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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Research 스몰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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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B증권 신성장기업솔루션팀 (스몰캡)입니다. 발간자료 및 KB 스몰캡 주관행사 안내 등이 제공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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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대한전선 (Not Rated) - 국내 HVDC 시장 첫 진입 성공 ▶ 김선봉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44,000원으로 38% 상향 - 해외 초고압케이블 이익률 개선을 반영해 2026년 이익 추정치를 상향 - 해저케이블 포설선 확보로 아시아 지역 내 사업 경쟁력 강화 예상 ■ 2Q26 연결 기준 매출액 1조 1,558억원, 영업이익 460억원 기록 예상 - 구리 가격 상승은 외형 성장을, 북미·싱가포르향 초고압케이블 매출 증가는 수익성 개선을 견인 - 북미 및 싱가포르 지역의 수주잔고는 각각 1조원 수준으로 25년 하반기부터 매출 인식이 본격 진행 중 ■ 투자포인트 1) 중고 포설선 인수, 시간과 비용을 다 잡았다 - 7천톤급 CLV 선박 ‘스칸디 커넥터’호를 1,154억원에 인수 - 신규 건조 대비 약 2년의 시간과 2천억원의 비용 절감 - 포설 CAPA 확보로 해저케이블 수주 대응력 강화 ■ 투자포인트 2) 국내 HVDC 레퍼런스 확보 성공, 서해안 PJT 수주 가능성 증가 - 동해안/동서울 제2공구 500kV HVDC 프로젝트 수주로 국내 HVDC 시장 진입 - 기존 해외 중심 레퍼런스를 국내 대형 프로젝트로 확장 - 향후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등 추가 수주 가능성 증가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vchjz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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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제노코 (Not Rated) - 우주 방산 항공 팔방미인 ■ 제노코는 항공/우주 및 방산 밸류체인 내 핵심 업체 - 위성통신, 항공전자, EGSE/시험장비 및 방산 부품을 공급하는 항공/우주 및 방산 업체26년 1분기 기준 사업부문별 비중은 1) 위성통신 20.7%, 2) 항공전자 13.4%, 3) EGSE/점검장비 31.6%, 4) 방산 부품 34.4%에 해당 - KAI의 제노코 지분 인수 (지분율 37.95%, 25년 7월) 이후 위성탑재체, 소형위성 본체 및 항공전자 핵심부품 분야에서 KAI 향 캡티브 물량 확보가 가능해졌음 ■ 1Q26 매출액 116억원, 영업적자 12억원 기록. 하반기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 26년 1분기 매출액은 116억원 (+9.9% YoY), 영업적자 12억원 (적자지속 YoY)을 시현 - 국가과제 수행 확대와 협력업체 투자 집행에 따른 비용 증가로 수익성이 저하된 것으로 판단 - 하반기는 초소형위성 군집시스템, ANASIS-III, 다목적실용위성 8호 등 주요 우주사업이 예정되어 있어 수주 모멘텀이 기대되는 상황 - 이를 감안할 때 26년 말 수주잔고 1,500억원 시현과 함께 하반기를 기점으로 실적 턴어라운드가 본격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 ■ 체크포인트: 1) 우주/방산 프로젝트 수주 모멘텀 및 실적 턴어라운드 여부, 2) 수출 여부 - 하반기 대형 우주/방산 프로젝트 수주 모멘텀과 실적 턴어라운드 여부다. 기존 우주산업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국가 주도 사업 수혜가 기대됨 - 중장기적으로는 글로벌 프라임 업체 공급망 편입을 통한 수출 여부가 핵심이다. 