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Feedback
KB Research 스몰캡

KB Research 스몰캡

رفتن به کانال در Telegram

안녕하세요 KB증권 신성장기업솔루션팀 (스몰캡)입니다. 발간자료 및 KB 스몰캡 주관행사 안내 등이 제공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نمایش بیشتر
1 748
مشترکین
اطلاعاتی وجود ندارد24 ساعت
-27 روز
+630 روز
آرشیو پست ها
photo content

[KB 스몰캡: IPO 의무] 이노테크 (Not Rated) - MLCC부터 폴더블까지 검사합니다 ▶ 김선봉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 복합 신뢰성 환경시험 장비 전문 업체 - 2013년 설립된 환경시험 장비 업체로 MLCC·Flexible Display·반도체 등 신뢰성 검사용 장비를 공급 - 매출의 약 90%가 국내 디스플레이 고객사에서 발생하며, 2022년 수처리 전문업체 인수로 사업 영역 확대 ■ 1Q26 Flexible Display 장비 매출 증가로 외형 성장 - 1Q26 매출액 199억원(+14.8% YoY), 영업이익 30억원(+1.0% YoY), OPM 15.4% 기록 - Flexible Display 장비 매출 증가로 매출은 성장했으나 연구개발 및 인력 확충에 따른 판관비 증가로 이익률은 소폭 하락 ■ 체크포인트 1) MLCC 업황 회복에 따른 반도체 장비 확대 - 국내 주요 MLCC 고객사 업황 개선으로 반도체 테스트 챔버 수요 확대 기대 - 반도체 장비 매출 비중은 2024년 0.5%에서 2025년 11.6%로 상승했으며, 성장에 대응해 CAPA 증설과 광명 신공장 투자 진행 중 ■ 2) 북미 A사 폴더블폰 출시 모멘텀 - 하반기 북미 A사 폴더블폰 공개와 판매 확대 시 국내 디스플레이 고객사의 OLED 라인 증설 가능성 부각 - 이노테크는 해당 고객사 Flexible Display 복합 신뢰성 시험장비를 공급 중으로 추가 수주 및 장비 매출 확대가 기대됨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Qo48go

photo content

[KB 스몰캡: IPO 의무] 삼양엔씨켐 (Not Rated) - NAND 고단화 수혜 본격화 ▶ 김선봉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 삼양엔씨켐은 반도체 노광 공정 PR 소재인 Polymer와 PAG 공급 업체 - 반도체 노광 공정에 들어가는 PR (포토레지스트) 소재인 Polymer (고분자)와 PAG (광산발산제) 생산 업체로 2015년 KrF 폴리머의 국산화에 성공 - 2025년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PR 소재 67.2%, Wet Chemical 27.4%, 기타 5.4% ■ 2026년 1분기는 삼성전자의 NAND 세대 전환으로 역대 최대 매출 시현 -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407억원 (+32.9% YoY), 영업이익 65억원 (+45.3% YoY, OPM 16.0%)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 - PR 소재 매출액이 280억원 (+38.0% YoY)을 기록하며 성장을 견인 - 삼성전자의 NAND V8 공정 전환에 따라 삼양엔씨켐의 KrF 폴리머 판매량 및 판가가 모두 증가한 것으로 추정 ■ 체크포인트 1) 삼성전자 NAND V8/V9 전환 수혜 - 삼성전자는 작년부터 V6/V7 라인을 V8/V9으로 순차 전환 중 - 25년 말 대비 26년 말 삼성전자 NAND CAPA 내 V8/V9 비중은 약 20%p 증가할 것으로 추정 - 세대 전환시 KrF PR에 적용되는 레이어 수는 약 40~70% 증가하며, 단수 증가에 따라 판가도 20~30% 상승할 것으로 예상 ■ 체크포인트 2) ArF/EUV로의 확장 기대 - 삼양엔씨켐은 국내에 사업장을 보유한 일본 및 미국 PR 제조사들과 원료 개발을 진행 중 - ArF/EUV PR에 사용되는 원료인 폴리머 및 PAG는 고부가가치 원료로 기존 KrF 대비 마진율이 최대 약 3배에 달할 것으로 예상 - 2025년 초 이후 주요 글로벌 PR 제조사들과 ArF/EUV 관련 2건의 개발을 완료, 6건의 개발을 추가 진행 중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PZgGLi

