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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상승 #미증시상승
전일 미 증시는 다우 +0.62%, 나스닥 +1.69%, S&P500 +1.14%로 상승세로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는 전일 매파적인 FOMC 결과를 소화한 가운데 국제유가와 국채 금리가 하락하자 상승했습니다. 특히 최근 AI 개발 속도조절 주장 등으로 부진했던 AI, 반도체 종목군이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14% 상승했습니다. 아마존(+2.13%)이 제너랙(+18.34%)과 데이터센터용 발전기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ARM(+8.57%) CEO가 신규 데이터센터 CPU 수요와 공급 확보에 자신감을 표명했으며, 네비우스(+4.12%)의 GPU 임대료 인상 등 AI 컴퓨팅 수요가 여전히 견조하다는 신호가 더해지며 반도체 중심으로 상승폭이 확대되었습니다.
메모리 업종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마이크론(+5.50%)은 인도 사난드의 27.5억달러 규모 공장의 상업 생산이 시작됐다는 소식에 상승, SK하이닉스 ADR(+4.64%), 샌디스크(+6.21%), 웨스턴디지털(+1.65%), 시게이트(+2.55%) 등도 동반 상승했습니다.
테마주 중에는 양자컴퓨팅 업종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아이온큐(+9.50%)는 시놉시스(+0.71%)와 양자기술을 실제 자동차, 제트엔진 설계 시뮬레이션에 적용해 처리시간을 최대 14.6% 단축했다고 발표하자 급등, 관련해서 디웨이브 퀀텀(+8.73%), 리게티컴퓨팅(+8.11%) 등도 반등했습니다.
암호화폐 업종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미 증권거래위원회가 미국 주식을 블록체인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토큰화 주식 거래에 5년간 규제 특례를 적용한다고 발표한 점이 호재로 작용, 로빈후드(+5.16%), 코인베이스(+5.75%), 서클인터넷(+5.77%) 등 반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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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인상 #미증시하락
전일 미 증시는 다우 -1.21%, 나스닥 -0.01%, S&P500 -0.45%로 하락세로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는 FOMC에서 기준금리를 25bp 인상, 연내 한 차례 추가 인상 뒤 내년 동결을 시사, 기자회견에서 케빈 워시 의장이 물가 부담을 거듭 강조하자 달러 강세, 국채 금리 상승하며 장 초반 반등했던 지수가 하락 전환하며 마감했습니다.
미국 8월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1.2% 증가해 예상(+0.8%)을 상회, 7월 조기 아마존 프라임데이 영향으로 온라인 판매가 크게 증가했고, 가솔린 가격 급등 영향에 주유소 매출 급증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다만 4분기에는 상반기 소비를 이끌었던 대규모 세금환급 효과가 소멸하고 높은 에너지 가격으로 실질 구매력이 둔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63% 상승했습니다. 젠슨황을 비롯한 각 기업들의 CEO는 전일 제기된 AI 속도 조절 관련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발언들이 이어졌습니다. 한편, 인텔(+4.03%)은 SK하이닉스와 미국 내에서 메모리 생산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전력망/신에너지 관련 기업들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GE버노바(+4.79%)은 Prolec GE 인수 완료 후 해외 공장의 북미 판매가 제한되었던 점이 해소되었으며, 4분기에는 약정 계약이 더 증가할 것이라고 언급, 여기에 엔비디아, 구글 등이 전력망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AI 에너지 관리 연합을 출범한다는 소식도 우호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한편, 블룸에너지(+4.11%)는 AI 데이터 센터를 위한 800V DC 네이티브 전원 솔루션을 발표하자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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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금요일, 코스닥 대표 혁신 기업을 압축 편입하는 SOL 코스닥TOP10은 로봇 산업의 구조적 성장에 발맞추어 이번 9월 정기변경을 통해 로보티즈를 신규 편입했습니다. 기존 편입 종목인 레인보우로보틱스를 통해 국내 대표 휴머노이드 완제품 경쟁력을 담고 있던 것에 더해, 핵심 구동 부품 대장주인 로보티즈까지 확보하며 포트폴리오 내 로봇 밸류체인을 강화했습니다.
로보티즈는 휴머노이드 로봇 원가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핵심 구동 부품인 액추에이터 분야 국내 대표 기업으로, 70%에 달하는 수출 비중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개화의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됩니다. 현재 원가 경쟁력이 높은 우즈베키스탄 신공장 증설을 통해 생산 능력을 대폭 확충하고 모터 내재화로 공급망 안정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특히 퓨어 로봇 기업 중 드물게 흑자 기조를 확립한 가운데, 향후 고사양 제품 본격 침투에 따른 제품 믹스 개선으로 독보적인 수익성 우위를 이어갈 전망입니다.