본계약 체결과 양산 공급 전환 여부를 주목할 필요가 있음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uZyD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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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지씨지놈 (Not Rated) - 내려간 것은 주가뿐이다 ■ 기업개요: 2013년 설립된 임상 유전체 분석 전문기업 - 개인 유전체 빅데이터를 분석해 질병 조기 선별·예측 및 맞춤형 치료 솔루션 제공 - 최대주주인 GC(녹십자) 및 특수관계인이 지분 42.6% 보유 ■ 1분기 기준 첫 흑자 달성 - 2026년 1분기 매출액 74.4억원(+10.9% YoY), 영업이익 1.4억원으로 역대 1분기 기준 첫 흑자 달성 - 2025년 연간 매출액 315억원(+21.8% YoY), 영업이익 12억원(흑자전환 YoY)을 기록하며 수익성 개선 본격화 ■ 2026년 실적 성장 지속 전망 - 2026년 연간 매출액 385억원(+22.1% YoY), 영업이익 30억원(+142.8% YoY, OPM 7.8%) 전망 - 아이캔서치(AI 기반 다중암 조기 선별검사): 2024년 900건 → 2025년 5,100건으로 빠른 성장 - G-NIPT(태아 염색체 이상 선별검사): 2023년 1.4만건 → 2024년 1.8만건 → 2025년 2.5만건으로 꾸준한 검사 건수 증가 ■ 해외 파이프라인 주목, 미국 췌장암 조기 선별시장 공략 - 미국 시장 선점을 위해 임상 데이터 확보가 용이한 단일암 조기선별(SCED) 서비스를 출시하고 보험 등재까지 추진 중 - 현재 GC랩텍을 통해 1,500명 규모의 초기 임상을 진행 중이며, 중간 결과는 민감도 95%, 특이도 96%를 기록 - 기존 미국 FDA 승인 암종 검사 대비 경쟁력 있는 성능을 확인한 만큼, 향후 FDA 승인 여부가 핵심 체크포인트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 보고서 링크: https://bit.ly/4gbr2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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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IPO 의무] 이노테크 (Not Rated) - MLCC부터 폴더블까지 검사합니다 ▶ 김선봉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 복합 신뢰성 환경시험 장비 전문 업체 - 2013년 설립된 환경시험 장비 업체로 MLCC·Flexible Display·반도체 등 신뢰성 검사용 장비를 공급 - 매출의 약 90%가 국내 디스플레이 고객사에서 발생하며, 2022년 수처리 전문업체 인수로 사업 영역 확대 ■ 1Q26 Flexible Display 장비 매출 증가로 외형 성장 - 1Q26 매출액 199억원(+14.8% YoY), 영업이익 30억원(+1.0% YoY), OPM 15.4% 기록 - Flexible Display 장비 매출 증가로 매출은 성장했으나 연구개발 및 인력 확충에 따른 판관비 증가로 이익률은 소폭 하락 ■ 체크포인트 1) MLCC 업황 회복에 따른 반도체 장비 확대 - 국내 주요 MLCC 고객사 업황 개선으로 반도체 테스트 챔버 수요 확대 기대 - 반도체 장비 매출 비중은 2024년 0.5%에서 2025년 11.6%로 상승했으며, 성장에 대응해 CAPA 증설과 광명 신공장 투자 진행 중 ■ 2) 북미 A사 폴더블폰 출시 모멘텀 - 하반기 북미 A사 폴더블폰 공개와 판매 확대 시 국내 디스플레이 고객사의 OLED 라인 증설 가능성 부각 - 이노테크는 해당 고객사 Flexible Display 복합 신뢰성 시험장비를 공급 중으로 추가 수주 및 장비 매출 확대가 기대됨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Qo48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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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IPO 의무] 삼양엔씨켐 (Not Rated) - NAND 고단화 수혜 본격화 ▶ 김선봉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 삼양엔씨켐은 반도체 노광 공정 PR 소재인 Polymer와 PAG 공급 업체 - 반도체 노광 공정에 들어가는 PR (포토레지스트) 소재인 Polymer (고분자)와 PAG (광산발산제) 생산 업체로 2015년 KrF 폴리머의 국산화에 성공 - 2025년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PR 소재 67.2%, Wet Chemical 27.4%, 기타 5.4% ■ 2026년 1분기는 삼성전자의 NAND 세대 전환으로 역대 최대 매출 시현 -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407억원 (+32.9% YoY), 영업이익 65억원 (+45.3% YoY, OPM 16.0%)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 - PR 소재 매출액이 280억원 (+38.0% YoY)을 기록하며 성장을 견인 - 삼성전자의 NAND V8 공정 전환에 따라 삼양엔씨켐의 KrF 폴리머 판매량 및 판가가 모두 증가한 것으로 추정 ■ 체크포인트 1) 삼성전자 NAND V8/V9 전환 수혜 - 삼성전자는 작년부터 V6/V7 라인을 V8/V9으로 순차 전환 중 - 25년 말 대비 26년 말 삼성전자 NAND CAPA 내 V8/V9 비중은 약 20%p 증가할 것으로 추정 - 세대 전환시 KrF PR에 적용되는 레이어 수는 약 40~70% 증가하며, 단수 증가에 따라 판가도 20~30% 상승할 것으로 예상 ■ 체크포인트 2) ArF/EUV로의 확장 기대 - 삼양엔씨켐은 국내에 사업장을 보유한 일본 및 미국 PR 제조사들과 원료 개발을 진행 중 - ArF/EUV PR에 사용되는 원료인 폴리머 및 PAG는 고부가가치 원료로 기존 KrF 대비 마진율이 최대 약 3배에 달할 것으로 예상 - 2025년 초 이후 주요 글로벌 PR 제조사들과 ArF/EUV 관련 2건의 개발을 완료, 6건의 개발을 추가 진행 중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PZgG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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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유바이오로직스 (Not Rated) - 글로벌 다품종 백신 종합허브로 ▶ 성현동 연구위원, 김규리 연구원 ■ 기업개요: 콜레라 백신 등 의약품 연구개발 기업 - 2016년부터 UNICEF에 콜레라 백신 공급 - 2026년 1분기 매출액의 99.6%가 경구용 콜레라 백신에서 발생 ■ Base Effect로 1분기 실적 부진해보이는 착시효과, 콜레라백신 연간 수주 규모는 오히려 증가 - 1Q26 매출액 156억원(-60.4% YoY), 영업이익 22억원(-87.0% YoY), OPM 14.0% - 전년 1분기 실적이 이례적으로 높았던 데 따른 기저효과와 계절적 비수기 영향 - 연간 콜레라 백신 수주 규모는 2025년 7,202만 도즈 → 2026년 7,210만 도즈로 오히려 증가 ■ 체크포인트: 1) 콜레라 발발 증가와 백신 공급 부족 - 지구 온난화와 상하수 시설 부족 등으로 개발도상국의 콜레라 발병이 증가하고 있음 - 콜레라 환자 수는 2021년 22.3만명 → 2025년 61.5만명으로 확대 - WHO의 2030년 콜레라 종식 목표에 따라 백신 수요는 2030년 약 8,500만 도즈까지 증가할 전망 ■ 2) 신규 파이프라인 확보와 생산능력 확대 - 장티푸스·수막구균 백신 개발과 함께 RSV·대상포진·알츠하이머 백신으로 파이프라인 확대 - 장티푸스 백신은 2027년 상반기, 수막구균 백신은 2028년 이후 출시 목표 - 약 330억원 규모 생산능력 증설을 통해 다품종 백신 생산 체계를 구축하며 공공백신 중심에서 종합 백신 기업으로 사업 확장 기대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xv03b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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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KB IPO Brief - 매드업: 데이터/AI 솔루션 기반의 디지털 마케팅 기업 ■ 기업개요 - AI Agent 기반으로 데이터 수집·가공·분석부터 광고 운영까지 자동화하는 디지털 마케팅 기업 - 1Q26 매출 비중은 마케팅사업부문 72.8%, 브랜드빌드업 20.9%, 솔루션사업부문 6.3%로 구성 ■ Business Model - AI 기반 광고 운영 자동화로 기존 인력 중심 광고대행사 대비 운영 효율성과 확장성 확보 - 글로벌·국내 클라우드 사업자와 달리 독립적인 3rd Party 사업자로 다양한 채널 간 데이터 연계 가능 - 멀티채널 광고를 유연하게 운영할 수 있는 구조가 강점 ■ 실적현황 - 2025년 매출액 502억원(+43.6% YoY), 영업이익 85억원으로 흑자전환 - 2023년 매출액 280억원 → 2024년 350억원 → 2025년 502억원으로 고성장 지속 - 2018~2025년 국내 디지털 마케팅 시장 CAGR +9.3% 대비 동사 CAGR +47.6% 기록 ■ 체크포인트 & 리스크요인 - 올리브영 글로벌(1Q26 매출 비중 약 3%), 무신사(약 2~3%) 등 주요 고객 비중이 점진적으로 낮아지며 특정 고객 의존도 완화 - 미국 법인을 기반으로 K-소비재 기업의 글로벌 진출 확대 수요를 흡수하며 해외 