photo content

[KB: 스몰캡] 유바이오로직스 (Not Rated) - 글로벌 다품종 백신 종합허브로 ▶ 성현동 연구위원, 김규리 연구원 ■ 기업개요: 콜레라 백신 등 의약품 연구개발 기업 - 2016년부터 UNICEF에 콜레라 백신 공급 - 2026년 1분기 매출액의 99.6%가 경구용 콜레라 백신에서 발생 ■ Base Effect로 1분기 실적 부진해보이는 착시효과, 콜레라백신 연간 수주 규모는 오히려 증가 - 1Q26 매출액 156억원(-60.4% YoY), 영업이익 22억원(-87.0% YoY), OPM 14.0% - 전년 1분기 실적이 이례적으로 높았던 데 따른 기저효과와 계절적 비수기 영향 - 연간 콜레라 백신 수주 규모는 2025년 7,202만 도즈 → 2026년 7,210만 도즈로 오히려 증가 ■ 체크포인트: 1) 콜레라 발발 증가와 백신 공급 부족 - 지구 온난화와 상하수 시설 부족 등으로 개발도상국의 콜레라 발병이 증가하고 있음 - 콜레라 환자 수는 2021년 22.3만명 → 2025년 61.5만명으로 확대 - WHO의 2030년 콜레라 종식 목표에 따라 백신 수요는 2030년 약 8,500만 도즈까지 증가할 전망 ■ 2) 신규 파이프라인 확보와 생산능력 확대 - 장티푸스·수막구균 백신 개발과 함께 RSV·대상포진·알츠하이머 백신으로 파이프라인 확대 - 장티푸스 백신은 2027년 상반기, 수막구균 백신은 2028년 이후 출시 목표 - 약 330억원 규모 생산능력 증설을 통해 다품종 백신 생산 체계를 구축하며 공공백신 중심에서 종합 백신 기업으로 사업 확장 기대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xv03b6

photo content

[KB: 스몰캡] KB IPO Brief - 매드업: 데이터/AI 솔루션 기반의 디지털 마케팅 기업 ■ 기업개요 - AI Agent 기반으로 데이터 수집·가공·분석부터 광고 운영까지 자동화하는 디지털 마케팅 기업 - 1Q26 매출 비중은 마케팅사업부문 72.8%, 브랜드빌드업 20.9%, 솔루션사업부문 6.3%로 구성 ■ Business Model - AI 기반 광고 운영 자동화로 기존 인력 중심 광고대행사 대비 운영 효율성과 확장성 확보 - 글로벌·국내 클라우드 사업자와 달리 독립적인 3rd Party 사업자로 다양한 채널 간 데이터 연계 가능 - 멀티채널 광고를 유연하게 운영할 수 있는 구조가 강점 ■ 실적현황 - 2025년 매출액 502억원(+43.6% YoY), 영업이익 85억원으로 흑자전환 - 2023년 매출액 280억원 → 2024년 350억원 → 2025년 502억원으로 고성장 지속 - 2018~2025년 국내 디지털 마케팅 시장 CAGR +9.3% 대비 동사 CAGR +47.6% 기록 ■ 체크포인트 & 리스크요인 - 올리브영 글로벌(1Q26 매출 비중 약 3%), 무신사(약 2~3%) 등 주요 고객 비중이 점진적으로 낮아지며 특정 고객 의존도 완화 - 미국 법인을 기반으로 K-소비재 기업의 글로벌 진출 확대 수요를 흡수하며 해외 시장 확장에 따른 성장 수혜가 기대됨 - 디지털 마케팅 업황과 광고 집행 환경 변화에 따른 실적 변동성 존재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xgRQXP