이번 코스닥TOP10의 로봇 밸류체인 강화는 현대차·삼성전자·LG전자 등 국내 대표 제조 대기업이 주도하는 피지컬 AI 생태계 확장과 맞물려 강력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대기업들이 완성차, 가전, 반도체 생산 현장에 휴머노이드를 실전 배치하며 피지컬 AI 상용화를 앞당길수록, 제조 원가의 절반을 차지하는 정밀 액추에이터와 완제품 하드웨어에 대한 수요 역시 구조적으로 동반 급증하기 때문입니다.
SOL 코스닥TOP10을 통해 로봇 생태계 개화에 가장 기민하게 반응하는 핵심 하드웨어의 성장성을 포착하고, SOL 자동차TOP3플러스를 통해 현장 데이터와 양산 인프라를 바탕으로 피지컬 AI 플랫폼을 주도하는 제조 3사를 함께 담아냄으로써 국내 로봇 산업 전반을 커버할 수 있습니다.관련 상품: SOL 코스닥TOP10(0192T0), SOL 자동차TOP3플러스(466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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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금리상승 #암호화폐급락 #미증시하락
전일 미 증시는 다우 -0.63%, 나스닥 -0.78%, S&P500 -0.45%로 하락세로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는 중동 불안으로 국제유가가 급등하고 미 10년물 국채금리가 5.041%를 터치하는 등 주식 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하락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40% 상승했습니다. 전일 급락세를 보였던 반도체 업종은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대적으로 견조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마이크론(+0.39%)은 세계 최초로 512GB DDR5 RDIMM을 공개했는데 서버 한대당 최대 12TB 메모리를 구성할 수 있으며, 대규모 AI 추론 등을 위한 제품이라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엔비디아(+0.57%)는 세일즈포스가 엔비디아 네모트론 기반 CRM 추론모델 코아를 공개하자 상승했습니다.
애플(-0.18%)의 아이폰 18 시리즈가 예상 대비 수요가 좋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애플 부품주인 스카이웍(+13.55%), 쿼보(+9.34%), 시러스로직(+5.05%), 퀄컴(+4.25%) 등 상승했습니다. 스카이웍과 쿼보는 합병 완료 시점이 10월 초로 임박했다는 소식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클래리티 법안 절차표결이 부결되었습니다. 공화당 측에서는 민주당 요구를 반영해 공직자의 암호화폐 이해충돌 규정 등 126개 수정사항을 추가했지만 트럼프 일가의 암호화폐 사업, 스테이블코인, 은행예금 경쟁, 자금세탁, DeFi 규제 등을 둘러싼 이견을 해소하지 못한 점이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이에 스트레티지(-5.36%), 로빈후드(-3.39%), 코인베이스(-10.10%), 서클인터넷(-11.41%) 등 암호화폐 업종 전반적으로 급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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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AI개발속도조정언급에 #미증시하락
전일 미 증시는 다우 -0.29%, 나스닥 -0.56%, S&P500 -0.48%로 하락세로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는 중동 불안으로 국제유가가 급등하고 미 10년물 국채금리가 5.0%를 상회하자 하락 출발했습니다. 특히 앤트로픽 CEO의 AI 개발속도 조절 필요성을 제기하자 AI 반도체가 하락을 주도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5.86% 하락했습니다. 앤트로픽 CEO가 고도화된 모델이 허가받지 않은 사이버 공격, 생물학적 위험을 일으킬 수 있다며 모델 성능 향상 속도를 낮추고 외부의 검증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 관련 부분은 샘 알트만, 머스크 등도 동조했습니다. 아모데이는 모델 학습이나 기술 발전의 전면 중단을 주장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지만, 학습용 컴퓨팅과 자기개선 속도를 제한하는 방안도 검토 대상으로 언급했습니다. 이는 반도체 업종 전반적으로 자본 축소 우려로 이어지며 마이크론(-5.25%), SK하이닉스(-7.60%), 엔비디아(-3.36%), AMD(-7.70%) 등 하락했습니다.
팔란티어(+3.64%), 크라우드스트라이크(+13.85%), 팔로알토(+13.09%) 등은 AI를 누가 통제, 감시할 것인가로 이동한 점이 매수세를 자극했습니다. 서비스나우(+7.41%), 세일즈포스(+4.73%), 어도비(+5.29%) 등 기존 소프트웨어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서비스나우는 AI 컨트롤 타워를 보유하고 있어 기업용 거버넌스 기업이라는 점에서 상승폭이 확대되었습니다.
