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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다크웹 & 텔레그램 - 보안가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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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마약정책과는 2021년 5월 처음으로 " 하수역학 기반 마약류 사용행태 시범사업 조사결과 공개"라는 제목의 자료를 공개했습니다.  여기서는 특정 지역이 구체적으로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해당 조사기법이 폐기된 마약류의 하수 유입 가능성, 강우량 등의 변수로 일부 한계가 있다"는 내용이 커다란 글씨로 쓰여있습니다.  1년 뒤 배포한 "불법 마약류 사용 실태, 하수처리장에서 확인한다" 제목의 자료에서도 특정 행정구역에 대한 언급이 없습니다. 심지어 "항만, 대도시 지역에서 필로폰(메트암페타민)이 상대적으로 높게 검출됐다"라면서 지역적 특성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런데 느닷없이! 이번에 세종, 광주, 시화, 서울(난지) 등 지역을 거론하면서 이를 마약 지도로 만들어 배포한 것입니다. 교수 사회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는 이유가 바로 이점 때문입니다. "하수구에 있는 것을 가지고 마약이 얼마나 더 나왔다는 것이 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마약을 생산하는 곳을 잡아내는 것도 아니고 마약 투약이 어디서 주로 이뤄지는지도 알 수 없고 마약이 어디서 유통되는지도 파악할 수 없습니다. 이런 데이터로 '마약 지도'를 만들어 배포했다는 점이 너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지도는 정확도가 우선 아닌가요?" 결국 식약처가 섣불리 '마약 지도'를 공개한 순간부터 지금까지, 시화 공단에서 일하는 외국인 노동자들을 향한 비하와 특정 지역에 대한 조롱이 넘처나고 있습니다. 도대체 지역 비하와 혐오를 조장하는 주범은 누구일까요?  더구나 스스로 오류를 인정하면서도 마약지도까지 만들어 배포할 이유가 있었을까요? 또 지역을 굳이 언급할 필요가 있었을까요? 마지막으로, 국민의 세금이 이렇게 쓰여서 되겠습니까? 식약처에 이렇게 묻고 싶습니다. 앞으로 보다 구체적이고 진실된 마약과 관련한 채널은 새로운 DRUG INFO 에서 뵙겠습니다. https://t.me/+uqeZGAdb_GdmYTA0 @information_dark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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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에 물었습니다. "지도는 정확도가 생명인데 마약 지도가 맞느냐"고 말입니다. 식약처 관계자는 "유동인구 등의 간섭은 있지만 지역별로 마약이 높게 나온다고 통계적으로 축적이 되면 의미가 있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데이터들이 '축적'이 된다면, 정말 의미가 있을까요? 이점을 확인하고 싶었습니다. 분석을 거듭한 결과 반드시 짚고 넘어갈 이유가 있는 'FACT(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식약처는 "지역별 사용추정량을 보면 필로폰(메트암페타민)의 경우 경기 시화․인천이 높았다"며 지도 속에서 시화 지역을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식약처가 제시한 상세 데이터를 살펴보면, 식약처가 얼마나 터무니 없는 주장을 하는 것인지 알 수 있습니다.  식약처는 2020년부터 23년까지 4년동안 하수를 채집하고 분석했습니다. 시화 지역의 2020년 필로폰 사용 추정량은 '173mg'이라고 쓰여 있습니다. 즉 1000명의 인구가 하루동안 사용한 필로폰 추정량이 하수에 173mg 남아있다는 얘기입니다. 하지만 지난해 69mg으로 압도적으로 줄어들었습니다. 