photo content

photo content

[KB: 스몰캡] 워트 (Not Rated) - 공정이 미세해질수록 THC를 Want ■ 반도체 제조 공정에 사용되는 환경제어 시스템 개발 판매 -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용 환경제어 시스템 전문업체로 THC(1Q26 매출 비중 56.2%)와 FFU(33.2%)가 주력 제품 - THC는 챔버 내 온도(±0.05℃), 습도(±0.5%), 미량가스(NH3·ACID)를 정밀 제어해 공정 수율을 높이는 핵심 장비 ■ 2026년 영업이익 55억원으로 +121.5% YoY 전망 - 2026년 매출액 250억원(+66.2% YoY), 영업이익 55억원(+121.5% YoY) 전망 - 1Q26 매출액 43억원(-5.8% YoY), 영업이익 10억원(-6.9% YoY)으로 다소 부진했으나 OPM 22.1% 유지 - THC 판매 확대에 힘입어 연간 고성장과 높은 수익성 동시 달성 기대 ■ 체크포인트: 1) HBM 등으로 적용 범위 확대, 국내 메모리사 FAB 투자 수혜 - HBM 하이브리드 본딩, 디본딩, 웨이퍼 적층·접합 등 후공정 확대로 정밀 온습도 관리 수요 증가 - THC 적용 공정이 기존 공정에서 후공정 트랙 장비까지 확대되며 TAM 확대 - 2026년 국내 메모리 업체 Fab 투자 본격화에 따른 수주 모멘텀 기대 ■ 2) 대만 파운드리사 진입 등으로 고객 다변화 모색 - 글로벌 최대 파운드리 후공정 라인에서 장비 평가 진행 중으로 2026년 하반기 양산 수주 목표 - 반도체·디스플레이 외 PCB 가공설비용 TCU 개발을 통해 신규 시장 진출 추진 - 해외 고객 확대와 신규 응용처 확보로 성장동력 다변화 기대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9SH00g

photo content

[KB 스몰캡: IPO 의무] 세나테크놀로지 (Not Rated) - 휴머노이드 시대 새로운 통신 수단 ■ 메시 통신 솔루션 전문 업체 - 1998년에 설립된 메시 통신 솔루션 전문 업체로 2025년 11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함 - 모터사이클용 커뮤니케이션 기기 시장에서 글로벌 M/S 60%를 점유 ■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438억원, 영업이익 38.5억원을 기록 -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438억원 (-4.3% YoY), 영업이익 38.5억원 (-36.8% YoY, OPM 8.8%)을 기록 - 매출액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기록하였으나 인력 채용과 글로벌 마케팅비 증가로 수익성이 하락 ■ 체크포인트 1) 음성 기반 메시 통신, 휴머노이드 시대의 새로운 통신 수단 - AGI 시대가 도래하면 인간-휴머노이드 간 통신은 프롬프트가 아닌 자연어 음성 인식 방식이 유력함 - 이 경우 폐쇄 환경에서 인프라 없이, 핸즈프리로, 다자간 양방향 동시 통신이 가능한 메시 통신이 강점을 가짐 - 따라서 메시 통신이 새로운 통신 수단으로 부각될 가능성이 있음 ■ 체크포인트 2) 핌즈와 AMR 통신 협업, 휴머노이드 통신 체계 구축의 출발점 - 26년 2월 국내 최대 쇼핑몰 통합관리 솔루션 기업 핌즈와 MOU를 체결 - 핌즈는 전국 520여 개 물류센터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어, 세나는 이를 통해 5년 내 AMR 1천대에 자사 솔루션을 납품할 계획 - 이는 작업자와 이종·다종 로봇 간 실시간 음성 통신 체계 구축의 출발점으로 평가됨 ■ 리스크 요인: 오버행 이슈 - 전체 발행주식수 대비 약 61.4%가 락업 물량으로 27년 11월 이후 오버행 리스크가 존재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ukksNl