비트코인은 15일 미 상원의 CLARITY Act 절차표결을 앞두고 규제 명확화 기대로 상승했습니다. 최근 공화당이 민주당 요구를 반영해 법안을 대폭 수정하면서 통과 기대가 다시 부각되었는데, 여기에 비트코인 ETF 자금 재유입과 8만달러 이상에 대한 콜 옵션 증가도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이에 스트레티지(+4.56%), 로빈후드(+1.56%), 코인베이스(+9.24%), 서클 인터넷(+7.53%) 등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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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증시 주요 일정>
<화요일>
(한) 8월 무역수지
(중) 8월 산업생산
(미) ADP 주간 고용 변화 보고서
<수요일>
(미) 8월 소매판매, 근원 소매판매
(미) 8월 수출/수입 물가지수
(미) 기업 재고, 자동차 제외 소매 재고
(미) FOMC
<목요일>
(미) 9월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 활동지수
(미) 신규/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
(미) 8월 건축승인건수, 주택착공건수
<금요일>
(한) 8월 생산자물가지수
(일) BoJ 통화정책성명서
(미) 8월 산업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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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의 'Astra' 발표 이후 메모리 반도체를 비롯한 AI 인프라 기업들의 주가가 크게 상승했습니다. 다수의 현업 종사자와 투자자들은 이번 Astra를 AI 모델 발전의 새로운 분기점으로 평가하고 있는데요. 과거 ChatGPT가 LLM의 포문을 열고, Claude Code가 AI 에이전트의 시작을 알렸을 때 메모리 업종의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했던 점을 고려하면, 이번 Astra의 출시 역시 메모리 업종 주가 회복의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Astra의 등장은 1) 하이퍼스케일러의 공격적인 투자 당위성 재확인과 2) 장기자율작업 수행에 따른 구조적인 메모리 수요 증가라는 두 가지 측면에서 중요한 시그널입니다. 먼저, 최근 토큰 가격 하락으로 토큰 가격이 비싼 프론티어 모델의 경쟁력과 향후 하이퍼스케일러의 투자 지속성에 대해 자본시장의 의구심이 존재했는데요. 이로 인해 토큰 가격 하락의 수혜가 기대되는 소프트웨어 업종으로 수급이 이동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Astra는 압도적인 성능과 효율성을 바탕으로 토큰 소모량을 대폭 줄여, 높은 토큰 가격에도 불구하고 합리적인 작업당 비용을 구현했습니다. 이는 더 높은 성능의 모델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투자자들에게 재확인시켜 주었고, 메모리를 비롯한 AI 인프라 기업들에 대한 수혜 기대로 이어졌습니다. 또한, Astra의 등장은 AI 모델의 장기자율작업 수행으로 메모리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Astra가 이전 모델들과 가장 차별화되는 지점은 인간의 개입 없이도 자율적으로 작업을 끝까지 수행할 수 있는 'Time Horizon'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었다는 것입니다. AGI에 근접했다고 평가받는 이러한 작업 시간의 증가와 장기 기억의 누적은 구조적인 메모리의 수요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AGI 도달 여부를 평가하는 핵심 지표인 ARC-AGI-3 스코어 테스트 결과에서도 메모리와 실행 환경의 중요성을 엿볼 수 있습니다. Astra는 모델이 직접 다음 단계에 필요한 정보를 메모해 남겨야 하는 'Standard Harness' 환경에서는 62.7%의 스코어를 기록한 반면, 이전 추론 상태를 이어주고 긴 대화의 맥락을 압축해 유지해 주는 'Provider Adapter Harness' 환경에서는 99.9%라는 압도적인 스코어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AI의 성능이 모델 자체의 연산 능력뿐만 아니라, 이전 작업 상태와 컨텍스트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유지하고 재활용할 수 있는지에 좌우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향후 AI 경쟁에 있어 모델 자체의 연산 성능뿐만 아니라 이를 뒷받침하는 메모리 계층과 실행 환경의 중요성이 예상보다 커질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관련상품: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0167A0)
2 809
#물가부담금리상승 #미증시하락
전일 미 증시는 다우 -0.60%, 나스닥 -0.65%, S&P500 -0.58%로 하락세로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는 생산자물가지수 일부 항목에서 물가 부담이 확인되고, 사우디 생산 급감으로 국제유가가 WTI 기준 100달러를 넘어가면서 10년물 국채 금리가 4.95%를 상회하며 주식 시장에 부담을 주었고, 이후 바이백이 기존 60억 달러에서 51.9억 달러로 축소 발표되며 추가적인 국채 금리 상승이 이어지며 하락세로 마감했습니다.
