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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다크웹 & 텔레그램 - 보안가이드 -

RE: 다크웹 & 텔레그램 - 보안가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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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X , 상환 프로세스 투표 진행 중 - 바하마 프로세스 / 미국 프로세스로 진행 - 현재 FTX 디지털 포털에서 투표 가능 - 8/16 까지 투표해야 KYC로 넘어가는 듯 - 클레임 금액은 2022.11.11 FTX 플랫폼 잔액을 기준으로 함 🟢상환 기준 1. 금액이 $50,000 이하인 고객 - 22/11/11 기준 환율으로 100% 환불 - 22/11/11 ~ 지급일까지 연 9% 이자 지급 = 총 금액의 119% 지급 예상 2. 금액이 $50,000 이상인 고객 - 일정 기간으로 나누어서 100% 환불 예정 - 22/11/11 ~ 지급일까지 연 9% 이자 지급 - 추가 구제 기금 수익금의 일부 지급 = 총 금액의 129~143% 지급 예상 상환은 일부 암호화폐 거래소 및 서비스 제공업체를 통해 이루어질 예정, NFT 또한 선택한 지갑 주소를 통해 반환됨 투표 마감 기간인 8월 16일 이후 법원의 승인이 떨어지면 FTX는 2개월 이내에 채권자에게 상환을 진행할 예정이며, 일정에 따라 이는 24년 4분기 ~ 25년 1분기 사이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저도 FTX에 소액 묶여있어서 메일함 확인하다가 정리해봤습니다 😂 다들 안전상환되시길..

'쯔양 공갈' 혐의 유튜버 구제역·주작감별사 사전구속영장(종합) 연합뉴스 기사 원문 검찰이 1천만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한 먹방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을 협박해 돈을 갈취한 혐의로 유튜버 구제역(본명 이준희)과 주작 감별사(본명 전국진)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Comment 벌써 구속영장 쳤었네요. 이번에 수사 들어가면 또 코인 나올 예정입니다. ⁃ 어떤 코인일지 보러가기 - https://youtu.be/jJr5oGsJGOE?si=LkPwqgtwgCFJNltk 전국진은 영광 굴비마냥 세트로 묶여버렸네요.

카라큘라 "나는 존버킴하고 일을 보는 사람" "존버킴은 내가 모시는 회장님" 또 코인이야? https://youtu.be/BrfuoikPe8w?si=00HS549G6UASERFB

이야기에 앞서 , 저는 그 어떠한 홍보방 , 제휴 , 광고등을 받고있지않습니다. 오로지 텔레그램안에서 지급하는 톤에 대한 광고 수익뿐입니다. 텔레그램을 활동하시다보면 : 마약을 투약후 후기를 남긴다며 여러 마약제품들에 딜러명과 함께 평점을 남기고 리뷰를 하며 해당 마약 판매책을 홍보를 하거나 , 제휴를 받거나 하는 여러 채널들을 보신적이 있을꺼라봅니다. 누군가를 광고를 하기 시작하면 , 외부적인 수익으로인하여 외압으로 인하여 이야기의 중점이 변질되기 마련이지요. 누군가를 비방하거나 , 조롱을 하며 , 돈을 받고 후기글들을 작성해주는 채널이 되고싶지않습니다. 저는 규모가 큰 제휴방 , 광고등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그저 독자분들이 텔레그램안에서 유일하게 신뢰를 할수있는 채널이다라는 중점에만 관심이 있을뿐입니다. 항상 여러분들의 안전을 기원하는 관리자입니다.

검찰총장 ' 사이버렉카' 범죄에 엄정 대응 지시를 하였습니다. - 15일 이원석 총장은 ‘사이버렉카’에 대해 ‘악성 콘텐츠 게시자’로 규정하고 “경찰과 긴밀히 협력해 엄정 대응하고 범죄수익 환수와 피해자 보호에 만전을 기하라”고 일선 검찰청에 지시했다. - 이 총장은 수익 창출을 위해 의도적으로 허위 콘텐츠를 게시하거나 반복적으로 지속해 범행한 경우, 피해자를 협박·공갈한 경우 적극적으로 구속해 수사하라고 했다. - 단순 명예훼손도 인격권 침해, 사생활 노출 등 피해가 큰 경우 원칙적으로 정식 재판에 넘기며 죄질에 부합하는 중형을 구형하라고 지시했다. - 이 총장은 “광고·모금 등 취득한 범죄수익을 면밀히 분석해 철저히 추적하고, 특정된 범죄수익은 법령에 따라 몰수·추징보전 및 민사소송 등을 활용해 환수하라”며 “사적 제재는 2차 피해를 초래함과 동시에 피해자의 잊힐 권리를 침해할 뿐”이라고 했다. - 또한 쯔양 측은 과거를 협박하며 금전을 갈취한 유튜버들을 향해 법적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information_darkweb