photo content

[KB 스몰캡: IPO 의무] 에스와이스틸텍 (Not Rated) - 아직 업황 둔화의 영향 속 ■ 데크플레이트 전문 기업 - 데크플레이트의 제조, 판매 및 설치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 - 데크플레이트는 건축물의 바닥슬래브를 구성할 때 콘크리트 타설을 위한 금속조립구조제로 기존의 합판 거푸집 공법을 대체하고 있음 ■ 1Q26 영업적자 6억원으로 적자전환 - 2026년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75억원 (-34.2% YoY), 영업적자 6억원 (적자전환 YoY)을 기록 - 건설 경기 침체로 매출액이 부진한 가운데 데크플레이트 판가 하락, 건설임금 상승 등으로 수익성 훼손이 나타남 ■ 체크포인트: 1) 차음재 시장 진입 - 2025년 9월 주주배정 유상증자로 조달한 500억원 중 100억원을 투입하여 차음재 시설투자 및 시운전을 진행할 예정 - 차음재 신규 생산라인은 2027년 말 설치 완료, 2028년부터 매출에 기여할 전망 - 층간소음 관련 민원 증가와 정부의 규제 강화로 차음재 시장은 연평균 30만세대, 6천억원 규모의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기대 ■ 2) 데크플레이트 부문 영역확장 - 건설경기 둔화로 인해 데크플레이트 시장이 부진하지만 시설투자와 신제품 개발을 지속하고 있음 - 제2공장 총 180억원이 생산능력 확충 및 신규제품 개발에 사용될 전망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apNiVd

photo content

[KB: 스몰캡] KB IPO Brief - 져스텍: 초정밀 제어 핵심 설비 기반 부품 및 솔루션 제공 기업 ■ 기업개요 - 져스텍은 초정밀 모션 솔루션인 모션 시스템을 기반으로 전방산업별 Full Line-up을 구축 - 모션시스템은 다양한 제조 장비에서 공정대상 (웨이퍼/기판/렌즈 등)을 가공하기 위해 정밀하게 위치 제어/이송하는 핵심 모션 제어장치를 의미함 ■ Business Model - 초정밀 모션제어 기술을 통해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산업용 로봇 자동화, 인공위성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솔루션을 공급 - 기존 디스플레이 위주에서 HBM과 저궤도 위성통신 분야로 영역이 확장되고 있음 - 반도체향 매출 비중 23년 25.0% → 25년 41.8%로 확대, 디스플레이향 비중 58.0% → 46.0%로 축소 ■ 실적현황 - 25년 매출액 213억원 (10.5% YoY), 영업적자 9.9억원 (적전 YoY) 시현 - 수익성 악화는 연구개발 인력 확충에 따른 인건비 증가, 신규 장비 도입에 따른 감가상각비 증가 등에서 기인 - 일본, 미국 등 해외 매출액이 지속 확대되고 있음. 특히 일본향 매출액의 경우 22년~25년 CAGR +29.4% 기록 ■ 체크포인트 - 모션 제어 기술 적용처가 우주항공·산업자동화로 확대, RWA/CMG/짐벌 등 고부가 사업 진출로 성장성 확보 기대 - 모터/짐벌/광통신 모듈 등 핵심 부품 비중 확대는 ASP 상승과 함께 수익성 기반의 질적 성장을 가능하게 하는 요인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uQA3W2

