엄(12MF PER 22X)은, 시간이 갈수록 12M PER 3~4배 수준에 머물고 있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벨류에이션 매력도를 키울 것으로 판단
- NVIDIA는 Rubin Ultra의 메인 버전을 2-Die 구조·HBM4 8Hi·8 Stack으로 구성한 뒤, 추후 HBM4E 8Hi 버전을 추가하는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보임. 현 CoWoS Capa 추정에 근거해 NVIDIA의 2027년 HBM 수요는 241억Gb에서 216억Gb로 약 10% 하향되고, 전체 HBM 수요는 약 4% 감소할 수 있음. 다만 가속기 생산량 추가 확대 가능성은 미반영된 가정
- 이번 despec은 TSMC의 전후공정 capa 확대 속도를 DRAM 업체들의 HBM 공급 증가가 따라가지 못하면서, 한정된 HBM bit으로 더 많은 가속기를 생산하기 위한 전략으로 판단
- DRAM 업체들은 극심한 범용 DRAM 쇼티지로 인해 HBM Capa를 탄력적으로 확대하기 어려움. 스마트폰·PC 등 컨슈머 세트업체가 메모리 부족으로 생산에 차질을 겪고 있어, 메모리 업체가 이들 고객의 물량을 추가로 축소하기도 쉽지 않은 상황
- 결국 최근 반복적으로 확인되는 실제 업황은 하이퍼스케일러의 지속적인 투자 의지와 이를 뒷받침할 만한 AI 시장의 성장, 그리고 그 과정에서 가장 핵심적인 병목이 여전히 DRAM이라는 점. 악화된 투자 심리는 조기 주주환원을 계기로 반전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를 바탕으로 메모리 업종의 주가 회복세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ET0zSbg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8월 4일 부동산·IB 뉴스 클리핑
⸻
1. 네이버 AI 팩토리 투자구조 공개…브룩필드 PF·엔비디아 10억달러 투자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525115?sid=101
네이버가 글로벌 AI 팩토리의 구체적인 투자 구조를 공개했다. 엔비디아는 10억달러 규모 지분 투자(유상증자), 브룩필드는 **최대 90억달러 규모 프로젝트파이낸싱(PF)**을 담당하는 구조다.
브룩필드가 SPV를 통해 데이터센터와 GPU 인프라를 보유하고, 네이버는 이를 장기 사용료(리스) 방식으로 이용하는 ‘에쿼티+PF’ 모델을 적용해 초기 자본 부담을 최소화한다.
국내 AI 데이터센터 개발이 전통적인 부동산 PF를 넘어 인프라 금융 모델로 진화하는 대표 사례로 평가된다.
⸻
2. [증권사 위험자산 이동]① NH證, PF 줄이고 인수금융 늘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88507?sid=101
NH투자증권은 부동산 PF 익스포저를 지속적으로 축소하는 대신 인수금융·기업금융 비중을 확대하고 있다.
PF 규제 강화와 부동산 경기 둔화에 대응해 위험자산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는 전략이다.
증권업계 전반적으로 부동산 중심 IB에서 기업금융 중심 IB로 무게중심이 이동하는 흐름을 보여준다.
⸻
3. [부동산 PF 점검] 효성중공업, 잠원동 복합개발 ‘책임준공’ 리스크 현실화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88528?sid=101
잠원동 복합개발사업의 공사 지연으로 효성중공업의 책임준공 확약이 현실화되며 PF 부담이 발생했다.
책임준공 미이행 시 시공사가 PF 채무를 떠안을 수 있다는 점이 다시 확인된 사례다.
최근 건설사들이 신규 PF 수주보다 책임준공 우발채무 관리에 더욱 집중하는 배경으로 분석된다.
⸻
4. 1년 표류한 두산타워 거래 마침표…NH證, 인수확약으로 ‘딜 클로징’ 지원
https://n.news.naver.com/article/138/0002236345?sid=101
약 1년간 지연됐던 두산타워 매각이 NH투자증권의 인수확약(Underwriting) 지원으로 최종 성사됐다.
금융기관이 인수확약을 제공하면서 거래 종결의 불확실성을 해소한 것이 핵심 요인이다.