미국 8월 생산자물가지수는 MoM +0.4%, YoY +5.4% 상승, 전월 대비로는 시장 예상에 부합했지만, 전년 대비로는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에너지 가격이 4.2% 상승했고 디젤 가격이 24.1%나 급등한 반면, 서비스 물가는 0.1% 상승에 국제유가 등의 강세가 물가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한편, PCE 물가에 영향을 주는 여객 항공료가 4.2%, 법률 서비스도 2.3% 상승, 의료 서비스 부문들도 강하게 상승하며 PCE 물가의 상승이 예상보다 높아질 전망으로, 글로벌 주요 은행들은 생산자물가지수 발표 후 근원 PCE물가는 전월 대비 0.20% 내외에서 0.24% 상승으로 폭을 상향 조정하기도 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66% 하락했습니다. SK하이닉스(-5.20%), 마이크론(-4.90%), 샌디스크(-4.06%), 웨스턴디지털(-4.43%), 시게이트(-2.66%)등 메모리, 스토리지 반도체 기업들은 국채 금리 급등에 따른 벨류에이션 부담에 하락했습니다. TSMC(-1.68%)의 8월 매출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해 반도체 업황 피크아웃 이슈가 완화됐음에도 금리 급등 여파를 빌미로 최근 상승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었습니다.
M7 종목은 상대적으로 견조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애플(+3.56%)은 전일 발표된 폴더블 iPhone Duo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진 가운데 시작가가 1,999달러로 예상보다 낮아 신규 교체 수요와 평균 판매가격 상승 기대가 부각되며 강세, 이에 쿼보(+6.77%), 스카이웍(+9.79%)등 애플 부품주도 애플 신제품에 대한 기대에 강세를 보였습니다. 알파벳(+0.61%), MS(+0.16%), 아마존(-0.20%) 등 여타 종목들도 보합권에서 마무리, 아마존은 OpenAI와 광고 파트너십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오라클이 실적을 발표했는데, 전체 매출은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으나 소프트웨어 부문은 예상치를 하회했습니다. 가이던스 또한 주당 순이익이 예상치를 하회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AI 클라우드 부문 위주의 수주 잔고 증가로 시간 외에서 4% 이상 상승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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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금리상승 #미증시하락
전일 미 증시는 다우 -0.77%, 나스닥 -0.64%, S&P500 -0.48%로 하락세로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는 중동 긴장 심화로 인한 유가 상승, 시장의 기대에 못 미친 바이백 규모 발표로 채권 금리 상승하며 하락했습니다. 한편, 시장이 주목했던 10년물 국채 입찰은 4.834%에 낙찰되며 2007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었으나, 응찰률과 간접낙찰률을 통해 예상보다 강한 수요를 확인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37% 상승했습니다. UBS에서 3분기 평균 메모리 판매 가격이 20% 이상 상승하고, 2027년까지 DRAM, NAND 공급부족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자 마이크론(+2.75%), SK하이닉스(+7.05%) 상승, TMT 컨퍼런스에서 AMD(+3.40%) CFO가 하반기 CPU 사업이 전년 대비 80% 이상, 2027년에도 7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자 상승했습니다.
M7 종목 중에는 전일 뮤즈에이전트를 발표한 후,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진 메타(+6.55%)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아마존(-1.87%)은 첫 파운드화 채권 발행을 통해 42.5억 파운드 규모의 자금을 조달, 금리 불안 우려로 하락했습니다. 애플(-0.28%)이 첫 폴더블 아이폰인 iPhone DUO를 발표했습니다. 국내에서는 10월 16일부터 사전 주문을 받을 예정이며, 가격은 329만원부터 용량에 따라 509만원까지 적용될 예정입니다.
소프트웨어 업종은 선별적인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GPT6 Astra 영향으로 전반적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던 가운데, 지스케일러(+2.57%), 아카마이(+4.87%), 클라우드플레어(+10.51%), 데이터독(+7.15%) 등 업체는 AI 에이전트 확대에 따라 데이터 트래픽, API, 보안 수요 증가하며 직접적인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되며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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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긴장 #다우존스부진 #미증시하락
전일 미 증시는 다우 -1.18, 나스닥 -0.32%, S&P500 -0.58%로 하락세로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는 중동 긴장 속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금리 변화에 하락 출발했으며, 특히 임상 등 개별적인 요인에 크게 하락한 제약주와 AI 대체 우려가 재 부각된 소프트웨어 등이 부진을 보이며 다우지수가 1% 넘게 하락했습니다. 반면, 반도체를 비롯한 AI 관련 기업들은 주요 컨퍼런스 등에 강세를 보이며 나스닥의 하락은 제한되는 모습이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30% 상승했습니다. 인텔(+9.05%)은 10월 PC CPU 가격을 약 10% 추가 인상할 수 있다는 소식에 상승. 퀄컴(+3.17%)은 아마존과 최대 600억달러 AI 데이터센터 협력을 발표했는데, AI 추론용 맞춤형 실리콘뿐 아니라 1.6T 광연결 기술 공동 개발 소식에 상승, AMD(+5.90%)는 컨퍼런스에서 2030년 전체 시장규모를 2조달러로 제시했고, AI 추론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현재를 AI 슈퍼 투자 사이클의 초기 단계로 평가하자 크게 상승했습니다.