[KB 스몰캡: IPO 의무] 뉴키즈온 (Not Rated) - 쿠팡 축소 이후, 채널 재편 진행 중 * KB증권은 [뉴키즈온]의 상장 대표주관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이 자료는 대표주관업무 수행에 따른 의무 발간 자료입니다. ■ 이커머스 유아동 의류 및 화장품 기업 - 젤리스푼, 밀크마일 등 10개의 유아동 패션 브랜드를 보유 - 2021년 영유아 저자극 스킨케어 브랜드 ‘오가본’을 런칭하며 화장품으로 사업을 확장 ■ 1Q26 매출액 103억원, 영업손실 5억원 기록 - 2026년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03억원 (-11.9% YoY), 영업손실 5억원 (적자전환, OPM -4.9%)을 기록 - 쿠팡 채널 축소에 따른 매출 공백과 재고 소진 목적의 할인 판매 확대가 실적 부진의 주요 원인 - 유아동 패션 내 쿠팡 매출 비중은 2024년 25.0%에서 2025년 14.1%, 2026년 1분기에는 1.9%까지 하락 - 다만 반품·정산 관련 영향은 대부분 일회성으로, 2분기 이후 실적 변동성은 완화될 전망 ■ 체크포인트: 1) 오픈마켓 중심 채널 다변화 - 실적 회복의 핵심은 쿠팡 이탈분의 신규 채널 대체 여부 - 1Q26 유아동 패션 기준 보리보리 매출은 18.7억원 (+25.9% YoY), 11번가는 10.8억원 (+66.6% YoY)을 기록 - 다만 쿠팡 매출이 1.7억원까지 축소된 만큼, 신규 채널의 매출 안착 여부가 외형 회복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 ■ 2) 신사업 모멘텀: 유아 화장품 및 신규 향수 브랜드 - 오가본은 영유아 대상 저자극 스킨케어 브랜드로, 1Q26 매출액 10.7억원 (+17.4% YoY)을 기록하며 연결 매출 비중이 10.3%까지 확대 - 솔테라이브러리는 향·문학 복합 브랜드로 오프라인 매장을 확대 중 - 현재는 단기 실적 기여보다 브랜드 인지도와 매장 확장성, 고정비 부담을 함께 점검할 구간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dPRTkA

photo content

KB: 스몰캡] 플리토 (Not Rated) - 빅테크도 독파모도 찾는다 ■ AI 학습용 언어 데이터 및 솔루션 기업 - 플리토는 AI 언어 데이터 및 솔루션 기업 - 언어 인공지능 서비스, AI 학습용 언어데이터 수집 및 판매 등을 제공 - 2026년 1분기 기준 매출액 비중은 데이터 판매 45.6%, 플랫폼 서비스 31.6%, 솔루션 13.7%이며 수출 비중이 70.7% ■ 1Q26 매출액은 13.1% 성장, 연구개발비 증가로 영업적자 시현 - 2026년 1분기 실적은 매출액 52억원 (+13.1% YoY), 영업적자 0.6억원 (적자전환 YoY)을 기록 - 부문별로는 플랫폼 서비스 17억원 (+18.4% YoY), 솔루션 7억원 (+203.5%)으로 고성장 - 그러나 연구개발비가 7억원 (매출액 대비 19.3%)으로 전년동기 2억원 (5.7%)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하며 영업적자를 기록 ■ 체크포인트: 1) 피지컬AI 본격화로 텍스트뿐 아니라 음성데이터 수요 증가 - 플리토의 실시간 AI 통번역 솔루션인 챗/라이브 트랜스레이션은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등 34개 언어를 실시간 통번역하여 제공하는 솔루션 - 구글, AWS, 메타 등 글로벌 빅테크의 summit 행사와 APEC 등 국제 행사에 적용되는 등 저변이 확대되고 있음 ■ 2) 참여 중인 독립 LLM 개발사 컨소시엄의 국가대표 AI 프로젝트 내 성과 주목 - 플리토는 독립 LLM 개발사 컨소시엄의 일원으로 참여하여 1차 평가 관문을 통과, 대규모 언어모델 학습에 필요한 데이터 자산을 제공 - '딥시크R1’ 대비 경량화된 모델임에도 한국어 (110%), 영어 (103%), 일본어 (106%) 등에서 높은 성능을 기록하며 정예팀으로 선발됨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u1SjK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