대형 상업용 부동산 거래에서는 금융주관사의 신용보강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
5. 5800억 불 껐다지만…이지스자산운용, 홈플 영등포 매각完에도 주변 한숨
https://www.financial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8824
이지스자산운용은 홈플러스 영등포점 매각으로 5,800억원 규모 대출 만기 리스크를 해소했다.
다만 개발 방향과 지역 상권 변화에 대한 불확실성이 남아 있어 인근 상인들과 지역사회에서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홈플러스 부지 개발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지만 향후 개발계획과 인허가가 사업 성패를 좌우할 전망이다.
⸻
6. ‘문래역 알짜 부지’ 영등포 홈플러스 딜클로징…KB증권 품으로
https://dealsite.co.kr/articles/166293
영등포 홈플러스 매각 거래가 최종 완료되며 KB증권이 금융주관 및 딜 클로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핵심 도심 입지를 활용한 복합개발 프로젝트가 본격 추진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대형마트 부지의 복합개발 수요 확대와 맞물려 대표적인 자산 유동화 사례로 평가된다.
⸻
7. HDC운용, ‘7600억’ 남산스퀘어 본PF 조달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88514?sid=101
HDC자산운용이 **남산스퀘어 오피스 개발사업(약 7,600억원)**의 본PF 조달에 성공했다.
우량 오피스 자산을 중심으로 금융기관의 투자심리가 회복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최근 서울 핵심 업무지구(CBD) 오피스 개발사업은 본PF 전환이 점차 늘어나는 추세다.
⸻
8. 장성에 AI 데이터센터 구축…“반도체 거점 도약”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31067?sid=105
전남 장성군이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추진하며 반도체·AI 산업 거점으로 육성에 나선다.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AI 기업과 첨단 제조업을 유치해 지역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지방 AI 데이터센터 개발이 수도권 전력 제약을 보완하는 대안으로 자리잡고 있다.
⸻
Repost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8/4, 장 시작 전 생각: 주가 정상화의 단계, 키움 한지영]
- 다우 +1.3%, S&P500 +1.5%, 나스닥 +2.1%
- 아마존 +4.6%, 마이크론 +0.8%, 팔란티어 +2.1%(시간외 +14%대)
- WTI 80.0달러, 미 10년물 금리 4.68%, 달러/원 1,429.3원
1.
미국 증시는 급등세를 연출했네요.
중국 CMXT의 추가 증설 우려로 반도체주들이 장중 약세를 보이기도 했으나,
트럼프의 이란 폭격 취소에 따른 WTI 급락(-5.4%) 및 미 10년물 금리 4.7%대 하회, MS(+4.9%), 아마존(+4.6%) 등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의 AI 수익성 불안 완화 등이 반도체주의 장중 반등을 이끌었고, 전반적인 증시 강세를 만들었네요.
최근 증시의 변동성 유발 요인이었던 미-이란 군사 긴장은 트럼프의 TACO로 다시 완화되고 있습니다.
덕분에 유가는 급락했으며, 전일 뉴욕 연은 총재의 “하반기 인플레이션 둔화, AI 산업의 금융 안정 리스크 제한적”이라는 발언도 매크로상 위험선호심리 개선에 기여했네요.
2.
주도주인 2분기 빅테크, 반도체 등 주력 업종들의 호실적을 확인하면서, AI의 부정적인 내러티브가 환기되고 있다는 점도 안도요인입니다.
일단 아마존, 알파벳, 메타, MS 4대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이 2026년 CAPEX 가이던스를 기존 7,100억달러에서 7,550억달러로 상향한 점이 최근 증시 회복의 동력이었습니다.
2027년 CAPEX에 대한 구체적인 수치를 제시하지 않았음에도, 블룸버그 컨센서스상 확인되는 2027년 CAPEX 가 1조달러에 근접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인 재료입니다.
3.
이에 더해 7월 ISM 제조업 PMI(55.6 vs 컨센 54.0 상회) 내 산업 담당자 코멘트에서도 AI 투자 확대가 실제 구매로 연결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네요.