테마주들은 강세를 보였습니다. 광통신 업종은 코닝(+7.56%)이 버라이존과 2032년까지 8,000만 마일 이상의 고밀도 광섬유를 공급하는 계약을 발표하자 루멘텀(+11.04%), 코히런트(+7.10%), 시에나(+6.32%) 등 광통신 관련 기업들도 동반 상승, 양자컴퓨팅 업종은 Chips Act를 통한 최대 1억 달러의 지원이 최종 계약으로 전환되며 자금 확보 소식에 디웨이브 퀀텀(+6.57%), 리게티컴퓨팅(+4.01%) 등 상승, 원자력 업종은 최근 데이터센터 건설이 지연되거나 유예되는 현상이 이어지고 있는데 대부분의 내용은 전력 부족, 전력망 구축 등을 이유로 삼고 있다는 점에 오클로(+4.94%), 뉴스케일 파워(+15.26%) 등 상승했습니다.
제약바이오/헬스케어 업종이 부진했습니다. 노바티스(-13.93%)는 심혈관 치료제와 근이완제 임상에 실패했다는 소식에 급락, 관련해서 암젠(-10.08%), 일라이릴리(-2.21%), 아이오니스(-2.38%), 사렙타(-6.93%) 등 동반 하락했습니다. 헬스케어 업종 내 스트라이커(-8.81%)는 웰스파고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재고 및 신규 사업을 제한하는 제조 문제가 4분기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경고하자 급락, 보스턴 사이언티픽(-5.90%)은 사이버 공격으로 인해 3분기 및 연간 실적에 상당한 타격이 있을 것이며, 매출 및 조정 순이익 전망치를 달성할 수 없을 것으로 전망하자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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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증시 주요 일정>
<월요일>
미국 휴장
<화요일>
(한) 2분기 GDP 성장률
(미) 8월 고용동향지수
(미) 뉴욕 연은 소비자 기대조사
아이온큐 투자자의날 행사
<수요일>
(한) 8월 실업률
(중) 8월 소비자물가지수, 생산자물가지수
(미) 국채 10년물 입찰
애플 스페셜 이벤트
공화당 중간선거 컨벤션(9/9~9/10)
실적: 에어로바이런먼트
<목요일>
(미) 8월 생산자물가지수
(미) 8월 기존주택판매
(미) 30년물 국태 입찰
TSMC 월별 매출
실적: 오라클, 어도비
<금요일>
(미) 8월 소비자물가지수
(미) 9월 소비자심리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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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안정 #미증시상승
전일 미 증시는 다우 +1.18%, 나스닥 +1.40%, S&P500 +1.06%로 상승세로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는 연준의 윌러 이사가 물가 압력이 완화가 확인되면 기준금리 동결을 지지할 수 있다고 밝히며 국채 금리 안정을 이끌어 상승세로 마감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11% 상승했습니다. 카운터포인트에서 발표된 2분기 HBM 시장 점유율 현황에 따르면, SK하이닉스 50%(둔화), 삼성전자 33%(확대), 마이크론 18%(둔화)를 기록했습니다.
M7 종목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테슬라(+5.42%)는 사이버캡 공개 행사를 앞두고 기대감에 상승, 또한 전기차 충전기업인 차지포인트(+74.95%)의 매출총이익률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며 테슬라 투자 센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2.68%)는 azure 매출을 별도로 공개하겠다고 언급했으며, 스노우플레이크의 호실적 등의 영향으로 상승했습니다. 메타(+3.01%)는 스마트 안경 기대감 등으로 상승했습니다.
스노우플레이크(+16.55%)가 전일 실적 발표 이후 급등, HPE가 오라클(+5.69%)의 전 세계 데이터센터에 Juniper 네트워킹 장비를 대규모 배치하겠다는 소식을 전했으며, 회사채 발행이 많은 만큼 금리 하락 기대감 또한 주가 상승에 반영되었습니다. 팔란티어(+7.71%)는 PwC와 기업들의 AI 확산을 위해 제휴를 맺었다고 발표하며 상승했습니다.
연료전지 관련 기업들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블룸에너지(+8.41%)는 S&P500 편입 기대 및 AEP와 맺었던 전력 공급 계약 규모를 확대하며 상승, 퓨얼셀에너지(+1.87%), 발라드파워(+2.23%) 등도 상승했습니다.