즉 하수 속에 남아있는 필로폰 성분이 절반 이하로 줄었는데도 식약처는 감소세를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식약처는 "암페타민의 경우 청주와 광주가 높았다"고 발표했지만 평균을 훌쩍 뛰어넘는 대전 용연과 경남 진주 지역은 언급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식약처가 같은 조사를 수년 동안 반복했는데도 마땅한 근거 없이 특정 지역을 언급했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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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식약처 데이터를 천천히 살펴보다가 작은 글씨를 발견했습니다. "지역별 사용추정량은 시료 채취 시기의 강수량, 이벤트(집회 등)나 하수처리 구역 내 유동 인구 등의 영향으로 인해 단순 비교하는 것을 적절하지 않음"이란 대목이었습니다. 식약처 스스로도 하수 채취를 통해 발견된 '마약'과 '지역'을 연결시키는 것이 적절치 않다는 점을 인정한 문장이었습니다. 그런데도 지상파, 종편 등 방송사는 물론, 주요 일간지들은 이런 내용을 '쏙' 뺐습니다. 특정 지역과 마약 투약을 연관시켜 대대적인 보도를 이어갔습니다. "세종 코카인·시흥 필로폰…전국 마약지도 처음 나왔다(문화일보)" "세종 ‘코카인’ 목포 ‘엑스터시’… 전국마약지도 나왔다(서울신문)" "서울서 코카인, 세종도 뚫렸다…하수처리장 '마약 지도' 충격(뉴스1)"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4/05/30/20240530008001 (내용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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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식약처가 마약 지도를 작성하기 위해 활용한 데이터는 무엇이었을까요? 놀랍게도 식약처는 전국 곳곳에 있는 하수처리장의 하수를 분석해서 마약 지도를 만들어낸 것이었습니다. 하수처리장에서 시료를 채취해 잔류 마약류의 종류와 양을 분석하고, 하수유량과 하수 채집지역 내 인구수 등을 고려해 인구 대비 마약류 사용량을 추정한 것입니다. 그런데 뭔가 이상했습니다. 하수에서 마약이 나왔다고, 해당 '지역'의 마약 사범이 많거나 투약량이 많다고 단정했다는 점이 석연치 않았습니다. 예를 들어 서울역에 도착한 부산시민이 화장실에서 마약 투약을 하고 소변으로 배출한 뒤에 다시 부산으로 돌아가면, 서울 하수로 잡히기 때문입니다. '통계적인 오류'가 있을 가능성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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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점들이 보이시나요? 점이 표시된 지역에 마약이 있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마약 지도'를 식약처가 만들었다는 얘기입니다. 식약처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습니다. 더욱 구체적인 형태의 지도를 소개하면서 "지역별 사용추정량을 보면 필로폰(메트암페타민)의 경우 경기 시화․인천이 높았다"며 "암페타민의 경우 청주․광주, MDMA(엑스터시)의 경우 경기 시화․목포, 코카인의 경우 서울(난지)․세종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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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에서 발표하는 마약관련 뉴스 , 마약 지도 , 모든게 다 가짜뉴스 아닌가요? "마약" 우리 사회를 언제든지 소용돌이속으로 몰아넣을 수 이쓴ㄴ 키워드입니다. 온갖 이슈들이 있지만 마약만큼 수 많은 사람들의 입방에 오르내리는 단어는 없을 것 입니다. 마약이라는 글자 그대로 , 마약관련 소식은 자극적이고 중독성이 있습니다. 모든 이슈를 집어 삼킬정도로 파괴적이기도합니다. 마약 투약은 단속이 힘듭니다. 