일례로, 1) 컴퓨터 및 전자 업종: 반도체, AI, HPC 성장으로 우호적인 수요 환경이 조성, 2) 기계 업종: 글로벌 AI 인프라 구축의 실 가동 단계 진입으로 데이터센터향 제품 생산이 전면 확대, 3) 전기장비 업종: 코로나때보다 더한 부품 가격과 리드타임 상승 추세 지속 등을 언급한 점이 대표적 근거입니다.
물론 빅테크들의 현금흐름 약화, 중국 AI 및 메모리 업체들과의 경쟁 등 기존 우려 요인을 완전히 제거하지 못한 만큼, 시장의 검증 작업은 차분기 실적시즌까지도 계속될 수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반도체, AI 등 주도주들의 이익 신뢰성 및 가시성을 상당부분 회복해준 성격이 강하기에,
수익성, 사모신용 등 AI 산업을 둘러싼 불안은 정점을 통과한 것으로 무게 중심을 잡고 가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4.
오늘 코스피는 7월 폭락 및 전일 급락에 대한 과매도 인식 지속, 트럼프 TACO발 유가 및 금리 하락, 미국 반도체주들의 장중 반등 성공 등에 힘입어 강세 흐름을 보일 전망입니다.
또 장 마감 후 팔란티어(+2.1%)가 상업 및 정부 매출 급증에 힘입어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및 가이던스 상향, Rule of 40의 +155% 기록(수익성 지표) 등 시간외 13%대 폭등하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필요가 있겠네요.
AI 밸류체인 핵심 중 하나인 어플리케이션 카테고리에서 소프트웨어를 통한 AI 수익화를 입증한 것이라는 점에서 금일 국내 증시에서도 호재성 재료가 될 듯합니다.
5.
여전히 일간 수익률 변화폭이 크기는 하지만, 이익 모멘텀 둔화 국면에서 벗어나고 있다는 점은 다행입니다.
26년 코스피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7월 2주차에 970.8조원을 고점으로 7월 5주차(~7월 30일)까지 963.4조원대까지 하향조정됨에 따라 증시의 기초 체력 저하를 유발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7월 말 반도체 포함 주력 업종들의 2분기 호실적에 힘입어, 26년 코스피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974.9조원대로 재차 상향 국면으로 전환했네요.
단일종목 레버리지 16종 합산 거래대금이 코스피 거래대금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7월 30일 33.4% -> 7월 31일 6.6% -> 8월 1일 5.4%로 급감했다는 점도 눈 여겨볼 부분입니다.
아직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 하는 사안이나, 7월 31일 이후 2거래일 간 코스피의 일중 변동성 자체가 줄어든 영향에 일정부분 기여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처럼 이익 불확실성, 수급 꼬임 현상이 덜해지고 있기에,
한동안 비정상적인 변동성과 연쇄 급락을 겪었던 국내 증시의 정상화 가능성을 높여주는 쪽으로 경로를 설정하고 갈 필요가 있습니다.
—————
어제 열대야로 인해 다들 밤에 잠 잘 주무셨는지 모르겠네요.
오늘도 서울권은 38도가 넘는 역대급 폭염을 보인다고 합니다.
다들 수분 보충 잘하시면서 건강 꼭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고요.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142
Repost from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 2027년 DRAM 생산능력 사실상 완판, AI 수요가 장기 공급부족 고착화 [DigiTimes]
📌 2027년 DRAM 생산능력 조기 매진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의 2027년 DRAM 및 HBM 생산능력이 사실상 모두 배정 완료.
AI 고객사 중심으로 2027년 물량 협상이 2026년 7~8월에 대부분 마무리, 선금 지급을 통한 물량 확보가 진행 중.
업계에서는 2027년이 메모리 공급 부족이 가장 심한 해가 될 것으로 전망.
📌 AI가 DRAM 생산능력 70% 흡수
HBM과 AI 서버용 메모리가 전체 DRAM 생산능력의 약 7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
CSP와 AI 빅테크가 우선 배정되면서 PC·스마트폰용 DRAM 배정 물량은 2026년보다 더욱 감소할 가능성.
기존 소비자향 메모리보다 AI향 제품 중심의 공급 구조가 더욱 강화되는 모습.
📌 LTA 확산으로 메모리 사이클 구조 변화
주요 고객사들은 3~5년 장기공급계약(LTA) 을 체결하며 생산능력을 선점.