최근 암호화폐 시장으로 자금이 몰리고 있으며, 가격 또한 상승 중입니다. 이에 스트래티지(+17.56%), 코인베이스(+10.14%), 써클인터넷(+16.46%), 로빈후드(+16.57%) 등 급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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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글로벌 증시가 큰 폭의 변동성을 겪으며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확보 가능한 월배당 ETF로의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는데요, SOL ETF의 주요 커버드콜/고배당 전략 ETF 라인업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주요 커버드콜 전략 ETF> 국내 주식 - SOL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코스피 200 지수의 흐름에 따라 목표 프리미엄 수준에 맞춰 옵션 매도 비중을 탄력적으로 조절하는 ETF 해외 주식 - SOL 팔란티어커버드콜OTM채권혼합, SOL 팔란티어미국채커버드콜혼합: 미국 소프트웨어 대표종목 팔란티어를 기반으로 한 커버드콜 ETF 기타 - SOL 국제금커버드콜액티브: 국내 상장된 유일한 금 기반 커버드콜 ETF <주요 고배당 전략 ETF> 국내 주식 - SOL 코리아고배당, SOL 금융지주플러스고배당, SOL 배당성향탑픽액티브: 주주환원 강화로 주목 받는 고배당 전략 ETF, 포인트는 감액배당 해외 주식 - SOL 미국배당다우존스: 국내 첫번째 월배당형 미국 고배당 전략 ETF각 상품별 특징 및 향후 전망은 링크를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SOL ETF 주요 커버드콜/고배당 전략 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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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금리안정 #미증시상승
전일 미 증시는 다우 +0.56%, 나스닥 +0.45%, S&P500 +0.46%로 상승세로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는 전일 급등했던 유가와 금리가 안정된 가운데, 델(+15.81%)과 엔비디아(+3.21%)가 강세를 보이며 상승세로 마감했습니다. 한편, ADP 민간 고용 지표에서 비농업 고용자가 예상치를 하회한 숫자를 기록했지만 임금은 안정화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45% 상승했습니다. 델이 전일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부족한 것은 DRAM이라고 언급하며 메모리 업종 전반적으로 상승했습니다. 반면, 브로드컴은 예상치 대비 호실적을 발표하고, AI 반도체 매출의 지속 성장을 보여주었으나 소프트웨어 부문이 다소 부진하며 시간외에서 -4%까지 하락했다가 다시 회복 중입니다.
스노우플레이크가 예상치를 상회하는 가이던스를 발표하며 AI 대체 우려가 완화되며 시간외에서 22% 가까이 상승 중이며, 소프트웨어 업종 전반적으로 시간외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사이버 보안 업체들은 높은 밸류에이션 부담 및 재무 악화 우려로 팔로알토(-9.28%)의 호실적 발표에도 하락했습니다.
메타(+2.47%)는 뮤즈 스파크 1.3을 출시해 코딩, 도구사용, 에이전트 작업 성능을 높였다고 발표, 알파벳(+0.53%)은 제미나이 3.8 플래시와 3.8 플래시 사이버를 공개하며 코딩, 사이버 보안 성능을 높였다고 발표하며 상승했습니다. 한편, 금리가 안정되며 러셀 2000 지수가 +1.13% 상승, 테마주 전반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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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표부진 #데이터센터건설지연우려 #미증시하락
전일 미 증시는 다우 -0.79%, 나스닥 -1.03%, S&P500 -0.71%로 하락세로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는 ISM 제조업 지수, 구인/고용건수 등의 경제지표 영향과 호르무즈 해협 피격 소식에 유가 및 금리가 상승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ISM 제조업 지수는 54.6을 기록(전월 55.6), 전월 대비 신규 주문 3p, 고용지수 1.6p 하락, 가격 지수는 71.1을 유지했지만 여전히 높은 상태를 기록했습니다. 구인건수 및 고용건수는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며 채용에 소극적인 점을 확인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14% 하락했습니다. 반도체 업종에 긍정적인 이슈와 부정적인 이슈가 공존했습니다. 건설지출 지표에서 데이터센터 건설 지출 비용은 전월 대비 +6%, 전년 대비 +57% 증가하며 여전히 강한 상태라는 점이 긍정적인 이슈로 작용했습니다. 한편, 뉴욕에서 50MW 이상 신규 데이터센터 1년간 건설 유예, 펜실베니아에서 신속허가 대상에서 데이터센터 제외, 송전망 비용 사업자 부담을 의무화하는 등 건설이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재부각되기도 했습니다. 메모리/비메모리/반도체 장비 등 대부분의 반도체 기업이 하락했지만 델이 장 마감 후 예상치 대비 큰 폭으로 상회한 실적과 27년 가이던스를 발표한 후 시간외에서 6% 이상 상승 중입니다.
10년물 국채 금리가 한 때 4.8%를 터치하며 금리 민감도가 높은 우주/양자컴퓨팅/로봇/광통신 등 중소형 테마주 전반적으로 급락했습니다.