서울 강동경찰서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텔레그램을 이용해 필로폰과 케타민, 합성 대마 등 마약류 60억원어치를 국내에 불법 유통하거나 보관·운반·홍보한 일당 70명을 송치하고 이 중 41명을 구속했다고 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마약류의 밀수입과 유통·보관·운반 등 각 범죄를 위해 조직된 개별 조직들은 텔레그램 대화방을 통해 지난해 9월부터 지난달 20일까지 활동했다. A(23)씨 등 9명은 필로폰·케타민 등 각종 마약류를 밀수입해 유통했고, B(21)씨 등 10명이 오피스텔과 빌라 등을 빌려 밀수입한 마약을 보관하면 C(20)씨 등 운반책 19명이 마약을 운반하는 방식으로 움직였다. 원료물질을 밀수하거나 마약으로 만든 일당 3명 중 1명은 베트남인이었다. 마약 보관에 가담한 B씨와 마약 홍보 및 대화방 운영을 맡은 D(21)씨는 텔레그램에서 유명한 기업형 마약 홍보 채널의 운영자로 드러났다. 이들은 A씨 등이 밀수업자로부터 국제택배로 각종 마약을 밀수하면 샴푸통 등에 담아 전달하거나 지정된 장소에 마약을 보관해 비대면 거래하는 방식(던지기 수법)으로 범행을 이어갔다. 일부는 베트남에서 들어온 대마 원료물질을 13㎏ 상당의 합성 대마로 제조해 경기 안성시 소재의 하천변에 묻기도 했다. A씨 등 41명은 일면식이 없는 상태에서 텔레그램으로 △마약류 밀수 및 조직원 모집 △채널 운영 유통 △마약 관리 △홍보와 같은 역할을 분담하고, 불상의 밀수업자로부터 공급받은 마약류를 비대면 거래로 전국에 유통했다. 운반책 역시 텔레그램으로 고용해 좌표를 주고, 매수자들이 코인 대행업체의 무통장 계좌나 비트코인으로 대금을 보내면 마약을 보관한 장소의 위치를 알려줬다. 지난해 9월 3일 ‘아파트 화단에 수상한 것을 묻는 젊은 남성이 있다’는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현장에 출동해 풍선에 담긴 흰색 가루를 발견했다. 신고 장소의 인근 폐쇄회로(CC)TV를 분석한 경찰은 나흘 만에 경기 안산시에서 운반책 C씨를 긴급체포하고 보관 장소 500곳을 파악해 마약을 회수했다. 또 휴대전화와 전자 정보 분석 등을 통해 총책과의 비대면 거래 장소를 확인하고 각 조직의 총책들을 추적해 검거했다. 이 과정에서 경찰은 이들이 마약을 숨긴 장소 2000곳 중 1300여곳을 파악해 유통 전 마약을 회수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필리핀으로 출국한 마약 유통 총책 C씨에 대해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수배하는 동시에 여권 무효화 조치와 인터폴 적색수배 절차를 진행 중”이라며 “국내에 검거되지 않은 텔레그램 마약 판매 채널 운영자와 다수의 운반자·매수자 등을 추적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이들이 장기간 마약유통범죄를 저질러왔을 것으로 보고, 전국 경찰서에 텔레그램 채널명과 피의자 정보를 공유해 각 관서에서 다루고 있는 피의자 불특정 사건과 대조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인천경찰청 마약범죄수사계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상 대마 혐의로 30대 남성 A씨 등 5명을 구속하고 판매책과 매수자 등 9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0일 밝혔다. A씨 등은 2020년 11월부터 지난 6월까지 수도권 도심 아파트·오피스텔과 컨테이너 창고 6곳에서 대마 12kg을 재배해 국내에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이 재배한 대마는 시가 18억원 상당으로 2만4천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분량이다. 이들은 대마를 빠른 속도로 재배하기 위해 해외에서 고강도 LED 조명기구, 제습기, 환기 장치 등을 국제특송으로 사들여 설치했으며, 대마 재배시설을 생육실·개화실·건조실로 나눠 체계적으로 운영했다. 또 대마 재배 사실을 숨기기 위해 아파트와 오피스텔 창문에는 검은색 필름 종이와 암막 커튼을 설치했고, 창고는 식자재마트로 사업자 등록한 뒤 위장 간판을 달았다. A씨 등은 직접 재배한 대마를 대면 방식으로 지인과 거래하거나 텔레그램을 통해 수도권을 중심으로 유통했다. 경찰은 검거 과정에서 대마초와 함께 범죄수익금인 현금 4억2천만원을 압수했고, 시설 자금 5천만원은 기소 전 몰수·추징 보전을 통해 동결했다. 경찰은 또 이들의 범행에 가담한 뒤 해외로 도주한 재배기술자 2명에 대해서는 인터폴을 통해 적색수배를 했다. 경찰 관계자는 "이번에 검거한 피의자들과 연결된 유통망이나 마약 매수·투약자들을 상대로도 계속 수사를 진행할 방침"이라며 "국내에서 마약이 재배될 경우 소비단계 이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총력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꽃에 역사속에서 환우들을 위한 배려와 여러 이벤트를 열어주신 슈x림님에 그간의 노고를 표하며 역사속에 기억될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