장기 계약과 선금 지급 방식이 일반화되면서 전통적인 메모리 현물 중심 사이클이 약화되는 모습.
공급 부족 국면에서도 가격 급등보다는 높은 가격이 장기간 유지되는 구조로 변화 가능성.
📌 NAND도 공급 긴축 확대…기업용 SSD 수혜
NAND는 DRAM만큼 타이트하지 않지만 삼성전자·마이크론·SanDisk는 연간 생산능력이 이미 대부분 예약, Kioxia와 SK하이닉스도 8월 말까지 배정 완료가 예상.
기업용 SSD 수요가 견조해 NAND 공급 긴축은 2028년까지 이어질 가능성.
다만 DRAM 대비 공급업체가 많아 NAND는 추가 협상 여지는 일부 남아있는 상황.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https://telegram.me/growth_semi
Repost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미국, AI 데이터센터 세제 혜택 축소 움직임 확산
: 미국 각 주가 AI 데이터센터 유치를 위해 제공했던 판매세(Sales Tax) 면제 등 세제 혜택의 축소 및 폐지 움직임 확산. 현재 4개 주가 혜택을 철회 또는 중단했고 9개 주가 추가 검토 중
: 판매세 면제가 폐지될 경우 1GW 규모 AI 데이터센터당 약 400억 달러의 IT 장비 투자 비용에 최대 7%(약 30억 달러) 추가 가능
: 가장 큰 변수는 텍사스로, 그렉 애벗 주지사가 데이터센터 판매세 면제 폐지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미 수십 GW 프로젝트가 진행 중인 가운데 향후 2027년 의회에서 관련 법안 논의 예정
: 워싱턴주는 데이터센터 장비 교체, 리퍼비시 관련 판매세 면제 종료, 애리조나는 3년간 세제 혜택을 일시 중단하는 등 다른 주들도 유사한 정책 도입 중
: 다만 상당수 주는 세제 혜택을 전면 폐지하기보다 고용 창출, 지역 투자, 공공 인프라 지원, 전력 비용 부담 등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에만 혜택을 제공하는 방향으로 제도를 개편하는 방안 검토
: 버지니아는 판매세 면제는 유지하는 대신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세를 신설해 연간 약 6억 달러의 추가 세수를 확보하기로 했으며, 루이지애나는 메타 등 데이터센터 기업이 전력 관련 비용을 전액 부담해야 세제 혜택을 유지하도록 제도 변경
: 데이터센터 업계는 세제 혜택이 사업성 확보에 핵심이라고 주장하는 반면, 각 주 정부는 AI 투자 유치 경쟁이 과열되면서 과도한 세수 손실이 발생했다고 판단하고 있어 향후 미국 전역에서 데이터센터 인센티브 축소와 성과 연계형 지원이 확산될 가능성 제기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8월 1일 부동산·IB 뉴스 클리핑
⸻
1. [단독] 집주인 전세 보증금 맡기면 연 4~5% 수익…HUG PF 대출 활용할 듯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94445?sid=101
정부가 전세보증금을 제3의 공공기관이 예치·운용하는 새로운 제도를 검토 중이며, 예치된 자금은 HUG의 PF 대출 재원으로 활용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집주인은 예치한 보증금에 대해 연 4~5% 수준의 수익률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
PF 자금 공급 확대와 전세보증금 안전성 확보를 동시에 노리는 구조로, HUG의 정책금융 기능이 한층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
2. 효성重, 잠원동 복합개발 책임준공 미이행…3,463억 PF 인수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8088
효성중공업이 서울 잠원동 복합개발사업에서 책임준공 의무를 이행하지 못하면서 약 3,463억원 규모 PF 채무를 인수하게 됐다.
공사 지연에 따라 책임준공 확약이 실행되면서 시공사의 재무 부담이 현실화된 사례다.