피해자와 현장이 있는 범죄도 아니며 판매자와 구매자 역시 서로서로 암수범죄다보니 쉬쉬합니다. 은밀히 담배 피는 사람도 잡기 어려운 것이 현실인데 , 아무도 모르는 장소에서 필로폰 , 코카인을 투약하는것은 더욱 잡아내기 힘듭니다. 마약을 파는 사람도 , 마약을 사는 사람도 심지어 대마나 양귀비를 은밀히 재배하는 사람을 단속하는 것도 ' 하늘의 별 따기' 로 불리는 이유입니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식약처가 최근 ' 마약지도 ' 를 만들어 배포했다는 점입니다. 심지어 마약이 발견된 지역을 실명으로 공개해서 지도에 표기했습니다. 필로폰 , 코카인 등 4개의 마약이 특정 지역에서 발견됐다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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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마약정책과는 2021년 5월 처음으로 " 하수역학 기반 마약류 사용행태 시범사업 조사결과 공개"라는 제목의 자료를 공개했습니다.  여기서는 특정 지역이 구체적으로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해당 조사기법이 폐기된 마약류의 하수 유입 가능성, 강우량 등의 변수로 일부 한계가 있다"는 내용이 커다란 글씨로 쓰여있습니다.  1년 뒤 배포한 "불법 마약류 사용 실태, 하수처리장에서 확인한다" 제목의 자료에서도 특정 행정구역에 대한 언급이 없습니다. 심지어 "항만, 대도시 지역에서 필로폰(메트암페타민)이 상대적으로 높게 검출됐다"라면서 지역적 특성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런데 느닷없이! 이번에 세종, 광주, 시화, 서울(난지) 등 지역을 거론하면서 이를 마약 지도로 만들어 배포한 것입니다. 교수 사회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는 이유가 바로 이점 때문입니다. "하수구에 있는 것을 가지고 마약이 얼마나 더 나왔다는 것이 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마약을 생산하는 곳을 잡아내는 것도 아니고 마약 투약이 어디서 주로 이뤄지는지도 알 수 없고 마약이 어디서 유통되는지도 파악할 수 없습니다. 이런 데이터로 '마약 지도'를 만들어 배포했다는 점이 너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지도는 정확도가 우선 아닌가요?" 결국 식약처가 섣불리 '마약 지도'를 공개한 순간부터 지금까지, 시화 공단에서 일하는 외국인 노동자들을 향한 비하와 특정 지역에 대한 조롱이 넘처나고 있습니다. 도대체 지역 비하와 혐오를 조장하는 주범은 누구일까요?  더구나 스스로 오류를 인정하면서도 마약지도까지 만들어 배포할 이유가 있었을까요? 또 지역을 굳이 언급할 필요가 있었을까요? 마지막으로, 국민의 세금이 이렇게 쓰여서 되겠습니까? 식약처에 이렇게 묻고 싶습니다. 앞으로 보다 구체적이고 진실된 마약과 관련한 채널은 새로운 DRUG INFO 에서 뵙겠습니다. https://t.me/+uqeZGAdb_GdmYTA0 @information_darkweb

비트코인 하락세인 이유 ☑️ 마운트곡스 오버행 ↳ 2010년 암호화폐 초기 시장에서 가장 크게 성장 했었던 비트코인 중앙화 거래소 ↳ 이후 4년 동안 문제 없이 운영(이때 비트는 100만 원 까지 상승) ↳ 돌연 당사 소유가 아닌 '유저 소유 850,000 BTC'를 도난 당했다고 발표 후 인출 중단 ↳ 파산 보호 신청 ↳ 당시 시세로 약 5,500억 원 가치의 비트코인 도난 ↳ 민사 회생 계획 승인 후, 유저들은 도난당한 비트코인에 대한 청구가 가능해 짐 ↳ 시장에 나올 비트코인 예상 수량은 142,000 BTC + 143,000 BTH + 690억 엔 ↳ 마운트곡스 물량 체크 (https://platform.arkhamintelligence.com/explorer/entity/mt-gox) ☑️ 독일 ↳ 불법으로 벌어들인 BTC 압수 ↳ 보유 추정 BTC 수량 : 42,274 BTC ↳ 지난 달 19일 6500개 거래소로 이체 ↳ 이번 달 4일 1500개 거래소로 이체 ↳ 갑분 "시장 충격 최소화 위해, OTC 의향 있다." ↳ 독일 물량 체크 (https://platform.arkhamintelligence.com/explorer/entity/germany) ☑️ 미국 ↳ 미국 보유 추정 BTC 수량 : 213,000 BTC ↳ 이외 다수의 암호화폐 보유중 ↳ 미국 대선 이슈(트럼프 업) ↳ 미국 물량 체크 (https://platform.arkhamintelligence.com/explorer/entity/usg) ☑️ 기타 ↳ 영국, 일본 정부 등도 범죄 혐의로 압수 했던 암호화폐 시장 처분 가능성 존재 ↳ 각 국가들의 암호화폐 규제 발표 등

