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Feedback
RE: 다크웹 & 텔레그램 - 보안가이드 -

RE: 다크웹 & 텔레그램 - 보안가이드 -

Closed channel

- 보안 채널 - 보안 , 코인 ,컴퓨터 , 마약 , 뉴스 ,법률 etc...

Show more
6 140
Subscribers
No data24 hours
-2 5877 days
-3 01930 days
Posts Archive
내용참조

절대 투약을 해서는 안되는 '마약의 종류' 근례들어서 마약이 우리 사회에 공공연하게 퍼진건 우리 모두가 아는 사실입니다. 무분별한 투약과 잘못된 정보들이 어깨넘어로 많이 퍼지며 , 파렴치한 마약판매상으로부터 많은 단순 투약자들이 이들에게 피해를 받고있습니다. 몇몇 사람들이 오해를 하시는거 같아 해당 글을 작성을 합니다. 저는 마약의 진실을 말할뿐 어떠한 이익도 추구하지않는 공공의 알권리를 지향합니다. 저는 위 채널을 개설함에 있어서 처음부터 말씀드렸지만 , 그 어떠한 마약투약을 옹호하거나 지지하지않습니다. 다른 채널들과 다르게 그 어떠한 판매상들로부터 제휴을 받고있지않으며 , 독자적으로 활동하는 유일한 채널입니다. 특정 그룹들로부터 금전적인 외압에 자유롭다는 뜻이기도합니다. 그러기때문에 많은 미움과 질타를 받는편이기도하지요. 그저 마약의 진실을 말할뿐이며 , 디지털 익명성 그리고 디지털 보안 , 뉴스 관련 글을 작성하는 글쓴이에 불과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 제가 생각하는 절대 투약을 해서는 안되는 마약의 종류는 - 필로폰 - 아편계열 (펜타닐) - 합성대마 등이 존재합니다. 필로폰과 아편계열의 마약같은 경우 , 현대 의학으로 한번 중독이되면 치료가 불가능한 수준의 유일한 마약이기 때문입니다. 필로폰 투약자의 평균 수명 : 만 39세 그안에 갈망과 고통속에서 자살을 하거나 생을 마감을 합니다. 아편계열같은경우는 더욱더 생명줄이 짦을수밖에없으며 , 단 1회의 투약만으로 근육마비와 통증을 동반하게됩니다. 추가적으로 '술(알콜)' 과 마찬가지로 투약을 한순간에 멈출수없을뿐더러 , 갑작스러운 투약중단은 리바운드 즉 쇼크로 사망에 이르게되는 마약입니다. 많이들 합성대마는 아~ 안전하겠지 , 귀엽게 생긴 전자담배에 불과한대 한번 해볼까? 같은 대마초 아니야? 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투약을 하시는분들이 많으신거같아 적어드립니다. 합성대마는 사람과 동물에게 사용해서는 안되는 마약이며 , 그 어떠한 실험단계의 과정 조차 없던 신종마약입니다. 장기적인 그 어떠한 실험결과와 자료조차 없으며 , 투약을 하는 순간부터 여러분은 자발적 실험쥐을 강행하는 실험에 불과하게됩니다. 많은 합성대마 투약자들이 금단현상에 있어서 : 복통 , 설사 , 가슴통증과 흉통을 동반하며 , 우울감 , 무기력증등이 동반하며 식인땀을 흘리며 경련과 발작을 이르키는 부작용등이 존재합니다. 합성대마를 끊을려고만 하면 몸이 아프고 신경질이 나고 몸이 안좋다가 투약만 하면 해당 부작용들이 나타나지않기에 계속해서 투약을 하시게되는데 그것이 바로 합성대마의 리바운드입니다. 단순 파렴치한 마약판매책들의 혓바닥에 속아 잘못된 정보와 현대의학으로 끊을수없는 마약을 권함에 있어서 망가지는 자들을 여럿 봤습니다. 행복에는 반드시 그 댓가를 치루게되어있으며 인간사회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설계되어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마약상은 여러분들을 망가트리는게 그들의 돈벌이 수단이지 친구이자 가족이 아닙니다. 부디 그들에게 거짓된 혓바닥에 속지마십시오 @information_darkweb