경기 방어주들이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제약바이오 업종 모더나(+9.93%)는 26억 달러 규모 전환사채 발행을 완료하며 파이프라인 구축 및 연구 개발 자금 확보를 완료했다는 소식에 상승, 엑슨모빌(+2.24%), 셰브론(+2.38%) 등은 유가 상승 영향으로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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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상우려 #미증시하락
전일 미 증시는 다우 -0.70%, 나스닥 -0.12%, S&P500 -0.33%로 하락세로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는 이란과의 군사 충돌 재개, 9월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부각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케빈워시는 PCE, CPI가 예상보다 양호했으나 기저 추세가 의미있게 개선되었다고 보지 않는다고 언급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57% 상승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AI 경쟁에서 중국에게 이기기 위해 데이터센터를 건설해야하며, 반대하는 지역사회는 경제적으로 뒤쳐질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메모리 업종 내 SK하이닉스(+2.20%), 마이크론(+2.77%) 상승, 샌디스크(+5.50%)는 MSCI 편입 관련 매수세 유입으로 상승했습니다. 엔비디아(+1.48%)는 미디어텍에 35억달러 규모 투자를 발표하며 소폭 상승했습니다.
M7 기업은 테슬라(+5.51%)를 제외하고 부진한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테슬라는 FSD가 도로의 포트홀을 회피하는 기능을 추가할 것이라고 언급하며 기술 발전에 대한 기대감 부각, 9월 3일 사이버캡 발표 이벤트, 네바다주 제한적 로보택시 승인 기대 등에 주목하며 상승했습니다. 알파벳(-2.09%)은 OpenAI가 8월 기준 디지털 광고 매출 10억 달러 돌파 소식에 하락, 아마존(-2.50%)은 FTC가 광고단가를 조작한 혐의로 소송을 제기하겠다고 언급하자 하락했습니다.
캘리포니아의 산불 관련 법안에서 유틸리티 배상 책임 상한 조항이 최종 삭제되며 캘리포니아 유틸리티 업체인 PG&E(-20.06%), 에디슨인터내셔널(-23.07%) 등 급락했습니다.
비트코인은 지지선 부근에서 기관들의 매수가 유입되며 반등, 스트레티지(+4.42%), 서클인터넷(+9.65%), 코인베이스(+5.31%) 등 강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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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증시 주요 일정>
<월요일>
(한) 7월 소매판매, 산업생산
(중) 8월 제조업, 서비스업 PMI
(미) 8월 시카고, 댈러스 연은지수
실적: SAIC
<화요일>
(한) 8월 수출입통계
(중) 8월 레이싱독 제조업 PMI
(미) 8월 ISM 제조업지수
(미) 7월 JOLTS 구인구직 보고서
실적 : 델, 팔로알토, 크레도, 몽고DB, 깃랩, 니오
<수요일>
(한) 8월 소비자물가지수
(미) 8월 ADP 민간고용보고서
실적: 브로드컴, 스노우플레이크, HP엔터, 넷앱, C3AI
<목요일>
(중) 8월 레이싱독 서비스업 PMI
(미) 8월 ISM 서비스업 지수
(미) 2분기 비농업생산성, 단위노동비용
실적: 시에나, 지스케일러, 룰루레몬, 도큐사인, 유아이패스, 플래닛랩스
<금요일>
(미) 8월 고용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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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최근 대규모 주주환원 계획을 잇달아 발표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FCF 50% 이상 환원 기조와 함께 11월 19일까지 약 4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밝혔고, 삼성전자는 기존 정책에 따라 2026년 약 90~110조원 규모의 환원을 진행한 뒤 2027년 1월 추가 계획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이번 발표는 1) 글로벌 AI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2) 코리아 디스카운트 축소에 중요한 이벤트라고 생각됩니다. 먼저, 주주환원이 AI 산업의 성장에 기여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주주환원이 자본 시장과 효과적으로 소통하고 신뢰도를 제고하는 수단이기 때문입니다. AI처럼 천문학적인 자본 투입이 필요한 산업이 순조롭게 확장하기 위해서는 산업과 자본시장의 긴밀한 협업이 필수적입니다. 최근 토큰 사용량, GPU 렌탈료, DRAM 현물가, 오픈AI 매출 성장률, 엔비디아 실적 등 모든 측면에서 AI의 성장성은 이상무인 것이 확인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본시장에서는 CDS 프리미엄이 상승하는 등 기업과 자본시장의 시각 차이가 변동성을 수반하고 있습니다. AI 산업과 자본시장은 떼어놓을 수 없는 관계인 만큼, 기업이 적극적인 소통과 신호효과를 통해 신뢰도를 높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주환원은 소통 방법 중 하나가 될 수 있으며 자사주 매입은 기업 가치의 저평가 시그널을, 정례배당 및 배당증액은 미래 이익의 지속성에 대한 확신을 전달하는 수단이 되어줍니다. 두 번째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확대는 코리아 밸류업을 가속화하는 요인입니다. 코리아 디스카운트 축소는 현재진행형인데요. 