비트코인 하락세인 이유 ☑️ 마운트곡스 오버행 ↳ 2010년 암호화폐 초기 시장에서 가장 크게 성장 했었던 비트코인 중앙화 거래소 ↳ 이후 4년 동안 문제 없이 운영(이때 비트는 100만 원 까지 상승) ↳ 돌연 당사 소유가 아닌 '유저 소유 850,000 BTC'를 도난 당했다고 발표 후 인출 중단 ↳ 파산 보호 신청 ↳ 당시 시세로 약 5,500억 원 가치의 비트코인 도난 ↳ 민사 회생 계획 승인 후, 유저들은 도난당한 비트코인에 대한 청구가 가능해 짐 ↳ 시장에 나올 비트코인 예상 수량은 142,000 BTC + 143,000 BTH + 690억 엔 (https://platform.arkhamintelligence.com/explorer/entity/mt-gox) ↳ 마운트곡스 물량 체크 (https://platform.arkhamintelligence.com/explorer/entity/mt-gox) ☑️ 독일 ↳ 불법으로 벌어들인 BTC 압수 ↳ 보유 추정 BTC 수량 : 42,274 BTC ↳ 지난 달 19일 6500개 거래소로 이체 ↳ 이번 달 4일 1500개 거래소로 이체 ↳ 갑분 "시장 충격 최소화 위해, OTC 의향 있다." ↳ 독일 물량 체크 (https://platform.arkhamintelligence.com/explorer/entity/germany) ☑️ 미국 ↳ 미국 보유 추정 BTC 수량 : 213,000 BTC ↳ 이외 다수의 암호화폐 보유중 ↳ 미국 대선 이슈(트럼프 업) ↳ 미국 물량 체크 (https://platform.arkhamintelligence.com/explorer/entity/usg) ☑️ 기타 ↳ 영국, 일본 정부 등도 범죄 혐의로 압수 했던 암호화폐 시장 처분 가능성 존재 ↳ 각 국가들의 암호화폐 규제 발표 등

휴양림 https://t.me/Recreationalforest 자극적인 자극에 지쳐버린 당신께..

📌 SEC 메타마스크 기소 내용 정리 Lido와 로켓풀이 증권형 상품을 제공한 기업들로 고소를 당한 상태인건 모두 뉴스를 보셨으리라 생각하고! ✔️기소 내용을 짧게 정리한다면 - SEC는 Consensys의 메타마스크가 무허가 증권의 브로커 활동을 하고 있다고 이야기 - 크게는 두 상품인데 ,하나는 메타마스크 스왑, 그리고 다른 하나는 메타마스크 스테이킹 - 메타마스크 스왑을 통해 DEX 플랫폼과 유저를 연결하고 수수료를 받아가는 서비스 - 문제는 이 서비스를 통해서 미국 투자자들에게 브로커 형태로 활동을 하고 있던걸로 이야기가 가능 - 추가로 여기서 스왑된 자산 중에서 미국에서는 증권으로 취급되는 자산들이 있음 - 두번 째는 스테이킹, 현재 로켓풀 스테이킹과 라이도 스테이킹을 메타마스크에서 지원함 - 둘 다 브로커 형태로 메타마스크가 중개를 했음 - 추가로 로켓풀과 라이도의 경우 "제 3자의 노력을 통해 수익을 기대하는" 증권성 항목에 포함됨 - 결론적으로 증권 상품을 브로커리지한 경우가 되어버린다고 이야기 음 일단 확실히 정리해야하는건 로켓풀과 라이도 기업을 기소하고 있는거지 토큰이 증권이라고 직접적으로 이야기를 하지 않은 점, 그리고 메인타켓 자체는 일단 Consensys 추가로 두 번째로 하이라이트해야되는 부분은, 이번 기소장에서 직접 ~러한 증권형 토큰을 거래했으니 문제라고 직접 언급하였고 현재 SEC가 주장하는 그 증권 토큰 리스트는 1. AXS 2. AMP 3. BNB 4. CHZ 5. COTI 6. DDX 7. FLOW 8. HEX 9. LCX 10. MANA 11. MATIC 12. NEXO 13. OMG 14. POWR 15. SAND 16. LUNA 17. RLY 18. XYO 입니다 SEC는 컨센서스한테 첫 번째 패배 이후에 물러설 생각이 없는 듯하네요 조금 더 자세히 보고 싶으신분은 기소장 원문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기소장 원문 #SEC #ETH #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