카이스트·서울대·고려대 등 연합동아리서 ‘마약 유통·투약’ 기소 검찰, 동아리 임원진·회원 14명 검거…5명 기소 백여명 규모의 연합동아리를 통해 마약을 유통하고 투약한 대학생들이 대거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 수사 결과 서울대·고려대 재학생 등도 연루된 것으로 드러났는데, 대학생들 사이에 마약이 광범위하게 퍼져 있는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연세대를 졸업한 뒤 카이스트 대학원에 재학 중이던 ㄱ씨는 2021년 수도권 대학생들이 가입할 수 있는 연합동아리를 만들었다. 시작은 단순 친목 도모를 위해 만들어진 동아리였지만, 2022년 11월 ㄱ씨가 호기심으로 마약을 처음 접하고 가깝게 지내던 동아리 임원들에게 마약을 권하면서, 동아리는 마약 유통 채널로 변질됐다. 단순 투약에 그쳤던 마약 범죄가 이후 동아리 회원들에게 마약을 파는 ‘수익사업’으로 발전한 것이다. ㄱ씨 등은 대학생들이 이용하는 에스엔에스(SNS)에 ‘동아리에 가입하면 고급 외제차·호텔·뮤직페스티벌 등을 무료·저가로 이용할 수 있다’고 홍보하는 방식으로 동아리 몸집을 키웠다. 동아리 회원수는 단기간에 전국 2위 규모(회원수 300명)로 성장했다. ㄱ씨 등은 회원들을 클럽이나 호텔에 초대해 술자리를 제공하고 이들의 경계심이 흐트러진 틈을 타 마약을 권했다. 강도가 약한 것에서 강한 순으로 마약을 접하게 해 회원들을 중독시켰다. 이후 ㄱ씨와 동아리 임원진은 ‘공동구매’를 통해 저렴하게 수입한 마약을 회원들에게 5~20만원씩 ‘웃돈’을 붙여 비싸게 되파는 방식으로 수익을 남겼다. 남긴 수익은 다시 호화 술자리와 동아리 회원 모집으로 연결됐다. 검찰은 “2023년 한해에만 1200만원 이상의 마약을 매매했고, 마약에 중독된 회원들과 함께 마약을 해외로 운반해 투약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5일 서울남부지검 형사4부(부장 남수연)은 이같은 내용의 ‘대학생 연합동아리를 이용한 대학가 마약 유통’ 수사 결과를 발표하고, 마약을 유통·투약한 동아리 임원진과 회원 등 14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범행 가담 정도가 중한 ㄱ씨 등 3명은 구속기소, 2명은 불구속기소 했다고 밝혔다. 마약을 단순 투약하기만 한 대학생 8명은 치료 및 재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 등을 조건으로 기소유예됐다. 재판에 넘겨진 대학생들은 모두 서울대, 고려대 등 수도권 대학에 재학 중이었으며, 로스쿨 진학을 위해 법학적성시험(LEET)에 응시하고, 의대·약대 입학을 준비 중인 학생도 있었다. 검찰은 이들이 ‘마약 수사 회피법’을 공유하는 텔레그램에 가입하고, 수사에 대비해 ‘휴대전화 자료 삭제’ 등의 방법을 실제로 이행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해당 텔레그램 채널엔 9000명이 가입해 있는데, 검찰은 대검과 공조해 채널 운영자를 추적 중이다. 검찰 관계자는 “마약 투약이 증가함에 따라 수사를 회피하는 방법도 광범위하게 전파되고 있는 현실”이라며 “피의자들은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평범한 학생들로, 이런 상황을 깊이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검찰은 같은 동아리 안에서 마약 유통 및 투약이 추가로 이뤄진 사례가 없는지 수사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해당 동아리가 일정한 규율에 의해 운영된 만큼 보완 수사를 거쳐 범죄단체조직죄를 의율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질문이 있거나 개인적인 용무가 있다면 @watchgirl 로 연락주세요