시장 확장에 따른 성장 수혜가 기대됨 - 디지털 마케팅 업황과 광고 집행 환경 변화에 따른 실적 변동성 존재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xgRQ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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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워트 (Not Rated) - 공정이 미세해질수록 THC를 Want ■ 반도체 제조 공정에 사용되는 환경제어 시스템 개발 판매 -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용 환경제어 시스템 전문업체로 THC(1Q26 매출 비중 56.2%)와 FFU(33.2%)가 주력 제품 - THC는 챔버 내 온도(±0.05℃), 습도(±0.5%), 미량가스(NH3·ACID)를 정밀 제어해 공정 수율을 높이는 핵심 장비 ■ 2026년 영업이익 55억원으로 +121.5% YoY 전망 - 2026년 매출액 250억원(+66.2% YoY), 영업이익 55억원(+121.5% YoY) 전망 - 1Q26 매출액 43억원(-5.8% YoY), 영업이익 10억원(-6.9% YoY)으로 다소 부진했으나 OPM 22.1% 유지 - THC 판매 확대에 힘입어 연간 고성장과 높은 수익성 동시 달성 기대 ■ 체크포인트: 1) HBM 등으로 적용 범위 확대, 국내 메모리사 FAB 투자 수혜 - HBM 하이브리드 본딩, 디본딩, 웨이퍼 적층·접합 등 후공정 확대로 정밀 온습도 관리 수요 증가 - THC 적용 공정이 기존 공정에서 후공정 트랙 장비까지 확대되며 TAM 확대 - 2026년 국내 메모리 업체 Fab 투자 본격화에 따른 수주 모멘텀 기대 ■ 2) 대만 파운드리사 진입 등으로 고객 다변화 모색 - 글로벌 최대 파운드리 후공정 라인에서 장비 평가 진행 중으로 2026년 하반기 양산 수주 목표 - 반도체·디스플레이 외 PCB 가공설비용 TCU 개발을 통해 신규 시장 진출 추진 - 해외 고객 확대와 신규 응용처 확보로 성장동력 다변화 기대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9SH0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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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IPO 의무] 세나테크놀로지 (Not Rated) - 휴머노이드 시대 새로운 통신 수단 ■ 메시 통신 솔루션 전문 업체 - 1998년에 설립된 메시 통신 솔루션 전문 업체로 2025년 11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함 - 모터사이클용 커뮤니케이션 기기 시장에서 글로벌 M/S 60%를 점유 ■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438억원, 영업이익 38.5억원을 기록 -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438억원 (-4.3% YoY), 영업이익 38.5억원 (-36.8% YoY, OPM 8.8%)을 기록 - 매출액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기록하였으나 인력 채용과 글로벌 마케팅비 증가로 수익성이 하락 ■ 체크포인트 1) 음성 기반 메시 통신, 휴머노이드 시대의 새로운 통신 수단 - AGI 시대가 도래하면 인간-휴머노이드 간 통신은 프롬프트가 아닌 자연어 음성 인식 방식이 유력함 - 이 경우 폐쇄 환경에서 인프라 없이, 핸즈프리로, 다자간 양방향 동시 통신이 가능한 메시 통신이 강점을 가짐 - 따라서 메시 통신이 새로운 통신 수단으로 부각될 가능성이 있음 ■ 체크포인트 2) 핌즈와 AMR 통신 협업, 휴머노이드 통신 체계 구축의 출발점 - 26년 2월 국내 최대 쇼핑몰 통합관리 솔루션 기업 핌즈와 MOU를 체결 - 핌즈는 전국 520여 개 물류센터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어, 세나는 이를 통해 5년 내 AMR 1천대에 자사 솔루션을 납품할 계획 - 이는 작업자와 이종·다종 로봇 간 실시간 음성 통신 체계 구축의 출발점으로 평가됨 ■ 리스크 요인: 오버행 이슈 - 전체 발행주식수 대비 약 61.4%가 락업 물량으로 27년 11월 이후 오버행 리스크가 존재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ukks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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