국내 상장사의 자사주 취득은 2023년 8.2조원에서 2024년 18.8조원, 2025년 20.1조원으로, 소각은 4.8조원에서 21.4조원으로 급증했고 현금배당 또한 50.9조원까지 늘었습니다.한편, 성공적인 주주환원을 위해서는 단순 환원 총액의 확대를 넘어 지속적이고 예측 가능한 환원 정책, 현금흐름의 안정성, 제도적 환경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국내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은 전례 없는 현금흐름의 창출과 지속성을 증명하는 동시에, 명확한 소통으로 시장의 예측가능성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미국 기업인 마이크론 대비 크게 저평가되고 있지만, 향후 강력한 AI 인프라 수요, 자본시장과의 긴밀한 협력, 정부 정책이라는 세 박자가 맞물리며 구조적인 리레이팅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관련상품: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0167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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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상승 #소프트웨어급등 #미증시상승
전일 미 증시는 다우 +0.20, 나스닥 +1.57%, S&P500 +0.72%로 상승세로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는 엔비디아(+8.74%)와 세일즈포스(+22.58%)가 실적 발표 후 급등하며 나스닥 상승을 이끌었으나,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하드웨어 기업 수익성 부담 또한 부각되며 상승폭을 소폭 축소하며 마감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33% 상승했습니다. 엔비디아(+8.74%)를 비롯한 인텔(+4.36%), 브로드컴(+4.49%) 등 칩메이커 업체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다만, 마벨테크는 2분기 예상치를 상회한 실적을 기록하고, 내년, 내후년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의 눈높이를 맞추지 못했다는 아쉬움에 시간 외에서 5% 이상 하락 중입니다.
소프트웨어 업종은 실적 호조로 전일에 이어 강세를 지속 중입니다. 세일즈포스(+22.58%)는 AI가 기존 소프트웨어를 대체하기보다는 계약, 사용량을 늘릴 수 있다는 점을 확인시켜주며 팔란티어(+4.75%) 등 동반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옥타(+28.63%), 크라우드스트라이크(+20.50%) 또한 실적 서프라이즈 기록 이후 AI 에이전트 확대로 보안 투자 확대 기대감으로 급등했습니다.
인플렉션(+5.84%)이 NASA로부터 2,000만 달러 규모의 후속 계약을 수주했다고 발표하자 아이온큐(+6.07%), 디웨이브퀀텀(+2.23%) 등 양자컴퓨팅 업종 전반적으로 상승했습니다. 양자 기술이 우주, 센싱 분야에서 실제 계약매출로 이어진다는 점이 시장의 기대를 모았습니다.
소비재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달러제너럴(+2.53%)은 동일 점포 매출 상승, 자사주 매입 발표로 상승, 달러트리(-3.92%)는 수익성 가이던스 하향으로 하락, 갭은 호실적 발표로 시간외에서 15% 이상 상승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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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실적발표후오랜만의상승 #시간외에서반도체강세
전일 미 증시는 다우 -0.21%, 나스닥 -0.08%, S&P500 -0.02%로 하락세로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는 예상 대비 소폭 상회한 PCE 물가 발표로 국채 금리 상승하며 하락세로 마감했습니다. 7월 PCE 물가는 전월 대비 0.16% 상승(예상치 0.1%), 근원 PCE 물가는 전월 대비 0.25% 상승(예상치 0.2%)했습니다.
엔비디아가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하고 시간외에서 5% 이상 상승 중입니다. 매출 및 주당 순이익이 예상치를 상회, 회계연도 28년 매출 또한 성장률을 YoY +70%로 제시하며 예상치(YoY +45%)를 큰 폭으로 상회했습니다. 메모리 공급 부족, 부품 단가 인상 등의 이슈로 GPU 공급 부족이 지속되는 중에도 YoY +70%의 성장을 자신했으며, 아마존이 GPU 200만개를 추가 배치할 예정이고, 고객사의 수요로만 보면 세자리 수성장 또한 충분히 가능하다고 언급하며 시장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었습니다.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 이후 ARM과 코어위브는 각시간외에서 각 4%, 5% 이상 상승 중입니다. 한편, 메모리 공급 부족 및 단가 인상 부담에 대해 언급하자 시간외에서 마이크론 +3%, SK하이닉스 +4% 상승 중입니다.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호실적에 기반한 강세를 보였습니다. 세일즈포스, 옥타, 크라우드스트라이크 모두 예상치 대비 상회한 실적을 발표하고 시간 외에서 각각 13%, 19%, 10% 이상 상승 중입니다. 세일즈포스는 앤트로픽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했다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오픈 AI가 자체 개발한 AI 칩 할라페뇨가 성능 테스트(작업량, 응답 속도)에서 엔비디아의 GB300을 앞섰다고 언급했습니다. 자사 AI 모델 구동을 위해 브로드컴과 협력해 개발한 칩으로, 삼성전자의 HBM4가 탑재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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