책임준공 약정이 건설사의 우발채무를 실제 채무로 전환시키는 대표 사례로, 향후 건설사의 PF 리스크 관리 중요성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
3. 수도권 전력 규제 벽 막힌 인천…“대규모 대신 ‘엣지 AI 데이터센터’ 키워야”
https://n.news.naver.com/article/666/0000117523?sid=101
수도권 전력계통 규제로 대형 AI 데이터센터 유치가 어려워지면서 인천은 소규모 엣지(Edge) AI 데이터센터 중심의 전략 전환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대용량 전력 확보가 어려운 상황에서 분산형 AI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 현실적인 대안으로 평가된다.
최근 국내 데이터센터 시장이 하이퍼스케일 → 엣지 데이터센터로 다변화되는 흐름과도 맞물리는 움직임이다.
⸻
4. “5800억 급한 불 껐다” 이지스, 홈플러스 영등포점 매각 완료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41563?sid=101
이지스자산운용이 홈플러스 영등포점 매각을 완료하면서 약 5,800억원 규모 대출 만기 리스크를 해소했다.
영등포점은 홈플러스 유동화 자산 가운데 핵심 자산으로 평가됐으며, 매각 완료로 금융조달 부담이 크게 완화됐다.
홈플러스 관련 자산 유동화가 본격화되면서 대형 리테일 부지의 복합개발 및 자산 재편도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
5. 이지스자산운용, 9,000억에 동대문 두산타워 품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45838?sid=101
이지스자산운용이 약 9,000억원 규모에 두산타워(Doota Mall) 인수를 추진하며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두산타워는 동대문 상권의 대표 랜드마크 자산으로, 리모델링 및 자산가치 제고(Value-add) 전략이 검토되고 있다.
최근 이지스가 영등포점 매각에 이어 두산타워 인수까지 추진하면서, 핵심 상업용 부동산 중심의 포트폴리오 재편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는 평가다.
⸻
Repost from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 UBS: 하이퍼스케일러 메모리 지출, 2027년 캐펙스의 73%까지 확대 전망
📌 하이퍼스케일러 메모리 지출 급증 궤적
・2025년 하이퍼스케일러 총 메모리 지출 728억 달러, 전체 캐펙스 대비 14% 비중
・2026년 3,357억 달러(캐펙스 대비 38%)로 급증 — 전년比 +361%
・2027년 7,613억 달러(캐펙스 대비 73%)로 재차 급증 — 전년比 +127%
・즉 2년 만에 메모리가 하이퍼스케일러 캐펙스의 부수적 항목에서 절대적 비중으로 전환되는 궤적
📌 세부 항목별 지출
・DDR 총 지출: 2026년 1,906억 달러 → 2027년 약 4,490억 달러
・AI 서버向 HBM 캐펙스: 2026년 약 510억 달러 → 2027년 1,440억 달러 이상
・범용 서버 DDR, 서버 SSD·스토리지向 NAND도 물량·ASP 동반 상승 — AI 워크로드가 고대역폭·고용량 메모리 수요를 광범위하게 견인
📌 공급 집중도·가격 전망
・하이퍼스케일러가 HBM·DDR·NAND 관련 공급의 80~90%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 — 공급 집중도가 극단적으로 높아지는 구조
・HBM 블렌디드 ASP, 2027년까지 기가비트당 2.77달러로 상승 전망
・서버向 DDR ASP는 기가비트당 2.30달러로 상승 전망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https://telegram.me/growth_semi
Repost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Leopold 투자자들에게 서한… 은행 뱅크런을 겪었고, 다시는 레버리지를 쓰지 않겠다. 올해 수익률은 여전히 80%, 우리는 재기할 수 있다.
•Leopold는 7월 펀드 자산이 67% 급감한 것에 대해 모든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음. 이번 사태를 통해 값비싼 교훈을 얻었으며 앞으로 이를 교훈으로 삼겠다고 했음. 펀드는 계속 운용하고 공개 주식시장에서도 철수하지 않을 것이지만, 앞으로는 은행에서 돈을 빌려 투자 규모를 확대하는 일은 더 이상 하지 않겠다고 밝혔음
•또한 우리는 손실을 감당할 수 있으며 다시 일어설 능력이 있다고 밝혔음. 올해 수익률은 여전히 약 80%를 기록하고 있다고 전했음
“AI股神”致信投资者:遭遇“银行挤兑”,再也不加杠杆了,今年仍涨80%,我们能东山再起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8476#from=io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