[속보] 카라큘라 구속 ㅋㅋ
[속보] 카라큘라 구속 ㅋㅋ

다크웹서 한국어로 된 마약 오픈마켓 적발…회원만 4천명 육박(종합) - 탑코리아 판매책들 대거 적발 - 회원 수가 4천명에 이르는 국내 마약류 쇼핑 사이트를 적발해 판매상과 공급책 등을 재판에 넘겼다. 서울중앙지검 마약범죄 특별수사팀(팀장 김보성 부장검사)은 2022년 6월부터 지난달까지 마약류 매매 전문 사이트에서 총 8억 6천만원 상당의 대마 7.8㎏, 합성 대마 208㎖, 액상대마 카트리지 98개 등을 유통한 6개 그룹의 마약류 판매상과 공급책 등 16명을 적발해 12명을 구속 기소하고 4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들은 이른바 '다크웹'에서 운영되는 국내 유일의 마약류 매매 사이트를 이용했다. 이 사이트는 판매상들이 등록비 150만원을 낸 뒤 판매 광고를 게시하고 구매자들이 마음에 드는 마약류를 골라 가상자산으로 결제하면 판매상들이 미리 마약류를 은닉해둔 장소를 알려주는 비대면 거래 방식으로 운영됐다. 사이트 운영자는 주문·결제 내역을 판매상에게 전달하고, 거래 완료 후 대금을 판매상들에게 정산해주는 중개자 역할을 했다. 거래 건당 약 20%의 중개 수수료를 받았다고 한다. 오픈마켓 형태로 다양한 판매자와 구매자의 불법 마약 거래를 이어주는 쇼핑 플랫폼이 버젓이 한국어로 운영된 것이다. 일반 쇼핑 플랫폼처럼 구매자가 후기를 올리는 리뷰 게시판도 있었다. 이 쇼핑몰에서 활동한 판매자는 13개 그룹, 가입 회원 수는 3천962명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은 특정한 프로그램을 이용해 암호화된 메시지를 주고받고 가상자산으로 결제한 뒤 '던지기' 수법으로 마약류를 거래해 수사망을 피하려 했다. 실제로 다크웹은 IP 추적이 불가능한 데다 운영자·판매상·구매자 간 직접적인 거래·통화 내역도 없어 관련자들의 인적 사항을 특정하기 어려웠다. 하지만 서울중앙지검 내 다크웹 전문수사팀은 약 10개월에 걸쳐 다각도로 증거를 수집해 6개 판매그룹을 추적·검거하고, 가상자산 거래 내역 분석 등 과학 수사를 통해 이들이 최근 2년간 759차례에 걸쳐 마약류를 거래한 사실을 확인했다. 김 부장검사는 "판매상을 잡은 다음 거래 내역을 복원해 확인한 게 그 정도이고 훨씬 더 많은 거래가 이뤄졌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검찰 조사 결과 이들은 9억원 상당의 마약류를 밀수하고, 직접 대마를 재배하거나 액상 대마를 제조하기도 한 것으로 파악됐다. 검찰은 이들이 보유한 대마 4.4㎏, 코카인 36g, 케타민 10g 등 합계 10억5천800만원 상당의 마약류도 압수했다. 검찰은 나머지 7개 판매그룹과 사이트 운영자, 이용자 등을 계속 수사 중이다. 사이트 폐쇄를 위해 서버도 추적할 방침이다. 이 사이트는 검색을 통해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어 미성년자 등도 접근할 우려가 있다. 다만 검경이 수사에 착수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일일 사이트 방문자는 수십명 수준으로 쪼그라든 상태다. 김 부장검사는 "다크웹 위주로 있던 거래 시장이 텔레그램 등 다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로 옮겨간 면도 있다"며 "앞으로도 인터넷 마약류 범죄를 적극적으로 단속해 마약청정국 지위를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다크웹 전문수사팀은 2021년 검경 수사권 조정으로 검찰의 마약 수사권이 축소된 뒤 사실상 해체됐다가 마약 수사권이 복원된 뒤 올해 2월 부활했다.

[2024 세법개정] 상속세 자녀공제 5000만 원→5억…가상자산 과세 2년 유예 상속세 자녀공제 금액이 현행 1인당 5000만 원에서 5억 원으로 대폭 상향된다 또 가상자산 투자소득 과세 유예 기간이 2027년까지 2년 더 연장되고, 당해연도의 명확한 법인세수 측정을 위해 삼성 등 대기업집단에 대한 법인세 중간예납 계산방법이 합리화된다. 기사보러가기

📕 FTX 채권자들은 10월~11월 까지 120억 ~ 160억달러의 현금 보상을 받게 되며, 이는 구매력으로 전환이 될것으로 예상된다고 하네요. ✅ Messari 전 수석 연구 분석가의 트윗에 따르면, 빠르면 10월 ~ 11월에 FTX 채권자들은 120억 ~ 160억 달러의 현금보상을 받게 된다고합니다. 🗓 타임라인 - 8/16일 : FTX 고객 투표 마감일 - 10/7일 : Dorsey 판사의 계획 승인 결정 🔥 법원의 승인이 떨어지면, FTX는 2개월 이내에 채권자에게 상환을 진행할 예정이며, 일정에 따라 이는 24년 4분기 ~ 25년 1분기 사이로 추정 #FT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